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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 아빠 고마워요”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의 눈물

    “엄마 아빠 고마워요”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의 눈물

    신예 걸그룹 세러데이가 데뷔 쇼케이스에서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러데이의 데뷔 쇼케이스에는 기자들뿐만 아니라 세러데이 멤버들의 가족과 친구들이 함께 자리했다. 데뷔곡 ‘묵찌빠’ 무대를 마치고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 세러데이는 데뷔 무대에 오르기까지 많은 성원과 지지를 보내준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처음으로 입을 연 멤버 유키는 “이날이 오기까지 나도 많이 힘들었지만, 엄마 아빠가 더 많이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보고 싶고 응원해 줬으면 좋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유키의 눈물은 금세 다른 멤버들에게까지 전염됐다. 멤버 한 명 한 명의 진심 어린 메시지에 쇼케이스 현장은 훈훈하면서도 숙연한 분위기가 감돌았다. SD엔터테인먼트 야심작 세러데이는 유키, 초희, 채원, 시온, 아연, 하늘 그리고 선하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이다. 프로듀서 단디가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다. 팀 이름에는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걸그룹 세러데이 ‘묵찌빠’…데뷔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걸그룹 세러데이 ‘묵찌빠’…데뷔 쇼케이스 무대

    신인 걸그룹 세러데이가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SD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이는 세러데이는 유키, 초희, 채원, 시온, 아연, 하늘, 선하 등 총 7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프로듀서 단디가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다. 팀 이름에는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처럼 기다려지고 기대된다는 의미가 담겼다.데뷔곡은 ‘묵찌빠’다. 애교가 가득 담긴 멜로디에 신나는 댄스 트랙으로 구성돼 중독성을 배가시킨다.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이사강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안무는 모모랜드의 ‘뿜뿜’ 안무를 만들었던 배완희 안무가가 참여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트리플H 현아, 완벽 몸매 뽐낸 의상 ‘다리가 어디까지?’

    트리플H 현아, 완벽 몸매 뽐낸 의상 ‘다리가 어디까지?’

    섹시퀸 현아가 돌아왔다. 트리플 H 현아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트리플 H(현아, 후이, 이던)의 두 번째 미니 앨범 ‘REtro Futurism(레트로 퓨처리즘)’의 쇼케이스에 참석해 열띤 공연을 펼쳤다. 이날 현아는 핑크 블라우스에 실버 스팽글 팬츠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는 “지난 번 ‘365 FRESH’ 때보다 이번 활동 케미가 완벽에 가깝다. 확실하게 정리가 된 듯한 느낌이 든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타이틀곡 ‘RETRO FUTURE(레트로 퓨처)’는 말 그대로 레트로 스타일의 곡으로, 1950년대와 1960년대의 우주개발 시대와 함께 성행했던 미래주의의 영향을 보여주는 창작 예술의 경향인 Retro-futurism에서 영감을 받았다. 빠르게 변화하고 모두가 따라 하는 현재의 유행보다는 예전의 것에서 새로운 멋을 찾아 새로운 청춘을 표현하고자 하는 데서 비롯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뇌쇄적 눈빛’ 현아, 무대 장악

    [포토] ‘뇌쇄적 눈빛’ 현아, 무대 장악

    프로젝트 그룹 ‘트리플 H’의 현아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레트로 퓨처리즘’ 쇼케이스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 ‘컴백’ 청하 “신곡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컴백’ 청하 “신곡 흥행 부담감,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컴백’ 청하가 흥행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서울 중구 명동 신세계 메사홀에서는 청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Blu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청하는 여름 분위기에 맞는 시즌송으로 컴백하게 된 것에 대해 “‘Why don’t you know’가 여름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서 이번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드릴까 고민을 많이 했다. 너무 좋은 곡들을 많이 주셔서 재미있게 준비했던 것 같다. 시원함을 선물해드릴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곡 흥행에 대한 부담감에 대해서는 “앞서 두 곡들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너무 많은 분들께서 들어주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오히려 부담감을 줄였던 것 같다”며 “감사한 마음만큼 열심히 준비하면 후회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무대 위에서 부담감을 재미있게 내려놓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하의 세 번째 미니 앨범 ‘Blooming Blue’에는 타이틀곡 ‘Love U’를 비롯해 ‘BB’ ‘Cherry Kisses’ ‘Drive’ ‘From Now On’ 등 5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Love U’는 청량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기반으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멜로디와 견고해진 청하의 목소리를 더한 여름 시즌송이다.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우아한 백조’ 청하

    [포토] ‘우아한 백조’ 청하

    가수 청하가 1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블루(Blooming Blue)’ 발매 쇼케이스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 [현장영상] 마마무 ‘잠이라도 자지’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마마무 ‘잠이라도 자지’ 쇼케이스 무대

    그룹 마마무가 1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수록곡 ‘잠이라도 자지’의 무대를 선보였다. ‘잠이라도 자지’는 트랩 장르로 솔라와 휘인이 농담처럼 하던 이야기에서 시작돼 실제 노랫말로 탄생한 곡이다. 서로에게 애정 어린 디스를 던지는 노래로 강한 힙합 비트 위에 ‘잠이라도 자지’라는 특이한 훅이 돋보이는 곡이다. 무대에 앞서 솔라는 “휘인과 저녁에 피곤해서 서로 말장난을 했다. 이를 들은 대표님의 제안으로 실제 노래로 만들어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처음엔 장난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노래가 됐다. 듣고 있으면 웃긴데 비트는 굉장히 진지한 곡”이라며 “입가에 미소가 머금어지는 노래니까 꼭 들어보시면 좋겠다”고 소개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솔로 데뷔, 2년 만의 공식활동 “무대 그리웠다”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 솔로 데뷔, 2년 만의 공식활동 “무대 그리웠다”

    걸그룹 레이디스 코드 애슐리가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 멤버 애슐리는 1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솔로앨범 ‘HERE WE ARE’를 공개하는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에슐리는 “사실 무대 오르기 전까지도 제가 솔로로 데뷔한다는 것이 실감이 안 났는데 긴장도 되고 설레서 잠도 못잤다. 다시 데뷔하는 기분이 들어서 행복하고 기분이 좋다”며 “공식적 활동 이후에는 2년 만이다. 더 설렌다”고 말했다. 애슐리는 최근 근황에 대해 “굉장히 바쁘게 지냈다. 매일 회사에 출근해서 연습도 하고 레슨도 받았다. 아리랑 라디오의 단독 디제이로도 활동하고 있다. 전세계에 케이팝을 알리고 있다. 솔로 앨범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레이디스 코드 그룹 활동이 뜸한 것에 대해서는 “우리도 무대가 그리웠고 팬들에게 미안했다. 그런데 저희가 나오고 싶다고 해서 되는 것도 아니고, 많은 결정들이 있지 않나. 우리도 조바심이 들었지만 기회가 오겠지 했다. 셋이 같이 버텼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2월에 소정이가 솔로곡을 냈다. 소정이도 열심히 해서 기회가 왔듯이 나도 왔고 다음에는 주니도 할 것이다. 완전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애슐리는 17일 낮 12시 첫 솔로 앨범 ‘HERE WE ARE’를 발표했다. 동명의 타이틀곡은 뜨거운 여름과 어울리는 트로피컬 댄스 장르의 신곡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장영상] 마마무 ‘너나 해’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마마무 ‘너나 해’ 쇼케이스 무대

    그룹 마마무가 16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너나 해’의 무대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너나 해’는 라틴 기타 리프가 인상적인 레게톤 장르의 곡으로, 제멋대로 굴고 자신을 먼저 챙기는 이기적인 연인에게 당당하게 일침을 가하는 마마무의 걸크러쉬 매력을 담았다.쇼케이스에서 마마무는 “여름하면 다들 시원한 느낌의 곡을 들고 나온다. 마마무는 오히려 더 뜨겁고 강렬한 곡으로 ‘이열치열’의 느낌으로 차별화를 두고 싶었다”고 밝혔다. 마마무의 새 미니앨범 ‘레드 문’에는 타이틀곡 ‘너나 해’ 외에도 ‘장마’, ‘SELFISH’, ‘여름밤의 꿈’, ‘하늘하늘(청순)’, ‘잠이라도 자지’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마마무 화사, 의정부고 졸업사진 패러디 등장에 “기분 좋을 수밖에”

    마마무 화사, 의정부고 졸업사진 패러디 등장에 “기분 좋을 수밖에”

    마마무 화사가 의정부고 졸업사진 중 자신의 패러디가 있다는 소식에 기뻐했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마마무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레드 문(Red Moo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화사는 의정부고 졸업사진 중 화사의 곱창 먹방 패러디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직 사진을 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를 코스프레를 한다는 게 그 사람의 특징이 있어야 따라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분들이 저를 코스프레를 해준다는 것 자체가 되게 즐거운 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마마무는 이날 6번째 미니 앨범 ‘레드 문’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너나 해’를 비롯해 ‘여름밤의 꿈’, ‘장마’, ‘하늘하늘(청순)’, ‘잠이라도 자지’, 문별의 솔로 데뷔곡 ‘셀피시(SELFISH)’까지 총 6트랙이 수록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븐틴 컴백 “여름 청량돌, 모든 것 소화 가능” 타이틀곡 ‘어쩌나’

    세븐틴 컴백 “여름 청량돌, 모든 것 소화 가능” 타이틀곡 ‘어쩌나’

    그룹 세븐틴이 청량미 가득한 매력을 가득 품고 컴백했다. 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그룹 세븐틴의 다섯 번째 미니앨범 ‘YOU MAKE MY DAY(유 메이크 마이 데이)’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유 메이크 마이 데이’는 세븐틴이 약 5개월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세븐틴의 가장 아름다운, 청춘이기에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을 담아낸 앨범이다. 청량한 에너지에 한층 더 성장한 이들의 탄탄한 음악적 역량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타이틀곡 ‘어쩌나’는 풋풋한 감정을 담아낸 곡으로 경쾌한 스윙 리듬과 얼반 소울을 기반으로 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청량감이 넘치는 비트로 시작되는 ‘어쩌나’는 듣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매력을 품었다. 쉬우면서도 반복되는 멜로디는 금방 입에 붙는다. 한 번만 들어도 계속 흥얼거리게 만들 정도로 중독성이 높다. 이날 우지는 “처음에는 청량한 모습들이 잘 어울려서 재밌게 잘 활동했다. 계속 앨범을 내다보니 세븐틴을 얘기했을 때 청량이라는 한 단어로 표현되고 싶진 않았다.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고 더 다양하게 보여드릴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지는 “다시 청량으로 돌아온 것은 무엇보다 팬분들이 좋아해주실 거라고 생각했고, 3년 전의 청량과 지금의 청량은 또 다르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모든 걸 다 소화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팀이구나라는 매력을 알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븐틴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유 메이크 마이 데이’의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등장한 ‘곱창언니’ 마마무 화사 ‘Ctrl+C, Ctrl+V’

    의정부고 졸업사진에 등장한 ‘곱창언니’ 마마무 화사 ‘Ctrl+C, Ctrl+V’

    해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 졸업사진이 올해 역시 공개돼 네티즌 관심을 받고 있다. 16일 경기도 의정부고등학교 학생들 졸업사진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경기도교육청은 자체 방송 프로그램 ‘레알 스쿨’을 통해 SNS에 촬영 현장을 생중계했다. 학생들은 각자 개성을 살려 재치있는 패러디 복장을 하고 졸업 사진을 찍었다. 이 모습이 공개되자 네티즌은 폭발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곱창 먹방’을 선보인 뒤 전국 ‘곱창 대란’을 일으킨 그룹 마마무 화사를 패러디한 학생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해당 학생은 화사의 옷차림부터 곱창을 먹는 모습을 그대로 묘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긴 머리를 한 손으로 꼭 쥐고 먹는 데 열중하는 모습, 화사의 긴 손톱 등 세심한 부분까지 재현해 놀라움을 줬다. 이를 본 네티즌은 “의정부고 화사 미쳤다 진짜 똑같아서 놀람”, “올해 1등 화사 당첨이네요”, “아 의정부고 진짜 웃겨. 이번엔 화사가 다 했다”, “손톱까지 붙임...싱크로율 대박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패러디 주인공인 그룹 마마무 화사는 이날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자리에서 “(의정부고 졸업사진 촬영에 등장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아직 사진은 못 봤다”라며 “기분이 좋다. 누군가를 코스프레 한다는 게 그 사람 특징이 있어야 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해준다는 것 자체가 되게 즐거운 일이다”라며 기쁜 마음을 표했다. 한편 의정부고등학교는 매년 졸업사진에 정치인, 연예인, 캐릭터 등 그 해 주목받은 인물과 정치 등을 풍자한 모습을 담아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MBC, 경기도교육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올해 최고 축제는 강남구 ‘C-페스티벌’

    멀티미디어상… 세계대회 출전 서울 강남구와 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 ‘C-페스티벌 2018’이 11일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2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 시상식에서 ‘멀티미디어상’을 받았다. 강남구는 이날 “지난해 ‘베스트 TV 대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피너클어워드에서 수상하게 됐다”며 “C-페스티벌의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 구성, 콘텐츠 내용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피너클어워드는 세계축제협회(IFEA World)가 1987년 도입한 상으로, 매년 전 세계 축제 중 우수 축제를 뽑아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한국대회에서 수상하면 IFEA World 본부에서 열리는 피너클어워드 월드대회 출전 자격을 준다. C-페스티벌은 ‘콘텐츠 쇼케이스 페스티벌’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도심 속 문화축제다. 올해는 지난 5월 초대형 공연, 가족, 문화 예술, 음악, 맛, 소통, 이야기 등 7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앞으로도 CMC(코엑스 마이스 클러스터)위원회와 적극 협력해 축제 콘텐츠를 향상시키고, 공격적인 해외 홍보마케팅을 펼쳐 C-페스티벌을 국제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영상] 쇼케이스에서도 엄마 언급한 구구단 세미나 세정

    [영상] 쇼케이스에서도 엄마 언급한 구구단 세미나 세정

    “저의 지치지 않는 노하우는 엄마예요.” 구구단 세미나의 세정이 활발한 활동에도 지치지 않는 비법을 묻는 말에 이같이 답했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세정은 “활발하게 활동한 지 아직 2년밖에 안 됐다. 그래서 아직 더 열심히 하고 싶다”면서 “사실 가장 큰 에너지의 원천은 엄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세정은 “가끔 힘들 때는 회사에 말씀드리고 시골집에 내려가 엄마랑 밥 한 끼 같이 먹고 이야기를 나누면 힘든 게 싹 사라진다”며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세정이 엄마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세정은 지난 2016년 2월 Mnet ‘프로듀스 101’ 방송 당시 1위에 올라 엄마에게 눈물로 소감을 전하는가 하면 엄마에게 쓴 편지를 토대로 솔로곡 ‘꽃길’을 발매한 바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영상] 구구단 세정·나영,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조언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에게 “서로 경쟁하는 데 시간을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지난 10일 오후 구구단의 새로운 유닛 세미나(세정·미나·나영)의 첫 시작을 알린 쇼케이스에서다. 세정은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을 통해 그룹 아이오아이로도 활동한 바 있다. 세정은 ‘프로듀스48’ 출연 연습생들에게 “지금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경쟁하며 보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선배로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세정은 “그렇게 많은 연습생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을 것이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음악 방송에 나가면 ‘프로듀스101’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많다”며 “거긴 전쟁터나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다. 서로 친구들을 만들어서 상대가 어떻게 노래하는지 보고 함께 무대를 만들어가는 자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나 이번에는 한일 합작이다. 더 신선하지 않나. 재밌는 무대 많이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나영도 “지금까지도 ‘그때 더 즐길걸’이라는 말을 많이 한다. 물론 부담감은 있겠지만, 그 안에서 배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우리도 그 안에서 성장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로듀스101’ 시즌1에서 이름을 알린 구구단 멤버 세정, 미나, 나영은 유닛 그룹 세미나로 활동한다. 타이틀곡은 ‘샘이나’다.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작곡했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을 담았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구구단 세미나 ‘루비 하트’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구구단 세미나 ‘루비 하트’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구구단 유닛 세미나(세정, 미나, 나영)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쇼케이스에는 타이틀곡 ‘샘이나’를 비롯해 수록곡 ‘루비 하트’의 무대가 소개됐다. 특히 ‘루비 하트’는 타이틀곡 만큼이나 흥이 넘치는 멜로디와 시원시원한 안무로 이목을 끌었다.구구단 세미나의 ‘루비 하트’는 갖고 싶은 상대의 마음을 빨갛게 빛나는 루비에 비유한 곡으로, 발칙하고 재미있는 가사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세미나의 시원시원하면서도 익살스러운 보컬 메이킹은 듣는 이들의 몸을 들썩이게 한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현장영상] 구구단 유닛 세미나 ‘샘이나’ 쇼케이스 무대

    [현장영상] 구구단 유닛 세미나 ‘샘이나’ 쇼케이스 무대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미나·나영이 여름을 겨냥해 새로운 유닛을 선보였다. 이름의 앞 글자를 따 만든 유닛 ‘세미나’가 바로 그것이다. 구구단 세미나는 2016년 ‘프로듀스 101 시즌1’ 기획사 평가 당시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던 멤버이기도 하다.그런 구구단 세미나가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신곡 ‘샘이나’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여름과 어울리는 시원한 의상을 입고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청량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시원시원한 가창력도 주목할 만했다.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신곡 ‘샘이나’는 블루스 장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블루스 특유의 보컬 라인과 가창력이 돋보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 “MV 촬영 중 통참치 직접 잡아” 에피소드 공개

    구구단 세미나 세정이 신곡 ‘샘이나’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는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싱글 앨범 ‘SEMINA’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구구단 세미나 나영은 “타이틀곡 ‘샘이나’ 뮤직비디오는 여름 콘셉트에 맞게 발리에서 촬영했다. 해외에서 찍는 건 처음이라 낯설었다. 해외라 그런지 풍경이 너무 예뻤다. 뮤직비디오가 잘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설명했다. 구구단 세미나 세정은 기억에 남는 촬영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세정은 “제가 서핑을 배워본 적이 없는데, 뮤직비디오 장면 중 서핑하러 나가서 참치를 잡아오는 부분이 있었다. 서핑도 고난도였는데, 참치가 모형이 아니라 진짜 통참치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처음에는 무서워서 어떡하나 했는데 잡아보니 생각보다 많이 무거웠다. 큰 참치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돼 좋았다”며 해맑게 웃었다. 한편, 구구단 세미나는 이날 오후 싱글 앨범 ‘SEMIN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샘이나’로 각종 음악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샘이 나’는 작곡가 멜로디자인과 킵루츠, 팬시네이팅이 공동 작곡하고 미나와 김지향이 함께 가사를 썼다. 블루스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곡으로 좋아하는 상대에게 고백해 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내 팬미팅 가진 일본 AV배우 출신 걸그룹 허니팝콘

    국내 팬미팅 가진 일본 AV배우 출신 걸그룹 허니팝콘

    일본 아이돌 활동 후 AV(성인 비디오) 배우로 활동하는 미카미 유아, 사쿠라 모코, 마츠다 미코로 결성된 걸그룹 ‘허니팝콘’이 첫 번째 국내 단독 팬미팅을 가졌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비비디바비디부’를 발매했던 허니팝콘은 당시 팬쇼케이스의 불발의 아쉬움을 딛고 지난 7일 서울 마포구 제일라아트홀에서 무료 팬미팅을 마련했다. 현장에는 200여명의 팬들이 자리를 채웠다.(영상은 지난 3월 데뷔 쇼케이스 무대) 이날 허니팝콘은 데뷔 앨범에 수록된 ‘비비디바비디부’, ‘퍼스트 키스’, ‘프리티 라이’ 등의 무대를 깜찍한 퍼포먼스와 함께 선보이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다양한 게임 및 이벤트가 펼쳐지기도 했다. 팬미팅을 마친 후 허니팝콘 멤버들은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해온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어 정말 기뻤고, 시간가는 줄 몰랐을 정도로 즐거웠던 팬미팅이었다”며 “다음에 올 때는 더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한국 팬들과 또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돌룸’ 트와이스 나연, 래퍼로 깜짝 변신..데프콘 “이런 공연은 처음”

    ‘아이돌룸’ 트와이스 나연, 래퍼로 깜짝 변신..데프콘 “이런 공연은 처음”

    ‘아이돌룸’ 트와이스 나연이 래퍼로 변신했다. 10일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트와이스 완전체가 출연해 컴백 후 첫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에 나선다. 9인 9색 매력으로 돌아온 트와이스는 ‘아이돌룸’에서 더욱 업그레이드 된 예능감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그 중 멤버 나연은 ‘아이돌룸’에서 래퍼로서 데뷔무대를 가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과거 쇼케이스에서 스스로 “나는 랩을 잘한다”며 자부심을 드러낸 적 있는 나연은 랩 네임을 ‘MC 레일’로 짓고 마이크를 잡아 웃음을 선사했다. 요즘 인기곡인 김하온의 ‘바코드’를 선곡한 나연은 본격적인 힙합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 내내 트와이스 멤버들의 호응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지미집 카메라까지 잡아먹을 것 같은 폭풍 무대매너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MC 돈희-콘희는 환호하며 무대를 즐겼다. 특히 ‘힙합 비둘기’ 데프콘은 “이런 공연은 처음 본다”며 극찬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MC 레일’ 나연의 래퍼 데뷔무대는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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