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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엘, 어린 왕자 같은 매력 폭발 ‘앨범 커버 봤더니..’

    사무엘, 어린 왕자 같은 매력 폭발 ‘앨범 커버 봤더니..’

    가수 사무엘이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는 3일 정오 공식 팬카페 및 SNS를 통해 사무엘의 정규 1집 ‘아이 캔디(EYE CANDY)’ 프로모션 일정이 담긴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 이미지에 따르면 사무엘의 정규 1집 ‘아이 캔디’는 오는 16일 오후 6시에 베일을 벗는다. 지난 1일 오픈된 앨범 커버를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티저 이미지 및 영상,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콘셉트 포토 등이 차례차례 공개될 예정이다. ‘아이 캔디는 지난 8월 미니앨범 ’식스틴(SIXTEEN)‘으로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사무엘이 데뷔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이다. 그만큼 다양하고 알찬 티저 콘텐츠들로 대중의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 특히 ’아이 캔디‘는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용감한 형제를 필두로 모든 프로듀서들이 총력을 기울여 작업해 탄생한 보석 같은 앨범이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완벽한 모습을 선보이고자 하는 사무엘의 뚜렷한 정체성과 음악적 성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번 앨범은 총 10개의 트랙으로 풍성하게 구성됐다. 타이틀곡 ’캔디‘를 비롯해 신곡 여덟 트랙이 담겼으며, 지난 미니앨범 타이틀곡 ’식스틴(Feat. 창모)‘ 리믹스 버전과 인트로곡 ’보석함(Jewel Box)‘ 또한 이번 앨범에 함께 수록됐다. 한편, 사무엘은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 캔디‘가 발매되는 오는 16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I 작사·작곡 노래를 부르다

    AI 작사·작곡 노래를 부르다

    모방 아닌 참신한 의외성에 깜짝 낯선 간극의 센스는 아티스트 몫 ‘아픔을 안아 준 빛바랜 시간과 흐려진 기억/따뜻하게 다가온 너의 웃음소리/숨결처럼 멀리 떠나가네/슬픔도 스쳐 간 긴 시간 속에/오늘도 이렇게 슬픔에 앉아/조금씩 편안해진 오랜 상처들이/꽃잎처럼 붉게 물들었네/슬픈 거짓말만이 이렇게 멈춰 있네’(‘몽상지능’ 프로젝트)피아노와 기타 반주에 맞춰 단발머리 여성이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약간은 쓸쓸하게 느껴지는 잔잔한 멜로디와 가사가 가수의 입에서 흘러나왔다. 이 노래의 가사와 선율을 처음 떠올린 건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AI)이다. 1일 서울 동대문구 홍릉 콘텐츠시연장에서 열린 융합 프로젝트 ‘음악, 인공지능을 켜다’ 쇼케이스에서는 음악, 영상, 댄스 등을 AI 기술과 접목한 6개의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포스트록 밴드 잠비나이의 리더 이일우와 작사·작곡 개발 인공지능팀 포자랩스가 협업한 ‘몽상지능’ 프로젝트도 그중 하나. 다양한 코드와 비트, 선율 데이터를 갖고 있는 AI가 몇 가지 샘플 멜로디를 만들어 내면 아티스트가 느낀 감정을 ‘쓸쓸함, 외로움, 추억’ 등의 키워드로 축약해 다시 AI에 전달한다. 그러면 AI가 분위기에 맞는 가사를 생성하고 최종적으로 아티스트가 편곡하고 문장을 다듬어 노래를 완성한다. 음악·기술 융합업체 버즈뮤직코리아와 DJ 디구루는 AI가 음악과 영상을 결합시켜 일반인도 손쉽게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낼 수 있는 프로젝트 ‘AI, 당신의 순간에 감성을 입히다’를 선보였다. 노란색 슈퍼카 람보르기니 영상이 화면에 등장하자 자동으로 힙합 음악이, 오토바이가 등장하자 펑크 음악이 추천곡으로 나왔다. DJ가 화면에 효과 필터를 적용하고 곡을 선정하자 영상과 음악이 자연스럽게 엮이며 15초짜리 뮤직비디오가 만들어졌다. 버즈뮤직은 관련 앱 ‘그로보’(groovo)를 전날 애플스토어에 공개했다. 쇼케이스 참가자들은 AI가 생성하는 곡과 가사의 의외성에 주목했다. 몽상지능의 허원길 대표는 “AI가 사람을 따라 하지 않고 의외의 조합들로 참신한 표현을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기술이 모방이 아니라 창조를 위한 영감으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AI 작품들이 전반적으로 낯설고 모호해 개개인의 미세한 감정이나 취향을 충족하려면 결국 아티스트의 ‘센스’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작곡가이기도 한 이정석 버즈뮤직 대표는 “창의성도 지속된 학습의 결과라는 점에서 AI를 조수로 두면 어떨까 싶었다”며 “AI 스스로 예술을 창조할 순 없겠지만 사람과 협업한다면 사람도 창작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주니엘 컴백, 데이트 폭력 고백 후 첫 앨범 “위로 받았으면”

    주니엘 컴백, 데이트 폭력 고백 후 첫 앨범 “위로 받았으면”

    가수 주니엘이 ‘혼술’로 컴백을 알렸다.주니엘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일지아트홀에서 새 매니앨범 ‘Ordinary things’의 쇼케이스를 열었다. 주니엘은 주량을 묻는 질문에 “정확하진 않다. 지금은 소주 두병 정도 머는 것 같다. 간에 좋은 영양제도 꼭 챙겨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첫 술은 21살때였는데 그날 이후 내가 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라는걸 알았다”며 웃었다. 타이틀곡 ‘혼술’에 대해서는 “노래를 계속하는 것이 맞는가라는 자문을 했다. 고등학교를 다니긴 했지만 사실은 초등학교 교육까지만 제대로 받았다”며 “우울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천장만 보며 지낸 시간이 많다. 그러다 나온 곡이 ‘혼술’이다. 듣는 분들에게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주니엘은 “혼술, 혼밥, 혼자 놀기를 만이 하지 않나. 내 청춘을 왜이럴까 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다. 이 노래를 듣고 나만 힘든 것은 아니라는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주니엘의 새 앨범에는 지난 8월 공개한 곡 ‘라스트 카니발(Last Carnival)’을 포함해 주니엘의 자작곡까지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라스트 카니발’은 데이트폭력을 주제로 한 곡으로 주니엘의 경험담을 녹였다는 이슈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새 타이틀곡 ‘혼술’이 담긴 새 앨범은 이날 오후 6시 공개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주혁 추모…‘꾼’, ‘미옥’ 등 영화계 행사 잇단 취소

    故 김주혁 추모…‘꾼’, ‘미옥’ 등 영화계 행사 잇단 취소

    배우 김주혁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영화계가 침묵에 빠졌다. 시사회 등 예정된 행사들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일정이 뒤로 밀렸다.김혜수 주연의 영화 ‘미옥’ 제작진은 오는 1일 열릴 예정이었던 언론·배급 시사회를 취소했다. ‘미옥’측은 “고 김주혁 배우님에게 애도를 표하며 언론 시사회 및 홍보 행사를 취소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사회 이후 진행될 예정이었던 김혜수 등 주연배우들의 인터뷰도 모두 취소됐다. 백윤식, 성동일 등이 주연한 ‘반드시 잡는다’ 측도 31일 오전 예정된 제작보고회를 취소했다. 최민식, 박신혜 등이 출연한 ‘침묵’도 이날 오후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VIP 시사회 레드카펫 및 포토월 행사를 열 계획이었으나 취소한다고 밝혔다. 현빈·유지태가 주연한 영화 ‘꾼’ 역시 1일 예정된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하지 않을 방침이다. 아울러 다음 달 7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꾼’ 레드카펫 쇼케이스도 취소한다. 영화계 관계자는 “영화계 전체가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로 큰 충격에 빠졌다”며 “당분간 추모 분위기가 이어질 것 같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6분기 연속 美시장 왕좌 입증…LG, 3분기 사상 최고 9.9% 영업익

    각자가 미는 TV 화면 기술을 두고 신경전을 벌인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이번에는 글로벌 가전시장의 3분기 성적표를 놓고 자존심 대결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미국시장 점유율을 내놓자, LG전자는 3분기로는 사상 최고치인 영업이익률로 반격했다. 삼성전자는 30일 시장조사업체 트랙라인 자료를 인용해 미국 생활가전 시장에서 3분기까지 6분기 연속 점유율 1위(브랜드별 금액 기준)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3분기 점유율은 19.3%로 지난해 같은 기간(16.8%)보다 2.5% 포인트 증가했다. LG전자는 15.7%로 2위, 미국 월풀은 15.4%로 3위를 유지했다. 삼성전자의 미국시장 점유율 증가는 신형 냉장고와 세탁기가 나란히 인기몰이를 한 덕이다. ‘패밀리허브’, ‘푸드 쇼케이스’ 등 차별화된 기능을 앞세운 냉장고 점유율은 22.1%로 6분기째 1위다. 세탁기 분야도 소형 세탁기와 대형 드럼세탁기를 하나로 묶은 ‘플렉스 워시’ 등을 내세워 5분기 연속 1위(20%)를 차지했다. 이에 맞선 LG전자는 소비자 평가를 앞세워 유럽 시장을 공략하는 동시에 수익성으로 승부수를 걸고 있다. 주력 제품인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의 선전으로 LG전자는 TV 분야인 HE사업본부 3분기 영업이익률이 분기 실적 사상 최고치인 9.9%를 기록했다. 소비재 분야에서 ‘10%대’ 영업이익률은 말 그대로 ‘꿈의 숫자’다. 생활가전을 포함한 전체 가전분야 영업이익률도 9.2%로 삼성전자는 물론 월풀, 일렉트로룩스 등 경쟁 업체를 훌쩍 넘어섰다. LG전자는 이날 OLED TV가 덴마크의 소비자 잡지 ‘탱크’(Taenk)에서 실시한 171개 TV 제품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트와이스 ‘라이키’ 또 히트? “포인트 안무는 ‘좋아요’ 눌러줘”

    트와이스 ‘라이키’ 또 히트? “포인트 안무는 ‘좋아요’ 눌러줘”

    그룹 트와이스가 30일 오후 6시 첫 정규 앨범 ‘트와이스타그램(Twicetagram)’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이키’로 출사표를 던졌다.트와이스는 이날 오후 음원 공개에 앞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정규 1집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지효는 “며칠 전 데뷔 2주년이었는데, 그 시기에 맞춰서 정규 1집이 나왔다는 점에서 뜻깊다”면서 “개인적으로 올해 소망이 정규 1집 발표였는데, 실제로 이뤄져서 기쁘다”고 말했다. 채영은 “첫 앨범부터 많은 사랑을 해주셔서 그것에 보답하기 위해서 더 열심히 준비한 것 같다”면서 “그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더 긴장되고 설레기도 하는데 ‘라이키’라는 곡도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트와이스그램’은 트와이스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 하나인 인스타그램을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라이키’는 SNS에서 사랑받고 싶어하는 솔직한 감정을 담았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인스타그램에서 ‘하트’를 눌러달라는 손동작으로 포인트 안무를 짰다. 멤버 정연은 “이번 앨범은 SNS에 ‘좋아요’를 눌러달라는 것이 콘셉트인데, 뭔가 새로우면서도 친근하게 팬들과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 같다”면서 “앨범 공개 전에 SNS에 ‘스포일러’를 올리는 것도 재밌었고, 그래서 더 ‘라이키’라는 곡에 대한 반응에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지효는 “트와이스의 색은 밝고 건강하고 통통 튀는 안무라고 생각한다”면서 “‘라이키’라는 곡은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기본으로 두면서 모모의 솔로 댄스 등 새로움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 노래는 트와이스의 이전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의 합작품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3곡이 수록됐다. 채영과 다현이 함께 랩 메이킹을 맡은 ‘미씽 유’(Missing U), 나연과 지효가 작사한 ‘24/7’, 정연이 작사한 ‘러브 라인(Love Line)’, 채영이 작사한 ‘힘내!’ 등 멤버들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 나연은 “멤버 다수가 작사에 참여한 앨범이라서 의미있는 앨범”이라면서 “2년 동안 멤버들 각자가 실력도 많이 늘고 성장했다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도 함께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5년 10월 데뷔한 트와이스는 ‘우아하게’부터 ‘치어업’ ‘티티’ ‘낙낙’ ‘시그널’까지, 경쾌한 멜로디에 귀여운 포인트 안무를 내세운 노래들로 사랑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창정 “발라드 통해 절절한 마음 진정성 있게 노래하고파”

    임창정 “발라드 통해 절절한 마음 진정성 있게 노래하고파”

    가수 임창정이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이유로 진정성을 꼽았다. 23일 오후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는 임창정의 미니 2집 ‘그 사람을 아나요’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임창정은 “예전에 있던 사랑이나 요즘 사랑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과거에 있던 사랑과 젊은 이들의 사랑은 뭐가 다르겠는가”라며 “제 발라드를 통해 절절한 마음을 진정성 있게 노래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97년부터 노래를 해 온 임창정은 “마흔이 넘어서까지 노래하고 있다. 제 아들 또래 애들도 제 노래를 듣더라. 사랑을 누구에게 배우거나, 가르치는 게 아닌, 본연의 감정을 통하는 요소다. 그래서 마음을 알고, 제 노래를 다들 좋아해주시는 것 같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임창정의 두 번째 미니앨범 ‘그 사람을 아나요’는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특유의 고음과 진실성 있게 말하는 듯 부르는 감성이 공존하는 곡이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8K 고화질로 고기만 굽는 영화가 등장했다

    8K 고화질로 고기만 굽는 영화가 등장했다

    고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담은 영화가 등장했다. 제목부터 ‘고기가 익을 때’(肉が焼ける)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영화엔 등장인물이 없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당연히 고기다. 세트 역시 테이블 위에 놓인 가스버너가 전부다.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영상 제작사 ‘FMS’가 만든 이 영화는 8K의 생생한 화질로 구현됐다. 별도의 내용 없이 다양한 부위의 고기가 구워지는 모습만 담았다. 이 영화를 통해서 관객들은 고기를 굽는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고기가 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구워지는 장면과 함께 음식에 대한 명언들이 소개됐다. ‘고기가 익을 때’(肉が焼ける)는 오는 23일부터 도쿄 이케부쿠로 및 시부야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재팬 콘텐츠 쇼케이스(Japan Content Showcase) 2017’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Fms yakinik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손나은, 테러 위협 ‘살해 협박범과 동일 인물’ 못 잡는 이유?

    손나은, 테러 위협 ‘살해 협박범과 동일 인물’ 못 잡는 이유?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이 19일 또다시 테러 협박범에게 위협을 받았다. 다행히 신변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19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손나은은 이날 서울 동국대학교 본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동국사랑 111캠페인 1천구좌 돌파 기념, 연예인 동문 기부약정식 및 홍보대사 위촉식’ 참석을 앞두고 테러 위협을 받았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행사를 앞두고 현장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현장으로 출동하게 된 것. 다행히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손나은의 신변 역시 무사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와 함께 “이 협박범이 앞서 에이핑크 살해 협박을 했던 인물과 동일인이며 해외 거주 중이라 인터폴 등과 공조를 통해 수사에 최대한 노력을 가하고 있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에이핑크는 지난 6월 이 협박범으로부터 살해 협박을 받으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 남성은 당시 강남경찰서로 전화를 걸어 “에이핑크를 죽이겠다”고 협박, 경찰이 에이핑크 소속사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멤버들은 컴백 준비 도중 급히 귀가해야 했다. 이 남성은 에이핑크의 쇼케이스 당일에도 “현장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말해 현장에 폭발물감지견과 특공대가 출동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으며 에이핑크의 컴백 무대가 예정됐던 KBS 2TV ‘뮤직뱅크’ 인근 현장에도 폭발물을 설치했다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BJ 김동한 “김태동, 합류 못 했지만 같은 멤버라 생각”

    JBJ 김동한 “김태동, 합류 못 했지만 같은 멤버라 생각”

    그룹 JBJ 멤버들이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된 김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드러냈다.18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JBJ 첫 번째 미니앨범 ‘판타지’(Fant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JBJ 멤버들은 그룹이 만들어질 당시 거론됐던 멤버 김태동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김태동은 소속사와 계약분쟁에 휘말리며 최종적으로 JBJ에 합류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대해 멤버 김동한은 “비롯 여섯명이서 데뷔하긴 했지만 김태동도 우리 멤버라고 생각한다”며 그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노태현 또한 “얼마 전 생일 축하한다는 전화가 와서 다같이 통화도 했다. 소속사와 잘 해결돼서 무대를 함께 꾸몄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데뷔 JBJ 노태현 “워너원은 선배님..선의의 경쟁하게 돼 감사”

    보이그룹 JBJ가 데뷔를 알리며 워너원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JBJ 노태현은 워너원과 함께 활동하는 소감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노태현은 “저희도 워너원 선배님들과 레인즈 선배님들과 여러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한 친구들과 활동을 함께 됐다. 그분들과 선의의 경쟁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JBJ만의 강점에 대해서는 “경쟁도 경쟁이지만, 저희 같은 경우에는 팬분들에 의한 그룹이기 때문에 팬분들을 위한 스케줄이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좀 더 팬분들과의 스토리텔링이 저희만의 매력이 아닐까”라고 답했다. 그는 하성운과 얼마 전 만났던 일화를 전하며 “선배님이라고 하라고 하더라. 제가 그런다고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BJ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 최초 공개, 안무 보니...

    JBJ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 최초 공개, 안무 보니...

    JBJ가 데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Mnet M2 ‘Mnet Present JBJ’에서는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 그룹 JBJ 멤버들이 라이브를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JBJ 멤버들은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를 공개하기에 앞서 서브 타이틀곡 ‘Say My Name’ 라이브 무대를 공개했다. 이번 곡의 작사에 참여한 JBJ 멤버 김상균은 이번 곡에 대해 “EDM 트랩 기반의 투스텝 댄스 뮤직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곡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참가자인 전소연이 함께 작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최초 공개된 무대에서 멤버들은 수트 차림으로 칼군무를 선보였다. 안무 동작마다 멤버들의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 한편, 그룹 JBJ의 데뷔 앨범 ‘판타지’ 음원은 이날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net Present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 권현빈 “데뷔 소식 듣자마자 심장 뛰었다” 남다른 데뷔 소감

    JBJ(Just Be Joyful) 멤버들이 남다른 데뷔 소감을 전했다.18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탈락한 연습생들이 모인 그룹 JBJ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팬들이 조합한 가상 그룹이었던 JBJ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공식 데뷔하게 됐다. 이날 쇼케이스에 앞서 기자간담회를 가진 JBJ 멤버들은 데뷔가 결정됐을 당시에 대한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권현빈은 “‘프로듀스 101’ 시즌2 탈락 당시 트라우마가 너무 심했다. 이후 데뷔 소식을 듣자마자 심장이 너무 뛰었다”며 벅찼던 감정을 전했다. 노태현 또한 “당시 단체 대화방에서는 난리가 났었다. 기뻐서 미쳐 날뛰었다”고 덧붙였다. 김상균은 “정말 팬들이 붙여주신 이름대로 데뷔하게 됐다”며 “팬들의 꿈이 현실이 됐다는 말을 기억하며 사고 안 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BJ 멤버들은 데뷔를 기점으로 7개월 동안 활동하게 된다. 이들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음원은 이날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데뷔 D-1’ JBJ 데뷔앨범 ‘판타지’ 커버 이미지 공개

    ‘데뷔 D-1’ JBJ 데뷔앨범 ‘판타지’ 커버 이미지 공개

    그룹 JBJ의 데뷔 앨범 ‘판타지’(Fantasy)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16일 JBJ 공식 SNS에는 “JBJ 1st Mini Album ‘Fantasy’ Cover. 2017.10.18 (WED) 18:00 Release!”라는 글과 함께 앨범 커버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에는 앞서 공개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가 차례로 담겼다. ‘댄디 섹시’라는 콘셉트에 맞게 멤버들은 섹시하면서도 몽환적인 매력을 뽐냈다. 한편, JBJ는 오는 18일 데뷔앨범 ‘판타지’를 발표하는 동시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사진=트위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JBJ, 타이틀곡 ‘판타지’ 퍼포먼스 MV 티저 공개 ‘댄디&섹시’

    JBJ, 타이틀곡 ‘판타지’ 퍼포먼스 MV 티저 공개 ‘댄디&섹시’

    그룹 JBJ의 타이틀곡 ‘판타지’(Fantasy)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13일 JBJ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JBJ-‘Fantasy’ MV Performance Teaser”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JBJ 멤버들이 수트 차림으로 완벽한 칼군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댄디 섹시’라는 콘셉트에 걸맞는 스타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JBJB는 오는 18일 데뷔앨범 ‘판타지’를 발표하는 동시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이들은 국내 최초 센터가 없는 그룹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유튜브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데뷔’ 레인즈 서성혁 “음원차트 1위 공약? 복근 공개할 것”

    ‘데뷔’ 레인즈 서성혁 “음원차트 1위 공약? 복근 공개할 것”

    그룹 레인즈(RAINZ)가 데뷔 앨범 ‘선샤인’(Sunshine)을 발매하고 데뷔의 꿈을 이뤘다. 1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는 그룹 레인즈의 데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그룹 레인즈는 지난 6월 종영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탈락 멤버인 서성혁, 홍은기, 변현민, 김성리, 이기원, 주원탁, 장대현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레인즈 멤버들은 “저희가 ‘프듀2’를 하며 친해져 연습도 같이하고 밥도 같이 먹곤 했다. 그런데 신기하게 그런 날마다 비가 와서 팬들이 저희를 레인즈라고 불러주셨다. 팬들이 지어준 멋진 이름으로 데뷔해 영광”이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타이틀곡 ‘줄리엣’은 누디스코 장르로 가사에는 줄리엣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맹세하는 로미오의 고백이 담겼다. 홍은기는 타이틀곡에 대해 “‘로미오와 줄리엣’이 지금까지 사랑받는 것처럼 우리 노래 ‘줄리엣’도 꾸준히 사랑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레인즈 멤버들은 데뷔 앨범 활동 기간 동안의 목표로 음원차트 1위를 꼽았다. 김성리는 “1위가 간절히 하고 싶다”며 “1등을 하게 된다면 해외까지 나가서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에게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서성혁은 “1위를 하면 너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차트 10위권에만 들었으면 좋겠다”며 “목표를 이루면 복근을 만들어 보여드리겠다. 아직 미성년자이지만 곧 벗어나니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말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CJ “가정간편식 새 성장 동력으로”

    CJ “가정간편식 새 성장 동력으로”

    2020년 매출 3조 6000억 목표 40% 해외시장에서 달성 청사진CJ제일제당이 가정간편식(HMR)을 신성장 동력으로 선포하고,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조 6000억원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이 중 40%를 해외 시장에서 달성하겠다는 목표다. CJ제일제당은 11일 서울 중구 필동 CJ인재원에서 열린 ‘CJ HMR 쇼케이스’ 행사에서 이런 계획을 발표했다.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HMR 시장은 앞으로도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분야”라며 “시장의 요구를 기반으로 맛과 품질, 영양, 포장, 가성비 등을 살릴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CJ제일제당은 2020년까지 연구개발(R&D)에 2000억원 이상을 투자해 냉동·상온 HMR 제품 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특히 조리도구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전자레인지용 HMR’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CJ제일제당 측의 설명이다. CJ제일제당은 지난 5년 동안 약 1200억원을 투입해 특수살균, 원재료 특성 보존, 영양균형 구현 등 신기술을 확보해 왔다. 또 5400억원을 투입해 건설 중인 충북 진천 식품통합생산기지가 내년 말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CJ제일제당은 ‘햇반’과 ‘비비고’, ‘고메’를 핵심 브랜드로 육성하고, 비비고 제품을 대폭 강화해 식문화 한류 확산에 속도를 낸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미 생산기지를 확보한 미국과 중국, 베트남,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한식 대표 메뉴인 밥, 찌개, 만두, 비빔밥 등을 HMR 제품으로 개발해 현지 시장을 공략한다는 복안이다. 앞서 CJ제일제당은 지난해 처음으로 HMR 부문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이 중 국내 매출이 9000억원, 해외 매출이 2000억원 수준이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40% 성장한 1조 5000억원대로 예상하고 있다. 강신호 CJ제일제당 식품사업부문장은 “10년, 20년 후를 내다볼 수 있는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HMR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몽환적인 분위기”...JBJ 타카다 켄타·김용국·김상균 MV 티저 공개

    “몽환적인 분위기”...JBJ 타카다 켄타·김용국·김상균 MV 티저 공개

    JBJ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의 ‘판타지’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됐다.10일 JBJ 측은 공식 SNS를 통해 타카다 켄타, 김용국, 김상균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영상은 타이틀곡 ‘판타지’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특히 멤버들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는 부분은 팬심을 사로잡았다. 영상 말미에는 ‘You are not a daydreamer’라는 한 소절도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JBJ의 데뷔 앨범 ‘판타지’는 환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JBJ의 이름을 팬들이 불러주면서 현실에서 ‘만개’ 한 이들의 동화 같은 히스토리를 다양한 장르의 음악으로 옮겨낸 미니앨범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JBJ는 오는 18일 데뷔앨범 ‘판타지’를 발표하는 동시에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쇼케이스 ‘정말 데뷔하기 좋은 날’을 개최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뉴이스트W, 가요계 출사표 “워너원 황민현 없지만 만족해”

    뉴이스트W, 가요계 출사표 “워너원 황민현 없지만 만족해”

    뉴이스트W가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뉴이스트W(JR, 아론, 백호, 렌)가 10일 새 앨범 ‘더블유, 히어(W, HERE)’과 타이틀곡 ‘웨어 유 앳(WHERE YOU AT)’를 공개했다.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에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새 앨범 ‘더블유, 히어’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JR은 “뉴이스트W가 처음으로 보여드리는 앨범이자 출발이다. ‘HERE’는 우리가 있는 현재고 ‘WHERE’은 어딘가에 있는 팬을 찾아간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은 멤버별 솔로곡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됐고 타이틀곡은 강렬한 비트 속 멋진 퍼포먼스가 서정성까지 그려내며 뉴이스트W만의 색을 충분히 담아냈다. 게다가 멤버별 솔로곡을 통해 각자의 음악적 특색이나 드러냈고 직접 곡 작업에도 참여하며 음악적인 성장까지 보여줬다. 백호는 타이틀곡을 포함한 다수의 곡에서 작사, 작곡에 힘을 쏟았으며 JR, 아론, 렌 역시 자신의 솔로곡 작사에 참여했다. JR은 “네 명이서 보여드리는 처음 앨범이다. 긴장도 많이 하고 신경을 많이 썼다. 개개인의 목소리, 표정, 매력을 더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했다. 다 같이 만들어가는 남다른 앨범이라 기대가 되고 많이 좋아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백호는 “뉴이스트W의 시작이다. 네명의 시너지를 받는 모습을 극대화하고자 솔로곡을 각자 넣었다. 각자 매력을 보여드리고 나서 네명이 합쳐진 모습을 보면 시너지가 더 날 것 같다. 단체곡 안에서도 멤버들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자 했다”고 입을 모았다. 2012년 데뷔한 뉴이스트는 그동안 빛을 보지 못하다 Mnet ‘프로듀스 101’ 출연으로 재조명 받은 그룹. 방송 후 과거 발표곡이 차트서 역주행 했고 워너원에 선발된 황민현을 제외한 뉴이스트W가 스페셜 음원 ‘있다면’을 공개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날 JR은 황민현의 부재에 대해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해서 화이팅 하자고 하면서 응원하고 있다. 4인조지만 심혈을 기울여서 우리도 만족하고 있다. 아쉬움보다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기대감이 더 크다. 행복한 마음으로 보답한다는 생각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백호는 “저희가 아직 1위를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1위를 해보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성적은 생각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것을 다 보여드리겠다. 우리에게 후회가 남지 않는 앨범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뉴이스트W는 이날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시태그 다정 “생활비 없어 블랙핑크·빅뱅 댄서 알바했다”

    해시태그 다정 “생활비 없어 블랙핑크·빅뱅 댄서 알바했다”

    해시태그 다정이 연습생 생활을 하며 힘들었던 순간을 고백했다.10일 오후 서울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는 그룹 해시태그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걸 넥스트 도어(The girl next door)’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리더 다정은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에 대한 질문에 “Mnet ‘프로듀스101’도 떨어지고 오랜 연습생 생활 때문에 생활비가 없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보냈다. 그룹 블랙핑크, 빅뱅, 가수 박진영 등 다른 가수들의 댄서를 섰던 경험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다정은 “다 좋은 경험이고 재미있었지만 모니터링 하면서 나를 찾아보는 게 살짝 눈물이 났었다. 그 때가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었나 싶기도 했다”며 힘들었던 점을 털어놓았다. 한편, 그룹 해시태그는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프로듀싱을 맡은 7인조 걸그룹으로 주위에 있는 현실 소녀들의 감수성을 표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팀을 목표로 삼았다. 첫 번째 미니앨범 음원은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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