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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피스 134만원?’ 이유는..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피스 134만원?’ 이유는..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장미인애는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에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다”라며 불만을 제기한 것. 이밖에도 꽃무늬 원피스는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는 130만원으로 의류 제작 및 판매 방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100만 원대의 가격은 지나치게 비싸다는 불만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장미인애 측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희는 터무늬 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는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갑니다. 오더메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주셔야 하고요.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 자제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습니다.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네티즌 주장 무엇?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네티즌 주장 무엇?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네티즌 주장 무엇? 장미인애 쇼핑몰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앞서 한 매체는 장미인애의 쇼핑몰 상품의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을 보도했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의 핑크셔츠 원피스는 134만원, 꽃무늬 원피스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 130만원 등 상당수 상품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다. 특히 매체는 핑크셔츠 원피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5만 3000원에 구입했다는 네티즌의 말을 빌어 “뒤에 0을 하나 빼야 되지 않을까”라는 지적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피스가 100만원? 입장보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피스가 100만원? 입장보니

    배우 장미인애 쇼핑몰이 비싼 가격으로 가격 논란에 휘말렸다. 장미인애는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장미인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입이 아닌 순수제작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페미닌한 소재, 디테일로 여성의 우아함을 그려내며,유연한 미니멀리즘으로 입체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도록 디자인했다”고 자신의 브랜드를 소개했다.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지만 높은 가격이 문제가 됐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에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다”라며 불만을 제기한 것. 이밖에도 꽃무늬 원피스는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는 130만원으로 의류 제작 및 판매 방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100만 원대의 가격은 지나치게 비싸다는 불만 글이 올라오고 있다. 논란이 일자,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명에 나섰다. 장미인애는 “저희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는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갑니다. 오더메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주셔야 하고요.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 자제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습니다.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장미인애 쇼핑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원피스 가격이 134만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원피스 가격이 134만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배우 장미인애 쇼핑몰이 비싼 가격으로 가격 논란에 휘말렸다. 장미인애는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지만 높은 가격이 문제가 됐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에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다”라며 불만을 제기한 것. 이에 장미인애는 “저희는 터무니 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는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갑니다. 오더메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주셔야 하고요.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 자제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습니다.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사진 = 장미인애 쇼핑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최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에 판매 중인 원피스와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원피스의 가격을 비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터무니없는 가격에 불만 제기

    장미인애, 쇼핑몰 터무니없는 가격에 불만 제기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장미인애는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에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다”라며 불만을 제기한 것. 이에 장미인애 측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는 터무늬 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는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갑니다. 오더메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주셔야 하고요.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 자제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습니다.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장미인애 쇼핑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발끈, 왜?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발끈, 왜?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발끈, 왜?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최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에 판매 중인 원피스와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원피스의 가격을 비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최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에 판매 중인 원피스와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원피스의 가격을 비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최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에 판매 중인 원피스와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원피스의 가격을 비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터무니없는 가격 논란 ‘원피스 134만원?’ 장미인해 해명봤더니..

    장미인애, 쇼핑몰 터무니없는 가격 논란 ‘원피스 134만원?’ 장미인해 해명봤더니..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의 쇼핑몰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장미인애는 7일 자신의 이름을 따 ‘로즈 인 러브’(Rose In Luv)라는 패션브랜드를 론칭했다. 쇼룸을 오픈한 데 이어 최근에는 온라인 홈페이지를 열고 본격적으로 패션 사업을 시작했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에는 핑크셔츠 원피스를 134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이 “터무니없이 비싼 가격이다”라며 불만을 제기한 것. 이밖에도 꽃무늬 원피스는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는 130만원으로 의류 제작 및 판매 방식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100만 원대의 가격은 지나치게 비싸다는 불만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에 장미인애 측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장미인애는 “저희는 터무늬 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는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 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공장을 거쳐 나온 옷은 당연히 단가가 내려갑니다. 오더메이드는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저희 쇼룸에 분명 방문해주셔야 하고요. 저흰 사입 쇼핑몰도 아니고 순수 제가직접 원단시장을 돌아다니며 모든 원단을 고르고 부 자제를 제작하고 직접 고르고 모든 걸 제작합니다. 저는 누군가의 힘을 빌려 일하지 않았습니다. 믿기 어려우시다면 제가 잘 되길 바라시지 않는다면 그건 어쩔 수 없지만, 저의 옷을 사랑하고 함께 아름다움을 공유하고자하는 순수한 제 마음을 짓밟지 않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사진 = 장미인애 쇼핑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제품 가격 살펴보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제품 가격 살펴보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 “원단 가격은 그 이상” 제품 가격 살펴보니 장미인애 쇼핑몰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메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앞서 한 매체는 장미인애의 쇼핑몰 상품의 가격이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네티즌들의 주장을 보도했다. 장미인애가 론칭한 쇼핑몰의 핑크셔츠 원피스는 134만원, 꽃무늬 원피스 102만원, 호피 셔츠 원피스 130만원 등 상당수 상품 가격이 100만원을 넘었다. 특히 매체는 핑크셔츠 원피스와 비슷한 디자인을 5만 3000원에 구입했다는 네티즌의 말을 빌어 “뒤에 0을 하나 빼야 되지 않을까”라는 지적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양이 옷만큼 작네” 재치있는 리뷰 화제

    “고양이 옷만큼 작네” 재치있는 리뷰 화제

    인터넷상에서 물건을 살 때 다른 사람들의 리뷰를 살펴보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현재 미국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닷컴에서 판매되고 있는 한 상품에 관한 고객의 리뷰가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크리스티라는 이름만 알려진 한 여성이 아마존닷컴에 재치 있는 리뷰를 남겨 사용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제의 제품은 아마존닷컴에서 3.38달러에 파는 뜨개질 크롭톱. 치수는 프리사이즈로 한 가지밖에 없다. 신경 쓰이는 점은 별의 개수다. 평가는 별 2.5개로 보통 수준. 그도 그럴 것이 리뷰를 보면 “너무 작아서 가슴이 튀어나온다” “비치 샌들과 거의 다르지 않은 크기로 알몸으로 걸을 각오가 필요하다” “보이는 것이 상관없는 사람이 아니면…” 등 부정적인 의견이 눈에 띄고, 구매자의 대부분이 불만인 모습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재치있어 주목받고 있는 리뷰는 크리스티라는 여성이 남긴 것. 아이디(sb043)만 알려진 그가 “내 16살 딸이 구매했다”고 운을 떼 10대 딸을 둔 엄마임을 알 수 있다. 이어 그는 “터무니없이 작아 딸에게 입혀 사진을 올리면 아마 불법일 것 같다”며 “이 때문에 우리집 고양이에 입혀봤다”고 적었다. 또 그는 “객관적으로 고양이의 중요 부위가 모두 가려지긴 했으나 그녀(고양이) 역시 옷을 싫어했다”며 “말하자면 고양이에 입히더라도 이 상품은 사지 않을 것”이라고 남겨 반품할 뜻을 내비쳤다. 실제로 이 옷을 입고 있는 고양이 사진을 보면, 자신한테 대체 왜 이러느냐는 듯이 체념한 듯한 표정이다. 이 리뷰에 대해 네티즌들은 “웃음이 멈추지 않는다” “지금까지 본 리뷰 가운데 최고다” “재치 있는 엄마다. 딸이 부럽다” 등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아마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발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발끈

    장미인애 쇼핑몰 가격 논란에 “터무니없는 가격 아니다” ‘장미인애’   배우 장미인애가 본인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원피스 가격 논란에 대해 해명글을 남겼다. 장미인애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는 터무니없는 가격을 올리지 않습니다. 아직 공장을 거치지 않았는데 오더매이드 제품들과의 가격차이는 물론 있습니다. 전혀 확인된 사실없이 OOO 기자님의 기사를 보고 글을 남깁니다. 저희와 비슷한 옷의 원가 말씀하셨는데 저희 원단의 가격은 그 이상인걸 말씀드립니다. 전 절대 장난으로 일을 하지 않습니다.”라는 해명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는 원피스 사진을 올렸다. 최근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운영하는 쇼핑몰에서 130만원대에 판매 중인 원피스와 다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비슷한 원피스의 가격을 비교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롯데마트 불..영화 보던 관객 70여명 대피 ‘화재 원인은?’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롯데마트 불..영화 보던 관객 70여명 대피 ‘화재 원인은?’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이 나 쇼핑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8일 서울송파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48분쯤 제2롯데월드몰 지하 2층 마트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꺼졌다. 당국에 따르면 이날 롯데마트 식품 보관용 냉장 쇼케이스 안쪽에서 시작된 불을 직원이 옥내 소화전과 소화기를 이용해 자체 진화한 뒤 119에 신고했다. 이번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내에 위치한 냉장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불이 나자 롯데시네마 영화관에서 심야영화를 보던 관객 70여명이 연기에 놀라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마트 내에 있던 식품 냉장고에서 모터가 과열돼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 중에 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마트 내에 위치한 냉장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한편 지난달 15일에는 제2롯데월드 쇼핑몰동 8층 EPS실에서 전선 합선으로 인해 화재가 발생, 작업자 2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일어난 바 있다.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사진 = 서울신문DB (제2롯데월드 지하 2층에 불)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린세상] 지역 명품에 스토리를 입히자/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열린세상] 지역 명품에 스토리를 입히자/정재훈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우리나라 제1호 전통 식초 장인인 한상준씨는 한때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서 잘나가던 컴퓨터 프로그래머였다. 바쁜 개발자 생활에 지쳐 가던 그는 33세의 나이에 우연한 계기로 고향인 경북 예천군으로의 귀향을 결정하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것이 바로 전통 식초다. 명맥이 끊긴 것으로 여겨지던 전통 식초 제조법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면서 8년여간 연구를 거듭한 끝에 그는 친환경 곡물을 독에 넣고 숙성 발효시켜 만드는 ‘오곡초’를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품질만 좋으면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단번에 알아줄 것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은 아니었다. 제품을 홍보하는 홈페이지를 따로 만들고 지인을 통한 입소문도 기대해 봤지만 판매량이 예상만큼 늘어나진 않았다. 다행히 유명 백화점과 홈쇼핑, 온라인 쇼핑몰 등 전국적인 대형 유통망을 차례로 확보한 덕분에 지금은 연매출 10억원이 넘는 사업체로 성장했다. 현재 책과 강의로 전통 식초 알리미 역할을 하는 그의 꿈은 전통 식초의 부활을 넘어 세계 시장 공략이다. 이웃 나라 중국과 일본은 이미 오래전부터 식초를 사용한 음식 문화가 자리를 잡았고, 발효식초의 항산화 및 항암 효능은 서구 여러 나라에서도 인정하는 터라 전통 식초의 저변이 넓어진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는 생각이다. 우리나라에는 이렇게 지역의 전통 자원이나 연고 자원을 활용해 농가에 고소득을 올려 주는 한편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은 것들이 많다. 청주를 가미해 비린내를 없앤 부산 저염 명란젓, 빨리 짜내지 않고 침전물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려서 정제하는 강원 양구군 참기름도 그중 하나다. 이 제품들은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까지 갖춰 선물하기 좋고, 웰빙을 테마로 한 해외 수출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하지만 제작에 드는 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옛날 제조 방식을 고집하거나 소량으로만 생산하는 까닭에 보통의 지역 특산품에 비하면 가격이 비싼 편이다. 지역에 거점을 두고 있다 보니 전국적인 유통 채널을 확보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데 지난달 말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지역특화상품 글로벌 명품화 지원 협약식’ 행사에서 필자는 지역 명품의 세계화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다.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서 품질과 전통성이 우수한 지역 상품을 발굴하고 마케팅, 판매, 해외 전시회 및 상담회 참여를 통한 수출 계약까지도 측면 지원하기로 의기투합했기 때문이다. 우선 1차적으로 식품과 화장품, 공예품 등 40여종의 지역특화제품이 백화점과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한다. 정부는 앞으로 5~6년 내에 120여개의 명품 브랜드를 육성하고 지역특화상품으로 600만 달러의 수출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홈쇼핑, 대형 마트, 편의점 등에 있는 각종 대형 유통채널의 상품기획자(MD)들을 초대해 주요 지역특화 상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됐다. 덕분에 특색 있고 차별화된 상품을 발굴하려는 유통 업체들도, 탄탄한 판로 확보가 절실한 지역특화상품 제조 기업들 모두 윈·윈이 됐다. 특히 전시회장의 콘셉트를 갤러리로 잡은 것이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급스런 디자인에다 제품에 얽힌 스토리 소개까지 어우러지니 마치 거장의 숨결이 실린 미술 작품을 몇 점 전시해 놓은 듯한 느낌을 받았다. ‘스토리텔링’과 ‘브랜드’라는 옷을 입은 지역특화 상품이 어떻게 ‘명품’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 순간이었다. 지역특화 상품이 수출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는 가격에서부터 유통망 관리,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아직 넘어야 할 산이 많다. 하지만 우리의 수천 년 역사와 문화, 지역색이 담긴 스토리텔링을 제품에 접목하고, 한류와 연계한 마케팅을 펼친다면 얼마든지 명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산업 육성에 힘써 온 한국산업기술진흥원도 이 같은 추세에 부응해 지역 명품 발굴에 꾸준한 관심을 쏟을 계획이다. 지역의 중소기업과 대형 유통업체 간 상생하는 소통의 장을 통해 지역에서 만든 장류, 화장품, 공예품, 생활용품들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성장해 가길 기대해 본다.
  • 야근과 회식에 지친 직장인 간, ‘리버파워’로 지킨다

    야근과 회식에 지친 직장인 간, ‘리버파워’로 지킨다

    간은 우리 몸속에 쌓인 독소를 청소하는 해독기관이다. 침투한 독소의 75% 이상을 해독해주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바로 간의 해독력이다. 즉, 간이 건강해야 해독능력이 높아지는 것이다. 그런데 잦은 술자리와 만성피로 등으로 간이 지치고 병들면 몸속에 쌓인 각종 독소나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해 조금만 움직여도 극심한 피로감을 호소한다. 소화효소가 부족해 먹은 것이 없어도 속이 더부룩하고, 피부가 누렇게 뜨기도 한다. 게다가 신경까지 예민해져 직장인들의 경우 업무 집중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 문제는 간이 대표적인 ‘침묵의 장기’라는 점이다. 웬만한 손상에는 고통을 호소하지 않고, 80% 이상 망가져도 피로감만 느낄 뿐 별다른 이상 신호를 보내지 않는다. 때문에 평소 간 건강을 지키기 위해 특별히 노력해야할 필요가 있다. 이런 가운데 사단법인 미역다시마전략식품사업단이 출시할 예정인 닥터해초의 ‘리버파워’가 화제다. 리버파워는 유산균 발효다시마추출물을 주원료로 하는 간건강기능식품으로, 바다의 웅담으로 알려진 전복추출액도 함유돼 있어 피로회복, 간기능 회복에 효과를 보이는 제품이다. 특히 리버파워에 함유돼 있는 가바(GABA)는 다시마에 유산균 발효공법을 적용해 추출한 천연 신물질로 우리 몸에서 적정 농도가 유지될 경우 간 기능 개선에 효과를 보인다. 또한 이 유산균발효다시마추출물은 동물임상실험결과에서 간 손상 조직을 빨리 치유한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미역다시마전략식품사업단 관계자는 “간건강을 지키지 위한 방법은 아주 간단한데, 우선 간기능을 강화해 해독능력을 키우는 것”이라며, “평소 간에 과부하를 일으키는 과로, 폭음을 삼가고 충분히 휴식을 취하며, 인스턴트나 가공식품 대신 섬유질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 먹고 술자리 전이나 피로가 쌓일 때 곧바로 간 기능 회복을 위한 기능성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미역다시마전략식품사업단에서 출시한 이번 제품은 섭취가 간편한 드링크제라는 것이 장점이다. 복용이 편리하고, 간기능 회복에 도움이 되는 물질까지 함유, 맛또한 좋아 간편하게 간을 지킬 수 있는 제품이다. 시중에 출시돼 있는 간기능성 제품 중 드링크제는 많지 않은데, 리버파워는 간 기능 개선에 필요한 1회 섭취량만큼 개별포장돼 어디서든 손쉽게 복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닥터해초에서는 기장산 다시마를 원료로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 화학첨가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다시마 젤리와 다시마 카라멜 등도 판매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닥터해초의 온라인 쇼핑몰인 ‘다시마몰(www.dasimamall.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화점, 쇼핑몰...메르스 공포 ‘직격탄’...”한산하다 못해 썰렁”

    백화점, 쇼핑몰...메르스 공포 ‘직격탄’...”한산하다 못해 썰렁”

    휴일인 7일 서울의 한 대형 마트에 메르스 공포 영향으로 평소와 달리 고객들의 발길이 뜸하다. 손님들도 마스크를 쓴 채 쇼핑을 하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대학마저 휴강… 마스크 이미 동나… 한산한 거리는 적막감뿐

    대학마저 휴강… 마스크 이미 동나… 한산한 거리는 적막감뿐

    3일 낮 12시 30분 국내 첫 메르스 환자 A(68)씨가 입원했던 경기 평택의 B종합병원은 모든 출입구를 폐쇄하고 외부인의 진입을 통제했다. 지난달 29일부터 휴진에 들어간 이 병원은 엊그제부터 병원 의료진과 직원 등 270명 모두 자가격리 조치가 내려진 상태다. 병원과 함께 인근 약국 2곳도 운영을 중단하면서 이 일대는 인적이 뜸해 적막감마저 감돌았다. 이 병원 인근에 들어선 대형 쇼핑몰은 최근 매출이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에서 상권이 가장 큰 평택역 앞 거리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점심시간이지만 평소와 다르게 거리는 한산했다. 시내 곳곳에는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행인들의 모습이 적지 않게 눈이 띄었다. 역 앞에서 손님을 기다리던 택시 운전기사 김모(56)씨는 “1시간 이상 있었는데도 오는 손님이 없다. 메르스 공포 때문에 외지 사람들이 평택 방문을 기피하는 것 같다”고 한숨 지었다. 역 앞 상점들도 찾는 손님이 없어 마치 개점휴업 상태를 방불케 했다. 아파트 단지나 주택가에 들어선 피아노·미술·태권도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 중인 학원 대부분도 휴원 조치에 들어갔다. B미술학원 관계자는 “평택 지역 상당수의 학교가 임시 휴업에 들어간 데다 메르스 감염을 걱정하는 학부모들의 강력한 요청 때문에 당분간 문을 닫기로 했다”고 말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최모(31)씨는 “약국에 세균 차단 마스크가 품절돼 아이들을 그냥 내보내기가 겁이 난나. 사태가 이 지경이 되도록 보건당국은 무엇을 했는지 실망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평택 지역에서만 이날 오후 3시 현재 메르스 확진 환자가 발생한 A병원과 가까운 D초등학교를 비롯해 53개 초·중·고등학교와 43개 유치원 등 모두 96개 학교가 휴업에 들어갔으며 그 수는 계속 늘고 있다. 평택 지역에는 모두 196개 학교와 유치원이 들어서 있다. 대학도 휴강에 들어갔다. 평택대학교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3∼5일 사흘간 휴강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메르스 사태와 관련해 대학교가 휴강한 사례는 평택대가 처음이다. 평택대 측은 “이번 주가 메르스 사태의 고비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학생들이 불안해하자 휴강을 결정하고 지난 2일 오후 학생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지역 전체가 메르스 공포에 휘말리자 시민단체가 들고 나섰다. 평택 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은 2일과 3일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태가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는데도 정부와 평택시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지 시민들은 전혀 알 수가 없다”면서 평택시에 민관합동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할 것 등을 촉구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n95마스크 품귀현상 “일상생활 불가능” 문형표마스크 발언 여론 뭇매

    n95마스크 품귀현상 “일상생활 불가능” 문형표마스크 발언 여론 뭇매

    n95마스크 “일상생활 불가능” 문형표마스크 발언 여론 뭇매 n95마스크, 문형표마스크 중동 호흡기질환으로 알려진 메르스의 확진, 의심 환자가 급증하며 n95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n95마스크는 보건용 마스크로 공기 중 미세 물질을 95% 이상 걸러주는 것으로 호흡기 질환 바이러스를 차단한다. n95 마스크는 입자가 5μm(마이크로미터·1μm는 100만분의 1m) 미만인 병원균까지 걸러주는 보호마스크로 알려졌다. 현재 n95마스크는 메르스를 예방할 수 있다는 소문이 확산되며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쇼핑몰과 소셜커머스 등에서도 품절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지난 2일 브리핑을 통해 n95마스크를 언급하며 “메르스 의료인들은 n95마스크를 착용한다. 일반 국민이 n95마스크를 착용할 수 없다. 숨이 차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메르스 예방을 위해 손을 반드시 자주 씻고 기침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른바 ‘마스크 발언’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문 장관은 “메르스뿐 아니라 마스크를 쓰는 것은 위생을 위해 장려한다. 그러나 메르스 때문에 추가적인 조치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문 장관이 지난달 23일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 카타르 도하발 항공기의 특별 검역상황을 점검할 당시 마스크를 착용한 사진을 거론하며 비난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각종 온라인 게시판에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니 정작 본인은 썼네”,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했네” 등의 비난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미사강변도시 내 막바지 브랜드 아파트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 분양 예정

    최근 수도권 인근에서 미사강변도시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는 한강이 2면을 감싸고 있어 녹지공간이 풍부한 자연 친화 도시인데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과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 생활권으로 인식되고 있다. 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미사강변도시에 포스코건설의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가 분양 소식을 전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강동구 인접 위치인 미사강변도시는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을 통해 송파,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과 복합쇼핑몰 유니온스퀘어 조성 등 개발 호재도 풍부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이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 동, 총 487가구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 강동지역으로 이동이 가장 용이한 미사강변도시 A23블록에 조성돼 서울 생활권에 속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장점은 뛰어난 서울 접근성과 단지 반경 1km 내에 생활인프라가 들어설 계획으로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특히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20분 내에 강남 접근이 가능한 강남 생활권이며, 잠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인근 지역 직장인들에게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 근거리에 강일 및 상일IC가 있고, 올림픽대로, 경춘고속도로 미사IC가 바로 연결돼 있어 자동차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지하철 5호선 지하철이 연장되면서 2018년에는 미사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이 더 향상될 계획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는 미사리조정경기장, 이마트 하남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2016년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될 예정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초등학교를 통학할 수 있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중고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삼성엔지니어링이 입주해 있는 강동첨단업무단지, 하남지식산업센터 ITECO가 위치해 있고, 인근에 고덕상업업무복합단지도 개발될 예정이어서 풍부한 배후 수요도 보유하고 있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는 미사강변도시 내에 대형 건설사가 공급하는 마지막 브랜드 아파트라는 소식에 더샵 브랜드 아파트의 가치를 누리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작년에 포스코건설이 분양했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경우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는 상태다.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은 6월 중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 1833-7723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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