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강생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신제품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절대적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분노 범죄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 호미곶
    2026-03-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85
  • “자동차 정비, 이젠 어렵지 않아요”

    “자동차 정비, 이젠 어렵지 않아요”

    서울 종로구는 자동차 정비에 취약한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이론과 실습 과정을 교육하는 ‘열린 자동차 정비방’을 운영한다. 구는 자동차 자가 운전자들의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이 같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열린 자동차 정비방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자동차 자가정비 장소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자동차 점검과 정비, 고장·응급상황 시 조치 요령 등을 배울 수 있다. 구는 이를 위해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종로지회에 소속된 정비업소 4곳을 지정했다. 효자동 르노삼성자동차정비코너효자점(02-739-6677), 부암동 종로부암점현대자동차(394-3756), 충신동 유선자동차공업사(763-9806), 청진동 대영자동차공업사(732-6367)다.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또 자동차 기초 정비·점검에 대해 전문기술을 배울 수 있는 ‘자동차 오너 정비교실’ 수강생 30명을 다음달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다음달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 동양자동차중장비학원 실습 교육장에서 매주 화·수요일 오후 7~9시 모두 10회 과정으로 이뤄진다. 1인당 교육비 30만원 중 20만원을 구에서 지원한다. 교육과정 이수 땐 수료증을 주고 수료자가 자동차정비기능사 정규 자격증 과정을 수강할 경우 수강료 10%를 할인해 준다. 김영종 구청장은 “열린 자동차 정비방은 주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정비사업소의 협조를 얻어 점진적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며 “기본적인 점검과 정비 등 간단한 자동차 문제는 운전자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가야대캠퍼스 골프장 조성 늑장 ‘분통’

    학교법인 대구학원이 경북 고령의 가야대캠퍼스에 추진 중인 골프장 조성 사업이 지지부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26일 고령군에 따르면 대구학원은 2011년 6월부터 고령읍 지산리와 쌍림면 고곡리 일대 가야대 고령캠퍼스(1993년 개교) 부지 64만 5000㎡ 중 46만 8000㎡에 총 90억원을 들여 9홀 규모의 골프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내년 개장 예정이다. 골프장 예정지는 대구학원이 2003년 경남에 개교한 가야대 김해캠퍼스로 학교를 이전한 뒤 빈터로 남아 있다. 하지만 대구학원은 사업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난 지금까지 첫 삽조차 뜨지 못하고 있다. 대구학원의 늑장 사업 추진 등으로 현재 실시설계 사업계획 승인 신청에 대한 허가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게 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군이 다음달쯤 사업 인가를 하더라도 착공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알려졌다. 김해의 가야대 관계자는 “사업 인가가 난다고 해서 바로 착공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 “세부 추진계획도 세워야 하고 최고 결정권자의 결재도 받아야 하는 만큼 착공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고령 주민들은 대구학원에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주민들은 “가야대 고령캠퍼스를 10년 넘도록 장기 방치해 일대가 우범지대로 전락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 발전의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면서 “조속한 사업 추진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실력 행사도 불사하겠다”고 주장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가야대 캠퍼스 개발 지연에 따른 민원이 많은 만큼 골프장 조성 허가가 나면 착공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줄 것을 적극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9년 3월 충북 괴산에서 개교한 중원대는 캠퍼스에 13홀의 골프장을 갖추고 스포츠과학부 학생들과 골프 교양과목 수강생 등을 지도하고 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서경대 원격교육원, 2014학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보육교사 모집

    서경대 원격교육원, 2014학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보육교사 모집

    최근 정부의 영유아 무상교육,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계획 등의 영향으로 보육과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이런 사회적 수요에 비해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따라 사회복지사와 영유아 및 아동 교육을 위한 보육교사와 같은 전문가의 역할이 중요시 되는 추세이다. 특히 보육교사의 경우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재취업을 위한 방안으로 부각되고 있다. 정부의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교실 확충계획 발표에 따라 보육교사 자격을 취득하려는 학습자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보육교사 자격증의 경우 학점은행제를 통해 일정 기준의 교과목과 현장실습 과목을 이수할 경우 별도의 시험 없이 취득이 가능하다. 이에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은 보육교사 자격증 및 학위취득을 희망하는 학습자를 위한 2014학년도 2학기 개강반을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학부설 온라인 평생교육기관인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 아동·가족 전공 전문학사와 아동학 전공 학사과정을 운영하는 보육전문 교육기관이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의 강점은 무엇보다 우수한 교수진과 교육 프로그램에 있다. 어린이집 현장경험이 풍부한 서울대, 연세대 출신 교수진의 명품 강의로 학습자들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기준 학점(84학점) 이상 이수 시 서경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가 주어지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취업 노하우를 활용해 학습자의 어린이집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학습자 특전 및 장학 혜택도 풍성하다. 성적장학을 비롯해 특별장학, 산학협력 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과 함께, 최첨단 유비쿼터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이용과 아동학 관련 전자도서 약 1,100권을 무료 열람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유보통합과 돌봄교사 수요 증가를 대비해 미리 상위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려는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최대 60% 수강료 할인 장학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9월 중 개강하는 2학기 수강신청은 9월 16일까지이며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학사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40-7335~6)로 문의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중기 구조개선 전문가과정 신설

    대한상공회의소는 부실 위험이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구조개선 전문가’ 과정을 신설해 다음달 12일까지 1기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상의 홈페이지(www.korcham.net)에서 확인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대한상의 기업지원팀(02-6050-3453)으로 하면 된다.
  • ‘전원 서울대 사범대 교수진’ 관악시민대학 수강생 모집

    관악구는 제20기 관악시민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와 서울대가 함께하는 대표적인 학·관 협력사업으로 서울대의 우수한 교육인적 자원과 수준 높은 교육 내용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다음달 3일 특별강연을 첫머리로 12월 17일까지 15주에 걸쳐 매주 수요일 오후 7~9시 관악구 평생학습관 5층에서 진행된다. 2005년 문을 연 시민대학은 벌써 1130명을 배출했다. 지식복지특구를 표방하는 관악구의 시민대학은 높은 수준을 뽐낸다. 일단 강사진이 남다르다. 전원이 서울대 사범대 교수다. 구 관계자는 “따라서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다. 국내 최고 대학이 있는 지역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의 테마론 ▲문학과 인생이야기, 여행지리와 풍경 읽기, 카이사르 이야기, 영화 속 미술, 효율적인 영어교육 방법, 세계사를 바꾼 달콤한 분자 이야기 등 분야를 총망라한다. 구 관계자는 “강사로 나서는 교수들이 학문적인 내용을 재미있는 소재로 풀어 이해를 돕고 흥미도 끌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정규수업 이외 서울대 규장각 및 박물관 탐방과 수학여행도 마련됐다. 강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보니 강의 뒤 수강생들끼리 친목도 자연스럽게 다져진다. 구 관계자는 “교육를 끝내고 나서도 기수별 모임을 갖는 등 끈끈한 관계를 유지한다”면서 “이런 유대 관계가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애착을 높이는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시민대학에 입학하려면 평생학습관 회원카드를 발급받아야 한다. 오는 21일까지 접수한다. 선착순 65명이며 수강료는 5만원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토익 영단기로 알려진 에스티앤컴퍼니, 2014 소비자 품질만족대상 수상

    토익 영단기로 알려진 에스티앤컴퍼니, 2014 소비자 품질만족대상 수상

    영단기, 공단기, 자단기 등 교육브랜드로 유명한 에스티앤컴퍼니(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2014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에서 ‘어학, 공무원, 자격증 교육’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는 ‘2014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은 소비자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품질 개발과 양질의 서비스 품질 구현을 통해 소비자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는 최고의 기업을 선정하고자 제정되었다.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와 산학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브랜드 인지ㆍ선호도 및 품질만족도, 고객중시 성과, 재무 및 시장성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영단기 에스티앤컴퍼니는 브랜드 인지도 및 선호도, 품질만족도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어학, 공무원, 자격증 교육 부문’에서 1위 기업에 선정될 수 있었다. 영단기는 단기에 끝내는 토익으로 최근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윤성혁 대표는 “에스티앤컴퍼니는 영어전문 영단기(토익)와 공무원시험전문 공단기, 자격증전문 자단기 등 총 12개의 분야별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이 브랜드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바는 항상 수강생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수강생들에게 제대로 된 강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한다는 점”이라며 “분야별 최고의 강사를 섭외해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기 때문에 수강생의 만족도가 높아, 품질만족대상과 같은 긍정적인 결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에스티앤컴퍼니는 6월 19일 오전 11시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4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시상식에서 ‘어학, 공무원, 자격증 교육 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어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좌 디지틀조선일보 김찬 대표이사, 우 에스티앤컴퍼니 지원혁신본부 지재훈 본부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초등영어공부, 학습 아닌 ‘놀이’로 접근하자

    초등영어공부, 학습 아닌 ‘놀이’로 접근하자

    지난 겨울,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에서만 천 만 관객을 돌파한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 ‘겨울왕국’. 이 한 편의 애니메이션은 전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화 속 OST와 캐릭터까지 높은 인기를 누렸다. 한편, 겨울왕국의 주제곡 ‘Let it go’를 따라 부르는 아이들이 늘어나면서 흥미와 재미 위주의 초등영어공부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일부 초등학생들의 영어 수업은 더빙판이 아닌 자막판 영화를 선택해 아이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교육 전문가에 따르면 이러한 교육법은 한글 자막으로 자녀들의 국어 실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영어 듣기를 통해 귀를 열리게 함으로써 초등영어회화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 외국어 사이트 ‘EBSlang’의 초등영어회화 학습 프로그램인 ‘EBS초등영어목표달성(이하 EBS초목달)’은 재미있는 초등학생 영어 교육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많은 학부모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높은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은 길지가 않다. 이러한 아이들의 학습패턴을 고려한 EBS초목달은 구연동화와 애니메이션, 역할 놀이, 퀴즈로 강의를 구성해 강의가 끝나는 순간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학습법을 제시하고 있다. EBS초목달은 놀이방식의 강의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기 주도형 학습 습관을 형성해줘 학부모뿐 아니라 아이들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의는 총 10개의 커리큘럼(차후 순차적 추가)으로 이루어져 있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하루 20분씩 5일만 투자하면 영어로 동화를 이야기할 수 있고 학습 과정에서 필수 어휘(Voca), 노래(Song), 파닉스(Phonics) 등의 자연스러운 습득도 가능하다는 것이 초목달 측 설명. 또한 EBS가 검증한 미국 출신 전/현직 강사진이 F-K Readability Level에 근거한 전래동화(Folktales), 명작동화(Classic Stories), 창작동화(Creative Stories)로 강좌를 이끌어 취학 전 아동부터 예비 중학생까지 부담없이 수업에 임할 수 있다. 이 외에도 EBS초목달 측에서 제공하는 1+1 강좌 복습 기간을 통해 초등영어 공부를 2배 더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다는 것이 본 강좌의 특징이다. 또한 수강료의 50%를 장학금으로 지급해 수강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충분한 동기를 부여해주며 전문 온라인 튜터가 맞춤형 피드백을 전해주기 때문에 오프라인 초등영어학원 못지 않은 학습관리가 가능하다. 현재 EBS초목달은 강좌 구매 시 교재를 2권 무료로 증정하고, 12개월 강의 구매자에 한해 신개념 3D학습 블록인 ‘아이링고’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및 학습 커리큘럼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omokdal.ebslan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번역을 배우다/문소영 논설위원

    지난주부터 목요일 저녁 영문소설 번역강의를 듣는다. KT&G의 사회공헌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덕분에 수강료도 저렴하다. 10주 프로그램으로 강의실은 서울 마포구 합정동 상상마당이다.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번역이 난무해 영문판을 수소문해 읽거나, 또는 꼭 읽어야 하는데 번역판이 없어 울며 겨자 먹기로 영문판을 읽어야 할 때마다 한글 책 읽듯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으면 좋겠다는 욕망이 들끓어서 시작했다. 소설 ‘해리 포터’나 ‘반지의 제왕’ 시리즈, ‘다빈치 코드’ 등을 영문판으로 읽었지만 사실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자신할 수가 없다. 수강한 덕분에 누리는 추가적인 즐거움은 젊은이들이 바글거리는 지하철 홍대역과 상수역 근처의 낯선 저녁 풍경이다. 넥타이를 맨 직장들 천지인 서울 중구 무교동과는 다른 입성과 생동감으로 마음을 들뜨게 한다 할까. 수강생 13명 중 1명만 남학생이고, 나머진 여학생이다. 현역 유명 번역가는 대체로 남자인데, 학생은 왜 여성이 많을까 싶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싶어서 수강하는 동기 중에 좋은 여성 번역가가 나왔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선배들이 들려주는 수강후기 이벤트 진행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선배들이 들려주는 수강후기 이벤트 진행

    정부의 영유아 무상교육, 사회복지 공무원 채용계획 등의 영향으로 보육과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학습에 대한 부담과 경제적인 여건 등으로 인해 시작을 망설이는 학습자가 많다. 그런데 이와 관련,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이 선배 수강자가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 학습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수강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를 통해 선배 수강생들은 사회복지사와 보육교사 자격증 취득과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위를 취득하려는 수강생들에게 공부를 시작하게 된 동기, 공부를 하면서 느낀 점, 충고 등을 전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는 수강후기에는 전 교과목 개설, 체계적인 학사관리,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 도입 등 투명하고 체계적인 학사관리 부분에 대한 수강생들의 신뢰가 담겨 있다. 또한,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효과적으로 수업계획을 세우는 방법, 과제, 시험에 대비하는 법 등의 노하우를 확인할 수 있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취득 및 학위취득에 관련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수한 교수진과 강의 콘텐츠, 다양한 장학제도 및 체계적인 1:1 학사관리 시스템 등으로 학습자에게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도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선정 학점은행제 최초 우수기관, A등급 기관, 콘텐츠품질인증 획득, 현 학점은행제 운영기관 중 유일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인증 기관 등 각종 평가와 심사에서 우수한 성적과 인증내역을 갖춘 학점은행제 원격교육 평가인정 기관이기도 하다. 또한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들을 위해 무료 학습설계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자격증 비용, 취득 후 취업 및 진로 등 상담을 희망하는 사항에 대하여 학점은행제 전문가들이 체계적인 상담을 진행해 주고 있다. 현재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2학기 추가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자들에게 다양한 장학제도 및 자격증특별반을 통해 혜택을 주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홈페이지(www.sdulife.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고다끝토익 vol.2? 파고다어학원 하반기 공략 통했다!

    파고다끝토익 vol.2? 파고다어학원 하반기 공략 통했다!

    21일 오전 10시에 시작된 파고다어학원 파고다끝토익 패키지 이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파고다끝토익 vol.2 기출교재와 풍성한 구성으로 현재 파고다어학원 수강생은 물론 토익시험을 준비하는 수 많은 수험생들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지난 달 진행되었던 파고다끝토익 vol.1의 인기가 기대 이상으로 높은 평을 얻으면서 하반기 시험 공략 대비로 보다 높은 퀄리티로 구성된 이번 교재에 대한 궁금증이 갈수록 더 높아지고 있다. 21일부터 8월 1일까지 진행 예정인 이벤트는 총 1만 2천세트가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면, 오전 10시에 매일 오픈되는 이번 이벤트는 매일 조기마감 사례를 이루며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벤트 구성에는 파고다끝토익 vol.2와 5일동안 무료로 온라인 강의를 들을 수 있는 프리패스이용권, 어학원 수강 시 할인혜택을 주는 할인권, 다이렉트 잉글리쉬 토익 집중 1:1 클래스 1회 이용권 등이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파고다어학원 수강등록 시에는 지난 달과 이번 달 이벤트 교재가 함께 구성된 리미티트 교재를 선착순으로 무료배포 하고 있어 수강등록에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온,오프라인을 동시에 장악하고 있는 파고다끝토익 패키지 이벤트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파고다어학원의 하반기 토익 시장 공략에 큰 힘을 얻을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파고다어학원 홈페이지(www.pagoda21.com)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폼락쿤 ♥ 한국·한국어”

    “폼락쿤 ♥ 한국·한국어”

    태국은 동남아 한류와 한국어 열풍의 출발점이다. 태국을 통해 한류가 이웃 국가에 전파되고 확산돼 왔다. 태국 정부와 함께 특히 친한파인 마하 차끄라 시린톤 공주가 한국어 교사 파견을 우리 정부에 요청해 와 2011년 12월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한국어 교육 봉사자를 파견했다. 현재 방콕·치앙마이 등에서 23명의 한국인이 우리말 교육 봉사를 하고 있다. “나도 외국인 노동자예요. 알고 있죠~.” 태국 방콕의 노동부 건물 9층 강의실. 태국 정부가 운영하는 ‘취업을 위한 한국어 강좌’의 교사 류현수씨가 말을 건네자 학생들이 깔깔대고 웃었다. 한국어능력시험을 대비하는 학생 전원이 한국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일정 이상의 점수를 얻어야 한국행이 가능한 까닭에 한마디라도 놓칠세라 눈들이 반짝인다. 농촌 출신이 많아서 방콕에 숙소를 얻어 지내거나 매일 5시간 이상 버스를 타고 강의실에 오갈 정도로 수강 열기가 뜨겁다. ●숙소 얻고 5시간 통학할 만큼 불타는 학구열 국내 대학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해 교사자격증이 있고, 학원에서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친 경험도 있는 현수씨는 “수강생들의 열정에 감동을 받는다”고 말했다. 수강생 나이는 20대부터 30대 중반까지 다양했고 여성도 40%가량 된다. 한국 현지에서 일하면 태국 노동자 평균임금의 5~6배를 버는 덕분에 이들의 한국행에 대한 바람은 간절하다. 한국어 배우기는 풍요로운 미래를 보장하는 ‘코리안 드림’의 출발이다. 수강생 대부분은 농촌 출신이거나 도시에서 건설 막일 등을 하던 사람들이다. 태국 정부는 실업 문제를 풀면서 자국 노동자들이 외화를 벌어들여 송금해 오니 좋고, 우리는 3D 업종의 일손을 얻을 수 있어서 환영한다. 두 나라의 이해가 맞아떨어진 셈이다. 태국 노동부 요청에 화답해 한국국제협력단(코이카)이 한국어 교사를 파견했고, 현수씨는 지난 2년 6개월 동안 이 일을 해 왔다. 그는 한국 취업을 위한 ‘고용 한국어(PBT)반’과 컴퓨터를 활용해 수시로 한국어 시험을 보는 ‘상시 시험반’을 맡고 있다. 올해 말 코이카와 계약한 봉사 기간이 끝나는 그에게 태국 정부가 먼저 “한국어를 가르치는 노동부의 정식 직원으로 일하지 않겠느냐”고 제의하며 그의 소매를 붙잡으려 하고 있다. 취업반 수강생 30여명 대부분은 한국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다. 이제 한국어를 배워서 제대로 일을 하고 싶은 것이다. 이들은 한국에 가서 제조·건설·농축산업 등 주로 3가지 업종의 4인 이상 사업장에서 일하게 된다. 수강생 릿사(25), 유핀(25), 벤자맛(32) 등은 이구동성으로 “최근 한국어 시험이 어려워져서 합격이 그리 쉽지 않다”면서 울상을 지었다. 그러면서도 “한국 드라마가 너무 재미있고, 깨끗하고 안전한 한국 생활이 기대된다”며 눈을 반짝였다. 태국 노동자들은 예의와 예절을 중시하고 온화한 성격으로 한국 사업주의 채용 선호도가 가장 높다고 한다. ●우후죽순 부실한 사설학원 점검도 취업 목적뿐만 아니라 드라마와 K팝 때문에 한국어를 배우려는 젊은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이런 한국어 배우기 열풍 속에 방콕 시내에서는 수준 낮은 사설 학원들도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다. 한국어를 제대로 전공하지 않은 한국인 강사나 한국어가 서툰 태국인들이 돈벌이를 위해 학생들을 가르치는 부작용도 일고 있다. 현수씨는 태국 정부 관계자들과 함께 무자격, 부실 학원들을 점검하는 일도 한다. 그는 “학생들이 스펀지처럼 가르친 것을 빨아들인다”면서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치기 위한 제도 구축과 노력을 더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방콕에서 자동차로 한 시간 남짓한 고도(古都) 아유타야의 아유타야 라차팟 국립사범대에서 2012년 8월부터 한국어를 가르쳐 온 강열 코이카 시니어 봉사단원, 방콕의 테크노 라차몽콘 따완억 왕립대에서 2013년부터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는 정희정 봉사단원. 두 봉사단원은 “한류의 힘 속에서 한국어가 더 뜨고 있다”면서 “한국 노래와 드라마가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려는 젊은이들이 가파르게 늘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한국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그는 한류를 타고 8곳의 대학에 한국어 전공학과가 생겼다고 소개했다. 최근 코이카 단원들은 태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재를 잇따라 만들어 내는 등 한국어 열풍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한류 호기심 충족할 투자 필요해” 이곳에 와서 살아 보니 한류 열기와 위력이 대단했다. 한류를 타고 화장품 등 한국 상품 선호도가 매우 높았다. 2년 동안 아유타야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며 느낀 것은 태국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대한 접촉면을 늘려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젊은이들은 인터넷과 TV에서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 노래를 배우며 한국어를 독학으로 배운다. 카카오톡을 이용해 한국 친구들을 사귀는 학생도 봤다. “한국으로 유학 가고 싶은데 장학금을 얻을 수 있냐”고 문의해 오는 학생과 학부모들도 부쩍 늘었다. 한류와 한국어 열풍이 그저 지나가는 신기루가 되지 않게 하려면 이들의 열기와 호기심을 계속 자극하고 충족시켜 줄 인적·물적 투자가 필요하다. 김치 등 한국 음식에 대한 관심과 인기도 높다. 중소 도시에서도 한국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다. ●“가보고 싶은 곳 남이섬·한국사 질문 많아” 교양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수업에 오는 학생 대부분이 어떤 특별한 목적보다는 한국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한국 문화에 끌려서 오는 예가 많았다.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고 한국 노래를 들은 뒤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을 알고 싶어 수업에 들어온다. 태국어는 우리와 어순이 다르고 조사가 없는 등 언어 구조가 아주 다르다. 처음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은 우리말을 이해한다기보다는 통째로 외우는 수준이지만 K팝과 드라마 등에 이끌려 한국어에 도전하고 있다. 태국 학생들에게 겨울연가의 배경인 남이섬은 잘 알려진 곳이고, 가 보고 싶어 하는 장소다. 한국을 잘살고 좋은 나라로 인식하고 있고 삼겹살·소주 등에 대한 관심도 많다. 젊은이들답게 인터넷을 통해 한국 문화를 많이 접한다. ‘이산’ 등 역사 드라마를 좋아하고 수업 시간에 한국 역사를 많이 물어본다. 캄보디아와 미얀마 등 경제 발전의 시동을 건 인근 동남아 국가에서도 한국어는 한류 열풍을 타고 확산되고 있다. 현지에서 두 나라 젊은이들에게 한류와 한국 이야기를 들어 봤다. 미얀마 등에선 드라마에 더빙을 하지 않고, 자막을 달아 방영하는 덕분에 한국어 대사가 그대로 전해지고 있다. ●드라마 많이 봐서 대사 외울 정도 캄보디아에서 한국어 팬들을 만났다. “K팝 가사의 의미를 이해할 수는 없지만 신나는 리듬과 재미있는 춤 때문에 자꾸 듣는다. 특히 슈퍼주니어와 소녀시대가 좋다.”(리하이), “한국 드라마의 러브 스토리가 최고다. 드라마 ‘상속자’를 가장 재미있게 봤다. ‘김탄’(극중 이름)이 너무 잘생기지 않았나? TV를 통해 K팝과 한국 드라마를 쉽게 접한다. 한국 가수들의 공연과 한국 드라마가 재미있어 TV를 보다가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됐다.”(판야), “한국 가수들은 늘 독창적이고 파워풀한 댄스를 보여 준다. 메이크업과 의상도 매력적이다.”(스레이몬), “한류를 모르는 캄보디아 사람은 거의 없다. TV만 틀면 K팝과 한국 드라마를 접할 수 있다. 어린 세대들은 한국 스타일을 따라하고 싶어 한다. 한류 때문에 한국은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문화적으로 아주 가깝고 친근한 나라다.”(스루) 미얀마에서도 한국어 팬들의 반응은 대단하다. “드라마 ‘풀하우스’ 등은 하도 많이 봐서 대사를 외울 정도다.”(아웅네묘), “많은 미얀마 젊은이들이 ‘아이리스’를 재미있게 봤다. 한국어를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다.”(틴웨이), “한국 가수 ‘비’를 좋아한다. 한국 음식을 먹고, 한복도 입어 보고 싶다.”(히야산웅) 방콕·프놈펜 글 사진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토익시험 당일 정답 바로 공개하는 영단기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 눈길

    토익시험 당일 정답 바로 공개하는 영단기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 눈길

    토임시험 종료 직후 정답 및 논란이 되는 문제들을 해설하는 온라인 특강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영단기의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지난 6월 처음 실시된 영단기의 토익시험 당일 라이브 정답 특강은 누적이용자 19,916명을 기록하며 토익커들 사이에서 관심을 집중 시켰다. 이에 영단기는 이번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을 통해 보다 강화된 토익 난이도 평가 서비스와 해설 강의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영단기의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은 영단기 대표강사인 LC파트 하태경, 제이 강사를 비롯해 RC파트의 홍진걸, 방재운 강사까지 총 4인의 스타강사가 진행한다. 특강은 7월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을 되짚어보고, 응시자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들의 토익정답을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시간으로 꾸려질 예정이다. 영단기는 특강을 통해 논란이 되는 문제에 대해 정확한 해설을 제공해 토익커들의 궁금증을 완벽 해소할 뿐 아니라 각 파트별 최신 출제 트렌드를 정리하고, 토익 고득점을 위해 대표강사들의 파트별 공략법과 노하우까지 모두 공개한다. 또 영단기는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준비했다. 우선 선착순 500명에게 영단기의 ‘최신기출분석 패키지’ 500세트를 무료 증정한다. 여름방학 토익 정복을 위해 마련된 영단기의 ‘최신기출분석 패키지’는 변화하는 토익 유형에 맞춰 엄선된 ‘토익 최신 기출분석 영단기 700제’와 최신 토익 트렌드 출제경향을 담은 ‘2014 토익 애뉴얼 리포트’, 토익 최다 빈출 필수 단어집 ‘토익 보카 북’으로 구성돼 있다.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수강생은 라이브 특강 생중계가 진행되는 27일 오후 12시 45분, 영단기 홈페이지에 로그인하고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그 밖에도 추첨을 통해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 수강생 및 자유게시판 글 작성자, 무료 강의 시청자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영단기의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은 지난 6월 최초 실시 이후 신속한 기출문제 분석 및 논란을 잠재우는 명확한 토익정답 공개로 토익커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왔다”며 “영단기는 앞으로도 시험 직후 응시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체감 난이도 분석을 통해 토익 점수를 예측하는 등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연구하겠다”고 전했다. 영단기의 7월 토익 라이브 정답 특강 및 여름방학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어의여신, 기간제 상품 ‘프리패스’ 및 신규강좌 ‘비즈니쉬’ 론칭

    영어의여신, 기간제 상품 ‘프리패스’ 및 신규강좌 ‘비즈니쉬’ 론칭

    영어회화 전문사이트 영어의여신(대표 양재훈)은 신규상품인 ‘기초영어 탈출 프리패스’와 비즈니스 영어회화 강좌 ‘비즈니쉬’를 새롭게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기초영어 탈출 프리패스는 영어의여신에서 제공하고 있는 영어회화 전 강좌를 회원의 학습 스케줄에 맞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기간제 상품이다. 3개월, 6개월, 12개월 등으로 기간을 나누어 서비스를 제공해 수강생들 선택의 폭을 넓혔다. 프리패스는 영어발음부터 영어회화 기초, 활용까지 기초영어를 순차적으로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월 13,000원이면 1년간 영어의여신 필수 영어회화 전 강의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회원들의 경제적 부담도 낮췄다. 프리패스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영어회화 강좌인 ‘비즈니쉬’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비즈니쉬는 지난 6월 24일 실시한 영어의여신 서비스 100일 기념 설문조사에서 비즈니스 영어회화에 대한 회원들의 요구가 많았던 것을 적극 반영해 론칭됐다. 이번에 출시된 비즈니쉬 강의는 취업준비생과 직장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기초영어를 공부하는 회원들도 다양한 응용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와 더불어 영어의여신은 지난 17일 ‘루시’와 ‘소피’ 등 신규강사를 새롭게 투입시켜 강사 인프라를 넓혔다. 두 신규강사는 비즈니쉬 강좌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영어의여신 양재훈 대표는 “지난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회원들의 요구에 맞게 신규강좌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발 빠르게 도입해 운영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영어의여신은 이번 프리패스 및 비즈니쉬 강의 론칭과 신규강사 입성을 기념해 내달 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특히 프리패스 수강생들에게는 선착순 1,000명에게 어학용 녹음기, 휴대용 폰 충전기, 기간연장, 강의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영어의여신에서 선보이는 신규 상품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englishforyou.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어르신 스마트폰 교실 열기 ‘후끈’

    서울 강남구가 지역 정보화교실에서 노인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교육을 펼쳐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구에 따르면 최소한의 실비(일반인 월 1만 5000원, 전업주부 7500원)로 스마트폰 및 컴퓨터 활용법을 배우는 ‘지역 정보화교실’(23개 과목)을 문화센터와 초등학교 등 17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31만 98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했다. 최근에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폰 교육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3년 전부터 인맥관리를 위한 스마트폰 기본 애플리케이션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사용법, 스마트폰 사진 및 동영상 촬영법 강좌를 개설했다.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올해부터 스마트폰 컨슈머 강좌도 열었다. 온라인 민원 발급 방법, 온라인 저장공간 활용법 등 스마트폰을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매월 25~30일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 홈페이지(www.gangnam.go.kr), 교육 상담 전화(1544-5220)로 문의하면 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서울, 인문학 배움터 ‘시민대학’ 10곳으로

    서울, 인문학 배움터 ‘시민대학’ 10곳으로

    오는 9월부터 서울시민이 집에서 가까운 대학교에서 인문학 강의를 들으며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권역별 시민대학’이 10개 대학교로 늘어난다. 시는 지난해 6월부터 권역별 시민대학을 경희대(후마니타스칼리지 인문학), 성공회대(인권과 인문학), 이화여대(여성과 인문학)에서 운영했다. 대학 인프라를 활용해 양질의 인문학 강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시는 21일 7개 대학과 권역별 대학 연계 시민대학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추가되는 시민대학은 건국대(통일), 고려대(한국문화), 동국대(불교), 서울대(인문학 일반론), 성균관대(동양사상), 한국예술종합학교(예술), 한양대(건축)다. 대학의 특성화 분야를 살려 과목을 개설한 게 특징이다. 시는 강사료 지원, 수강생 모집, 홍보 등을 맡는다. 대학에서는 교육과정 개발, 강사진 구성, 강의를 전담한다. 9월 개강에 맞춰 이달 중 세부적인 교육과정과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 시는 권역별 시민대학에 참여한 시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감안해 시민대학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기존 3개 시민대학에서 강의를 들은 시민 35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4%가 ‘학습과정에 만족했다’고 답했다. 시는 2017년까지 시민대학을 25개 대학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권역별 시민대학 등 강좌 정보와 수강신청 관련 사항은 9월 초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종장 교육협력국장은 “지난해 초부터 운영한 시민청 시민대학 참여자는 모두 5800명, 권역별 시민대학에서는 727명이 강의를 들었다”고 소개했다. 또 “앞으로도 시민들이 인문학적 강의를 통해 역량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개그맨 오정태 신동수 임준혁이 함께 하는 ‘토익콘서트’

    개그맨 오정태 신동수 임준혁이 함께 하는 ‘토익콘서트’

    개그맨 오정태, 신동수, 임준혁이 토익 콘서트에 등장한다. 오정태는 오는 26일 토요일 성균관 대학교 소극장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몬스터 에듀 정상 원장의 무료 토익 콘서트에 참여한다. 이번 토익 콘서트는 기존까지의 딱딱한 토익 강연과는 다른 분위기로 개그맨들이 분위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토익에서 최단 기간 최다 만점 50회를 이뤄 주목을 받았던 ‘토익의 달인’ 정상 원장이 진행한다. 정상 원장은 화제의 주인공 답게 8년간 수십만명의 강의를 들었던 수강생들과 많은 스타들에게도 응원과 관심을 받고 있는 강사다. 정 원장은 “강사로서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자 하는 긴장감과 학생들에게는 신뢰를 주기 위해 제 홈페이지에 성적을 공개한다”며 “토익은 학생들만의 시험이 아닌 직장인 등 많은 사람들이 치루고 있는 시험이다. 그만큼 중요하고 알려진 시험인 만큼, 좀 더 토익의 대중화와 저 변화를 위해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 접수 마감 진행된다. 기타 문의 사항은 ‘몬스터에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나운서·연기자 전문방송인, W스피치학원 강남·부산점의 목소리교정훈련 ‘관심’

    아나운서·연기자 전문방송인, W스피치학원 강남·부산점의 목소리교정훈련 ‘관심’

    목소리 트레이닝 전문교육기관인 W스피치커뮤니케이션 학원은 학생 및 일반 직장인들 뿐 아니라 성우, 연기자, 가수 등 현직 방송인들의 목소리를 전담하여 교정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나운서 최초의 보이스컨설턴트이자 ‘목소리 누구나 바꿀 수 있다’의 저자인 W스피치커뮤니케이션 우지은 대표는 “W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전 강좌 중 특히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은 연예기획사에서 의뢰가 들어올 만큼 특화된 전문성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전했다. W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보이스트레이닝 과정을 수료한 연기자 M씨는 “작품을 끝내고 쉬는 동안 목소리 교정을 위해 이곳을 찾았다. 연기할 때마다 답답한 목소리로 많은 지적을 받았는데 훈련을 통해 발성의 힘이 커져 대사 전달력이 높아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W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1:1 보이스 트레이닝 과정을 수강하고 있는 걸그룹 멤버 K씨는 “부정확한 발음을 교정하기 위해 이곳을 찾았다. 보이스 트레이닝 훈련을 통해 정확한 발음 구사는 물론 가사 전달력까지 높아지고 있다”며 진행 중인 훈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아나운서 및 기자를 준비하고 있는 방송인 지망생들은 프로방송인 보이스트레이닝 과정을 통해 세련된 아나운싱으로 뉴스 전달력을 높이고 있다. 프로방송인 과정은 기본적인 호흡법부터 공명발성, 발음, 프로그램 낭독까지 체계적인 보이스 훈련이 집중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지망생들에게는 교과서와도 같은 강좌다. 리딩 스킬보다는 기본기에 충실하면서 소수로 진행되는 훈련인 만큼 만족도가 높고 개강 후 조기 마감으로 강좌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특별히 W스피치커뮤니케이션의 부산센텀점에서는 방송을 준비하고 있는 아나운서, 기자 지망생들에게 더 많은 교육수강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W방송 오디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7월 18일 부산센텀점에서 오디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오디션에 합격한 수강생에게는 프로방송인 강좌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W방송오디션과 프로방송인 보이스과정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스피치학원 홈페이지(www.wspeech.co.kr) 혹은 전화(1644-0208)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 수강료 할인 이벤트 실시…최대 60%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 수강료 할인 이벤트 실시…최대 60%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통합하는 이른바 ‘유보통합’이 정부협업과제로 확정된 가운데 보육교사 양성이 시급해졌다. 이와 더불어 정부가 지난 3월부터 초등 돌봄교실의 수용학생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돌봄 교실을 약 2,000개소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힘에 따라 돌봄교사의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유보통합과 돌봄교사 수요 증가를 대비해 미리 상위 자격증이나 학위를 취득하려는 수강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자 최대 60% 수강료 할인 장학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보육교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교육부 인증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아동•가족 전공 전문학사와 아동학 전공 학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은 우수한 교수진과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강점이다. 어린이집 현장경험이 풍부한 서울대, 연세대 출신 교수진의 명품 강의로 학습자들에게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 기준 학점(84학점) 이상 이수 시 서경대학교 총장명의의 학사학위가 주어지며,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는 서경대학교 아동학과의 취업 노하우를 활용해 수강생들의 어린이집 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수강생 특전 및 장학 혜택도 풍성하다. 성적장학을 비롯해 특별장학, 산학협력 장학 등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돼 있으며, 최첨단 유비쿼터스 서경대학교 학술정보관 이용과 아동학 관련 전자도서 약 1,100권을 무료 열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9월 중 개강하는 2학기 수강신청은 9월 16일까지이며 서경대학교 원격교육원(http://cyberedu.skuniv.ac.kr)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및 학사상담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2-940-7335~6)로 문의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가잉글리시, 토익 인강 50%환급 패키지 오픈

    메가잉글리시, 토익 인강 50%환급 패키지 오픈

    메가스터디의 영어학습 전문 사이트인 메가잉글리시가 별도의 환급조건 없이 토익 모의고사 성적만을 기준으로 수강료의 50%를 환급해주는 ‘토달기 LC/RC 패키지’를 특별 기획, 최근 오픈했다고 밝혔다. ‘토달기(토익의 달인을 만드는 기술)’는 토익 만점 강사의 문제풀이 노하우가 담긴 메가잉글리시의 신규 토익 강좌이다. 여름방학을 활용하여 토익 점수를 올리려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본 패키지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 메가잉글리시는 ‘토달기 LC/RC 패키지’를 신청한 학생 중 오는 8월31일까지 패키지 과정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모의고사를 응시, 오답 개수가 5개 이하인 수강생 전원에게 수강료 50%를 환급해 줄 예정이다. 온라인 모의고사 문제의 경우 해당 강의와 교재에서 100% 출제하여 학생들이 토익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뿐만 아니라 출석관리, 수강후기 작성, 친구추천 등 복잡하고 까다로운 환급조건을 모두 없앴다. ‘토달기 LC/RC 패키지’는 정가보다 약 4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환급기준인 온라인 모의고사 성적 기준만 충족한다면 총 70%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토달기 LC/RC 패키지’는 오는 7월30일까지 메가잉글리시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본 패키지 서비스를 신청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강의 교재(토달기 LC, 토달기 RC)를 무료로 증정한다. 한편, 메가잉글리시는 메가스터디의 자회사 메가넥스트가 운영하는 영어학습 전문 사이트이다. 메가스터디의 인강 서비스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하여 토익, 토플, 텝스, 회화, 문법 등 총 3백여 개의 동영상 영어 강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토달기’ 및 메가잉글리시의 다양한 강좌 정보는 홈페이지(www.megaenglish.net) 및 문의전화(1544-705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교육부장관상 수상기념 이벤트 성료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 교육부장관상 수상기념 이벤트 성료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도 발전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지난 2월 ‘2014년 학점은행제, 독학학위제 학위수여식’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570여 평생교육기관(온라인·오프라인 교육기관) 중 한 기관에게만 주어지는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에 대한 시상이다.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통해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선정 최초 우수 원격교육훈련기관’이라는 영예와 함께 우수한 교육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높였다. 이와 관련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학습자를 위한 보답으로 이벤트를 개최하였다. 홈페이지에는 수많은 수강생들의 축하메세지와 더불어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을 선택하게 된 동기 및 기존 수강생들의 후기가 게재되어 눈길을 끌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신규 학습자 및 재학생 각 1명에게는 1년 무료 수강권, 태블릿PC가 제공되었고 그 외에도 200명의 학습자에게 외식상품권을 경품으로 지급하여 학습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서울디지털평생교육원은 학점은행제를 통한 학위취득과 국가자격증 취득 전문 기관으로, 사회복지학, 아동학, 경영학, 평생교육사, 건강가정사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4년 연속 전 과목 인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2회 연속 사후 관리 자체 점검 우수기관 선정’, ‘기관등급제 시행 최초 A등급 획득’ 등 각종 심사와 평가를 통해 우수 교육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인정받아왔다. 다양한 장학 제도 및 체계적인 학사관리 시스템과 더불어 우수한 교수진 및 강의 콘텐츠 등으로 학습자에게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2014학년도 2학기 정규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민간자격증 무료수강혜택과 함께 학습설계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www.sdulife.com) 또는 전화(1644-820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