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쇼핑몰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종기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햅쌀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신림동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 기질
    2026-07-0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140
  • 수지 수지 모자, 인터넷 쇼핑몰 상대로 낸 소송 패소

    수지 수지 모자, 인터넷 쇼핑몰 상대로 낸 소송 패소

    ‘수지 수지 모자’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민수 판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키워드검색광고 계약 했지만..

    수지 수지 모자, 키워드검색광고 계약 했지만..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민수 판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허락 없이 수지 사진 썼다?” 무슨 일?

    수지 수지 모자, “허락 없이 수지 사진 썼다?” 무슨 일?

    ‘수지 수지 모자’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수지에게 무슨 일이?

    수지 수지 모자, 수지에게 무슨 일이?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허락 없이 수지 이름+사진 썼다” 검색어에 수지 모자가?

    수지 수지 모자, “허락 없이 수지 이름+사진 썼다” 검색어에 수지 모자가?

    ‘수지 수지 모자’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민수 판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성명권, 초상권도 침해받았다는 수지의 주장에 대해서도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이를 인정할 증거도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소송사건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선 ‘수지모자’라는 검색어와 함께 과거 수지가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 수지는 그동안 MLB, LA다저스 모자 등 주로 스냅백 스타일의 모자를 즐겨 써왔다. 스냅백 모자는 모자 둘레를 똑딱 단추로 조절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주로 ‘야구모자’로 불리는 종류다. 수지 수지 모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수지 수지 모자..안타깝다”, “수지 수지 모자..왜 패소했지?”, “수지 수지 모자..수지도 속상했을 듯”, “수지 수지 모자..이런 일이 있는 줄 몰랐다”, “수지 수지 모자..퍼블리시티권 무섭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수지 모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퍼블리시티권 뭐길래..

    수지 수지 모자, 퍼블리시티권 뭐길래..

    수지(본명 배수지)가 ‘수지 모자’라는 검색어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한편, 소송사건이 알려지면서 인터넷에선 ‘수지모자’라는 검색어와 함께 과거 수지가 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들이 주목받고 있다. 수지는 그동안 MLB, LA다저스 모자 등 주로 스냅백 스타일의 모자를 즐겨 써왔다. 스냅백 모자는 모자 둘레를 똑딱 단추로 조절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주로 ‘야구모자’로 불리는 종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분쟁 해결해야 했던 배경은?”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분쟁 해결해야 했던 배경은?”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분쟁 해결해야 했던 배경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수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항소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왜 그는 법정으로 가야 했나?”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왜 그는 법정으로 가야 했나?”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소송 패소 “왜 그는 법정으로 가야 했나?”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수지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는 항소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이유 보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이유 보니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적 충돌 도대체 왜 일어났나”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적 충돌 도대체 왜 일어났나”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적 충돌 도대체 왜 일어났나”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까지 가게 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까지 가게 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까지 가게 된 배경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 쇼핑몰서 처음 만난 남녀 성관계 파문

    대낮 쇼핑몰서 처음 만난 남녀 성관계 파문

    어린이들도 많은 대낮 쇼핑몰에서 묘령의 남녀가 성관계를 나눈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이 쇼핑몰에서 방금 만난 처음 본 사이라는 점이다. 믿기힘든 황당한 사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출라비스타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벌어졌다. 이날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쇼핑몰에서 한 남녀가 바닥에 누워 '사랑'을 나누던 장면이 포착됐다. 쇼핑몰에는 옷을 사러 나온 미성년자들이 많았으나 한번 불붙은 이들 커플은 전혀 개의치 않고 그들 만의 시간을 가졌다. 당시 이 장면을 촬영한 한 목격자는 "오후 3시 경 사람들이 지켜보는데도 커플이 바닥에 나뒹굴며 성관계를 가졌다" 면서 "처음 15분 간은 옷을 입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결국 옷도 모두 벗어버렸다"며 놀라워했다. 결국 한낮의 소동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와서야 끝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자세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남자는 21세, 여자는 37세로 이날 처음 만난 사이라는 점이다. 경찰은 "조사 후 이들은 풀려난 상태로 조만간 재판을 받을 예정" 이라면서 "대낮 공공장소에서 있을 수 없는 짓을 벌였다"며 혀를 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문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정준하는 500만원 배상 받았다? ‘수지 패소 이유는?’

    수지 수지 모자, 정준하는 500만원 배상 받았다? ‘수지 패소 이유는?’

    ‘수지 수지 모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수지가 ‘수지모자’를 판매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지가 ‘수지모자’의 문제로 제기한 퍼블리시티권은 사람의 성명이나 초상, 기타의 동일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다. 미국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순수한 재산권으로 보는 견해가 높다. 연예계에서는 수지를 비롯해 퍼블리시티권을 둘러싼 다른 사례가 많았다. 지난 2004년 배우 김민희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가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같은 해 정준하는 허락 없이 자신의 이름과 유행어인 ‘두 번 죽이는 짓이에요’ 등의 문구를 함께 게재하고 이동통신회사의 고개들이 돈을 지급하고 휴대전화로 이 사건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도록 한 콘텐츠 제작·공급 회사에 대해 손배 소송을 제기해 500만 원의 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수지 모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과거 정준하와 다른 경우?

    수지 수지 모자, 과거 정준하와 다른 경우?

    ‘수지 수지 모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연예계에서는 수지를 비롯해 퍼블리시티권을 둘러싼 다른 사례가 많았다. 지난 2004년 배우 김민희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가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같은 해 정준하는 허락 없이 자신의 이름과 유행어인 ‘두 번 죽이는 짓이에요’ 등의 문구를 함께 게재하고 이동통신회사의 고개들이 돈을 지급하고 휴대전화로 이 사건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도록 한 콘텐츠 제작·공급 회사에 대해 손배 소송을 제기해 500만 원의 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JYP “패소결과 아쉽다” 수지모자 뭐길래?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JYP “패소결과 아쉽다” 수지모자 뭐길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가 일명 ‘수지모자’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수지가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해당 인터넷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해당 쇼핑몰은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으며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이민수 판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 성명권, 초상권도 침해받았다는 수지의 주장에 대해서도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이를 인정할 증거도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패소 결과는 아쉽다. 항소 여부는 일단 변호사와 논의한 뒤 결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대체 뭐기에..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대체 뭐기에..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짝사랑 하는 여자에게 점수를 따고 싶다면, ‘이것’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최근 영국의 한 온라인쇼핑몰이 영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의 여성은 ‘애완견을 키우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 단 0.05%만이 디자이너브랜드의 옷을 입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비싼 차에 글린다고 답한 여성은 전체의 6%에 불과했다. 높은 연봉에 끌린다는 여성은 11%, 좋은 집에 끌린다는 여성은 12%로 ‘애완견 키우는 남자’의 호감도에 비해 절반에 불과했다. 남성 응답자의 절반은 “편안함을 주는 여자”에 가장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외모로 호감도가 달라진다고 답한 남성응답자는 전체의 40%에 달했다. ‘이성을 꼬실 때 쓰는 방법’을 조사한 설문에서는 1위에 달하는 50%가 ‘눈 마주치기’라고 답했고, 칭찬하기(41%), 집적거리기(32%), 바라보기(32%), 길 찾기 등 도움을 요청하기(1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술을 사준다(16%), 문자메시지를 보낸다(14%), 신체접촉을 한다(14%) 등의 답도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 중 하나로 꼽혔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온라인쇼핑몰의 관계자는 “영국의 남성들이 매우 고전적인 ‘꼬시기 법’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2달 만에 또..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2달 만에 또..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반고흐 카페 매장 옆 8번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는 지난해 12월에도 발생했다. 두 달도 안 돼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가 연달아 나면서 출입문 설치과정에서 부실시공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