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쇼핑몰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국방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저소득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소화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 골프
    2026-03-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2,011
  • 롯데百 아이돌 콘서트 1020 고객 공략

    롯데백화점은 오는 23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 주경기장을 빌려 인기 아이돌그룹 6팀이 출연하는 ‘러블리 영 콘서트’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엑소, 인피니트, 레드벨벳, 틴탑, 헤일로, 베리굿 등 6팀이 출연하며 약 2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이 역대 최대 규모의 콘서트를 개최하는 이유는 방학을 맞아 젊은 층에게 롯데백화점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10~20대 젊은 고객들은 잠재고객으로서 매우 중요한 고객층이지만 최근 인터넷 쇼핑몰, 해외직구 등 쇼핑채널이 다양해지면서 이들의 백화점 방문 선호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10~20대의 롯데백화점 매출 구성비는 2010년 25%에서 2014년 20%로 5% 포인트가량 줄었다. 러블리 영 콘서트의 전 좌석 티켓은 사은행사 및 프로모션을 통해 증정한다. 지난달 18일부터 모든 점포에서 30만원, 6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각 R, V, P석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영카드 소지 고객에게는 당일 7만원, 15만원 이상 구매할 경우 각 A석, S석 초대권(1인 2매)을 증정한다. 온라인 및 모바일 이벤트로도 티켓을 받을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하프클럽, LF아울렛 전 상품 시원하게 할인 이벤트

    하프클럽, LF아울렛 전 상품 시원하게 할인 이벤트

    브랜드 의류 전문 온라인 쇼핑몰 ‘하프클럽’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LF 브랜드의 시원한 추가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7월 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하프클럽 내 ‘LF아울렛’ 전 상품을 대상으로 한다. 현재 LF아울렛에 입점한 프리미엄 브랜드로는 헤지스, 헤지스골프, 라푸마 등이 있으며, 기존에도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왔다. 특별히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브랜드는 최대 13% 할인된 가격에 상품을 선보이며, 하프클럽 사이트에서 10% 중복쿠폰를 제공하여 할인에 할인을 더한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LF아울렛 상품을 구입한 고객에게는 100% 당첨룰렛을 통한 페이백이 진행된다. 최대 2만원의 적립금은 7월 31일 일괄지급 될 예정으로 사용기간은 8월 15일까지다. 단, 취소나 반품, 교환 주문 건에 대한 적립금은 페이백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밖에 S/S 시즌오프 상품은 최대 30%까지 할인이 적용되며 헤지스 인기 반팔 티셔츠는 즉시할인 행사를 통해 2~3만 원대에, 헤지스골프 팬츠는 4만 원대에 판매될 계획이다. 하프클럽 김상욱 팀장은 “휴가준비를 위해 쇼핑에 나선 소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7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LF브랜드 SS 시즌오프와 더불어 더블쿠폰 행사를 동시 진행하는 만큼 하프클럽과 합리적인 쇼핑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LF아울렛 기획 행사와 본 행사의 자세한 소식은 하프클럽 사이트(www.halfclub.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한국 의료, 회생의 실마리는 어디에?/허대석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열린세상] 한국 의료, 회생의 실마리는 어디에?/허대석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버락 오바마도 부러워한다는 대한민국의 의료 제도에 대한 자부심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한순간에 무너졌다. 화려한 시설, 고가장비, 우수한 의료진도 의료운영 체계의 후진성을 가리지 못하고 치유의 공간이어야 할 병원이 치명적인 질환을 전파하는 구심점이 됐다. 전염성이 낮아 다른 나라에서는 중동을 다녀온 환자에서 제한적으로 발병했던 메르스 바이러스가 한국에서만 짧은 기간에 이례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전파된 원인으로 ‘세계보건기구(WHO)-한국 메르스 합동평가단’은 ‘너무 붐비는 응급실, 다인병실에 여러 명의 환자가 지내는 것, 여러 의료시설을 돌아다니는 의료 쇼핑 관행, 가족 간병과 문병문화’ 등 한국 의료의 특수 상황을 지적했다. 우리나라 병원 내 감염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그 위험성에 대해 이미 많은 경고가 있었으나 정확한 통계조차 없다. 응급실, 입원병동, 외래진료실은 동선이 겹치지 않게 독립 건물로 분리해 관리하는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병원은 한 건물 내에 모든 시설이 있고, 여기에 식당가와 상점들까지 공존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가깝다. 치료하기 어려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는 환자들이 우리나라의 병원과 같이 매우 좁은 공간에 함께 있으면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메르스 사태가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형 병원에는 왜 이렇게 사람이 몰리고 병실은 항상 부족한 것일까. 첫째 이유는 의료 전달 체계의 붕괴다. 상급 종합병원인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전문병원 역할을 해야 하지만 경증 환자의 이용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다. 응급실 역시 응급환자가 아닌 사람이 와도 병원이 제재할 방도가 없으니 항상 환자가 넘친다. 둘째 이유는 의료 수가다. 선진국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수가로 병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의료 과소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국민 1인당 외래를 방문하는 횟수는 선진국의 2배를 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도 2배가 넘는다. 한편 병원 입장에서는 수가가 원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위 시간당 진료하는 환자 수를 무리하게 늘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급 종합병원을 이용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서 대형 병원에서의 의료 과소비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선진국 병원의 입원실은 1~2인실 위주로 운영되고 일반인의 병실 출입을 통제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병실은 다인실 위주이고 환자 가족이나 간병인이 환자를 돌보는 것을 전제로 건강보험제도가 운영되기 때문에 병실에는 간병을 돕기 위해 머무는 사람들로 항상 붐빈다. 환자, 일반인이 섞여 숙식을 함께 하고 있는 찜질방 같은 다인 병실 풍경은 우리나라 병원의 최첨단 설비와 우수한 의료기술 뒤에 숨겨진 부끄러운 모습이다.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의 경우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는 환자의 의료 쇼핑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는지 이번 사태가 명백히 보여 주었다. 어느 의료기관을 거쳐서 왔는지 파악조차 하기 어려운 의료정보의 연계 체계나 경증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시키지 못해 중증 환자가 입원하지 못하고 응급실에서 수일간 머물러야 하는 의료 전달 체계로는 병원들이 전염병에 대비한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현재의 위기 상황을 의료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는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의료 선진국으로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했으나, 메르스법안은 ‘환자 발생 병원 공개, 거짓 진술 처벌, 역학조사관 증원’ 등을 주로 다루고 있고, 병원 내 감염을 줄일 수 없는 비정상적 의료 환경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 보건복지부는 ‘병원 감염관리 현황을 상시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페널티를 부여하겠다’고 발표했다. 모든 책임을 의료기관에 떠넘기고 정부는 감독만 하겠다는 것이다. 감염병의 확진부터 치료까지 모두 의료기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메르스 합동평가단’이 지적한 우리나라 의료 현장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의료제도의 개혁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 어떤 대책도 의미 없는 탁상공론에 불과할 것이다.
  • [열린세상] 한국 의료, 회생의 실마리는 어디에?/허대석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열린세상] 한국 의료, 회생의 실마리는 어디에?/허대석 서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버락 오바마도 부러워한다는 대한민국의 의료 제도에 대한 자부심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한순간에 무너졌다. 화려한 시설, 고가장비, 우수한 의료진도 의료운영 체계의 후진성을 가리지 못하고 치유의 공간이어야 할 병원이 치명적인 질환을 전파하는 구심점이 됐다. 전염성이 낮아 다른 나라에서는 중동을 다녀온 환자에서 제한적으로 발병했던 메르스 바이러스가 한국에서만 짧은 기간에 이례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전파된 원인으로 ‘세계보건기구(WHO)-한국 메르스 합동평가단’은 ‘너무 붐비는 응급실, 다인병실에 여러 명의 환자가 지내는 것, 여러 의료시설을 돌아다니는 의료 쇼핑 관행, 가족 간병과 문병문화’ 등 한국 의료의 특수 상황을 지적했다. 우리나라 병원 내 감염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고, 그 위험성에 대해 이미 많은 경고가 있었으나 정확한 통계조차 없다. 응급실, 입원병동, 외래진료실은 동선이 겹치지 않게 독립 건물로 분리해 관리하는 선진국과 달리 우리나라의 병원은 한 건물 내에 모든 시설이 있고, 여기에 식당가와 상점들까지 공존하는 백화점이나 쇼핑몰에 가깝다. 치료하기 어려운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는 환자들이 우리나라의 병원과 같이 매우 좁은 공간에 함께 있으면 어떤 일이 발생할 수 있는지 메르스 사태가 적나라하게 보여 주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형 병원에는 왜 이렇게 사람이 몰리고 병실은 항상 부족한 것일까. 첫째 이유는 의료 전달 체계의 붕괴다. 상급 종합병원인 대학병원은 중증 환자를 위한 전문병원 역할을 해야 하지만 경증 환자의 이용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없다. 응급실 역시 응급환자가 아닌 사람이 와도 병원이 제재할 방도가 없으니 항상 환자가 넘친다. 둘째 이유는 의료 수가다. 선진국의 3분의1에도 미치지 못하는 저수가로 병원을 쉽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의료 과소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국민 1인당 외래를 방문하는 횟수는 선진국의 2배를 넘고, 병원에 입원해 있는 기간도 2배가 넘는다. 한편 병원 입장에서는 수가가 원가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단위 시간당 진료하는 환자 수를 무리하게 늘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상급 종합병원을 이용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건강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어서 대형 병원에서의 의료 과소비 현상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병원 내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선진국 병원의 입원실은 1~2인실 위주로 운영되고 일반인의 병실 출입을 통제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병실은 다인실 위주이고 환자 가족이나 간병인이 환자를 돌보는 것을 전제로 건강보험제도가 운영되기 때문에 병실에는 간병을 돕기 위해 머무는 사람들로 항상 붐빈다. 환자, 일반인이 섞여 숙식을 함께 하고 있는 찜질방 같은 다인 병실 풍경은 우리나라 병원의 최첨단 설비와 우수한 의료기술 뒤에 숨겨진 부끄러운 모습이다.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의 경우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는 환자의 의료 쇼핑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 될 수 있는지 이번 사태가 명백히 보여 주었다. 어느 의료기관을 거쳐서 왔는지 파악조차 하기 어려운 의료정보의 연계 체계나 경증 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시키지 못해 중증 환자가 입원하지 못하고 응급실에서 수일간 머물러야 하는 의료 전달 체계로는 병원들이 전염병에 대비한 공공의료 기능을 수행할 수 없다. 현재의 위기 상황을 의료 운영 체계를 재정비하는 기회로 삼아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의료 선진국으로 다시 일어나기를 기대했으나, 메르스법안은 ‘환자 발생 병원 공개, 거짓 진술 처벌, 역학조사관 증원’ 등을 주로 다루고 있고, 병원 내 감염을 줄일 수 없는 비정상적 의료 환경을 어떻게 개선할지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다. 보건복지부는 ‘병원 감염관리 현황을 상시적으로 평가하고 결과에 따라 페널티를 부여하겠다’고 발표했다. 모든 책임을 의료기관에 떠넘기고 정부는 감독만 하겠다는 것이다. 감염병의 확진부터 치료까지 모두 의료기관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메르스 합동평가단’이 지적한 우리나라 의료 현장의 문제점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의료제도의 개혁이 따르지 않는다면 그 어떤 대책도 의미 없는 탁상공론에 불과할 것이다.
  • 유한킴벌리 하기스, 올해 5월 첫선보인 여름 기저귀 ‘화제’

    유한킴벌리 하기스, 올해 5월 첫선보인 여름 기저귀 ‘화제’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된 가운데, 유한킴벌리가 금년 5월 여름 한정판 기저귀로 첫선을 보인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가 인기를 끌며 빠르게 시장을 확대해 가고 있다. 해당 제품은 출시 첫 달인 5월에 이어 6월에도 목표를 200% 초과 달성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유한킴벌리는 생산량 확대를 위해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테이프형과 팬티형으로 각각 선보인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는 덥고 습한 여름을 아이들이 편안하게 날 수 있도록 통기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것이 특징. 유한킴벌리는 빅데이터 분석에서 여름철 육아 시 주요 키워드로 발진과 땀띠가 도출된 것을 감안해 신제품을 개발했다. 하기스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기반으로 10,000개의 공기터널을 채용한 통기성 안감(썸머기저귀)과 통기성이 7배나 향상된(자사 제품 비교) 허리밴드(썸머팬티)가 습기를 빠르게 빼주고, 외부의 공기가 잘 통할 수 있도록 해주며, 얇은 슬림패드를 적용해 더욱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유한킴벌리의 고객조사에서 여름철 기저귀에 가장 필요한 제품 특성으로 고객들이 손꼽은 것도 바로 ‘통기성 소재’(1위, 56.6%)커버와 ‘가볍고 얇은 두께’(2위, 26.5%)였다. 아이에게 사시사철 계절 구분 없는 기저귀를 입혀야만 했던 부모들에게 여름 기저귀는 희소식으로 다가왔다. 금년 초 유한킴벌리 고객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82%가 여름 기저귀가 필요하다고 응답한 것이 이를 반증한다. 특히, 지난달 26일 기상청에서 사상 처음으로 5월 폭염특보를 발령할 정도로 유독 더운 여름을 맞이한 만큼, 고객의 손길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유한킴벌리 하기스는 지속적인 제품 혁신을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그동안 영국, 이탈리아, 중국 등 세계 20여 개국에서 최고 제품으로 각광받아 왔다.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식물 소재를 적용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를 비롯, 이른둥이를 위한 전용 기저귀, 물놀이 팬티 등 고객의 세분화된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계속 선보여 왔으며, 제일병원과 모유수유 공동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행복한 육아와 모유수유를 돕기 위한 특별한 노력을 시작했다. 한편, 하기스 숨;쉬는 썸머기저귀와 썸머팬티는 유한킴벌리 대전공장에서 여름시즌에 한정 생산되며, 온/오프라인 채널 및 하기스의 유아동 쇼핑몰 ‘맘큐(http://www.momq.co.kr )’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역세권 아파트’ 의정부녹양역 지역주택조합 ‘시세차익’기대에 인기몰이 급물살

    ‘초역세권 아파트’ 의정부녹양역 지역주택조합 ‘시세차익’기대에 인기몰이 급물살

    1% 초저금리 시대가 도래 하면서 내 집 마련의 꿈이 더욱 어려워지는 상황 속,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일반 아파트보다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조합원 자격요건을 갖추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도 절감할 수 있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다. 이러한 상황 속, 프리미엄급 입지로 주목받는 의정부 녹양역 초역세권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토지 100%확보. 지구단위계획 확정, 도시개발사업 실시계획인가 3가지 안정성 확보로 더욱 관심이 집중된다. 분양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만의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입지조건으로 인해 벌써부터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면서 “타 지역의 주택조합아파트도 대부분 조기 마감이 될 정도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인기가 높으며, 특히 의정부 녹양역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초역세권이라는 뛰어난 입지까지 더해져 이번 청약 계약도 일찍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의정부 최대 규모의 랜드마크 프리미엄으로 기대되는 녹양동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구)25평, 30평, 33평 세 개의 타입으로 마련되며, 무엇보다 프리미엄급 교통 여건으로 주목받고 있다. 녹양역에서 도보로 5분, 가능역 도보 7분의 더블역세권일 뿐만 아니라 3번 국도와 39번 국도가 인접해 있고 최근 개통된 서울외곽순환도로 호원IC, 의정부IC, 송추IC와도 가까워 타 도시간 이동이 용이하다. 지하철1호선, 3번 국도, 외곽순환고속도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췄을 뿐 아니라 서울과의 거리도 가까우며, GTX가 의정부역까지 개통되면서 수도권으로의 교통환경도 크게 개선될 예정이다. 특히 녹양역은 미군기지 이전부지가 이전하면서 그린벨트 지역이 해제되고 테마파크 건설 및 경기도북부청사가 들어서면서 의정부가 이미지를 버리고 행정, 교육, 관광도시로 변모하는데 앞장서고 잇으며 경기북부지역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양주시청과 의정부 시청, 녹양주민센터는 물론, 쇼핑 및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의정부패션타운, 홈플러스, 이마트, 의정부종합운동장, 예술의 전당과 호명산, 천보산, 등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그밖에 녹양초등학교와 녹양중학교, 북과학고교가 인접해 있어 학군 또한 뛰어나며, 사업지 옆 초등학교와 유치원, 2020년 을지대학교 캠퍼스가 설립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상복합 상업 시설 내 롯데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또한 들어설 예정이며, 대학병원도 건립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현재 녹양동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800만원대 분양으로 900만원 후반대로 분양된 다른 아파트보다 가격 경쟁력 또한 월등하다”면서 “무엇보다 의정부내에서 입지 조건이 남달라 빠른 문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의정부 녹양역 지역주택조합아파트 어반네스트(가칭)는 미래가치와 시세차익 기대에 인기몰이로 급물살을 타고 지난 19일 모델하우스 오픈과 동시에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61-7289 (예약 방문시 사은품 증정)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돈 되는 신도시 단지 내 상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7월 분양개시

    돈 되는 신도시 단지 내 상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7월 분양개시

    물실호기[勿失好機], 결코 잃을 수 없는 절호의 기회란 의미다. 오는 7월 GS건설이 분양 예정인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를 두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말이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수익형부동산 투자 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안정적인 수익성을 갖췄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의 646가구를 우선적으로 확보한데다 주변 대형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약 5,000여 가구의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어 고정수익이 보장된다. 또 청라국제도시 단지 내 상가의 연수익률이 타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청라국제도시에 위치한 청라호반베르디움14블럭 단지 내 상가의 계약면적 42㎡형은 연평균 임대수익률 6.08%를 보였다. 반면 경기 용인시 쌍용1차 단지 내 상가(계약 28㎡형)은 5.28%,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롯데 단지 내 상가(계약 29㎡형)은 4.36%의 수익률을 보여 청라지구의 상권 수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분양가를 대폭 낮출 예정으로 투자 환경도 한결 수월해질 전망이다. GS건설은 입찰 내정가를 3.3㎡당 평균 1,000만원대로 책정할 계획으로, 한 개 점포당 내정 분양가가 2억 미만, 3억 초반 등 소액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현재 청라국제도시 5단지의 기존 분양가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낮은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이 기대된다. ‘청라파크자이 더테라스 단지 내 상가’는 계약면적 30~63㎡ 규모로 모두 1층(현황)에 위치하며, 총 19개 점포 중 3개 점포를 제외한 16개 점포가 내정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된다. -더 크게 더 길게 ‘스트리트몰’, 더 넓게 더 높게 ‘효율적 층고’스트리트몰 구성도 장점이다. 스트리트몰은 가시성과 상징성 확보에 탁월하다. 고층 상가에 비해 이동이 편리해 고객들이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더 많은 소비를 일으켜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유리하다. 특히, 이 상가는 배후단지의 테라스하우스라는 특색 있는 모습과 함께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보인다. 효율적인 공간구성도 투자결정에 한몫한다. 이 상가는 높은 전용률로 보다 넓은 실면적을 사용할 수 있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간활용을 위해 높은 층고를 적용한 점도 장점이다. 이 밖에도 캐노피 설계를 도입하고, 데크를 적용해 점포 활용도를 크게 높였다. -뛰어난 서울접근성과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 상승 전망교통여건도 뛰어나다. 2013년 인천공항고속도로 청라IC에 이어 2014년 경인고속도로 직선화구간이 개통했고, 오는 2017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준공예정으로 도로교통망은 크게 개선된다. 또, 2014년 공항철도 청라역이 개통해 대중교통 환경도 좋아져 인근 청라역 이용 시, 서울역까지 40분,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까지 50분이면 도달할 수 있다. 미래가치를 높일 수 있는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상가가 위치한 청라국제도시에는 오는 2017년 하나금융타운, 신세계복합쇼핑몰, 도시첨단산업단지(IHP)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인구유입이 크게 증가 할 전망이다. 단지 서측으로는 인천로봇랜드테마파크가 조성될 계획으로 최근 투자자 공모에 나서 향후 개발에 따른 배후수요 증가 및 상권 확대까지 기대할 수 있다. 오는 7월 초 견본주택(인천 서구 연희동 796-11번지)에서 입찰 예정이며, 현장에도 홍보관이 마련되어 있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1644-427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산시, 메르스 종합대책 발표… 관내 기업체 적극협조로 경제활성화 박차

    아산시, 메르스 종합대책 발표… 관내 기업체 적극협조로 경제활성화 박차

    충남 아산시가 메르스 발병에 따른 지역 경제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종합대책은 메르스 사태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국가는 물론 지역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발생함에 따른 것으로 아산시는 메르스가 진정세를 보임에 따라 정상적 소비, 관광, 문화, 여가 활동을 촉진해 지역경제의 빠른 회복과 활성화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메르스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할인 판매 폭을 기존 5%에서 10%로 확대 운영한다. 또한 공공기관 및 단체를 우선으로 주 1회 ‘전통시장 가는 날’을 지정해 활성화에 나선다. 관내 기업체와의 협조를 통해 회식 문화 장려와 전통시장 이용, 관내 관광지 방문, 쇼핑몰 정기 세일, 관내 음식점 20% 할인 운영, 로컬푸드 매장 사은 행사 및 주요 관광지에서 로컬푸드 시식 행사 운영을 한다. 또한 아울렛 퍼스트빌리지는 최대 90%의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www.1stvillag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 ‘어느 매장에서 사용 가능?’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는 매월 다양한 문화공연 혜택도 제공한다. 해피포인트 회원이라면 누구나 영화, 콘서트, 책, 전시회 초청 이벤트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해피포인트 회원에게는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에서 생일쿠폰을 증정한다.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해피포인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종시 ‘스마트팜’ 메카로 거듭난다

    세종시 ‘스마트팜’ 메카로 거듭난다

    세종시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어우러지는 ‘스마트 농업’의 메카로 거듭난다. 미래창조과학부와 세종시는 30일 황교안 국무총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치원읍 대동초등학교 강당에서 전국 14번째 창조경제혁신센터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세종센터) 출범식을 가졌다. 세종센터는 세종시 조치원읍 구 교육청사 1~2층에 820㎡ 규모로 들어선다. 앞서 지난해 10월 인근에 문을 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후원사인 SK가 지원한다. 세종센터의 핵심은 농업과 ICT 기술의 결합을 통한 ‘농촌형 창조경제 모델’의 개발이다. 세종시와 SK는 이를 위해 우선 ICT 기술을 농업에 적용하는 스마트팜을 주요 사업으로 제시했다. 스마트팜이란 비닐하우스에 온·습도 센서 등을 설치하고 인터넷을 연결,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재배시설을 제어하는 지능형 농장이다. 이미 지난해 10월 세종시 연동면 소재 농가 100가구에 스마트팜 사업을 시범적으로 벌이고 있다. 농림부는 스마트팜으로 딸기 농사를 지은 농민 1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 성과를 평가한 결과 생산성은 22.7% 증가했고, 노동력과 생산비용은 각각 38.8%와 27.2% 감소했다고 밝혔다. 수산업(양식), 축산업(축사·양돈·양계), 임업 등으로도 스마트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세종센터와 SK는 또 도농(도시-농촌) 상생을 모토로 하는 스마트 로컬 푸드 사업도 제시했다. 지역 농산물과 ICT를 접목해 농산물의 기획생산은 물론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내용의 스마트 로컬 푸드 시스템과, 농산물 생산부터 판매까지 마을공동체가 관리·운영하는 로컬푸드 연계형 두레농장이 대표적이다. 스마트 로컬 푸드 시스템과 관련해, SK는 다품종·소량의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과 주문직배 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당장 인근 지역 농민과 행정중심복합도시 주민을 온라인·모바일로 연결하는 로컬푸드 플랫폼인 로컬푸드 직매장 1호점이 7월 말 정부세종청사 인근 도담동에서 오픈한다. 오는 9월 세종시 연동면에 8250㎡(약 2500평) 규모로 만들어지는 두레농장은 ‘스마트 농업’의 결정판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두레농장은 스마트팜과 스마트 로컬 푸드 시스템 외에 지능형 영상보안장비 등 시설을 갖추고 예비 귀농인, 여성·영세농민들에게 제공된다. 세종센터와 SK는 아울러 대덕연구단지와 협업을 통한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 사업도 지원한다. 대덕특구에 있는 각종 정부출연연구기관의 기술·장비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정부출연 및 농식품 분야 기관이 보유한 2600여건의 기술특허를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정보 데이터베이스(DB)도 제공된다. 농업벤처 지원을 위한 200억원 규모의 투자펀드도 운영된다. 이 밖에 대덕특구 및 전남·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스마트 농업벤처 육성을 위한 협력체제도 구축된다. 같은 농업을 주제로 한 창조경제혁신센터끼리 강점을 연계·활용해 스마트 농업벤처를 공동 발굴·육성하자는 취지다. 황교안 총리는 “농업분야에도 창조경제를 구현해 새로운 가치와 기회를 만들고 ‘사람들이 모여드는 농촌’으로 바꿔나가야 한다”면서 “세종센터에서 농업벤처인들의 성공신화가 만들어지고 그 같은 신화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눈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 소멸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포인트 소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서울 가락시장 24시간 쇼핑몰 연말 개점

    올해 개장 30주년을 맞는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현대식 농수산물 쇼핑몰인 가락몰이 연말 문을 연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락시장 유통 혁신과 현대화 방안을 30일 발표했다. 1985년 6월 19일 국내 첫 공영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문을 연 가락시장은 하루 8200여t, 연간 250여만t의 농수산물이 거래되는 국내 최대 도매시장이다. 공사 관계자는 “현재 3단계 현대화 사업 중 1단계 사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연말에는 소매상으로 구성된 가락몰이 문을 연다”며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가락몰에는 청과와 수산, 축산 분야로 나눠 1000여개 점포가 입점해 원스톱 농수산물 쇼핑이 가능해진다”고 설명했다. 가락몰에는 농수산물 외에도 반찬과 가공, 즉석제조식품, 선물용식품까지 6개 식자재 전문점이 결합한 종합식자재존과 5개의 테마를 갖춘 식음관도 들어선다. 차량 2700대를 동시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장도 들어서고, 광장에서는 농수산물 촉진 행사, 팔도음식 축제 등이 열린다. 이와 함께 기존 경매제 외에 시장도매인제(수의매매) 도입이 추진된다. 그동안 산지에서 나온 농수산물은 경매를 거쳐 도매상에게 판매됐다. 그러나 시장도매인제가 도입되면 경매 단계 없이 산지와 도매상을 직접 연결할 수 있게 돼 유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9월부터는 온라인에서 농수산물을 살 수 있는 온라인 마켓도 구축된다. 온라인 마켓에서는 기업과 기업 간 거래, 기업과 개인 간 거래 모두를 지원한다. 박현출 공사 사장은 “유통·현대화·소통 3대 분야의 혁신을 통해 소비자 구매 비용을 낮추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소멸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됐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기금운용계획과장 김금남 ■산업통상자원부 ◇국장급 승진△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파견 엄찬왕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운영지원과장 안홍기△심사1담당관 윤상수△광주국세청 조사1국장 이준오 ■조달청 △창조행정담당관 임중식△조달등록팀장 배완△쇼핑몰기획과장 유문형△쇼핑몰단가계약과장 강희훈△쇼핑몰구매과장 이교문△서울조달청 시설팀장 김태련△광주조달청장 황상근◇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김현태△자재장비과 유순재△공사관리과 박양호 ■문화재청 ◇과장△안전기준 김동영△활용정책 우경준△궁능문화재 조운연△근대문화재 조현중◇국립문화재연구소△자연문화재연구실장 나명하◇국립고궁박물관△기획운영과장 정성조 ■서울시 ◇본부장△복지 남원준△상수도사업 한국영△도시재생 진희선◇기획관△재정 박문규△창조경제 김용복◇직무대리△도시교통본부장 신용목△기후환경본부장 유재룡△도시안전본부장 김준기△도시기반시설본부장 고인석△환경에너지기획관 김현식△정책기획관 김태균△국제협력관 정헌재△평생교육정책관 김영성△일자리기획단장 엄연숙△복지기획관 성은희△보행친화기획관 김용남△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정중곤△주거사업기획관 김성보◇국장△행정 강태웅△관광체육 김의승△주택건축 정유승◇서울시립대△행정처장 박근수◇단장△동북4구사업 이용건◇전출(부구청장 요원)△광진구 김경호△은평구 윤준병△강동구 천석현△서초구 천정욱 ■울산시 ◇승진 <부이사관>△문화체육관광국장 권성근△북구 구청장요원 이형조△시민안전실장 황재영△상수도사업본부장 김정규<서기관>△관광진흥과장 강종진△법무통계담당관 곽병주△노인장애인복지과장 최이식△문화예술과장 진부호△입법정책담당관 김하현△남구 국장요원 김재두△울주군 국장요원 이춘근△건설도로과장 이형우△원자력산업안전과장 김진환△농축산과장 정옥현△항만수산과장 안환수△환경관리과장 최수미△도시개발과장 한영우△도로부장 서인보△가축위생시험소장 정성진◇전보△종합건설본부장 이종환△안전정책과장 김동명△민생사법경찰과장 이선봉△총무과 장동욱△환경정책과장 윤영찬△재난관리과장 김병걸 ■강원도 ◇국장급△강원발전연구원 파견 김남수△재난안전실장 조규석△2018동계조직위 파견 윤순근△의사관 박흥용△인재개발원장 직무대리 조인묵△동계올림픽본부 건설추진단장 박병진△보건환경연구원장 석원석◇지방부이사관 승진△투자유치본부장 전대경△보건복지여성국장 이지연△녹색국장 안병헌△강원FC 파견 전용수 ■충남도 ◇2급 <승진>△의회사무처장 김갑연<전입>△재난안전실장 전병욱<승진·전출>△천안시 서철모◇3급 <승진>△정책기획관 조원갑△농정국장(직대) 정원춘△복지보건국장 유병덕<전보>△자치행정국장 김돈곤<전입>△건설교통국장 박재현(내정) ■한국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처장 강희태△폐기물관리처장 우해은△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자원순환처장 최용석△충청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방현홍△수도권동부지역본부 수도통합서비스센터장 선계현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류인희△강원본부장 권기영△부산울산본부장 권택수△제주본부장(유임) 변석태<이동>△경기북부본부장 조만현△인천본부장 권순천△전북본부장 김형보△경영지원처장 모성엽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 김지영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장 승진△중앙지부장 장영환△대구경북지부장 최상두△화재환경시스템팀장 정재군 ■연합뉴스 ◇취재본부장△경기북부 지일우△인천 이성한△부산 박상현△제주 김승범◇부장△월간 이성섭△국제뉴스 조채희 ■한국경제신문 ◇부국장대우△IT과학부장 겸 디지털전략부장 이익원 ■단국대 △대학원장 황현국△교육대학원장 고상숙△부동산·건설대학원장 겸 사회과학대학장 고석찬△자연과학대학장(죽전) 겸 공동기기센터장 현준원△건축대학장 김회서△예술디자인대학장 박지홍△외국어대학장 겸 율곡기념도서관장 강현석△공공인재대학장 이영애△예술대학장 김석화△대학원 교학처장 양만식△창조다산링크사업단 본부장 장호정△천안캠퍼스 평생교육원장 최은용△융합기술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창현 ■IBK투자증권 ◇상무 신규 선임△경영인프라본부장(CISO 겸임) 박창근 ■삼일회계법인 ◇승진△대표 서동규△부대표 박기태 유상수 이청룡 이태호 이희태 한종철△전무 김재윤 김하중 류길주 박태영 박희영 반경찬 윤규섭 이영신 이현종
  •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까지?

    해피포인트, 일부 포인트 소멸..언제까지?

    해피포인트 일부 누적 포인트 소멸소식이 전해졌다. 해피포인트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에 적립됐던 포인트를 30일 소멸시킨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어디서 사용하나?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지기 전 사용..어디서?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지기 전 사용..어디서?

    해피포인트, 누적 포인트 사라진다 ‘어디서 사용하나 봤더니?’ 해피포인트가 30일 기해 지난 2013년 12월31일까지 누적된 포인트가 소멸된다. 이에 따라 소멸 예정인 해피포인트를 보유 중인 사람들이 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며 포인트 소멸예정일인 30일 내로 포인트를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피포인트는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등 전국 5500여개의 해피포인트 가맹점에서 적립하고 사용하는 멤버십카드다. AK몰, GS SHOP 등 쇼핑몰과 다양한 외식브랜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