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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현종·김광현도 못 막은 KIA·SSG 부진…설상가상 부상 악령에 5강 경쟁은 ‘혼돈’

    양현종·김광현도 못 막은 KIA·SSG 부진…설상가상 부상 악령에 5강 경쟁은 ‘혼돈’

    끝 모를 공격 부진에 허덕이는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에 부상 악령까지 떠돌면서 5강 경쟁이 혼돈에 빠졌다. KIA는 24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t wiz와의 홈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지난 22일 kt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1점 차 신승을 거두며 가까스로 7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이날 패배로 다시 연패 수렁에 빠졌다. 대투수 양현종의 6이닝 1실점 호투도 팀을 구하지 못했다. 상대 선발 고영표에게 꽁꽁 묶인 타선이 7회까지 6안타를 치고도 두 번의 병살타로 기회를 날렸다. 9월 5경기 평균 6이닝을 넘게 소화하며 평균자책점 2.03으로 제 몫을 다한 양현종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해 3패를 떠안았다. 설상가상 KIA는 4번 타자 최형우까지 잃었다. 7회 말 고영표의 직구를 받아친 최형우는 2루수가 공을 놓친 사이 전력 질주했는데, 1루에서 수비하던 박병호의 발에 걸려 크게 넘어졌다. 이어 왼쪽 쇄골 분쇄골절 진단을 받았고, 재활까지 약 4개월이 걸려 사실상 시즌을 마감했다. 후반기 타율 3할로 리그 전체 1위인 KIA는 핵심 타자들이 이탈하면서 위기를 맞고 있다. 지난달 타율 0.382로 맹타를 휘두른 박찬호는 12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손가락을 다쳤고, 시즌 타율 0.365, 홈런 18개의 나성범은 19일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왼쪽 허벅지 뒤 근육 부상을 당해 올 시즌 더 이상 경기에 나설 수 없다. 이에 KIA는 최근 10경기 팀 타율이 0.266까지 떨어지면서 1승 9패 최악의 성적을 남겼다.6위 KIA에 한 경기 차로 앞선 5위 SSG도 위기에 처했다.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선발 문승원을 시작으로 박종훈과 최민준이 줄줄이 무너져 1-8로 완패했다. 지난 22일 경기에서도 에이스 김광현이 나흘 휴식 후 등판에서 107구 역투로 7이닝을 책임졌지만, 타자들이 5안타에 그쳐 2-5로 졌다. 여기에 외국인 투수 커크 맥카티가 23일 롯데전에서 오른쪽 복사근이 손상돼 2주간 등판할 수 없다. 최근 10경기 팀 타율 0.223으로 승률 2할에 머문 상황에서 주축 선발이 자리를 비우게 됐다. 김원형 SSG 감독은 지난 20일 삼성전을 앞두고 타자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그는 “올 시즌 좋은 타격을 보여주는 LG 신민재나 한화 이도윤을 보고 선수들이 자극받았으면 좋겠다”며 “주자가 있을 때 악착같은 모습이 필요하다. 기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마음가짐을 가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31세’ 나나, 초미니 원피스 몸매… 옅어진 ‘전신 타투’

    ‘31세’ 나나, 초미니 원피스 몸매… 옅어진 ‘전신 타투’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1)가 늘씬한 몸매와 함께 옅어진 타투 근황을 전했다. 나나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 좋은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동영상을 올렸다. 나나는 한 주얼리 브랜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핑크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해 보였다. 나나의 탄탄한 몸매 못지않게 눈길을 끈 것은 눈에 띄게 옅어진 전신 타투였다. 나나는 지난해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 당시 팔뚝과 등, 쇄골 부위 등 곳곳에 타투를 하고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나나는 지난달 14일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밤’에 출연해 타투를 지우는 중이라고 밝혔다. 나나는 “타투를 했을 때 당시가 심적으로 힘들었다. 타투를 하는 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다”고 타투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시간이 흐른 뒤 타투를 지우기로 한 데 대해서는 “엄마가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부탁하더라. 타투 할 때도 엄마가 허락은 해주셨다. 그래서 (지우라고 했을 때도) 흔쾌히 지우게 됐다”고 말했다.
  • ‘타투 지우는 중’ 나나, 가슴골은 예외?

    ‘타투 지우는 중’ 나나, 가슴골은 예외?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가 근황을 전했다. 4일 나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나나는 가을을 맞아 따뜻한 베이지색 아우터를 입고 세련된 패션과 함께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쇄골부터 가슴골까지 이어진 그의 타투가 시선을 모은다. 앞서 나나는 지난달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전신 타투를 지우고 있다며 “엄마가 조심스럽게 부탁을 했다.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는 말을 해 줬다. 그래서 나는 흔쾌히 지우겠다고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옅어진 어깨 타투에 비해 쇄골부터 가슴골까지 이어진 여전한 타투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근 나나는 고현정, 안재홍, 이한별과 함께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마스크걸’에 출연했다.
  • 팬 가슴·엉덩이 움켜쥐며 사인해준 래퍼의 정체는?

    팬 가슴·엉덩이 움켜쥐며 사인해준 래퍼의 정체는?

    여성 래퍼 애쉬비(추윤정)가 팬들에게 독특한 방식으로 사인해 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인 방식은 강요에 의한 게 아닌, 철저히 팬들의 요구에 의한 것이었다. 애쉬비는 팬들의 엉덩이·가슴 등에 정성껏 사인 해줬다. 지난 30일 애쉬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넌 어디에 싸인 받고 싶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여러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애쉬비가 팬에게 사인하는 장면이 담겼다.어떤 팬은 엉덩이에다가 사인을 부탁했는지, 애쉬비는 팬의 엉덩이를 붙잡고선 사인을 하고 있었다. 엉덩이에는 팬의 이름과 함께 “너 엉덩이 이쁘다”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심지어 가슴에다가 사인한 후에는 팬의 가슴을 살짝 움켜쥐기도 한다.팬들은 “나는 쇄골에 해줘!”, “나도 엉덩이에 사인받고 싶다”, “언니 전 심장에다가요”라고 말했다. 한편 애쉬비는 Mnet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언프리티 랩스타2’, ‘언프리티 랩스타3’,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한 바 있다.
  • 쇄골 라인 강조된 탱크탑 입고 ‘우월 몸매’ 뽐낸 카리나

    쇄골 라인 강조된 탱크탑 입고 ‘우월 몸매’ 뽐낸 카리나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넘사벽 몸매를 뽐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지난 28일 카리나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BLUUUUU”라는 코멘트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과 청바지를 매치해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긴 목과 쇄골 라인을 따라 떨어지는 직각 어깨는 수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샀다. 여리여리한 몸집과 달리 우월한 입체감에서 드러나는 넘사벽 몸매는 카리나의 매력을 한층 더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또 흔들리는 사진 속에서도 살아남은 우월한 옆태는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앞서 지난 27일에도 카리나는 같은 옷을 착용한 사진을 올리며 “Mojito”라고 짧은 멘트를 달아 일상을 전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낯 같은 수수한 메이크업에 단출한 하트 목걸이로 포인트를 준 카리나가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같은 자세로 막 찍어도 사진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카리나의 ‘팜므파탈’ 매력에 팬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리나의 결점 없는 AI 외모와 비현실적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사진과 영상을 접한 팬들은 “진짜 독보적인 비주얼”, “그냥 존재 자체가 화보”, “분위기 미쳤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씨름 수업 중 다쳐”… 위자료 2600만원 요구하고 교사 고소한 부모

    초등학교에서 씨름 수업을 받던 중 학생이 쇄골을 다치자 학부모가 교사를 형사 고소하는 일이 발생했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 학부모가 2년 차 신규 교사에게 치료비 등 위자료 명목으로 2600만원 상당의 피해보상금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해당 학부모는 교사 A씨가 씨름 수업을 지도하던 중 자녀가 쇄골을 다치는 부상을 입어 피해보상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A씨를 고소했다. A씨는 학부모 민원에 시달려 군 입대를 앞둔 상태에서 병가에 들어갔다. 경기도교육청은 A씨의 수업이 정상 교육과정 범주 안에서 이뤄진 활동이라고 봤다. 교육청은 치료비의 경우 학교안전공제회 등을 통해 지원하되 치료비뿐 아니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을 교사 개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과도하다고 판단했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임 교육감은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면서 “학교 내에서 최대한 해결하되 무리한 요구를 해 해결이 어려워지면 교육청 등의 기관이 나서는 게 정상”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잇따른 교권 침해 사례를 막기 위해 도교육청이 지난 16일 발표한 ‘교권 존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 대책’ 시행 이후 도교육청이 개입한 두 번째 사례다. 이달 초 관내 또 다른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학부모가 이 학교 교사 3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도교육청이 변호사를 학교에 파견해 교사들이 문제가 될 만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입증해 냈다.
  • “씨름수업중 쇄골 다쳐” 위자료 수천만 요구 학부모...경기교육청 대응나서

    “씨름수업중 쇄골 다쳐” 위자료 수천만 요구 학부모...경기교육청 대응나서

    경기도의 한 초등학교에서 씨름 수업을 받던 중 학생이 쇄골을 다치자 학부모가 수천만원 상당의 치료비 등 위자료를 교사에게 요구하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4일 진행된 교육청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최근 도내 한 초등학교 학부모가 2년차 신규 교사에게 치료비 등 2600만원 상당의 피해보상금을 요구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학부모는 교사 A씨가 씨름 수업을 지도하던 중 자녀가 쇄골을 다치는 부상을 입어 피해보상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자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A씨는 이런 학부모 민원에 시달려 현재 군입대를 앞둔 상태에서 병가에 들어간 상태이다.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은 A씨의 수업이 정상 교육과정 범주 안에서 이뤄진 활동이라고 봤다. 교육청은 치료비의 경우 학교안전공제회 등을 통해 지원하되, 치료비뿐 아니라 정신적 피해에 대한 위자료 등을 교사 개인에게 요구하는 것이 과도하다고 판단했고 적극적으로 개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임 교육감은 “정상적인 수업을 진행하다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학교 내에서 최대한 해결을 하되 무리한 요구를 해 해결이 어려워지면 교육청 등 기관이 나서는 게 정상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건은 잇따른 교권 침해 사례를 막기 위해 도교육청이 지난 16일 발표한 ‘교권 존중 및 교육활동 보호 강화 종합 대책’ 시행 이후 두번째 사례이다. 이달 초 관내 한 초등학교 1학년 학생의 학부모가 이 학교 교사 3명을 아동학대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으나 도교육청이 변호사를 학교에 파견해 교사들이 문제가 될만한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입증해낸 바 있다.
  • 한소희, 스트레스 받아 ‘온 몸’에 이렇게까지

    한소희, 스트레스 받아 ‘온 몸’에 이렇게까지

    배우 한소희가 온몸에 타투 스티커를 붙인 이유를 설명했다. 20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한소희는 목과 팔 곳곳에 타투 스티커를 붙인 것에 대해 “머리 염색도 못하는 상황이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스티커를 붙였다”라고 전했다. 한소희의 양쪽 팔뚝과 쇄골, 목에는 해골 무늬와 꽃 무늬 등 다채로운 타투가 새겨져 있었다. 한소희는 지난 7월에도 타투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공개했으며, 이는 한 해외 팬이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는 배우로 데뷔하기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투를 하고 찍은 일상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소희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그때의 모습도 저고, 지금의 모습도 저다. 그때 사상과 생각이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다”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다.
  • 다리 길어보이는 ‘가짜배꼽’…중국 여성 홀린 “발명품” 정체는

    다리 길어보이는 ‘가짜배꼽’…중국 여성 홀린 “발명품” 정체는

    중국 여성 사이에서 가짜 가슴, 가짜 엉덩이에 이어 가짜 배꼽이 큰 인기를 끌면서 체형미의 기준이 획일화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여성 사이에서는 실제 배꼽보다 수㎝ 위에 붙이는 배꼽 스티커가 유행이다. 문신 스티커와 유사한 이 배꼽 스티커를 붙이고, 진짜 배꼽은 바지로 가리면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난다. 이런 ‘가짜 배꼽’은 긴 다리에 대한 여성들의 환상을 충족하며 각 쇼핑몰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 중 하나인 핀둬둬에서 2매(장당 스티커 32개) 1세트짜리 배꼽스티커가 4위안(약 730원)에 파는 상인은 최근 4400세트 주문을 받았을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하다.가짜 배꼽의 인기는 중국판 인스타그램인 샤오홍슈에서도 확인된다. 한 샤오홍슈 이용자는 “매년 여름, 스타일리시하고 섹시한 옷을 입고 싶었지만, 체형이 발목을 잡았다. 그런데 이 스티커는 쉽게 떨어지지 않고 빛 반사도 되지 않으며 심지어 방수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의 가장 성공적인 발명품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 틱톡 사용자는 “상반신과 하반신 비율이 1대 1인 ‘2등신 신체’ 비율에 작별을 고하기 위한 부정행위 도구”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일부 사용자들은 메이크업 파우더를 배꼽 주변 피부에 덧발라서 가짜 배꼽 스티커를 더욱 사실적으로 활용하는 팁을 공유하기도 했다. SCMP에 따르면 요즘 중국에서는 가짜 배꼽 스티커 외에도 가짜 가슴, 가짜 엉덩이, 가짜 어깨와 쇄골, 가짜 코 등 각종 미용 보조 장치가 인기다. 가짜 엉덩이로 몸의 곡선을 강조하고, 가짜 어깨를 부착해 요즘 패션계와 미용계에서 유행하는 ‘직각 어깨’를 만드는 식이다. 매체는 이 같은 현상이 체형미 기준 획일화, 미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더 부추길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 중국 여성은 “보조 도구를 제거하고도 자신의 진짜 몸과 마주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고 꼬집기도 했따. 이와 관련,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팔로워 200만명을 거느린 패션 인플루언서 미스 난은 SCMP에 “대부분 여성은 나이를 먹으면서 성숙도가 높아지면서 외모에 가치를 덜 두는 성장 과정을 겪게 될 것”이라면서 “신체를 지나치게 의식하는 행동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했다.
  • 손담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헉!”

    손담비, 실제로 보면 이런 느낌 “헉!”

    손담비가 섹시한 몸매를 자랑했다. 22일 가수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담비는 한쪽 어깨가 드러나는 상의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손담비는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명품 쇄골, 직각 어깨 등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담비는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전하고 있다.
  • 中 인플루언서, 100㎏ 감량 시도하다 숨져…관련 업계 규제 논란도

    中 인플루언서, 100㎏ 감량 시도하다 숨져…관련 업계 규제 논란도

    중국에서 살 빼겠다며 다이어트 캠프에 들어갔던 여성 인플루언서가 최근 갑자기 사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관련 업계 규제 방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중국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했던 인플루언서 추이화(21)가 지난 9일 사망하면서 현지 매체들은 다이어트 캠프와 관련한 안전 위험에 대해 경고하고 나섰다. 이 사건은 인플루언서 업계에 대한 중국 당국의 조사를 강화하기도 했다. 얼마 전에는 한 남성 인플루언서가 팔로워 수 욕심에 독주 여러 병을 잇달아 마신 뒤 숨지는 사고가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 매체들은 추이화가 자신처럼 비만과 싸우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중국판 틱톡인 더우인에서 수만 명의 팔로워들에게 다이어트 일대기를 기록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몸무게가 156㎏이던 추이화는 100㎏ 가까이 감량해 날씬한 몸매를 갖겠다며 다이어트 캠프에 들어갔다. 그는 다이어트 캠프 입소 후 자신의 인터넷 방송을 통해 고강도 운동과 식단 관리 등을 하는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왔다. 영상에는 그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고강도 훈련을 감내하는 모습이 담겼다. 현재 그의 계정은 비공개로 설정돼 있다. 중앙인민광파전대(CNR)은 추이화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도시의 다이어트 캠프에 참가했고 죽음에 이르는 두 달 동안에는 27㎏ 이상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CNR은 그가 사망하기 이틀 전까지 산시성의 다이어트 캠프에 참석하고 있었다고 보도했다. 산시성 캠프 측은 “그에게 영양이 풍부한 식사와 휴식, 건강한 운동을 장려했다”며 “그러나 그는 스스로 격렬한 운동과 식사 제한을 선택했다”고 주장했다. 현지 매체들은 유가족이 해당 캠프 측으로부터 보상금을 받았다고 전했지만, 금액이 얼마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 당국은 추이화의 사망 원인과 이 캠프가 그에게 과하거나 부적절한 훈련을 시켰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플루언서 산업에 증가하는 우려 추이화의 죽음은 다이어트와 인플루언서 산업 모두에 대한 새로운 조사를 가져왔다. 다른 많은 아시아 국가 등 세계 여러 나라와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소셜미디어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조장하는 건강하지 못하고 비현실적인 트렌드로 가득 차 있다. 섭식장애 및 스포츠 영양학 전문가들은 운동과 다이어트와 같이 겉보기에 건강해 보이는 행동도 부정적인 신체 사진에 의해 동기가 부여되고 극단적으로 받아들여지면 해로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극단적인 다이어트의 경우, 그로 인한 문제는 정신 건강을 넘어 심장과 뇌, 간, 신장 등 신체 장기에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의학적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근 중국의 악명 높은 소셜미디어 트렌드 중 하나는 여성들이 자신의 허리가 너무 가늘어서 세로로 된 A4 용지 뒤에서 포즈를 취해도 허리 어느 쪽도 볼 수 없다는 것을 인증하는 것을 포함한다. 다른 유행으로는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이 얼마나 날씬한지 보여주기 위해 쇄골에 얼마나 많은 동전을 담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셀카를 올리거나 그들의 작은 체구를 강조하기 위해 아동복을 입어보는 것 등이 있다. 동시에 중국의 비만 수준이 점차 높아지면서 많은 여성들에게 더 많은 압박이 가해지고 있다. 세계적인 의학전문 학술지 랜싯에 공개된 중국 전국 조사 자료에 따르면 중국 성인의 절반 이상이 현재 과체중이거나 비만이며 앞으로 비만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다이어트 캠프가 최단기간 다이어트 방법으로 점점 더 극단적인 비현실적 다이어트 요법을 마케팅하고 있다는 우려도 있다. 중국 국영 통신사인 중국신문(CNS)는 “다이어트 캠프는 많은 허위 건강 및 광고 불만과 함께 야만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입소생들이 규제되지 않는 훈련 과정에서 부상을 입는 사례는 흔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추이화의 죽음은 또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 산업에 대한 조사를 한층 더 일반적으로 증가시켰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보여주는 호화로운 생활 방식과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기 위해 점점 더 극단적인 도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인해 업계는 지난 몇 달간 당국으로부터 비판을 받아 왔다.이 논쟁은 지난달 ‘삼천형제’로 알려진 인플루언서가 온라인 대결의 일환으로 알코올 함량이 30~60% 사이인 중국 바이주를 7병 마시는 것을 방송한지 불과 몇 시간 만에 사망한 채 발견되면서 다시 불붙었다. 지난해 중국의 방송 규제 당국은 16세 미만 청소년들이 생방송 스트리머들에게 팁을 주는 것을 금지하고 밤 10시 이후 방송 접속을 제한했다. 중국 국가영상텔레비전관리국과 문화관광부도 “라이브 스트리머의 31가지 잘못된 행동”을 금지하기 위해 조치를 했다 관영 매체인 환구시보에 따르면 이런 잘못된 행동 중에는 시청자들이 댓글을 통해 저속한 방식으로 권장하는 것에 있다.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의 한 인기 있는 댓글은 최근 무리한 다이어트 도전으로 사망한 추이화를 언급하면서 그의 삶은 마케팅과 인플루언서 문화에 의해 고통받는 또 다른 무고한 삶이었다고 지적했다.
  • 아이유, 머리 ‘싹둑’ 단발 변신

    아이유, 머리 ‘싹둑’ 단발 변신

    가수 아이유가 단발로 변신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IU TV] 머리 자르는 건 처음 공개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아이유는 단발 커트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미용사는 “전체적으로 레이어가 있는 커프가 될 거다. 최종적으로 생각하는 기장은 쇄골 살짝 아래 정도”라고 설명했다. 영상을 찍게 된 이유에 대해 아이유는 “커트 브이로그 처음 찍어본다. 머리 자르는 모습 처음 공개한다”고 웃음지었다. 머리를 손질하던 미용사는 “기장이 짧아졌으면 좋겠는데 드라마 스타일링에 지장이 있을까 봐 (그렇다). 그리고 우리가 촬영 종류가 많다보니 제약이 많이 있을까봐 (확 자를 수가 없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아이유는 “저도 활동을 오래 하다 보니까 하던 거 위주로 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 먼저 (미용사님이) 제안을 주실 때가 있다”고 말했다. 아이유의 말에 미용사는 “제안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게 오히려 감사한 것 같다. 저와 작업하고 이렇게 받아 들여주는 것이 (고맙다)”고 말했다. 머리를 자르던 아이유는 “저희 팬들은 짧은 머리 좋아하시는 마니아층이 있고 긴머리 좋아시는 분들도 있다. 팬들의 의견이 종합적으로 모아지는 건 중단발이 제일 예쁘다고 하신다”고 전했다. 커트를 마친 그는 자연스럽게 머리를 매만지며 “좋다. 잘 어울린다”고 만족스러워했다.
  • ‘빗길 사고’ 문천식 “급하게 수술, 철심 박았다”

    ‘빗길 사고’ 문천식 “급하게 수술, 철심 박았다”

    자전거 사고로 쇄골이 골절됐던 개그맨 문천식이 결국 수술을 받았다. 문천식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람 죽으란 법 없다. 개인적으로 요즘 스트레스가 있었다. 자전거 타다가 쇄골 부러진 것도 그렇고. (실은 주말에 급 수술, 철심 박았다)”라며 “무엇보다도 12세 아들의 (화염상모반) 고민이 시작됐다. 아비로서 아들의 치료를 완벽히 해결할 수 없다는 게 참으로 안쓰럽고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러나 우리네 인생이 참 재밌는 것이 오늘 라디오 출근했더니 박 PD가 조용히 말해주길 ‘선배님! 청취율이 많이 올랐어요’ 심지어 5%를 훌쩍 넘겨서 동시간대는 당연히 1등이고 어지간한 TV 시청률과 견주어도 손색없다고”라고 말했다. 그는 “정말 고맙다. 이게 다 여러분 덕분이다. 매일 들어주시고 소문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앞으로 재밌는 연기와 헛소리로 여러분의 지루한 일상에 확실한 꿀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문천식은 지난달 13일 빗길에 자전거 타다가 넘어져 쇄골이 골절됐다는 소식과 함께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수술하면 라디오, 유튜브, 홈쇼핑 등 스케줄에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해 수술 없이 재활로 버텨보겠다는 의지를 전한 바 있다.
  • 너무 긴장한 나머지…레드카펫에서 ‘얼음’된 여배우

    너무 긴장한 나머지…레드카펫에서 ‘얼음’된 여배우

    배우 고윤정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너무 긴장한 나머지 그대로 얼어붙었다. 지난 28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에는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레드카펫 현장에는 배우들이 저마다 자신의 장점을 살린 아름다운 드레스와 수트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고윤정은 쇄골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올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걸었다. 한눈에 봐도 긴장한 모습의 그는 포토라인에서도 떨리는 마음이 가라앉지 않는 듯 잔뜩 굳은 얼굴이었다. 고윤정이 어찌할 바 모르며 주변을 두리번거리자 MC는 “이렇게 연기를 잘하시는 분들이 유독 긴장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괜히 더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다”고 긴장을 풀어줬고, 그제서야 고윤정 역시 입가에 미소를 찾고 밝은 모습을 보였다.
  • 잇미샤, ‘2023 서머 캠페인’ 추가 공개

    잇미샤, ‘2023 서머 캠페인’ 추가 공개

    배우 홍수주와 함께한 ‘서머 브리즈’ 선보여 여성 패션 브랜드 잇미샤(it MICHAA)가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배우 홍수주와 ‘2023 서머 캠페인’을 추가 공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추가 공개한 2차 캠페인은 ‘서머 브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로 따사로운 여름 햇살과 함께한 배우 홍수주의 기분 좋은 순간을 담아냈다.화보 속 홍수주는 쇄골라인이 시원하게 돋보이는 옐로 컬러의 볼레로 가디건과 그린 컬러 팬츠를 매치해 화려한 컬러 감의 여름 휴양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와이드 핏의 점프 수트를 레드 컬러 슬리브리스 탑을 활용해 엣지 있는 룩으로 완성했다. 다크 네이비 반팔 재킷과 연청 데님을 매치해 지금 당장 활용하기 좋은 시원한 느낌의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한편, 잇미샤에서는 이번 캠페인 오픈을 기념해 지난달 30일부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휴대하기 간편하고 고급스러운 ‘피크닉 와인 잔과 칠링 백 세트’ 증정 이벤트를 선착순 진행하고 있다. 선착순 증정 이벤트와 2023 SUMMER 컬렉션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 몰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국 오프라인 매장(일부점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잇미샤의 뮤즈 배우 홍수주와 함께한 여름 캠페인 세 번째 이야기는 다음달 공개할 예정이다.
  • [길섶에서] 인생 리바운드/박현갑 논설위원

    [길섶에서] 인생 리바운드/박현갑 논설위원

    지인이 영화 ‘리바운드’를 봤다며 연락해 왔다. “모교 농구부 영화 아니냐”면서 일본 영화 ‘더 퍼스트 슬램덩크’보다 더 흥미진진했단다. 관객들 사이에 좋은 영화라는 입소문이 퍼지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지난 5일 개봉한 장항준 감독의 리바운드는 2012년 제37회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대회에서 6명의 선수로 결승까지 간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8일간의 기적 같은 투혼을 담고 있다. 12명의 등록 선수를 가진 팀들이 선수를 바꿔 가며 뛰는 데 비해 이들은 리그 예선전은 물론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까지 쉬지 않고 코트를 뛴다. 본선 8강전부터는 선수 한 명의 쇄골 부상으로 5명이 버틴다. ‘농구 명문’ 용산고와의 결승전 후반에는 체력 한계 등으로 3명이 고군분투한다. 우승은 못 했지만 우리도 할 수 있음을 확인한 것만으로도 우승 이상의 빛나는 패배다. 고난 속에서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얘기는 늘 감동이다. 6명의 선수들처럼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저마다 ‘인생 리바운드’를 해 보자.
  • 문천식, 빗길 사고로 쇄골 부러졌는데…“수술 포기” 왜?

    문천식, 빗길 사고로 쇄골 부러졌는데…“수술 포기” 왜?

    개그맨 문천식이 자전거 사고를 당한 근황을 밝혔다. 문천식은 1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쇄골이 부러졌다”면서 “유튜브 ‘문천사’ 시작한지 2주 만에 진짜 날개가 돋으려나보다. 얼마나 대박이 나려고 이러는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빗길에 자전거 타다가 영화처럼 쾅!”이라며 “수술을 하면 라디오, 유튜브, 홈쇼핑까지 올스톱이라 오래 걸려도 붙여보기로 했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한 엑스레이 사진엔 골절된 쇄골의 상태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 수술을 포기한 문천식은 비수술 치료를 위해 8자붕대를 착용 중이다.
  • “인형 같은 비주얼”…박봄, 몸에 선명한 흉터

    “인형 같은 비주얼”…박봄, 몸에 선명한 흉터

    2NE1 출신 박봄이 여전히 선명한 쇄골 흉터로 궁금증을 모은다. 박봄은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머리 자름! 단발변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앞부분을 단발로 자른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독특한 히메컷 스타일로 변신한 박봄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더 극대화했다. 박봄은 지난해 말부터 양 쇄골에 반창고를 붙인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지만 이에 대해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여전히 남아있는 흉터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필리핀에서 열린 ‘팝스티벌 2022’에서 체중이 많이 불어난 모습으로 건강이상설, 요요 부작용설을 불렀다. 이에 박봄 측은 “활동기가 아니라 다이어트에 대해 신경을 많이 못 쓴 거 같다. 다시 관리 중”이라 밝혔다.
  • 돌아온 트와이스…정연 ‘근황’ 리즈시절 외모

    돌아온 트와이스…정연 ‘근황’ 리즈시절 외모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정연 근황에 이목이 쏠렸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 미니 12집 ‘레디 투 비(READY TO BE)’ 오프닝 트레일러를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각기 다른 콘셉트로 분한 트와이스 멤버 9명 모습이 다 담겨있다. 그중에서 정연의 모습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정연 장면은 오프닝 트레일러 중·후반쯤에 나왔다. 그는 머리를 묶은 채로 하늘색 앙고라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등장했다. 정연은 깊게 파인 쇄골과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하며 리즈시절 외모를 갱신한 듯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앞서 정연은 공황 및 불안장애, 목 디스크 등을 앓은 적 있다. 트와이스 공식 활동도 중단하고 회복에 전념을 다 했다. 그러던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 등도 겪으며 쉽지 않은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난 정연에 적지 않은 팬들이 걱정스러운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 ‘세븐틴’ 멤버, 안타까운 소식…“보조기 착용해야”

    ‘세븐틴’ 멤버, 안타까운 소식…“보조기 착용해야”

    그룹 세븐틴의 멤버 디에잇이 좌측 쇄골 부위 골절 부상을 입었다. 지난 13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는 “디에잇은 의료진으로부터 골절 부위를 고정하는 보조기를 착용하고 회복할 때까지 무리한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다”면서 “회복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향후 활동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에잇은 보조기를 착용하고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중국 팬 사인회와 팬 미팅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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