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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블린뉴욕, 상반기 마스카라 부문 1위 선정

    메이블린뉴욕, 상반기 마스카라 부문 1위 선정

    메이블린 뉴욕이 지난 3월 출시한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마스카라’가 2010년 상반기 결산 마스카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화장품 전문지인 CMN과 칸타 월드패널의 공동조사로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칸타 월드패널 9천명(만14~55세)의 화장품 구매회사를 바탕으로 집계됐다. 중소도시 이상에 있는 화장품 전문점, 멀티 브랜드숍, 드럭스토어를 기준으로 했다.메이블린 뉴욕은 이같은 여세를 몰아 2010년 하반기를 공략할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출시한다. 바로 오는 8월말에 출시되는‘NEW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슈퍼필름’이 그 주인공이다.’NEW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슈퍼필름’은 콜라겐 포뮬러로 속눈썹에 극대화된 볼륨을 만들어주며 미온수로도 쉽고 깔끔하게 클렌징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된다.이미 베스트셀러인 ‘매그넘 마스카라’와 이번에 출시하는 ‘매그넘 슈퍼필름마스카라’를 투톱으로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까지 2010년 마스카라 부문 1위를 굳건히 지킬 예정이다.메이블린 측은 "물과 땀에도 강력한 워터프루프 타입의 볼륨 마스카라를 원한다면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워터프루프 타입’, 물로 쉽게 지울 수 있는 볼륨 마스카라를 원한다면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슈퍼필름’을 선택하면 된다."고 설명했다.‘NEW 더 매그넘 볼륨 익스프레스 슈퍼필름’마스카라는 인터넷 쇼핑몰, 올리브영, 왓슨, 토다코사, 마트, 화장품 전문점 등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제품 출시 기념으로 마스카라와 함께 고급 클렌징 티슈를 함께 증정한다.사진 = 메이블린뉴욕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국민연금, 1조규모 美석유파이프라인 인수전 뛰어들어

    국민연금이 미국의 대규모 석유 파이프라인 인수에 뛰어들었다. 1조원대 인수전에 참여하면서 성공할 경우 3조 5000억원 수준인 국민연금의 해외부동산 보유 규모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국민연금공단은 미국의 에너지 업체 ‘콜로니얼 파이프라인’의 석유 수송 파이프라인 인수를 위한 입찰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입찰 대상인 파이프라인은 휴스턴과 텍사스, 뉴욕 등을 연결하는 8900㎞ 규모로 인수금액은 1조원 정도로 추정된다. 이번 입찰은 국민연금의 해외 부동산 투자가 지나치게 유럽 위주로 편중됐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추진됐다. 국민연금이 미국에서 사회간접자본(SOC) 시설을 인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민연금은 최근 프랑스 파리 근교의 대형 쇼핑몰 오 파리노를 사들였고, 지난해 영국 런던 HSBC 본사 빌딩(1조 5000억원)과 독일 베를린 소니센터(8500억원) 등을 매입한 바 있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시크한 감성女를 위한 ‘빈티지 스퀘어 백’출시

    시크한 감성女를 위한 ‘빈티지 스퀘어 백’출시

    패션 영브랜드 ‘SJSJ’에서 가을을 앞두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빈티지 스퀘어 백(vintage square bag) ’을 선보인다. 약간은 색이 바랜 듯한 느낌이 들어 더욱 멋스러운 ‘빈티지 스퀘어 백’은 고급스런 소가죽으로 부드러우며, 세련된 디자인에 태슬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것이 눈길을 끈다.시크하고 유니크한 감성을 가진 여성에게 더욱 어울리는 ‘빈티지 스퀘어 백’은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있어 실용적이며, 손잡이 외에 탈부착 할 수 있는 숄더 끈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이 백은 전국 SJSJ 매장뿐만 아니라 ㈜한섬에서 직접 운영하는 가방 전문 온라인 쇼핑몰www.bestbrandbag.com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사진 = SJSJ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철 함유 물건은 몸 어디든… ‘자석인간’ 화제

    철이 함유된 물건이라면 무엇이든 몸에 붙일 수 있는 ‘자석인간’이 해외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런던 북쪽에 사는 브랜다 앨리슨은 신체 내 자기장의 힘이 강해 동전이나 열쇠·머리핀·공구 등을 몸 어디에든 붙일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졌다. ‘자석인간’이라 불리는 앨리슨은 어렸을 적부터 강력한 자기장으로 TV전파를 방해하거나 시계를 망가뜨리는 일이 잦았다. 이후 그녀는 자신의 맥박 세기에 따라 자력이 달라지며, 한 달에 한번 신체 리듬에 따라 자기장의 힘이 강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녀는 “철로 된 물건들이 내게 날아오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그것들을 손에 쥐면 피부와 달라붙어 무언가 끌어당기는 느낌을 받는다.”면서 “물건들을 매우 오랫동안 내게 붙어있으려 하고 난 그 이유를 아직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그녀의 능력을 신기하게 여겼지만 정작 앨리슨은 살면서 수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특히 대형마트나 쇼핑몰에 설치된 도난경보기를 지나칠 때마다 오경보가 울려 경찰서로 끌려간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 앨리슨은 “나 또한 내 능력에 놀랄 때가 많다. 공공장소에서 경보장치가 자주 울려 당황스러운 날도 많았다.”면서 “내 몸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고 싶다. 자력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현재 그녀가 자석인간이 된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진은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 일어나는 현상일 수 있다며 충분히 휴식하라고 권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11번가, 창업 및 인재양성 ‘e-Biz 창업지원단’ 발대식 개최

    11번가, 창업 및 인재양성 ‘e-Biz 창업지원단’ 발대식 개최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11번가는 19일 본사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e커머스 창업 및 인재양성을 위한 ‘e-Biz 창업 지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11번가는 대학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업선택의 장을 마련하고 창업 아카데미 및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등 대학생들과의 산학협동을 위한 정보교류와 청년실업 문제 해소를 위해 ‘e-Biz 창업 지원단’을 창단했다.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창업이 청년실업해소 및 대학졸업생 진로선택의 대안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창업을 통해 안정적인 평생 직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도적 개선이 뒤따르고 있다.특히 독일의 경우에는 매년 대학졸업생 30만명이 창업을 시작하는 등 창업지원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이에 11번가는 서울대, 고려대, 숙명여대 등 전국 100여 개 대학과 산학협력 제휴를 맺고 오는 2010년 가을학기부터 ‘11번가 창업 아카데미’를 진행한다.또한 ‘대학생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도 함께 개최한다.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 발굴은 물론 성공적인 온라인 쇼핑몰 창업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총 상금은 4천만원 상당이며 수상자 중 11명에게는 11번가 인턴으로 특별 채용된다. 11번가 셀러로 입점하는 이들에게는 셀러 맞춤 교육 및 전문MD 컨설팅, 창업지원금 등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차별화된 혜택이 주어진다.11번가 총괄 정낙균 본부장은 “이번 창업지원단 출범이 대학생들에게 사회진출을 위한 또 하나의 발판을 제공, 취업에 대한 고민과 부담감을 해소시켜 줄 것”이라며 “11번가는 내년 200여개 대학으로 강좌를 확대하고 ‘e-Biz 창업 지원단’을 시작으로 향후 대학생 창업에 대한 패키지 지원방식을 점차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팸셀’에서 70% 싼 가격에 ‘득템’했어요

    ‘팸셀’에서 70% 싼 가격에 ‘득템’했어요

    “꽃 모양 귀걸이를 정가 50%의 착한 가격에 득템(물건을 주웠다는 뜻으로 게임에서 아이템을 얻었다는 말에서 나온 인터넷 용어)했어요.” “백화점 브랜드를 이렇게 저렴한 가격에 살 수 있다니…엄마, 언니 등 가족 숫자대로 골고루 샀어요.” 땡처리’에서 진화한 ‘패밀리 세일’(일명 팸셀)이 인플레이션 조짐이 심상찮은 요즘, 알뜰 소비자 사이에서 인기다. 지난 11일 서울 역삼동 한 호텔의 지하 대형 홀에서는 보석 브랜드의 패밀리 세일이 있었다. 아기를 업은 젊은 엄마, 점심시간에 잠깐 짬을 내 선물을 사러 온 남편 등으로 행사장은 혼잡했다. 신상품은 아니지만 백화점, 면세점 등에서 인기 있는 보석 브랜드를 30~70% 싸게 팔았기 때문이다. 패밀리 세일은 이름 그대로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패션회사 직원들에게 2~3년 된 재고품을 소진해서 창고를 정리하는 목적으로 시작됐다. 의류 제품의 샘플(시제품)을 많이 판매해서 샘플 세일이라고도 불린다. 경기 과천시 별양동의 코오롱타워, 서울 도화동 신원빌딩, 서울 수송동 제일모직, 서울 서빙고동 비비안 등이 1년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패밀리 세일을 하는 패션 회사다. 처음에는 직원 복지 차원 등에서 재고품을 싸게 팔았는데, 점차 소문이 나면서 정작 직원보다는 동네 주민들에게 알뜰 쇼핑 기회가 됐다는 게 패션회사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양문영씨는 “고어텍스 잠바나 골프웨어 등 고가의 아웃도어 의류 패밀리를 세일 할 때는 과천 시민들이 구름떼처럼 몰린다.”고 전했다. 등산복 브랜드 노스페이스는 경기 성남의 물류창고에서 창고 개방 개념으로 패밀리 세일을 여는데 역시 수많은 인파가 새벽 6시부터 줄을 서서 번호표를 받고 입장한다. 패밀리 세일에 이처럼 사람들이 몰리는 것은 무엇보다 값이 싸기 때문이다. 일부 브랜드는 세일 초대장을 엄격히 검사하거나 직원들의 사번(社番) 또는 명함을 입구에서 제출하지 않으면 아예 행사장에 입장시키지 않는다. 최근 한 선글라스 브랜드의 패밀리 세일에서는 한 사람당 물건을 살 수 있는 시간을 20분씩 주었다. 행사장은 좁고 손님은 많은 탓이겠지만 “10분 남았습니다.” “5분 남았습니다.”라는 직원들의 ‘친절한’ 안내에 조급한 마음으로 물건을 마구 골랐다는 것이 인터넷에 올라온 공통된 구매 후기다. 브랜드 측에서는 고도의 마케팅 전략을 발휘한 셈이다. 패밀리 세일 물건은 교환이나 반품, 환불이 되지 않는다. 옷은 걸쳐 볼 수 조차 없는 곳이 대부분이다. 산처럼 쌓인 옷가지 속에서 맞는 치수와 원했던 디자인을 찾아야 한다. 인터넷에서는 패밀리 세일 때 샀다가 맘에 들지 않거나 몸에 맞지 않는 물건을 되파는 장터도 성행이다. 따라서 유행을 타지 않는 코트나 셔츠 등 가급적 기본 아이템을 고르는 것이 낭패를 줄이는 길이라고 ‘팸셀 고수’들은 귀띔한다. 패밀리 세일 정보는 패션회사 관계자들이 인터넷에 주로 올린다. 패밀리 세일 카페도 있지만 댓글 수 1000개 이상 등 일정 자격을 갖춰야 세일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카페에서 세일 정보를 얻었다면 초대장은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쉽게 구할 수 있다. 패밀리 세일 카페에서 만난 고수들은 “먼지가 풀풀 날리는 행사장에서 어렵게 산 옷이 인터넷 쇼핑몰보다 비싼 경우도 많았다.”며 “싸다고 무조건 살 것이 아니라 먼저 후기를 읽고 갈 만한 행사장인지 결정한 다음 필요한 것만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 평소 세일을 전혀 하지 않는 ‘노 세일 브랜드’도 패밀리 세일은 더러 하는 만큼 정보 안테나를 세우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옥션, 사이트개편 “상품찾기 쉬워졌다”

    옥션, 사이트개편 “상품찾기 쉬워졌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옥션은 사이트 개편을 통해 ‘상품찾기 쉬운 사이트’를 표방하고 가격비교형 물품검색 서비스 ‘카탈로그식 상품검색’과 ‘풀스크린(Full Screen)’ 방식을 도입했다.‘카탈로그식 상품검색’은 모델별 대표상품의 최저가격과 상품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며 브랜드·사양별로 가격비교를 할 수 있는 기능이다.옥션 ‘카테고리 상품검색’ 코너를 통해 ‘D-SLR카메라’로 들어가면 인기상품 순으로 상품이 정렬되고 화면 왼편에 나와 있는 제조사, 브랜드, 화소수 등 특징별로도 검색을 할 수 있는 것.‘카탈로그식 상품검색’은 주로 가격비교사이트에서 활용되고 있는 상품노출방식으로 현재는 가전, IT제품 등 규격화 가능한 22개 대분류 카테고리에 적용돼 있으나 추후 뷰티·리빙·마트상품군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옥션은 이번 개편에서 ‘풀 스크린(Full Screen)방식’을 도입해 이용자들의 모니터 사이즈에 맞게 사이트 환경을 제공한다.모니터 화면 사이즈(1024~1280픽셀)에 맞춰 자동으로 페이지 크기가 조절되며 물품을 검색할 때 모니터 세로 길이에 따라서도 최대 60개(기존 50개)까지 물품 리스트가 노출된다.옥션 이용자들의 시각 분석을 통해 좌측에는 상품 검색과 쇼핑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우측에는 여러 가지 옵션을 정리해 상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이트 환경을 개편했다.옥션 사업본부 총괄 변광윤 상무는 “검색의 편의성과 효율성에 중점을 둔 이번 개편은 쇼핑몰 업계에서 획기적이라 할 수 있는 검색 시스템과 상품 노출 방식을 채택해 고객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개관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개관

    전국 18개 민자역사 중 두 번째로 큰 청량리 역사에 들어서는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은 ‘도심 속 오아시스’를 핵심 테마로 정했다. 이에 걸맞게 국철과 서울지하철, 시내버스가 오가는 부도심에 1만 859㎡의 대규모 공간을 방문객의 휴식과 문화를 위한 전용공간으로 꾸몄다. 262석 규모의 문화홀과 문화센터, 갤러리도 마련됐다. 청량리점은 백화점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극장 등으로 이뤄진 대규모 복합쇼핑몰이다. 지하 2층~지상 8층에 영업면적 3만 7328㎡에 달해 동북권 최대 규모다. 이곳에서는 식품, 잡화, 여성, 남성의류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총 630여개의 브랜드를 판매한다. 특히 인근에 고려대, 경희대, 한국외대, 서울시립대 등이 밀집해 있는 점을 감안해 젊은층을 겨냥한 화장품 매장(2150㎡)과 ‘자라’와 ‘유니클로’ 등 80여개의 영캐주얼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4~6층에 들어서는 롯데마트 청량리점은 1만 578㎡로, 6층에는 2215㎡의 가전 전문매장 ‘디지털 파크’와 장난감 전문 매장 ‘토이저러스’가 자리잡고 있다. 7~8층에 위치한 롯데시네마는 8개관, 1612석으로 문을 연다. 국내 최초의 ‘13.1 돌비채널’과 3D 입체영화 시스템을 구현하고 좌석의 자유선택 등 편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동구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장은 “옥상공원, 문화홀 등 문화시설과 초대형 LED 파샤드(건물 외벽의 경관용 디스플레이), 중앙 샤롯홀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춰 동북 상권의 쇼핑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쇼핑몰 CEO’ 소이현, 직접 모델에 한가인 협찬까지

    배우 소이현(26)이 온라인 쇼핑몰 CEO 대열에 합류했다.소이현은 최근 SBS 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서 배우 최강희의 의상을 코디했던 스타일리스트 걸님과 함께 쇼핑몰 ‘탑앤팁’을 오픈했다.현재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서 재벌가의 서녀로 아버지의 호적에도 오르지 못한 채 기구한 운명을 살아가는 정윤서 역의 소이현은 극중 스타일리시한 일명 윤서룩을 선보이고 있다.윤서룩은 대부분 소이현 본인이 운영하고 있는 쇼핑몰의 상품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캐주얼한 의상이 주를 이룬다.소이현과 걸님이 운영하는 쇼핑몰 ‘탑앤팁’은 의류 판매와 더불어 패션 정보를 제안하고 있어 20~30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또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한가인의 의상과 MBC 드라마 ‘파스타’에서 배우 이선균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연예인 의상협찬도 하고 있다.사진 = 탑앤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금천, 인터넷쇼핑몰 정비 나서

    금천구가 전자상거래 업소 정비에 옷소매를 걷어붙였다. 구는 2010년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모두 2942개 업체 가운데 등록정보 불일치 업체 265곳과 구매안전서비스 미가입 업체 등 252곳, 사이트 폐쇄 또는 운영중단 업체 742곳을 발견했다. 구는 등록정보 불일치 업체에 대해서는 통신판매업 신고시 제출한 사업장 소재지, 또는 전자우편 주소로 통신판매 변경신고를 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해 자체 정비를 유도하고 있다. 또 16일부터는 경제적·기술적 부담을 이유로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통신판매업 신고시 제출한 사업장 소재지나 전자우편 주소로 구매안전 서비스 가입·표시 안내문을 발송해 자체 정비를 이끌 계획이다. 사이트 폐쇄로 운영을 중단했거나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겉으로만 영업 중인 업체는 다음달 1일부터 국세청 자료를 통해 휴·폐업 여부를 확인한 뒤 폐업한 곳에 대해서는 직권말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전화 2627-1319)로 문의하면 된다. 차성수 구청장은 “이번 일제정비로 등록 사업자 정보와 실제 사업자 정보를 일치시켜 정확한 사업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실질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업체를 정비하고 구매안전서비스 이행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新 차이나 리포트] (2부) 2010 중국인을 말한다 ⑦ 인터넷과 중국인

    [新 차이나 리포트] (2부) 2010 중국인을 말한다 ⑦ 인터넷과 중국인

    ‘중국’과 ‘인터넷’의 조합에서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올해 초 발생한 ‘구글 사태’로 대변되는, 규제와 통제를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중국은 4억명이 넘는 네티즌이 있는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인터넷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월드와이드웹(www)에 버금가는 ‘차이나와이드웹(cww)’과 함께하는 중국인들의 삶을 들여다본다. 중국 베이징 수도사범대학교에서 매점을 운영하고 있는 리둥궈(李東國·51)는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늘 컴퓨터를 켜 놓는다. 지난 2007년부터 인터넷 주식 투자를 시작한 터라, 실시간으로 주식 현황도 챙겨 보고 친하게 지내는 학생들과 QQ(메신저의 일종)로 대화도 나눈다. 그는 “작은 돈을 투자하면서 배우는 과정”이라면서 “아직은 본전도 못 찾고 있다.”고 웃었다. 인터넷으로 신문과 영화를 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8년째 3평 남짓 되는 작은 가게에 앉아 있지만 세상 돌아가는 것을 놓치지 않고 있다. 자신의 이름이 한국의 축구선수 이동국과 같다는 것도 알고 있었다. 이처럼 중국에서도 인터넷은 젊은 층만의 전유물이 아닌, 거의 모든 세대가 이용하고 즐기는 대상이다. 특히 10대, 20대에게 인터넷은 곧 생활이다. 대학원생 셰수(謝舒·26)는 “조금 과장하면 24시간 인터넷을 사용한다.”면서 “공부도, 노는 것도 다 인터넷으로 한다.”고 말했다. 장펑청(江鵬程·25)은 인터넷으로 미국프로농구(NBA)나 유럽에서 펼쳐지는 축구 경기를 빼놓지 않고 본다고 자랑했다. 일부 대학에서는 자체 메신저 프로그램을 개발, 학교 안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중국인터넷정보센터(CNNIC)에 따르면 지난 6월 현재 중국 네티즌 수는 4억 2000만명이다. 보급률은 이제 막 30%대에 올라섰지만 개발이 미흡한 서부의 상당 부분 지역과 지나치게 낙후한 농촌을 제외하면 중국 어디서나 인터넷 사용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새로운 소식을 접하거나 학업 혹은 업무에 필요한 자료를 찾고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것은 대도시뿐만 아니라 소도시, 농촌에서도 일상이 됐다. ‘클릭’ 한번으로 좀더 저렴하게 물건을 사려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최근 몇 년간 인터넷 쇼핑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1999년 18명이 설립, 중국 최대 인터넷 경매 사이트로 성장한 ‘알리바바’의 프로덕트 매니저 류웨이(劉衛)는 “지난 10년간 인터넷 쇼핑 시장이 빠르게 발전했다.”면서 “알리바바는 중국인의 인터넷 사용 방법을 바꿔 놓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일반 쇼핑몰 ‘타오바오’의 경우 사용자가 1억명을 넘어섰고, 연간 거래액만 4000억위안(약 70조원) 이상이다. 기차표는 아직까지 인터넷 구매가 안 된다. 역이나 여행사에 가서 표를 사야 한다. 하지만 이것도 올해까지일 듯하다. 중국 철도부 운수국의 쑤순후(蘇順虎) 부국장은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기차표 인터넷 예매가 이미 실질적인 추진단계에 와 있다.”며 연내 인터넷 열차표 판매를 예고했다. 정부의 언론 통제는 여전히 중국의 인터넷이 갖고 있는 어두운 단면이다. 구글이 결국 ‘백기 투항’한 데 이어 관영 신화통신이 중국 최대 이동통신업체 중국이동통신(차이나모바일)과 함께 인터넷 검색엔진 사업에 뛰어들기로 결정하면서 중국 정부의 언론 통제가 더욱 강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베이징·항저우·샤먼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경제플러스] 아이폰4 18일부터 예약판매

    [경제플러스] 아이폰4 18일부터 예약판매

    애플 아이폰4의 국내 예약판매가 18일부터 시작된다. 공식 출시는 다음달 초쯤 이뤄질 전망이다. KT는 18일부터 휴대전화 온라인 쇼핑몰 ‘폰스토어’(phonestore.co.kr)와 전국 2900여곳의 KT 공식대리점 및 지사에서 아이폰4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아이폰4 예약을 원하는 고객들은 16일 오후 8시부터 폰스토어에서 예약에 대한 안내문을 조회할 수 있다. 17일부터는 전용 상담센터(1577-3670) 문의도 가능하다. 아이폰4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애플 홈페이지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KT는 9월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아이폰4를 출시할 것”이라면서 “아이폰 3GS에 이어 아이폰4도 뜨거운 호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KT는 아이폰4의 공식 출시일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지만 9월 초쯤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다.
  • [팍팍한 서민살이 2제] 경기훈풍? 적자가구 6년만에 최대

    [팍팍한 서민살이 2제] 경기훈풍? 적자가구 6년만에 최대

    7.6%인 올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10년 만에 가장 높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서민 생활은 여전히 팍팍하다. 생활고로 인한 신용카드 불법 할인(속칭 ‘카드깡’)이 급증하는가 하면 번 돈보다 쓴 돈이 많아 적자 상태인 가구도 6년 만에 최다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올 상반기 ‘카드깡’을 하다 적발돼 거래가 정지되거나 한도가 축소된 회원은 3만 142명으로, 금융위기 이후 처음 3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상반기(2만 3175명)에 비해 30% 증가한 수치다. ‘카드깡’으로 인한 제재 인원은 글로벌 금융위기가 시작된 2008년 하반기 1만 8716명을 기록한 이후 계속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에는 2만 3175명, 하반기 2만 8111명이었다. ‘카드깡’을 해주다 적발된 가맹점도 1만 7489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1% 늘어났다. 여신협회에 따르면 ‘카드깡’ 알선업체들은 생활정보지나 휴대전화 스팸문자를 통해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을 끌어들인 뒤 이들로부터 카드를 넘겨받아 수수료 명목으로 카드결제금액의 20~30%를 떼고 나머지 금액을 준다. 그 카드로 대형마트·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당장 내다 팔 수 있는 물건을 사고 이를 할인해 내다 파는 방법으로 돈을 마련한다. ‘카드깡’이 계속 늘어나는 데 대해 여신협회 관계자는 “생활고로 인해 당장 쓸 현금을 융통해야 하는 저신용자들이 늘어난 데다 이를 악용하는 가맹점들도 늘어난 데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금이나 연금, 이자비용 등 비소비지출 때문에 번 돈보다 많이 쓰는 ‘적자 가구’도 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날 통계청에 따르면 전국 2인 이상 가구 중 적자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 2분기 28.1%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3% 포인트 늘어났다. 2분기 기준으로 보면 2004년 2분기(28.2%) 이후 최고치다. 올 2분기의 적자가구 비율이 증가한 것은 비소비지출(세금·연금·사회보장·이자비용 등)이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분기 소득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7% 증가했으나 비소비지출이 11.5% 늘면서 처분가능소득은 6.8% 늘어나는 데 그쳤다. 특히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처분가능소득이 덜 늘어났다. 소득 상위 20%인 5분위의 2분기 적자가구 비율은 10.2%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7% 포인트 증가했다. 이는 2005년 2분기(11.1%)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다. 반면 소득 하위 20%인 1분위의 적자가구 비율은 57.4%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9% 포인트 줄어들었다. 이는 관련 통계를 작성한 2003년 이후 최저치다. 이에 대해 장민 한국금융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은 “경기 회복의 효과가 아래쪽까지 퍼지려면 고용 확대, 이로 인한 소득 개선이 돼야 하므로 적어도 1년 이상이 걸린다.”면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 경기 회복 효과를 퍼지게 하기보다는 산업구조 개선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아이폰4’ 18일부터 예약판매 개시

    ‘아이폰4’ 18일부터 예약판매 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KT는 오는 18일부터 아이폰4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오늘 9월부터 정식 출시된다.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9월에 새로운 모습의 아이폰4를 출시할 것”이라며 “아이폰 3GS의 폭발적인 인기에 이어,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18일부터 KT 공식 온라인 휴대폰 쇼핑몰인 ‘폰스토어’ (http://www.phonestore.co.kr)에서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또, 2900여 개의 KT 공식 대리점 및 지사에서 오프라인 예약을 할 수 있다. 아울러 16일 오후 8시부터 ‘폰스토어’에서 예약 프로세스 안내문을 조회해볼 수 있으며, 17일부터는 전용 상담센터(1577-3670)로도 문의가 가능하다. 아이폰4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애플 홈페이지(http://www.apple.com/kr/iphone/)를 방문해 확인 가능하다. KT는 아이폰4의 구체적인 출시 시기가 정해지는 데로 추가로 발표할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롯데닷컴, ‘소비자웰빙지수’ 인터넷쇼핑몰 1위 선정

    롯데닷컴, ‘소비자웰빙지수’ 인터넷쇼핑몰 1위 선정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롯데닷컴은대한민국 대표 웰빙서비스 기업으로 인정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한국표준협회(KSA)는 ‘2010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 기업으로 롯데닷컴을 선정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웰빙측정지수 ‘HESSS’ 모델을 사용했다. 이를 통해 상품 및 서비스의 건강성, 환경성, 안전성, 충족성, 사회성 5개 차원의 소비자만족도를 보여주는 지표가 나타난 것. 롯데닷컴은 약 두 달간의 소비자 설문조사 결과, 인터넷쇼핑몰 부문에서 65.75점을 얻어 가장 높은 웰빙만족지수를 받았다. 특히 롯데닷컴은 사회적 책임성, 사용안전성, 환경친화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소비자의 감정적 만족도 역시 높게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롯데닷컴 측은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뜻 깊은 상을 받아 기쁘다.”며 “창사 슬로건인 ‘내가 고객이라도 다시 찾을 가치가 있는 롯데닷컴’이 되고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비로소 발현되는 것 같아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세븐-박한별, 트위터로 공개 애정행각

    8년째 열애 중인 연예계 공식커플 세븐(본명 최동욱)과 박한별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적으로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1984년생 동갑내기 커플인 세븐과 박한별은 트위터에 각자 글을 남기면서도 서로에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박한별은 트위터를 통해 세븐에게 “우아!! 너 지금 검색어 1위다! 허세글! 한 턱 쏴~한 턱 쏴! 난 회 말고 고기! 꽃 핀 걸로다가^^”라고 글을 올린 후 포털사이트 내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세븐을 축하했다. 그러자 세븐은 “박한별 공항패션도 검색어 있던데! 네가 나 사줘~사장님!^^”이라며 여자친구 박한별을 응원했다. 특히 온라인 의류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박한별을 “사장님”이라고 호칭하며 알콩달콩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밖에도 스카프를 두른 채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박한별에게 세븐은 “덥다며 웬 스카프?? ㅋㅋ 아 나도 아이스크림이나 먹어야겠다”라고 반응을 보였고, 박한별은 “너무 뜨거우면 저렇게 하는 것 몰라? 센스 없기는..! 나 지금 정신 줄 놨어. 이상해져 버릴지도 몰라”라며 화답했다. 한편 세븐과 박한별은 지난해 6월, 미니홈피를 통해 극구 부인했던 것과 다르게 오랜 연인사이로 지내고 있음을 처음으로 인정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항생제 무용지물 슈퍼버그 경고..사망가능성有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오열’ 김희선, 해골 스카프로 앙드레김 빈소 방문 ‘논란’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은평뉴타운 랜드마크 생긴다

    은평뉴타운 랜드마크 생긴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 주변에 쇼핑몰과 호텔 등 은평뉴타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조감도)가 조성된다. 서울시는 12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은평구 진관동 79의15와 88의13 5만 452㎡ 일대에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의 ‘은평뉴타운 제1종 지구단위계획구역내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계획안에 따르면 구역 중앙에는 쇼핑몰과 호텔, 멀티플렉스, 피트니스센터 등이 자리잡는다. 양 옆으로는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이 건립된다. 구역 가운데 위치하는 건물은 북한산 전경을 가리지 않게 12층 이하로 설계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은 각각 31층과 25층 높이로 지어진다. 실개천과 산책로, 수변광장 등도 조성된다. 이곳은 은평뉴타운의 핵심 상업지역으로 왕복 6차선 통일로, 구파발역과 접해 있다. 주변에는 북한산국립공원, 진관근린공원, 서오릉자연공원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서울 서북권의 상업·업무·숙박·문화 등 복합 커뮤니티이자 랜드마크”라면서 “전원생태도시로서 은평뉴타운을 더욱 발전시키고 지역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얼짱’ 김슬미, 홈피 다운…벼락스타 아닌 이미 유명모델

    ‘얼짱’ 김슬미, 홈피 다운…벼락스타 아닌 이미 유명모델

    케이블 방송 ‘얼짱시대2’에서 예쁜 외모로 화제를 모은 김슬미가 인기를 반영하듯 미니홈피는 물론 소속사 홈페이지까지 방문자수가 폭주, 다운되는 일이 발생됐다 인기는 가히 폭발적이다. 일일 미니홈피 방문자수만 10만 명이 넘는 수준. 장시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돼 있다. 김슬미가 케이블 방송 출연으로 단숨에 스타가 됐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과거 유명브랜드 쇼핑몰과 모델 활동으로 이름은 이미 알려진 상태. 케이블 방송 출연이 도화선이 되면서 인기에 불이 붙었다. 소속사 스타펙토리 강도용팀장은 김슬기에 대해 “외국어에 능통하고 댄스, 무술 등 다양한 특기를 가지고 있어 발전 가능성이 무한하다. 어린 나이지만, 다양한 컨셉을 소화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표현하는 연기자로 상장할 것”이라고 김슬미에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출처=김슬미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양재 파이시티 개발 파산신청… 법원 관리로 재추진

    8700억원 규모의 서울 양재동 복합터미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이 결국 사업 시행자의 파산 신청으로 귀착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법원 관리 아래 재추진 수순을 밟게 됐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등 채권단은 지난 6일 양재 파이시티 개발사업의 공동시행사인 ㈜파이시티와 ㈜파이랜드에 대해 서울중앙지법에 파산을 신청했다. 양재동 PF 사업은 9만 6000㎡ 부지에 화물터미널과 물류창고 외에도 백화점·오피스·할인점·쇼핑몰 등을 갖춘 연 면적 75만 8606㎡의 복합유통시설을 건립하는 대규모 PF 사업이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건축 인허가가 나기까지 6년이 걸린 데다 부동산 경기침체까지 겹치면서 공사를 시작도 하지 못하고 사업 추진이 중단됐다. 이 과정에서 기존 시공사인 대우자동차판매와 성우종합건설은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에 들어가게 됐다. 채권단 관계자는 “대주단의 대출만기가 오는 12일 도래하지만 현재 시공사 및 시행사로는 사업을 계속 끌고 갈 수 없다고 판단해 시행사를 바꾸려고 대주단 전원 합의로 파산신청을 했다.”고 설명했다. 대주단은 법원의 파산선고 결정이 내려지면 파산 관재인과 협의해 새로운 시공사를 선정, 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대출채권을 회수할 계획이다. 채권단은 현재 대형 시공사 한 곳과 협의 중이며 1~2개월 내 토목공사를 시작한다는 구상이다. 문제는 이번 파이시티 파산을 계기로 아파트·상가 등 민간 PF는 물론 전국 40여개, 120조원에 이르는 대규모 공모형 PF 사업이 줄줄이 좌초될 수 있다는 점이다. 한편 양재동 PF 사업에 투자했던 공모형 부동산펀드 ‘하나UBS클래스원특별자산3C1’의 수익자들은 펀드 만기 재연장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12일 수익자 총회를 연다. 이 펀드는 그동안 두 차례 이미 펀드 만기를 연장했다. 채권단 관계자는 “사업이 중단되면 수익자들이 손해가 난다는 점을 설명하고 다시 한번 원금 회수를 늦추도록 수익자들의 동의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이연경 ‘백김치닷컴’ 일본-중국-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

    이연경 ‘백김치닷컴’ 일본-중국-베트남 등 해외시장 진출

    김치사업 CEO로 변신한 배우 이연경이 한류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이연경은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바 있는 김치를 전세계에 알리고자 신개념 레시피 개발 프로젝트에 들어갔다.외국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김치요리 체험전을 비롯해 김치레시피 공모전, 어린이 김치교실 등 김치 관련 맛과 더불어 문화 행사 개최를 준비중이다. 이를 통해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와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김치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김치 요리를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는 각오다.이연경이 운영하고 있는 백김치닷컴의 관계자는 “이미 일본과 베트남 등의 업체에서 김치수출에 대한 문의가 들어와 협상에 돌입한 상태다”며 “아직 사업을 시작한지 1개월도 채 되지 않았지만 웹사이트분석사이트인 랭킹닷컴의 김치쇼핑몰 분야에서 사이트 순위 4위에 오를 만큼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이뿐 아니라 이연경의 백김치닷컴은 올 하반기 국내 홈쇼핑에 진출할 예정으로 이미 김치사업에서 확고히 자리 잡은 모델 겸 가수 홍진경, 배우 엄앵란과 본격적인 김치 전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사진 = 네모스토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카라 강지영, 시스루룩 공항패션…"야해 VS 패션" ▶ 유진, 파격 섹시룩 공개…’변신은 무죄!’ ▶ 신세경, ‘청순글래머’ 대신 ‘팜므파탈’…스모키 ‘눈길’ ▶ 태양, 신곡 컨셉은 스모키..뮤비 사진 공개 ▶ 유인나, 순수 생얼 공개…"누구세요 vs 예쁘세요" ▶ ’미달이’ 김성은, 비대칭 얼굴 성형공개 ▶ 유재석, 여자 속옷 입고 ‘런닝맨’ 출연…왜? ▶ 쌈디, 방송중 속옷 노출사고...모자이크가 쌈디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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