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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시크릿 전효성, 박경림 추천에 ‘별밤’ 임시DJ

    걸그룹 시크릿 리더 전효성이 라디오 DJ로 나선다. 전효성은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의 메인 DJ 박경림을 대신해 8월 9일부터 일주일간 ‘별밤’ 임시 DJ로 발탁돼 진행을 맡게 됐다. 전효성의 DJ 발탁은 박경림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전효성은 시크릿이 ‘매직’(Magic)으로 활동할 당시 ‘별밤’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박경림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과거 M.net ‘소년소녀가요백서’, 곰TV ‘곰뮤직차트’, MBC Every1 ‘스타심부름’ 등을 통해 진행자로서 활약한 바 있는 전효성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전효성은 갑작스런 DJ 발탁에 “평소 꿈이었던 라디오DJ를 임시로나마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별밤’ 청취자들의 즐거움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시크릿은 8월 12일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컴백무대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황신혜-김혜수 ‘즐거운 나의 집’ 캐스팅, 연기대결 예고

    국내 대표 여자 배우 황신혜와 김혜수가 운명의 라이벌 캐릭터로 드라마에 캐스팅됐다. MBC 새 수목극 ‘즐거운 나의 집’(가제)에서 여고 동창생으로 등장, 재단 이사장의 아내와 정신과 의사 역을 맡아 연기 대결을 선보일 예정이다. 몇몇 연예매체에 따르면 황신혜는 출연이 확정됐고, 김혜수만이 제작진과 마지막 조율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극중 김혜수와 황신혜는 중산층의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난 진서와 불우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윤희로 분한다. 상반된 삶에서 각기 다른 목적으로 어린시절부터 돈독한 친분 관계를 유지하지만 결국 각자의 욕망에 따라 대립각을 세운다. 드라마는 9월초 첫 촬영이 예정돼 있고, 주연 이외 연기자들은 섭외중인 상황. 9월 1일 방영되는 ‘장난스런 키스’ 후속으로 11월 방송될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가제)은 MBC ‘베토벤 바이러스’을 기획한 오경훈 PD가 연출을 맡았고 SBS 화제작 ‘신의 저울’을 집필했던 유현미 작가가 극본을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이소라, ‘38선 지각’ 소동…“실망이다 vs 사람인데”

    가수 이소라가 출연을 약속한 행사에 지각을 해 구설수에 올랐다. 이소라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한양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여름음악 페스티벌’의 게스트로 초청됐다. 당초 1부 엔딩무대를 장식하기로 예정됐던 이소라는 1시간 가량 늦은 시각에 행사장에 도착했다. 이소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가수 윤종신은 추가 곡을 부르며 수습에 나섰고 2부 오프닝 무대에 서려 했던 MC 박명수 역시 급히 ‘바다의 왕자’, ‘고래’ 등을 부르며 진화에 나섰다. 결국 ‘여름음악 페스티벌’은 예정된 시간보다 한 시간 정도 늦춰져 밤 11시가 넘어서 마무리됐다. 뒤늦게 도착한 이소라는 최근 38선 근처로 이사를 갔다고 설명하며 시간을 잘못 계산해 도착하기까지 1시간이 더 걸렸다고 사과의 뜻을 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평소 철저한 공연준비로 유명한 이소라의 ‘지각 소식’에 의문을 표했다. 이들은 “다른 가수들의 스케줄까지 맞물려 있는 큰 행사에 지각을 하다니, 프로답지 못하다”, “하필이면 38선 근처로 이사를 가다니, 참으로 누님다운 생각이지만 그로인해 지각이라는 말썽이 발생했다”, “다른 분들께 피해를 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겠다”고 지적했다. 반면 “사람이 지각도 하고 결석도 하고 다 그렇게 사는 거지, 이 일로 이소라 씨 본인이 상처입지 않기를 바란다”, “본인도 얼마나 피가 말랐을까, 더 이상의 비난은 옳지 않은 것 같다”, “충분히 반성하고 있는 사람에게 채찍질 하는 것은 나쁜 일이다” 등 이소라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와 관련 페스티벌에 참석했던 한 관람객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생각보다는 조금 실망스러웠던 이소라 씨. 노래자체 너무 좋았지만 지각해서 부랴부랴 무대에 올라와 그런지 마음은 무대 위에 없는 것 같았달까”라며 아쉬운 마음을 담은 공연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김승수, 현대극서 최초 악역 변신’독설승수’

    ‘주몽’의 카리스마 악역 대소 왕자가 돌아왔다? 배우 김승수가 ‘나는 전설이다’ 에서 ‘독설 승수’ 로 변신했다. 김승수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김정은 분)의 남편이자 대한민국 최대로펌의 공동대표, 최상류층 법조 명문가의 장남인 차지욱 역을 맡아 나쁜 남자의 모습을 펼쳐내고 있다. 2007년 3월 종영된 드라마 ‘주몽’에서 대소왕자 역을 맡아 카리스마 악역 연기를 선보이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던 김승수지만, 현대극에서는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상황. 1, 2회 분에서 차갑고 건조한 눈길로 전설희를 대하던 차지욱이 이혼을 요구한 전설희가 가출을 하자 방안의 물건을 모두 엎어 버리는가 하면, 전설희의 드레스를 찢어버리는 등 광기어린 모습을 보이는 장면에서는 김승수의 소름 돋는 악역 연기가 빛을 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승수는 “설희 입장에선 비인간적인 대우를 못 견뎌 이혼을 결심하지만, 지욱 입장에선 이혼으로 인해 많은 것을 포기해야 한다”며 “결국 각자의 이기심으로 인한 갈등으로 빚어진 일이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지욱이란 인물이 남성적으로 매력 있는 인물이라 생각했다”고 전했다. 특히 웃음을 거두고 분노를 표출하는 연기를 위해 “촬영하러 갈 때부터 기분을 좀 다운시키고 약간은 화가 난 듯 한 상태의 기분을 만든다. 극중에서 웃을 일이 전혀 없어 아쉽다”고 고충을 전한 후 “내 속에 있는 분노를 확대시키고 그걸로 표현해내려고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차지욱은 전설희와 이혼 소송을 벌이며 더 독한 면모를 보이게 될 예정. 김승수는 “전설희에게 더 많은 독설과 어려움을 주게 될 것 같아 부담이 많다”면서도 “시청자들이 넓은 시각에서 각자의 타당성을 생각해서 보면 좀 더 풍성한 내용의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지욱을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 달라”고 남다른 부탁의 말을 남겼다. 한편 악역 이미지로 새로운 도전을 한 김승수 외에도 김정은, 홍지민, 이준혁, 장신영, 쥬니 등이 출연 중인 ‘나는 전설이다’는 배우들의 열정적인 호연과 함께 탄탄하고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전개로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쾌속 질주하고 있다. 사진제공 = 에이스토리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가수 로비 윌리엄스, 배우 아이다 필드와 결혼

    영국 팝계의 악동 로비 윌리엄스(Robbie Williams, 36)가 미국 배우 아이다 필드(Ayda Field, 31)와 결혼했다.미국 연예전문사이트 뉴매거진 8일(현지시각) 보도에 따르면 2006년부터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로비 윌리엄스의 베버리 힐스 맨션에서 75명의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사랑을 맹세했다.이날 로비 윌리엄스는 검은색 턱시도를 입었고 아이다 필드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1991년 자신이 주도해 창단한 밴드 테이크 댓을 1995년 탈퇴했지만 최근 재결성된 밴드에 복귀해 오는 11월 새 앨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윌리엄스는 영국에서의 밴드 활동 전 2주 동안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 = 뉴매거진(U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 코요태 뮤비 출연불발 “3인조로 서고 싶다”

    빽가가 코요태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Jump, Jump, Jump) 뮤직비디오에 불참하게 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신지, 김종민 2인체제로 활동중인 코요태는 지난달 28일 새 싱글 ‘점프 점프 점프’의 뮤직비디오를 강원도 ‘보광 피닉스파크 블루 캐니언’ 워터파크에서 촬영했다. 빽가는 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바쁜 개인 스케줄로 아쉽게 무산됐다. 이에 빽가는 "늘 같은 멤버로 애정을 가져주는 신지, 김종민에게 고맙다. 이번 여름 코요태의 음악이 팬들의 사랑을 받아 더욱 기쁘다. 조만간 3인조 코요태의 모습을 꼭 보여주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앞서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와 의견을 나눈 후 일정 조정을 통해 3인조의 완벽한 모습을 ‘점프 점프 점프’ 뮤직비디오를 통해 선보일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일 사진작가 및 스타일리스트로 왕성한 활동중인 빽가의 작업스케줄과 개인적인 일들로 무산됐다. 이날 뮤직비디오 연출을 담당한 이우진 감독은 "빽가의 촬영 콘티와 분량까지도 미리 계획해 놓은 상황이었다. 연출자로서도 완벽한 3인조의 코요태를 촬영한다는 기대가 컸는데 아쉽다"고 전했다. 사진 = PK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걸스데이 민아, 민낯 녹음영상 화제 ‘청순+풋풋’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와 지인이 록그룹 부활과 함께 국산 게임 ‘아르고’(Argo)의 테마곡 녹음에 참여했다. 소속사측은 9일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지인이 게임 ‘아르고’의 배경음악에 록그룹 부활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민아는 게임 전체 테마곡 ‘갈라진 달’을, 지인은 게임의 여자 주인공 테마인 ‘꿈속을 거닐며’를 불렀다. 녹음 당시를 담은 동영상은 최근 네이트와 유튜브 등에 공개돼 화제다. 특히 민아는 영상에서 화장기 없는 긴 생머리로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일본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브아걸은 지난 8월 6일 일본 하라주쿠에 위치한 아스트로홀에서 일본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브아걸의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티켓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브아걸은 당초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에 많은 일본 팬들이 몰려 1일 2회로 늘려 진행했고 천여 명의 팬들을 집결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아걸은 이날 시건방춤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가르친 뒤 일본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과 ‘사인’(Sign) 등 5곡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브아걸은 일본 메이저 음반사 소니뮤직재팬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으며 올 초부터 일본 진출을 준비해 왔고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브아걸의 ‘Sound-G’ 일본 정식 앨범은 오는 8월 25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 미용실서 뒷덜미?...관련 스틸컷 화제

    이승기가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는 도중 뒷덜미를 잡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1일 첫 방영을 앞둔 이승기 신민아 주연의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극본 홍미란, 홍정은/ 연출 부성철)가 유쾌한 에피소드가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9일 공개된 스틸은 ‘내친구’에서 할아버지와 손자의 관계로 웃지 못 할 해프닝을 펼칠 명콤비 변희봉과 이승기의 일명 ‘미용실 추격’사진. 폼 나는 액션 배우가 되기 위해 미용실에서 파마를 하던 차대웅(이승기 분)이 할아버지로 등장하는 차풍(변희봉 분)에게 뒷덜미가 잡히는 코믹한 모습을 담고 있다. 그동안 모범생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이승기는 ‘내친구’에서 하루가 멀다고 할아버지 차풍의 속을 썩이는 천방지축 손자 대웅으로 분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 한편 ‘내친구’는 이승기와 신민아의 간 떨리는 핑크빛 동고동락(同居同樂)을 그린 드라마로 방영 전부터 두 톱스타의 극중 만남이 어떻게 그려질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IM컴퍼니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환희, 日 팬들과 새 앨범 발매 기념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하다가’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 환희를 응원하기 위해 일본 팬들이 한국을 찾았다. 지난 8일 서울의 마리나제페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환희는 ‘..하다가’ 외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슴 아파도II’ 등의 히트곡 라이브 무대와 사인회를 선사해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환희는 “일본에서 정식 앨범 발매 전임에도 불구, 많은 사랑을 주시는 일본 팬들께 감사 인사를 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싶었다”며 “늘 노력하는 환희가 되겠다”라는 말을 전해 팬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환희는 방송 당시 일본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의 OST와 플라이투더스카이 활동, 지난 해 발매 된 첫 솔로 앨범을 통해 일본에서 인기를 얻었다. 또한 작년 연말 도쿄의 JCB홀에서 라이브 겸 토크쇼 ‘HWANHEE presents-LOVE in Christmas’를 열기도 했던 환희는 매혹적인 목소리와 열정적인 무대 연출로 2000여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H-SOUL’을 발표 이후 7개월여 만에 두 번째 앨범 ‘H-hour’로 돌아온 환희는 이번 앨범에서 직접 프로듀서를 맡아 보다 분명한 자신의 색깔을 담은 음악을 들고 팬들 앞에 나섰다. 사진 = 에이치엔터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유재석이 여자 속옷을 입는다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멤버들이 국립과천과학관에서 탈출을 시도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멤버들이 대화를 나누던 중 송중기가 유재석에게 “형, 속옷은 괜찮으세요?”라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냈다. 이에 하하가 “형수님거 갖고 오신 거예요?”라며 이상한 분위기를 부추겼다. 결국 김종국이 나서서 “아까 탈의실에서 봤는데 여자 속옷을 입고 있었다”라고 폭로, 모든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매니저가 오늘 속옷을 준비 못해서 편의점에 가서 속옷을 사왔는데 삼각이었다”며 “깜짝 놀랐다”고 오해에 대한 해명에 애쓰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허리 쪽 천이 조금밖에 없어서 놀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V.O.S 박지헌 심경고백, 스타제국 논란 잠재우나

    박지헌이 그룹 V.O.S 탈퇴로 불거진 논란과 관련, 참담한 심정을 고백했다. 박지헌은 9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페이지를 통해 이틀 전 작성한 심경고백 글로 인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스타제국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수많은 혼선, 힘없는 기도 속에 결국 잠 못 들어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고 말문을 연 박지헌은 “긴 시간 수많은 글들을 읽고 또 다른 비극을 보았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그젯밤 저의 내려놓음(심경고백)이 큰 불길이 되어 가는지, 모든 게 재가 되어버릴까 두려운 심정입니다. (소속사와 팬들 사이의) 무서운 전쟁이 선포되는 건 비극입니다”고 설명했다. 박지헌 발언은 ‘V.O.S 강제 퇴출설’과 함께 “도의적 책임을 저버렸다”는 이유로 비난받고 있는 소속사 스타제국과 관련이 깊다. V.O.S 세 멤버는 작년 7월 계약이 만료된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나 제이본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새둥지에서 꾸준한 음원활동 중이던 지난 2월 최현준, 김경록은 돌연 스타제국과 재계약을 맺었고, 박지헌은 제외됐다. 이어 8월 4일 박지헌의 V.O.S 퇴출기사가 보도됐고, 스타제국 측은 이에대해 “그룹에 새 맴버를 영입해 3인조로 혹은 기존의 멤버들 그대로 두고 2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틀 뒤 박지헌은 미니홈피를 통해 “V.O.S는 더 이상 제 이름이 아닙니다”고 퇴출을 인정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박지헌이 이미 퇴출된 것은 알고 있지만 VOS라는 팀에 새로운 멤버를 영입하는 것만은 막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또 “박지헌이 제외된 V.O.S를 보는 것이 팬들에게 있어 힘든 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소속사 측이 이해가 안 된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현재 V.O.S의 팬클럽 소울메이트 측은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판 ‘아고라’를 통해 소속사 스타제국 측의 ‘정식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하지만 박지헌 본인은 “스타제국은 제가 사랑했던 사람들이 여전히 멋진 꿈을 꾸며 살아가는 곳입니다. 모든 화살을 받는 모습을 보며 안타깝습니다”며 “무겁고 지친 마음 조금만 내려놔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퇴출소식에 소속사 스타제국을 향한 팬들의 배신감과 분노가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박지헌의 심경고백이 어떤 영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포털사이트 다음의 청원게시파 ‘아고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나는 전설이다’, 월화극 1위 ‘동위’ 턱끝 추격

    ‘나는 전설이다’, 월화극 1위 ‘동위’ 턱끝 추격

    8월2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가 월화극 1위 ‘동이’와 맞붙은 재방송에서 ‘동이’를 턱 끝까지 추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ABG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 결과 8일 방송 된 ‘나는 전설이다’ 1회와 2회 재방송 시청률은 각각 7.4%와 8.7%를 기록했다. 이날 동 시간대에 함께 재방송된 MBC 월화극 ‘동이’가 기록한 8.0%, 8.7%에 근소한 차이가 나는 수치다. 이는 지난 1회와 2회 각각 10.1%와 11.7%를 기록하는 등 휴가철 임에도 불구하고 큰 폭의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던 ‘나는 전설이다’에 대한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반영하는 셈이다. 세상을 향한 열정적인 샤우팅을 외치게 될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 등 ‘컴백 마돈나’ 밴드의 이야기를 비롯해 젠틀남에서 나쁜 남자로 변신한 김승수의 독기어린 카리스마 등의 이유가 ‘나는 전설이다’가 인기를 끌고 있다는 평가다. 한편 ‘나는 전설이다’ 3회에서는 법원 조정실에서 맞닥뜨리게 된 전설희(김정은)와 차지욱(김승수)의 날선 카리스마 대결을 비롯해 방송 재기를 위해 밴드에 끼워달라는 여고 동창 오란희(고은미)의 부탁을 받은 전설희와 ‘컴백 마돈나’ 밴드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김현주, 지구촌 위해 부친상 ‘조의금’ 기부 선행

    김현주, 지구촌 위해 부친상 ‘조의금’ 기부 선행

    배우 김현주가 부친상 조의금을 가난하고 소외된 지구촌 이웃을 위해 국제구호개발NGO 굿네이버스에 기부하는 선행을 실천했다.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이기도 한 김현주는 최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의 빈민가에 있는 11곳의 보육원 도서관을 지원하기 위해 조의금을 기부했다.지난 6월 절친했던 故박용하의 죽음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친부까지 떠나보내 힘든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김현주는 선행을 잊지 않고 지난달 25일부터 8월 2일까지 8박 9일 일정으로 방글라데시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돌아왔다.김현주는 “힘든 일을 연이어 겪고 도망치듯 방글라데시에 왔으나 열악한 상황에서도 밝게 웃는 아이들을 보며 오히려 내가 위로를 받았다”며 “나눔이 조금씩 나에게도 세상을 살아갈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앞서 김현주는 1월 필리핀 자원봉사에서 만난 아동과 1:1 결연을 맺어 후원하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구촌 빈민의 실상을 알리는 굿네이버스 세계시민교육 일일강사와 국내 학대아동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아시아의 별’ 보아가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보다 먼저 그룹 샤이니의 춤을 선보인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보아는 방송 말미 뮤티즌송에서 샤이니가 1위를 차지하자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축하인사를 건넸다. 특히 보아는 MC인 설리와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 2AM 멤버 조권이 마무리 인사를 하는 동안 뒤에서 샤이니의 민호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이어 앵콜무대를 위해 샤이니의 노래 ‘루시퍼’가 나오자 보아는 잠깐이지만 샤이니 멤버 온유 옆에서 ‘루시퍼’의 대표 안무 중 하나인 수갑춤을 췄다.이날 방송을 본 팬들은 “정말 깨알같이 춘다”, “샤이니하고 같이 추는 모습 보고 싶다”, “같은 소속사끼리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이외에도 보아, 샤이니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는 샤이니 ‘루시퍼’의 안무 버퍼링춤을 깜찍하게 소화해 화제가를 모았다.앞서 샤이니는 7일 자신들의 미투데이에 MBC ‘쇼! 음악중심’ 대기실에서 보아와 함께 수갑춤 동작을 취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설리, 루시퍼 버퍼링춤 깜찍버전 소화… ‘샤이니 1위’ 축하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 보아, 독특한 ‘갸루화장’ 콘셉트로 연일 ‘시선몰이’ ▶ 미쓰에이, 과거사진 공개 “어릴 때도 역시 ‘미쓰에이’!” ▶ 포미닛, ‘인기가요’ 무대붕괴 방송사고…위기대처 빛났다 ▶ UV 여자매니저 ‘김은혜’ 화제…男心 흔들 ▶ 봉태규, 아버지 사망 비보…등산 중 추락사 추정
  • [깔깔깔]

    ●세상의 반은 여자 맹구가 사랑하는 여친에게서 버림받은 뒤 친구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 “정말 슬프군. 그녀가 가버렸어. 그것도 나보다 훨씬 못난 녀석한테 말이야.” “힘 내. 세상의 절반은 여자인데, 뭐 그렇게 상심하는 거니?” “그건 나도 알아…. 그럼 뭐 하겠어. 나머지 절반은 다 경쟁자들인데.” ●잔머리 굴리기 한 운전자가 과속으로 단속카메라에 찍혔다. 나중에 그는 자신의 차가 찍힌 사진과 함께 7만원짜리 벌금 고지서를 받았다. 운전자는 잠시 생각하다가 돈을 내지 않고 대신 경찰서에 7만원짜리 지폐를 찍은 사진을 보냈다. 며칠 지난 뒤 또다시 경찰서에서 편지가 왔다. 거기에는 수갑 사진이 실려 있었다.
  • 뒤틀린 애정이 빚은 도심 인질극 재구성

    서울 중랑경찰서는 25일 서울 중화동 H아파트에서 인질극을 벌인 박모(25)씨에 대해 살인 및 특수감금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번 인질사건은 한 남성의 ‘뒤틀린 애정’이 빚은 참극이었다. 23일 오후 4시부터 24일 새벽 2시까지 10시간가량 서울 도심에서 빚어진 인질극을 재구성했다. ●7월 초 결혼 반대에 앙심 품어 인질극을 벌인 박씨는 지난해 7월 지인의 소개로 김모(26·여)씨를 만났다. 그러나 박씨는 김씨와 만나면서 종종 다퉜고 그때마다 물건을 부수거나 김씨를 집에 붙잡아 두는 등 흉폭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일정한 직업이 없었고, 과거 상해 전과로 벌금을 내지 않아 수배를 받고 있었다. 김씨 가족은 박씨가 집에 찾아오는 것을 싫어해 지난 6월 면목동에서 중화동으로 이사했다. 김씨의 아버지는 지난 5월부터 “인상이 좋지 않고 포악하다.”는 이유로 헤어질 것을 강권했다. 이달 초 박씨는 중화동 김씨의 아파트에 찾아가 부모에게 “결혼을 허락해 달라.”고 빌었지만 쫓겨났다. 김씨 부모의 냉대에 앙심을 품은 박씨는 협박을 해서라도 김씨와의 만남을 이어 가기 위해 흉기를 준비하기로 마음먹었다. 지난 13일쯤 인터넷 쇼핑몰에서 길이 24㎝의 회칼과 수갑을 구매했고, 사건 발생 이틀 전인 21일 택배로 받았다. 그는 휴대용 가방에 흉기를 숨긴 다음 지난 23일 오후 4시쯤 김씨의 집을 다시 찾았다. 그는 문전박대당할 것에 대비해 벨을 누른 뒤 “등기우편이 왔다.”고 속였다. ●23일 오후4시 흉기 준비해 침입 문을 열어준 김씨의 어머니 송모(49)씨는 박씨를 보고 놀라 “왜 왔느냐. 당장 나가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러자 흥분한 박씨는 흉기로 송씨의 오른팔 팔꿈치 안쪽을 찔러 동맥과 뼈가 끊어지는 중상을 입혔다. 피를 많이 흘린 송씨는 5~10분 뒤 사망했다. 김씨의 아버지는 박씨 침입 사실을 모르고 직장에서 퇴근해 돌아오다가 문이 닫혀 들어가지 못하고 경찰과 함께 애타게 상황을 지켜봤다. 박씨는 송씨의 시신을 거실 소파에서 침실로 옮기고 김씨에게 피가 튄 자신의 옷을 벗고 새 옷을 달라고 해 갈아입었다. 또 김씨에게 밥을 지어 달라고 요구해 시신 옆에서 태연히 밥을 먹고 창밖을 내다보며 담배를 피웠다. 김씨에게는 반항하지 못하도록 수갑을 채웠다. 비명 소리를 듣고 오후 4시5분쯤 이웃집 주민이 신고해 10분 뒤 경찰관이 몰려왔지만 박씨는 현관문을 걸어 잠그고 버텼다. 박씨는 경찰과의 첫 통화에서 “어머니가 사망했다.”고 말했고, 경찰은 김씨의 신변보호를 목표로 설득을 시작했다. 표창원 경찰대 교수는 “살아 있는 김씨를 보호하기 위한 설득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4일 오전2시 눈물겨운 설득에 자수 박씨는 서울지방경찰청이 동원한 프로파일러에게 휴대전화로 “여자 친구와 300일을 맞아 바다에 가고 싶다. 자동차를 준비해 달라.”는 요구를 했다. 그는 경찰과 70여차례 통화했지만 “강제로 들어오면 같이 죽겠다.”며 막무가내로 문을 열지 않았다. 하지만 김씨가 중상을 입은 어머니를 옆에 두고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눈물을 흘리며 과거 추억을 말하자 박씨의 마음이 다소 누그러졌다. 김씨는 술로 박씨의 마음을 진정시킨 뒤 “네가 죽으면 나도 따라 죽을 것이다. 죽지 말고 자수해라.”고 거듭 타일렀다. 결국 사건 발생 10시간이 지난 24일 오전 2시 박씨는 “우리 손 잡고 함께 나가자.”며 경찰에 자수했다. 탈진한 김씨는 뒤따라 나왔다. “심정이 어떠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박씨는 “어떨 것 같느냐.”고 되받아쳐 주민들로부터 거센 비난을 받았다. 그러나 그는 다음날 경찰조사에서 “여자 친구의 어머니를 해칠 생각은 없었다. 일이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며 후회의 눈물을 흘렸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네티즌 비난 불구 ‘1위’

    열애를 인정한 배우 오만석과 조안 커플이 차가운 시선에도 불구, 1위를 차지했다.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7월 넷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23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열애 인정’ 오만석-조안 커플에 차가운 시선…’왜?’ ◆ MBC 뉴스데스크 ‘3초 노래도 가수?’ 일침에 네티즌 ‘통쾌’ ◆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이 선정됐다. 1위는 연예계 공식커플 오만석과 조안의 몫이었다. 지난 17일 오만석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했다. 축복을 받아야 할 이 커플은 네티즌들로부터 따가운 시선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지난해 6월 25일 진행됐던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 제작발표회에서 오만석이 했던 발언들을 문제 삼아 “두 사람의 만남은 잘못된 만남이다.”는 극단적 반응을 보였다. 이는 당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오만석은 “조안은 모르겠지만 박용우와 친분이 있어서 사석에서 많이 만나는 사이다. 공교롭게도 극중 커플이 됐지만 박용우가 속으로는 굉장히 안심하고 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떤 바 있다. 2위는 현 아이돌의 가창력을 문제 삼은 MBC 뉴스데스크가 올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최근 가창력 보다는 재능에 초점을 맞춘 아이돌 가수들의 문제점을 보도해 가창력이 없는 가수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뉴스데스크’ 측은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들을 예로 들어 “가수 개인별로 노래한 시간이 가희가 18초, 레이나가 13초, 정아가 6초, 주연은 가장 적은 3초였다.”고 적나라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룹 엠블랙은 개인별로 노래하는 시간이 애프터스쿨보다는 길지만 전원이 함께 하는 시간을 빼면 미르 15초, 지오 32초다.”고 덧붙였다. 이 밖에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글래머 변신에 ‘찬사’, 윤아 자매 이탈리아 여행…’언니가 더 예뻐’ 관심 폭발, [NTN포토] 황정음 ‘숨 막히는 가슴라인’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클러버 변신에 ‘찬사’

    ‘미달이’ 김성은, 수갑 찬 클러버 변신에 ‘찬사’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클러버로 변신한 사진이 화제다. 김성은은 지난 2일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에서 주최한 ‘수갑 헌팅 파티’에 참가해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섹시한 미니드레스를 입고 성숙한 몸매를 뽐냈다. 김성은의 파격적인 변신이 담긴 사진은 16일 온라인상에 퍼지며 화제로 떠올랐다. 어린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그간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김성은의 섹시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은 것. 특히 김성은은 한 남성과 핑크색 수갑을 같이 나눠 차고 강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깜짝 놀랐다. 이제는 ‘미달이’ 이미지를 완전히 벗은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밖에도 “생각했던 분위기와 180도 달라서 깜짝 놀랐다.”, “다 컸다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이정도 일 줄은 몰랐다.”, “의외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다. 건강한 섹시미가 느껴진다.” 등 성숙한 모습에 대한 찬사가 주를 이뤘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달 22일 ‘특집 다큐프라임-10대 성장보고서’를 통해 “내 사춘기는 지독하게 아름다웠다. 그 시기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 또한 없었을 것”이라며 자신의 혹독했던 사춘기에 대한 심경을 고백해 화제로 떠오른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클러버 모임 ‘더 헌터’(THE HUNTER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린제이 로한, 결국 교도소行..’석방 가능성↑’

    린제이 로한, 결국 교도소行..’석방 가능성↑’

    할리우드 트러블메이커 린제이 로한(24)이 결국 교도소에 수감됐다. 지난 20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베벌스 힐스 법원에 출두해 간단한 심리를 받고, 수갑이 채워진 채 린우드 여성 교도소로 이송됐다. 또 로한은 90일 간 로스앤젤레스 교도소에 마련된 9㎡(약 3평)의 독방에서 수감 생활을 할 전망이다. 그녀의 변호사 숀 채프만 홀리는 “로한이 다른 이들처럼 감옥 생활에 대한 두려움이 있지만, 의연하게 잘 견디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패리스 힐튼(29)의 예처럼 로한도 형기 단축이 가능하다. LA 자치주 치안 담당 스티브 위트모 대변인은 “로한은 단지 2주 동안만 철창신세를 질 수도 있다”며 “로한이 협조적인 자세로 임한다는 사실을 감안해보면 충실히 임한 수감자들에게 주어지는 형기 단축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 = LA타임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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