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쇼크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먹이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욕망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항소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 풍류도
    2026-04-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49
  • [서울신문 STV]

    04:00 포비든 사이언스 05:00 레드아이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돌발 아찔한 스포츠 08:00 블러디 먼데이 09:00 프라이미벌 10:00 현장고발 치터스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충격쇼킹 기네스 TOP 100 14:30 엑소시스트 15:30 위험한 동영상 SIGN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프라이미벌 18:00 블러디먼데이 19:00 돌발 아찔한 스포츠 20: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1:00 엑소시스트 22:00 선우재덕의 데미지 23:00 포비든 사이언스 24:00 프라이미벌
  • 올 10대그룹 총수 주식자산 1조8000억↓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침체로 10대 그룹 총수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자산이 연초 대비 1조 8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자산 상위 10대 민간그룹 총수가 보유한 상장사 주식지분 가치는 7일 종가 기준으로 25조 6367억원으로 집계됐다. 연초 27조 4490억원에 비해 6.6%(1조 8123억원) 줄어든 것이다. 상장사 주식부호 1위인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현재 11조 7598억원으로 연초보다 1.8%(2178억원) 감소했다. 이 회장의 지분가치는 증가세를 보이다가 7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6%대 폭락하면서 하루 사이에 5143억원이 증발해 연초 대비 감소로 돌아섰다. 2위인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자동차주가 엔화 약세의 직격탄을 맞자 주식자산이 급감했다. 연초보다 9.7%(6465억원)가 감소한 6조 355억원으로 금액 기준으로는 10대 그룹 총수 중 가장 컸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연초 대비 1.4%(285억원) 줄어든 1조 9601억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1.8%(232억원) 감소한 1조 2775억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2%(959억원) 하락한 1조 751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인 정몽준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조선경기 침체로 주식 지분 가치가 연초보다 18.1%(3473억원) 감소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도 GS건설의 1분기 ‘어닝쇼크’(실적 하락 충격)로 주가가 폭락해 지분가치가 연초보다 36.0%(2485억원) 급감했다.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은 연초 1158억원에서 이달 7일 1231억원으로 6.3%(73억원) 불어나 10대 그룹 총수 중 유일하게 주식자산이 증가했다. 주식자산이 1조원 이상인 주식부호는 이건희 회장을 비롯해 15명이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포비든 사이언스 05:00 레드아이 06:00 충격쇼킹 기네스 TOP 100 07:00 블러디 먼데이 08: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09:00 프라이미벌 10:00 현장고발 치터스 11:30 엑소시스트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돌발 아찔한 스포츠 14: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5:30 충격쇼킹 기네스 TOP 100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프라이미벌 18: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9:00 엑소시스트 20:00 블러디먼데이 21:00 충격쇼킹 기네스 TOP 100 22:00 선우재덕의 데미지 23:00 포비든 사이언스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02: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엑소시스트 09:00 프라이미벌 10:00 현장고발 치터스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돌발 아찔한 스포츠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블러디 먼데이 14: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5: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프라이미벌 18: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9:00 TV 쏙 서울신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1:30 충격르포 쇼킹파일 22:00 선우재덕의 데미지 23:00 포비든 사이언스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 [서울신문 STV]

    05:00 레드아이 07:00 돌발 아찔한 스포츠 08:00 블러디 먼데이 09:00 프라이미벌 10:00 현장고발 치터스 11:30 위험한 동영상 SIGN 12: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3: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4:30 엑소시스트 15: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6:30 창업파라다이스 17:00 프라이미벌 18:00 블러디 먼데이 19:00 충격르포 쇼킹파일 19:30 돌발 아찔한 스포츠 20: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2:00 선우재덕의 데미지 23:00 포비든 사이언스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02:00 블러디 먼데이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서울신문 STV]

    04:00 포비든 사이언스 05:00 레드아이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돌발 아찔한 스포츠 08:00 블러디 먼데이 09:00 프라이미벌 10:00 현장고발 치터스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4:30 엑소시스트 15:30 위험한 동영상 SIGN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프라이미벌 18:00 블러디먼데이 19:00 리얼쇼킹 몰카 19:30 돌발 아찔한 스포츠 20: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1:30 끝나지 않은 이야기 22:00 선우재덕의 데미지 23:00 포비든 사이언스 24:00 프라이미벌
  • [CEO칼럼] 우리의 클래스는 영원하다/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

    [CEO칼럼] 우리의 클래스는 영원하다/방한홍 한화케미칼 대표

    흔히 명문 구단이라고 불리는 세계 유수 스포츠 클럽들의 공통점은 어떤 조건에서도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낸다는 것이다. 주축 선수들이 팀을 옮기고, 부상으로 이탈하는 선수들이 많아도 결코 좌초하는 법이 없다. 초반에 좀 삐끗하더라도 시즌이 끝날 때쯤이면 어느덧 우승권에 가 있다. 가끔 막강한 자금력을 앞세워 한두 해 반짝하는 팀이 있긴 하지만 명문 구단과는 거리가 있다. 스포츠 팬들은 이를 두고 ‘클래스는 영원하다’고 말한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는 말처럼 어떤 스포츠의 어느 리그에서도 우승은 해본 팀이 계속하는 경향이 있다. 명문 구단은 이기는 것에 익숙하고, 이기는 법을 알기 때문에 어떤 조건에서도 치고 올라간다. 오랜 세월이 흐르고 선수가 바뀌고 감독이 바뀌어도 그들의 자신감은 DNA처럼 계속 이어져 클래스를 유지해 나간다. 우스운 가정이지만 만약 전 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누가 어려움을 잘 극복 하는지 겨루는 ‘어려움 극복 올림픽’이 있다면 우리나라는 우승을 밥 먹듯 하는 ‘명문 국가’가 될 것이다. 우리는 일제 식민지 통치에서 시작해 6·25전쟁, 1, 2차 오일 쇼크, IMF 외환위기, 2008년 금융 위기까지 수많은 어려움을 딛고 기적적인 성장을 일궈 냈다. 1960년대 초까지 끼니를 걱정해야 할 정도로 가난했던 나라, 당시 케냐의 국내총생산(GDP)보다도 낮은 세계 최빈국이었던 우리나라가 세계 굴지의 경제 대국이 됐다. 골드만 삭스 회장은 이런 우리를 보고 “내 평생 아프리카 수준의 소득 국가에서 주요 7개국(G7) 수준 소득 국가로 탈바꿈한 경우는 처음 본다” 며 “모든 국가가 보고 배워야 할 모범국“이라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또한, 1997년 IMF 외환 위기와 2008년 금융 위기를 전 세계에서 가장 빨리 극복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반복되는 시련을 통해 골수에 박힌 ‘위기 극복 DNA’가 재도약의 기회를 만든 것이다. 우리가 사는 현실은 녹록지 않아서 아무리 위기를 극복해도 늘 새로운 형태의 위기가 찾아오곤 한다. 지금도 우리는 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세계를 덮은 불황은 언제 회복될지 불투명하고, 기업들은 혹독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모든 성장 요소는 막혀 있는 듯 보이고 새로운 활로를 뚫기도 쉽지 않다. 기업뿐 아니라 사회 전반에까지 퍼진 먹구름은 이 땅의 젊은이들마저 한계치로 떠밀고 있다. 미래가 되어야 할 그들은 이미 ‘88만원 세대’나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이른바 ‘삼포 세대’로 내몰리고 있다. 모두가 힘들고 포기하고 싶고, 의욕이 꺾일 수 있을 때다. 하지만 유례없는 어려움 앞에서도 위기 극복 경험을 통해 우리는 분명 이 상황을 이겨내고, 그 결과 더욱더 큰 자신감과 자부심을 갖게 될 것임이 분명하다. ‘옛날에 비하면 이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지’ 또는 ‘하면 된다’와 같은 말을 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어느 쪽이 더 힘들다고 비교할 수 없을 뿐더러 오히려 지금은 세계가 하나로 묶여 있어 과거처럼 우리만 열심히 잘한다고 극복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역사를 볼 때 우리의 DNA는 절박함의 크기가 클수록 더 진가를 발휘했다. 사실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할 수 있다. 우리가 갖고 있는 능력을 보여 줄 때다. 마라톤에서 육체적으로 가장 힘든 구간은 반환점이라고 한다. 지금껏 뛰어 온 거리를 다시 뛰어야 한다는 부담과 앞뒤로 뛰는 선수들에 대한 압박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2013년의 반환점을 코앞에 두고 있다. 불안과 두려움 속에서도 반드시 이겨내겠다던 출발선에서의 다짐이 약해졌다면 다시 신발끈을 조여 보자. 내친김에 위기 극복을 넘어 올해 안에 반전의 기회로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먼 훗날 또다시 ‘그때 우리 참 대단했지’라고 얘기할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 보자. 우리의 클래스는 영원하다.
  • [서울신문 STV]

    04:00 블러디먼데이 05: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뱀파이어 스플리트 08:00 리스너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30 블러디먼데이 12:30 고스트 스팟 13:30 경기장 사건&사고 14: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리스너 19:00 충격르포 쇼킹파일 19:30 고스트 스팟 20:30 블러디먼데이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2:00 뱀파이어 스플리트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서울신문 STV]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고스트 스팟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리스너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블러디 먼데이 14: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8: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9:00 TV 쏙 서울신문 19:30 위험한 동영상 SIGN 20: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 [서울신문 STV]

    05:00 레드아이 07:00 경기장 사건&사고 08:00 블러디 먼데이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30 위험한 동영상 SIGN 12: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3:30 고스트 스팟 14: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5:30 프라이미벌 16:30 창업파라다이스 17: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8:00 블러디 먼데이 19:00 리얼쇼킹 몰카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02:00 블러디 먼데이 03:00 현장고발 치터스
  • 日 금리상승·주가하락땐 한국금융 직격탄

    ‘엔저’에 따른 수출 경쟁력 약화 등 한국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온 아베노믹스가 실패할 경우 국내 경제는 새로운 충격에 직면한다. 일본 국채 금리 상승, 주가 하락 등 영향으로 우리나라 금융시장은 직격탄을 맞는다. 국채 금리가 상승하면서 가격이 폭락하면 자국 국채를 80%가량 보유하고 있는 일본 금융회사들이 자금 부족을 만회하기 위해 국내 투자금을 도로 빼갈 가능성이 높다. 이는 한국 주식, 채권 등 자산가격 하락과 외화 유동성 부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일본계 은행이 자금난을 막기 위해 한국에 투자한 자본을 단기간에 회수할 가능성도 있다. 1997년 외환위기 직전에도 일본이 엔화 자금 300억 달러를 한꺼번에 회수하는 바람에 위기가 심화됐다. 박종규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일본 금융기관이 대출을 줄이면 국내에 신용 경색이 불어닥친다”면서 “국내 금융사가 이에 대비하지 않으면 1997년과 같은 사태가 또 벌어지지 않으리란 보장이 없다”고 경고했다. 세계 3대 경제 대국인 일본의 침체는 글로벌 금융위기로 확산할 수도 있다. 최근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는 미국, 유럽 경제에 찬물을 끼얹는 격이다. 아베노믹스 실패로 일본 실물경제의 회복 없이 인플레이션만 유발하고 더불어 재정위기가 온다면 엔화가 하락하면서 일본경제 전반이 더욱 침체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세계 경기 회복 기대에 찬물을 끼얹어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에 연쇄적으로 타격을 입히게 된다. 박성욱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국제금융연구실장은 “글로벌 시장이 위축되면서 유럽 재정위기까지는 아니지만 큰 쇼크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일본 경제가 어려워지면 우리나라 실물경제도 악영향을 받을 수 있다. 엔화 약세가 진정되면 당장이야 가격 경쟁력이 높아져 수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글로벌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김세종 중소기업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아베노믹스가 실패하면 일본경제에 대한 불안심리가 강화돼 엔화가 더 약세로 갈 가능성도 있다”면서 “일본 경기가 연착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일본의 아베노믹스의 흐름과 이에 대한 영향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견해가 지배적이다. 전수봉 대한상공회의소 조사1본부장은 “며칠 전부터 일본의 경제정책이 다소 흔들리는 모양이지만 아직 아베노믹스가 성공했다, 또는 실패했다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서울신문 STV]

    04: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5:00 레드아이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경기장 사건&사고 08:00 블러디 먼데이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고스트 스팟 14: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위험한 동영상 SIGN 18:00 블러디먼데이 19:00 끝나지않은 이야기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 [서울신문 STV]

    04: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5:00 레드 아이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블러디 먼데이 08: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30 고스트 스팟 12:30 블러디 먼데이 13:30 경기장 사건&사고 14: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조선추리활극 정약용 19:00 끝나지 않은 이야기 19:30 고스트 스팟 20:30 블러디먼데이 21:30 리얼쇼킹 몰카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레드아이 02: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 [서울신문 STV]

    06:00 위험한 동영상 SIGN 07:00 고스트 스팟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리스너 12: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13:30 블러디 먼데이 14:30 블러디 먼데이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뱀파이어 스플리트 18:00 위험한 동영상 SIGN 19:00 리얼쇼킹 몰카 19: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0: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1:30 끝나지 않은 이야기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2:00 위험한 동영상 SIGN 03:00 현장고발 치터스 04:00 프라이미벌
  • [서울신문 STV]

    04:00 주먹이 운다 05:00 충격공포 도시괴담07:00 과학수사대 KPSI 08:00 경기장 사건&사고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과학수사대 KPSI 14:30 주먹이 운다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8:00 블러디먼데이 19:00 충격르포 쇼킹파일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알리바이 주식회사 21:30 끝나지 않은 이야기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주먹이 운다 02:00 고스트 스팟
  • [서울신문 STV]

    06:00 위험한 동영상 SIGN 07:00 고스트 스팟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00 창업 파라다이스 11:30 리스너 12: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나는 형사다 14:30 나는 형사다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뱀파이어 스플리트 18:00 위험한 동영상 SIGN 19:00 리얼쇼킹몰카 대작전 19:30 진짜 무서운 비디오 20: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21:30 더 부스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2:00 위험한 동영상 SIGN
  • [서울신문 STV]

    05: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7:00 과학수사대 KPSI 08:00 경기장 사건&사고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30 리스너 12:30 알리바이 주식회사 13:30 과학수사대 KPSI 14:30 주먹이 운다 15:30 프라이미벌 16:30 창업파라다이스 17:00 뱀파이어 스플리트 18: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9:00 끝나지 않은 이야기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알리바이 주식회사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주먹이 운다 02:00 고스트 스팟 03:00 현장고발 치터스 04: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 [서울신문 STV]

    04:00 주먹이 운다 05: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6:0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07:00 과학수사대 KPSI 08:00 경기장 사건&사고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00 창업파라다이스 11: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3:30 과학수사대 KPSI 14:30 주먹이 운다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진짜 무서운 비디오 18: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9:00 리얼쇼킹 몰카 19:30 경기장 사건&사고 20:30 알리바이 주식회사 21:30 더 부스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주먹이 운다 02:00 고스트 스팟
  • [서울신문 STV]

    05:00 충격공포 도시괴담 06:00 알리바이 주식회사 07:00 뱀파이어 스플리트 08:00 리스너 09:00 프라이미벌 10:00 충격공포 도시괴담 11:30 고스트 스팟 12:30 경기장 사건&사고 13:30 미스터리 쇼크시리즈 14:3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15:30 프라이미벌 16:30 비즈니스 스토리 17:00 알리바이 주식회사 18:00 리스너 19:00 리얼쇼킹 몰카 19:30 나는 형사다 20:30 고스트 스팟 21:30 더 부스 22:00 현장고발 치터스 23:00 충격공포 도시괴담 24:00 프라이미벌 01:00 조선 X파일 기찰비록 02:00 뱀파이어 스플리트
  • 진주의료원 2차 퇴직공고

    경남 진주의료원이 10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달에 이어 2차 퇴직 공고를 냈다. 박권범 원장 직무대행은 10~16일 명예·조기퇴직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그는 “1차 접수가 끝난 뒤에도 퇴직 의사가 잇따라 계획과 달리 추가 신청을 받게 됐다”면서 “지난달 3일부터 의료원이 휴업에 들어가면서 급여를 받지 못하는 등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직원들의 사정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추가 퇴직 공고는 없을 것이며 폐업을 전제로 한 것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오후 열린 여덟번째 노사 대화에서 사측이 일방적으로 퇴직을 강행하는 것은 협상을 파기하겠다는 것으로 간주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나영명 노조 정책실장은 “협상에 무게 중심을 두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기보다는 직원을 내쫓아 의료원을 폐업 상태로 몰아가려고 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진주의료원에서는 1차 퇴직 공고 이후 명예퇴직 28명, 조기퇴직 37명 등 모두 65명의 직원이 퇴직했다. 현재 병원에는 126명의 직원이 남아 있다. 한편 경남도는 의료원 휴업 직전인 지난달 1일 다른 병원으로 병실을 옮긴 환자 김모(88)할머니가 이날 오전 8시 30분쯤 숨졌다고 밝혔다. 치매 등을 앓고 있던 김 할머니의 사망 원인은 폐렴에 의한 패혈 쇼크로 추정된다. 할머니는 병원을 옮긴 환자 가운데 10번째 사망자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