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쇄골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서머 퀸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제1야당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통산200승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비위생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7
  • 아오이 소라, 쇄골 아찔한 드레스 “난 크리스마스 트리. 나를 전시해줘”

    아오이 소라, 쇄골 아찔한 드레스 “난 크리스마스 트리. 나를 전시해줘”

    일본 성인영화 배우이자 모델인 아오이 소라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트리로 변신했다. 아오이 소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크리스마스 트리야. 나를 전시해줘. 하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오이 소라는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녹색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종과 빨간 리본 등 소품이 달린 아기자기한 의상과 함께 아오이 소라만의 하얀 속살이 섹시한 매력까지 어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민애교 혜리, 깊게 파인 드레스에 일자 쇄골…숨겨놨던 ‘아찔 볼륨감’ 공개

    국민애교 혜리, 깊게 파인 드레스에 일자 쇄골…숨겨놨던 ‘아찔 볼륨감’ 공개

    12월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선암여고 탐정단’을 촬영 중인 ‘국민 애교의 아이콘’ 걸스데이 혜리가 패션매거진 <슈어>와 메이크업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혜리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뷰티의 이국적인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을 통해 애교 속에 감춰진 여성스러움 선보였다. 특히 새하얀 퍼와 맑은 레드 립으로 연출한 컷은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며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혜리는 투명하고 화사한 피부와 어울리는 레드, 핑크, 누드, 오렌지 4가지 서로 다른 립 메이크업 스타일을 연출하며 홀리데이 시즌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친구의 모습으로 변신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애교 있는 모습은 감추고 무드에 맞춰 분위기 있는 우아한 포즈 연기를 훌륭하게 해냈다. 맑은 레드, 러블리한 핑크, 우아한 누드, 매력적인 오렌지 립 컬러 메이크업의 연출 방법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몸매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입은 英 미들턴 왕세손비

    몸매 드러난 ‘시스루 드레스’ 입은 英 미들턴 왕세손비

    내년 4월 둘째 아이를 출산할 예정인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입덧 증상이 완화된 뒤 잇따라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현지 언론인 데일리메일의 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들턴 왕세손비는 런던에서 열린 한 자선단체 행사에 참석해 양호한 건강상태임을 입증했다. 현재 임신 13주째로 알려진 그녀가 저녁시간에 열린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선택한 것은 올 블랙의 칵테일 드레스와 광택 없는 심플한 검정색 구두였다. 그녀가 입은 드레스는 럭셔리한 라인으로 여성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템퍼리 런던 브랜드의 것으로 알려졌다. 쇄골 아래 부분과 허리, 팔과 드레스 밑단에 사선형태로 레이스가 잡혀 있어 아찔한 시스루를 연상케 한다. 특히 팔 부분에는 안감이 덧대있지 않아 독특한 느낌을 주며, 전반적으로 몸에 밀착돼 미들턴 왕세손비의 날씬한 몸매를 부각시켰다. 템퍼리 런던의 한 유명 디자이너는 “미들턴은 영국 여성과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가장 현대적인 이미지의 여성”이라고 극찬했다. 미들턴은 임신소식이 알려진 뒤 두 번째로 나선 공식행사에서는 역시 잘록한 허리와 매끈한 다리를 강조한 하늘빛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사로잡은 바 있다. 미들턴 왕세손비는 이날 행사에서 관중들의 환호를 받으며 분홍색 카펫에 올랐고, 시종일관 밝은 미소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눴다고 현지 언론은 보도했다. 한편 왕세자 내외가 지난 해 출산해 생후 14개월이 된 첫째 아들 조지 왕자는 현재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3위이며, 내년에 태어날 둘째 아이는 영국 왕실 왕위계승 서열 4위가 된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요가 강사 박초롱, 밀착의상입고 ‘아찔한 애플힙’ 외모는 ‘이연희 닮은꼴?’ 반전매력

    요가 강사 박초롱, 밀착의상입고 ‘아찔한 애플힙’ 외모는 ‘이연희 닮은꼴?’ 반전매력

    ’요가 강사 박초롱’ 요가 강사 박초롱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뉴스투데이’의 ‘1분튼튼건강’코너에서는 요가 강사 박초롱이 출연해 다양한 요가 동작을 소개했다. 이날 박초롱은 요가복을 입고 등장, ‘힙업과 고관절 강화 동작’을 선보였다. 요가 강사 박초롱은 이 방송을 통해 이연희 닮은꼴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박초롱은 필라테스자격증을 비롯해 유아체육지도자 1급, 레크리에이션지도자 1급, 생활체육지도자 3급, 요가지도자 1급, 운동재활처방사 등 각종 운동 관련 자격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초롱은 지난 4월 MBC 인터넷 뉴스 ‘맹승지의 똘직구 인터뷰’에 출연해 “쇄골이 제일 자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또 박초롱은 “기회가 온다면 연예 활동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요가 강사 박초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요가 강사 박초롱, 아침마다 기다려진다”, “요가 강사 박초롱, 이연희 살짝 닮은 듯?”, “요가 강사 박초롱,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요가 강사 박초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족구왕 캠퍼스 퀸 ‘황승언’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족구왕 캠퍼스 퀸 ‘황승언’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족구왕 캠퍼스 퀸 ‘황승언’ 어떻게 변했나 보니 ‘대박’ 영화 ‘족구왕’의 여배우 황승언이 화제다. 최근 남성 패션지 에스콰이어는 ‘족구왕’ 속 캠퍼스 퀸으로 주목 받은 황승언의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검은색 레이스 톱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섹시한 쇄골라인과 복부를 드러내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군살 없는 매끈한 몸매와 청순한 얼굴과 대비되는 매혹적인 눈빛이 남심을 흔드는 모습이다. 황승언이 캠퍼스 퀸으로 출연한 영화 ‘족구왕’은 복학생이 주인공인 캠퍼스 코미디 영화다. 학점 2.1, 토익 점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제대하고 캠퍼스에 돌아온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사랑과 족구를 쟁취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네티즌들은 “족구왕 황승언 너무 예쁘네”, “족구왕 황승언 대단하다”, “족구왕 황승언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38구경 권총에서 실탄 먼저 왜?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38구경 권총에서 실탄 먼저 왜?

    경찰 총기사고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공포탄 불발 왜?

    경찰 총기사고 30대男 숨져…공포탄 불발 왜?

    경찰 총기사고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찰 총기사고 “자해 위협하더니 달려와 쾅!” 실탄 발사 이유는? 경기도 광주 주택가에서 경찰 총기사고로 3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2시 50분쯤 광주경찰서 경안지구대 소속 경찰관 2명은 김모(38·여)씨의 112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관들은 오전 3시 10분쯤 신고자 김씨와 동거남 김모(33)씨를 진정시켜 격리시켰다. 두 사람은 경찰이 제지하는데도 몇 걸음을 사이에 두고 말다툼을 계속했다. 그러던 중 동거남 김씨가 갑자기 흉기를 꺼내 자신의 목에 대고 자해할 것처럼 위협하더니 동거녀와 경찰관이 있는 쪽으로 달려들었다. 이 과정에서 김모(30) 경장의 38구경 권총에서 실탄 1발이 발사돼 소동을 피운 동거남 김씨의 우측 빗장뼈(쇄골)에 명중했다. 김씨는 곧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3시 27분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소동을 피운 30대 남녀는 2년 전부터 동거”를 해왔으며 당시 모두 술을 마신 상태였다. 수거된 김모 경위의 권총에는 탄피(실탄) 1발과 실탄 2발, 공포탄 1발이 남아 있었다. 김 경장은 경찰 조사에서 “흉기를 들고 달려들어 위를 향해 총을 쐈다”고 말했다. 경찰은 총기에서 공포탄이 우선 발사되지 않고 실탄이 발사된 경위와 총기사용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4일 부검을 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실격… 또 주저앉은 사재혁

    이번엔 실격… 또 주저앉은 사재혁

    복귀 무대를 허망하게 끝낸 사재혁(29·제주도청)은 ‘포기’란 단어를 내뱉지 않았다. 24일 인천 달빛축제정원 역도경기장에서 열린 인천아시안게임 역도 남자 85㎏급 경기. 사재혁은 용상 1~3차 시기 모두 바벨을 놓쳐 실격됐다. 그러나 경기를 끝낸 뒤 사재혁은 “아직 끝이 아니다”면서 “올림픽 세 번은 나가 봐야죠”라며 웃었다. 2년 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이다. 인상까지는 순조로웠다. 사재혁은 인상 2차에서 171㎏을 들어 올려 한국신기록을 작성했다. 힘을 아끼려고 3차는 기권했다. 172㎏을 들어 올린 로스타미 키아누시(이란)에게 1㎏ 뒤진 2위로 용상 경기를 시작했다. 사재혁은 1차 207㎏에 도전해 바벨을 쇄골에 걸치는 클린 동작까지는 성공했지만, 머리 위로 들어 올리는 저크 동작을 완성하지 못했다. 2차도 마찬가지였다. 3차 210㎏으로 무게를 크게 올리는 승부수 역시 통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바벨을 머리 뒤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 77㎏급 금메달리스트인 그는 2012년 런던올림픽 경기 도중 팔꿈치가 탈골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후 큰 수술과 긴 재활을 끝내고 지난해 복귀하며 85㎏급으로 체급도 올렸다. 비록 자신의 건재를 알리는 데는 실패했지만 경기장에서 사재혁을 지켜본 역도팬들은 그의 끝없는 투혼에 다시 박수를 보냈다. 톈탸오(중국)가 인상 163㎏·용상 218㎏·합계 381㎏으로 2위 로스타미(인상 172㎏·용상 208㎏·합계 380㎏)를 1㎏ 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했다. 텐탸오의 용상과 합계는 대회 신기록이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소녀시대 수영, 쇄골 드러낸 파격 화보 속 아찔한 각선미 ‘눈길’

    소녀시대 수영, 쇄골 드러낸 파격 화보 속 아찔한 각선미 ‘눈길’

    새 수목드라마 <내 생애 봄날>의 주인공 ‘이봄이’ 역으로 열연 중인 소녀시대 수영이,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여배우 포스를 내뿜었다. 화보 속에서 수영은 쇄골을 드러내는 코트 룩을 과감하게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아찔한 트임의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수영은 드라마 <내 생애 봄날>에서 감우성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묻자, “감우성 선배님이 연말에 베스트 커플상을 받자고 말했다”며 웃으며 답했다. 또한 “소녀시대 멤버들이 응원해준다. 윤아, 유리와 서로 연기에 대해 모니터링을 해주기도 한다”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첫 주연작임에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입증하고 있는 수영의 시크한 변신이 돋보이는 패션 화보는 <인스타일>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칼 휘두른 30대女에 경고사격 없이 실탄 쏜 경찰

    경력 25년차 베테랑 경찰이 흉기를 휘두르며 달려드는 30대 여성에게 실탄 2발을 쏴 과잉 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31일 오전 7시쯤 서초구 방배동의 한 빌라 앞에서 한 여성(32·무직)이 길이 30㎝가량의 식칼 2개를 들고 소리를 지르며 배회한다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남태령지구대 소속 김모(52) 경위가 제압하는 과정에서 실탄 2발을 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분 동료와 현장에 도착한 김 경위는 이 여성에게 ‘칼을 내려놓지 않으면 총을 쏘겠다’고 수차례 경고했으나 여성은 불응했다. 7시 8분 여성이 식칼을 휘두르며 달려들자 생명의 위협을 느낀 김 경위가 1.5m 거리에서 실탄 2발을 발사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오른쪽 쇄골과 허벅지 관통상을 입은 여성은 7시 17분 병원으로 후송됐다. 여성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여성이 과대망상증과 우울증을 앓았던 데다 최근 직장 동료와 언쟁을 벌인 뒤 퇴사했다는 어머니의 진술에 따라 과도한 스트레스로 정신병력이 악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서울경찰청은 총기 사용 적정 여부 등을 감찰하고 있다. 대통령령인 ‘경찰 장비의 사용 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르면 권총을 발사하고자 하는 경우 구두 혹은 공포탄 등에 의한 위협 사격을 통해 경고를 해야 한다. 단, 경찰관을 급습하거나 타인의 생명, 신체에 중대 위험을 야기하는 범행이 발생했을 때 처음부터 실탄을 쏠 수 있다. 김 경위는 감찰 조사에서 “권총에는 공포탄 1발과 실탄 2발이 장전돼 있었으며 공포탄을 쏘려고 했는데 실수로 실탄이 나갔다”고 진술했다. 방배경찰서 관계자는 “방아쇠를 한 번에 당겨야 하는데 절반쯤 당겼다가 놓고 다시 당기는 바람에 실린더가 돌아가 공포탄을 건너뛰고 실탄이 나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공포탄은 하늘을 겨눠 쏘도록 돼 있는데 1.5m 거리에서 이 여성에게 관통상을 입힌 경위가 석연치 않다. 두 발을 거푸 발사한 것도 의문이다. 김 경위는 “문제의 여성이 피를 별로 흘리지 않아 실탄이 발사된 것을 인지하지 못했고, 계속 흉기를 휘둘러 방어 차원에서 다리를 조준 사격했다”고 주장했다. 지구대에서 출동할 때는 실탄을 장전한 권총을 가진 경찰과 테이저건(권총형 전기충격기)이나 가스총을 가진 경찰 각 1명이 나가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당시 경찰 2명 모두 권총만 갖고 있었다. 방배서 관계자는 “당시 테이저건을 소지한 경찰관이 지구대에 없어 권총을 가진 경찰만 출동했다”고 해명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이다해, 인스타일 웨딩 화보서 가녀린 쇄골라인·어깨 드러내며 여신 등극

    이다해, 인스타일 웨딩 화보서 가녀린 쇄골라인·어깨 드러내며 여신 등극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는 드라마 <호텔킹>을 막 끝낸 배우 이다해가 <인스타일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스에서 진행된 화보에서 이다해는 따끈따끈한 2014년 F/W 룩을 선보이며 우월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완벽한 비율과 도자기 같이 깨끗한 피부, 시원시원한 애티튜드로 촬영 현장을 유쾌하게 이끌었다는 후문. 특히 <호텔킹>을 통해 소중한 사람들을 재산으로 얻었다며 연기자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많이 성숙해지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서른의 문턱을 지나며 때론 내려놓고 비워내며 주위를 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 아직도 촬영 현장에 가면 가슴이 뛴다는 이 매력적인 12년차 여배우. 그녀의 인간적이고도 진솔한 인터뷰와 화보는 <인스타일 웨딩> 9,10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숏커트 한지민, 풀어헤친 셔츠 속 일자 쇄골’도발적 섹시미’

    [화보] 숏커트 한지민, 풀어헤친 셔츠 속 일자 쇄골’도발적 섹시미’

    배우 한지민의 드라마틱한 뱅 헤어와 숏커트 화보가 화제다. 한지민이 최근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한 인터뷰 화보를 통해 뱅 헤어와 숏커트 두 가지의 콘셉트의 드라마틱한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여배우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것. 또한 인터뷰를 통해 곧 촬영에 들어가는 영화 ‘장수 상회’에 대해서는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굉장히 따뜻했다”며 영화에 대한 호감도를 나타냈고 “관객의 입장에서 좋아하는 장르의 영화이고 윤여정, 박근형 선생님, 강제규 감독님 등 신인 때부터 함께 작업하고 싶었던 분들이라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덧붙였다. 드라마에 비해 영화 작업을 많이 하지 못했던 한지민은 좀 더 다양한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에 드라마에 비해 준비할 시간이 여유로운 편인 영화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을 비추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가슴골 깜짝”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비키니, 너무 예쁘다”, “강민경 비키니, 뽀얗다는 말 밖에 결점이 없네”, “강민경 비키니,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 눈부신 비키니샷 ‘뽀얀 피부’ 화제…청순 미모에 가슴골 ‘대박’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비키니, 역시 미모가 바탕이 되니 화장을 안해도 예쁘네”, “강민경 비키니, 피부를 어떻게 하면 저렇게 관리할 수 있을까”, “강민경 비키니, 정말 예뻐요.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강민경, ‘청순+섹시’ 핑크 여신…해변에서 뭘하고 있나 봤더니 가수 강민경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아다아”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강민경은 흰 피부와 분홍색 비키니로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의 쇄골과 환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강민경, 미모가 따라갈 사람이 없어”, “강민경, 나도 저런 피부, 저런 몸매 갖고 싶다”, “강민경, 너무 예뻐요. 어떻게 관리했길래 피부에서 빛이 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지 ‘세미누드’ 공개…일자 쇄골·꿀속살 “아이돌 맞아?” 후끈

    정은지 ‘세미누드’ 공개…일자 쇄골·꿀속살 “아이돌 맞아?” 후끈

    정은지 ‘세미누드’ 공개…일자 쇄골·꿀속살 “아이돌 맞아” 후끈 ’연기돌’ 정은지의 반누드 목욕 장면이 공개됐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7회에서 최춘희(정은지)는 양주희(김혜리)가 꾸민 계략에 넘어가 중요한 생방송을 펑크낸 후 방송정지처분을 받으며 행사 무대를 뛰게 됐다. 이후 설태송(손호준)이 장준현(지현우), 최춘희(정은지)의 팀에 합류하며 각종 행사를 잡기 시작했다. 춘희, 준현은 한 시골 할머니 댁에서 민박을 하게 됐다. 이날 춘희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목욕을 시도했고 이에 배우 정은지의 목욕 모습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어깨 부근만 드러난 그의 매끈한 피부와 ‘일자 쇄골’은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상대팀 선수 교살할 뻔한 호주 미식축구 선수

    상대팀 선수 교살할 뻔한 호주 미식축구 선수

    상태 팀의 거친 플레이에 화가 난 미식축구 선수가 상대 선수의 목을 조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8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호주풋볼리그 경기에서 호손(Hawthorn)팀 브라이언 레이크 선수가 노스 멜버른(North Melbourne)팀 드류 페트리 선수의 목을 조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은 3쿼터 브라이언 레이크가 잡은 공을 상태팀 드류 페트리 선수가 뒤에서 팔을 잡아 밀어 버린 후, 공을 뺏는 순간을 보여준다. 곧이어 공을 뺏겨 화가 난 레이크 선수가 그를 땅에 내친 뒤, 목을 조르기 시작한다. 목 조르기를 당하는 페트리 선수가 발버둥 쳐보지만 있는 힘을 다해 목을 조르는 그를 당해내진 못한다. 결국 상황이 심각해지자 양 팀 선수들이 합세해 그 둘을 갈라놓는다. 결국 이날 경기는 호손팀이 88 대 108점으로 노스 멜버른팀에게 패하고 만다. 2013년 AFL 챔피언십 리그 MVP 였던 브라이언 레이크는 “드류 페트리 선수의 쇄골을 눌렀을 뿐 목을 조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오스트레일리아 풋볼 리그(Austrailian Football League, AFL) 측은 경기 장면을 판독, 지난 8일 호손의 브라이언 레이크 선수에게 4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내렸다. 사진·영상= AF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개그우먼 김지민, 웨딩화보 공개. ‘우월 몸매’ 과시! “특급 신붓감이야~”

    [포토] 개그우먼 김지민, 웨딩화보 공개. ‘우월 몸매’ 과시! “특급 신붓감이야~”

    개그우먼 김지민, 웨딩 화보 속 아찔 속눈썹, 바비 인형 외모. “특급 미모” 개그우먼 김지민의 우월한 몸매와 바비 인형 외모를 뽐낸 ‘특급’ 웨딩 화보가 공개 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민은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섹시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평소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김지민은 몸매라인을 살린 밀착된 드레스로 가녀린 한줌 허리와 S라인을 드러내며 우월몸매를 과시 하기도 했다. 특히 김지민은 베일 속 살짝 비치는 아찔한 속눈썹과 발그레한 볼터치로 눈부신 바비 인형 외모를 뽐냈다. 각각의 화보마다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며 전문모델 못지 않는 포즈와 표정으로 때로는 바비 인형 같은 소녀의 모습과 때로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여신의 이미지를 보여주어 보는 이들의 극찬이 끊이질 않았다. 최근 김지민은 KBS <개그콘서트>- ‘쉰밀회’ 에서 드라마 <밀회>를 패러디 해 김희애에 완벽하게 빙의 하며 변치 않는 개그 감을 뽐내 화제가 되었다. 한편 김지민의 웨딩 드레스(데니쉐르by서승연) 화보는 월간 <웨딩21> 7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seoul.co.kr
  •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숲속에서 입술 내밀고.. ‘남심 흔드는 치명적 매력’

    ‘박은지 숲속 여신’ 방송인 박은지가 숲속 여신으로 변신했다. 지난 18일 소속사 싸이더스HQ는 현재 tvN ‘꽃할배 수사대’에서 이순재 약혼녀로 출연 중인 박은지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은지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의상을 입고 가녀린 쇄골라인과 볼륨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박은지는 입술은 내민 깜찍한 표정부터 화사한 미소까지 선보이며 숲속 여신으로 등극했다. 네티즌들은 “박은지 숲속 여신, 내 마음 흔드네”, “박은지 숲속 여신, 점점 더 예뻐져”, “박은지 숲속 여신, 남심 설레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은지는 현재 TV조선 ‘강적들’, JTBC ‘달콤한 정보쇼 꿀단지’, tvN ‘꽃할배 수사대’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싸이더스HQ(박은지 숲속 여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