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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환희, 쇼핑몰계의 송혜교 ‘초봉 500만원+몸무게 44kg’

    박환희, 쇼핑몰계의 송혜교 ‘초봉 500만원+몸무게 44kg’

    배우 박환희가 ‘쇼핑몰 계의 송혜교’란 말을 해명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환희는 ‘쇼핑몰 계의 송혜교’라는 말에 “어릴 때 용돈을 받아서 쓸 입장은 아니었다. 당시 언니가 유치원 선생님이었는데, 월급의 반을 줬다. 용돈이라도 벌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쇼핑몰 모델 제안이 와서 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당시 문을 닫으려던 쇼핑몰이 박환희의 활약으로 살아났고, 이후 박환희는 대형 쇼핑몰로부터 전속모델로 제안을 받은 것. 그녀는 “초봉이 500만 원이었다. 하니로 활동했는데, 부담감이 생기다 보니 다이어트를 생활화했다”며 현재 몸무게가 44kg이라는 사실도 공개했다. 한편 이날 박환희는 예능 새내기의 면모를 보이며 매력을 발산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환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폐가 될까봐 캐스팅을 거부했던 사연을 전하는가 하면 쇼핑몰 모델로 유명했던 시절들의 일화들을 꺼내놓으며 솔직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환희, 박진주 활약에도 묻히지 않은 존재감 ‘상큼 미모’ 시선집중

    해피투게더 박환희, 박진주 활약에도 묻히지 않은 존재감 ‘상큼 미모’ 시선집중

    배우 박환희가 ‘해피투게더’에서 솔직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부심부자’ 특집으로 ‘매력 부자 5인방’ 윤정수 기희현 박나래 박진주 박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박환희는 예능 새내기의 면모를 보이며 매력을 발산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환희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폐가 될까봐 캐스팅을 거부했던 사연을 전하는가 하면 쇼핑몰 모델로 유명했던 시절들의 일화들을 꺼내놓으며 솔직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박환희는 KBS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데뷔했으며 최근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하는 등 출연작마다 화제몰이를 해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다. 방송 이후 박환희는 소속사를 통해 “많이 떨리고 긴장도 했는데 선배님들께서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재밌게 촬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청자 분들께 다가갈 예정이니 예쁘게 봐주시면 좋겠다”고 첫 예능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음료 특집] 동원 F&B 운영 ‘동원몰’, 1인 살림꾼 위한 1등 식품 쇼핑몰

    [식음료 특집] 동원 F&B 운영 ‘동원몰’, 1인 살림꾼 위한 1등 식품 쇼핑몰

    온라인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기존 유통업체 외에 제조업체들이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몰도 확대되고 있다. 동원F&B가 운영하는 ‘동원몰’(www.dongwonmall.com)은 식품 제조사 기반 온라인몰 중 지난해 방문자 수가 가장 많은 쇼핑몰이다. 동원몰은 회원들에게 등급별로 쇼핑 지원금과 각종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총 6회 이상의 구매 횟수에 구매액이 20만원 이상일 경우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레드 회원들에게는 동원 상품 최대 20% 할인 쿠폰, 쇼핑 지원금 2000원이 매달 지급된다. 당월 구매액이 3만원 이상일 때는 추가로 2000원이 더 지원된다. 신규 가입 고객과 첫 구매 고객에게는 등급별로 500원에서 최대 4000원까지 쇼핑 지원금이 제공된다. 동원몰은 대형마트인 코스트코 등과 연계해 동원 제품과 함께 온라인으로 살 수 있는 ‘밴드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1500여개 코스트코 상품과 대형마트 상품 3000여개를 살 수 있다. 특히 회원제인 코스트코 상품을 연회비 없이 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강용수 동원F&B 온라인사업부 상무는 “1인 가구를 위한 혜택을 새롭게 마련하고, 중국의 해외직구족을 겨냥한 ‘동원몰 차이나’도 성장시키는 등 식품전문 1등 쇼핑몰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쇼핑 스트레스’, 마라톤과 비슷…심장박동 빨라져 (연구)

    ‘쇼핑 스트레스’, 마라톤과 비슷…심장박동 빨라져 (연구)

    연인과 가족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고르는 쇼핑 시간은 마냥 행복할 것만 같지만 실상은 다르다. 최근 쇼핑을 하는 동안에 받는 스트레스의 크기가 장시간 꾸준히 달려야 하는 마라톤을 뛸 때와 비등하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세계 최대 온라인 종합 쇼핑몰인 이베이 런던지사는 실험참가자 100명에게 특수 웨어러블 장비를 제공한 채 1시간 동안 쇼핑을 하게 했다. 이 장비는 심장박동과 맥박, 피부 온도 피부에 땀이 얼마나 발생하는지 등을 면밀하게 관찰‧기록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한 달 남짓 앞두고 벌써부터 쇼핑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런던 거리에서, 실험참가자들은 각자 자유롭게 1시간 동안 쇼핑을 즐겼다. 쇼핑이 끝난 뒤 이베이 관계자들이 해당 웨어러블 기기에 저장된 정보를 분석한 결과, 100명 중 60%가 쇼핑 32분 만에 극도의 피로감을 느끼며 움직임이 느려진 것을 확인했다. 또 쇼핑하는 동안 심장박동은 평균 33%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는 마라톤을 뛰기 시작한 이후에 증가하는 심장박동 증가치와 유사하다. 또 실험참가자의 88%가 쇼핑 도중 심박 급속증을 느꼈다고 답했다. 심박급속증은 교감신경의 자극과 마비, 심장신경절의 장애로 맥박수가 증가하는 것을 뜻한다. 심박급속증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과로 또는 스트레스로도 나타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베이 측은 이번 실험을 토대로 “크리스마스 선물을 사기 위해 외출했다면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쇼핑을 끝내는 것이 좋다”면서 “마치 매우 짧은 시간동안 최대한의 근력을 사용하는 ‘고강도 운동’처럼, 쇼핑 역시 최대한 짧게 끝내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국내 최다접속 사이트…오유 19위, 일베 21위, 1위는?

    국내 최다접속 사이트…오유 19위, 일베 21위, 1위는?

    현재 나라별로 가장 많이 접속하고 있는 웹사이트는 역시 구글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영국 소셜매체 인디100(indy100)은 세계 웹사이트 순위 집계 사이트인 알렉사(Alexa.com)가 실시간으로 공개하는 ‘전 세계 웹사이트 상위 500’ 자료를 인용해 국가별로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를 세계 지도로 공개했다. 지도를 보면 그야말로 세계는 ‘구글 밭’이다. 그나마 인구가 많은 국가에서나 자국 웹사이트가 강세를 보였다. 실제로 알렉사에 공개된 자료를 보면,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는 검색 사이트 구글(Google.com)이다. 그다음으로는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com)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선두주자인 페이스북(Facebook.com)이 각각 2, 3위를 차지했다. 놀라운 점은 중국어를 기반으로 한 중국 최대 검색 사이트 바이두(Baidu.com)가 4위에 올랐다는 것. 이는 그만큼 중국인 숫자가 많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어 뜻밖의 다크호스로 위키피디아(Wikipedia.org)가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위키피디아는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백과사전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위키백과라고도 불린다. 한때 인터넷을 주름잡았던 검색 포털 사이트 야후(Yahoo.com)는 6위에 올라 간신히 체면을 지켰다. 이어 중국 만큼 인구가 많은 인도에서 주로 쓰이는 구글 인도판(Google.co.in)이 7위에 올랐다. 중국에서 바이두만큼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검색 포털사이트인 큐큐(Qq.com)는 8위를 차지했다.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com)은 9위에 올라섰다. 명실상부 ‘전자상거래 공룡’이라고 할 수 있는 것. 이어 중국 알리바바의 온라인 쇼핑몰 타오바오(Taobao.com)는 10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SNS의 원조 격인 트위터(Twitter.com)는 얼마 전까지 8위에 올랐으나 11위로 내려앉았다. 이어 구글 일본판(Google.co.jp)과 마이크로소프트(MS)의 검색 엔진 라이브닷컴(Live.com), 러시아 최대 SNS 브콘탁테(Vk.com)가 각각 12, 13, 14위를 차지했다. SNS계 신흥강자 인스타그램(Instagram.com)은 15위에 안착했다. 국가별 순위도 500개까지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 웹사이트 접속 상위 10위는 다음과 같다. 1위는 역시 네이버(Naver.com)였다. 네이버는 현재 세계에서 56위로, 이전보다 5단계 하락했다. 대부분 우리나라(86.7%)에서 접속하고 있지만, 미국(4.2%)과 중국(3%), 일본(2%)에서도 접속이 이뤄지고 있다. 그다음으로는 구글 한국판(Google.co.kr)이 차지, 세계 순위로는 63위다. 이전보다 4단계 떨어졌다. 3위는 유튜브(Youtube.com)가 차지했다. 세계 순위 2위를 자랑하는 이 사이트는 미국(16.6%)과 인도(8.7%), 일본(4.5%), 러시아(4%), 독일(3.6%)에서 골고루 접속하고 있다. 4위는 구글(Google.com)이 차지했다. 일반적으로 검색 사이트를 통해 구글에 접속하면 구글 한국판으로 접속되지만, 더욱 상세한 검색을 원하는 것인지 일반 구글을 사용하는 국내 이용자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검색 포털 사이트 다음(Daum.net)이 5위, 초대장을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블로그 서비스 티스토리(Tistory.com)는 6위에 올랐다. 위키피디아와 성격이 비슷한 나무위키(Namu.wiki)는 7위, 국내 최대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Dcinside.com)는 8위, 위키피디아(Wikipedia.org)는 9위를 차지했다. 재미있는 점은 두 대립 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사이트인 오늘의유머와 일베가 각각 19위와 21위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페이스북은 10위에 올라 있다. 물론 위와 같은 순위는 일정 기간을 간격으로 갱신되므로 이후 순위는 바뀔 수도 있다. http://www.alexa.com/topsites/countries/KR 사진=인디100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청라 시티타워’ 10년 만에 가시화∙∙∙인근 오피스텔 부동산 시장 들썩

    ‘청라 시티타워’ 10년 만에 가시화∙∙∙인근 오피스텔 부동산 시장 들썩

    1인 가구가 급증하면서 소형 오피스텔이 새로운 주거시설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신규로 공급되는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못지 않은 인테리어와 주거시스템을 갖춰 소비자들의 다양한 주거환경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수익형 오피스텔에 향하고 있다. 수익형 오피스텔의 경우 1%대 저금리 시대에도 상대적으로 금리영향을 덜 받으며 매달 임대료를 받아 환금성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또한 대형 개발 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의 오피스텔은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어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좋은 투자처로 평가 받고 있다. 최근 개발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내 청라국제도시가 꼽힌다. 가장 눈여겨볼 사항은 청라 시티타워 건설이다. 청라 시티타워는 호수공원의 중심 3만3,058㎡에 높이 453m의 초고층빌딩으로 지어질 예정이며, 지난 20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청라 시티타워 주변 복합시설개발 프로젝트 사업자로 보성산업 컨소시엄을 선정함으로써 청라 시티타워는 본궤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청라는 하나금융타운,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로봇테마파크, 신세계 복합쇼핑몰 등 대형 개발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에 인근 부동산 시장으로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BS&C가 청라 중심지에 공급하는 복합형 오피스텔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 역시 청라 시티타워 건설 소식과 함께 분양에 활기를 띠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 내에서도 인구 집결지라 할 수 있는 커낼웨이 인근에 들어서며, 주거형오피스텔 518실, 테라스하우스텔 332실의 총 850실이 공급된다. 주로 소형타입(전용면적 23~56㎡) 위주로 구성돼 비교적 소자본으로 분양 받을 수 있다. 층수는 지하 5층~지상 28층이며 현재 일부 타입이 마감된 가운데 C타입, F타입, A타입이 선착순 동, 호 지정 분양 중이다. 청라 현대썬앤빌 더테라스는 전실에 테라스가 설치 돼 탁 트인 공간에서 주변 조경시설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하층부에는 상업시설 240호가 공급될 예정으로 슈퍼마켓, 세탁소, 식당 등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다. 이밖에도 북카페와 키즈카페, 영화감상실 등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마련된다. 오피스텔 인근에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으로 타 지역간 이동이 편리해질 전망이다. 또한 지하철 7호선 커낼웨이역이 개통될 예정인데, 최근 청라시티타워 건설이 가시화 되면서 지하철 7호선 연장구간 예비타당성 조사도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 분양관계자는 16일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부동산 시장에도 소형 오피스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투자자들도 소형 주거시설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청라 호수공원, 커낼웨이 중심으로는 유동인구와 유입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대형개발사업들이 진행됨에 따라, 오피스텔 임대수익의 안정화는 물론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만하다"고 전했다. 한편 청라 현대썬앤빌 더 테라스의 주택홍보관 위치는 인천시 서구 경서동이며, 방문객의 안전과 원활한 관람을 위해 방문 전 대표번호를 통해 방문예약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인 에버랜드 주차 차량서 명품백 등 털어온 30대 구속

    용인 에버랜드 주차 차량서 명품백 등 털어온 30대 구속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잠겨 있지 않은 차량 안에서 값비싼 명품가방 등을 훔쳐온 A(31)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0일부터 최근까지 에버랜드 주차장에서 7차례에 걸쳐 1500만원 상당의 명품가방 및 골프채 등을 훔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터넷 중고장터에서 자신이 도난당한 골프채가 거래된다”는 피해자 신고를 받고 판매경로를 역추적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며 진 빚을 갚기 위해 많은 차량이 주차돼 있지만 사각지대가 많은 대형 놀이공원 주차장 차량을 범행대상으로 삼았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경기남부경찰청, 대출 빙자해 253억 ‘카드깡’해주고 76억 챙긴 조직 검거

    신용카드로 물품을 구매한 것처럼 꾸며 불법 대출을 중개하고 수수료를 챙겨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15일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혐의로 불법대출을 알선한 카드깡 콜센터 운영자 김모(43)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유령 신용카드 가맹점 대표 정모(38)씨 등 48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2014년 3월부터 지난 9월까지 수원시 한 오피스텔에 콜센터를 차려놓고, 5300여명에게 신용카드로 253억원 규모의 허위 결제를 해주고 수수료로 76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은 급히 돈이 필요한 서민들에게 신용카드 결제 금액의 70%를 현금으로 주고 30%를 수수료로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콜센터로부터 대출희망자의 이름과 휴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를 1인당 1만∼2만원에 구입했다. 이어 무작위로 전화를 건 뒤 범행 대상이 특정되면 카드깡 중간브로커를 통해 유령 가맹점에서 가구나 여행상품을 구입한 것처럼 결제하는 수법으로 불법 카드깡 대출을 해왔다. 대출이 성사되면 콜센터가 대출금의 9%, 총책이 9%, 중간브로커 3%, 가맹점 브로커 9% 등 총 30%의 수수료를 나눠 챙긴 후 나머지 70%만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급했다. 이들은 수사기관이나 금융당국의 수사망을 피하려고 온라인 쇼핑몰 등 유령 가맹점 110여개를 범행에 활용했다. 이번에 구속된 가맹점 브로커 김모(75)씨는 혼자서만 80여개의 유령 가맹점을 관리해왔다. 김씨는 오픈마켓 등에서 쇼핑몰 운영 전반을 모니터링한다는 것을 알고, 대출희망자에게 신문지가 든 빈 상자를 택배로 보내 송장번호를 생성시키는 수법으로 유령 쇼핑몰이라는 사실을 숨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또 자영업자인 이모(50)씨 등 2명은 김씨 일당에게 대출을 받으려다가 카드깡 제의를 받고 자신의 영업장 카드결제 단말기를 활용해 범행을 도왔다. 일반은행 대출이 어려운 서민들은 30%의 높은 선이자를 제한다는 설명을 듣고도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200만∼2000만원 카드깡 대출을 받았다가 연체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신용불량자가 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에스컬레이터서 중심 잃은 할머니, 품에 안은 아기 추락사

    에스컬레이터서 중심 잃은 할머니, 품에 안은 아기 추락사

    중국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생후 4개월 된 아기가 떨어져 목숨을 잃은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후 2시쯤 중국 상하이의 한 쇼핑몰 에스컬레이터에서 일어났다. 손자를 한 손으로 안고 있던 할머니가 에스컬레이터에 오르다 중심을 잃으면서 아기를 그만 10미터 높이에서 떨어뜨리고 만 것. 공개된 영상에는 할머니가 아기를 놓치는 모습과 뒤따라오던 아이 엄마가 혼비백산하는 사이 손을 잡고 있던 다른 아이까지 에스컬레이터에서 넘어지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바닥에 떨어진 아기는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지만, 머리 등에 중상을 입어 결국 목숨을 잃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New China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지옥 쇼핑몰’ 벗어난다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 ‘지옥 쇼핑몰’ 벗어난다

    열악한 환경의 중국 수족관에서 사육되던 ‘세계에서 가장 슬픈 북극곰’의 ‘쇼핑몰 탈출’이 가능할까. 중국 광저우의 한 쇼핑몰 수족관에서 생활해오던 북극곰 ‘피자’는 쇼핑객들에게 과도하게 노출돼 있는 환경 탓에 동물학대 논란이 일었다. 공간이 지나치게 협소한데다 관람객들이 끊임없는 소음과 사진 촬영 플래시 등에 지친 북극곰 ‘피자’가 힘없이 앉아있거나 벽에 머리를 박는 행동을 반복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북극곰 구조 서명 운동’이 진행되기도 했다. 피자의 소식이 알려진 뒤 지난 9월 영국 요크셔 야생공원이 피자에게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지만, 중국의 쇼핑몰과 요크셔 야생공원간의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허사로 돌아갔다. 당시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의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쇼핑몰은 요크셔 야생공원에 북극곰을 이주시키는 대가로 돈을 요구했는데, 요크셔 야생공원 측은 “우리가 건넨 돈으로 또 다른 동물을 구입할 우려가 있다”면서 합의를 거부한 것. 합의가 무산된 뒤에도 세계 각지의 동물보호협회와 네티즌들의 비난은 끊이지 않았다. 이에 문제의 쇼핑몰 측은 동물의 복지환경 개선을 위해, 북극곰을 잠시 중국 남부의 해양공원으로 옮기고 우리 개선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쇼핑몰 측은 피자가 옮겨질 해양공원의 정확한 정보는 밝히지 않았으며, 지난 주말 ‘임시적인 이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송회가 있음을 홍보하기도 했다. 이번 환송회를 보기 위해 평소보다 더 많은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들 역시 ‘광저우시 유일의 북극곰과 잠시 이별’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쏟아냈는데, 대부분의 기사에서는 지금까지의 열악한 환경에 대한 비난 보다는 피자가 곧 돌아올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그간 피자의 구조를 위해 서명운동을 진행해 온 국제동물보호단체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Humane Society International·HSI) 소속 수의사 피터 리는 “피자는 일생을 좁은 인공 방 안에 가둬진 채 살아왔다”면서 “결국 그 곳을 벗어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을 접한 뒤 매우 행복해 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이 북극곰이 ‘임시’가 아닌 ‘영구적인 이주’를 위해 애써야 한다”면서 “다시는 이 북극곰이 문제의 쇼핑몰로 돌아가는 일은 없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중국 현지의 동물보호단체 측도 해당 쇼핑몰의 결정을 환영한다면서도 “‘임시’로는 충분하지 못하다. 우리는 이 북극곰이 다시는 쇼핑몰로 돌아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中광군제 한국상품도 불티…마스크팩 1000만장 팔려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11월 11일) 할인 판매 행사에서 한국 상품도 불티나게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13일 알리바바 그룹에 따르면 지난 11일 알리바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가장 많은 양의 국경 간 거래를 이룬 국가는 일본이었다. 중국 소비자들이 중국 이외 국가의 상품 중 일본 브랜드를 가장 많이 샀다는 뜻이다. 이어 미국이 2위, 한국이 3위를 기록했다. 호주와 독일이 각각 4, 5위에 올랐다. 한국 제품 중에서는 마스크 팩이 1000만개가 팔려 최고 인기 상품으로 꼽혔다. 스킨케어 세트가 그 뒤를 따랐다. 한국 마스크 팩 ‘톱 3’ 브랜드는 A.H.C, 리더스, 제이준으로 나타났다. 올해 광군제 행사에서는 235개국에서 국경 간 거래가 이뤄졌다. 미국 브랜드 중 가장 많이 팔린 것은 애플, 나이키, 뉴발란스 등이었다. 유럽 브랜드 중에는 지멘스, 필립스, 아디다스가 많이 팔렸다. 일본 브랜드 중 총 거래액이 가장 높은 브랜드는 유니클로였다. 한편 알리바바가 지난 11일 하루 동안 올린 매출액은 1207억 위안(약 20조 6723억원)으로 최종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912억 위안(약 15조 5678억원)보다 32% 증가한 규모다. 모바일 기기를 통해 이루어진 거래액은 990억 위안(약 17조 9557억원)으로 전체의 82%를 차지했다. 광군제가 끝나면서 중국에서는 택배 전쟁이 시작됐다. 지난 11일 하루 동안 10억 5000만개의 택배와 소포 배송 주문이 이뤄졌다. 평소 물량의 20배다. 이에 따라 택배업체들은 전국에 268만명의 배달원을 투입했다. 베이징 일대에서는 배달원 1명이 하루 세 차례에 걸쳐 100∼200개의 물건을 배송하는 초인적인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세계 광클 … 52초 만에 매출 10억 위안, VR 쇼핑… 뉴욕 맨해튼서 물건 사는 듯

    세계 광클 … 52초 만에 매출 10억 위안, VR 쇼핑… 뉴욕 맨해튼서 물건 사는 듯

    마윈 AI 로봇과 쇼핑몰 오픈 알려… 100억 위안도 작년보다 5분 당겨 창업의 도시 중국 선전. 1만여명이 운집한 다윈스포츠 센터에 ‘소비의 신’ 마윈이 인공지능(AI) 로봇 ‘알리윈 ET’와 등장했다. 우(5), 쓰(4), 싼(3), 얼(2), 이(1), 카이스!(시작) 11월 11일 0시가 되자 중국 소비자들의 ‘광클’이 시작됐다. 세계 최대 소비 축제인 ‘광군제’(光棍節·독신자의 날) 할인행사의 막이 오른 것이다. 마윈이 창립한 알리바바 인터넷 쇼핑몰의 매출을 알리는 전광판의 붉은 숫자는 스톱워치보다 빠르게 변하며 순식간에 억 단위를 향해 달려갔다. 매출액 10억 위안(약 1700억원)을 돌파하는 데 걸린 시간은 불과 52초. 역대 최고 매출을 기록했던 지난해보다 무려 72초나 단축됐다. 100억 위안(약 1조 7000억원)을 넘어선 시점도 6분 58초로 지난해 12분 28초보다 5분 이상 빨랐다. 행사가 시작된 지 7시간도 채 지나지 않은 새벽 6시 54분에 571억 위안(약 9조 8000억원)을 기록해 2014년 11월 11일 하루 매출액을 돌파했다. 이날 알리바바 쇼핑몰인 타오바오와 톈마오를 통해 상품을 판매한 브랜드는 전 세계적으로 100만 개 이상이었다. 알리바바는 이날 하루 매출이 1230억 위안(약 20조 8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 912억 위안보다 318억 위안 많은 금액이다. 지난해 기준으로 봐도 광군제는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와 사이버먼데이를 합친 매출보다 2배 이상 많았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로 상품을 구매한 비율이 85%에 이르러 지난해 68%보다 훨씬 높아졌다. 모바일 쇼핑이 중국 소비의 대세를 이루고 있음을 입증한 셈이다. 올해 광군제는 첨단 쇼핑의 경연장이기도 했다. 알리바바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쇼핑을 선보였다. 알리바바가 개설한 ‘바이 플러스’(Buy+) 채널을 이용하면 지하철에 앉아서도 뉴욕 맨해튼 거리를 돌면서 쇼핑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뉴욕의 메이시 백화점 등이 이 채널에 입점했다. 알리바바의 강력한 경쟁자로 떠오른 징둥은 드론(무인기) 배송 서비스를 이날부터 시작했다. 징둥이 인민해방군으로부터 드론 택배를 허가받은 지역은 장쑤, 쓰촨, 산시 등이다. 징둥은 2015년 초부터 농촌 전자상거래 인프라 구축에 나서 이미 현(縣)급 서비스센터를 1500여개 개설했다. 2020년이면 중국 농촌 전자상거래시장이 1조 위안(약 17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전역으로 출발한 택배 상자는 10억 5000만개에 이르고 택배 기사만 268만명이 동원된 것으로 추산됐다. 온 국민이 소비를 즐겼지만 공무원들은 몸을 사려야 했다. 중앙 기율위는 공무원에게 업무 시간에 인터넷 쇼핑을 하지 말 것을 강력히 경고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용어 클릭] ■광군제 1990년대 난징의 대학생들이 ‘1’의 형상이 외롭게 서 있는 독신자(光棍·광군)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11월 11일을 광군제로 부른 이후 점차 퍼졌다.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자 상인들은 ‘홀로 빈방을 지키지 말고 나와서 물건을 사면서 외로움을 달래야 한다’고 부추기며 할인 판매를 하기 시작한 것이 연례행사로 굳어졌다. 알리바바가 2009년부터 이 행사를 선도하면서 세계 최대 쇼핑 이벤트가 됐다.
  • 중국판 ‘블프’ 광군제는 왜 11월 11일일까?

    중국판 ‘블프’ 광군제는 왜 11월 11일일까?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로 불리는 광군제(독신자의 날)가 올해에도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중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광풍을 일으키는 광군제가 왜 11월 11일로 정해졌을까.  11월 11일은 한국에서는 특정 제품의 과자 이름으로 통칭하는 날이지만 중국에서 광군제를 ‘솔로 데이’라고 부른다고 신화망이 전했다. 숫자 1은 매끈한 막대기와 같고 중국어에서 ‘광군’은 싱글이라는 뜻도 있어 11월 11일이 솔로들의 축제가 됐다. 2009년 11월 11일 티몰에서 광군제를 맞아 솔로들은 쇼핑으로 외로움을 달래야 한다고 광고하면서 파격 할인 행사를 했다. 처음엔 티몰만의 자체 행사로 출발했다.  당시 중국 유통업계에서는 광군제가 10월 1일 국경절과 12월 크리스마스 시즌 가운데 있어 흥행에 비관적으로 봤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다.  이후 타오바오, 징둥 등 중국 온라인 쇼핑몰뿐만 아니라 백화점, 가전제품 판매장까지 광군제 행사에 대거 뛰어들어 중국 최고의 할인 행사 날로 자리매김했다.  타오바오의 지난해 11월 11일 매출액은 912억 1700만 위안(한화 15조 6000여억원)에 달할 정도였다. 광군제에 인터넷 쇼핑을 즐기는 중국인들이 폭증하면서 신조어도 생겨났다. 인터넷 쇼핑을 두 번 다시 하지 못하게 손목을 잘라야 한다는 의미의 ‘두어서우당’과 인터넷 쇼핑에 돈을 탕진해 돈이 없음을 비유하는 ‘츠투’ 등이 대표적이다.  광군제에 인터넷 쇼핑만 하는 것은 아니다. 많은 중국인 커플이 11월 11일에 혼인 신고를 한다. 이는 광군제에 ‘탈광(솔로 탈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달력 나온 몸짱 소방관들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달력 나온 몸짱 소방관들

    ‘제5회 서울시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10일 오전 서울 동작소방서에서 자신들이 모델로 나선 달력 사진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한 ‘몸짱 소방관 달력’ 2017년판은 1월 10일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에서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들의 멋진 포즈

    [서울포토] 몸짱 소방관들의 멋진 포즈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몸짱소방관들이 달력모델로 변신한 이유는?

    [서울포토] 몸짱소방관들이 달력모델로 변신한 이유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2017년에는 ‘몸짱 소방관’ 달력과 함께하세요

    [서울포토] 2017년에는 ‘몸짱 소방관’ 달력과 함께하세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달력모델로 변신한 몸짱 소방관들

    [서울포토] 달력모델로 변신한 몸짱 소방관들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자신들이 모델로 나온 달력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됐으며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우리 멋진가요?’

    [서울포토] ‘우리 멋진가요?’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몸짱 소방관들

    [서울포토] 포즈 취하는 몸짱 소방관들

    10일 오전 서울 동작구 동작소방서에서 2017년 몸짱소방관 선발대회에 참가한 소방관들이 사회취약계층 화상환자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제작된 달력을 홍보하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달력은 오는 1월 10일 까지 온라인 쇼핑몰 GS샵을 통해 판매된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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