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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즈 컴백, 과거 해체 수순 밟았던 이유는?

    버즈 컴백, 과거 해체 수순 밟았던 이유는?

    버즈는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 24 무브홀에서 열린 정규 4집 앨범 ‘메모라이즈(Memoriz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이날 버즈는 과거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면서 권위적인 것에 갇혀 있었다. 멤버 5명 모두 창조적인 일(음악작업)을 하고 싶었던 친구들인데 입대의 압박감과 제도적인 녹음환경 때문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 받았다”고 솔직하게 설명했다. 이어 “일정 소화가 반복적이었다. 그 와중에 멤버 한 두명씩 (본인들이 원하는)밴드를 하겠다고 나서서 해체수순을 밟게 됐었다”고 덧붙였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군대 압박 심했다’ 솔직한 고백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군대 압박 심했다’ 솔직한 고백

    밴드그룹 버즈가 8년 전 해체했던 이유를 밝혔다. 25일 서울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는 버즈의 정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멤버 신준기는 과거 해체한 이유에 “군입대에 대한 압박감과 제도적인 환경에 스트레스가 심했다” 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기계처럼 일하는 게 싫어서 따로 활동을 했는데 나와 보니 버즈와 함께 할 때가 즐거웠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멤버들도 모두 같은 마음이어서 다시 뭉치게 됐다”고 재결합 계기를 밝혔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멤버 불화 아닌..”

    버즈 컴백 “8년 전 해체 멤버 불화 아닌..”

    25일 오후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함께 음악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했는데..”

    버즈 8년 전 해체 이유,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했는데..”

    록밴드 버즈가 25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해 화제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그간에 버즈 결성하면서 데뷔 전부터 참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한테는 이게 처음 시작이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버즈는 8년 전 해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버즈는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음악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고 해체 이유를 털어놨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시 뭉친 버즈 “8년 전, 권위적인 것에 갇혀 힘들었다” 해체 이유 밝혀

    다시 뭉친 버즈 “8년 전, 권위적인 것에 갇혀 힘들었다” 해체 이유 밝혀

    25일 오후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함께 음악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즈 컴백, 8년전 해체했던 이유는..

    버즈 컴백, 8년전 해체했던 이유는..

    25일 오후 버즈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무브홀에서 4집 ‘메모라이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버즈는 8년 전 해체 이유에 대해 “음악하며 제도적, 권위적인 것에 갇혀있었다. 악기를 다루며 창의적인 작업을 하고 싶어 하는 친구들이었는데 입대 압박 등을 받으며 스케줄을 다니는 상황이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회사에서 기계처럼 일하는 게 너무 싫었다. 멤버들끼리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 함께 음악 하는 게 너무 좋았지만, 각자 나가 음악 활동을 하게 됐다. 한 명씩 홀로 밴드를 하겠다고 했고 시간이 흘러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신인 걸그룹 워너비(Wanna.B) ‘마이 타입(My Type)’…파워풀한 섹시미 발산

    [현장영상]신인 걸그룹 워너비(Wanna.B) ‘마이 타입(My Type)’…파워풀한 섹시미 발산

    신인 걸그룹 워너비(지우, 윤슬, 새봄, 제이빈)가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을 공개했다. 워너비(Wanna.B)는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ZENITH WORLD SHOWCASE)’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를 치렀다. 이번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는 그룹 제스트(ZEST)의 두 번째 싱글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와 함께 신예 걸그룹 루루즈와 워너비가 공식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워너비는 영국의 인기 걸그룹 리틀 믹스(Little Mix)의 살루트(Salute) 노래에 맞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쇼케이스의 첫 문을 열었다. 이어 워너비는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을 통해 고혹적 섹시미와 파워풀한 카리스마로 청중을 압도하는 등 90년대 인기 절정의 여성 5인조 그룹 ‘스파이스 걸스’를 연상케 만들었다. 이번 워너비의 앨범 ‘마이 타입(My Type)’에는 윤치웅 프로듀서와 일본 록 밴드 루나시의 마틴 나가노 프로듀서가 힘을 더했으며, 영국의 유명 작곡가 사라 데코라시(Sarah decourcy)와 데빌스 건(Devils Gun)의 프로듀싱이 워너비의 첫 번째 싱글의 완성도를 더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한 걸그룹 워너비(Wanna.B)는 이 날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신예 걸그룹 루루즈(LULUZ)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 예고

    [현장영상]신예 걸그룹 루루즈(LULUZ)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 예고

    걸그룹 루루즈(서윤, 로아, 은솜)가 쇼케이스를 열고 가요계의 밝은 빛 탄생을 예고했다. 루루즈(LULUZ)는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루루즈는 대한민국 이미지 캠페인송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로 무대를 열었다. 태극기를 휘날리며 파스텔톤의 원피스와 루즈삭스 의상을 입고 나타난 루루즈 멤버들은 ‘아이 러브 코리아’를 외치면서 대한민국 지킴이를 자처했다. 이어 루루즈는 데뷔곡 ‘넌 나 어때?’로 청순 발랄한 소녀의 매력과 고혹적인 숙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루즈의 데뷔곡 ‘넌 나 어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전부이고픈 여자들의 속마음을 매력적으로 표현한 곡으로, 인트로부터 쏟아져 나오는 기타 사운드와 절제되면서도 임팩트 있는 리듬, 깜찍하고 매력 넘치는 멜로디가 특징이다. 한편, 루루즈는 한국어, 영어, 일어에 능통한 ‘엄친딸’ 로아, 출중한 노래 실력으로 ‘포스트 효린’을 노리는 막내 은솜,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청순리더 서윤 등 개개인의 뚜렷한 매력을 보유하고 있는 멤버로 구성되어있다. 스페인어로 빛을 뜻하는 ‘루멘(Lumen)’과 ‘루즈(Luz)’, 두 단어의 결합으로 이름을 붙인 루루즈(LULUZ)는 과거 걸그룹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S.E.S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쇼케이스를 마친 후 루루즈는 “루루즈의 이름 뜻대로 가요계에서 빛이 나는 루루즈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그룹 제스트(ZEST), 워너비(Wanna.B)와 함께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의 무대를 장식한 루루즈(LULUZ)는 이 날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제스트(ZEST), 싱글 2집 ‘마이 올(My All)’로 ‘한 뼘’ 더 성장

    [현장영상]제스트(ZEST), 싱글 2집 ‘마이 올(My All)’로 ‘한 뼘’ 더 성장

    그룹 제스트(슌, 예호, 신, 최고, 덕신)가 두 번째 싱글 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제스트(ZEST)는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린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에서 싱글 2집 앨범 ‘마이 올(My All)’을 발표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제스트는 지난 7월 선보인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와 함께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한 뼘’과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로 자리에 모인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특히 슌, 예호, 신의 세련되고 달달한 보이스와 최고, 덕신의 남성적인 프리랩이 곁들어진 ‘마이 올(My All)’은 제스트만의 달콤한 감성이 돋보였다. 제스트의 두 번째 싱글 앨범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은 그룹 넥스트(N.E.X.T)의 기타리스트 정기송과 한국 최고의 베이시스트 신현권의 환상적인 연주와 함께 비틀즈의 산실인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마스터링이 더해져 완성된 곡으로, 기존 아이돌 음악에 흔하게 사용되는 전자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하고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로닉 댄스 리듬의 절묘한 조화가 이루어진 곡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스트의 리더 슌은 “새 싱글 ‘마이 올(My All)’이 발표가 된 만큼 이번 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최우선적인 목표”라면서 “감사하게도 중국에서 저희를 좋아하는 팬들이 늘었다고 들었다. 불러주시는 곳 어디든 가서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지만 특히 중국 활동을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는 제스트와 함께 동일 소속사 걸그룹 루루즈(LULUZ)와 워너비(WANNA.B)가 데뷔 무대로 함께 해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제스트는 오는 24일 새 싱글곡 음원과 함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제스트-루루즈-워너비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 현장

    [영상]제스트-루루즈-워너비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 현장

    제스트(슌·예호·신·최고·덕신), 루루즈(서윤·로아·은솜), 워너비(지우·윤슬·새봄·제이빈) 아이돌 세 팀이 함께하는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가 21일 오후 서울 압구정 한국국제예술원 예홀에서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는 4인조 섹시돌 워너비(WANNA.B)가 화려한 댄스 무대와 함께 데뷔곡 ‘마이 타입(My Type)’으로 문을 열었다. 무대에 오른 워너비는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퍼포먼스로 90년대 인기 절정의 여성 5인조 그룹 ‘스파이스 걸스’를 연상케 했다. 이어 3인조 걸그룹 루루즈(LULUZ)가 인도네시아 인기 걸그룹 S.O.S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와 데뷔곡 ‘넌 나 어때?’로 바통을 이어받았다. 루루즈는 청순 발랄한 소녀의 매력과 고혹적인 숙녀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선보였다. 스페인어로 빛을 뜻하는 ‘Lumen’과 ‘Luz’, 두 단어의 결합으로 이름을 붙인 루루즈는 이름처럼 가요계의 밝은 빛이 되어 과거 걸그룹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던 S.E.S의 명성을 이어나가겠다는 각오다. 마지막 무대는 싱글 2집 앨범 ‘마이 올(My All)’로 컴백한 제스트(ZEST)가 장식했다. 지난 7월 데뷔곡 ‘어젯밤 이야기’로 데뷔한 제스트는 이날 데뷔곡과 함께 새 싱글 ‘한 뼘’과 타이틀곡 ‘마이 올(My All)’로 자리에 모인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특히 슌, 예호, 신의 세련되고 달달한 보이스와 최고, 덕신의 남성적인 프리랩이 곁들어진 ‘마이 올(My All)’은 제스트만의 달콤한 감성을 맛보기에 충분했다. 이번 제니스 월드 쇼케이스를 기획한 제니스미디어콘텐츠의 강준 대표는 “준비되어 있는 후배들을 제대로 만들어서 좋은 노래가 있다면 그 노래로 데뷔시켜도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스트와 함께 루루즈와 워너비, 두 그룹을 함께 데뷔시켰다”면서 “나날이 좋아지는 무대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스트, 루루즈, 워너비는 이 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국내 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제니스미디어콘텐츠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돌아온 ‘소리의 마녀’ 희망을 노래하다

    돌아온 ‘소리의 마녀’ 희망을 노래하다

    ‘마녀’가 돌아왔다. 허스키하고 독특한 음색과 가창력, 무대 매너로 ‘소리의 마녀’라 불리는 한영애(59)가 15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한다. 올해로 예순 살이 된 그는 변화한 가요계 환경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다. 트렌드에 맞는 옷을 걸쳤지만 옷 안에는 그만의 독보적인 개성이 여전하다. 1999년 정규 5집 ‘난.다’ 이후 무려 15년 동안이나 앨범 작업을 쉬었다. MBC ‘나는 가수다 2’에 출연한 것 외에는 주로 공연 무대나 라디오를 통해 팬들을 만났다. “가수가 작업을 끝내면 다음 작업이라는 숙제가 생기죠. 지난 10년 동안 개인 일로 정신이 자유롭지 못해서 새 앨범 작업을 미뤘지만 작년 가을쯤엔 ‘이제는 정말 해야겠다. 안 하면 터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는 26일 발매하는 6집 앨범 ‘샤키포’는 모던 록과 발라드, R&B 등 장르가 다양해졌다. “요즘은 음악 흐름이 바뀌었대요. 작사와 작곡, 편곡까지 작곡가가 책임지려 하더라고요. 그래서 작곡가들의 의견을 존중하다 보니 다양한 장르가 담겼습니다.” 한영애가 가사를 쓴 ‘회귀’는 미니무그, 프로펫 등 아날로그 전자악기를 사용했으며 ‘너의 편’은 신스 사운드가 귀에 꽂히는 하이브리드 록이다. ‘안부’에서는 컨트리 풍의 레게를, ‘크레이지 카사노바’에서는 1960~1970년대 모타운 스타일을 시도했다. 그는 노래를 통해 희망을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직접 지은 앨범 제목 ‘샤키포’에 “기적을 일으키는 주문”이라는 뜻을 담았다. 같은 제목의 수록곡에서는 “달려라/ 태양을 향해서 경계를 넘어서”라며 세상을 바꿀 용기를 노래한다. “전 슬픈 노래를 부를 수 없을 정도로 상태가 맑아요.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앨범에 참여한 작곡가, 작사가들도 희망적인 느낌을 곡에 담았죠. 올해 우리나라가 단체로 우울증에 걸렸다고 생각하는데, 노래로 아픔을 이겨내고자 하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어요.” 1976년 혼성그룹 ‘해바라기’로 데뷔한 그는 한국 가요계에서 대체 불가능한 여성 가수로 40년 가까이 음악 인생을 살아왔다. ‘거장’이라는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걸음을 뗀 그는 “아직 내 안에 소리가 남아 있다”면서 “그 소리를 많이 나누고 싶다. 다음 음반은 15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난 19일 열린 쇼케이스에서 그는 귀가 울릴 듯한 성량을 뽐내면서 흥겹게 춤을 추고 괴성도 질렀다. 누구도 모방할 수 없는 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은 다음달 27~28일 서울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콘서트 ‘메리 블루스마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에이핑크, ‘Pink LUV’ 쇼케이스 현장서 男心 녹이는 애교 살랑살랑

    에이핑크, ‘Pink LUV’ 쇼케이스 현장서 男心 녹이는 애교 살랑살랑

    걸그룹 에이핑크가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JBK 컨벤션홀에서 미니 5집 앨범 ‘PINK LUV’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포토타임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이핑크의 미니 5집 ‘PINK LUV’의 타이틀곡 ‘LUV’은 댄스곡이지만 슬픈 느낌이 느껴지는 곡으로 멤버들의 가창력 뿐만 아니라 한층 깊어진 곡 해석 능력을 엿볼 수 있다. 에이핑크는 오는 2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후, 오는 24일 미니 5집을 본격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홀로서기 나선 니콜 타이틀곡 ‘마마(MAMA)’ 직접 들어보니…

    [현장영상]홀로서기 나선 니콜 타이틀곡 ‘마마(MAMA)’ 직접 들어보니…

    가수 니콜이 첫 솔로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니콜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마마(MAMA)’의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니콜은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안무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청아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창법으로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니콜은 그룹 카라로 활동하던 때와 달리 혼자 전곡을 불러야 하는 부담이 커지지 않았냐는 질문에 “올해 초 뉴욕에 갔을 때, 보컬을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배웠다. 녹음을 하면서도 여러 창법을 시도했고 가장 어울리는 목소리를 찾았다”고 답했다. 이어 니콜은 “이번 앨범은 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준비했다. 그룹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솔로로는 이미지를 변신해 ‘니콜이 솔로를 하고 있구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니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총 여섯 트랙으로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 특히 타이틀곡 ‘마마(MAMA)’는 니콜이 카라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뮤직 프로듀스팀 스윗튠(SWEETUNE)이 작곡을, 미국 유명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Luam Keflezgy)와 저멜 맥윌리암스(Jemel McWilliams)가 안무로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한 니콜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홀로서기 ‘니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 현장

    [현장영상]홀로서기 ‘니콜’ 첫 데뷔 앨범 쇼케이스 현장

    가수 니콜이 첫 솔로 미니앨범 쇼케이스를 열고 솔로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니콜은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발매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마마(MAMA)’로 무대를 열었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니콜이 카라 시절부터 호흡을 맞춰온 뮤직 프로듀스팀 스윗튠(SWEETUNE)이 작곡을, 미국 유명 안무가 루암 케플레지(Luam Keflezgy)와 저멜 맥윌리암스(Jemel McWilliams)가 안무로 참여하는 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앨범이다. 이날 쇼케이스에 검은색 점프수트에 찢어진 스타킹으로 다소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니콜은 몸의 선을 강조한 안무로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 섹시함 속에 청아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반전 창법으로 주위를 집중시켰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니콜은 솔로로 전곡을 불러야 하는 부담이 없느냐는 질문에 “처음부터 노래를 시작한다는 생각으로 발성부터 다시 노래를 배웠다”고 답했다. 이어 니콜은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저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룹 활동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었는데 솔로로는 이미지를 변신해 ‘니콜이 솔로를 하고 있구나’ ‘앞으로가 기대되는 가수다’라는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다부진 포부를 밝혔다. 니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는 ‘이노센트(Innocent)?’ ‘마마(MAMA)’, ‘7-2=오해’, ‘조커(Joker)’, ‘Love’, ‘마마(Inst.)’ 등 총 여섯 트랙으로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이 동시에 담겨져 있다.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한 니콜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니콜 MAMA’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다리 쫙 벌려 ‘충격’

    ‘니콜 MAMA’ 찢어진 스타킹 사이로 다리 쫙 벌려 ‘충격’

    ‘니콜 MAMA’  솔로가수로 변신한 니콜이 신곡 ‘MAMA’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19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니콜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로맨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니콜은 검은색 원피스에 찢어진 스타킹으로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의상에 드러나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그룹 카라 시절 깜찍했던 안무에서 탈피, 도발적인 안무로 솔로 신고식을 치렀다. 니콜은 “가장 어필하고 싶었던 안무는 간주에서 피아노를 치며 남자 댄서들을 불러내는 동작”이라며 이번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니콜 MAMA를 접한 네티즌들은 “니콜 MAMA, 노래 섹시하네”, “니콜 MAMA, 망사 스타킹이라니”, “니콜 MAMA, 도발적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영상]‘마마(MAMA)’로 컴백한 니콜 “인피니트 동우에게 고맙다”

    그룹 카라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이 인피니트 동우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니콜의 첫 솔로 데뷔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 날 쇼케이스 현장에서 니콜은 타이틀곡 ‘마마(MAMA)’로 첫 무대를 꾸몄다. 검정색 점프수트를 입은 니콜은 남성 댄서들과 호흡을 통해 성숙한 여성의 면모를 부각시켰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집에선 순진하고 착한 딸이지만 남자친구와는 앙큼한 사랑을 만들어가는 딸이 엄마에게 고해성사를 하듯 풀어낸 곡이다. 니콜의 첫 솔로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에는 타이틀곡 ‘마마(MAMA)’를 포함하여 사랑에 관한 아름다움, 이별, 그리움 등을 주제로 여섯 트랙의 곡들이 실려있다. 특히 이번 앨범 수록곡 ‘7-2=오해’는 그룹 인피니트 멤버 동우가 랩 피처링을 맡아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니콜은 “평소 친했던 인피니트 동우 오빠와 게임으로 피처링 내기를 했었다”면서 “게임에서는 결국 제가 졌지만 동우 오빠와 노래 분위기와 잘 어울릴 것 같아 부탁했더니 선뜻 해준다고 했다. 고마웠다”고 털어놨다. 인피니트 동우 외에도 이번 니콜의 앨범에는 스피카 멤버 김보아, 에릭남, 틴탑 리키가 참여했다. 니콜은 19일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솔로로서 본격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제공=B2M엔터테인먼트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마침내 노래하는 양희은

    마침내 노래하는 양희은

    통기타를 둘러메고 ‘아침 이슬’을 간절히 부르던 양희은(62)은 1970년대 청년문화의 아이콘이었다. 한동안 라디오 DJ와 방송,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 온 그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전설적인 포크 가수로 회자됐다. 그런 그가 다시 새로운 모험에 나섰다. 8년 만에 새 음반을 발표한 것으로도 모자라 난생처음 뮤직비디오를 찍고 ‘레옹’으로 분장했다. LP 시대에 활동했던 그가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는가 하면, 라이브 카페에서 쇼케이스도 열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제가 ‘웃기는 아줌마인데 노래도 잘한다’ 정도로 알더라고요. 젊은 PD들이 저를 취재해도 제 70, 80년대 노래를 잘 모르고요.” 그렇게 말하면서도 44년 차 가수의 여유는 고스란히 묻어났다. “가수가 살아 있는 건 노래를 통해서입니다. 이제는 기지개를 켜고 최선을 다해 (음악 인생을) 잘 마감하자는 생각입니다.” 19일 공개되는 새 음반 ‘2014 양희은’은 한 곡 한 곡이 저마다 다른 색깔을 뿜어낸다. ‘나영이네 냉장고’는 잔잔한 듯 경쾌한 스윙 리듬을 기반으로 한 포크 재즈, ‘서른 즈음에’ 작곡가 강승원과 호흡을 맞춘 ‘당신 생각’은 감미로운 팝 발라드의 듀엣곡이다.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말’은 기타와 피아노, 첼로 단 세 악기로만 편곡된 잔잔한 발라드,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의 두 넘버를 편곡해 듀엣곡으로 만든 ‘넌 아직 예뻐’는 동생 양희경과 주거니 받거니 하는 보컬이 뮤지컬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양희은의 풍부하고 여유로운 보컬은 굳이 변화를 주지 않아도 다양한 장르의 모든 곡에 맞춤옷처럼 들어맞는다. 장르만큼이나 노래들에 담긴 메시지도 다채롭다. ‘나영이네 냉장고’에서는 ‘아침밥을 먹어야 든든하다’며 자식들의 엉덩이를 토닥거리고 ,‘참 좋다’에서는 삶의 찬란한 아름다움에 감탄한다. ‘하루만’에서는 삶에 대한 열망을, ‘나는 사랑할 거야’에서는 뜨거운 자기애를 노래한다. 위로와 격려, 삶에 대한 성찰과 관조 등 예순두 살의 가수가 전하는 이야기는 우연인지 필연인지 공감과 위로를 추구하는 최근의 대중문화계 트렌드와도 포개진다.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갈구하듯 그는 후배들과의 작업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한철, 육중완(장미여관), 한동준, 강승원 등 함께 작업한 뮤지션 중에는 난생처음 얼굴을 마주한 이들도 있었다. 후배 연예인들과 격의 없이 어울리며 완성한 ‘나영이네 냉장고’ 뮤직비디오는 파격에 가깝다. 개그우먼 송은이가 메가폰을 잡은 뮤직비디오에서 그는 우스꽝스러운 선글라스를 끼고 젊은이들을 타이르는 등 코믹 연기에 도전했다. 그는 “나이가 들면서 신선한 발상이 달린다”며 “젊은 후배들과 함께하면 기를 받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음반 발매와 별개로 그는 ‘뜻밖의 만남’이라는 프로젝트도 이어 가고 있다. 후배 뮤지션들과 공동 작업한 곡을 하나씩 디지털 싱글로 공개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윤종신과 이적이 참여했다. 그는 다음달 11~14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백양콘서트홀에서 새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를 연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영상]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 뮤비 공개…“서프라이즈하네”

    배우들로 구성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서프라이즈(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의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전격 공개됐다.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일본, 중국, 태국 등을 비롯한 아시아 6개국 프로모션 투어 개최를 기념해 발매하는 첫 번째 싱글 음원 공개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우 김새론과 함께 촬영을 진행한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의 뮤직비디오 전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뮤비 영상 속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라이더 재킷으로 스트릿룩을 선보이며 바이크와 트럭을 타고 등장해 각자 다른 개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김새론은 청초한 모습으로 서프라이즈 다섯 멤버 가운데 한 사람을 짝사랑하는 소녀 역할을 맡아 아련한 눈빛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김새론이 과연 누구를 좋아하는지는 멤버 각자와의 상상 장면을 통해 아름다운 영상미로 연출됐다. 뮤비 후반부에는 다섯 멤버 모두 서커스 단원으로 변신해 배우 그룹답게 훈훈한 비주얼과 함께 다양한 마술을 선보이는가 하면, 매혹적인 눈빛의 서강준이 신비로운 금빛 가루를 흩날리는 엔딩으로 마지막을 장식한다. 포토그래퍼이자 필름 디렉터인 이전호 감독에 의해 연출된 이번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뮤비는 판타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프라이즈의 첫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는 히트메이커 조영수와 유명 작사가 김이나가 의기투합해 만든 곡으로, 30인조의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며 서정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또한 사랑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표현하며 애틋한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는 18일 정오 첫 번째 싱글 타이틀곡 ‘프롬 마이 하트(From my heart)’ 및 수록곡인 ‘점프(Jump)’의 음원을 공개했으며, 같은 날 개최된 ‘서프라이즈 파티’라는 타이틀의 쇼케이스와 팬미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부터 본격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영상=officialfantagio,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 ‘프롬 마이 하트’/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니콜’ 첫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프리뷰 영상 공개…19일 컴백

    [영상]‘니콜’ 첫 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 프리뷰 영상 공개…19일 컴백

    카라 멤버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니콜이 컴백에 앞서 첫 솔로 앨범의 음원 맛보기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자정 니콜은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니콜의 첫 솔로 미니앨범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의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그간 노출되지 않았던 니콜의 미공개 재킷 이미지와 함께 타이틀곡 ‘마마(MAMA)’를 비롯해 ‘이노센트(Innocent)?’, ‘7-2=오해’, ‘조커(Joker)’, ‘러브(LOVE)’까지 니콜의 이번 앨범에 수록된 5곡의 하이라이트 음원을 전부 들을 수 있다. 그루브한 리듬 위에 섹시하면서도 우수에 젖은 듯한 니콜의 창법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마마(MAMA)’부터 니콜과 에릭남이 작사에 참여한 ‘이노센트(Innocent)?’, 인피니트 동우의 랩으로 기대를 모으는 ‘7-2=오해’, 뒤이어 ‘조커(Joker)’, ‘러브(LOVE)’까지 니콜의 맑고 청아한 음색이 귓가를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퍼스트 로맨스(First Romance)’를 발매하고 같은날 서울 청담동 소재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처음으로 자신의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이후 니콜은 각종 음악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Nicole (니콜)/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에이핑크 ‘LUV(러브)’ 뮤직비디오 티저…늦가을 그리움 ‘물씬’

    [영상]에이핑크 ‘LUV(러브)’ 뮤직비디오 티저…늦가을 그리움 ‘물씬’

    걸그룹 에이핑크의 미니 5집 앨범 타이틀곡 ‘러브(LUV)’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했다. 17일 정오 에이핑크는 에이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LUV(러브)’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늦가을 쓸쓸하게 혼자 텅 빈 방 안에서 첫사랑을 그리워하며 짙은 아련함을 물씬 풍긴다. 에이핑크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뮤직비디오 속에서는 그리움과 아련함을 잘 표현하는 게 관건이었는데, 에이핑크 멤버들이 표현을 잘 해준 것 같다”면서 “멤버들이 서로 조언과 격려를 함께 나누며 촬영을 진행하면서 무리 없이 마무리를 지었다. 완성도 높은 뮤직비디오가 나오게 될 것 같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번 ‘러브(LUV)’ 뮤직비디오는 에이핑크의 ‘노노노(NoNoNo)’, ‘마이마이(MyMy)’, ‘몰라요’ 등 수많은 작업을 함께 해온 바 있는 쟈니브로스의 홍원기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에이핑크는 20일 미니 5집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21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새 음반은 24일 자정에 공개된다. 사진·영상=Apink (에이핑크)/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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