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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빈의 ‘아저씨’ 548만 돌파…올 韓 최고 흥행작

    원빈의 ‘아저씨’ 548만 돌파…올 韓 최고 흥행작

    원빈에게 ‘꽃미남스타’에서 ‘흥행배우’로 타이틀을 갈아타게 해준 영화 ‘아저씨’의 흥행기세가 무섭다. 548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올해 최고의 흥행작으로 선정된 것. 12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아저씨’는 12일 오전까지 548만1371명의 관객이 영화관을 찾았다. 이전까지 올해 최고 흥행작으로 기록됐던 영화 ‘의형제’의 546만 명을 넘어선 것. 지난 8월 4일 개봉한 이후 한 달 여만에 얻은 수확이다. ‘아저씨’가 이대로 계속 질주한다면 상영 중인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의 582만 8740명 기록도 제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지난 11일 하루 관객수에서 ‘인셉션’은 1만9000명에서 멈쳤다면, ‘아저씨’는 9만7000명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보였다. 이로써 ‘아저씨’에 대한 기대치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다음 주 추석연휴에도 ‘아저씨’는 계속 상영될 예정으로 600만을 넘겨 700만도 내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영화 ‘아저씨’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루나가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이준과 함께 참여한 루나는 “이준과 가상결혼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루나는 “평소 남자답고 멋있는 사람과 가상 결혼을 하고 싶었다”며 “신혼여행은 몰디브로 가고 싶다”고 수줍게 말하며 그 상대를 엠블랙의 짐승남 이준으로 지목했다.루나의 고백에 이준은 “나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가고 싶었다. 루나를 따라하는 것은 아니다”며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다가 우연히 잡지책을 봤는데 몰디브의 바다색이 너무 투명하고 예뻐서 가서 놀고 싶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두 사람 모두 신혼여행지를 몰디브로 꼽자 MC 이경규는 “혹시 둘이 같이 가는 것 아니냐”고 말해 루나와 이준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2PM 준호, 한선화에 매너남 진수 ‘불꽃보호’

    2PM 준호, 한선화에 매너남 진수 ‘불꽃보호’

    2PM 준호가 시크릿 한선화에게 매너남의 진수를 보여줬다. 준호는 11일 대전 서구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2010 CMB 친친 청소년 가요제’에서 한선화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준호는 진행 내내 한선화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화를 배려하는 모습 중 최고는 ‘불꽃매너’. 준호는 티아라의 ‘보핍보핍’ 무대가 펼쳐질 당시 무대 앞에서 불꽃이 튀자 잽싸게 한선화를 자신의 뒤로 보내 혹시 모를 부상위험에서 그녀를 보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배우 송지효가 굴욕 3종 세트로 웃음을 안겼다. 송지효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을 펼치던중 멤버들의 장난스런 폭로에 굴욕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송지효를 두고 "클럽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깜짝 고백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이어 광수는 "그것도 그렇지만 평소에 욕을 굉장히 잘한다더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윤세아 역시 송지효를 보고 "나보다 동생이겠지"라고 조심스레 물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은 윤세아의 발언에 "송지효, 좀 들어 보이지 않냐"고 받아쳐 또 한 번 그녀에게 굴욕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가수 태진아가 그간 논란을 일으켜온 작사가 최희진을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태진아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최희진에 대해 민.형사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그동안 나는 최희진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온갖 협박과 욕을 다 들어봤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뒤로 하고 지난 7일 기자회견에 앞서 작성된 각서는 최희진 부모님의 동의하에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도 최희진은 각서를 보면서 사과 대신 화해라는 말을 쓸 것을 요구했지만 화해나 합의라고 하면 내가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맞섰다. 최희진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 왔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아들 이루가 2년 동안 군 복무를 하고 돌아오자마자 이런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태진아는 "현재 최희진에 대해서는 법무팀과 함께 형사, 민사 고발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손해배상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간 계속 말을 바꿔오던 최희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태진아의 녹취록과 자신이 보낸 문자가 모두 공개되기 직전인 10일 오후 9시46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은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다.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다. 그러므로 아기를 가질 수 없고 따라서 유산 한 적도 없게 된다”고 불임 사실을 털어놓으며 태진아 측에서 협박을 한 적도 없다고 그간의 논란을 종식 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옥탑방살인범 검거 “숨진 것 모르고 평소생활”

    옥탑방살인범 검거 “숨진 것 모르고 평소생활”

    신정동 옥탑방 살인사건의 범인이 검거됐다. 지난달 초 서울 양천구 신정동 옥탑방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은 행복한 가정을 증오한 30대 남자가 교도소 출소 3개월 만에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12일 사건 발생 36일 만인 11일 신월동 길거리에서 피의자 윤모(33)씨를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번 살인사건은 행복한 가정을 증오한 30대 남자가 교도소 출소 3개월 만에 저지른 것. 윤씨는 범행 이유에 대해 “임씨 집에서 흘러나오는 웃음소리를 듣고 내 처지와 다른 사람들의 행복이 너무 비교돼 순간적으로 분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씨는 지난달 7일 오후 6시께 신정동 다세대 주택 옥탑방에 침입해 거실에서 자녀와 함께 TV를 보던 장모(42.여)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리고서 비명을 듣고 방에서 나온 남편 임모(42)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공개 수배됐다. 경찰은 11일 오후 2시25분께 탐문수사를 하던 중 신월동 길거리에서 범행 당일 입었던 검은색 상의와 운동화를 착용한 채 걸어가는 윤씨를 발견하고 현장 검문을 해 긴급 체포했다. 윤씨는 범행을 순순히 자백했으며 경찰은 윤씨 집에서 흉기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조사 결과 윤씨는 평소 TV나 신문을 보지 않은 탓에 자신의 범행으로 임씨가 숨졌다는 사실을 모른 채 평소처럼 생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mbn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꽃게잡이 폴포츠’ 남현봉, ‘스타킹’ 출연…시청자 울렸다

    ‘꽃게잡이 폴포츠’ 남현봉, ‘스타킹’ 출연…시청자 울렸다

    꽃게잡이를 하며 성악도의 꿈을 키우고 있었던 ‘한국판 폴포츠’ 어부 남현봉 씨가 시청자들을 울렸다. 9월 1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전라북도 선유도의 어부 남현봉(29)씨가 출연했다. 캄캄한 바다를 배경으로 꽃게를 잡으며 노래를 부른다는 남현봉 씨는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의 합창단이 불렀던 영화 ‘미션’의 OST ‘넬라 판타지아’를 폭발적인 성량으로 불렀다.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남현봉 씨는 실제로 폴포츠와 호흡을 맞췄던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신효선과 하모니를 이뤄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사실 남현봉 씨는 성악도를 준비하던 청년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병환과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꿈을 접고 꽃게잡이 배에 올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 고향친구 이정현 씨의 배려로 ‘스타킹’ 무대에 오를 수 있었던 남현봉 씨. 이정현 씨는 “친구를 섬이 아닌 큰 세상으로 보내려 한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방송 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남현봉 씨를 향한 응원메시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폴포츠보다 더 뛰어난 실력, 썩히기 너무 아깝습니다”, “세계로 뻗어나는 가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동을 주는 노래 정말 최고였습니다”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영국 ITV ‘브리튼즈 갓 탤런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던 보조 출연자가 발레리나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티벳궁녀는 발레복을 입은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함께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기했다. 발레복을 벗고 민트색 발레복 상의에 꽃무늬가 현란한 스커트를 걸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것. 주연보다 더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녀가 ‘황금물고기’에서는 특유의 무표정이 아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 큰 폭소를 자아냈다. 3초가량 등장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이 이를 놓칠 리가 만무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 극중 감찰부 최고상궁 역을 맡은 임성민 뒤에 서 있었던 그녀는 임성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자 시종일관 눈에 띄는 무표정 연기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사진 = MBC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배우 홍수현이 너무 마른 몸매가 콤플렉스라고 고백해 원성을 자아냈다. 홍수현은 9월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 오브 크라이’에 출연해 “다른 곳에 비해 유독 쇄골 부위가 너무 가늘다. (옷을 입을 때)쇄골을 드러내면 빈약해 보이는 게 콤플렉스”라고 밝혔다. 또 “섹시한 드레스로 과감하게 쇄골을 드러내 ‘쇄골 미인’이라고 불리는 여배우들이 너무 부럽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함께 출연한 신봉선은 홍수현에게 “억지로 콤플렉스를 만들어낸 것 같다”면서 “너무 마른 게 콤플렉스라고 하니까 이해가 안 된다. 난 쇄골이 보였으면 좋겠다”고 맞받아쳐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김태희, 생활기록부로 키 인증 “160cm 넘어”

    김태희, 생활기록부로 키 인증 “160cm 넘어”

    배우 김태희가 생활기록부로 인해 160cm가 넘는다는 자신의 말을 증명했다. 최근 각종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태희가 학창시절 시절 받은 신체검사일지가 기록된 생활기록부가 공개됐다. 이는 과거 케이블 TV를 통해 방송된 자료. 김태희는 생활기록부를 통해 키가 160cm가 되지 않는다는 항간의 소문을 일축했다. 방송에서 162cm라고 했지만 여기에는 조금 미치지 못한다. 생활기록부를 본 네티즌들은 “키는 중요하지 않다. 놀라운 비율이 부러울 뿐” “160cm이 넘는 건 사실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꽃게잡이 폴포츠’, 가창력과 가정사로 심금 울려

    ‘꽃게잡이 폴포츠’, 가창력과 가정사로 심금 울려

    꽃게잡이를 하며 성악도의 꿈을 키워온 어부 남현봉 씨가 시청자들을 마음을 사로잡았다. 9월 1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전라북도 선유도의 어부 남현봉(29)씨가 출연했다. 캄캄한 바다를 배경으로 꽃게를 잡으며 노래를 부른다는 남현봉 씨는 영화 ‘미션’의 OST ‘넬라 판타지아’를 폭발적인 성량으로 불렀다. 탁월한 가창력은 물론 섬세한 감정연기로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단숨에 사로잡았다. 또 남현봉 씨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신효선과 하모니를 이뤄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후 그의 안타까운 가족사가 소개돼 시청자들을 울렸다. 사실 남현봉 씨는 성악도를 준비하던 청년이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병환과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꿈을 접고 꽃게잡이 배에 올라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고 있었다. 그러다 고향친구 이정현 씨의 배려로 ‘스타킹’ 무대에 오를 수 있었다. 방송 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에는 남현봉 씨를 향한 응원메시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이들은 “폴포츠보다 더 뛰어난 실력, 썩히기 너무 아깝습니다”, “세계로 뻗어나는 가수가 되시길 바랍니다”, “감동을 주는 노래 정말 최고였습니다” 등의 글을 올렸다. 사진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배우 송지효가 굴욕 3종 세트로 웃음을 안겼다. 송지효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런닝맨’에서 멤버들과 다양한 미션을 펼치던중 멤버들의 장난스런 폭로에 굴욕을 당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송지효를 두고 "클럽 다닌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깜짝 고백해 송지효를 당황케 했다. 이어 광수는 "그것도 그렇지만 평소에 욕을 굉장히 잘한다더라"고 쐐기를 박았다. 특별게스트로 출연한 윤세아 역시 송지효를 보고 "나보다 동생이겠지"라고 조심스레 물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른 멤버들은 윤세아의 발언에 "송지효, 좀 들어 보이지 않냐"고 받아쳐 또 한 번 그녀에게 굴욕을 안겼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안타까워” 청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안타까워” 청원

    박진영의 찬사를 받은 현승희가 ‘슈퍼스타K2’ 본선 진출 TOP 11 명단에 들지 못하자 네티즌들도 아쉬워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에서는 최종 결선 무대격인 톱 10 진출자들이 발표됐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심사결과 결국 마지막까지 심사위원들을 갈등하게 했던 현승희와 강승윤 중 강승윤이 합격했다. 마지막까지도 박진영이 현승희를 지지했고 이승철, 엄정화, 윤종신 역시 쉽사리 그녀를 포기하지 못했지만 결국 선곡의 불리함과 ‘무대울렁증’이란 큰 장애를 극복하지 못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쉽다며 청원 글을 올리고 있다. 이외에도 김보경 역시 네티즌들의 심금을 울렸다.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누구보다 가수의 꿈이 절실했으나 결국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만 것. 심사위원들은 “노래를 못 하는 사람을 뽑아도 잘 하는 데 습관이 밴 사람은 뽑지 않는다”며 최종 명단에서 그녀를 제외시켰다. 현재 합숙생활중인 이들 TOP11은 오는 17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 생방송 무대를 치를 예정이다. 사진 =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2PM 준호, 한선화 불꽃에서 보호..매너남 진수

    2PM 준호, 한선화 불꽃에서 보호..매너남 진수

    2PM 준호가 시크릿 한선화에게 매너남의 진수를 보여줬다. 준호는 11일 대전 서구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2010 CMB 친친 청소년 가요제’에서 한선화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날 준호는 진행 내내 한선화를 감싸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선화를 배려하는 모습 중 최고는 ‘불꽃매너’. 준호는 티아라의 ‘보핍보핍’ 무대가 펼쳐질 당시 무대 앞에서 불꽃이 튀자 잽싸게 한선화를 자신의 뒤로 보내 혹시 모를 부상위험에서 그녀를 보호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NTN포토] 장근석 ‘멋진 쇄골 보여드릴게요’

    [NTN포토] 장근석 ‘멋진 쇄골 보여드릴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장근석이 5일 오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에서 멋진무대를 선보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섹시스타’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과시…‘클릭폭주’

    ‘섹시스타’ 이재은, 후덕해진 몸매과시…‘클릭폭주’

    섹시스타 이재은이 후덕해진 몸매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재은은 지난 8월 31일 진행된 MBC 드라마넷 ‘조선과학수사대-별순검 시즌3’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재은은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블랙 원피스와 슈즈를 매치시켰다. 흰 속살을 드러낸 이재은은 쇄골이 보이지 않을 만큼 살찐 모습이었다. 영화 ‘노랑머리’로 과감한 노출을 선보였던 이재은의 몸매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이후 이재은의 변화된 모습이 담긴 사진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얻으며 보는이들로 하여금 클릭폭주를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유쾌한 성격만큼은 변함 없었다. 이재은은 “여기서 내가 제일 선배인데 왜 항상 끝자리에 앉히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며 밝은 모습을 유지했다. 이재은이 출연하는 추리 수사극 ‘별순검 시즌3’는 9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채연, 과거사진 속 ‘남성미 돋는 턱선’… "혹시 박경림?"▶ ’대물’ 고현정,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 ‘당당 위엄’▶ ’YG-LIFE’ 빅뱅-투애니원 비공개 자료 대방출…’홈피 다운’▶ ’제빵왕 김탁구’ 캐릭터 이름 동일 스태프는 누구?▶ UV, ‘돌연은퇴’ 선언한 이유 ‘눈물고백’
  • 베니스영화제 D-1, 이선균은 출발-송승헌은 불참

    베니스영화제 D-1, 이선균은 출발-송승헌은 불참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영화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는 9월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리도섬에서는 베니스영화제의 67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 베니스영화제에서는 상영작 중 79편의 신작 영화가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또한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임명된 할리우드의 ‘악동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를 비롯, 홍콩의 거장 감독 오우삼, 프랜시스 코폴라 감독의 딸 소피아 코폴라 감독 등 유명 영화인들을 대거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베니스영화제의 경쟁부문 ‘베네치아64’에서는 총 22편의 영화가 이름을 올렸다. 소피아 코폴라 감독의 신작 ‘섬웨이’와 프랑수아 오종 감독의 ‘포티셰’, 서극 감독의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트란 얀 홍 감독이 무라카미 하루키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노르웨이 숲’ 등이 경합을 벌인다. 일본과 중화권 등 다양한 아시아 영화들이 경쟁 부문에서 황금사자상을 향한 질주를 펼치지만, 올해 한국영화는 이 경쟁에 참여하지 못했다. 하지만 베니스 영화제의 또 다른 공식경쟁부문 오리종티에는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가 폐막작으로 선정됐다. 이에 홍상수 감독과 주연배우 이선균, 정유미는 베니스 영화제에 처음 진출하게 됐다. 또한 베니스영화제 측은 평생공로상 수상자로 오우삼 감독을 선정, 회고전을 개최한다. 이에 오우삼 감독의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한국 송해성 감독의 ‘무적자’도 오우삼 특별전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하지만 주연배우 송승헌, 주진모 등은 영화제에는 불참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베니스영화제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는 개막작은 나탈리 포트만 주연의 ‘블랙 스완’이다. 대런 애로포프스키 감독의 ‘블랙 스완’은 천재 발레리나의 심리적 압박을 그린 스릴러로, 나탈리 포트만이 프리마돈나 발레리나로 분해 프랑스 국민배우 뱅상 카셀과 호흡을 맞췄다.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하는 폐막작은 헬렌 미렌 주연의 ‘템피스트’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이하늘, 예능하차? "음반에 대한 의지"…’놀러와-천무’는?▶ "내 소녀, 건드리지마"…韓美 ‘아저씨’ 같은옷 다른느낌▶ 장윤정 "남친과 이별 후 ‘보고싶다’ 듣고 울어"▶ 윤승아, 숏커트 헤어변신…"언뜻 송혜교 느낌"
  •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가수 이루와 헤어지는 과정에서 이루 아버지 태진아에게 모욕을 당했다며 사과를 요구한 작사가 최희진씨가 다시 한번 이루 부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최씨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갈 협박 최희진’ ‘1억 요구 최희진’ ‘정신적 곤란 최희진’ 저를 이런 캐릭터로 만들어 놓으시니 맘 편하세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이런 사건은 질질 끌수록 서로 힘만 들지 않는가. 법적대응 검토 중이라고만 하시는데 너무 오래 검토만 하신다”고 일침을 가했다. 최씨는 “내 요구는 여전하다. 진정한 사과다”며 “법도 좋지만 인간적인 사과 한 번 하시는 게 뭐가 그리 대수라고 법정까지 가려 하는지 이해 할수 없다”고 덧붙였다. 또 “한 번만 더 나를 ‘정신적 곤란’ 어쩌고 이런 표현으로 매도하시면 조성현 ‘성적변태’로 초강수를 둘 테니, 내게 막말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최희진이 이루 부자에게 공개사과를 요구한 뒤 태진아는 최희진을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어 “그리고 그놈의 책 홍보라는 이야기, 선생님 통하지 않고도 책은 얼마든지 홍보할 수 있고, 알려질 수 있는데 왜 책 갖고 물고 늘어지나”라고 반문하며 “오히려 저 때문에 아무 반응도 없던 이루 신곡만 더 홍보되지 않았나”라고 응수했다. 최씨는 “나는 나와 내 가족에게 진정한 사과를 원한다”며 “하기 싫으시면 그냥 그렇게 좋아라하시는 법으로 먼저 스타트 끊으세요”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최씨는 지난 27일 인터넷 온라인 게시판에 ‘조씨 父子는 최소한의 도덕성을 보여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이루의 전 여자친구 였고, 태진아로부터 모욕을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신민아, 한국판 ‘섹시여전사’ 등극…“켈리후 못지않아”

    배우 신민아가 ‘섹시퀸’ 이효리와 애프터스쿨의 가희 등을 제치고 ‘섹시 여전사’로 등극했다. 내달 2일 개봉하는 영화 ‘토너먼트’는 최근 “극중 섹시 킬러로 등장하는 켈리후처럼, ‘섹시 여전사’의 이미지가 잘 어울리는 스타”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신민아는 45%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이효리를 제쳤다. 현재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출연 중인 신민아는 과거 영화 ‘화산고’, ‘무림 여대생’ 등을 통해 무술 액션 연기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청순글래머의 애칭을 갖고 있어 한국판 ‘섹시 여전사’라는 또 다른 이름을 얻게 됐다. 신민아에 이어 이효리는 23%의 지지율로 2위에 올랐으며 애프터스쿨의 가희는 3위로 뒤를 이었다. 한편 영화 ‘토너먼트’로 국내 관객들과 만날 켈리후는 미국 드라마와 영화는 물론, ‘미스 하와이’ 등 미국의 대표 미인 선발대회를 섭렵하며 할리우드의 섹시스타로 각광받아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토너먼트’ 스틸이미지 / 사진설명 = 신민아, 켈리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 ‘몸짱 변신’ 조영구, 복근 얻고 얼굴 잃고?

    ‘몸짱 변신’ 조영구, 복근 얻고 얼굴 잃고?

    방송인 조영구가 탄탄한 복근을 얻은 대신 얼굴은 폭삭 늙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짱으로 변신한 조영구. 끊임없는 운동과 까다로운 식이요법을 통해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 마침내 명품 몸매를 얻었다. 변신에 성공한 조영구를 향한 팬들의 시선은 안타깝다. “영구 오빠, 몸을 얻었지만, 얼굴은 늙었어요 ㅜㅜ”, “예전의 푸근했던 인상이 그립습니다”, “열심히 운동해서 얻은 복근...얼굴도 좋아지겠죠” 등의 반응. 하지만 10주에 걸쳐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낸 조영구는 12Kg 감량과 동시에 내장지방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건강을 되찾아 만족해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무도’ 발언 ‘저쪼아래 닷컴’ 실제 오픈...접속자 폭주▶ ’정우성 키스女’ 수애, 쇄골미인 등극 ‘청순한 섹시’▶ 정선희 "짧은 시간, 깊이 사랑했다" 눈물고백▶ 폭탄버거 국내출시…한국 고객들 ‘탄성’▶ 다비치 강민경, 연기데뷔..’웃어요 엄마’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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