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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 각선미 강조한 걸스데이 신곡, 포인트 안무는?

    [영상] 각선미 강조한 걸스데이 신곡, 포인트 안무는?

    걸스데이가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한층 섹시해진 각선미를 뽐냈다. 걸스데이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타이틀곡 ‘아윌비 유얼즈’(I’ll be yours) 무대를 통해 관능적인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의상과 허벅지 밴드로 각선미에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혜리는 “포인트 안무 중에 각선미를 부각시키는 장면들이 있다”면서 “언니들 다리가 너무 예쁘다 보니 나는 뒤에 숨어서 춤을 췄다”고 멋쩍어했다. 이후 민아와 소진은 자신의 파트에서 나오는 안무 동작을 직접 선보이며 각선미를 뽐내기도 했다.한편 걸스데이가 1년 8개월 만에 발매한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의 타이틀곡 ‘아윌비 유얼즈’(I’ll be yours)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사랑을 표현한 곡으로 섹시하고 당당하게 남자의 고백을 유도하는 듯한 가사가 특징이다. 여기에 레트로적인 스타일의 브라스 편곡과 베이스 라인을 더해 현대적인 느낌의 비트 감각 또한 느낄 수 있다. 대세 작곡가 라이언 전과 그의 팀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섹시함에 감춰진 감수성…걸스데이 ‘러브 어게인’ 무대

    [영상] 섹시함에 감춰진 감수성…걸스데이 ‘러브 어게인’ 무대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걸스데이의 쇼케이스는 걸스데이의 음악적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걸스데이는 새 앨범 타이틀곡 ‘아윌비유얼즈’(‘I‘ll be yours)와 수록곡 ‘러브 어게인’(Love Again)의 무대를 선보였다.타이틀곡 ‘아윌비유얼즈’의 무대가 걸스데이의 관능적인 매력이 드러나는 자리였다면, 수록곡 ‘러브 어게인’은 걸스데이의 한층 성숙해진 보컬과 짙어진 음악적 감수성을 엿볼 수 있게 했다.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수록곡 ‘러브 어게인’은 마이너한 기타 사운드 위 연인의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순간을 담은 블루스한 R&B 곡이다. 간결한 악기 구성과 간결한 보컬 편곡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부각시켜 걸스데이 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 정윤이 노랫말을 썼고 신혁이 작곡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걸스데이 1년 8개월 만에 컴백 “무대 위해 3주간 다이어트”

    걸스데이 1년 8개월 만에 컴백 “무대 위해 3주간 다이어트”

    걸스데이가 1년 8개월 만에 컴백했다.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는 그룹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걸스데이는 이날 정오 발매된 앨범 가운데 타이틀곡 ‘아윌 비 유어스’(I’LL BE YOURS) 무대를 쇼케이스에서 선보였다. ‘아윌 비 유어스’(I’LL BE YOURS)는 자신감 넘치는 여자의 당당한 사랑법을 표현한 곡이다. 멤버들은 핫팬츠의 타이트한 의상을 입고 의자를 이용해 춤을 추거나 섹시한 동작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컴백 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전했다. 혜리는 “원래 다이어트를 딱히 안 해도 옷이 잘 맞고 날씬해 보였는데 이번에는 걱정됐다. 식이요법을 하면 힘들어하는 스타일이어서 필라테스 등의 운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유라 또한 “3주간 흰쌀을 현미로 바꾸고 지방이 없는 목살, 채끝 등을 먹으며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했다”고 말했다. 민아는 “아침에 우유와 아몬드, 흰 콩을 갈아서 마셨다”며 나름의 다이어트법도 소개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장영상] 걸스데이 컴백, ‘아윌비 유어스’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걸스데이 컴백, ‘아윌비 유어스’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걸스데이가 신곡 ‘I‘ll be yours’(아윌비 유어스)를 들고 컴백했다. 이는 지난 2015년 발표한 ’링마벨(Ring My Bell)‘ 활동 이후 1년 8개월 만의 컴백이다. 걸스데이는 2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5집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각선미를 강조한 화려한 신곡 무대를 선보였다. 긴 공백을 무색하게 할 만큼 퍼포먼스적으로나 음악적으로 한층 성숙한 모습이었다.타이틀곡 ‘I’ll be yours’(아윌비 유어스)는 자신감 넘치는 여성의 사랑을 표현한 곡이다. 섹시하고 당당하게 남자의 고백을 유도하는 가사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 리드미컬한 반주에서는 그간 걸스데이 음악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걸스데이의 다섯 번째 미니 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는 걸스데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들과 함께 멤버 소진과 민아의 솔로곡도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주결경, 데뷔 무대 돌발상황에도 ‘침착’

    [영상] 주결경, 데뷔 무대 돌발상황에도 ‘침착’

    아이오아이 활동을 마무리하고 프리스틴으로 데뷔한 주결경이 쇼케이스 데뷔 무대에서 돌발 상황을 겪었다. 주결경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효령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프리스틴 멤버들과 함께 타이틀곡 ‘위우’(WEE WOO) 무대에 올랐다.‘위우’는 밝고 생동감 넘치는 곡의 분위기에 걸맞게 펄쩍펄쩍 뛰어오르는 등 파워풀한 안무로 꾸며졌다. 돌발상황은 무대가 끝날 무렵 일어났다. 점프를 하던 주결경의 뒷주머니에서 무선마이크 리시버가 빠져 달랑달랑 거리는 상황을 연출한 것. 하지만 주결경은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무대를 침착하게 끝마쳤다. 아이오아이 활동으로 다져진 무대 경험이 담대함으로 발휘된 순간이었다. 한편 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WEE WOO’(위우)는 멤버 성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호기심 넘치는 소녀의 당찬 고백이 담긴 이 곡은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펑크를 결합해 프리스틴 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정예인 발목 부상 회복…러블리즈, 8인 완전체 ‘와우!’ 안무연습 영상

    정예인 발목 부상 회복…러블리즈, 8인 완전체 ‘와우!’ 안무연습 영상

    걸그룹 러블리즈(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의 8인 완전체 버전 ‘와우!(WoW!)의 안무 연습 영상이 지난 22일 공개된 이후 화제가 되고 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러블리즈의 막내 정예인의 발목 부상을 안타까워하며 많은 걱정을 해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의미에서 공개한 것이다.앞서 지난달 27일 새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반깁스를 하고 등장한 정예인은 “안무 연습 도중에 발을 심하게 접질리는 바람에 반깁스를 하고 있다”며 “팬분들께 좋은 무대 보여 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서 미안하고 언니들에게도 미안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정예인은 신곡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지 못했지만, 무대 한쪽에서 다른 멤버들과 함께 올라 보컬과 코러스를 소화했다. 포토타임에서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정예인을 업고 이동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한 달이 지나 공개된 영상에는 정예인을 비롯 8명의 러블리즈 멤버들이 개성 넘치는 사복 패션 차림으로 특유의 귀엽고 상큼한 매력이 가득한 안무를 선보인다. 한편 러블리즈는 발목 부상을 회복한 멤버 정예인이 합류, 8인 완전체로서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인 10색’ 프리스틴 멤버들이 생각하는 각자의 매력

    ‘10인 10색’ 프리스틴 멤버들이 생각하는 각자의 매력

    2017년 걸그룹 기대주 프리스틴(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이 22일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 프리스틴은 데뷔 이전부터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프리스틴은 10명이라는 멤버 수만큼이나 멤버 각자가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을 터. 프리스틴 멤버들에게 각자의 매력 포인트를 물었다.프리스틴은 “황금비율”(유하), “막내지만 성숙한 느낌과 낮은 톤의 목소리”(카일라), “핫한 매력. 무대에서 에너지 있고 열정적인 모습”(레나), “반전 애교”(나영), “한국어 실력”(결경), “상큼발랄한 이미지”(시연), “발라드 실력”(은우), “빠져드는 눈매”(로아),“웃는 얼굴”(예하나), “악기 다루는 솜씨”(성연)라고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콘셉트를 ‘파워&프리티’로 잡고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에너지를 내세웠다. 특히 타이틀곡 ‘WEE WOO’(위우)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의 펑크를 결합한 곡으로, 이런 프리스틴의 매력을 잘 담아낸 곡으로 평가받는다. 멤버 성연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사랑해요” 프리스틴 ‘스톤 나영’의 반전 애교

    [영상] “사랑해요” 프리스틴 ‘스톤 나영’의 반전 애교

    걸그룹 치고는 무표정한 얼굴로 ‘스톤 나영’, ‘돌부처’라는 별명을 얻은 임나영이 그동안 숨겨뒀던 애교를 방출했다. 임나영은 22일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열린 프리스틴 데뷔 쇼케이스에서 “지금까지는 아이오아이 리더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까 도도한 이미지로 보여졌는데 이제는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만능나영으로 불리고 싶다”고 말했다.이에 MC 공서영은 “어제 방송을 보다 보니까 애교도 많다고 하던데 스톤 나영이라는 별명을 버릴 수 있을 만큼의 애교를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임나영은 잠시 당황한 듯싶었지만 이내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깜짝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임나영이 소속된 프리스틴은 보이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Prismatic’의 ‘밝고 선명한’이라는 뜻과 ‘Elastin’의 ‘결점 없는 힘’이라는 의미를 결합한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포부와 의미를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무술 영화 연상케 하는 프리스틴 ‘블랙 위도우’ 무대

    [현장영상] 무술 영화 연상케 하는 프리스틴 ‘블랙 위도우’ 무대

    걸그룹 프리스틴이 신인다운 패기 넘치는 무대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프리스틴(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은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전아트센터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무대 위에 올랐다.특히 쇼케이스 말미에 펼쳐진 수록곡 ‘블랙 위도우’(Black Widow)의 무대는 한 편의 무술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 발랄한 느낌의 타이틀곡 ‘위우’(WEE WOO)와는 사뭇 다른 어두운 분위기의 노래에 다리찢기, 덤블링 등 절도 있는 안무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블랙 위도우’는 동양적인 느낌의 간주와 최근 팝계에서 유행 중인 ‘덥스텝’을 포괄한 다소 어두운 이미지의 댄스곡이다. 로아와 성연이 작사를, 레나가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프리스틴 성연,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어린시절부터 곡 만들어”

    프리스틴 성연, 타이틀곡 작사+작곡 참여 “어린시절부터 곡 만들어”

    멤버 성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프리스틴의 타이틀곡 ‘위우’ 무대가 공개됐다. 10인조 걸그룹 프리스틴(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은 21일 첫번째 미니앨범 ‘하이!프리스틴’(HI! PRISTI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위우’(Wee Woo)다. ▶ [현장영상] 프리스틴 ‘WEE WOO’ 쇼케이스 무대 보기 프리스틴은 아이오아이(I.O.I)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임나영과 주결경이 포함된 그룹으로 데뷔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결경은 “아이오아이 할때는 처음이다 보니 신기하고 믿어지지 않았다. 신생아 같은 느낌이 들었다. 프리스틴으로서는 우리 곡이 오는 것이라 더 간절하고 꿈 같아 감격스럽고 기분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라고 전했다. 나영도 “아이오아이로 시작하고 데뷔를 했는데 그때도 실감이 안나고 벅차 올랐는데 무대의 소중함과 팬의 소중함, 그리고 스태프의 고마움과 값진 경험을 했다. 프리스틴으로 또 한번 데뷔를 하면서 보다 성숙한 모습으로 활동하려고 한다. 모두 소중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나영과 결경 외에도 유하(강경원), 레나(강예빈), 로아(김민경), 정은우, 시연 등 총 5명의 소녀가 ‘프로듀스 101’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데뷔전부터 여타 신인 걸그룹에 비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것에 대해 레나는 “과분한 관심을 받고 있어 감사하다. 방송으로 이름을 알린 것도 있지만 전곡에 전 멤버가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노력한 것을 대중분들이 알아주신 것 같다”고 자부심을 보였다. 타이틀곡 작사·작곡을 비롯해 다수의 곡에 참여한 성연은 “어릴적부터 엄마를 위해 쓰다보니 앨범에 많이 참여했다. 회사에서 작사·작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해줬다. 음악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10명의 매력과 개성을 보여줄 방법을 찾았다. 일상의 키워드를 키워나가면서 타이틀곡을 만들게 됐다”고 설명했다. 프리스틴 팀명은 영어 단어 ‘프리스매틱’(Prismatic)의 ‘밝고 선명한’과 ‘엘라스틴(Elastin)의 ’결점 없는 힘‘을 결합한 것으로 ’밝게 빛나는 각자의 매력을 하나로 모아 최고가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위우‘(WEE WOO)는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곡으로, 프리스틴의 매력과 에너지를 보여준다.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이 돋보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프리스틴 데뷔, ‘WEE WOO’(위우)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프리스틴 데뷔, ‘WEE WOO’(위우)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프리스틴이 22일 서울 서초구 효령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프리스틴은 타이틀곡 ‘WEE WOO’(위우)의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를 가득 채운 10명(유하, 레나, 로아, 예하나, 시연, 성연, 나영, 은우, 결경, 카일라)의 프리스틴 멤버들은 밝고 생동감 넘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취재진의 시선을 압도했다.프리스틴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WEE WOO’(위우)는 멤버 성연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 호기심 넘치는 소녀의 당찬 고백이 담긴 이 곡은 청량하면서도 활기찬 팝과 강한 비트가 인상적인 펑크를 결합해 프리스틴 만의 역동적인 에너지를 잘 담아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이번엔 청순미…걸스데이, 새 앨범 포토 티저 공개

    이번엔 청순미…걸스데이, 새 앨범 포토 티저 공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걸스데이의 이번 활동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사진들이 공개됐다. 걸스데이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걸스데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의 포토 티저를 공식 SNS에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청재킷을 차림으로 무언가를 응시하고 있고, 민아는 창문 옆에 기대어 편안한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다. 유라는 빨간 체크 남방에 흰 티셔츠를 입고 도도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소진은 파란색 블루종을 입고 봄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그간 보여줬던 걸스데이의 모습과는 상반되는 이번 티저의 청순 콘셉트에 팬들의 궁금증은 점점 증폭되는 모양새다. 걸스데이는 오는 27일 정오 다섯 번째 미니앨범 ‘GIRL`S DAY EVERYDAY #5’를 공개하고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뮤직뷰!] 신예 프리스틴, ‘파워&프리티’ 콘셉트로 가요계 첫발

    [뮤직뷰!] 신예 프리스틴, ‘파워&프리티’ 콘셉트로 가요계 첫발

    걸그룹 프리스틴이 데뷔와 함께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프리스틴은 21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하이 프리스틴’(HI! PRISTI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위 우’(WEE WOO)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위 우’는 공개 직후 음원 사이트에서 TOP100을 진입하는 등 그 출발이 매우 순조롭다. 대부분의 신인 걸그룹들이 음원사이트 TOP100 진입을 큰 목표로 삼기 때문이다. 이러한 성적은 프리스틴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이미 익숙한 멤버들로 구성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프리스틴에는 아이오아이 출신 나영과 결경, Mnet ‘프로듀스 101’으로 얼굴을 알린 유하, 레나, 로아, 은우, 시연이 프리스틴의 멤버에 포함됐다. 무엇보다 프리스틴은 데뷔 앨범을 통해 ‘파워&프리티’, 즉 아름다우면서도 역동적인 독보적 색깔을 잘 정립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는다.그 중 ‘위 우’는 멤버 성연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밝은 느낌의 노래로, 호기심 넘치는 소녀의 당찬 고백을 담은 귀여운 가사로 담아냈다. 한쪽 발을 들어 올리고 양팔을 쭉 펴는 포인트 안무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프리스틴은 22일 오후 강남 한전아트센터에서 데뷔쇼케이스 ‘하이! 프리스틴’을 열고 미디어와 팬들을 만날 예정. 앞서 21일 프리스틴은 앨범 공개에 앞서 ‘엠넷 프리젠트’(Mnet Present)를 통해 수록곡 ‘위’(We)와 타이틀곡 ‘위우’(WEE WOO)의 첫 무대를 공개했다.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원년멤버 없는 컴백, ‘롤린’에 사활 건 브레이브걸스 (종합)

    원년멤버 없는 컴백, ‘롤린’에 사활 건 브레이브걸스 (종합)

    “원년 멤버가 없는 새 멤버로 이루어진 브레이브걸스라는 게 가장 큰 부담감으로 다가옵니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5인 체제로 컴백한 소감을 밝히던 중 이같은 속내를 털어놨다.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1월 유진과 혜란까지 잠정 활동 중단을 알리면서 원년 멤버는 모두 탈퇴한 셈이 됐다. 그래서 지난해 컴백과 함께 데뷔한 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의 어깨는 꽤 무겁다. 멤버들은 사실상 이제 갓 데뷔한 신인이지만 2011년 데뷔한 브레이브걸스라는 타이틀을 온전히 짊어져야 할 상황에 놓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작은 순조로워 보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해 6월 원년 멤버들과 함께 했던 ‘하이힐’의 무대를 5인 체제로 처음 선보였다. 원곡보다 재즈 느낌이 가미된 편곡에 스탠드마이크를 이용한 안무를 선보인 브레이브걸스의 무대에선 기존 멤버들의 빈자리는 찾아볼 수 없었다. 무엇보다 신곡 ‘롤린’의 무대는 파격에 가까웠다. 의자에 올라가 두 팔을 벌리고 골반을 돌리는 ‘골링춤’과 요염한 자세의 ‘여유춤’, 뒷목을 잡는 모습에서 이름을 딴 ‘혈압춤’ 등 고혹적인 안무에서는 브레이브걸스의 숨겨진 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브레이브걸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롤린’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업템포의 EDM 음악으로 사랑하는 사람의 주위를 맴도는 내용을 담고 있다. 따라 부르기 쉬운 가사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돋보인다. 용감한형제를 필두로 브레이브 프로듀서 사단 차쿤, 투챔프, JS, MABOOS 등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섹시하게 돌아왔다”…‘브레이브걸스’ 컴백 쇼케이스 현장

    “섹시하게 돌아왔다”…‘브레이브걸스’ 컴백 쇼케이스 현장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의 쇼케이스가 열렸다. 블랙 밀착 의상을 입고 등장한 멤버들은 의자를 이용한 섹시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7인에서 5인 체제로 새롭게 재정비한 브레이브걸스는 앨범명과 동명 타이틀곡 ’롤린‘으로 컴백에 시동을 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영상] 브레이브걸스 ‘롤린’ 쇼케이스 첫 무대

    [현장영상] 브레이브걸스 ‘롤린’ 쇼케이스 첫 무대

    더 용감해졌고 더 화끈해졌다.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Rollin’)으로 컴백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 하윤) 얘기다. 브레이브걸스는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이번 앨범과 동명의 신곡 ‘롤린’의 무대를 선보였다. 노랫말부터 의상, 퍼포먼스까지 ‘롤린’의 무대는 도발적이었다. 특히 골반을 강조한 포인트 안무가 나올 때면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는 그칠 줄 몰랐다.브레이브걸스는 이번 활동에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월 유진과 혜란까지 활동을 마무리하면서 사실상 원년 멤버는 모두 탈퇴한 셈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멤버들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고, 책임감도 커졌다. 타이틀곡 ‘롤린’은 트로피컬 하우스를 접목시킨 경쾌한 업템포의 EDM(일렉트로닉댄스뮤직)곡으로, 짝사랑하는 사람의 주위를 맴도는 모습을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차쿤’, ‘투챔프’가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브레이브걸스 ‘롤린’ 뒤태 안무로 기대감 증폭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아찔한 뒤태 안무 영상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6일 정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롤린’(Rollin)의 안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에서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몸에 딱 달라붙는 겁은 탑과 레깅스 차림으로 뒤태를 강조하는가 하면 의자에 올라가 두 팔을 펼치고 골반을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로 궁금증을 자아낸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을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하고 이날 오후 쇼케이스로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인다. 사진·영상=Brave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9금→15세 관람가 조정, 브레이브걸스 ‘롤린’ 2차 티저 영상

    19금→15세 관람가 조정, 브레이브걸스 ‘롤린’ 2차 티저 영상

    원년 멤버 탈퇴(유진, 혜란)에 비속어 가사로 KBS 심의 부적격 판정, 뮤직비디오 1차 티저 19금 판정까지. 노이즈 마케팅까지 의심되는 이슈들로 컴백을 하루 앞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6일 0시 신곡 ‘롤린’(Rollin‘)의 뮤직비디오 2차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브레이브걸스 멤버들은 뇌쇄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의자를 소품으로 활용해 관능적인 댄스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은 19금 판정을 받았던 1차와 달리 15세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타이틀곡 ‘롤린’(Rollin)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차쿤’, ‘투챔프’가 작사, 작곡한 업템포의 EDM 음악으로, 브레이브걸스의 화끈하면서도 용감한 변신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브레이브걸스는 7일 네 번째 미니앨범 ‘롤린’을 각종 음악사이트에 공개하는 한편 이날 오후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영상=브레이브걸스 (Brave Girls) - 롤린 (Rollin‘) (Teaser 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구구단 강미나, 블락비 지코 닮았다는 말에...

    [영상] 구구단 강미나, 블락비 지코 닮았다는 말에...

    “미나 양은 지코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으시나요?” 걸그룹 구구단 멤버 강미나가 블락비 지코를 닮았다는 말에 얼굴이 화끈 달아올랐다.강미나는 지난달 2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구구단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MC 김일중에게 이같은 이야기를 들었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어떻게 도움이 됐는지를 나누던 중 갑작스럽게 나온 질문이었다. 순간 강미나는 놀란 듯했지만 이내 “어..네”라고 인정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강미나는 머리를 쓸어올리거나 발그레해진 볼에 손을 갖다대며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아트바젤 홍콩’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 첫 기획전 ‘캐비닛’

    ‘아트바젤 홍콩’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 첫 기획전 ‘캐비닛’

    3월의 홍콩은 아트 파라다이스로 변한다. 전 세계의 톱 갤러리들이 대거 참여하는 아트바젤홍콩을 전후해 세계 각국의 유명 컬렉터들과 셀러브리티, 미술 관계자, 예술 애호가들이 대거 홍콩을 찾기 때문이다.●한국 아라리오·학고재갤러리 등 9곳 참가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아트바젤홍콩은 34개 국가 242개 갤러리가 참가한 가운데 23~25일 홍콩컨벤션전시센터에서 열린다. 공식 개막에 앞서 21일과 22일에 VIP 프리뷰가 진행된다. 한국에서는 아라리오갤러리, 학고재갤러리, 국제갤러리·티나킴갤러리, 원앤제이갤러리, PKM갤러리, 313아트프로젝트, 갤러리엠(EM), 리안갤러리, 박여숙갤러리 등 9개 갤러리가 참가한다. ●‘갤러리스’ 190개 갤러리 대거 참여 페어는 메인 행사인 ‘갤러리스’와 함께 전시장 곳곳에서 대형 설치 작품을 보여 주는 ‘엔카운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작가를 선보이는 ‘인사이트’, 신진 작가들을 소개하는 ‘디스커버리’,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추가된 기획형 전시 부문인 ‘캐비닛’으로 구성된다. 최고 갤러리들이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갤러리스’에는 190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20세기부터 최근까지의 회화, 조각, 드로잉, 설치, 사진, 비디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우저&워스, 가고시안, 화이트큐브, 데이비드 즈워너, 마시모데카를로, 리먼머핀 등 세계 유수의 갤러리들이 소개하는 최고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엔카운터’는 호주의 시드니아트스페이스 총감독인 앨릭시 글래스 캔토가 지난해에 이어 기획을 맡았다. 4개의 장소 특정적 설치작품을 비롯해 총 17개의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피오 아바드, 라시드 아라인, 카타리나 그로스, 조이스 호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참가한다. 국제갤러리·티나킴 갤러리는 아티스트 김수자의 ‘연역적 오브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인사이트’ 27곳 참여 아·태 지역 작가 소개 ‘인사이트’ 부문에서는 처음 참가하는 8개의 갤러리를 비롯해 27개 갤러리가 참여해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의 중요한 작가들을 소개한다. 대만의 갤러리뒤몽드는 아방가르드 그룹 ‘다섯 번째 달’을 소개하고, 파키스탄의 아이콘 갤러리는 아닐라 퀴염 아그하, 사드 쿠레시, 함라 아바스 등 파키스탄 예술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MEM갤러리는 일본 여성 사진작가 기타야마 요시오를, 한국의 리안갤러리는 제이팍의 사진 작업을 소개한다. ‘캐비닛’ 섹션은 개인전을 비롯해 테마 위주의 단체전, 설치, 필름·비디오 프로그램부터 예술품 컬렉션까지 다양한 기획을 소개하는 쇼케이스로 총 19개의 전시회가 예정돼 있다. 국제갤러리·티나킴 갤러리의 권영우(1926~2013)전과 일본의 난주카 갤러리가 소개하는 게이치 다나미전, 마졸레니 갤러리의 피에로 도라지오(1927~2005)전, 로시&로시의 압바스 키아로스타미(1940~2016)전, 벤브라운 갤러리의 칸디다 회퍼전이 관심을 모은다. 홍콩의 갤러리들과 예술 공간에서도 이 기간 중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기획해 모처럼 홍콩을 찾는 미술 관계자들의 발길을 기다린다. 하버프런트 야외전시장에서 열리는 아트센트럴(21~25일)도 놓치기 아까운 행사다. 또 컨벤션센터 바로 옆 르네상스호텔에 자리한 아트원 갤러리에서는 이돈아 작가를 초대해 16일부터 한 달 동안 한국의 전통적 회화를 현대적 조형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민화의 소재로 다뤄지는 화려한 꽃과 화조도를 캔버스에 유화로 그리는 이 작가의 작품은 설화수 화장품과의 아트컬래버레이션으로 중국인들에게 익숙해 이번 첫 홍콩 개인전의 반응이 기대를 모은다.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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