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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한 컷 en] 모델 출신 달샤벳 수빈의 늘씬한 각선미

    걸그룹 달샤벳의 막내 수빈이 과거 모델로 활동했던 경험을 살려 화보를 촬영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 속 수빈은 붉은색 원피스에 분홍색 물방울무늬 양말, 미드 탑 스니커즈를 매치해 관능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뷔스티에(어깨끈 없이 허리춤까지 오는 브래지어) 패션으로 도발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 수빈은 회색 민소매에 긴 스커트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한편 데님 조끼와 쇼트 팬츠로 모델 출신 다운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수빈은 지난 4월 자신이 소속된 달샤벳의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 활동을 통해 앨범 전곡을 작사·작곡·편곡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아낌없이 드러낸 바 있다. 사진=bnt뉴스, 영상=달샤벳 여덟 번째 미니앨범 ‘조커 이즈 얼라이브(JOKER IS ALIVE)’의 발매 기념 쇼케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어떤 곡들이 수록됐나 봤더니 ‘대박’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어떤 곡들이 수록됐나 봤더니 ‘대박’

    원더걸스 리부트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어떤 곡들이 수록됐나 봤더니 ‘대박’ 걸그룹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2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JYPnation’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3집 앨범 ‘REBOOT’ 트랙 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앨범 ‘리부트’는 타이틀곡 ‘Feel You’를 비롯해 ‘Baby Don‘t Play’ ‘Candle(Feat. Paloalto)’ ‘Rewind’ ‘Loved’ ‘John Doe’ ‘One Black Night’ ‘Back’ ‘OPPA(오빠)’ ‘사랑이 떠나려 할 때’ ‘없어(GONE)’ ‘이 순간’ ‘20150711’(Talk)(CD Only) 등 13곡이 수록됐다. 멤버 혜림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트랙 리스트 나왔어요! 노래 다 너무 열심히 만들었어요! 다 너무 좋다능”이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유빈은 “트랙리스트 공개, 나오는구나, 드디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예은도 “최장기간 최대치로 끝까지 고치고 또 고치며 진짜 묵은지처럼 익은 앨범! 꼭 1번부터 정주행 하기로 합시다. 이제 자요 오늘은, 내일도 늦잠 자구요. 밤 새게 될지도 모르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8월 3일 스타캐스트 온에어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리부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는다. 6일에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트랙리스트 살펴보니 ‘대박’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트랙리스트 살펴보니 ‘대박’

    원더걸스 리부트 원더걸스 3집 앨범 ‘리부트’ 트랙리스트 살펴보니 ‘대박’ 걸그룹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앨범 ‘리부트’(REBOOT)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다. 29일 JYP엔터테인먼트는 ‘JYPnation’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3집 앨범 ‘REBOOT’ 트랙 리스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원더걸스의 정규 3집 앨범 ‘리부트’는 타이틀곡 ‘Feel You’를 비롯해 ‘Baby Don‘t Play’ ‘Candle(Feat. Paloalto)’ ‘Rewind’ ‘Loved’ ‘John Doe’ ‘One Black Night’ ‘Back’ ‘OPPA(오빠)’ ‘사랑이 떠나려 할 때’ ‘없어(GONE)’ ‘이 순간’ ‘20150711’(Talk)(CD Only) 등 13곡이 수록됐다. 멤버 혜림은 이날 인스타그램에 “트랙 리스트 나왔어요! 노래 다 너무 열심히 만들었어요! 다 너무 좋다능”이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유빈은 “트랙리스트 공개, 나오는구나, 드디어”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예은도 “최장기간 최대치로 끝까지 고치고 또 고치며 진짜 묵은지처럼 익은 앨범! 꼭 1번부터 정주행 하기로 합시다. 이제 자요 오늘은, 내일도 늦잠 자구요. 밤 새게 될지도 모르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원더걸스는 오는 8월 3일 스타캐스트 온에어를 통해 정규 3집 앨범 ‘리부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는다. 6일에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스데이·에이핑크 등 7월 컴백 걸그룹 쇼케이스 모아보기

    걸스데이·에이핑크 등 7월 컴백 걸그룹 쇼케이스 모아보기

    밍스, 나인뮤지스, 걸스데이, 에이핑크, 스텔라 등 신인부터 굵직굵직한 걸그룹이 잇따라 컴백하면서 ‘걸그룹 대전’이라 불렸던 한 달이었다. 서울신문 동영상 뉴스 ‘서울TV’가 걸그룹들의 뜨거웠던 쇼케이스 현장을 한데 모아 정리해봤다. 1. 신예 ‘밍스’ 첫 번째 미니 앨범 ‘러브 쉐이크’로 컴백 (2015년 7월 2일) ‘말괄량이’라는 뜻을 가진 걸그룹 밍스(MINX)가 2일 첫 쇼케이스로 컴백을 알렸다. 지난해 9월 ‘우리 집에 왜 왔니’ 이후 9개월 만이다. 이날 밍스는 래쉬가드 복장으로 타이틀곡 ‘러브 쉐이크’(Love Shake)의 발랄한 무대를 선보였다. 밍스는 ‘휘핑크림 춤’, ‘파도타기 춤’, ‘실룩실룩 춤’, ‘배탈 춤’ 등의 깜찍한 포인트 안무와 ‘쉐이크 잇 러브’(Shake it Love)라고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로 취재진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2. 나인뮤지스 타이틀곡 ‘다쳐’로 5개월 만에 컴백 (2015년 7월 2일)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엘루이 클럽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나인뮤지스는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업그레이드 된 모습은 물론이고 멤버간 부쩍 좋아진 사이를 과시했다. 특히 청색 핫팬츠와 민소매 셔츠를 입고 각선미를 강조한 ‘다쳐’의 격렬한 칼군무는 나인뮤지스가 최고의 역량을 끌어올리고자 그동안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 엿볼 수 있게 했다. 3. 걸스데이 ‘링마벨’로 1년 만에 완전체 컴백 (2015년 7월 6일) 걸스데이의 컴백 쇼케이스는 지난 6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에서 열렸다. 걸스데이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과 청청패션의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소화해내며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특히 걸스데이는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 무대를 통해 음악적으로나 외적으로 지금까지의 모습보다 한층 더 성장한 무대를 선사했다. 4.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로 8개월 만에 컴백 (2015년 7월 16일) 지난 1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이핑크는 새 앨범 수록곡 ‘신기하죠’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데 이어 ‘꽃잎점’으로 아기자기한 우산 퍼포먼스를 펼치며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의 무대 또한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 발랄함이 유지됐다. 에이핑크는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예정된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5. 섹시 콘셉트 ‘떨려요’로 무대 복귀한 스텔라 (2015년 7월 20일)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마리오네트’와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좁은 공간을 가득 채운 취재진을 마주한 스텔라의 몸짓 하나하나는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사진·영상=서울신문 유튜브 채널 ‘ThetvSeoul’/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한 컷 en] 나인뮤지스 민하·소진 화보…‘모델돌’ 다운 몸매 눈길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이 화보를 통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패션 매거진 쎄시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나인뮤지스 민하와 소진은 스포티한 의상으로 ‘모델돌’ 다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민하와 소진은 “굶는 다이어트보다 스트레칭과 생활 습관 개선으로 탄력 있는 몸매를 가꾸는 데 집중 있다”면서 몸매 관리 비법을 전했다. 한편 민하와 소진이 활동하고 있는 나인뮤지스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엘루이클럽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다쳐’(Hurt Locker)로 컴백했다. 나인뮤지스의 신곡 ‘다쳐(Hurt Locker)’는 나쁜 남자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은 여자가 독하게 변해간다는 내용이 담긴 노래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캐치 미 이프 유 캔(Catch Me If You Can)’ 등의 히트곡을 만든 프로듀서 에릭 리드봄(Erik Lidbom)과 허비 크리크로우(Herbie Crichlow), 앤 주디스 윅(Anne Judith Wik), 이원(e.one)이 참여한 곡이다. 사진제공=쎄씨, 영상=나인뮤지스 ‘다쳐’ 쇼케이스(2015년 7월 2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텔라 ‘떨려요’ 안무 연습 영상 공개…차트 진입마다 공약 이행 예정

    스텔라 ‘떨려요’ 안무 연습 영상 공개…차트 진입마다 공약 이행 예정

    섹시 콘셉트로 화제를 모으는 걸그룹 스텔라의 ‘떨려요’ 안무 영상이 공개됐다. 24일 스텔라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의 안무 연습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편안한 복장으로 등장한 스텔라 멤버들(효은, 민희, 가영, 전율)은 관능적인 안무를 펼치며 무대에서와는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스텔라 소속사 디엔터테인먼트파스칼 측은 “차트 공약 이벤트로 50위, 30위, 20위, 10위 차트 진입 시마다 이번 안무 영상과 같은 공약들을 하나씩 드러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텔라는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떨려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약 4개월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사진·영상=스텔라(STELLAR) - 떨려요(VIBRATO) 안무연습(Dance Practice)/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한 컷 en] 걸스데이 민아의 오피스룩 화보

    [한 컷 en] 걸스데이 민아의 오피스룩 화보

    ‘성장돌’ 걸스데이 민아의 오피스룩이 공개됐다.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 속 민아는 깊은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 넘치는 포즈로 우아하면서도 도시적인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민아는 줄무늬 수트와 트렌치코트, 레이스 원피스 등 다양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며 무대 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민아가 소속된 걸그룹 걸스데이는 지난 7일 정규 2집 ‘러브’(Love) 발매 후,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시원한 하모니카 연주 루핑으로 시작하여 서부 영화를 연상시키는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사진제공=마리끌레르, 영상=걸스데이 링마벨 컴백 쇼케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떨려요” 스텔라의 관능미 발산 포토타임

    [영상]“떨려요” 스텔라의 관능미 발산 포토타임

    걸그룹 스텔라(효은, 가영, 전율, 민희)가 여섯 번째 싱글 앨범 ‘떨려요’(Vibrato)로 돌아왔다.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컴백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지난해 2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와 신곡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스텔라는 기자간담회를 통해 숨김없이 속내를 털어놓으며 진솔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포토타임에서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하며 취재진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스텔라는 “‘떨려요’는 멤버 넷이서 정말 열심히 준비한 곡이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는 스텔라가 되겠다”며 팬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스텔라의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으로, 소녀시대와 샤이니, 나인뮤지스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멀티캠] 스텔라 컴백, ‘떨려요’는 어떤 곡?

    [멀티캠] 스텔라 컴백, ‘떨려요’는 어떤 곡?

    걸그룹 스텔라의 신곡 ‘떨려요’가 베일을 벗었다. 스텔라는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새 싱글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차려입은 스텔라 멤버들(효은, 민희, 가영, 전율)은 뇌쇄적인 눈빛과 우월한 몸매, 늘씬한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든 멤버가 동일하게 각자의 영역을 맡아 노래하며 도발적인 안무를 이어가는 스텔라의 모습은 음악적으로나 퍼포먼스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스텔라의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는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세련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앞서 소녀시대의 ‘첫눈에’와 ‘비타민’, 샤이니의 ‘방백’, 나인뮤지스의 ‘세치혀’ 등 유명 아이돌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작곡가 ‘황현’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참여한 곡이다. “나답지 않게 왜 이래 어떡해 어떡해 어떡해 떨려요”라는 가사에서 드러나듯 도도하기만 했던 여성이 사랑에 빠진 이후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한편 스텔라는 20일 저녁 홍대 주변에서 신곡 ‘떨려요’로 게릴라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섹시 콘셉트에 가려진 스텔라의 절실함 (종합)

    섹시 콘셉트에 가려진 스텔라의 절실함 (종합)

    걸그룹 스텔라가 섹시 콘셉트로 무대에 복귀했다.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를 통해서다. 2011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5년차인 스텔라는 그동안 다양한 콘셉트로 무대 위에 올랐다. 데뷔곡 ‘로켓걸’을 비롯 싱글곡 ‘유에프오’(UFO)와 ‘공부하세요’로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던 그들이었다. 그러나 사람들이 스텔라에 주목한 건 ‘섹시’를 콘셉트로 내세운 ‘마리오네트’ 활동을 통해서다. 물론 관심과 함께 비난도 뒤따랐다. 당시 스텔라의 활동에는 ‘더럽다’, ‘역겹다’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악플들이 줄곧 뒤따랐다. 댓글을 보는 스텔라의 마음은 어땠을까. 이후 스텔라는 ‘멍청이’라는 곡의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 콘셉트 논란으로 상처받고 실의에 찬 자신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더불어 스텔라는 용기를 내 새로운 음악을 준비하겠다는 포부를 뮤직비디오에 담아냈다. 하지만 ‘마스크’와 ‘멍청이’를 통해 우아한 모습과 천진난만한 매력을 보여주고자 한 스텔라의 시도는 아쉽게도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다. 결국 스텔라는 다시 섹시 콘셉트를 내세워 활동을 알리게 됐다.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롤링홀에서 열린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스텔라는 ‘마리오네트’와 ‘떨려요’의 무대를 선보였다. 좁은 공간을 가득 채운 취재진을 마주한 스텔라의 몸짓 하나하나는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그러나 기자는 화려하기만 한 스텔라의 열정적인 몸짓 뒤로 ‘스텔라’라는 그룹을 지켜내고자 하는 그들의 절박함을 느꼈다.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스텔라 막내 전율은 “이번에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더 열심히 준비했다. 계속 멋진 무대 보여드릴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스텔라는 앞서 불거졌던 의상 논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민희는 “앨범 재킷 속 실제 의상은 옆 트임만 된 의상인데 사진으로 전해지다 보니 의상이 더 자극적으로 와 닿은 것 같다”며 “사실 노출 때문에 저희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분들이 많으셔서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저희로서는 큰 관심을 받아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스텔라는 섹시 콘셉트보다는 노래와 실력으로 평가받고 싶다는 바람 또한 전했다. 가영은 “저희가 마리오네트 이후 두 곡을 발표했는데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 저희는 나름 저희 음악성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수위 조절도 했는데 조금 더 섹시한 모습을 원하신 것 같다. 하지만 마리오네트가 나오고 나서 그전의 곡들을 들어주셨던 것처럼 ‘떨려요’를 통해서 저희의 진심이 담긴 두 곡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실제 스텔라의 노래와 안무 실력은 여느 걸그룹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누 디스코’(Nu Disco)를 기반으로 한 신곡 ‘떨려요’는 세련된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리듬이 귀를 잡아끄는 등 음악적인 부분에서만큼은 호평을 받고 있다. 다만 뮤직비디오와 퍼포먼스의 수위가 높아 스텔라의 절실함과 진정성이 다소 상쇄된 부분은 아쉽다. 이에 대해 스텔라는 “남들이 해보지 않은 시도라 어떻게 보면 과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그래도 저희만의 색깔이라 생각한다. 섹시 콘셉트를 하게 된 만큼 잘 소화해내기 위해 당당하게 하고 있다”면서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멀티캠] 현장 열기 더한 스텔라 ‘마리오네트’ 무대

    [멀티캠] 현장 열기 더한 스텔라 ‘마리오네트’ 무대

    걸그룹 스텔라의 컴백 쇼케이스가 지난 20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소재 롤링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스텔라는 여섯 번째 싱글 ‘떨려요’ 발표에 앞서 지난해 2월 논란 속 화제를 일으킨 ‘마리오네트’의 아찔한 무대로 쇼케이스를 꾸몄다. 특히 검은 스타킹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의상을 입고 나타난 스텔라는 도발적인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는 펑키한 리듬과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레트로 댄스곡으로, 강하고 그루브한 드럼 라인과 대비되는 슬픈 가사가 특징이다. 이미 사랑이 떠나갔음에도 미련 때문에 여전히 남자에게 끌려다니는 여자의 모습을 끈에 매달린 인형 ‘마리오네트’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스텔라는 섹시 콘셉트로 ‘마리오네트’의 연장선에 있는 싱글곡 ‘떨려요’로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스텔라 “끈 팬티 의상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입장 밝혀

    스텔라 “끈 팬티 의상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입장 밝혀

    ‘스텔라’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텔라는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스텔라는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이 화제가 됐는데 본인들은 그 의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스텔라는 “처음에 의상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고 더 놀랐다”라면서 “실제 의상보다 사진이 더 수위가 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영복 중에도 옆에만 끈으로 된 비키니가 있다”라면서 “생각처럼 다 끈으로 된 것은 아니다. 상상 때문에 더 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설명 했다. 이어 “그 끈 팬티 의상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 심의도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자 밝혀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왜?

    스텔라,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자 밝혀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왜?

    ‘스텔라’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텔라는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스텔라는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이 화제가 됐는데 본인들은 그 의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스텔라는 “처음에 의상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고 더 놀랐다”라면서 “실제 의상보다 사진이 더 수위가 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영복 중에도 옆에만 끈으로 된 비키니가 있다”라면서 “생각처럼 다 끈으로 된 것은 아니다. 상상 때문에 더 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설명 했다. 이어 “그 끈 팬티 의상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 심의도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케이스 영상] 스텔라 ‘떨려요’로 4개월 만에 컴백

    [쇼케이스 영상] 스텔라 ‘떨려요’로 4개월 만에 컴백

    걸그룹 스텔라(효은, 가영, 전율, 민희)가 20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소재 롤링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새 싱글 ‘떨려요’로 컴백했다. 스텔라의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다섯 번째 싱글 앨범 ‘멍청이’(Fool)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스텔라의 이번 신곡 ‘떨려요’는 콧대 높은 여성이 한 남성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 감정을 표현한 노래로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인피니트 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황현의 곡이다.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스텔라,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자 밝혀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스텔라,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자 밝혀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스텔라’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텔라는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스텔라는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이 화제가 됐는데 본인들은 그 의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스텔라는 “처음에 의상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고 더 놀랐다”라면서 “실제 의상보다 사진이 더 수위가 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영복 중에도 옆에만 끈으로 된 비키니가 있다”라면서 “생각처럼 다 끈으로 된 것은 아니다. 상상 때문에 더 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설명 했다. 이어 “그 끈 팬티 의상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 심의도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끈 팬티 의상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왜?

    스텔라 “끈 팬티 의상 상상 때문에 더 야한 듯” 왜?

    ‘스텔라’ 4인조 걸그룹 스텔라가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스텔라는 20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롤링홀에서 새 싱글 ‘떨려요’(vibrato)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스텔라는 “티저 사진을 통해 선보인 끈 팬티 의상이 화제가 됐는데 본인들은 그 의상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스텔라는 “처음에 의상을 보고 조금 놀라긴 했지만 나중에 사진을 보고 더 놀랐다”라면서 “실제 의상보다 사진이 더 수위가 세다”라고 답했다. 이어 “수영복 중에도 옆에만 끈으로 된 비키니가 있다”라면서 “생각처럼 다 끈으로 된 것은 아니다. 상상 때문에 더 야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라고 설명 했다. 이어 “그 끈 팬티 의상으로 활동하는 것은 아니다. 방송 심의도 있기 때문에 불가능 하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쇼케이스] 스텔라 ‘마리오네트’ 이어 ‘떨려요’로 섹시 정점

    [컴백 쇼케이스] 스텔라 ‘마리오네트’ 이어 ‘떨려요’로 섹시 정점

    걸그룹 스텔라(Stellar)가 20일 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롤링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약 4개월 만에 무대에 복귀했다. 이날 스텔라(효은, 가영, 전율, 민희)는 지난해 섹시 콘셉트로 주목을 받은 ‘마리오네트’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엉덩이와 가슴라인을 강조하는 도발적인 안무와 함께 검은 스타킹으로 무장한 스텔라의 의상은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을 만했다. 이어 섹시 콘셉트의 정점을 찍는 새 싱글 ‘떨려요’의 무대도 펼쳐졌다. 스텔라는 ‘떨려요’의 노랫말 속 남자를 유혹하는 여성의 모습을 고혹적인 눈빛과 온몸을 떠는 안무로 표현하며 아찔한 관능미를 발산했다. 한편 스텔라는 2011년 디지털 싱글 앨범 ‘로켓걸’로 데뷔한 후 주로 귀엽고 발랄한 말괄량이 여동생 이미지를 보여주다가, 지난해 2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마리오네트’를 통해 파격적인 섹시 콘셉트로 변화를 시도, 가요계에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번 신곡 ‘떨려요’는 그 연장선 상의 곡으로 티저 이미지와 영상 공개만으로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나인뮤지스 등 유명 아이돌들의 곡을 도맡아 작업해 온 프로듀싱 그룹 ‘모노트리’(MonoTree) 소속 작곡가 황현의 곡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팬으로 시작해 팬으로 끝난 에이핑크 쇼케이스 (종합)

    팬으로 시작해 팬으로 끝난 에이핑크 쇼케이스 (종합)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는 걸그룹 에이핑크의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에이핑크는 새 앨범 수록곡 ‘신기하죠’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데 이어 ‘꽃잎점’으로 아기자기한 우산 퍼포먼스를 펼치며 취재진의 이목을 끌었다.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의 무대 또한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 발랄함이 유지됐다. 그러나 에이핑크는 ‘순수’라는 콘셉트를 유지하되 멤버들의 앨범 참여를 늘리고 다양한 장르에 시도하는 등 한층 성장한 모습도 보여줬다. 이어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에이핑크는 가장 먼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같은 날 발매된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가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몽키3, 올레뮤직, 지니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에이핑크는 이 같은 결과를 모두 팬들의 덕으로 돌렸다. 에이핑크 박초롱은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팬들 덕분이다. 항상 저희 음원이 나올 때마다 기대해주고 응원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며 “1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좀 더 롱런하는 음원이 됐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에 정은지도 “에이핑크가 이루고자 했던 목표는 처음부터 오래오래 노래할 수 있는 가수였다. 이번 노래도 사랑해주시는 만큼 앞으로 롱런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난 것이기 때문에 팬들에게 굉장히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남주는 에이핑크 팬클럽 ‘판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저희가 이번 리멤버를 통해 여러분에게 힐링이 되어주는 에이핑크가 되겠다”면서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모든 질문에 에이핑크의 대답은 항상 팬으로 시작해 팬으로 끝났다. 에이핑크가 거느리는 두터운 팬층과 롱런하는 이유를 재차 알게 하는 대목이었다. 한편 에이핑크는 정규 2집 타이틀곡 ‘리멤버’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한편 오는 8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예정된 콘서트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쇼케이스 현장]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로 8개월 만에 컴백

    [쇼케이스 현장] 에이핑크 ‘리멤버(Remember)’로 8개월 만에 컴백

    에이핑크(박초롱, 윤보미, 정은지, 손나은, 오하영, 김남주)가 16일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로 컴백했다. 에이핑크의 컴백은 지난해 11월 ‘러브’(Luv) 이후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의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는 경쾌한 리듬과 빈티지한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여름 댄스 곡으로 지친 일상의 무료함 속 일탈을 노래하는 내용이 담겨 있어 듣는 것만으로 힐링을 선사한다. 앞서 에이핑크의 히트곡 ‘노노노’(No No No)와 ‘러브’(LUV)를 탄생시킨 ‘신사동 호랭이’와 ‘범이 낭이’의 곡이다. 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쇼케이스 영상] ‘고백할까 말까’ 에이핑크 ‘꽃잎점’ 무대

    [쇼케이스 영상] ‘고백할까 말까’ 에이핑크 ‘꽃잎점’ 무대

    “사랑인가 봐 고민돼요. 말할까 말까 할까 말까” 걸그룹 에이핑크(Apink)가 지난16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꽃잎점’의 무대로 이목을 끌었다. 이날 에이핑크는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 수록곡 ‘신기하죠’로 쇼케이스의 포문을 연 데 이어 ‘꽃잎점’의 무대를 통해 화려한 우산 퍼포먼스를 펼쳤다. 에이핑크의 설렘 가득한 안무와 맑고 청아한 음색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 수록곡 ‘꽃잎점’은 어린 소녀가 사랑하면서 겪는 고민과 떨림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프로듀싱팀 ‘범이 낭이’가 작사·작곡했다. 이 밖에도 에이핑크는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와 기자간담회, 포토타임 등으로 쇼케이스 순서를 풍성하게 꾸몄다. 한편 에이핑크의 정규 2집 ‘핑크 메모리’(Pink Memory)는 타이틀곡 ‘리멤버’(Remember)를 비롯해 팽팽한 긴장감을 일으키는 스윙 풍의 댄스곡 ‘퍼퓸’(Perfume), 여름밤의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는 ‘끌려’, 어쿠스틱의 향연을 느끼게 하는 ‘데자뷰’(Dejavu)와 ’꽃잎점’ , 막내 오하영이 참여한 익살스러운 가사로 귀를 간질이는 팝 댄스곡 ‘왓 어 보이 원츠’(What A Boy Wants), 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브라스 사운드가 인상적인 ‘아이 두’(I DO), 앨범의 유일한 발라드곡 ‘신기하죠’, 메인 보컬 정은지의 자작곡 ‘새끼손가락’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채워졌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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