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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900원’ ‘19900원’ 에 과학적 효과 숨어있다

    ‘9900원’ ‘19900원’ 에 과학적 효과 숨어있다

    쇼핑할 때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9,900원’이나 ‘9만 9,900원’ 등으로 가격을 표시한 상품이다. 이런 가격표는 주로 거래 느낌을 내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이보다 큰 심리적 효과가 있고 가격에 따른 심리적 효과는 다양한 변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렇게 뒷자리를 남기는 가격 설정을 흔히 ‘단수가격’이라고 하며 이는 우리나라는 물론 해외 여러 분야에서 널리 애용하는 방법이다. 할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 9,900원’이라는 가격을 자주 볼 수 있다. “정말 단돈 100원이 싼게 싸다는 느낌을 주는 것일까?”라는 의문이 들지만, 실제로 그 심리적 효과를 연구한 결과에서 그 효과가 명확하게 나타나 있다고 미국 시사 월간지 ‘더 아틀랜틱’은 설명하고 있다. 사람은 숫자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고 이해하는 습관이 있으므로, 가장 오른쪽에 있는 ‘○,900원’ 혹은 ‘$○.99’ 등의 숫자보다 왼쪽에 적혀있는 숫자에 가장 강한 인상을 받는 경향이 있다. 이는 ‘왼쪽 자릿수 효과’(Left Digit Effect)라는 심리 현상으로, 예를 들어 ‘20,000원’과 ‘19,900원’이라는 가격표가 있으면 그 차이는 불과 100원밖에 나지 않음에도 소비자가 받는 인상은 ‘2만원대’와 ‘1만원대’와 같이 크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이런 심리적 경향을 이용한 가격 설정은 ‘심리적 가격’이라고 하며, 가격 대비 만족을 주고 구매 의욕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예전부터 이용돼 왔다. 하지만 이 단수가격이 효과를 나타내지 못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싱가포르에 있는 인시아드(INSEAD) 경영대학원과 난양 경영대학원에서 각각 마케팅학과 조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모니카 와드하 박사와 장쾅지에 박사가 시행한 최신 연구에서는 제품의 종류에 따라 가장 선호하는 가격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샴페인과 같은 기호품이나 오락용품과 계산기와 같은 실용품에 다양한 가격을 설정하고 어떤 가격일 때 가장 많이 팔리는지를 검증했다. 그 결과, 샴페인이 가장 많이 팔린 가격은 ‘40달러’로 나타났다. ‘39.72달러’나 ‘40.28달러’라는 가격 설정은 별로 구매 의욕을 일으키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계산기와 같은 실용품의 경우는 예상대로 ‘3.99달러’와 같은 단수가격이 가장 잘 팔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참가자에게 카메라 1대를 사도록 했다. 이때 “휴가 등 여가 목적”과 “수업 등 교육 목적”으로 서로 다른 사용 목적을 줬다. 그러자 관광용 카메라는 잔금 없이 딱 떨어지는 가격을 선택했고 수업용 카메라는 잔돈이 남는 단수가격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연구로 구매자는 단수가격에 의한 싸게 샀다는 느낌을 중요시하는만큼, 기호품이나 사치품에 대해서는 충동적으로 선택하는 만족감으로 가격을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가 물건을 구매하는 심리에는 다양한 배경이 반영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볼 수 있겠다. 사진=Yasmeen/플리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뭉칫돈 몰린 위례신도시 핵심 상권, ‘위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 희소식

    뭉칫돈 몰린 위례신도시 핵심 상권, ‘위례 에이플타워’ 신규분양 희소식

    1만5000세대 항아리 상권으로 안정적 수익 기대, 롯데슈퍼 입점 등 생활밀착형 돈의 흐름이 상가시장으로 흘러 들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낮은 금리로 여유자금을 굴릴 곳이 마땅치 않은 데다 불안해진 금융시장 탓에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은 상가가 주목 받은 것이다. 특히 배후수요가 탄탄한 입지의 상가는 높고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데다 향후 경기가 회복되면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로부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만5000세대 배후 둔 항아리 상권, 강남 투자자 주목 대한민국 최고의 투자처로 부상한 위례신도시의 경우도 최근 상가 분양이 본격화되면서 열기를 달구고 있다. 올해 최대 관심지역으로 꼽히는 위례신도시는 677만4628㎡의 부지에 조성되는 강남권 최대 배후주거지다. 총 10만8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4만3400여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최근 위례신도시 근상2-1-1 자리에 들어선 매머드급 상가 ‘에이플타워’ 신규 분양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 상가는 1만5000세대 주거단지에 둘러싸인 전형적인 항아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연면적 3만3000여㎡에 지하 5층~지상 11층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꾀한 점이 특징적이다. 하지만 위례신도시내 상가의 희비도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부터 상가 분양물량이 쏟아진 트랜짓몰(트램+쇼핑몰)내 상가들은 1층만 약 800개 가량 되기 때문에 위례신사선과 트램(노면경전철)이 완공되는 2021년 전까지는 상권형성이 늦어질 수도 있다는 지적도 있다는 게 부동산관계자의 설명이다. 위례 에이플타워의 경우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한 입지적 강점이 탁월하다는 평가다. 상가를 중심으로 1km내 군인공제회 2084세대 등 아파트 1만5000여세대가 밀집해 있는 전형적인 고밀도 항아리 상권이다. 특히 큰 대로변 중심의 사거리 코너 자리 삼면이 도로에 접하고 있기 때문에 접근성이 탁월해 더 많은 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다. 또한 에이플타워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휘트니스까지 생활밀착형으로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한 원-스톱 상가다.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컬 주상권이기도 하다. 롯데슈퍼 입점 확정, 생활밀착형 자랑 이 상가는 1일 유동인구 1만 명 이상의 최고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를 선점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은 데다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되므로 희소성이 높아 4만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다. 또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도 이미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특히 위례신도시 상업지구 비율은 전체 개발면적의 2%정도에 불과해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여기에 APT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가 들어서는 경우는 거의 드물다. 상업용지 비율이 낮다는 것은 동일 점포들의 불필요한 경쟁을 줄임으로써 더욱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다. 교통여건을 살펴보면 남측의 우남로, 서측의 송파대로, 서울외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인접해 있으며, 헌릉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와도 가까워 서울의 강남 및 경기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롭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6개의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도 건설된다. 분양관계자는 “에이플타워는 주거단지 중심에 1만5000여 세대를 배후수요로 둔 최적의 입지여건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미 지하1층은 대형 롯데슈퍼가 입점이 확정 되는 등 생활밀착형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 상가는 주거시설 인접성이 뛰어나 대형 상권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위례신도시내 블루칩으로 꼽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서울 송파구 장지동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02-401-6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피해자 상태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피해자 상태는?

    제 2롯데월의 출입문 이탈 사고가 또 발생했다.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아찔했던 순간 ‘제2롯데월드 측 입장은?’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아찔했던 순간 ‘제2롯데월드 측 입장은?’

    제2롯데월드에서 출입문 이탈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사진=뉴스 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고객 덮친 3.5m 문 ‘아찔’ 상황 보니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고객 덮친 3.5m 문 ‘아찔’ 상황 보니

    제 2롯데월의 출입문 이탈 사고가 또 발생했다.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는 지난해 12월에도 발생했다. 두 달도 안 돼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가 연달아 나면서 출입문 설치과정에서 부실시공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출입문은 세로 3.5미터, 가로 60-70미터에 이르는 대형 문이다. 제2롯데월드 측은 서울시에 보고한 사고보고서에서 “사고원인은 출입문에 사용된 독일 G사 제품의 내부용접 불량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재발방지를 위해 사고가 난 출입문과 같은 118개의 모든 출입문을 교체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경악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경악

    제 2롯데월의 출입문 이탈 사고가 또 발생했다.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유리문 안쪽으로 기울어져.. ‘제2롯데월드 입장은?’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유리문 안쪽으로 기울어져.. ‘제2롯데월드 입장은?’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5일 오후 10시34분쯤 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출입문이 이탈되면서, 유리문을 지나던 고객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해당 고객은 사고 발생 18분 만에 출동한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별다른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다른 시설에도 문제가 있는지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계기로 삼겠다”며 “앞으로 같은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병원에서 이상 없다는 진단 받고 귀가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병원에서 이상 없다는 진단 받고 귀가

    제 2롯데월의 출입문 이탈 사고가 또 발생했다.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에 대해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충격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충격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당시 상황 잠실 제2롯데월드에서 출입문이 이탈하는 사고가 또 일어났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34분쯤 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출입문이 이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 시설팀이 현장에 즉시 출동해 확인한 결과, 한 남성 고객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열고 나가던 중 출입문 상단의 연결부위가 이탈돼 문이 분리돼 기울어졌고 그 과정에서 남성 고객이 문을 손으로 받아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안전위원회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엑스레이(X-ray) 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 안정을 취한 후 귀가했다고 위원회 측은 전했다. 위원회는 “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출입문에 사용된 독일 G사 제품의 내부용접 불량으로 추정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전량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당시 상황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당시 상황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갑자기 키보다 큰 유리문이 덮쳐” 당시 상황 잠실 제2롯데월드에서 출입문이 이탈하는 사고가 또 일어났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34분쯤 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출입문이 이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 시설팀이 현장에 즉시 출동해 확인한 결과, 한 남성 고객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열고 나가던 중 출입문 상단의 연결부위가 이탈돼 문이 분리돼 기울어졌고 그 과정에서 남성 고객이 문을 손으로 받아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안전위원회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엑스레이(X-ray) 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 안정을 취한 후 귀가했다고 위원회 측은 전했다. 위원회는 “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출입문에 사용된 독일 G사 제품의 내부용접 불량으로 추정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전량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당시 현장 상황 보니…” 경악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당시 현장 상황 보니…” 경악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당시 현장 상황 보니…” 경악 잠실 제2롯데월드에서 출입문이 이탈하는 사고가 또 일어났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10시 34분쯤 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출입문이 이탈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 시설팀이 현장에 즉시 출동해 확인한 결과, 한 남성 고객이 유리로 된 출입문을 열고 나가던 중 출입문 상단의 연결부위가 이탈돼 문이 분리돼 기울어졌고 그 과정에서 남성 고객이 문을 손으로 받아 내려놓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안전위원회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으며, 엑스레이(X-ray) 검사 결과 이상이 없어 안정을 취한 후 귀가했다고 위원회 측은 전했다. 위원회는 “조사 결과 사고 원인은 출입문에 사용된 독일 G사 제품의 내부용접 불량으로 추정된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전량 타사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 쇼핑몰서 처음 만난 남녀 성관계 파문

    대낮 쇼핑몰서 처음 만난 남녀 성관계 파문

    어린이들도 많은 대낮 쇼핑몰에서 묘령의 남녀가 성관계를 나눈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이들이 쇼핑몰에서 방금 만난 처음 본 사이라는 점이다. 믿기힘든 황당한 사건은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출라비스타에 위치한 한 쇼핑몰에서 벌어졌다. 이날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리던 쇼핑몰에서 한 남녀가 바닥에 누워 '사랑'을 나누던 장면이 포착됐다. 쇼핑몰에는 옷을 사러 나온 미성년자들이 많았으나 한번 불붙은 이들 커플은 전혀 개의치 않고 그들 만의 시간을 가졌다. 당시 이 장면을 촬영한 한 목격자는 "오후 3시 경 사람들이 지켜보는데도 커플이 바닥에 나뒹굴며 성관계를 가졌다" 면서 "처음 15분 간은 옷을 입고 있었으나 나중에는 결국 옷도 모두 벗어버렸다"며 놀라워했다. 결국 한낮의 소동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와서야 끝났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경찰 조사 결과 밝혀졌다. 자세한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남자는 21세, 여자는 37세로 이날 처음 만난 사이라는 점이다. 경찰은 "조사 후 이들은 풀려난 상태로 조만간 재판을 받을 예정" 이라면서 "대낮 공공장소에서 있을 수 없는 짓을 벌였다"며 혀를 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정에서 문제 해결하려고 나선 이유는…”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법원에서 결론 난 배경은?”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씨가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배씨가 “허락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의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하고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다. 또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하지만, 법원은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 “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당연히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또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고, 달리 이를 인정할 증거가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그동안 법원은 연예인들이 낸 퍼블리시티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지난해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원더걸스, 배용준 등 연예인 55명이 포털사이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도 법원은 기각 판결을 내린 바 있다. 하지만, 퍼블리시티권에 관한 명확한 법 규정이 없어 간혹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한 판결도 나오는 등 법원의 해석은 아직 엇갈리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한 대법원 판결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정준하는 500만원 배상 받았다? ‘수지 패소 이유는?’

    수지 수지 모자, 정준하는 500만원 배상 받았다? ‘수지 패소 이유는?’

    ‘수지 수지 모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수지가 ‘수지모자’를 판매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한 가운데, ‘퍼블리시티권’에 대한 네티즌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수지가 ‘수지모자’의 문제로 제기한 퍼블리시티권은 사람의 성명이나 초상, 기타의 동일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배타적 권리다. 미국에서는 퍼블리시티권을 순수한 재산권으로 보는 견해가 높다. 연예계에서는 수지를 비롯해 퍼블리시티권을 둘러싼 다른 사례가 많았다. 지난 2004년 배우 김민희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가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같은 해 정준하는 허락 없이 자신의 이름과 유행어인 ‘두 번 죽이는 짓이에요’ 등의 문구를 함께 게재하고 이동통신회사의 고개들이 돈을 지급하고 휴대전화로 이 사건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도록 한 콘텐츠 제작·공급 회사에 대해 손배 소송을 제기해 500만 원의 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수지 수지 모자 사진 = 서울신문DB (수지 수지 모자)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 모자, 과거 정준하와 다른 경우?

    수지 수지 모자, 과거 정준하와 다른 경우?

    ‘수지 수지 모자’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수지가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 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쇼핑몰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이후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상품 광고를 해왔다. 또 2013년에는 쇼핑몰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연예계에서는 수지를 비롯해 퍼블리시티권을 둘러싼 다른 사례가 많았다. 지난 2004년 배우 김민희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로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가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는 취지의 판결을 내린 바 있다 같은 해 정준하는 허락 없이 자신의 이름과 유행어인 ‘두 번 죽이는 짓이에요’ 등의 문구를 함께 게재하고 이동통신회사의 고개들이 돈을 지급하고 휴대전화로 이 사건 캐릭터를 다운로드 받도록 한 콘텐츠 제작·공급 회사에 대해 손배 소송을 제기해 500만 원의 배상을 받은 적이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JYP “패소결과 아쉽다” 수지모자 뭐길래?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JYP “패소결과 아쉽다” 수지모자 뭐길래?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본명 배수지)가 일명 ‘수지모자’ 소송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 이민수 판사는 수지가 “허락 없이 이름과 사진을 써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앞서 해당 인터넷 쇼핑몰은 2011년 9월 한 포털사이트에 ‘수지 모자’라는 단어를 검색하면 자사 홈페이지 주소가 상단에 뜨도록 하는 키워드검색광고 계약을 했다. 해당 쇼핑몰은 지난해 2월까지 이런 방식으로 ‘수지모자’를 노출했으며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배씨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그러나 이번 소송에서 이민수 판사는 사람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하는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이 판사는“자신의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고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이라는 개념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또 성명권, 초상권도 침해받았다는 수지의 주장에 대해서도 “초상권, 성명권이 침해됐다는 사정만으로 원고가 다른 사람과 초상, 성명 사용계약을 체결하지 못했거나 기존에 체결된 계약이 해지됐음을 인정하기에 부족하다”며 “이를 인정할 증거도 없으므로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볼 수 없다”며 손해배상 청구를 기각했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패소 결과는 아쉽다. 항소 여부는 일단 변호사와 논의한 뒤 결정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대체 뭐기에..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모자’ 대체 뭐기에..

    15일 서울중앙지법 민사32단독(이민수 판사)은 수지가 퍼블리시티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쇼핑몰은 2011년 9월 ‘수지모자’라는 키워드와 자사의 홈페이지가 연결되는 키워드 검색 광고를 한 포털사이트와 계약해 지난해 2월까지 여업을 이어갔다. 2013년에는 자사 홈페이지에 ‘매체인터뷰’ ‘공항패션’ 등 문구와 함께 수지의 사진 3장을 게재하기도 했다. 재판부는 “성명, 초상 등을 상업적으로 이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권리는 성명권, 초상권에 포함되나 별도로 퍼블리시티권을 인정할 필요가 없다. 재산상 손해를 입었다고 인정할 만은 증거가 없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그녀 마음을 뺏으려면 돈보다 ‘이것’ 키워라

    짝사랑 하는 여자에게 점수를 따고 싶다면, ‘이것’을 이용해 보는 것이 좋겠다. 최근 영국의 한 온라인쇼핑몰이 영국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의 여성은 ‘애완견을 키우는 남자’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답했다. 단 0.05%만이 디자이너브랜드의 옷을 입은 남성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으며, 비싼 차에 글린다고 답한 여성은 전체의 6%에 불과했다. 높은 연봉에 끌린다는 여성은 11%, 좋은 집에 끌린다는 여성은 12%로 ‘애완견 키우는 남자’의 호감도에 비해 절반에 불과했다. 남성 응답자의 절반은 “편안함을 주는 여자”에 가장 호감을 느낀다고 답했고, 외모로 호감도가 달라진다고 답한 남성응답자는 전체의 40%에 달했다. ‘이성을 꼬실 때 쓰는 방법’을 조사한 설문에서는 1위에 달하는 50%가 ‘눈 마주치기’라고 답했고, 칭찬하기(41%), 집적거리기(32%), 바라보기(32%), 길 찾기 등 도움을 요청하기(17%) 등이 뒤를 이었다. 이밖에도 술을 사준다(16%), 문자메시지를 보낸다(14%), 신체접촉을 한다(14%) 등의 답도 이성을 유혹하는 방법 중 하나로 꼽혔다. 설문조사를 진행한 온라인쇼핑몰의 관계자는 “영국의 남성들이 매우 고전적인 ‘꼬시기 법’을 선호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2달 만에 또..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2달 만에 또..

    지난 15일 저녁 10시 34분쯤 제2롯데월드몰 쇼핑몰 내 1층 반고흐 카페 매장 옆 8번 출입문이 이탈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로 문을 열고 지나던 20대 남성이 넘어지는 출입문을 온 몸으로 붙잡고 내려놓아야 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다. 제2롯데월드 안전관리위원회는 “고객에게 안정을 취하게 한 뒤 119에 신고했고 고객을 병원으로 후송했다. 해당 고객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뒤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고 설명했다.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는 지난해 12월에도 발생했다. 두 달도 안 돼 제2롯데월드 출입문 이탈 사고가 연달아 나면서 출입문 설치과정에서 부실시공이 이뤄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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