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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호, 10월 방영 주말극서 8살 연상 서우와 부부연기

    유승호, 10월 방영 주말극서 8살 연상 서우와 부부연기

    유승호와 서우가 MBC 새 주말극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가제)에서 부부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여자는 일생에 단 한 번 사랑한다’는 한 재벌가의 가족사를 중심으로 인간의 욕망과 파멸을 부르는 탐욕에 대해 이야기 한다. 권력에 대한 갈구와 부에 대한 동경과 멸시, 애증이 엇갈린 사랑 등을 선보일 예정. 극중 유승호와 서우는 재벌 후계자 김민재와 인기 영화배우 백인기 역을 맡아 스캔들로 인해 부부가 되는 커플을 연기한다. 유승호가 맡은 김민재는 극중 나이 21세다. 데뷔 이래 처음 맡는 성인 역할. 실제 8살 연상인 서우(유승호 93년생, 서우 85년생)와 결혼, 부부 연기까지 펼친다. 두 사람이 펼칠 부부연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따르는 이유다. 한편 유승호와 서우의 부부연기가 펼쳐질 MBC 새주말극 ‘여자는 일생에 단 한번 사랑한다’는 방영중인 ‘김수로’ 후속으로 오는 10월 초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31살’ 황보, 결혼계획 고백 “35살 넘기지 않겠다”

    ‘31살’ 황보, 결혼계획 고백 “35살 넘기지 않겠다”

    가수 황보가 결혼 계획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황보는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결혼 아직은 관심이 없다”며 “(결혼은) 35살은 넘기지 않을 것이다. 절대 안 넘길 거다”고 털어놨다.패널 김숙이 이날 출연한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의 아내이자 배우 이윤미와 황보의 친분에 대해 말하며 “이 부부를 보면 결혼하고 싶지 않냐”고 묻자 향후 4년 내에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것. 이외에도 패널 이수근이 “어떤 스타일의 남자가 좋냐”고 묻자 황보는 “내가 많이 덜렁대서 이런 모습도 예뻐 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황보의 이상형을 듣고 있던 김숙이 “황보 씨와 맞는 남자를 안다”며 “일단 기가 쌘 남자, 다시 말해 건달끼가 있는 남자. 구두를 수선할 수 있는 남자”라고 독특한 이상형을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KBS 2TV ‘해피버스데이’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희철, 제시카에게 ‘핑크빛’ 영상 프러포즈

    희철, 제시카에게 ‘핑크빛’ 영상 프러포즈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희철이 소녀시대의 제시카에게 사랑을 고백했다. 희철은 최근 SBS E!TV ‘양희은의 요리쇼-식객’ 녹화에 참여해 “오래 전부터 제시카가 이상형이었으며 공연이나 무대에서 마주친 적이 있는데, 굉장히 떨렸다”고 털어놓았다. 또 “제시카를 만나기 위해 일부러 소녀시대 대기실 앞에서 기다린 적도 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영상 편지를 띄우라는 올밴의 성화에 희철은 얼굴까지 빨개지며, 어쩔 줄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희철은 곧 “이번이 마흔 번째 띄우는 영상 편지다. 지금까지 한 번도 제시카의 답장을 받아보지 못했다”며 “다음에 만나면 꼭 편하게 말 걸어 달라”는 당부의 영상 편지를 전했다. 방송은 9월 1일 오후 11시.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트로트 가수 현진우, 방송서 이혼사실 고백 ‘눈물’

    트로트 가수 현진우, 방송서 이혼사실 고백 ‘눈물’

    트로트 가수 현진우가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진우는 8월31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자신의 이혼 사실을 털어놨다. 현진우는 이혼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흘려 녹화장을 분위기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가정을 지키지 못하고 결국 이혼이라는 최후의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현진우의 아픈 마음이 드러나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현진우는 동료가수 주병선 진시몬 서주경 등과 함께 출연, 동료들의 격려를 받으며 힘든 시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진우는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현진우는 2006년 KBS 2TV ‘인간극장’에서 단란한 가정을 소개한 바 있다. 제주도의 한 카지노에서 딜러로 생활하다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대상을 차지, 가수로 데뷔했다. 사진 = 현진우 공식 팬카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자이언트’ 강정커플 복수극 + 우주커플 첫날밤…”숨막혀”

    ‘자이언트’ 강정커플 복수극 + 우주커플 첫날밤…”숨막혀”

    정연(박진희 분)의 반격이 시작됐다. 회를 거듭할수록 강모(이범수 분)의 목을 조여 오는 덫과 함정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긴장의 연속…긴장을 덜어주고 극의 활력을 불어넣는 ‘우주커플’의 애정씬이 절실할 때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극본 장경철 정경순 / 연출 유인식) 31회분에서는 방송 내내 궁지에 몰린 강모와 그런 강모를 杆는 정연의 추격전이 그려졌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두사람의 정면대결 때문에 ‘수명단축 드라마’ 라는 별칭이 생겼을 정도. 강모는 정연의 계획대로 개포동 땅을 헐값에 팔고 건설 사업에서 물러나야할 위기를 맞았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했던가. 아버지를 죽이려 한 자가 강모라고 오해한 정연은 악에 받쳐 복수의 칼날을 갈았고 복수에 성공했다. 어린 시절부터 함께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레 의지하고 사랑했던 강모가 자신을 복수의 도구로 사용했다는 잘못된 생각에 말그대로 ‘악에 받친’ 악녀로 변해버린 것. 순진했던 정연의 변신은 강모에게도, 시청자에게도 충격을 선사했다. 도망가는 강모와 杆는 정연의 추격전이 긴장감으로 가슴 졸였던 반면, 달콤한 우주커플의 애정씬은 달콤함으로 드라마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민우(주상욱 분)가 미주(황정음 분)에게 반지를 건네며 투박한 사랑고백을 전한 것. “평생 끼고 있어. 빼면 죽는다” 로맨틱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협박청혼에도 민우와 미주의 얼굴에는 미소가 만연했다. 민우의 모친은 미주에게 결별을 강요하며 협박, 폭언, 폭력을 행사 했지만 ‘우주커플’의 애정전선은 이상무. 방송 후반부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날밤’ 장면까지 얼핏 공개됐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려는 미주를 낚아챈 민우는 침대위로 눕힌 뒤 옷섶을 연다. 함께 누운 두 사람은 긴장을 감추지 못한 채 눈을 맞춘다. 예고편 속에 민우는 “영원히 안 놔줄 거야. 널 얻기 위해서라면 난 뭐든지 할 수 있어”라며 절실한 사랑고백을 전했다. 곧바로 이어지는 진한 키스신은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녹이며 31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극으로 치닫는 정연과 강모, 사랑의 절정을 맞보는 민우와 미주. 네 사람의 엇갈린 행보에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여가수 고은, 갑자기 화제몰이…왜?

    여가수 고은, 갑자기 화제몰이…왜?

    가수 고은(Goeun)이 온라인상에서 갑자기 화제몰이 중이다. 2008년 11월 20일 데뷔곡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로 첫 발을 내딛은 고은은 감성 발라드로 여성들이 좋아하는 보이스로 주목받았다. 당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뮤직비디오는 탤런트 민서현이 주인공을 맡았으며 충격적인 스토리를 담고 있어 음악팬들에게 인상을 남겼다. 현재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고은. 하지만 최근 온라인상에는 그녀의 목소리를 기억하는 이들의 지지를 얻으며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고은은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를 시작으로 ‘거짓말’ ‘너였기 때문에’ ‘눈물따라’ ‘사랑했었나봐요’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가창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김대희, 애교만점 두 딸과 미모의 아내 공개

    김대희, 애교만점 두 딸과 미모의 아내 공개

    개그맨 김대희가 깜찍한 두 딸을 공개했다. 31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김대희의 첫 돌을 맞은 둘째딸 현오의 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첫째딸 사윤이는 “나는 엄마를 닮았다”고 말했다가 아빠 김대희가 서운해 하는 것을 눈치채고 “아빠 닮았다”고 말해 귀여운 면모를 보였다. 이어 김대희는 “장인이 7번정도 결혼을 반대 했었다. 딸을 낳은 후 그 반대가 이해된다”며 “절대 시집보내지 않고 데리고 살겠다”고 말해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줬다. 한편 김대희 아내는 항공사 승무원 출신으로 김대희와 결혼 발표 후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음원 올킬 축하 인증샷

    씨엔블루, FT아일랜드 음원 올킬 축하 인증샷

    씨엔블루가 소속사 선배 밴드인 FT아일랜드의 ‘올킬’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씨엔블루는 30일 자신들의 트위터에 FT아일랜드가 연습실에 왔을 때 직접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를 건네고 이를 인증하는 사진을 촬영해 게재했다. 이어 이홍기와 최종훈도 함께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을 올리며 친분을 과시했다. 26일 음반과 음원을 공개한 FT아일랜드는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 사랑 사랑’으로 컴백 이틀 만에 주요 음원사이트 인기차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올킬’을 기록했다. 이에 씨엔블루는 컴백과 동시에 올킬을 기록한 FT아일랜드를 축하하기 위해 나선 것. 공개된 사진에는 이례적으로 씨엔블루와 FT아일랜드 아홉 명의 꽃미남 밴드 멤버들이 모두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밴드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하지만 여러 공통점이 많아 ‘형제 밴드’로 불리는 등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유명하다. 음원차트 ‘올킬’을 기록중인 FT아일랜드는 ‘사랑 사랑 사랑’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는 중이며 씨엔블루는 현재 아시아 투어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씨엔블루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배우 이시영이 최근 몸무게 7kg 감량하며 몰라보게 달라진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이시영은 지난 2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극본 고은님 / 연출 황인뢰 김도형) 제작발표회에 등장했다. 이날 이시영은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톤다운된 핑크계열의 미니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여성스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더욱이 이시영은 이전에 비해 확 달라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시영은 “최근 살이 많이 빠졌다. 7kg정도 몸무게를 감량했다”면서 “3개월 넘게 복싱을 배웠다. 그 이후 웨이트 트레이닝과 필라테스를 병행하며 지금도 꾸준히 복싱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처음으로 40kg대 몸무게가 됐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시영이 출연하는 ‘장난스런 키스’는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 분)와 평범 이하의 초긍정적 소녀 오하니(정소민 분)가 벌이는 알콩달콩 로맨스 장르다. 9월 1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고현정, 고소영 넘어 ‘측천무후’ 등극…“역시 여장부”

    배우 고현정이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에 이어 중국의 여걸이자 최초의 여황제였던 측천무후로 인정받았다. 내달 개봉을 앞둔 서극 감독의 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여황제 측천무후에 가장 어울리는 국내 여배우”에 대해 설문 조사를 펼쳤다. 그 결과, 고현정은 고소영, 이영애 등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69%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받았다. 앞서 고현정은 드라마 ‘선덕여왕’의 카리스마 넘치는 미실 캐릭터를 통해 냉혹하지만 카리스마있는 여성 군주의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다시 미실을 보고 싶다”, “고현정이 측천무후를 하면 더 잘할 것 같다”, “여장부 캐릭터에 가장 어울리는 배우 고현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에 이어 고소영은 15.1%의 지지율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드라마 ‘대장금’으로 아시아를 사로잡은 이영애(8.8%)와 변치 않는 인기의 심은하(7.0%)가 뒤를 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블랙리스트 치타, 인공뇌사도 이겨낸 가수의 꿈

    블랙리스트 치타, 인공뇌사도 이겨낸 가수의 꿈

    ‘제 2의 타샤니’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여성 힙합듀오 블랙리스트의 치타(Cheetah)가 인공뇌사 수술로 사경을 이겨내고 가수로 데뷔한 사실이 알려졌다. 팀의 리더이자 랩을 담당하고 있는 치타는 17살이 되던 해,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가수가 되기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하지만 검정고시를 준비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다 버스에 치이는 대형 교통사고를 당해 꿈을 접을 위기에 처했다. 당시 병원 응급실로 후송된 치타는 머리에 피가 너무 많이 차서 인공뇌사 수술을 받고 1년간 중환자실에서 병원 신세를 졌다. 인공뇌사란 심장만 빼고 몸 전체를 마취시키는 수술로 당시 생존확률이 낮은 위험한 수술이라 안타까움을 더했다. 치타는 “사고 후 한 달 동안 인공호흡기를 목에 꽂고 있다 보니 성대에 무리가 가서 목소리가 변했다”며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예전 목소리가 안 나와 울면서 지르고 또 질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가수가 되겠다는 의지를 꺾지 않았던 치타는 “매일 밤 병원 옥상에 혼자 올라가 목이 쉬어라 노래를 불러 당시 환자들 사이에서는 뇌 수술한 아이가 정신이 나가 저런다는 소문까지 돌았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우여곡절 끝에 치타는 출중한 가창력을 겸비한 루시(Lucy)를 만나 힙합듀오 블랙리스트로 데뷔했다. 이들은 최근 공중파 가요프로그램에서 다른 걸그룹들의 또래와 달리 보이시한 외모와 탄탄한 가창력을 바탕으로 한 타이틀곡 ‘스톱’(STOP)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나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여성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SBS 주말드라마 ‘웃어요 엄마’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기도전에 나선다. ‘웃어요 엄마’는 딸과 대립했던 독재자 같던 엄마가 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 불치병에 걸린 걸 알고 그 딸에게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주려는 눈물겨운 분투기를 그린 드라마. 강민경은 딸 신달래 역을 맡았다. 신달래는 엄마의 뜻에 따르는 인생을 선택해 살아가는 약해 보이지만 안으로는 굳은 심지와 가족에 대한 연민, 한 남자에 대한 뜨거운 순정도 함께 지닌 캐릭터다. 이 드라마는 종영된 드라마 SBS ’미남이시네요’의 홍성창PD와 SBS ‘아내의 유혹’의 김순옥 작가가 함께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웃어요 엄마’는 오는 11월 6일 첫 방송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김윤진, 제15회 PIFF 심사위원…세계영화인과 호흡

    김윤진, 제15회 PIFF 심사위원…세계영화인과 호흡

    ‘월드스타’ 김윤진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의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서 활약한다. 부산영화제 사무국은 “오는 10월 7일 개막하는 부산영화제의 뉴커런츠 부문 심사위원으로 김윤진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뉴커런츠 섹션은 아시아 영화의 신인 감독을 발굴하는 산실로서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부문이다. 김윤진이 활약할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는 세계적인 의상 감독인 일본의 와다 에미가 위촉됐다. 1986년 거장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의 영화 ‘란’으로 아시아인 최초의 아카데미 의상상을 수상한 와다 에미는 50년 넘도록 화려한 의상 작품들을 통해 영화 미학을 살려 영화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외에도 대만의 국민여배우 양귀매, 인도의 무랄리 나이르 감독, 독일 베를린영화제 포럼 집행위원장 크리스토프 테레히테가 뉴커런츠 부문의 심사를 담당한다. 이들 5인의 심사위원은 부산영화제 기간 중 뉴커런츠 부문에 출품된 작품을 심사하고, 뉴커런츠상을 수여한다. 또한 지난해 신설된 비아시아권의 신인감독 발굴을 위한 플래시 포워드 부문의 심사위원장으로는 미국 선댄스영화제 집행위원장 존 쿠퍼가 임명됐다. 존 쿠퍼와 함께 이광모 감독, 독일의 영화학자 토마스 엘세서, 러시아의 알렉세이 포포그렙스키 감독, 보스니아의 야스밀라 즈바니치 감독 등이 올해의 플래시 포워드상 수상자를 가린다. 와이드앵글 부문 피프메세나상의 심사위원으로는 캐나다 핫독스다큐멘터리영화제의 프로그래밍 디렉터 션 파넬, 미디액트 소장 겸 한국영상미디어교육협회의 김명준 이사, 캄보디아의 리티 판 감독이 확정됐다. 같은 와이드앵글 부문 ‘선재상’ 심사위원에는 말레이시아의 신예감독 우밍진, 김명준 촬영감독,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의 비평가주간 프로그래머 레미 본옴므 등이 선정되었다. 한편 제15회 부산영화제는 오는 10월 7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일대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아테나’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아테나’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배우 수애가 쇄골미인으로 자신만의 매력을 뽐냈다. 수애는 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내 가든 스테이지에서 열린 SBS 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쇼케이스에 참석했다. 수애는 바이올렛 계열의 원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업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고혹적이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러난 쇄골은 일자로 뻗어 섹시한 느낌을 보탰다. 이날 수애는 정우성과의 키스신에 대해 “데뷔 후 가장 진하게 키스연기를 펼쳤다. 너무 몰입해 동이 트는 줄도 몰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수애 정우성 차승원 이지아 최시원 등이 출연하는 SBS ‘아테나’는 한반도를 벗어나 세계를 누비는 첩보원들의 활약상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정우성과 키스’ 수애 “이렇게 진하게 한 건 처음” ▶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오십견’에 관한 세가지 진실

    ‘오십견’에 관한 세가지 진실

    오십견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건강에 대한 인식이 새로워지면서 너도 나도 운동에 나서는 것이 한 요인이다. 운동을 하자면 아무래도 어깨를 무리하게 사용하기 쉬운 까닭이다. 흔히 말하는 오십견은 일본식 용어로, 정확한 명칭은 ‘어깨관절 통증’ 정도가 된다. 이런 어깨 통증은 증상 초기에 올바로 치료해야 후유증을 겪지 않는다. 50대 이후면 누구나 겪는다는 오십견에 대해 건국대병원 정형외과 박진영 교수로부터 듣는다. (1)오십견이 병명이다?→어깨관절 통증…질환 아니다 어깨관절 통증의 원인 질환으로는 견관절 충돌증후군과 어깨힘줄(회전근개) 손상이 가장 흔해 전체 환자의 65%가 여기에 해당된다. 또 근막통이 11%, 견봉쇄골 관절염이 10%, 목디스크에 의한 방사통이 5% 정도를 차지한다. 이 밖에 동결견·점액낭염·건염·발음성 견관절·회전근개 관절병증·석회화 건염·근막통 증후군·유착성 관절낭염 등의 질환도 있다. 가장 흔한 견관절(어깨) 충돌증후군은 팔을 들 때마다 근육이 어깨뼈와 충돌해 점차 근육을 상하게 하는 질환이다. 초기는 건염(힘줄의 염증)과 점액낭·활액막의 염증으로 시작해 나중에는 힘줄이 실밥처럼 풀려 힘을 못 쓰는 회전근개의 파열로 이어지게 된다. 파열 부위가 점차 커지면서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충돌증후군은 어깨관절통을 일으키는 원인의 65%를 차지하며, 통증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받는다. 또 관절 윤활액을 둘러싼 점액낭에 염증이 생기는 점액낭염은 견관절에 염증이 있을 경우 2차적으로 생기기도 한다. 이 질환도 매우 흔해 거의 모든 사람이 한 번씩은 경험하는데, 나쁜 자세나 어깨 관절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줄 때 잘 생긴다. 그런가 하면 어깨관절도 연골이 닳으면 관절염이 오는데, 이를 견관절염이라고 한다. 이 경우 어깨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어깨를 잘 움직일 수 없게 된다. 오십견이란 중년 이상에서 나타나는 어깨통증의 통칭으로, 질환명은 아니다. 예컨대 허리가 아프면 요통이라고 하지만 요통은 병이 아닌 것과 같다. 이 중 관절막에 염증이 생기는 활액막염이 오십견에 가장 가깝다. 어깨가 얼어붙었다는 뜻에서 ‘동결견’이라고도 하며, 고령자에게 흔하다. 동결견이 생기면 이유 없이 관절을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데, 회전근개 파열, 당뇨 등의 질환이 원인이기도 하다. 이런 동결견은 팔을 움직일 때 느껴지는 통증이 점차 심해져 나중에는 팔을 움직이기 어렵게 된다. 통증은 밤에 심하며, 아픈 쪽 손으로 머리를 빗거나 옷을 입고 벗기가 불편하며, 아픈 쪽으로 눕기도 힘들다. 동결견은 약 6개월에서 2년간 어깨 통증이 심하다가 그 후 통증은 감소하나 환자의 절반 가량은 팔의 운동 범위가 크게 줄어든다. (2)50대에 주로 걸린다?→25세쯤 다쳐서 20년 뒤 염증 어깨관절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전체 인구의 7%에 이른다. 성인의 60% 이상이 평생 한번 이상 겪으며, 60∼69세 사이에서 가장 빈발한다. 흔한 어깨통증 충돌증후군의 경우, 어깨뼈와 힘줄의 충돌이 오래 지속되면서 주로 50대에 염증을 유발하지만 이 증후군은 25세 전후에 시작된다고 봐야 한다. 처음에는 충돌 현상으로 건(힘줄)이 붓거나 건 주위에 출혈이 생겼다가 25∼40세 사이에 힘줄이 점차 딱딱해지면서 염증이 생기며, 40세가 지나면서 힘줄이 탄력을 잃어 작은 충격에도 쉽게 찢어지게 된다. 어깨 질환자들은 목 주위와 어깨가 뻐근하고 아픈 증상에서부터, 극심한 통증으로 앉아서 밤을 새우는 심한 증상까지 무척 다양한 통증을 느낀다. 아픈 어깨 쪽으로는 눕지도 못하고, 쉴 때나 머리를 빗는 등 동작에도 심한 제약을 느낀다. 회전근개가 파열되면 목에서 어깨 바깥쪽으로 통증이 나타나며, 어깨 위로 팔을 올리면 통증이 더 심해진다. 증상이 심하면 어깨를 움직일 때 장작불이 타듯 ‘탁탁’거리는 미세한 소리가 나며, 여성의 경우 팔을 뒤로 돌려 브래지어 끈을 만지기도 어려워진다. 수영, 골프 등 어깨를 많이 쓰는 운동 후에 통증을 느꼈다면 ‘점액낭염’일 가능성이 높다. 통증은 휴식을 취하면 줄지만 어깨를 사용하면 다시 나타난다. 석회화 건염은 외상이 아닌 어깨질환 중 통증이 가장 심하며, 팔을 옆으로 벌리거나, 팔꿈치를 몸에 붙인 채 돌리지 못하게 된다. 또 견관절염은 심한 경우 어깨를 움직이면 맷돌로 가는 듯한 느낌이나 어깨 속에서 이가 맞지 않은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3)노화일종…못 고친다?→약물·물리치료 심하면 수술 어깨 질환이라고 모두 수술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상태에 따라 약물치료 등 보존치료만으로 기능을 되살릴 수 있는 경우도 많다. 다만, 회전근개 파열 등 관절에 심한 손상이 있다면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 견관절 충돌증후군은 물리·약물치료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지만, 6개월 이상 지속된 통증이라면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수술은 관절경을 통해 굽은 뼈나 문제가 되는 인대 부위를 제거·복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회전근개가 파열된 경우에는 힘줄을 다시 뼈에 붙여주는 수술이 필요하다. 물론 파열 정도에 따라 수술법이 달라지지만 주로 관절경으로 파열된 근육을 재건하고, 문제가 되는 곳의 일부를 제거한 뒤 재활치료에 들어간다. 통상 수술 6개월 후면 정상적인 일을 할 수 있게 된다. 동결견은 물리치료와 함께 지속적으로 관절 운동범위를 넓히는 운동이 중요하다. 여기에다 필요하면 약물요법과 주사제 치료를 병행하기도 한다. 이 같은 방법으로 치료가 되지 않으면 관절경 수술을 하거나, 굳은 팔을 풀어주는 수동적 도수조작술을 실시하기도 한다. 점액낭염은 휴식과 온열·물리치료 및 약물요법으로 치료한다. 특히 초음파 등을 이용한 물리치료가 좋은 경과를 보인다. 견관절염은 관절을 다시 만들어 주는 것이 통증을 감소시키고,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돕는 유일한 방법이다. 여기에 적용되는 치료술이 인공관절 치환술이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NTN포토] ‘쇄골미인’ 소이현, 당당하게~

    [NTN포토] ‘쇄골미인’ 소이현, 당당하게~

    탤런트 소이현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적성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열린 스타화보 제작발표회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사진팀
  • [NTN포토] 문근영 ‘우윳빛 쇄골라인’

    [NTN포토] 문근영 ‘우윳빛 쇄골라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진행된 연극 페스티벌 ‘무대가 좋다’ 의 두 번째 시리즈인 ‘클로져’ 프레스콜에서 문근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클로져’는 네 남녀의 격정적이고 매혹적인 사랑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오는 10월 10일까지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명품몸매’ 곽현화, 아찔 복근노출 ‘전신이 섹시’

    가수로 변신한 개그우먼 곽현화가 또 한 번 환상의 바디라인을 뽐냈다. 곽현화는 최근 남성 전문 매거진 ‘맥심’ 8월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곽현화는 ‘다크 엔젤’ 콘셉트로 촬영에 임해 탄력 있는 복근 등 건강한 몸매를 드러냈다. 앞서 곽현화는 첫 번째 앨범 ‘싸이코’(PSYCHO)의 ‘힙-가슴라인’ 티저이미지를 연이어 공개하며 허리부터 골반까지 이어지는 몸매를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이어 2차 티저는 매혹적인 쇄골과 아찔한 가슴 라인을 담아 화제를 모았다. 뿐만 아니라 곽현화는 체조강사로 분해 ‘S라인 명품몸매’의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맥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용준형, 쇄골에 새긴 문신의 의미...“효자네”

    그룹 비스트 멤버 용준형의 문신과 그 의미가 공개돼 화제다.용준형의 문신은 한 매체의 사진기자가 21일 열린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0’ 개막식에 홍보대사로 참가한 비스트를 찍어 보도한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알려졌다.용준형은 올해 초 타투아티스트로부터 쇄골과 오른쪽 팔뚝에 각각 영어와 라틴어 문구의 문신을 새긴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에 새긴 문신은 “Born again still your son”으로 “다시 태어나도 당신의 아들로 태어나겠습니다.”는 뜻이다. 이 문구에서 부모님에 대한 용준형의 기특한 마음이 엿보인다.팔뚝에는 “오늘을 잡아라. 그리고 내일이란 말을 최소한만 믿어라”는 뜻의 문신을 새겼다. 이는 청춘의 우상 미국 배우 제임스 딘이 남긴 “평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꾸어라. 그리고 내일 죽을 것처럼 오늘을 살아라”는 말과 같이 미래보다는 현재에 충실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뜻과 같은 맥락인 것으로 보인다.과거 문신은 조폭들의 전유물로만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연예인과 운동선수 등이 문신을 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문신을 한 연예인으로는 용준형 외에도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과 동방신기 멤버 영웅재중, 가수 이효리 등이 있다.용준형의 문신을 본 팬들은 “효자네”, “저런 멋진 말을 가슴에 새기다니”, “섹시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엠넷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얼굴형 단점 커버하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 大공개

    얼굴형 단점 커버하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 大공개

    주얼리 하나만으로도 얼굴형이 달라진다? 헤어스타일은 얼굴형을 고려해 세심하게 결정하면서 정작 주얼리는 자신의 얼굴형과 상관없이 선택하는 여성들이 많다. 자기 얼굴형에 맞는 귀걸이나 목걸이가 얼굴 단점을 커버해 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다. 귀걸이와 목걸이를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시선 분산. 광대가 도드라진 얼굴형은 아래로 시선을 떨어트릴 수 있는 드롭 스타일 귀걸이가 좋고, 각진 턱을 가진 사람은 목에 달라붙는 목걸이보다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나 Y자 스타일이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한다. 얼굴형 단점을 감쪽같이 커버해주는 주얼리 선택 노하우를 살펴봤다. ◆동그란 얼굴형‥ ‘엣지’를 더하는 드롭형 귀걸이 한국여성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동그란 얼굴형은 선적인 요소나 각이 없어서 밋밋해 보일 수가 있다. 이 경우 선적인 요소가 있는 주얼리가 좋다. 또한 얼굴의 너비에 비해 길이가 짧은 셈이므로 길이감을 더해주는 아이템을 착용하면 전체 얼굴 비율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아래로 늘어지는 형태의 드롭 스타일 귀걸이는 시선을 자연스럽게 목 쪽으로 떨어트려 얼굴이 갸름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특히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는 드롭형 귀걸이가 좋다. 또는 ‘링 귀걸이’라고 불리는 후프 스타일도 잘 어울리는데 마름모 꼴은 특히 선적인 요소가 많기 때문에 둥근 얼굴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다. 드롭형과 후프형은 공통적으로 달랑거리는 느낌이 있어 얼굴에 생기를 더해준다. 목걸이는 쇄골 라인을 강조해줘 여성미와 세련미를 더할 수 있는 더블 체인 스타일을 추천한다. 길이가 다른 두 개의 체인을 함께 착용하는 더블 체인 목걸이는 쇄골 라인으로 시선을 유도해 여성미를 어필하기에 효과적이다. 펜던트를 선택할 때는 얼굴형과 같은 서클 형태는 오히려 둥근 얼굴을 도드라지게 해 피하고 아래로 늘어지는 스타일이나 마름모 꼴, 역삼각형 등 뾰족한 형태가 좋다. ◆서구적인 각진 턱선‥ 달라붙는 귀걸이로 가볍게 서양 미인들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각진 턱선은 성숙미를 줄 수 있지만 자칫하면 얼굴 전체가 무겁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가벼운 느낌을 주는 액세서리를 매치하는 것이 좋다. 이 경우 가장 추천하는 것은 얼굴 아래 쪽으로 가는 시선을 올려줄 딱 달라붙는 스타일의 ‘스터드형’ 귀걸이다. 강한 턱선을 가진 영화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또한 평소에 자주 착용하는 스타일이다. 이 때 주의할 것은 사이즈가 너무 크면 오히려 무거운 느낌을 주고 얼굴형을 강조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반짝거리는 느낌을 주는 작은 사이즈가 최고의 선택법이다. 반면 아랫부분에 장식이 많이 달린 링이나 아래로 갈수록 넓어지는 형태의 귀걸이는 턱이 더 넓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목이 짧아 보이게 할 수 있으므로 금물이다. 목걸이는 기본 길이(41cm~42cm 정도)를 선택할 경우 목걸이가 V자를 그리는 것이 좋다. 아예 Y자 형태의 넥클리스를 착용하는 것도 턱을 갸름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는 시크한 느낌을 살려 과감한 디자인의 펜던트와 매치한 롱 넥클리스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선택법이다. 그러나 구슬형태의 짧은 목걸이는 턱선을 더욱 강조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역삼각형 얼굴‥무게감 있는 귀걸이로 부드러운 인상으로 역삼각형 얼굴은 날카롭거나 빈약한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볼륨감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운 곡선형의 아이템들이 어울린다. 하단으로 갈수록 무거워지는 귀걸이는 얼굴 윗부분에 쏠린 무게 중심을 보완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귀걸이 아랫부분이 윗부분에 비해 넓거나 아랫부분에 큰 사이즈의 유색 보석이 디자인된 아이템들이 바로 추천 아이템들이다. 역삼각형 얼굴형이라도 도드라진 광대의 소유자라면 둥근 얼굴형과 마찬가지로 드롭형 아이템이나 선적인 요소가 강조된 링 귀걸이를 착용하는 것도 시선을 분산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날카로운 인상이 콤플렉스인 사람에게는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는 진주 귀걸이와 목걸이를 추천한다. 다른 원석들과 달리 진주는 매끈한 구형이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어 예민해 보이는 인상을 보완해줄 수 있다. 턱이 좁은 사람의 경우 전반적으로 구슬형태로 되어 있는 목걸이가 무난히 어울린다. 하지만 아래로 갈수록 좁아지는 역삼각형 모양 펜던트는 얼굴형의 단점을 부각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긴 얼굴형‥큰 사이즈의 스터드형 아이템으로 시선 분산 얼굴이 긴 사람의 경우 무게 중심이 너무 아래로 간 드롭형 귀걸이는 피하는 것이 좋다. 길이감을 더해주기 때문이다. 대신 큰 사이즈의 스터드형 귀걸이는 얼굴 길이 중간에서 시선을 한번 끊어주기 때문에 얼굴이 길어 보이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또는 귀 바로 아래에서 달랑거리는 느낌의 귀걸이도 괜찮다. 이런 스타일은 헐리웃 스타 사라 제시카 파커도 애용하는 것으로 긴 얼굴 비율을 가장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길이이다. 얼굴이 긴 편인 경우 체인이 목에 둥근 라인을 형성해줄수록 좋다. 따라서 지나치게 무거운 펜던트 보다는 가벼운 느낌에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작은 펜던트가 어울린다. 또한 긴 얼굴과 마른 몸의 소유자라면 체인에 장식이 많은 목걸이를 착용하는 것도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는 좋은 방법이다. 사진 = 마코스아다마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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