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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 뒷좌석에서 반려견이 쏜 총에 맞아…美 견주 사망

    차 뒷좌석에서 반려견이 쏜 총에 맞아…美 견주 사망

    사냥길에 나서며 반려견과 동행했던 30대 미국인 남성이 동행한 개가 쏜 총에 맞아 현장에서 사망했다. 미국 CBS 방송은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오전 친구와 함께 사냥에 나섰던 조셉 오스틴 스미스(30)가 차 뒷좌석에 놓아둔 소총을 개가 밟으며 탄환이 정면으로 발사돼 사망했다고 25일 보도했다. 사건 당시 피해자는 픽업 트럭 뒷좌석에 소총을 비롯한 사냥 장비를 다수 실은 뒤 조수석에 탑승한 상태였는데, 뒷좌석에 함께 탑승했던 반려견이 장전된 소총을 발로 밟으면서 그 앞에 앉았던 스미스가 이를 피할 사이도 없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 중이었던 동료는 다행히 다치지 않은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은 현장에서 캔자스주 출신의 피해자에게 응급 처지를 시도했으나 과다 출혈로 의식을 잃었던 피해자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고 현지 매체는 전했다. 문제는 장전된 총기를 반려 동물이 밟아 인명 피해로 이어진 사건이 비단 이번 뿐만이 아니라는 점이다. 실제로 지난 2017년 아이오와 주에서 사냥 중이던 한 남성은 반려견이 쏜 산탄총에 목숨을 잃을 뻔 했다. 또, 2018년 뉴멕시코에서도 트럭을 운전 중이었던 한 남성은 반려견이 소총 방아쇠를 실수로 당기면서 발사된 총알에 맞아 구사일생으로 겨우 목숨을 건졌다. 당시 그는 뒷좌석에서 쏜 총알이 갈비뼈와 쇄골을 관통하면서 큰 부상을 입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AFP통신 등 외신은 미국을 겨냥해 ‘인간의 수보다 총기가 더 많은 나라’라고 비판하고, 이로 인해 반려동물로 인해 벌어지는 각종 총기 난사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사고 사망자는 500여 명에 달했다. 또, 올해 1월 들어와 단 3주 만에 이미 총 38번의 총기 난사 사고가 있었으며, 이로 인해 최소 수십 명이 사망했을 것이라고 미국 비영리단체 ‘총기폭력 아카이브’는 추정했다. 
  • 태국 재벌♥ 신주아 대궐 같은 거실

    태국 재벌♥ 신주아 대궐 같은 거실

    배우 신주아가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18일 “겨울이 그립다리”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신주아가 대궐 같은 거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신주아는 하얀색과 핑크색이 섞인 민소매 원피스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민소매로 드러난 신주아의 가녀린 직각 어깨와 깊게 파인 쇄골이 반전 매력을 더한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니쿤과 결혼했다.
  • 박봄 근황, 쇄골 흉터+거품 가득한 얼굴

    박봄 근황, 쇄골 흉터+거품 가득한 얼굴

    가수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지난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이의 비누 팩 세안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봄은 얼굴의 반을 거품으로 덮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쇄골에는 밴드가 붙어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1월 다이어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체중을 11kg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당시 박봄은 “ADD 치료 받으려고 먹는 약 때문에 다이어트 진짜 힘들었는데 그래도 빼고 나니까 너무 좋네요”라며 “살 빼고 나서 약도 많이 줄이고 건강해 지고 있어요. 진짜 저 모습으로 다시 안 돌아갈게요”라고 다이어트 소감을 전했다. 그러나 이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진행된 ‘팝스티벌 2022’ 공연에서 다이어트 사진과는 달리 부쩍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 한소희, 타투 흔적 싹 지운 매끈한 피부

    한소희, 타투 흔적 싹 지운 매끈한 피부

    배우 한소희가 타투의 흔적을 지운 매끈하고 하얀 피부를 드러냈다. 한소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브랜드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한서희 가녀린 어깨와 깊은 쇄골을 드러낸 오프숄더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기존에 있던 타투가 전혀 보이지 않는 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소희는 데뷔 전 양팔에 할머니의 탄생화 도안으로 타투를 새긴 바 있다. 이후 지난 2020년 ‘부부의 세계’ 출연 당시 해당 타투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한편 한소희는 내년 공개될 예정인 드라마 ‘경성크리처’를 촬영 중이다. ‘경성 크리처’는 1945년의 봄 경성에 출몰한 괴물과 사투를 그린 스릴러물로 박서준과 한서희가 주연을 맡았다.
  • “정인이 추모 후원금으로 간장게장 사먹은 유튜버”…횡령 혐의 수배

    “정인이 추모 후원금으로 간장게장 사먹은 유튜버”…횡령 혐의 수배

    양부모의 학대와 방치로 숨진 ‘정인이’의 추모 공간을 만들겠다며 후원금을 받았던 유튜버가 횡령 혐의로 지명수배됐다. 20일 경기 광주경찰서는 유튜버인 40대 남성 A씨에 대해 지명수배를 내리고 소재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다른 유튜버 B씨로부터 A씨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고발장에는 “A씨가 ‘정인이’를 추모하기 위한 갤러리를 만들겠다며 지난해 7∼9월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개인 계좌로 후원금 2600만 원을 받았으나, 이 중 일부를 자신의 식비·숙박비·통신비 등으로 사용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경찰은 올해 초 A씨 자택에 출석 요구서를 보냈으나 반송됐으며, 그와 연락도 닿지 않는 등 소재 파악이 되지 않자 지명수배를 내렸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지난 8월 경기 광주에서 서울로 주거지를 옮긴 것으로 보이나, 여전히 소재 파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전담 추적팀을 편성해 A씨의 소재를 신속하게 파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유튜버 B씨는 지난해 10월 A씨에 대해 “정인이를 위한다며 받은 후원금으로 개인 사무실을 증축하고, 간장게장을 사 먹고, 유류비로 쓰면 이게 어떻게 정인이 후원금이냐. A씨 후원금인 것”이라며 “정인이를 위한다는 명목으로 받은 후원금은 모두 공중분해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A씨는 ”후원금은 한 달 평균 500만원, 지금은 230만원 정도 들어온다. 다 선한 영향력이라고 생각한다. 개인 계좌로 받아도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B씨에게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앞서 정인양은 생후 6개월 무렵이던 2019년 1월 양부모에게 입양됐다가 학대를 받고 이듬해인 2020년 10월 13일 양천구의 한 병원에서 사망했다. 당시 정인양은 온몸에 멍이 들었고 머리뼈가 깨진 상태였다. 여러 장기가 손상돼 있었고, 양쪽 팔과 쇄골 다리 등에서 부러진 시기가 다른 골절이 발견됐다. 양모 장모씨는 정인이를 학대하고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지난 4월 3심에서 징역 35년을 확정받았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양부는 아동학대를 방임한 혐의로 징역 5년이 확정됐다.
  • “아빠, 하반신 마비 우려”…신도림 킥보드 뺑소니범 잡혔다

    “아빠, 하반신 마비 우려”…신도림 킥보드 뺑소니범 잡혔다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길을 걷던 남성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9일 특정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 치상)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쯤 영등포구 신도림역 인근 도로에서 전동 킥보드를 타다 횡단보도를 건너던 B씨를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A씨에 대한 신원을 특정, 추적한 끝에 지난 27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게 출석을 요구한 뒤 1차 조사를 마친 상태”라며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피해자, 목뼈 골절로 하반신 마비 우려 이 사건은 피해자 B씨의 자녀가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신도림역 전동킥보드 뺑소니 사고’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B씨의 자녀는 이 사고로 B씨의 목뼈에 금이 갔으며, 왼쪽 쇄골 골절 등의 큰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특히 목뼈 손상으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의사 소견으로는 어깨와 목이 부러질 정도면 킥보드가 최소 시속 60㎞ 이상으로 달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며 “공용 킥보드가 아닌 개인 킥보드였고, 속도 제어가 풀린 상태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B씨의 자녀는 “움직이지도 못하는 아버지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분하다. 우리 가족은 뺑소니범 못 잡을까 봐 답답하고 초조한 심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며 “사고 당시 상황을 봤다고 말하는 행인이 있었다고 한다. 사고를 목격하신 분은 꼭 연락 달라. 사례하겠다”고 거듭 요청했다.
  • 신도림역 전동킥보드 뺑소니…아버지 목뼈가 골절됐습니다

    신도림역 전동킥보드 뺑소니…아버지 목뼈가 골절됐습니다

    “어깨와 목이 부러질 정도면 최소 시속 60㎞ 이상으로 달렸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공용 킥보드가 아닌 개인 킥보드였다.” 서울 신도림역 인근에서 아버지가 전동킥보드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다며 전동킥보드 뺑소니범과 목격자를 찾는다는 글이 올라왔다. A씨는 27일 자동차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신도림역 전동킥보드 뺑소니 사고’라는 글을 올려 사고를 당한 아버지가 목뼈와 두개골에 금이 가 누워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A씨의 아버지는 지난 24일 오전 8시~8시10분 사이 신도림역 부근 대림유수지 도림천 운동도로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달려오는 전동킥보드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 충돌 후 정신을 잃었으며, 지나가던 보행자가 “정신 차리세요”라고 말하며 마스크로 다친 부위를 지혈해줬다.목뼈 골절로 하반신 마비 우려 A씨의 아버지는 가해자인 킥보드 운전자가 킥보드를 버리고 도망가자 “저놈 잡아라”라고 소리쳤지만 가해자를 잡지 못했다. 이 사고로 앞니가 깨지고 목뼈와 두개골에 금이 갔으며, 좌측 쇄골 골절, 좌측 이마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었다. A씨는 “병원에서는 단순 쇄골 골절 수술보다 목뼈 손상으로 인한 하반신 마비 우려가 큰 상태”라며 “움직이지도 못하는 아버지 볼 때마다 너무 속상하고 분하다. 우리 가족은 뺑소니범 못 잡을까 봐 답답하고 초조한 심경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사고 당시 상황을 봤다고 말하는 행인이 있었다고 한다. 사고를 목격하신 분은 꼭 연락 달라. 사례하겠다”고 거듭 요청했다. 네티즌들은  ‘버리고 간 킥보드에서 지문부터 확보해라’ ‘킥보드 번호판 달고 면허도입해야 한다’ ‘뺑소니로 엄중처벌해야 한다’라며 공분했다.
  • 나나, 온몸에 ‘진짜 문신’… “하고 싶어서 한 것”

    나나, 온몸에 ‘진짜 문신’… “하고 싶어서 한 것”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31)가 최근 화제가 된 전신 타투(문신)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나는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는 열린 넷플릭스 ‘글리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나나가 극중에서 분한 허보라는 마침 타투를 한 캐릭터 설정이었다. 이에 대해 나나는 “보라가 몸에 타투를 많이 새기고 있다. 타투에 의미 부여를 하고 싶어 문구 등을 고민하면서 골랐다”고 말했다. 나나는 이번 역할이 전신 타투에 영향을 미쳤는지 묻는 질문에 “보라로 인해 타투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하고 싶어서 한 것이며,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타투에 대해 말씀을 드릴 수 있는 날이 올지 안 올지는 잘 모르겠다. 이것은 개인적으로 한 타투”라고 설명했다. 앞서 나나는 지난 20일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새긴 채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쇄골부터 팔과 허벅지, 발등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전신 타투가 눈에 띄었고 이에 진위 여부에도 관심을 쏠렸다. 한편 ‘글리치’는 외계인이 보이는 지효(전여빈 분)와 외계인을 추적해온 보라가 흔적 없이 사라진 지효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아 미스터리의 실체에 다가서게 되는 추적극으로, 다음달 7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 “가양역서 실종된 20대 남성…강화도서 하반신만 발견”

    “가양역서 실종된 20대 남성…강화도서 하반신만 발견”

    “강화도에서 동생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는데, 온전하게 찾은 게 아니었다.” 지난달 가양역에서 실종된 남성 이모(25)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발견됐다. 인천해양경찰서는 지난 10일 인천시 강화군 불은면의 광성보 인근 갯벌에서 낚시객이 신체 일부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하반신만 남은 시신은 상당 부분 부패한 상태였으며 바지와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외사촌 A씨는 해양경찰서에서 찾은 신발과 바지는 동생의 것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25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해 “해양경찰서에 전화하니 DNA 결과가 나올 때까진 누군지 알 수 없다더라. 발견된 옷은 동생 것이 맞았다”라고 말했다. A씨는 “시신을 직접 봐야 타살인지 자살인지 알 수 있는데 시신 자체가 너무 많이 부패됐다”고 했다. 이어 “올해 안에 상체를 못 찾으면 강화도 물살이 북한 쪽으로 올라가 시신이 그쪽으로 떠내려갈 수 있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A씨는 초동 수사의 기본인 휴대폰 위치 추적과 신용카드 사용 내역 조사가 미리 이뤄지지 않아 사건이 늦어졌다며 “가양대교에서 강화도까지 거리상으로도 멀다. 제대로 수사했다면 좀 더 빨리 발견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라고 주장했다.“유서도, 우울증도 없었다” A씨는 “유서도 없었고, 우울증도 없는 20대 남성이기 때문에 단순 가출로 분류, 수사를 안 해줬다”라며 “경찰은 영장이 발부가 돼야 신용 카드 사용 내역을 볼 수 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성인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은 범죄 연루 가능성 등 정황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실종’과 ‘가출’로 나눈다. ‘실종’의 경우 위치 추적, 카드 사용 내역 조회 등 적극적으로 수사·수색을 할 수 있지만 가출로 분류되면 영장이 발부되지 않는 한 할 수 없다. 실제 국내 성인 가출 신고는 미성년 아동에 비해 약 3배가 많았고, 미발견자는 18세 미만보다 약 12배가 많았다. 성인이기 때문에, 유서가 없기 때문에 실종이 아닌 단순 가출로 보는 시각 등으로 인해 사건이 해결되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았다.   이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시 30분쯤 서울 공항시장역 근처에서 지인들과 헤어진 후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 마지막으로 포착된 것은 이날 오전 2시 15분, 가양역 4번 출구에서 가양대교쪽으로 걸어가는 모습이었고, 휴대전화는 오전 2시30분쯤 여자친구와의 통화를 끝으로 전원이 꺼졌다. 이씨 가족과 지인들은 지난달 전단을 직접 제작해 이를 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공유했다. 이씨는 키 172㎝에 몸무게 60㎏의 마른 체격이다. 실종 당일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 그리고 흰색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다. 오른쪽 손목과 왼쪽 쇄골에 레터링 문신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뱀·거미·꽃’ 온몸에 문신 가득…여배우에게 무슨 일이

    ‘뱀·거미·꽃’ 온몸에 문신 가득…여배우에게 무슨 일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나나는 블랙 미니 원피스로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눈에 띄는 건 온몸을 덮은 타투다. 쇄골, 팔, 허벅지 등을 채운 다양한 문신이 파격적이다. 한편 나나는 소지섭, 김윤진과 함께한 영화 ‘자백’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자백’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오는 10월 26일 개봉 예정이다.
  • 쇄골 수술 후…그룹 해체된 정채연, SNS 올린 글

    쇄골 수술 후…그룹 해체된 정채연, SNS 올린 글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수술을 마친 후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정채연은 지난 14일 팬카페를 통해 “수술 끝나고 좀 괜찮아지고 쓰느라 늦었다. 손 편지는 팔을 못 써서 이렇게 몇 글자 적어본다”고 밝혔다. 이어 “9월 14일 매년 이날만 되면 항상 다 같이 웃었는데 오늘은 마음이 먹먹하다. 2015년 19세에 다이아로 데뷔하고 팬분들을 만난 건 정말 꿈같은 나날이었다. 언제나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여러분이 있었기에 힘든 순간도 잘 이겨낼 수 있었다. 우리의 7년을 빛나게 해줘서 행복했다”고 전했다. 또 “개인 스케줄이 많았던 내게 멤버들과 팬분들은 울타리였다. 다들 고생많았다. 이제 용기내서 각자의 길을 가보려 한다. 각자의 길에서 서로 빛날 수 있게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채연은 10일 MBC 드라마 ‘금수저’를 촬영하던 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소속사 측은 “병원에서 CT와 엑스레이 촬영을 한 결과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로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정채연은 13일 쇄골 골절 부위 수술을 받았다.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은 다이아는 소속사와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싱글 ‘루팅 포 유’(Rooting For You)를 발매했다.
  • ‘쇄골 골절·뇌진탕’ 정채연, “머리는 멀쩡하다” 팬카페에 올린 글

    ‘쇄골 골절·뇌진탕’ 정채연, “머리는 멀쩡하다” 팬카페에 올린 글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은 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팬들을 안심시켰다. 13일 정채연은 공식 팬카페에 “굉장히 걱정할 것 같아서 이렇게 들어왔어요. 나 수술하면 괜찮을 거에요 걱정마세요. 조금 떨리긴 하는데 괜찮을 거에요. 어깨 쇄골 빼놓고는 괜찮아요”라고 팬들을 안심시켰다. 특히 뇌진탕과 관련 “ 뇌진탕 이제 괜찮아, 머리는 멀쩡해 괜찮아요”라며 걱정하는 팬을 먼저 달랬다. 정채연은 지난 10일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를 촬영하던 중 계단에서 넘어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정밀 검진 결과 쇄골 골절에 뇌진탕 증세를 보여 13일 오후 수술이 결정됐다.
  • 정채연, 촬영 중 쇄골 부러져…내일 수술

    정채연, 촬영 중 쇄골 부러져…내일 수술

    그룹 ‘다이아’ 멤버 겸 배우 정채연이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다. 12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채연은 지난 10일 오전 MBC TV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 촬영 도중 계단에서 넘어져 서울의 한 병원으로 후송됐다. MBK는 “병원으로 옮겨 시티와 엑스레이 촬영을 한 결과, 정채연은 쇄골 골절 진단과 뇌진탕 증세를 보여 응급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정채연은 13일 오후 쇄골 골절 부위에 수술을 진행하고 인대 손상도 확인한다. 인대 손상이 확인되면 봉합 수술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채연이 속한 14일 다이아는 오는 14일 새 싱글 ‘루팅 포 유(Rooting For You)’를 발매한다. 23일 오후 9시50분에는 MBC TV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가 첫 방송된다.
  •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송지효, 어깨+쇄골 드러낸 오프숄더 패션 ‘반전 몸매’

    배우 송지효가 깡마른 몸매도 압도적인 볼륨감을 자랑했다. 송지효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여름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브라운 색의 오프숄더 톱을 입고 어깨와 쇄골을 드러낸 모습이다. 송지효는 과감한 패션으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쇼트커트에 입술을 내밀고 깜찍한 매력을 발산, 시선을 더욱 집중시켰다. 1981년생으로 올해 한국나이로 42세인 송지효의 동안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SBS ‘런닝맨’에 출연 중이다.
  • 초등생이 “아저씨 두개골 깨버리자”고 하자 폭행한 공무원

    초등생이 “아저씨 두개골 깨버리자”고 하자 폭행한 공무원

    초등학생들과 축구하다 한 학생이 모욕적인 말을 했다며 폭행한 50대 공무원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대전지법 제2형사부(부장 최형철)는 24일 폭행 혐의로 기소된 A(52)씨의 항소심을 열어 벌금 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0년 5월 10일 대전 중구 모 아파트 풋살장에서 초등학생들과 축구를 하면서 골키퍼를 맡았다. 이 과정에서 상대팀의 B(12)군이 “아저씨 두개골을 깨버리자”고 말하자 화가 난 A씨는 B군을 향해 축구공을 발로 차고 손날로 양쪽 어깨 쇄골을 4차례 내리친 혐의를 받고 있다. 1심 재판에서 A씨는 “훈계 차원에서 손가락 부분으로 가볍게 쳤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초등학생을 상대로 폭력을 휘두르는 등 죄질이 나쁘다”고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항소했다.항소심 재판부는 ‘B군이 입은 상해가 극히 경미한 것으로 굳이 치료할 필요가 없고 일상생활을 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보고 1심에 적용된 ‘상해’를 ‘폭행’ 혐의로 변경해 재판을 진행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폭행의 주된 동기나 목적이 훈계에 있다기보다 자신의 분노 표출로 보여 정당성을 인정할 수 없다. 계도 목적이었다 해도 아동복지법의 훈계 수단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어린 아이가 폭행 당해 상당한 신체·정신적 충격이 있는데 A씨는 자신의 행위를 정당화하려고만 할 뿐 반성이나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다”며 “다만 B군이 분노를 유발하고, A씨가 초범인 점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 ‘돌싱글즈3’ 전다빈 “30개 넘는 타투” 깜짝

    ‘돌싱글즈3’ 전다빈 “30개 넘는 타투” 깜짝

    ‘돌싱글즈3’ 전다빈이 근황을 전했다. 16일 전다빈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5시타임 지각대장 회원님 기다리는 중. 과연 우리 회원님은 오늘 몇시에 오실지. 5시~9시까지 쭉 연강이라 뒤로 더 못해드림 주의를 드렸는데 말이죠”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다빈은 필라테스 수업에 지각한 회원을 기다리며 전신 거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여러 부위에 타투를해 화제를 모은 전다빈은 발등에도 선명한 타투가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앞서 전다빈은 팬들과 질문과 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때 한 팬은 “타투 질문이 많은 것 같은데 저도 궁금해서 몇 개나 있으신지…위치선정은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라고 했다. 전다빈은 “한 30개 좀 넘고 40개는 안 되는 거 같아요. 위치는 감각이죠. 나름의 철칙은 얼굴, 목, 쇄골, 가슴, 손에는 절대 안 합니다”라고 답했다. 한편, 프리랜서 모델 겸 필라테스 강사인 전다빈은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 가양역서 또 실종사건… 20대男 일주일째 연락두절

    가양역서 또 실종사건… 20대男 일주일째 연락두절

    서울 지하철 9호선 가양역 인근에서 실종 사건이 또 발생했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정우(25)씨를 찾는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자신을 이씨의 친한 형이라고 밝힌 글쓴이는 “사랑하는 동생이 실종됐다”며 실종 전단을 첨부했다. 이어 “어떠한 제보라도 좋으니 아는 분께서는 문자나 전화 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실종 전단 내용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일 오전 1시 30분쯤 공항시장역 근처에서 지인들과 헤어진 후 실종됐다.이씨가 마지막으로 포착된 것은 이날 오전 2시 15분쯤으로, 가양역 인근 폐쇄회로(CC)TV에는 가양역 4번 출구에서 가양대교 쪽으로 걸어가는 이씨의 모습이 담겼다. 이씨의 휴대전화는 오전 2시 30분쯤 여자친구와의 통화를 끝으로 전원이 꺼진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이씨를 단순 가출로 보고 수사 중이다. 이씨는 172㎝, 몸무게 60㎏의 마른 체형으로 실종 당일 검은색 반소매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 흰색 나이키 운동화를 신었다. 또 오른쪽 손목과 왼쪽 쇄골에 레터링 타투를 새겼다. 앞서 지난 6월 27일에도 가양역 인근에서 김가을(24)씨가 실종된 바 있다. 김씨의 유서로 추정되는 문서를 발견한 경찰은 극단적 선택에 무게를 두고 한강과 가양대교 인근을 중심으로 수색해왔으나 김씨를 찾았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다.
  • 혜림, 육아에 지친 모습…초점 없는 눈빛 안타까워

    혜림, 육아에 지친 모습…초점 없는 눈빛 안타까워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육아에 지친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혜림은 아들을 안고 있다. 곤히 자고 있는 아들과는 반대로 혜림은 눈이 퀭하다. 혜림의 앙상한 쇄골은 출산 후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입증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갓파더’는 스타들의 조금 특별한 만남을 통해 대한민국의 가족 관계를 재해석하고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신가족관계 프로그램이다.
  • ‘49세’ 김세아, 젊은 피부 비결 공개

    ‘49세’ 김세아, 젊은 피부 비결 공개

    배우 김세아가 동안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서는 데뷔 26년 차 연예계 동안 배우 김세아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국진은 “데뷔 26년 차 연예계 동안 배우 김세아 씨가 오셨다”고 소개했다. 김세아는 “배우이자 두 아이의 엄마,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김세아의 피부 나이는 42세로 나왔다. 현재 김세아의 나이가 49세인 것을 감안하면 무려 7년이나 젊게 나온 것이다.  권진영이 “동안 비결을 소개해달라”고 하자, 김세아는 “노화가 시작되다 보니까 로션을 발라도 귀, 목, 쇄골 라인까지 바른다. 공부를 많이 한다. 관리 안 하면 한 순간에 훅 간다”고 설명했다. 또 김세아는 “햇빛이 세거나 운전을 장시간 해야 하면 챙이 넓은 모자, 장갑 끼고 선크림을 항상 바른다”고 말했다. 김세아는 “자외선 차단제 꾸준히 발라주고 물 많이 마시는 게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주는 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 러 로켓에 화상 입은 우크라 7세 소년 로만의 회복 기도해주세요

    러 로켓에 화상 입은 우크라 7세 소년 로만의 회복 기도해주세요

    우크라이나 중부 르비우에 살던 소년 로만(7)이 러시아 군의 로켓 공격에 지독한 화상을 입어 매우 위중한 상태라고 현지 매체 우크라인스카 프라우다가 21일(현지시간) 전했다. 인도주의 단체 퍼스트 메디컬 어소시에이션르비우 지부에 따르면 로만은 독일로 이송돼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로만은 독일에서 피부이식수술과 성형수술 등 여러 차례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그의 온몸 가운데 45%가량이 외부 화상을 입었고 몸 안의 35%도 화상을 입었다. 그가 키이우에서 입원 치료를 받았던 스비아티이 미콜라이(세인트 니콜라스) 아동병원 의료진은 “화상이 너무 깊어 몇 군데는 뼈까지 닿았다. 얼굴은 물론 팔다리, 기도까지 타버렸다”고 밝혔다. 왼팔에 폐쇄골절 진단도 받았다. 러시아 발사체의 여러 조각이 그의 두개골을 명중했다. 이 병원 의료진은 “불행히도 지금 아주 위중한 환자가 몇 있다. 전쟁을 치르는 5개월 동안 우리 전문의들은 전쟁으로 가장 심각한 부상을 입은 5000명을 돌보고 있다. 그들 중에는 지뢰와 박격포로 다치거나 팔다리를 절단하거나 심한 화상을 입은 어린이들도 많다”고 했다. 로만이 참극을 당한 것은 지난 14일이었다. 그는 어머니와 함께 조부모를 만나러 빈니차에 갔다. 그 시간 그의 아버지 야로슬라브는 클리닉 방문 예약이 있어 르비우에 머물러 있었다. 의사들에 따르면 그날 오전 11시쯤 야로슬라브는 아들, 아내와 전화 통화를 하려 했는데 되지 않았다. 조금 이따 러시아 군이 빈니차를 공격한 사실을 알게 됐다. 불행 중 다행인지 아들은 죽지 않았다. 아버지는 빈니차 레지오날 병원에서 아들을 찾아냈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그의 부인 할리나(29)는 세상을 등지고 말았다. 사흘 전에야 유전자 검사를 통해 부인이 숨졌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러시아 군의 로켓 공격으로 25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다운증후군 소녀 리자(4), 7세 소년 막심 자리,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8세 소년 등 세 어린이가 포함됐다. 빈니차의 여러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55명인데 그 중 8명이 위중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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