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쇼핑몰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신장식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조선 3사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기강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 무허가
    2026-03-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014
  • ‘수지백’ 블랙마틴싯봉, 명품 핸드백 50% 할인 시작 ‘관심 폭주’ 파는 곳은?

    ‘수지백’ 블랙마틴싯봉, 명품 핸드백 50% 할인 시작 ‘관심 폭주’ 파는 곳은?

    블랙마틴싯봉이 파격 할인행사를 시작했다. 프랑스 패션잡화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은 올해 첫 ‘론니데이(lonely day)’를 맞아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핸드백을 할인 판매한다. 이번 블랙마틴싯봉 행사에서는 하나의 제품을 구매 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나의 구매 가격으로 2개의 제품을 살 수 있어 1+1 이벤트로 불리고 있다. 2개 이상 구매할 시에는 추가 10%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전 품목이 모두 해당되진 않으나 신상 인기상품을 포함한 다양한 제품들이 포함된다. 블랙마틴싯봉은 평소 ‘노 세일’(No Sale) 정책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브랜드다. 론니데이는 블랙마틴싯봉의 핫이슈 아이템이자 세 짝이 한 세트인 론니슈즈와 두 컬러의 어깨 끈(Two straps)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행사는 전국 31개 블랙마틴싯봉 오프라인 매장에서 실시되며 매장별로 선착순 구매 구객 50명에게 블랙마틴싯봉 다이어리도 증정한다. 또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할인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블랙마틴싯봉은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지난해 KBS 드라마 ‘빅’에서 착용하며 주목받은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샤 새해맞이 50% 세일…아리따움 에뛰드와 ‘할인폭’ 비교해 보니

    미샤 새해맞이 50% 세일…아리따움 에뛰드와 ‘할인폭’ 비교해 보니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새해맞이 할인 행사를 벌인다. 10일 미샤는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2014 새해맞이 미샤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미샤 매장 및 미샤 제품의 공식 판매 사이트 ‘뷰티넷’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미샤 인기 제품인 ‘테크니컬-업 마스카라’,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미샤는 지난해 12월1일부터 보름간 1400여종을 반값에 내놓은 ‘윈터 빅 세일’을 시작으로 16~22일은 미샤 톱 100 세일, 23~26일은 미샤 크리스마스 세일, 27~29일까지 미샤 굿바이 세일을 진행했다. 역시 화장품 브랜드인 아리따움도 9일부터 11일까지 새해 첫 세일에 들어갔다. 아리따움 멤버십 고객에 한해 20%~5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 월드금램 코팅틴트, 미쟝센 멋내기 아쿠아 염색 제품은 50%,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4품목, 라네즈 옴므 3품목,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라인 등은 40% 할인된다. 또한 아리따움 클렌징 제품과 아이오페 플랜트 스템셀, 화이트젠 라인, 한율 주요 라인, 에스쁘아 전제품은 30% 할인된다. 아리따움 VIP회원은 추가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뛰드도 새해를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에뛰드 핑크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주는 에뛰드 새해맞이 ‘스위트 뉴이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에뛰드 할인행사는 3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샤 50% 폭탄세일…아리따움, 에뛰드보다 얼마나 싼가 봤더니

    미샤 50% 폭탄세일…아리따움, 에뛰드보다 얼마나 싼가 봤더니

    미샤가 새해를 맞아 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미샤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부터 12일까지 3일간 ‘2014 새해맞이 미샤데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국의 미샤 매장 및 미샤 제품의 공식 판매 사이트 ‘뷰티넷’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미샤 인기 제품인 ‘테크니컬-업 마스카라’,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미샤는 지난해 12월1일 ‘윈터 빅 세일’을 시작으로 16~22일은 미샤 톱 100 세일, 23~26일은 미샤 크리스마스 세일, 27~29일은 미샤 굿바이 세일을 가졌다. 아리따움도 9일부터 11일까지 새해를 맞아 첫 세일에 들어갔다. 아리따움 멤버십 고객에 한해 20%~5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리따움 월드금램 코팅틴트, 미쟝센 멋내기 아쿠아 염색 제품은 50%가 할인되고 라네즈 화이트 플러스 4품목, 라네즈 옴므 3품목, 마몽드 에이지 컨트롤 라인 등은 40%가 할인된다. 아리따움 클렌징 제품과 아이오페 플랜트 스템셀, 화이트젠 라인, 한율 주요 라인, 에스쁘아 전제품은 30% 할인된다. 아리따움 VIP회원은 추가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에뛰드도 새해를 맞아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에뛰드 핑크멤버십 회원 모두에게 최대 30% 할인 혜택을 주는 에뛰드 새해맞이 ‘스위트 뉴이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에뛰드 할인행사는 3일간 면세점을 제외한 전국 매장 및 에뛰드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업종별 기상도] 유통

    [2014 업종별 기상도] 유통

    지난해 유통업계는 극심한 침체를 겪었다. 경기불황과 영업규제 탓이다. 영업규제 직격탄을 맞은 대형마트는 1993년 업태 태동 이래 최악의 성적표를 받았고, 백화점 또한 17년 만에 처음으로 신규 출점이 없던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불황의 터널을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모바일쇼핑을 포함한 온라인쇼핑, 홈쇼핑, 편의점 등이 성장을 이끌 견인차로 거론된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기존 유통강자들은 지난해보다는 선전하겠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내수업종인 유통산업의 성장은 사람들의 여윳돈이 얼마나 많아지느냐에 달렸다. 업계가 올해를 분홍빛으로 전망하는 이유는 각종 지표가 소비심리가 개선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어서다. 한국은행은 올해 민간소비 증가율이 전년 대비 1.5% 포인트 늘어난 3.3%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연초 대한상공회의소가 유통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벌인 올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조사에서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녹아 있다. 전망치는 104로, 전 분기보다 3포인트 상승했으며, 이는 3개 분기 연속으로 기준치인 100을 웃돈 것이다. 심진아 신세계미래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최근 취업자 수 증가폭도 확대되고, 명목임금 등이 상승하면서 올해 가계의 실질구매력 증가율이 예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다만, 높은 가계부채 비율과 전세가격이 제약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지난해보다 훈풍은 불겠지만 성장폭은 그리 크지 않다. 대한상의는 올 소매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3.0% 증가한 276조원으로 예상했고, 신세계그룹 미래정책연구소는 2.3% 증가한 268조 6000억원으로 잡았다. 지난해 소매시장은 전년 대비 고작 1.0% 증가하는 데 그쳤다. 업태별로는 온라인쇼핑이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률을 보이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편의점, 홈쇼핑, 슈퍼마켓도 비교적 준수한 성장세를 띨 것으로 보인다. 이들 업종이 승승장구하는 데는 1~2인 가구 증가와 고령화로 인한 소량·근거리 구매 경향 확산에 기인한 것이다. LG경제연구원은 최근 1인 가구 증가로 2020년까지 소비가 3.1% 증가한다고 내다봤다. 인구 구조 변화와 더불어 불황기 저가상품 선호현상으로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주춤하는 사이 온라인쇼핑은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 유통 판도가 이를 중심으로 재편될 모양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쇼핑몰 규모는 38조원이다. 올해는 이보다 12.5% 성장한 42조 80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른 모바일쇼핑의 성장세는 무서울 정도다. 2011년 6000억원에서 지난해 4조 7500억원으로 늘었다. 올해에는 이보다 2배 늘어난 7조 6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오프라인 유통업체가 체감한 모바일쇼핑의 성장세도 가팔라 지난해 이마트의 모바일쇼핑 매출액은 전년보다 1000% 이상 급증했고, 홈플러스는 230% 늘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사상 최저인 1.5% 성장률을 보인 대형마트는 올해 온라인몰 강화 등 업태 다변화에 주력할 태세다. 수입물가를 낮춰 짭짤한 수익을 안겨준 병행수입 등 글로벌 소싱 확대에도 공을 들인다. 이마트에 따르면 2009년 10억원이던 병행수입 매출은 지난해 600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심 연구원은 “온라인몰 성장을 확인한 대형마트, 백화점 등이 온·오프라인 융합 유통 채널에 대한 투자를 강화해 유통채널 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경쟁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백화점 업계의 동력은 최근 몇 년 새 주요 추세로 부상한 아웃렛과 복합쇼핑몰이다. 주5일제 정착으로 여유가 많아져 쇼핑공간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쇼핑 자체가 하나의 오락으로 변화한 요인이 크다. 신성장동력에 목마른 백화점들이 앞다퉈 참여해 건립 중인 복합쇼핑몰이 전국에 12곳이다. 전통시장은 올해도 마이너스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대형마트 규제에 따른 반사이익보다 소비행태 변화에 부응하지 못해 여전히 온라인몰, 편의점 등으로 고객을 빼앗긴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해 이정희 중앙대 경제학과 교수는 “근거리·소량 구매로의 변화는 골목상권에 있는 중소 유통상인들에게 더 기회일 수 있다”며 “작게는 청결한 매장관리·유지에서부터 크게는 상인들끼리 연대한 공동배달제 마련과 같은 서비스 질 개선에 나선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롯데, 은평뉴타운 복합쇼핑몰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은평뉴타운에 대형마트와 쇼핑몰, 영화관 등이 들어서는 복합쇼핑몰을 짓는다고 8일 밝혔다. 쇼핑몰은 은평구 진관내외동 및 구파발동 일대에 3만 3023㎡ 규모로 들어선다. 롯데 측은 올 하반기에 착공해 오는 2016년 하반기에 쇼핑몰을 열 계획이다. SH공사가 2004년부터 추진한 은평뉴타운 개발사업은 유통편의시설이 부족해 지역 주민의 불편이 컸다.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가까운 롯데의 쇼핑몰은 은평뉴타운 1만 6000가구를 포함해 약 21만 가구의 상주인구와 최대 66만명에 이르는 유동인구가 이용할 것으로 예상돼 서울 서북부지역의 신규 상권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롯데자산개발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에도 참여한다. 연구·개발(R&D) 중심 단지인 마곡지구의 중심에 4259㎡의 부지를 낙찰받아 오피스텔 및 상업시설 등 업무편의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2015년 착공해 2017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오는 8월 롯데몰 수원역(가칭)을 개점할 예정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조달청 ◇서기관 승진△쇼핑몰구매과 박이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승진 <본부장>△선임 권혁천△인천지역 이홍기△경기지역 남창우△충청지역 최영석△동남지역 정우창△미래전략 박문수<부장>△기획조정 조성봉△경영지원 이영범△사업지원 이승기△국제협력 이상국◇전보 <본부장>△호남지역 오익현△대경지역 이강원△강원지역 김원용△중소·중견기업지원 이덕근<소장>△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 김정한△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이귀호△국가산업융합지원센터 손웅희△국가희소금속산업기술센터 김택수△창의엔지니어링센터 이혜진 ■KBS △TV본부장 서재석 ■조선일보 △편집국 부국장 이광회△산업1부장 송의달△산업2부장 조중식△사회부장(부국장) 김창균△사회정책부장 강경희△국제부장 선우정△문화부장 이한우△주말뉴스부장 강인선△디지털뉴스부장 최유식△여론독자부장 이선민△독자서비스센터장 김홍진△편집에디터 권태우△편집국 선임기자 박은주△문화부 문학전문기자 박해현△문화부 종교전문기자 김한수△논설위원 신정록 이명진 방현철△동북아시아연구소장(비상근논설위원 겸임) 지해범△정치부 군사전문기자(비상근논설위원 겸임) 유용원△사회정책부 의학전문기자(비상근논설위원 겸임) 김철중 ■경희대 △미래위원회 사무총장 이태원 ■대신자산운용 ◇전무 승진△헤지펀드그룹장(롱숏전략운용본부장 겸임) 김현섭 ■한국 MSD △아시아태평양지역 MSD 공공정책 상무 석일우△MSD 인도네시아 상무 김정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상무급△메디컬 디렉터 김똘미
  • 초대형 ‘택배상자’에 실려 배송된 ‘새 자동차’ 포착

    초대형 ‘택배상자’에 실려 배송된 ‘새 자동차’ 포착

    새로 산 자동차를 마치 선물처럼 상자에 포장된 채로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최근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한 남성은 얼마 전 구입한 2014년형 닛산 베르사 노트 자동차를 ‘색다르게’ 배송받는 행운을 누렸다. 그의 자동차는 최대 인터넷쇼핑몰인 아마존닷컴 상자에 넣어져 배송됐고, 자동차를 넣고도 남을 만큼 거대한 상자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일반적으로 새 차를 사면 해당 자동차 영업소에서 가져다 주거나, 차를 산 사람이 직접 가져가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처럼 커다란 상자에 선물처럼 배달이 오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이 이벤트는 지난 해 9월 닛산과 아마존닷컴이 함께 진행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마존 홈페이지에 뜨는 특별페이지를 통해 곧바로 닛산 자동차를 구매한 고객 중 3명에게만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구매 고객은 닛산으로부터 100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닛산 대변인인 조쉬 클리프톤은 “아마존닷컴에서 자동차를 검색하고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있을 거라고는 자동차 업계도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신세계그룹 10년간 31조 투자·17만명 고용

    신세계그룹 10년간 31조 투자·17만명 고용

    신세계그룹이 앞으로 10년간 31조원을 투자하고 17만명을 고용하는 청사진을 공개했다. 저성장 시대를 맞아 공격적인 투자로 불황을 타개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는 지난 6일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정용진 부회장 등 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 전략 워크숍을 열고 미래 경영 계획을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신세계는 올해 2조 6000억원을 투자하는 등 2023년까지 매년 3조 1000억원씩 모두 31조 4000억원을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등에 쓰기로 했다. 같은 기간 협력사원을 포함해 연평균 1만 7000명씩 모두 17만명을 채용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올해 투자액은 지난해(2조 4000억원)보다 8.3% 많은 사상 최대 규모다. 정 부회장은 “앞으로 10년간 새로운 유통 업태를 발굴하고 집중적으로 투자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라면서 “혁신이 그 길로 이끌 것”이라고 강조했다. 투자 규모를 분야별로 나눠 보면 ▲백화점과 이마트 12조 8000억원 ▲쇼핑센터·온라인·해외 사업 13조 8000억원 ▲기타 브랜드 사업 4조 8000억원 등이다. 올해에는 하남 교외형 복합쇼핑몰(1조원)과 고양 삼송지구 복합쇼핑몰, 동대문 복합 환승센터, 김해 복합터미널 등 굵직한 사업에 투자가 집중될 예정이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는 경쟁력을 강화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계획이다. 백화점은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등 기존 6개 대형 상권 점포를 동대구와 울산 등을 포함해 10개 이상으로 늘릴 방침이다. 중형 상권에서는 마산, 충청, 의정부 외에 김해와 마곡 등에 3개 이상 점포를 늘리기로 했다. 이마트는 올해 6개 점포를 새로 열고 지속적인 출점과 저가 전략을 통해 대형마트 업계 1위 자리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저성장 시대에 점포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매입부터 물류까지 모든 체계를 정비하는 데 힘쓰기로 했다. 지난해 정규직 전환 인력 1만 1000명, 시간선택제 일자리 2000명 등을 포함해 모두 2만 3000명을 채용한 신세계는 올해 1만 2000명을 고용한다. 앞으로 10년간 백화점과 이마트가 7만 3000명, 쇼핑센터·온라인·해외 사업이 5만 9000명, 기타 브랜드 사업이 3만 700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택배 상자’에 실려 온 새 자동차 ‘진짜 가짜?’

    ‘택배 상자’에 실려 온 새 자동차 ‘진짜 가짜?’

    새로 산 자동차를 마치 선물처럼 상자에 포장된 채로 받는다면 어떤 기분일까? 최근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한 남성은 얼마 전 구입한 2014년형 닛산 베르사 노트 자동차를 ‘색다르게’ 배송받는 행운을 누렸다. 그의 자동차는 최대 인터넷쇼핑몰인 아마존닷컴 상자에 넣어져 배송됐고, 자동차를 넣고도 남을 만큼 거대한 상자는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일반적으로 새 차를 사면 해당 자동차 영업소에서 가져다 주거나, 차를 산 사람이 직접 가져가는 경우가 대다수이며, 이처럼 커다란 상자에 선물처럼 배달이 오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 이 이벤트는 지난 해 9월 닛산과 아마존닷컴이 함께 진행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마존 홈페이지에 뜨는 특별페이지를 통해 곧바로 닛산 자동차를 구매한 고객 중 3명에게만 주는 특별한 ‘선물’이다. 뿐만 아니라 자동차 구매 고객은 닛산으로부터 1000달러 상당의 아마존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닛산 대변인인 조쉬 클리프톤은 “아마존닷컴에서 자동차를 검색하고 이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있을 거라고는 자동차 업계도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OCZ, 영종도 카지노 사전심사 재청구 논란

    LOCZ, 영종도 카지노 사전심사 재청구 논란

    외국인 전용 카지노를 포함한 영종도 미단시티(조감도) 복합리조트 설립을 신청했다가 지난해 6월 부적합 판정을 받은 리포&시저스(LOCZ)코리아가 지난달 17일 정부에 사전 심사를 재청구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 주도의 카지노 정책을 펴기 위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이 지난달 말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등 민원 신청 방식의 사전 심사제 폐지를 눈앞에 두고 재심사를 요청한 탓이다. 이에 일각에선 LOCZ코리아가 규제가 강화되기 전 막차를 타려는 것 아니냐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7일 국내 카지노 업계 등에 따르면 LOCZ코리아는 최근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자본금 납입증명서, 투자계획서, 사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 1차 부적합 판정을 받았던 신용등급은 조건부 BBB에서 무조건부 BBB-로 상향시켰고, 1단계 투자규모도 당초 6700억원에서 7500억원 안팎으로 늘려 제출했다. 이 업체는 인도네시아 리포그룹과 세계 최대 카지노·호텔그룹인 시저스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 만든 외국인 투자법인이다. LOCZ코리아 측은 “대한민국 법률이 제시하는 요구사항을 충족할 것”이라며 재도전에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영종도 미단시티에 들어설 복합리조트 계획에 따르면 LOCZ는 내년부터 2017년까지 1단계 사업 기간에는 외국인 전용 카지노와 호텔, 쇼핑몰, 컨벤션센터, 스파 등을 갖춘 리조트를 건설하게 된다. 9년간 총 2조 3000억원을 들여 최종 단계에선 1만 2000석 규모의 아레나 등을 만들 예정이다. 5조~6조원 규모의 해외 카지노 복합리조트에 비해선 절반 수준에 그치지만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사활을 건 사업이다.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처럼 도시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설이기 때문이다. 이같이 정부가 서류 심사만으로 카지노 복합리조트의 인·허가를 가능케 한 민원신청 방식의 사전심사제는 2012년 9월 도입됐다. 예전까지는 5억 달러 이상 투자계획을 밝히고, 특급호텔 건설에만 3억 달러 이상을 실제 투자해야 인·허가가 가능했지만 장벽이 크게 낮춰진 셈이다. 단기 차익을 노린 외국 자본의 ‘먹튀론’이 득세하고 당시 문화부도 반대했으나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밀어붙였다. 결국 지난해 LOCZ와 유니버설엔터테인먼트 2곳이 신청했다가 서류가 반려되면서 사전 심사제는 다시 도마에 올랐다. 민원신청 방식의 사전공모제라 심사 결과를 공표할 수 없었고, 누구든 언제나 신청할 수 있어 심사 청구의 난립과 행정 혼란이 우려된 탓이다. 이에 정부는 기존 사전심사제의 틀은 유지하면서도 공고를 내는 방식(공모제)으로 투명성을 높이는 쪽으로 법 개정을 추진해 왔다. 주무부처인 문체부는 3월쯤 LOCZ코리아의 재청구에 대해 허가 여부를 판단할 방침이다. 겉으론 “그렇게 많은 시간이 걸리진 않을 것”이라고 밝혔으나 내부적으론 복잡한 기류가 감지된다. 유진룡 문체부 장관은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카지노 사전심사제는 외자 유치를 위해 도입한 것인데 방법이 맞느냐는 것에 대해선 심각한 회의를 갖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카지노 복합리조트가 당장 사전 심사를 통과한다 해도 리조트가 들어설 미단시티는 금융위기 이후 대부분 좌초된 공모형 PF(프로젝트파이낸싱)사업이란 점에서 성공 여부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일각에선 새로 도입될 공모제에 따라 LOCZ코리아가 경쟁을 펼쳐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송학준 배재대 교수는 “복합리조트란 용어가 난무하고 있다”면서 “외국 자본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 허가를 얻는다면 이후 영업 손실 보전을 이유로 내국인 출입까지 주장할 가능성이 큰 만큼 정부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안녕하지 못한 사회… 허기진 ‘공통의 것’

    안녕하지 못한 사회… 허기진 ‘공통의 것’

    공통체/안토니오 네그리·마이클 하트 지음/정남영·윤영광 옮김/사월의책/600쪽/2만 8000원 22일에 걸친 철도노조의 최장기 파업과 오는 11일 예고된 의사들의 총파업. 국민 불편과 경제에 큰 주름을 남긴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두 사건의 배경에는 공통점이 있다. ‘민영화’를 둘러싼 논란이다. 철도민영화, 의료민영화 논란 속에서 철도노조와 의사들은 파업이란 비슷한 카드를 비슷한 시기에 꺼내들었다. 철도노조는 수서발 KTX 운영을 위한 자회사 설립을 철도 민영화의 포석으로 받아들였고, 의사들은 원격진료와 영리병원에 대해 줄곧 반대 목소리를 내왔다. 지난해 멀리 터키에선 문화유산인 게지공원 일원에 복합 쇼핑몰을 짓기 위한 개발업자들의 움직임에 반발해 대규모 재건축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또 브라질에선 대중교통인 버스의 요금 인상 반대집회가 불거졌다. 아랍의 봄과 월스트리트 점거운동도 따지고 보면 비슷한 이유에서 촉발된 것이다. 배경에는 형식적이나마 사회 공공재의 사유화 반대라는 주장이 담겨 있다. ‘다중’은 물, 토지, 철도, 의료, 미디어, 금융과 같은 공통의 것을 사유화하는 데 반대하고 민주적 관리를 요구한다. 여기에는 타인과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된 사회관계의 네트워크 같은 ‘공통적 관계’까지 포함된다. 세계적 정치 사상가인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네그리(왼쪽)와 미국 듀크대 문학부 교수인 마이클 하트(오른쪽)는 이 같은 상황을 놓고 독일의 사회학자 에리히 프롬처럼 “소유냐 존재냐?”고 되묻는다. 머리를 맞대고 함께 쓴 책인 ‘공통체’(commonwealth)에선 현재 처해 있거나 또는 앞으로 부딪혀야 할 삶의 본질에 대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란 근원적인 질문을 던진다. 오늘날 우리들은 “안녕하십니까”라며 삶의 화두인 ‘안녕’을 묻지만, 역설적으로 그만큼 이 시대가 안녕하지 않다는 뜻이다. 한편에선 비정규직 노동자와 일자리를 찾는 청년이 넘쳐나고 중산층이 몰락하는 반면 다른 쪽에선 소수의 기업과 금융이 거대한 부를 축적하는 현상이 벌어지기 때문이다. 저자들은 이윤이 있는 곳이라면 전 지구를 넘나들며 개인의 행복을 빨아들이는 신자유주의적 자본과 금융이 문제인지, 아니면 복지국가의 실패 내지는 미완의 복지가 문제인지 되묻는다.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란 문제의 답을 찾기 위해 이들은 ‘공화국’, ‘근대성’, ‘자본’이란 현대 사회의 배경이 된 세 가지 요소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지난한 탐구의 과정은 공공성을 다시 생각하는 데서 시작한다. 저자들이 공동체가 아닌 ‘공통체’를 다시 들고 나온 이유다. 자본주의 체제는 15세기 인클로저 운동과 함께 ‘공유지’(the commons)를 사유화하면서 출발했고 당시 공통적인 부를 기반으로 한 사회적 삶을 뜻하던 단어 ‘공통체’는 국가를 의미하는 말로 개념이 변질됐다. 국가와 자본이 ‘공통체’를 파괴한 장본인이기에 역사의 역설이 빚어진 셈이다. 네그리와 하트는 언어와 몸짓, 토지와 철도, 지식과 정보 등이 공통적이지 않다면 일상생활이나 노동현장에서 우리가 서로 상호작용하거나 소통하는 사회적 삶은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신자유주의건 사민주의적 복지국가건 문제의 근원에는 사유화와 잇닿은 ‘소유’가 있다고 본다. 그 가운데서도 공통의 것에 대한 사유화는 모두 실패로 귀결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저자들은 자본의 사적인 지배 못지않게 국가의 공적 통제에 맞서 모두에게 열려 있는 ‘공통적인 것’을 구성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민주주의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사유화의 반대는 국유화가 아니라는 뜻이며, 자본주의 못지않은 사회주의의 천편일률적 틀을 들춰낸다. 책은 ‘제국 3부작’의 최종편이다. 제국(2000년), 다중(2004년)에 이은 역작이다. 신자유주의적 세계화란 공통적인 것을 사유화하려 했던 시도와 다름없다고 단언하며, 2008년 금융위기와 이후 계속된 전 세계적인 경기침체는 그 시도가 실패로 돌아갔음을 보여 주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들은 다중의 민주적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유일한 대안이라고 본다. 공통적인 것을 공유하고 연대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책은 ‘제3의 길’을 표방하는 듯하지만 실은 공산주의 2.0에 가깝다. 대학 전공서적처럼 어려운 개념들로 가득 찬 책을 끝까지 읽는 것은 아이젠 없이 겨울산을 오르는 것처럼 벅차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11번가, 새해 맞아 ‘할인의 마법’ 30억 쏜다!…새해 맞이 새 TV CF 선보여

    11번가, 새해 맞아 ‘할인의 마법’ 30억 쏜다!…새해 맞이 새 TV CF 선보여

    SK플래닛의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는 자사 모델과 걸그룹 ‘씨스타’를 내세운 TV CF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씨스타는 TV CF 속에서 각각 포인트, 쿠폰, 모바일, 카드 등 11번가의 주요 할인 카테고리를 상징하는 ‘세일러 스타(세일러문+씨스타)’로 변신해 온∙오프라인 유통업계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할인 혜택을 알릴 계획이다. 11번가에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회원 수와 거래규모를 자랑하는 4대 포인트(T멤버십, Oh! point, 현대 M 포인트, OK캐쉬백)에 대한 적립,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1월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T멤버십, OK캐쉬백, Oh!포인트 최대 14% 할인을 제공하며 OK캐쉬백은 마트·유아동 카테고리에서 최대 110%까지 적립할 수 있다. 고객별 맞춤 할인·적립 쿠폰은 물론 모바일 특가 상품 제공과 신한, KB국민, 삼성, 현대 등 국내 9대 카드사에 대한 별도 할인혜택 등도 있다. 11번가는 새로운 CF 방송을 기념해 30억원 상당의 비용을 투입해 ‘할인의 마법’을 소재로 한 대규모 마케팅 캠페인에 나선다. 이벤트 기간 내 응모하는 전 고객에게 20% 또는 14% 할인쿠폰을 준다. 이달 8일부터 31일까지 씨스타의 ‘까까(깎아)춤’을 따라한 UCC 영상을 올리는 고객에게는 최대 11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세일러 스타’의 마법봉을 찾는 고객에게 1400점 혹은 1만4000점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한편 여성 고객에게 1월 한달 동안 11% 할인쿠폰 3종과 무료배송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새 CF는 애니메이션 ‘세일러문’의 컨셉과 음악을 차용하고 독특한 안무를 도입해 광고를 한번 보고 나면 11번가 브랜드와 할인이 연상될 수 있도록 직관성을 높였다. 세일러문의 중독성 있는 주제가에 11번가 ‘할인’에 대한 가사를 접목했다. 할인의 마법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상징하는 ‘까까춤’을 통해 11번가의 할인 혜택을 강조했다. 11번가 박준영 마케팅 실장은 “좋은 제품을 다양한 할인혜택에 구입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고객층에게 전달할 것”이라면서 “실질적인 할인 혜택 제공 및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통해 국내 1등 온라인쇼핑몰로 완벽히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11번가는 오픈마켓 최초로 NCSI(국가고객만족도지수)를 비롯해 KS-SQI, KCSI, KS-WCI 등 국내 권위의 고객 만족 평가 4곳에서 2년 연속 고객만족 부분 쿼드러플 크라운(Quadruple crown)을 달성했다. 더불어 공정거래위원회가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CCM(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인증까지 획득했다. 브랜드 가치 1위, 모바일 거래액 1위 달성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오픈마켓으로 성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 보임△홍보담당관 석현철◇과장 전보△정보화기획과장 김희△심판사무2과장 김기호△통일교육원 파견 장유식△국방대 파견 최병협◇서기관 승진△총무과 지인수△심판행정과 하영화◇서기관 전보△재판관비서관 권순모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박백범△교원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성삼제△대학지원실장 한석수△학생복지안전관 이진석△대학지원관 배성근△교육정보통계국장 승융배△중앙교육연수원장 윤용식◇사무국장△학술원 황홍규△충남대 이중흔△부산대 김광호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국립국어원>△기획관리과장 황두연△국어능력발전과장 최태경<국립민속박물관>△섭외교육과장 권석주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영남지역본부장 김인중 ■국토교통부 ◇과장급 <파견>△주OECD대표부 안석환<전보>△도시광역교통과장 구헌상△물류시설정보과장 이성훈△철도투자개발과장 남영우 ■해양수산부 ◇국장급 승진·전보△부산지방해양항만청 부산항건설사무소장 최명용△국립해양조사원장 박경철△수산정책관 방태진 ■법제처 ◇과장급 전보·파견△금융위원회 배지숙<담당관>△기획재정 백문흠△법제정책총괄 최영찬△법령정비 이상훈△창조행정인사 손대수<법제관>△행정법제국 방극봉△법제지원단 윤길준△경제법제국 김수미△법제지원단 남창국△행정법제국 김수익△행정법제국 조용호△사회문화법제국 강신구△경제법제국 박종구<과장>△자치법제지원 오용식△행정법령해석 김성웅△경제법령해석 윤강욱<파견>△경기도청 김기열△KOTRA 서보경◇과장급 승진△법제교육과장 오은하◇서기관 전보·파견△경제법령해석과 정학기△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최봉래△행정법령해석과 박명금△처장실 배개나리△법령해석총괄과 박준수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장급 승진△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광호◇과장급 승진△의약품정책과장 김성호△기획재정담당관실 신재식◇과장급 전보△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김진석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미국 국세청 파견 구진열 ■관세청 △조사감시국장 노석환 ■조달청 ◇국장급 승진△구매사업국장 백승보△인천지방조달청장 김윤길◇국장급 전보△서울지방조달청장 임종성◇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권수혁△우수제품과장 정영옥△쇼핑몰기획과장 정재은◇과장급 승진△국제협력과장 박미숙△부산청 장비구매팀장 하인수△정보기획과 조달등록 T/F팀장 김기분◇과장급 전보△대변인 이기헌△기획재정담당관 강경훈<과장>△정보관리 임성춘△물품관리 김경만△자재장비 민한식△정보기술용역 이석규△쇼핑몰단가계약 황상근△쇼핑몰구매 김광성△시설기획 이계학△기술심사 설태웅△품질총괄 전종석<지방조달청장>△대구 김승헌△광주 최용철△대전 김홍창△강원 염광희△경남 차원섭<지방조달청>△서울청 시설팀장 배완△부산청 경영관리과장 김태경△부산청 자재구매과장 이형식 ■통계청 ◇고위공무원△동북지방통계청장 윤석은◇과장급 <과장>△표본 김정란△복지통계 서운주△농어업통계 박상영△조사시스템관리 이충학△공간정보서비스 류제정△교육기획 박경애<실장>△연구기획 이명호△조사연구 김진△동향분석 민경삼<지방통계청>△경인청 경제조경제조사과장 송영선△동북청 사회조사과장 김동회 ■병무청 ◇과장급 <과장>△병역조사 김기룡△정보기획 김영재△정보관리 박노전△현역입영 김용무△자원관리 우종운△사회교육복무 조규동△산업지원 권영규△병역공개 황영석<지방병무청>△인천경기지방병무청 징병관 박복순△경남지방병무청장 정정훈△강원영동병무지청장 유광현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경기도농업기술원 기술보급부장 김진일△강원도농업기술원 연구개발부장 안수용△경상북도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곽영호 ■산림청 ◇과장△산림자원 진선필△목재생산 남송희△도시숲경관 강신원△산림경영소득 이문원△산불방지 고기연△산림병해충 박도환◇청·소장△중부지방산림청 김영환△영주국유림관리소 조백수 ■인천시 ◇이사관△안전행정국 방종설◇부이사관△인천경제자유구역청 차장 김기형△인천경제자유구역청 영종청라사업본부장 오호균△의회사무처장 조명조△인재개발원장 김상길△상수도사업본부장 전상주△종합건설본부장 박만희△안전행정국 김성수 한길자 황의용△연수구 박덕순◇서기관△항만공항해양국장 김상섭△도시계획국장 하명국△안전행정국 조현석 유병윤△문화관광체육국장 강신원△정책기획관 조인권△자치행정과장 조태현△동구 박진표△대중교통과장 박운준△비서실장 김진회 ■한국주택금융공사 ◇1급 승진△경기남부지사장 문근석◇본부장 전보△수도권 유상규△동남권 성영진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장 신종균△항공기술훈련원장 정세영△항로시설본부장 유재복△미래창조사업본부장 김태한△서울지역본부장 김종형△부산지역본부장 박순천△울산지사장 직무대행 허상태 ■중소기업연구원 △부원장(연구본부장 겸직) 김세종△정책본부장 이동주△경영지원실장 김선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실장△정보통신 이재숙△치료재료관리 이병일△심사기획 김종철△심사1 조정숙△급여평가 이태선◇센터장△의약품관리종합정보 송재동 ■환경보전협회 ◇1급 승진△수계기획처장 조용덕 ■스포츠서울 ◇승진 <부국장급>△편집국 경제사회부장 이평엽△전략기획실 재경부장 장재혁 ■MBC △선거방송기획단장 정연국△보도국 부국장(편집2센터장 겸임) 김대환△선거방송기획부장 김연석 ■국민대 △부총장(교무처장 겸임) 임홍재△대학원장 김은홍◇처장△학생 김인준△총무 박민△기획 예종홍△관리 김명균△대외교류 정승렬△입학 윤경우 ■서울아산병원 △관리본부장 이증연△경영지원실장 임종진△운영지원실장 이석우 ■아산사회복지재단 △아산의료원장보(구매실장 겸임) 서정길△정읍아산병원 경영지원실장(서부지역 관리본부장 겸임) 황섭 ■신한금융투자 ◇신임 <부사장>△리테일그룹 박석훈<본부장>△법인금융상품영업 이제성<본부장 직무대행>△준법감시 김대홍◇전보 <부사장>△홀세일그룹 추경호<본부장>△IPS 신동철△경영관리 김태성△WM추진 김봉수△강북영업 송용태△강서영업 남궁훈△마케팅 정환△강남영업 백명욱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 <전무>△FICC사업부 대표 조규상<본부장>△ECM 조광재△FICC파생 김주형<원장>△우리인재 장정욱◇본부장 전보△강북지역 이대희△동부지역 황원돈△영업지원 김재준△홀세일영업2 박의환△강남지역 최영남△중서부지역 서영성△연금신탁 권순호△전략투자 전용준△준법감시 나헌남△채권상품운용 임한규△프로덕트세일즈 최승호 ■하나대투증권 ◇임원 선임 <부사장>△AM담당 대표 양제신<이사보>△대구경북센터장 김호규◇임원 전보 <본부장>△재경2 전영배△법인영업 이성수<센터장>△호남 문근수△충청 권수복△부산경남 김인규<지점장>△대치역 조현태△청량리 서정학△범어동 장영규 ■위니아만도 ◇승진 <전무>△전략기획본부장 이훈종<상무>△R&D센터장 손부연<상무보>△영업기획담당 주경필△전략담당 나경수◇신임 <전무>△영업본부장 박동근 ■빙그레 ◇상무△재경부장 박창훈△아시아사업부장 윤병욱△사업1부장 이성천◇상무보△도농공장장 강원△식품연구소장 신영섭 ■한미약품 △전무 권세창△상무 황유식 박재현 권규찬△이사 정진아△이사대우 정시영 김민수 이진석 정성엽 두명국 이원근 김대현 ■한미정밀화학 △상무 장영길 ■온라인팜 △상무 우기석 ■태영건설 ◇승진△전무 이승모△상무 홍병만 이강석△상무보 박종철 임태종 서진선 이윤규 ■태영인더스트리 ◇승진△상무 조태홍 조정한 ■태영호라이즌코리아터미널 ◇승진△상무 이욱희 ■태영그레인터미널 ◇승진△상무 최장규 ■TSK water ◇승진△상무보 신호식
  •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에 김병안씨

    중소기업중앙회 상임감사에 김병안씨

    중소기업중앙회가 김병안(57) 전 조달청 구매사업국장을 상임감사에 임명했다고 31일 밝혔다. 김 신임 감사는 전남 함평 출신으로 조달청 원자재총괄과장, 쇼핑몰기획과장, 구매총괄과장 등을 지냈다.
  • 김인세 前부산대총장 실형 확정

    대법원 2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부산대 교내 수익형 민자사업(BTO)과 관련해 업자로부터 뇌물을 받고 특혜를 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등)로 기소된 김인세(66) 전 부산대 총장에 대한 상고심에서 징역 5년에 추징금 1억 47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전 총장은 부산대 쇼핑몰 ‘효원 굿플러스’(현 NC백화점)를 BTO 방식으로 추진하면서 시행사인 효원 E&C의 구모(50) 대표로부터 2005~2006년 1억 47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최대 170만원 중국 ‘모유 비누’ 유행…경악

    최대 170만원 중국 ‘모유 비누’ 유행…경악

    중국에서 최근 모유로 만든 비누가 미백 효과 등을 내세우며 크게 유행하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은 모유 비누에는 모유의 영양 성분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B형 간염 같은 질병을 옮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31일 중국의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타오바오(淘寶)에서 ‘모유 비누’를 검색하면 3천 건이 넘는 검색 결과가 나온다. 판매되는 상품은 모유 비누 외에도 집에서 직접 모유를 이용해 비누를 만들 수 있는 도구까지 다양하며 가격도 비싼 것은 약 1만 위안(약 170만원)에 이를 정도다. ’모유 비누’는 미백과 보습 효과가 있고 모유로 만든 만큼 안전하다는 인식 속에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국에서도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모유 비누가 판매되고 있으며 모유 비누 만드는 법도 공유되고 있다. 그러나 의사들은 모유를 이용해 비누를 만들면 모유의 영양 성분이 거의 사라지며 특히 건강하지 않은 모유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질병이 퍼질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홍콩 언론들은 중국 산둥(山東)TV를 인용해 모유는 유아에게 먹일 경우 영양 성분이 풍부하지만, 비누로 만들 경우 활성 물질이 파괴돼 남아있는 영양 성분이 극히 미미하다고 지적했다. 의사들은 또 만약 모유 제공자가 건강하지 않으면 모유 비누를 통해 오히려 B형 간염과 후천성면역결핍증(AIDS) 같은 질병이 전파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넷으로 ‘캐몽’ 샀다가 사기를…서울시, 주의 당부

    인터넷으로 ‘캐몽’ 샀다가 사기를…서울시, 주의 당부

    이른바 ‘등골 패딩’으로 불리는 고가 방한의류의 인터넷 사기 피해가 다수 발생하면서 서울시가 소비자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서울시는 온라인 쇼핑몰 ‘프롬엘에이’(http://fromla24.com)에서 캐나다구스와 몽클레어 브랜드 의류를 주문하고 100만원 상당을 입금했으나 물건을 받지 못했다는 피해 신고 80여건을 지난 이틀간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에 들어온 신고 내용을 보면 이 온라인쇼핑몰은 공동구매 형식으로 캐나다와 로스앤젤레스(LA) 등지에서 직접 제품을 구입해 국내 구입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공급하겠다고 소비자를 현혹했다. 특히 이 쇼핑몰은 10% 할인을 미끼로 현금결제를 유도해 피해자가 많았다. 이들은 해외구매대행의 경우 배송에 적지않은 시일이 소요된다는 점을 악용,지난 20일 허위로 출고 공지를 해 소비자를 안심시킨 후 30일부터 연락을 끊고 잠적했다고 시는 전했다. 시는 온라인쇼핑몰을 가장한 판매사기를 당하지 않으려면 현금결제보다는 신용카드 구매가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현금결제를 꼭 해야 하는 경우에는 3자 대행결제 방식인 에스크로 결제나 소비자피해보상보험과 같은 구매안전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고 시는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둥이 물티슈 “전성분 확인하고 안전한 물티슈 선택하세요”

    순둥이 물티슈 “전성분 확인하고 안전한 물티슈 선택하세요”

    물티슈 안전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호수의나라 수오미가 자사의 ‘순둥이 물티슈’는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배제됐다는 것을 입증했다. ㈜호수의나라 수오미에 따르면 순둥이 물티슈는 국가공인 시험기관으로부터 △송사리를 이용한 독성 △발암물질 △중금속 △안점막자극 △경구독성 등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를 정기적으로 실시한 결과 120여 차례 이상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비자시민모임인 소비자리포트를 통해서도 가습기 살균제 물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순둥이 물티슈는 대한화장품협회 및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검증받은 안전한 성분만을 사용하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구강청결제와 안약, 유아용 치약, 유아용 선크림, 베이비로션, 핸드크림에 함유된 성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유아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 한편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물티슈에 대한 안전성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물티슈 안심사용 캠페인-전성분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국내외의 신뢰성있는 기관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바탕으로 물티슈 전성분을 확인하고 사용하는 것을 생활화하자는 취지다. ㈜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순둥이 물티슈 제품에 사용된 전성분 및 안전성을 분석한 결과를 판매 페이지에 게재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미국의 환경시민단체인 EWG 등 국내외의 공신력있는 기관들의 성분 검색 URL을 첨부해 순둥이 물티슈 외 타사의 제품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친환경적인 생활문화 확산을 위해 100% 생분해되는 원단을 사용해 폐기 시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로하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여름에는 ‘2013 대한민국 지속가능경영 대상’에서 환경경영 부문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순둥이 물티슈의 안전성 관련 내용은 G마켓, 11번가 등 오픈마켓의 순둥이 물티슈 판매페이지와 전문 쇼핑몰인 순둥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 안했다”…쇼핑몰 포장 직접 해

    이상우 “한혜진과 키스신, 기성용 생각 안했다”…쇼핑몰 포장 직접 해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배우 이상우가 상대 배우 한혜진과 키스신을 찍을 때 딴 생각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된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지진희와 이상우가 출연해 이야기꽃을 피웠다. 이날 DJ 컬투는 지진희와 이상우에게 “드라마에 함께 출연하는 김지수와 한혜진과 호흡은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상우는 한혜진에 대해 “굉장히 배려심 많고 좋은 사람인 것 같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컬투는 “한혜진이 축구선수 기성용의 부인인데 키스신 찍을 때 어땠나. 기성용 생각이 났나”라고 재차 질문하자 이상우는 “상황에 집중해서 그런 생각은 전혀 안 났다. 촬영이 끝난 후 생각이 났다”고 말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DJ 정찬우는 이상우와 평소 친분을 언급하며 “이상우는 술 취하면 정말 웃긴다. 말도 안 되게 재밌다”며 “이상우가 얼마나 착하냐면 쇼핑몰을 하는데 직접 와서 포장을 한다. 되게 착하다. 이상우란 친구가 왜 좋냐면 항상 말이 없으면서도 변하지 않고 착하다. 지금 되게 쑥스러워하는데 술 먹으면 이상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 부부 사이에서 난감하겠다”, “이상우, 기성용 만나면 어색할 듯”, “이상우 한혜진, 기성용이 이해하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상우 쇼핑몰에 대해서도 “이상우, 쇼핑몰 하는구나”, “이상우, 어떤 쇼핑몰을 하는 거지?” “이상우, 쇼핑몰 포장 직접 하다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업시설 품은 복합주거단지, ‘포스코 서면 센트럴스타’ 관심

    상업시설 품은 복합주거단지, ‘포스코 서면 센트럴스타’ 관심

    생활 편의성 올라가고, 단지 가치 올리고 부동산 시장에서 주거와 상업시설은 물론, 문화와 교육, 엔터테인먼트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주거단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대표적인 복합주거단지로 꼽히는 일본의 ‘롯폰기힐스’는 2003년 개장 이후, 하루 방문객 수가 약 10만 명에 이르는 도심 속 랜드마크다. 일본의 유명 브랜드숍이 입점해 있는 ‘롯폰기힐스’는 단지 내 호텔과 미술관, 영화관까지 갖추고 있어 현재는 세계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주거와 상가, 각종 문화시설이 한꺼번에 들어서는 복합주거단지는 주거 편의성이 뛰어나 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다. 특히, 도심에 위치하고 있는 복합주거단지는 교통 환경 또한 우수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 복합주거단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시세도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7월 문을 연 서울 구로구 신도림의 ‘디큐브시티’는 아파트(524가구)와 백화점, 호텔, 사무실, 뮤지컬 극장(1,200석 규모)이 들어선 복합주거단지다. ‘디큐브시티’의 전용 84㎡의 평균 매매가는 7억7000만원으로 신도림동에서 가장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복합주거단지 ‘더샵스타시티’ 역시 1㎡ 당 641만원으로, 자양동 일대 가격을 선도하는 아파트로 꼽힌다. 부산에서도 복합주거단지에 대한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부산 서면 도심 최초의 주상복합아파트인 포스코건설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는 단지 내 복합쇼핑몰이 약 34,800m² 규모로 조성되어 있어 쇼핑, 공연, 교육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도심 라이프 스타일이 가능하다. 부산지역 최대 유동인구를 가진 서면 상권 내에 들어선 복합쇼핑몰에는 서면 지역에서 부족한 휴게시설과 문화시설을 보완한 ‘도심 속 휴양 쇼핑몰’이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많은 방문객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발돋움 하고 있다.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의 복합쇼핑몰은 방문객들이 쉴 수 있고, 문화를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영업면적 34,800m²의 절반가량을 문화•휴게•놀이시설로 조성했다. 복합쇼핑몰 내에는 유럽형 노천 카페인 ‘선큰가든’과 어린이 실내 체험놀이시설 테마랜드인 ‘깜부의 미스터리 아일랜드’, 부산 최대 규모의 아웃도어 전문관 ‘네파’, 문화공간인 ‘아트센터’와 ‘헤리움 컨벤션홀’ 등이 입점해 있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부산 1호선 범내골역과 2호선 전포역과 1, 2호선을 환승할 수 있는 서면역이 도보로 5~10분 거리에 위치해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부산발전 10대 비전사업으로 선정된 ‘문현금융단지’가 조성되는 등 개발 호재도 잇따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문현동 일대 10만2,352㎡에 45층, 55층, 63층 등 3개 동 건물로 이뤄진 ‘부산국제금융센터(BIFC)’가 들어서면 배후 주거 수요도 증가할 전망이다. ‘서면 더샵 센트럴스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58층, 5개 동 총 1,679가구(아파트 1,360가구, 오피스텔 319실)로 구성되며, 일부 잔여세대 물량을 분양 중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