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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日진출 걸그룹 빈자리에 결국 新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포미닛, 브아걸 등 걸그룹 열풍을 주도했던 팀들이 일본진출에 나서며 자리를 비웠지만 국내 가요계에 걸그룹의 기세는 여전하다. 이들의 빈자리를 미쓰에이, 시크릿, 씨스타 등 신인 걸그룹들이 채우고 있는 것. 하반기 걸그룹 열풍을 주도한 이는 단연 미쓰에이(missA)다. 그들은 데뷔곡 ‘배드 걸 굿 걸’로 케이블 및 지상파 가요프로그램 1위 석권에 소리바다 4주 연속 주간차트 1위 및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장기간 독주체제를 이어가는 등 단숨에 가요계의 중심에 섰다. 미쓰에이의 강점은 자유로움에서 묻어나는 자기색깔을 갖췄다는 점이다. 또 리더가 따로 없을 정도로 개개인의 책임감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이는 무대 위에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카리스마로 나타나 팬들을 사로잡았다. 데뷔 초 다소 부담스러웠던 ‘제2의 원더걸스’란 닉네임조차 이젠 그들을 설명하기에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미쓰에이 신드롬이 잠잠해지자 이번엔 시크릿이 나섰다. 시크릿은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해하자마자 타이틀곡 ‘마돈나’로 각종 음원차트 및 뮤직비디오 차트 정상을 석권했다. 여기에 소리바다 주간차트 1위에 오르며 가요프로 정상을 향해 내달리고 있다. 지난 4월 천안함 사태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매직’으로 입지를 굳힌 시크릿은 신곡 ‘마돈나’를 통해 ‘시크릿만의 색깔’을 확고히 했다. 이들은 뮤지컬 형식의 곡과 안무로 타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을 어필했다. “올해까지 국내에서 확실히 자리를 잡겠다”고 의욕을 불태운 시크릿은 “자식 키우는 심정으로 발전하는 모습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에 씨스타가 가세했다. 데뷔곡 ‘푸쉬 푸쉬’로 이름을 알린 씨스타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가식걸’을 선보이며 도약을 꿈꾼다. 이제 시작이지만 출발이 좋다. ‘가식걸’은 현재 각종 음원사이트 일간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스타는 25일 신곡 쇼케이스에서 여성스러운 50년대 뉴 룩(New Look) 스타일에 금발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씨스타는 “무대에서 놀면서 즐기면서 하다보니까 자신감이 넘치고 신나 보이는 것 같다. 씩씩해 보이는 것이 강점”이라고 자신들의 매력을 설명했다. 걸그룹 강자들의 빈자리를 차지한 신인 걸그룹들이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최고의 걸그룹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UV, ‘허세’ 은퇴선언에 시크릿 전효성 눈물…“속았나”▶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다산여왕’ 정혜영 “넷째계획? 하나님이 주신다면” ▶ 김연아 측 “오서 ‘아리랑’ 폭로, 비이성+비도덕적”▶ 포미닛 현아, 노메이크업+흑발로 ‘여고생 미모’
  •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소시’ 서현·태연, 노래로 日매혹…목소리로 韓장악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도쿄에서 열린 첫 쇼케이스로 일본 열도를 열광시킨데 이어,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은 목소리연기로 한국 스크린을 장악할 전망이다. 서현과 태연은 오는 9월 16일 국내 개봉 예정인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 한국어 더빙 성우로 참여했다. 극중 태연과 서현은 주인공 세 소녀 중 각각 첫째 마고와 둘째 에디트의 목소리 연기를 한다. 태연과 서현의 캐릭터는 주인공이자 악당을 꿈꾸는 그루를 엉뚱하고 재치 있게 보좌한다. 먼저 태연의 마고는 첫째 언니로서 두 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 서현이 연기하는 둘째 에디트는 예측불허의 장난을 벌이는 귀여운 말썽쟁이다.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예능감을 보이고 있는 서현은 평소 얌전한 이미지와는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목소리를 선보여 현장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태연과 서현은 오는 30일 예정된 ‘슈퍼배드’의 언론시사회와 기자간담회에도 참석해 첫 번째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소감과 ‘슈퍼배드’의 개봉을 앞둔 마음 등을 밝힐 예정이다. 한편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 = UPI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울었다▶ 박한별 8등신 몸매, 언더웨어만 걸쳐도 빛나는 명품▶ 신세경, 앞머리 자른 사진 공개 ‘만족VS불만족’반응 갈려▶ 에이미, 이병헌 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안영미, 술버릇고백 “높은 수위까지 옷 벗기”
  •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걸그룹 씨스타의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김희철 아바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25일 공개된 씨스타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행하는 ‘아바타 소개팅’을 패러디한 콘셉트로 촬영됐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개그맨 김경진의 아바타로 등장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 제작하기 전부터 남자 주인공으로 김희철과 김경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바쁜 스케줄 와중에 둘 다 흔쾌히 응해주고 최선을 다해 촬영해 줘서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가식걸’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애절하고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내 여자친구도 가식걸이 돼주길 바란다”, “여자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한 것 같다. 작사가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씨스타는 오는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NTN포토] 씨스타 효린 ‘과감한 엉덩이 노출’

    [NTN포토] 씨스타 효린 ‘과감한 엉덩이 노출’

    여성그룹 씨스타(Sistar) 효린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김경진, 씨스타 ‘가식걸’ 감초역할 ‘익살’

    개그맨 김경진이 그룹 ‘씨스타’(SISTAR)의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등장했다. 이미 김희철의 출연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뮤직비디오 본편에는 김경진이 나와 익살스러운 표정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씨스타의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그래미 수상자 엘리어트 케네디가 참여, 완성도를 높였다. 시스타의 타이틀곡 ‘가식걸’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슬픈 팝 댄스 장르다. 한편 씨스타는 ‘가식걸’ 발매와 동시에 8월 25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첫번째 슈퍼 쇼케이스’(1ST SUPER SHOWCASE)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화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민경, 찍기만 하면 여신..셀카에 팬들 열광 ▶ 안산 여고생, 체벌사진 ‘검은 피멍’ 공개 논란 가열’▶ 이시영, ‘키스를 부르는’ 입술화보…’섹시미 철철’▶ 박명수, 소녀시대 뺨치는 팔다리 ‘극세사지’ 노출 폭소▶ 김연아, 오서 코치와 갑작스런 결별 왜?
  •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의 공항패션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4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핫팬츠 차림 서현, 늘씬한 각선미’, ‘서현 김포공항 직찍’ 등의 제목을 단 사진이 발단. 팬이 일본으로 출국하는 소녀시대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엔 긴머리를 한 서현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낮은 굽의 샌들을 신고 핫팬츠 차림에 흰 블라우스 차림.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맑고 깨끗하다”, “무슨 직찍이 화보 같냐”, “다리보고 놀랬다. 플랫슈즈 신고도 기럭지 하며 피부는 어쩜 저리 뽀얀지, 스타일도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서현이 답게 입는 것도 좋고” 등 서현의 공항패션을 극찬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9월 8일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25일 일본 도쿄 시내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쇼케이스 무대를 가졌다. 사진은 23일 낮 김포공항을 떠나 하네다 공항으로 출국하는 모습을 팬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녀시대 효연 팬페이지 유어사이드(http://www.kimhyoyeon.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NTN포토] 깜찍한 씨스타 ‘앙증 맞은 댄스’

    [NTN포토] 깜찍한 씨스타 ‘앙증 맞은 댄스’

    여성그룹 씨스타(Sistar)가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다솜 ‘섹시한 꿀벅지’

    [NTN포토] 다솜 ‘섹시한 꿀벅지’

    여성그룹 씨스타(Sistar) 다솜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씨스타 보라 ‘속 보이는 망사패션’

    [NTN포토] 씨스타 보라 ‘속 보이는 망사패션’

    여성그룹 씨스타(Sistar) 보라가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홀에서 열린 두번째 싱글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오는 26일 공개될 휘성의 신곡 ‘결혼까지 생각했어’가 직설적인 제목으로 벌써부터 화제다. 지난 18일 티저 영상 공개 이후 큰 관심을 모았던 가수 휘성의 새 싱글앨범 ‘리얼슬로우 이즈 백’(RealSlow is Back)이 오는 26일 베일을 벗는다. 매번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하게 풀어낸 가사로 화제를 모았던 휘성은 이번에도 자극적인 제목의 신곡을 직접 작사해 눈길을 끈다. 타이틀곡 ‘결혼까지 생각했어’는 강렬한 제목만으로 가사의 주인공과 그에 얽힌 스토리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한껏 증폭됐다. 휘성은 자신의 노래 ‘사랑은 맛있다’,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지나의 ‘꺼져줄게 잘살아’ 등 특유의 직설적이면서도 감성적인 노랫말로 큰 사랑을 받으며 작사가로서 입지를 굳혀왔다. 휘성이 솔직한 노랫말을 담은 ‘결혼까지 생각했어’로 또 한 번 히트작사가로서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한편 휘성은 SK텔레콤과 손을 잡고 오는 24일 멜론 악스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3D로 촬영한다. 쇼케이스 공연 장면과 그 동안 공개 되지 않았던 휘성의 모습을 담아 얼터너티브(Alternative)콘텐츠로 제작해 9월 중 극장 개봉 할 예정이다. 사진 = 팝업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김희철-다솜 ‘가식걸’ 뮤비 촬영...네티즌 “커플같다”

    김희철-다솜 ‘가식걸’ 뮤비 촬영...네티즌 “커플같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씨스타 다솜과 심야 차량 데이트를 즐기는 현장이 포착돼 화제다. 23일 공개된 씨스타 두 번째 싱글앨범 ‘가식걸’ 뮤직비디오 현장 스틸컷 속에는 김희철과 씨스타 멤버 다솜이 다정한 연인으로 출연하는 장면이 담겼다. 사진 속 김희철은 자신의 차량에서 금발머리 씨스타 다솜과 다정히 앉아 은밀한 심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마치 은밀한 심야데이트 현장이 포착된 듯한 느낌이어서 뮤직비디오에 대한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팬들은 김희철과 다솜이 차 안 데이트 장면이 담긴 사진을 보고 “둘이 꼭 진짜 커플 같다”, “실제 열애중인 줄 알고 깜짝 놀랐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씨스타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 ‘푸시푸시(PUSH PUSH)’로 각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오는 25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2번째 싱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스타십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소녀시대 日데뷔 싱글 ‘지니’ 티저 공개…日네티즌 관심 폭발

    소녀시대 日데뷔 싱글 ‘지니’ 티저 공개…日네티즌 관심 폭발

    걸그룹 소녀시대가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앞두고 공개한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日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20일 소녀시대의 일본 소속사 유니버설 뮤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33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한 남성이 오래된 집 다락방에서 찾은 램프를 문지르자 소녀시대가 등장한다는 설정으로 이뤄졌다. 소녀시대는 국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소원을 말해봐’의 제복의상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하지만 핫팬츠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변함없이 매끈하게 잘 뻗은 각선미를 과시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따라 소녀시대는 일본 첫 쇼케이스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늘리며 일본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사진 =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구혜선, 세일러문 깜짝변신…“얼짱 출신 역시달라”▶ 나르샤-세븐 남매? 라디오방송서 허세사진 공개▶ 이휘재, 예비신부에 경고 "성형 발각시 결혼 무효"▶ 문천식 폭로 "800원 때문에 아내에게 또라이 들어"▶ ’슈퍼스타K2’ 이보람, 만장일치 합격…이승철 극찬 "선천적 딴따라"
  • 소녀시대, 日 티저영상 공개 ‘반응 후끈’

    소녀시대, 日 티저영상 공개 ‘반응 후끈’

    걸그룹 소녀시대가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앞두고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소녀시대의 일본 소속사 유니버설 뮤직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33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은 한 남성이 오래된 집 다락방에서 찾은 램프를 문지르자 소녀시대가 등장한다는 설정으로 이뤄졌다. 소녀시대는 국내에서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소원을 말해봐’의 제복의상을 입고 발랄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하지만 핫팬츠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은 변함없이 매끈하게 잘 뻗은 각선미를 과시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현지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일본 팬들의 요청에 의해 소녀시대는 일본 첫 쇼케이스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늘리며 일본활동의 청신호를 켰다. 사진 = 뮤직비디오 티저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서영희 미모 ‘앗아간’ 시사회 코디법…“대략난감” ▶ ‘스펀지’, 중국 시체와 영혼결혼식 실체…‘오싹공포▶ ‘병역기피 의혹’ MC몽, ‘꿀단지’ 하차…“1박2일은?”▶ 소지섭 고백 "어깨 문신, 호텔 짓는 꿈 때문에 새겼다"▶ ’무도’ 멤버들, 미스터리 ‘세븐’ 특집편서 속마음 들통▶ ’카우치 성기노출 사고’ 럭스, 5년만에 심경고백▶ 에이미, 하이힐부터 부츠까지…‘호화찬란’ 신발장 공개
  • 소녀시대, 日데뷔 성공예감..‘지니’ 티저도 후끈

    소녀시대, 日데뷔 성공예감..‘지니’ 티저도 후끈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이 화제다. 20일 오전 소녀시대의 일본 소속사 유니버설 뮤직은 유튜브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33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한 남성이 오래된 집 다락방에서 찾은 램프를 문지르자 소녀시대가 등장한다는 내용. 영상에서 소녀시대는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했던 당시 타이트한 제복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것에서 좀 더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하지만 핫팬츠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매끈한 각선미는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이어 내달 8일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및 한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한 첫 싱글 ‘지니‘를 발매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일본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일본 첫 쇼케이스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늘렸다. 또 지난 11일 발매한 ‘뉴 비기닝 오브 걸즈 제너레이션’이 23일자 주간 DVD차트에서 음악부문 3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가 기대된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팔봉선생 하차…‘제빵왕 김탁구’ 향후 전개 관심집중▶ 공효진, 언더웨어 화보서 ‘슬림 섹시미’ 과시▶ 조권-가인, ‘엄숙하고 진지한’ 비공개 결혼식…과연?▶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 소녀시대, 日데뷔 성공예감..‘지니’ 티저도 후끈

    소녀시대, 日데뷔 성공예감..‘지니’ 티저도 후끈

    걸그룹 소녀시대의 일본 첫 데뷔 싱글 ‘지니’(GENIE)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이 화제다. 20일 오전 소녀시대의 일본 소속사 유니버설 뮤직은 유튜브의 공식 사이트를 통해 33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은 한 남성이 오래된 집 다락방에서 찾은 램프를 문지르자 소녀시대가 등장한다는 내용. 영상에서 소녀시대는 ‘소원을 말해봐’로 활동했던 당시 타이트한 제복의상으로 섹시미를 강조한 것에서 좀 더 귀엽고 발랄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하지만 핫팬츠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매끈한 각선미는 여전히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소녀시대는 오는 25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콜로세움에서 열리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이어 내달 8일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및 한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한 첫 싱글 ‘지니‘를 발매할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일본 팬들의 요청에 의해 일본 첫 쇼케이스 횟수를 1회에서 3회로 늘렸다. 또 지난 11일 발매한 ‘뉴 비기닝 오브 걸즈 제너레이션’이 23일자 주간 DVD차트에서 음악부문 3위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일본에서의 성공적인 데뷔가 기대된다. 사진 = 영상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경진 “내 연예인 수명 3년, 계약금 30만원” 폭로▶ ‘차도녀’ 성유리, 청순 벗고 각선미 ‘아찔공개’▶ ‘12kg 감량’ 정준하, WM7 경기 앞서 ‘응급실 투혼’▶ ‘지금은 자연미인’ 황정음 “코에 실리콘 넣다→뺐다”▶ 이유진, 공개 프러포즈…연하 남친에 “결혼하자”▶ 부산 청소년 3명, 하룻밤 새 잇따라 투신자살…왜?
  • 소녀시대, 日쇼케이스 3회로 변경 “사상 최대 규모”

    소녀시대, 日쇼케이스 3회로 변경 “사상 최대 규모”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데뷔 전부터 J-pop 시장을 강타했다. 소녀시대는 오는 8월 25일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첫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었다. 하지만 일본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1회에서 총 3회로 공연을 추가, 2만 명 규모의 쇼케이스로 계획이 변경됐다. 소속사 측은 “기존 한국 가수들의 일본 첫 쇼케이스 규모가 대부분 2~3천명 정도였던 것을 감안한다면 첫 쇼케이스부터 2만 관객 집결은 사상 최대 규모라고 할 수 있다”며 향후 앞으로 펼칠 소녀시대의 일본 활약에 자신감을 보였다. 소녀시대의 일본 데뷔 기념 DVD ‘少女時代到ge ~ge日記念盤~New Beginning of Girls’ Generation(소녀시대 도래 ~방일 기념반~New Beginning of Girls’ Generation)‘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이 DVD는 지난 8월 11일 일본에서 출시돼 오리콘 DVD 위클리 음악 차트 3위, 종합 DVD차트에서도 4위에 올라 한국 여성그룹 사상 최초로 첫 DVD가 오리콘 DVD 종합 차트 TOP5에 진입하는 놀라운 성과를 일궈냈다. 이어 소녀시대는 9월 8일 히트곡 ‘소원을 말해봐’의 일본어 버전 및 한국어 버전을 함께 수록한 첫 싱글 ‘GENIE’를 일본에 출시, 본격적인 J-pop 시장 석권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곽현화, 비키니 데이트로 남친 ‘아찔한 유혹’▶ ’장키’ 김현중, 껌딱지 정소민과 뽀뽀 포스터 공개▶ 황혜영·채리나·유리, 男스타와 사각관계..양다리까지▶ 김성은, 작곡가 연인공개..성형회복 도운 10살 연상▶ ’여친구’ 단어장 짝짓기 추가...홍자매 새 유행어 탄생되나▶ 中 톱 여배우 자오웨이, 출산 4개월 만에 ‘파경설’▶ 시크릿 징거, 다이어트 성공...’노안’ 벗고 섹시 부각
  •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ZE:A, 대만 시작으로 亞프로모션 본격화

    제국의아이들(ZE:A)이 아시아프로모션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아시아투어의 일환으로 대만을 방문한 제국의아이들은 지난 12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현지 주요 매체 50개가 참석, 타이페이 중심가에 위치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을 취재진으로 가득 메웠다. 제국의아이들은 쏟아지는 질문 세례에 대만 해외 프로모션의 활동 계획과 포부를 밝혔고 현지 취재진들은 향후 대만을 포함한 아시아 활동 일정과 제국의아이들이 몰고 올 뜨거운 한류 바람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인터뷰 제의가 쇄도하는 등 대만 현지 유수의 미디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가운데 제국의아이들은 대만에 머무르며 쇼케이스, 매체 인터뷰, 팬 싸인회 등으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어 제국의아이들은 9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10월 필리핀, 11월 일본을 방문하며 해외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농심 새우깡, 쥐머리에 이어 ‘쌀벌레’ 가득 충격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 오나미, 신민아 뺨치는 ‘뒤태 미인’ 인증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 패리스힐튼, 23억짜리 머리카락..가발업체에 피소 ▶ SBS 뉴스, 학력비하 ‘루저 논란’ 비난봇물 ▶ ’섹시글래머’ 킬리 하젤, ‘시스루 란제리룩’ 화보 공개
  • 국악 ‘빅4’ 첫 한자리 다 함께 빠져봅시다~

    국악 ‘빅4’ 첫 한자리 다 함께 빠져봅시다~

    국내에서는 대중의 관심권에서 벗어나 있어도 해외에선 갈채 받는 분야가 있다. 진화하는 우리 소리다. 직접 확인해 보고 싶다면 다음달 초 서울 남산에 올라가보는 게 좋겠다. 이름도 재미있는 ‘여우락()’ 페스티벌이 9월2일부터 11일까지 장충동 국립극장 KB청소년 하늘극장에서 열린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樂)이 있다!’의 줄임말. 국립극장이 정례 공연을 추진 중인 기획 프로젝트다. 첫 회답게 공명(2~3일), 노름마치(4~5일), 소나기 프로젝트(7~8일), 들소리(9~10일)가 바통을 이어가며 릴레이 무대를 장식한다. 국악계의 ‘빅4’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처음이다. 네 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즉흥적으로 합주하는 잼(Jam) 콘서트가 하이라이트. 각 팀의 실력이 한눈에 비교되는 진검승부 무대다. 임연철 국립극장장은 9일 서울 정동 한 식당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국악 취약계층인 20~30대에게 어떻게 하면 국악을 알릴 수 있을까 고민하다 전통과 현대를 잘 조화시키고 있는 4개팀을 모아 축제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팀들의 고국 공연인 만큼 우리 음악 대중화에 큰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① 공명-전통음악+현대적 소리 ‘퓨전’ “당신이 한국 음악을, 징과 장구를 몰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통 음악과 혁신적이고 현대적인 소리를 혼합해 매우 유쾌한 형식을 창조한다.”(제니퍼 바클레이 영국 치체스터 페스티벌 기자) 개막 무대를 장식하는 공명의 특징은 퓨전. 징, 장구, 태평소 등 전통 국악기뿐만 아니라, 하모니카, 젬베 등 외국 악기, 전자 장구와 대나무 북 등 직접 만든 악기까지 다루며 전통 음악의 범주를 뛰어넘는다. 무용, 테크노, 뮤지컬, 연극, 영화 등과 다양한 접목 작업을 하며 장르도 뛰어넘어 온 이들이다. 추계예술대 동문 강선일, 박승원, 송경근 등이 1998년 결성했다. ② 노름마치-사물놀이·판소리 등 현대적 변주 “한국 전통 음악을 바탕으로 어떠한 문화, 장르의 예술과도 융화됨과 동시에 그들만의 독특한 특색을 뿜어내는 매력적인 그룹이다.”(루디거 오퍼만 클랑 벨텐 월드뮤직 페스티벌 예술감독) 두 달 일정으로 유럽·미국 단독 투어를 이어가고 있는 노름마치는 사물놀이, 판소리, 타악, 춤사위 등 전통이라는 큰 틀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조합과 현대적인 변주를 통해 감동을 울리는 그룹이다. 1993년 창단했다. 지금은 단장 겸 예술감독인 김주홍을 중심으로 5인 체제 레퍼토리를 펼치고 있다. ③ 소나기 프로젝트-10개 장구로 만든 환상의 소리 “이미 만들어진 줄에서 새로운 줄을 만들어내며 확장하는 거미처럼 기존 연주로부터 새로운 스타일을 확장시킨 완벽한 케이스다.”(하주용 미국 뉴욕시립대 민족음악학자) 소나기 프로젝트는 오로지 장구에 주목한다. 장구가 소나기 내리는 소리를 낸다며 이름도 소나기 프로젝트라고 지었다. 대표 레퍼토리인 장구 앙상블 ‘바람의 숲’은 사물놀이 이후 가장 혁명적인 창작물로 평가받는다. 다섯 명이 10개의 장구로 전 세계 리듬을 아우른다. 퓨전 국악 원조 슬기둥 원년멤버인 장재효가 주축이 돼 1994년 결성했다. ④ 들소리-‘한국식 난타’ 기대하세요 “전통과 스펙터클, 현대적 쇼비즈니스를 갖추고 있는 그들의 소리는 크고 깊고 우렁차다.”(존 파렐스 미국 뉴욕타임스 팝컬럼니스트) 들소리는 세계 최대 월드뮤직페스티벌인 ‘워매드’ 7회 연속 출연에, 월드뮤직박람회인 ‘워맥스’ 공식 쇼케이스에도 초청받은 퍼포먼스 그룹이다. 모두 국내 최초 기록이다. 축원 의식과 타악을 현대화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한국식 난타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1984년 창단한 맏형답게 국내외 공연 요청도 쇄도한다. 2만~3만원. 홍지민·이경원기자 icarus@seoul.co.kr
  •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브아걸’ 가인, 라면 시식 포착...팬들 “먹는 모습도 시크!”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가인과 제아가 휴게소 라면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는 모습이 포착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화제가 된 두 사람의 사진은 휴게소에서 가인 일행을 마주친 팬에 의해 촬영된 것. 사진에는 “얼마나 배가 고팠는지, 라면 먹는데 정신이 팔린 두 사람. 평소 왼쪽 머리카락만 귀로 넘기는 가인이 라면을 먹기 위해 오른쪽 머리카락도 넘김”이라고 자세한 설명까지 더해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찍은 팬은 “가인이도 라면이란 음식을 먹을 줄 아는 생명체였다니 새삼 놀랍다. 라면 먹는 모습도 시크하다”고 간략한 소감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지금 라면 먹고있는데 저런 그림은 나오질 않는다. 왜일까”, “몸매 생각한다고 굶고 그런 것 보다는 건강히 먹고 있는 모습이 좋다”, “가인은 운동도 싫어하던데 왜 살이 안찔까”, “먹는 모습도 참 참해 보인다” 등 두 사람의 소박한 모습에 관심을 표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6일 일본 도쿄 하라주쿠에서 열린 일본 데뷔 음반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내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던 ‘아브라카다브라’ 등을 담은 일본 정식 음반 ‘Sound-G’ 발매를 앞두고 다시 ‘시건방 춤’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브아걸’ 가인, 어린시절 민낯 공개 "몸만 컸지 그대로네~" ▶ 산다라박, 민낯도 ‘여신’급…"물 많이 마셔요" ▶ 선데이-설리, 베이비 페이스 셀카 공개 화제 ▶ MBC 뉴스데스트 노출사고?…남녀 하반신 ‘착시’ ▶ 김지영, 방송서 남편 남성진과 붕어빵 아들 공개
  •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브아걸, 日진출 청신호..쇼케이스 매진 ‘대박’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일본진출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브아걸은 지난 8월 6일 일본 하라주쿠에 위치한 아스트로홀에서 일본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브아걸의 정식 일본 데뷔 전임에도 불구 티켓 발매와 동시에 매진됐다. 특히 브아걸은 당초 1회로 진행될 예정이었던 쇼케이스에 많은 일본 팬들이 몰려 1일 2회로 늘려 진행했고 천여 명의 팬들을 집결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브아걸은 이날 시건방춤을 현지 팬들에게 직접 가르친 뒤 일본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과 ‘사인’(Sign) 등 5곡을 선보여 환호를 받았다. 브아걸은 일본 메이저 음반사 소니뮤직재팬 인터내셔널과 손을 잡으며 올 초부터 일본 진출을 준비해 왔고 올 하반기에는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아브라카다브라’ 일본어 버전이 수록된 브아걸의 ‘Sound-G’ 일본 정식 앨범은 오는 8월 25일 공개된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보아, 샤이니 ‘루시퍼’의 ‘수갑춤’ 깨알같이 선보여 ▶ 배다해, 2년전 생얼 공개…민낯에 긴 생머리 ‘청순녀’ ▶ UV 매니저로 뜬 김은혜 "갑작스런 팬 관심에 잠못자요" ▶ 유인나 ‘과거사진’ 논란…“유인나 맞아 vs 설마” ▶ ‘인셉션’, 배경음악도 비밀설계…“OST의 비밀, 소름돋아” ▶ 서인영 “나이많은 ‘후배언니’ 가희, 껄끄러웠다” 고백 ▶ 부활 ‘꽃남보컬’ 정동하, ‘남자의 자격’ 밴드 지원사격 ▶ 2PM 우영, 미녀 누나 공개…“연예인 못지않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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