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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예정”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교도소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후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옥살이 뒤에도 10년간 선거 출마 불가

    한명숙 의원직 상실, 옥살이 뒤에도 10년간 선거 출마 불가

    한명숙 의원직 상실, 옥살이 뒤에도 10년간 선거 출마 불가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서울 구치소 수감 뒤 교도소로 이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후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불명예 “신병정리 뒤 서울 구치소 수감” ‘한명숙 의원직 상실’   한명숙(71) 전 총리가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았다. 한 전 총리는 실형을 받고 수감생활을 하는 첫 전직 총리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대법관 이상훈)는 20일 대법관 8(유죄)대 5(일부 무죄) 의견으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 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기소된 지 5년, 사건이 대법원으로 넘어온 지 약 2년 만이다. 이에 따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의원이었던 한 전 총리는 국회의원직을 잃게 됐다. 또 관련법에 따라 2년간 옥살이를 한 뒤에도 향후 10년간은 선거에 출마할 수 없다. 검찰은 통상의 관례에 따라 신병정리를 할 시간을 배려한 뒤 한 전 총리를 서울구치소에 수감할 예정이다. 한 전 총리는 이후 교정당국의 분류절차를 거쳐 교도소로 이감된다. 한 전 총리는 2007년 3∼8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세 차례 불법정치자금 9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10년 7월 기소됐다. 당시는 한 전 총리가 총리직에서 사퇴하고 민주통합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앞두고 있던 때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억대 수뢰’ 박기춘 의원 구속… 19대 국회 5번째 수감 불명예

    ‘3억대 수뢰’ 박기춘 의원 구속… 19대 국회 5번째 수감 불명예

    불법 정치자금 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무소속 박기춘(59) 의원이 18일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박 의원에 대한 구속전 피의자심문을 진행한 뒤 “소명되는 주요 범죄 혐의의 내용과 범행 후 정황 등에 비추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검 검사실에서 대기하고 있던 박 의원은 영장 발부 직후 구치소로 이송됐다. 현역 의원이 검찰수사를 받다 구속된 사례는 조현룡(70) 새누리당 의원과 김재윤(50)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박상은(66) 새누리당 의원, 이석기(53) 전 통합진보당 의원에 이어 19대 국회 들어 다섯 번째다. 박 의원은 2011년부터 올해 2월까지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김모(44·구속기소)씨로부터 현금 2억 7000만원과 고가의 명품시계 2점, 안마의자 등 총 3억 5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의원이 김씨로부터 받은 현금은 아들 결혼식 축의금 1억원과 의정보고서 지원금 1억원, 명절인사 명목 7000만원 등인 것으로 검찰은 파악하고 있다. 박 의원의 가족도 김씨에게서 고급 시계와 명품 가방 등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김씨와의 뒷거래를 감추려고 경기도의원 출신 정모(50·구속기소)씨를 시켜 그동안 받은 금품을 김씨에게 돌려준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심문에서 김씨와 금품거래를 한 사실을 시인한 반면 대가성 여부와 증거은닉 교사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하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박기춘 의원 구속, 19일 새벽 구치소 수감..

    박기춘 의원 구속, 19일 새벽 구치소 수감..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분양대행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기춘(59) 의원을 구속했다. 18일 박기춘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주요 내용 등을 보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기춘 의원은 19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박기춘 의원은 2011년부터 지난 2월까지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김모(44·구속 기소)씨로부터 현금 2억7000만원과 명품 시계 2점 등 3억5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지난 7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박기춘 의원은 측근을 통해 금품을 김씨에게 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 박기춘 의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우둔한 실수를 했다. 깊이 반성하면서 참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기춘 의원 구속, 3억5800만원 상당 금품 받아..”참회의 시간 보내고 있다”

    박기춘 의원 구속, 3억5800만원 상당 금품 받아..”참회의 시간 보내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분양대행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기춘(59) 의원을 구속했다. 18일 박기춘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주요 내용 등을 보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기춘 의원은 19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박기춘 의원은 2011년부터 지난 2월까지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김모(44·구속 기소)씨로부터 현금 2억7000만원과 명품 시계 2점 등 3억5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지난 7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박기춘 의원은 측근을 통해 금품을 김씨에게 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 박기춘 의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우둔한 실수를 했다. 깊이 반성하면서 참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눈]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윤수경 특별기획팀 기자

    [오늘의 눈]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윤수경 특별기획팀 기자

    개학이 유독 두려운 아이들이 있다. 방학이 끝나는 걸 반기는 학생이 얼마나 되겠느냐마는 이들이 느끼는 체감온도는 남다르다. 학교폭력 피해자들이다. 짧은 귀휴(수감자 중 모범수가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 제도)를 마치고 다시 수용시설로 복귀해야 하는 심정이랄까. 그런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무심한 시계는 돌아 전국 학교는 이번 주 개학을 맞는다. 지난달 학교폭력 취재를 시작하며 ‘설마 그 정도일까’ 생각했던 걸 반성하게 됐다. 1년 넘게 학교폭력과 맞서 싸우는 어머니들도 만났다. 공통점은 학교폭력을 당한 아이와 부모 철저하게 둘뿐이라는 점이었다. 지용(13·가명)이 가족이 그랬다. 지용이는 지난해 6월과 7월 학교 화장실에서 같은 반 친구 2명에게 각각 폭행을 당한 후 정신병원에 입원해 급성 스트레스 장애와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라는 진단을 받았다. 지용이 어머니는 1년여간 담임교사, 교장, 같은 반 친구 부모, 강남교육지원청, 수서경찰서 등에 도움을 요청했다. 하지만 돌아온 것은 “돈 때문에 아이를 정신병원에 보내는 이상한 엄마”라는 비아냥뿐이었다. 결국 지용이는 대부분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처럼 가해 학생을 피해 전학을 가는 방법을 택했다. 사실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전학 이후 지용이는 잠시나마 심리적 안정을 찾는 듯 보였지만, 올해 초 가해 학생과 같은 중학교에 배정되면서 다시 이상 증세를 보이고 있다. “누구에게 의지하지도 말고 아무도 믿지도 마세요.” 가해 학생을 전학 보내는 이례적인 조치를 이끌어 낸 다은(11·가명)이 어머니의 조언은 생각보다 냉정하고 단오했다. 실제 그는 피해자 가족에게 상담 전화가 오면 가장 먼저 “선생님을 믿지 마라. 모든 대화는 녹음해라”라고 조언한다. 믿었던 학교와 교육청이 정작 피해 학생의 편이 돼 주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이다. 다은이는 5개월여간 가해 학생 5명으로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학교 현장에서 욕설은 물론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인 사진과 문자를 받아야 했다. 하지만 학교는 기본 매뉴얼도 제대로 지키지 못했고 사건 중간에 말을 바꾸기 시작했다. 가해자와 피해자를 제대로 격리하지 못한 탓에 2차 피해까지 발생했다. 다은이 어머니는 일선 교사도 제대로 모르는 학교폭력과 관련 법을 달달 외었다. 녹음 파일은 처음과 다른 말을 하는 교사 등으로부터 딸을 지키는 데 유용하게 사용됐다. 최근 종영한 ‘앵그리 맘’이라는 드라마에서는 학교폭력을 당하는 딸을 구하기 위해 10대로 변장해 딸의 학교에 잠입한 엄마의 이야기를 다뤘다. 누가 봐도 억지스러운 설정이지만 내 아이를 보호하려고 학교 안으로 들어간 엄마 심정만은 공감을 살 만했다.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난해 실시된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참 많이 인용됐던 아프리카 속담이다. 학교폭력은 한 아이, 혹은 한 아이의 엄마 혼자 감당하기엔 너무나 버겁고 힘겨운 문제가 된 지 오래다. 학교와 교육 당국에 대한 불신이 어디서 시작됐는지, 학교를 둘러싼 모든 공동체 구성원들이 되돌아봐야 할 말이 아닐까 싶다. yoon@seoul.co.kr
  • 박기춘 의원 구속, 현금 2억7천만원+명품시계 받아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현금 2억7천만원+명품시계 받아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현금 2억7천만원+명품시계 받아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분양대행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기춘(59) 의원을 구속했다. 18일 박기춘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주요 내용 등을 보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기춘 의원은 19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박기춘 의원은 2011년부터 지난 2월까지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김모(44·구속 기소)씨로부터 현금 2억7000만원과 명품 시계 2점 등 3억5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지난 7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박기춘 의원은 측근을 통해 금품을 김씨에게 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 박기춘 의원은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혐의를 인정하는 자수서를 제출했고,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 국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박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박기춘 의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우둔한 실수를 했다. 깊이 반성하면서 참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30분가량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기춘 의원은 금품 수수 혐의는 인정했지만 대가성은 없다고 주장했고,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김씨에게 시계를 돌려준 것도 김씨가 먼저 돌려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서울신문DB(박기춘 의원 구속)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기춘 의원 구속, 3억5800만원 금품수수 혐의 인정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3억5800만원 금품수수 혐의 인정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3억5800만원 금품수수 혐의 인정 “우둔한 실수였다” ‘박기춘 의원 구속’ 박기춘 의원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4부(부장 배종혁)는 분양대행업체 대표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박기춘(59) 의원을 구속했다. 18일 박기춘 의원 영장실질심사를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김도형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의 주요 내용 등을 보면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박기춘 의원은 19일 새벽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박기춘 의원은 2011년부터 지난 2월까지 분양대행업체 I사 대표 김모(44·구속 기소)씨로부터 현금 2억7000만원과 명품 시계 2점 등 3억5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지난 7일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박기춘 의원은 측근을 통해 금품을 김씨에게 돌려준 혐의도 받고 있다. 박기춘 의원은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혐의를 인정하는 자수서를 제출했고, 구속영장이 청구되자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다. 국회는 지난 13일 본회의에서 박 의원의 체포동의안을 통과시켰다. 박기춘 의원은 영장실질심사를 위해 법원에 출석하면서 “다시 생각해봐도 우둔한 실수를 했다. 깊이 반성하면서 참회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30분가량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박기춘 의원은 금품 수수 혐의는 인정했지만 대가성은 없다고 주장했고,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김씨에게 시계를 돌려준 것도 김씨가 먼저 돌려달라고 해서 준 것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기춘 의원 구속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기춘 의원 구속, 정말 우둔한 실수”, “박기춘 의원 구속, 이러니 정치인을 믿겠나”, “박기춘 의원 구속, 당연한 결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박기춘 의원 구속)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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