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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형’ 중국 미스 진 한지우, 네티즌 관심 ‘폭발’

    ‘뜨거운 형제들’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한지우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들의 소개팅 상대로 출연한 두 명의 여성 중 특히 한지우(24)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석훈, 개그맨 김경진과 소개팅을 한 한지우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어 섹시함이 돋보였지만 동글동글한 얼굴형과 큰 눈 등이 귀여움을 부각시켜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이에 네티즌들은 볼륨감 있는 몸매와 귀염상으로 반전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그를 배우 송혜교 닮은꼴이라고 부른다. 또 한지우는 김석훈 김경진과 대화를 나누며 눈꼬리가 휘어지는 눈웃음과 청순함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인상을 줬다.이처럼 아바타 소개팅을 통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한지우는 방송에서 중국어강사인 것으로 소개됐지만 2007년 미스코리아 중국 진을 차지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그는 고교시절부터 중국 상하이에서 유학생활을 보내 중국어에도 능통하고 미스코리아 출신인 만큼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어 2009년 중국 CCTV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부드러운 인상이 송혜교와 닮았다.”, “통통한 매력이 있다.”, “눈웃음도 예쁘고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배우 서지석과 가수 고영욱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조기쁨(26)은 배우 조향기의 동생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 한지우 블로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13일 TV 하이라이트]

    ●책 읽는 밤(KBS1 밤 12시30분) ‘정의란 무엇인가’는 정의론 분야의 세계적 석학 마이클 샌델의 하버드대 강의를 바탕으로 쓴 책이다. 국내 출간 직후 인문서로는 드물게 단숨에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진입한 화제의 책을 ‘책 읽는 밤’에서 읽어본다. 시와 동화로 서정을 만들어 내는 시인 안도현. 그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일까. ●로봇찌빠(KBS2 오후 4시30분) 말술이가 큰 맘 먹고 팔팔이에게 컴퓨터를 사줬다. 하지만 그 컴퓨터엔 블랙펄이 숨어 있다. 팔팔이는 신이 나서 컴퓨터를 켜고, 그 순간 블랙펄은 팔팔이에게 최면을 건다. 팔팔이와 헤어지는 게 가슴 아픈 찌빠는 최대한 시간을 끌지만 블랙펄이 메리카별을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다는 소식에 어쩔 수 없이 지구를 떠나게 된다. ●동이(MBC 오후 9시55분) 장희재가 내어준 가짜 등록유초에도 불구하고 청국에서 세자의 고명이 당도한다. 한편 숙종은 도성에 돌아온 심운택을 불러 동이의 뒤에서 조정의 든든한 힘이 되어 달라고 부탁한다. 심운택은 장희재를 찾아가 뭔가 일이 틀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옥정은 동이에게 갑자기 후궁 첩지를 내리겠다고 선언하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30분) 9살 건우는 탁자 속에 숨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곤 한다. 탁자가 아니면 이불 속에 숨어 은둔한다. 대체 건우는 왜 숨는 걸까. 관찰 내내 소극적이고 얌전하기만 했던 건우지만, 엄마가 외출하고 난 후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제작진을 사납게 공격하는데…. 두 얼굴의 건우는 과연 달라질 수 있을까. ●다큐 프라임(EBS 오후 9시50분) 야생 판다의 서식지는 대나무가 풍부하고, 높고 깊지만 완만한 경사면이 있는 해발 2500~3500m 사이의 고지대다. 그 험한 판다의 서식지를 2008년 진도 7.8의 대지진이 강타했다. 쓰촨성 대지진을 견디며 살아남은 멸종 위기의 생명, 판다의 이야기를 판다 친선대사인 한류스타 송혜교의 내레이션으로 만나 본다. ●멜로다큐 가족(OBS 오후 11시) 자녀 1남 4녀를 출가시키고 충남 홍성에서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는 남편 종팔씨와 아내 봉순씨. 늘 방긋방긋 웃는 아내 봉순씨와 그녀를 보살피는 다정한 남편 종팔씨. 사실 종팔씨는 젊은 시절, 불같은 성격에 위엄 가득한 남편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함께 음식을 준비할 정도로 다정한 남편이 되었다.
  • 임예진, 화려한 인맥 과시 ‘핸드폰 속 ★ 1300명’

    임예진, 화려한 인맥 과시 ‘핸드폰 속 ★ 1300명’

    중견 탤런트 임예진이 ‘맛있는 초대’에 출연해 핸드폰 속 화려한 인맥을 공개했다. 35년간의 연기 생활, 수많은 한류드라마의 주조연으로 출연, 최근 예능 프로그램 활동으로 인한 아이돌 인맥까지, 연예계 전반을 모두 훑는 명단으로 MC 신동엽과 이수근을 놀라게 했다. 임예진의 핸드폰에는 무려 1300명의 번호가 담겨있었고, 여기에는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톱스타들도 상당했다. 배우 김남길, SS501 김현중, 월드스타 비, 배우 송혜교,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비스트 ‘두준’까지 확인되며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방송은 9일 9시 55분.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ornfl@seoulntn.com
  • 안내상, 송혜교 닮은 조카와 방송 나들이 ‘눈길’

    안내상, 송혜교 닮은 조카와 방송 나들이 ‘눈길’

    배우 안내상이 친형과 조카 등 가족들과 함께 방송 나들이에 나섰다. 안내상은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친형 안외상 씨, 미모의 조카 안인경 씨와 함께 가족사를 공개했다. 특히 안내상의 조카이자 안외상 씨의 딸 안인경 씨는 배우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인경 씨의 미모에 감탄한 MC 박수홍은 “연예인을 준비하는 중이냐?”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현재 22세 여대생인 안인경 씨는 “작은 아버지(안내상)는 바쁜 것만 빼면 100점짜리 아빠”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또 안내상은 안외상 씨와 자신의 이름에 담긴 사연을 밝혔다. 안내상의 부친에 따르면 형 안외상은 외가에서 낳았기 때문에 이름을 외상으로 지었고, 안내상은 본가 안에서 낳았기 때문에 내상으로 지었다. 한편 안내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시’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뉴스팀 ntn@seoulntn.com
  • 안내상, 친형 안외상·조카 안인경과 방송 출연 ‘눈길’

    안내상, 친형 안외상·조카 안인경과 방송 출연 ‘눈길’

    배우 안내상이 친형과 조카 등 가족들과 함께 방송에 출연했다. 안내상은 2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친형 안외상 씨와 미모의 조카 안인경 씨와 함께 가족사를 공개했다. 먼저 안내상은 안외상 씨와 자신의 이름에 담긴 사연을 밝혔다. 안내상의 부친에 따르면 형 안외상은 외가에서 낳았기 때문에 이름을 외상으로 지었고, 안내상은 본가 안에서 낳았기 때문에 내상으로 지었다. 또한 안내상의 조카이자 안외상 씨의 딸 안인경 씨는 배우 송혜교를 닮은 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MC 박수홍은 “연예인을 준비하는 중이냐?”고 질문을 던지기도 했다. 현재 22세 여대생인 안인경 씨는 “작은 아버지(안내상)는 바쁜 것만 빼면 100점짜리 아빠”라며 가족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안내상은 최근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와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시’ 등 다양한 작품 활동을 펼치며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여유만만’ 방송 화면 캡쳐 뉴스팀 ntn@seoulntn.com
  •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월드컵 기원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개최

    서울종합예술학교가 오는 26일 오후 월드컵 우루과이전을 앞두고 강남 영동대로에서 ‘시대별 스타 패러디 패션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중 강남 영동대로에서 플래시몹, 복고 응원 퍼레이드, SAC 월드컵 봉사단 등 다양하고 화려한 거리행사로 월드컵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켜온 이 학교는 최근 ‘시대별 스타 따라잡기’를 테마로 거리 패션쇼 및 퍼포먼스를 실시한다.‘히딩크’ 스타일리스트 최선임(패션예술학부 교수)가 기획하고, 부학장인 배우 최란이 총연출을 맡은 이번 행사는 ‘황진이’ 송혜교, ‘웰컴 투 동막골’ 강혜정, ‘추노’ 장혁 $오지호, ‘동이’ 한효주, ‘방자전’ 조여정 등 드라마 영화 속 주인공 패러디와 에프터스쿨, 손담비, 비, 이효리, 마이클 잭슨, 마릴린 몬로, 레이디 가가 등 국내외 많은 스타를 패러디한다.패션모델예술학부 및 학교 홍보모델 ‘싹수(SAC秀)’ 등 40여명이 모델로 나서며, 패션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김은진(사이더스 스타일팀 팀장), 임승희(오세훈 시장 스타일링), 임승희(김원희 스타일링)과 뷰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강대영(한국 분장 대표), 손미경(한국고전머리협회 회장), 김정숙(MBC미술센터) 등이 지원한다.이외 무용예술학부 학생들이 비보이, 방송댄스, 스트릿댄스 공연을 펼치며, 보컬과 기악 전공 학생들이 막강한 실용음악예술학부 학생들이 밴드 공연과 아카펠라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서울종합예술학교는 지난 12일 그리스전을 앞두고 학생과 교수 2000여명이 참여한 월드컵 플래시몹을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17일 아르헨티나전 전에는 학교모델 ‘싹수(SAC秀)’가 주축이 된 SAC 월드컵 봉사단이 무료 페이스페인팅 행사 및 응원거리 청소 등을 진행했다. 또한 23일 나이지리아전에 앞서 월드컵 복고 응원 퍼레이드로 시민들의 이목을 끌었다.사진 = 서울종합예술학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얼굴 아름다운 여자 1위 전도연…김혜수 신세경“나는?”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이 여성 연예인 가운데 1위로 선정됐다.‘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해왔다.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가했다.한편 2위에는 김혜수가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전도연-택연,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1위’

    영화 엔터테인먼트 주간지 ‘무비위크’가 진행한 “사진작가가 꼽은 아름다운 얼굴 Best 20”에 배우 전도연과 2PM 택연이 각각 남녀 1위로 선정됐다. ‘무비위크’는 지난 2005년을 시작으로 해마다 ‘아름다운 얼굴’ 설문을 실시해 국내 사진작가들이 뽑은 “피사체로서 아름다운 얼굴”의 순위를 공개한다. 올해는 총 52인의 사진작가가 참여해 스무명의 아름다운 피사체를 뽑았다. 전도연은 2007년에 이어 3년 만에 다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택연은 처음으로 톱 10에 진입하며 1위에 등극했다. 이전호 사진작가는 전도연을 “숨소리까지 연기하는 본능적인 배우”라 평했고 안성진 사진작가는 짐승돌 택연의 이미지에 대해 “완벽한 턱 선과 바디라인. 찍는 자로서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2위에는 각각 김혜수와 이병헌이 선정됐다. 이 밖의 순위권에서는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히로인 신세경이 5위, 한효주는와 송혜교가 함께 공동 8위, 작품 활동이 활발한 엄정화가 10위에 안착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 “장롱 속 티셔츠 기부해 주세요”

    송혜교 “장롱 속 티셔츠 기부해 주세요”

    송혜교가 글로벌 에코캠페인 ‘블루 팜’(Blue palm)에 동참했다. 홍보사 조앤파트너스는 7일 “송혜교는 블루 팜과 함께 6월 월드컵 기간 동안 입지 않는 장롱 속 티셔츠를 기부 받아 깨끗하게 세탁한 후 포장해 제3세계 어린이에게 기부하는 ‘녹색 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이 캠페인을 위해 직접 블루 팜 티셔츠 ‘플레이 그린’(PLAY GREEN)을 디자인했다. 송혜교가 디자인한 티셔츠는 한정판으로 제작되며 그 수익금 역시 제3세계 어린이의 새로운 삶과 생활을 위해 쓰인다. 송혜교는 이와 관련 “환경 보호가 어렵고 먼일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텀블러 사용이나 자전거 타기 등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았다.”며 “많은 분이 이번 티셔츠 모으기 행사를 통해 지구를 살리는 작은 실천에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한국에 첫 상륙한 ‘블루 팜’ 캠페인은 캐나다 출신의 세계적인 환경운동가 데이비드 스즈키가 고문을 맡고 있다. 또 세계적 영화배우 양자경이 설립한 에이전시 스텔라엔터테인먼트와 환경 전문채널 디스커버리채널과 함께 다양한 환경관련 캠페인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조앤파트너스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나쁜남자’ 3가지 관전 포인트 공개.. ‘26日 첫방’

    SBS 새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관전 포인트 3가지가 공개됐다. 26일 오후 첫 방송될 ‘나쁜남자’는 예고편과 OST가 등장하자마자 인터넷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방영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제작진이 드라마를 제대로 관전하는 포인트를 집어냈다. ◆ 미스터리가 가미된 강렬한 멜로드라마 ‘나쁜남자’는 차가운 복수와 뜨거운 야망 그리고 치명적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강렬하고 농도 깊은 모습을 보여준다. 주인공 건욱(김남길 분)은 자신의 신분 한계를 딛고 야망을 채워나가며, 이 와중에 모네(정소민 분)와는 철저하게 계산된 사랑, 태라(오연수 분)와는 격정적인 사랑, 그리고 재인(한가인 분)과는 순수한 사랑을 펼치며 관심을 끈다. 특히 한국뿐만 아니라 제주도와 일본 등 국내외 다양한 로케이션을 통해 품격을 갖춘 영상으로 드라마와 캐릭터에 깊이를 더한다. ◆ 김남길, 한가인, 오연수, 김재욱 등 연기 변신 기대 김남길은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건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데, 특히 이번에는 극중 스턴트맨답게 역동적인 모습을 많이 선사할 예정. 재인 역의 한가인은 ‘마녀유희’이후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작으로 이 드라마를 택했는데, 이번에는 이전과는 달리 속물적인 현대여성 재인으로 연기변신을 시도한다. 뿐만 아니라 태라역에는 오연수가 이전에 보여주지 못한 섹슈얼한 멜로를, 그리고 태성역에는 김재욱이 맡아 그동안 ‘커피프린스 1호점’‘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등을 통해 보여준 시크한 매력는 또 다른 매력으로 연기 변신한다. ◆ 이형민PD? 전작에 따른 기대감 고조 이형민PD는 2000년 ‘가을동화’ 공동연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2002년 ‘겨울연가’프로듀서에 이어 2003년 ‘상두야 학교가자’, 2004년 ‘미안하다 사랑한다’, 2006년 ‘눈의 여왕’을 히트 시켰다. 특히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영상미와 더불어 원빈, 송혜교, 그리고 비와 공효진, 소지섭과 임수정, 현빈과 성유리라는 극중 커플들을 인기 반열에 올려놓은 바 있다. 이번에 이PD는 “‘나쁜남자’는 밝음과 어두움이 공존하는 캐릭터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인간욕망의 끝과 격정적인 사랑을 그려낼 것”이라고 소개해 극에 참여한 김남길과 한가인, 그리고 오연수, 김재욱, 정소민 등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한 관계자는 “드라마 ‘나쁜 남자’는 그동안 이형민감독이 보여준 영상미학에다 이제까지와는 다른 진화된 박진감, 긴장감 넘치는 멜로 라인이 이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얻을 것이다. 기대하셔도 좋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송혜교-서인영, ‘레고머리’ 어울리는 연예인 1위

    배우 송혜교와 ‘신상녀’ 서인영이 ‘레고 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뽑혔다. 국내 최초의 극장판 레고 애니메이션 ‘레고: 클러치 파워의 모험’은 개봉을 앞두고 지난 17부터 23일까지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레고 머리가 가장 장 어울리는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송혜교와 서인영은 똑같이 33%의 득표율을 기록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송혜교와 서인영은 레고가 주는 귀여움과 영민함을 닮아 2위와의 득표차를 벌이며 박빙의 승부 끝에 동률로 1위를 기록했다. 연예계에서 최고가는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송혜교와 서인영은 각각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며 패션과 유행을 선도해온 톱 스타들. 송혜교에게서는 단아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서인영에게서는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이 레고와 닮아있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인기를 끌고 있다. 이들에 이어 2위는 25%의 지지를 얻은 김소연이 차지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최고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은 짧은 뱅스타일로 미워할 수 없는 검사 마혜리를 연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영화사 숲 제공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싸구려 커피면 어때요 사람 구분짓지 말자구요”

    “싸구려 커피면 어때요 사람 구분짓지 말자구요”

    강지환의 한 방, 정웅인의 어퍼컷. 20일 오후 서울 종암동 한 복싱클럽의 SBS 드라마 ‘커피하우스’ 촬영현장은 배우들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체육관을 가득 채우던 팽팽한 긴장감은 표민수(46) 감독의 명쾌한 ‘컷!’소리 한마디에 마치 마법에서 풀린 듯 현실로 돌아온다. ●커피와 책으로 엮어 가는 ‘인연’ 이야기 ‘드라마 장인’ 표민수 감독이 돌아왔다. 표 감독은 ‘풀하우스’, ‘넌 어느별에서 왔니’, ‘바보같은 사랑’, ‘거짓말’ 등을 통해 인간에 대한 통찰력과 섬세한 연출력을 선보여온 국내 대표적인 스타PD다. 1년 반 만에 신작 ‘커피하우스’(SBS 월화드라마·작은 사진)를 들고 돌아온 그는 이번엔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일까. “커피와 책으로 만드는 인연에 관한 드라마입니다. 얼핏 보면 우아한 사람들의 이야기 같지만, 빈부 격차보다 더 위험한 문화적 소외에 대해 말하고 싶었어요. 싸구려 커피에 만화책이면 어때요. 적어도 문화적인 것으로 타인에게 열등감을 느끼거나 서로 사람을 구분짓지는 말자는 것이죠.” 그랬다. 표 감독은 에이즈 환자(‘아직은 사랑할 시간’), 동성애자(‘슬픈 유혹’), 전과자(‘인순이는 예쁘다’) 등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왔다. 그들에게도 분명 사랑이 있고, 삶에 대한 애정이 있다. 그가 한결같이 멜로를 고집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사랑은 이 세상을 지탱하는 힘이라고 생각해요. 꼭 남녀간의 사랑이 아니라 어떤 대상에 대한 존경, 일에 대한 욕심, 신에 대한 사랑도 그 범주 안에 들죠. 평행선을 다른 방향으로 걷는 사람들처럼 서로 관심이 없거나 좋아하지 않으면, 아무런 문제도 생기지 않아요. 단, 서로 사랑이 어긋나거나 한쪽이 지나쳐 집착이 될때 갈등이 생기고 드라마가 시작되는 거죠.” ●드라마를 통한 ‘행복찾기’ 그가 드라마를 통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은 ‘행복찾기’다. 서로 다른 사람들이 만나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아가는 것. “표민수 드라마엔 악인이 없다.”는 평을 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드라마에서 진수(강지환)는 웃으면서 일을 처리하는 능력, 은영(박시연)은 일에 대한 정확한 안목, 승연(함은정)은 일단 도전하는 패기 있는 인물로 그려진다. “사람들이 만나 서로의 좋은 성격이나 능력, 행동 패턴을 나눠가졌으면 해요. 그래서 결국 한 동네 사람들처럼 캐릭터가 비슷비슷해지나 봐요. 요즘 일명 ‘막장드라마’와 비교하면 대립각이 약한 것이 맹점이지만, 제가 잘하는 것은 따뜻한 시선으로 남을 위로하고 위안하는 것 같아요. 제가 ‘센 드라마’에 별로 소질이 없기도 하고요. 하하” 비련의 여주인공이 나오는 비극적인 멜로에서도 “인생은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드라마를 만들고 싶다는 표 감독. 인간에 대한 애정은 촬영장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표 감독은 현장에서 좀처럼 큰소리를 내는 법이 없다. 배우나 스태프들이 실수를 해도 “예, 다시 갈게요.”라며 부드럽게 대하는 그는 ‘스마일맨’으로 통한다. “처음엔 존댓말을 쓰니까 좀 의아해하는 배우들도 있었는데, 곧 서로 의견을 나누는 상대로 바뀝니다. 전 감독이 꼭 남을 길들여야 한다고 생각지 않아요. 상대방 생각을 존중해야 내 생각도 존중받죠. 화를 내고 짜증내면 속이 시원할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버릇처럼 굳어지면 정작 좋은 것을 보지 못하고, 오히려 내부에 더 독을 쌓게 되는 것 같아요.” ●“프리랜서 선택에 후회 없어” 지상파 방송사 PD라는 울타리를 버리고 프리랜서 생활을 한 지도 어느덧 10년. 갈수록 심화되는 스타 권력과 입김이 세지는 외주제작사, 예측할 수 없는 방송 편성이 불안할 법도 하지만 긍정적인 시선은 드라마뿐 아니라 그의 삶도 지배하고 있었다. “KBS를 나온 것은 스스로 고인 물이 될까봐 내린 선택이었어요. 섣부르게 멜로에 대해 아는 척하기보다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싶었죠. 물론 배우 캐스팅이 정해져 있거나, 기획 목적에 맞게 드라마를 찍어야 할 때 운신의 폭이 작아진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그런 환경을 탓하기에 앞서 그 안에서 새로운 점을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방송사에 들어갈 때 신분증을 교환하는 것 말고는 큰 불편이 없고, 자신의 결정에 전혀 후회가 없다며 환하게 웃는 표 감독. 그는 그동안 현빈, 송혜교, 김래원, 정려원 등 수많은 스타들과 작업을 했다. 아직도 많은 배우들이 작업해 보고 싶은 감독 1순위로 표 감독을 꼽는다. “저는 작품을 할 때 최대한 배우들을 풀어주는 방임주의를 택하는 편입니다. 설사 그들이 틀리더라도 배우들의 느낌을 사랑하자는 것이죠. 송혜교와 두 번 작품을 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다이아몬드처럼 깎는 면에 따라 보이는 색깔이 다르고, 로맨틱, 정극, 호러 등 다양한 장르에 다 어울리는 배우라고 생각해요.” 그는 드라마 PD로서 앞으로의 10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커피하우스’도 시트콤과 드라마 경계선에서 새로운 시도를 했지만, 앞으로도 소재·장르·플랫폼을 다양화할 계획이다. “드라마 시장에서 프로듀서 제도가 강화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다가오는 10년에는 인터넷, DMB 등 드라마 플랫폼을 다양화하고, 영화 감독으로도 데뷔하고 싶어요. 또 멜로에 국한되지 않고 액션, 범죄, 첩보물 등 장르 면에서도 새롭게 도전해 볼 생각입니다.” 전작 ‘그들이 사는 세상’에 나오는 말처럼 “드라마처럼 살아라.”라고 외치는 표 감독. 그에게 드라마는 ‘축제’이자 삶 그 자체다. 점점 각박하고 자극적으로 변해 가는 드라마 시장. ‘피터팬’ 같은 순수함과 장인 정신을 지닌 표 감독이 영원한 ‘드라마쟁이’로 남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비 “한때 여자 연예인과 열애” 관심집중

    비 “한때 여자 연예인과 열애” 관심집중

    가수 비가 과거에 사귀었던 여자가 연예인이었다고 고백해 그 상대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비는 최근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난 연예인이 있었지만 지금은 헤어진 상태다.”며 “지금은 서로의 활동을 모니터해주며 지내는 좋은 사이다.”고 말했다.이어 비는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한결같기보다는 다양함을 갖춘 스타일을 선호한다. 섹시함과 순정미를 상황에 맞게 바꿔주는 센스 있는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다.더불어 가수 이효리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비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비는 “예능프로그램에서 덕담으로 해준 이야기지만 내 가치를 높게 평가해준데 대해 감사한다.”며 “이효리와는 10년 넘게 가요계 동료로 잘 지내왔다. 이효리 역시 매력적인 스타”라고 평가했다.비는 배우 송혜교 공효진 이효리 등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바 있다. 또 최근에는 증권가 찌라시를 통해 대기업 회장 딸과 열애설이 불거져 화제가 되고 있다.한편 비의 인터뷰는 OBS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19일과 20일 이틀간 밤 9시 30분 방송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비·강동원, 성년의날 ‘키스받고 싶은 스타’

    한예슬·비·강동원, 성년의날 ‘키스받고 싶은 스타’

    아이스타일24는 성년의 날을 앞두고 지난달 22일부터 5월 2일까지 열흘간 남녀회원 430명을 대상으로 ‘성년의 날 키스 받고 싶은 남녀스타’ 설문조사를 진행했다.이번 설문조사는 성년을 맞은 스무 살 회원과 10~30대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 됐으며 남녀 인기 스타 6명을 후보로 나열해 성년의 날을 포함한 특별한 날 가장 키스 받고 싶은 스타를 댓글로 응답하는 방식을 취했다.설문조사 결과는 가수 비(60명, 20%)와 배우 강동원(60명, 20%)이 키스 받고 싶은 남자 스타 공동1위에 나란히 등극했다. 1위로 등극한 주된 이유로는 비의 몸이 육감적이고 섹시하다는 대답과 강동원은 여심을 사로잡는 특유의 신비스러움에 매력을 느낀다는 답변이 주를 이룬 것.또한 김남길(52명, 17%)과 이민호(49명, 16%), 김현중(44명, 15%), 천정명(27명, 9%)이 그 다음 순위에 올랐으며 기타로는 송승헌, 현빈, 조한선, 이선균, 조인성, 이승기 등이 언급 됐다.이어 키스 받고 싶은 여자 스타로는 CF퀸 한예슬(29명, 22%)이 1위를 차지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사탕 키스로 주목 받은 배우 김태희(28명, 21%)가 한 표 차이로 아쉽게 2위에 머물렀다.3위와 4위는 청순글래머 스타 송혜교(23명, 17%)와 신세경(21명, 16%)이 각각 차지했으며 피겨선수 김연아(16명, 12%)와 가수 이효리(11명, 8%)가 그 뒤를 이었다. 이밖에 구하라, 남상미, 김혜수 등도 키스 받고 싶은 여자 스타로 남성 고객들의 응답을 얻었다.아이스타일24 이린희 마케팅 팀장은 “이번 설문조사에서 소수의 스타가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부각되기 보다는 근소한 차이로 순위가 결정됐다.”며 “특별한 날 부드럽고 로맨틱한 이미지의 스타들이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기대와는 다르게 특별한 개성과 고유의 이미지로 사랑 받는 스타들이 많은 표를 얻었다.”고 전했다.사진=서울신문NTN DB(위), 아이스타일24(아래)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웃통 이어 ‘바지찢기’ 포퍼먼스?

    비, 웃통 이어 ‘바지찢기’ 포퍼먼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방송에서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맛봤다. 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가 MC강호동에게 덜미를 잡혔다. 비는 신인시절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던 MBC ‘천생연분’ 에 출연해 시키면 뭐든 했었던 것. 이에 강호동은 먼저 춤을 요구했고 비는 흔쾌히 무대 앞으로 나와 파워풀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비는 처음부터 다리를 과감히 벌린 채 격렬한 춤을 췄지만 그 과정에서 바지가 찢어져 급히 상의를 벗어 바지를 가렸다. MC 이승기는 “웃통을 찢는 것은 봤어도 아래쪽을 찢는 것은 처음이다.”고 설명했고 출연자들 모두 돌발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와중에도 비는 큰 동작을 자제하며 다시 춤을 이어갔고 결국은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비가 여벌의 의상을 준비해온 것에 대해 출연자들은 ‘바지 찢기’ 퍼포먼스가 계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비는 “눈치 챘냐?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외에도 비는 이날 즉석에서 마련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등을 뒤로 하고 배우 임수정을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다.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MC강호동과 이승기 는 “지금까지 비가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밝힌 적 없다.”며 비에게 이상형 월드컵에 참가해줄 것을 권했다. 후보에 오른 연예인들은 모두 톱스타였다.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부터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비의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지목한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배려심이 많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주변 출연진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시간되면 밥 먹자.”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 “이상형은 임수정, 속깊은 배우”

    ‘월드스타’ 비(본명 정지훈)가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서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 월드컵의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승기 등 ‘강심장’의 MC들은 “비가 구체적인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없다.”며 비의 미니 이상형 월드컵을 제안했다. 후보에는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와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올랐다. 이외에도 ‘강심장’에 함께 출연한 애프터스쿨 박가희와 정가은, 개그우먼 정주리와 김효진 역시 후보로 올랐다. 하지만 비는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임수정과 스크린 호흡을 맞췄던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강심장’ 게스트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언제 밥이라고 먹자.”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비는 “가수 겸 배우로서 국내외를 넘나들며 바쁘게 활동하는데 연애는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몰래 몰래 다 했다. 할 건 해야 되지 않느냐.”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댄스를 선보이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예상치 못한 돌발 사고를 당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예쁜 속옷 입고 왔다”

    비, 춤추다 바지 찢어져 “예쁜 속옷 입고 왔다”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방송에서 춤을 추던 중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맛봤다. 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앨범 ‘백 투 더 베이직’에 대해 “초심으로 돌아가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가 MC강호동에게 덜미를 잡혔다. 비는 신인시절 강호동이 진행을 맡았던 MBC ‘천생연분’ 에 출연해 시키면 뭐든 했었던 것. 이에 강호동은 먼저 춤을 요구했고 비는 흔쾌히 무대 앞으로 나와 파워풀한 댄스타임을 가졌다. 비는 처음부터 다리를 과감히 벌린 채 격렬한 춤을 췄지만 그 과정에서 바지가 찢어져 급히 상의를 벗어 바지를 가렸다. MC 이승기는 “웃통을 찢는 것은 봤어도 아래쪽을 찢는 것은 처음이다.”고 설명했고 출연자들 모두 돌발 상황에 웃음을 터뜨렸다. 그런 와중에도 비는 큰 동작을 자제하며 다시 춤을 이어갔고 결국은 의상을 갈아입고 등장했다. 하지만 비가 여벌의 의상을 준비해온 것에 대해 출연자들은 ‘바지 찢기’ 퍼포먼스가 계획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고 비는 “눈치 챘냐?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이외에도 비는 이날 즉석에서 마련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송혜교, 신민아 등을 뒤로 하고 배우 임수정을 최종 승자로 꼽았다.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속이 깊은 배우다. 항상 해피바이러스를 전파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해피 바이러스’ 임수정이 이상형” 고백

    비 “‘해피 바이러스’ 임수정이 이상형” 고백

    월드스타 비가 영화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화제다. 비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의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송혜교, 한예슬, 신민아 등을 뒤로하고 비가 선택한 최종 이상형은 임수정. 비는 임수정을 “속이 깊고 유머도 있어 주변 사람들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뿌리는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함께 작업하면서 즐거웠다.”는 말도 덧붙였다. 비는 임수정에게 “머지않아 밥 한 끼 하시죠.”라며 영상 편지를 찍기도 했다. 비는 이날 방송에서 MC 강호동의 권유로 파워풀한 춤을 선보이다 바지가 찢어지는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비는 결국 의상을 갈아입고 방송을 이어갔다. 이에 출연자들이 ‘바지 찢기’ 퍼포먼스가 계획된 것 아니었느냐는 의혹을 제기하자 비는 “눈치 챘냐? 그래서 속옷도 예쁜 것으로 입고 나왔다.”며 재치있게 대답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이채영은 비가 ‘팬클럽’으로 데뷔했을 때부터 열혈 팬이었다고 고백해 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강심장’ 비, 가희 등 총출동..스페셜 100분 방송

    SBS 예능토크 ‘강심장’이 가수 비를 포함해 역대 최강 게스트들이 출연한 ‘100분 스페셜 방송’을 내보낸다. ’강심장’은 오늘(4일) 방송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중인 아이돌 그룹과 탤런트, 라디오DJ 등 ’예능선수’들을 대거 집결시켜 평소 방송분(80분)보다 20분이 많은 100분으로 확대 편성한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는 가수 비를 비롯해 ’티아라’ 효민과 지연, 에픽하이, 엠블랙의 지오, 애프터스쿨의 박가희는 물론, ’하늘이시여’의 히어로 이태곤, ‘스타골든벨’ 이채영, 그리고 정찬우, 김희철, 정다은 등의 라디오 DJ들이 출연한다. 특히 이번 스페셜 방송에서는 가수 비의 이상형이 방송사상 처음으로 공개된다. “9년 동안의 가수생활 중 단 한번도 이상형을 밝힌 적이 없다.”는 비의 말에 MC 강호동이 ’이상형 월드컵’을 즉석제안하면서 밝혀진 것. 이에 비는 송혜교, 신민아, 한예슬, 임수정, 정가은, 박가희 등의 여성 연예인중 한 명을 최종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또 ‘스페셜’ 편에서는 졸면서 녹화에 참여했다는 이유에서 ‘숙면가희’라는 애칭을 갖고 있는 애프터스쿨의 박가희가 다시 출연해 ‘숙면가희’가 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숙면댄스’라는 이름의 퍼포먼스로 해명한다. ’강심장’ 제작진은 4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가정의 달 특집이고 방송 다음날이 ‘어린이날’ 휴무여서 역대 최강의 ‘입담가’들을 스페셜 방송으로 꾸몄다.”고 전했다. 비의 이상형과 박가희의 ‘숙면댄스’에 대한 실체는 오늘(4일) 밤 11시10분 SBS ‘강심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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