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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원 송혜교, ‘관능의 법칙’ 시사회 포착 “미리보는 부부 케미”

    강동원 송혜교, ‘관능의 법칙’ 시사회 포착 “미리보는 부부 케미”

    ‘강동원 송혜교 시사회’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강동원 송혜교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날 VIP 시사회에는 강동원 송혜교 외에 엄태웅, 신민아, 주원, 미쓰에이 수지, 보아, 오상진, 채정안, 정려원, 김남진, 소이현, 2PM 준호, 찬성, 장기하, 이영자, 홍진경, 최화정, 김태훈, 이다희, 차예련, 엄현경, 유이, 정일우, 김상중, 도지원, 이희진, 조여정, 손호준, 온주완, 정주연, 하주연, 김미소, 재신, 한그루, 이지훈, 이혜은, 조은지, 양동근, 이현도 등이 참석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엄정화), 도발적 주부 미연(문소리), 싱글맘 해영(조민수),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한편 강동원 송혜교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는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감독 이재용)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사진 = 흥미진진(강동원 송혜교 시사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아내-남편 사이 된다더니 함께 나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아내-남편 사이 된다더니 함께 나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참석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송혜교 강동원은 지난 4일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모습을 나타낸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건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있던 건가”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법칙’ 시사회서 포착된 막강 비주얼 스타

    ‘관능의법칙’ 시사회서 포착된 막강 비주얼 스타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날카로운 송혜교의 시선 소름끼칠 정도”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날카로운 송혜교의 시선 소름끼칠 정도”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인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함께 나와 자리를 빛냈다. 지난 4일 송혜교 강동원은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참석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었고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의 시사회 참석에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보기 좋다”,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앞으로 찍을 영화 홍보 차원인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꼭 한번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캐스팅됐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그를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안타까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사진 속 째려보고 있는 송혜교 대체 왜?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사진 속 째려보고 있는 송혜교 대체 왜?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곧 영화에서 부부로 출연하게 될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시사회에 나란히 참석했다. 송혜교 강동원은 지난 4일 영화 ‘관능의 법칙’ 시사회에 모습을 나타냈다. 송혜교는 머리를 하나로 묶고 검은색과 흰 패턴이 들어간 코트를 입은 수수한 모습이었다. 강동원은 검은색 재킷과 모자, 안경을 착용했다. 송혜교 강동원이 함께 나타난 데 대해 네티즌들은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너무 멋있는 커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실제로 봤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송혜교 강동원 시사회 참석, 예고됐던 것일까” 등 반응을 보였다. 송혜교 강동원은 촬영을 앞둔 이재용 감독의 영화 ‘두근두근 내인생’에서 부부로 나올 예정이다. 김애란 작가의 동명소설을 원작으로 한 ‘두근두근 내 인생’은 선천성 조로증에 걸린 소년과 자신들보다 빨리 늙어가는 아들을 지켜보는 젊은 부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강동원 송혜교, 안 꾸며도 눈부셔

    ‘관능의 법칙’ 시사회 강동원 송혜교, 안 꾸며도 눈부셔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자체발광 스타들

    ‘관능의 법칙’ 시사회, 자체발광 스타들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관능의 법칙’ VIP시사회, 관람석 밝힌 스타 누구?

    ‘관능의 법칙’ VIP시사회, 관람석 밝힌 스타 누구?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따로…왜?

    ‘두근두근 내 인생’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따로…왜?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두근두근 내 인생 부부 호흡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는 배우 송혜교와 강동원이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 VIP 시사회에 송혜교와 강동원이 나란히 참석했다. 송혜교와 강동원은 함께 앉진 않았으며, 포토월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고 객석에 앉아 영화만 관람했다. 현재 두 사람은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에 함께 캐스팅돼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두근두근 내 인생에 출연하는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참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송혜교·강동원 ‘관능의 법칙’ 시사회, 정말 멋지다”,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에서 어떻게 나올까”, “송혜교, 강동원, 두근두근 내 인생, 관능의 법칙 전부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능의 법칙’ 시사회, 누구왔나 보니 ‘헉’

    ‘관능의 법칙’ 시사회, 누구왔나 보니 ‘헉’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흥미진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포착, 무슨 일?

    강동원 송혜교 영화관 포착, 무슨 일?

    4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관능의 법칙’(감독 권칠인)의 VIP 시사회에는 주연배우 엄정화 문소리 조민수를 비롯 수많은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강동원 송혜교는 포토월에는 서지 않았지만 관람석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제작사를 통해 공개됐다. 강동원은 검은색 뿔테 안경에 캡 모자를 개구쟁이처럼 눌러쓰고 기대가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송혜교는 코트 차림에 머리를 하나로 묶은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관능의 법칙’은 꽃보다 화려하게 만개하는 절정의 40대, 지금이 어느 때 보다 제일 잘 나간다 믿는 골드미스 신혜, 도발적 주부 미연, 싱글맘 해영, 뻔뻔하게 밝히고 화끈하게 즐기며 일도 사랑도 섹스도 여전히 뜨겁게 하고 싶은 세 친구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사진 = 흥미진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가은 무보정 몸매, 허벅지 노출 깜짝 ‘8등신 송혜교 맞네’

    정가은 무보정 몸매, 허벅지 노출 깜짝 ‘8등신 송혜교 맞네’

    정가은이 각선미를 과시했다. 배우 정가은은 1월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여자만화 구두’ 촬영 중. 대기시간도 섹시하게 보내기. 하하하”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촬영대기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몸매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의자에 앉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의상 덕분에 정가은의 늘씬하고 긴 허벅지, 각선미가 노출됐다. 과거 ‘8등신 송혜교’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만큼 정가은은 작은 얼굴, 긴 팔다리, 굴곡진 몸매라인 등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가은 외에도 카라 한승연, 홍종현 등이 출연하는 SBS 플러스 드라마 ‘여자만화 구두’는 인기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10부작 미니드라마로 제작된다. 사진 = 정가은 트위터 (정가은 무보정 몸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송혜교 항소, 성형외과에 소송 패소하더니 결국..‘무슨 일?’

    송혜교 항소, 성형외과에 소송 패소하더니 결국..‘무슨 일?’

    송혜교 항소 톱스타 35명이 자신들의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한 성형외과를 대상으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패소한 후 항소했다.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장동건 송혜교 김남길 소녀시대 등 연예인 35명이 변호인을 통해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퍼블리시티권’ 소송 연예인들이 모두 1심 판결을 불복하고 항소를 제기하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논란이 된 ‘퍼블리시티권’은 1953년 미국 연방항소법원에서 처음 인정된 독자적 재산권으로 유명인의 얼굴이나 이름을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앞서 지난해 1월 해당 연예인들은 성형외과의 블로그에 자신들의 이름과 사진이 포함된 글이 게재됐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카이 백현 ‘두데’ 인증샷 “한예슬-송혜교 밥 먹고 싶은 누나”

    카이 백현 ‘두데’ 인증샷 “한예슬-송혜교 밥 먹고 싶은 누나”

    카이 백현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10일 MBC라디오 공식 트위터에는 이날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엑소 멤버 카이 백현의 인증샷이 게재됐다. 사진 속 카이 백현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난기 가득한 익살스러운 표정에도 훈훈한 외모가 빛난다. 이날 DJ 박경림은 “밥 먹고 싶은 누나”가 있느냐고 물었고 백현은 “송혜교”, 카이는 “한예슬”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라디오 트위터(카이 백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지민 “단아한 편 아닌데… 게으른 무계획주의자에 가깝죠”

    한지민 “단아한 편 아닌데… 게으른 무계획주의자에 가깝죠”

    찢어진 바지에 허스키한 목소리, 곱창에 소주를 들이켜는 스크린 속 저 여자. 누군가 하고 얼굴을 자세히 봤더니 배우 한지민(32)이다. 사극 ‘이산’을 비롯해 드라마 ‘부활’, ‘경성 스캔들’ 등에 나왔던 청순가련한 여주인공은 온데간데없다. 9일 개봉하는 영화 ’플랜맨‘에서 변신에 도전한 그는 “연기하면서 속이 시원했다”며 웃었다. “실제 제 성격이 단아하고 조용한 편은 아니거든요. 재밌는 것을 좋아하고 남들 웃기는 것도 즐기고요. 그런데 사극에서 늘 고개를 숙이고 왕과 눈도 잘 못 마주치거나, 로맨틱 코미디에서 처음에는 티격태격하다가 결국엔 참한 여성으로 변해 가는 비슷한 패턴이 늘 답답했어요.” 그래서 다소 너저분한(?) 이번 작품의 캐릭터가 한눈에 쏙 들어왔다는 한지민. ‘플랜맨’은 1분 1초를 자신이 세운 계획대로 살아가야 하는 강박증 환자 정석(정재영)과 자유분방하고 계획 없는 삶을 사는 인디밴드 보컬 소정(한지민)이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코미디 영화. 정석은 오전 6시에 기상해 침구를 다림질하고 욕실의 물기를 드라이어로 말려야 하는 결벽증을 갖고 있기도 하다. 소정은 정석의 이런 성격을 고치기 위해 함께 밴드 오디션에 나가자는 제안을 한다. “(성시흡) 감독님은 소정이 착하고 따뜻한 인물이기를 바랐지만 저는 조금 독특하고 엉뚱한 구석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소정을 기본적으로 밝지만 친절하지 않은 사차원 캐릭터로 잡았죠. 캔디형 캐릭터라서 그동안 시도하지 못했던 화려한 액세서리에, 머리카락도 탈색해 보고요.” 정석의 강박증은 어린 시절 겪은 상처에서 비롯됐다. 소정도 유부남이라는 것을 속인 채 자신에게 접근한 남자에게 입은 상처가 있다. 그래서 이들의 오디션 출전곡은 가사도 독특한 ‘유부남’이다. “‘핸드폰 왜 두 개니, 내 이름 왜 남자니’라는 가사가 무척 와 닿았어요. 매일 노래 연습을 너무 과도하게 해서 후두염에 걸렸죠. 띠동갑인 정재영 선배님이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딱 5분이 지나서 굉장히 편한 분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감독의 ‘컷’ 소리가 나기 전까지 계속 애드리브를 하셔서 호흡 맞추느라 좀 힘들긴 했지만요.” 소정처럼 그는 여기저기서 신년 계획을 물어보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무계획주의자다. “집 안 정리도 잘 못하고 게으른 편이다. 알람을 맞춰 놓지 않고 잘 때가 가장 행복하다”면서 웃는다. 배우의 길로 들어선 것도 그의 인생 계획에는 없던 일이다. “연예인은 완전히 다른 세계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집과 학교만 오가던 소심한 학생이었죠. 고등학교 때 체육 선생님이 광고계에 있던 친척에게 추천해 주면서 우연히 음료 CF에 출연했어요. 그 인연으로 ‘올인’의 송혜교씨 아역으로 데뷔하면서 연기자가 됐어요. 그때는 연기 못한다고 혼도 많이 났었는데….”(웃음) 덜컥 첫 주연을 맡은 드라마 ‘좋은 사람’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등골이 오싹하다. “목소리도, 동작 연결도 제대로 안 되고 어색했어요. 깜냥이 안 됐던 거죠. 그 당시 인터넷이 없었던 게 정말 다행이에요. ‘대장금’ 때도 주인공이 아니라서 좋더라고요.”(웃음) 앞으로 더 엽기적이고 처절한 역할도 해 보고 싶다는 그는 롤모델로 이영애를 꼽았다. “‘대장금’ 때 아무리 힘든 상황이라도 웃으면서 상대방을 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작품 안에서 모습도 좋지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가진 사람으로도 인정받고 싶습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송혜교 직찍,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여배우 포스’

    송혜교 직찍, 가려도 숨길 수 없는 ‘여배우 포스’

    배우 송혜교의 파파라치컷이 공개됐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영화 ‘태평륜’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이날 송혜교가 대반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키색 코트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이다. 모자를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영화 ‘태평륜’은 송혜교, 장쯔이, 황샤오밍, 진청우, 나가사와 마사미 등 한중일 톱 배우들과 우위썬 감독이 만나 중화권은 물론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된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대만 포착, 막 걸치도 가려도 ‘자체발광 여배우 포스’

    송혜교 대만 포착, 막 걸치도 가려도 ‘자체발광 여배우 포스’

    ‘송혜교 대만 포착’ 배우 송혜교가 대만에서 포착됐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영화 ‘태평륜’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자유시보는 이날 송혜교가 대반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치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카키색 코트에 청바지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이다. 모자를 눌러썼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미모가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 막 걸쳐도 연예인 포스”, “송혜교 대만 포착, 모자 눌러써도 딱 알아보겠네”,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 역시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49년 중국에서 발생한 태평륜 침몰 사건을 재구성해 ‘중국판 타이타닉’으로 불리는 영화 ‘태평륜’은 송혜교, 장쯔이, 황샤오밍, 진청우, 나가사와 마사미 등 한중일 톱 배우들과 우위썬 감독이 만난 작품으로 중화권은 물론 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된 작품이다. 11월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송혜교 대만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교 대만 포착, 야상+모자 꼼꼼 숨긴 미모 ‘누구와 있길래?’

    송혜교 대만 포착, 야상+모자 꼼꼼 숨긴 미모 ‘누구와 있길래?’

    송혜교 대만 포착이 화제다. 지난 12월 대만 언론 자유시보는 송혜교가 촬영을 마치고 타이베이를 찾은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께 타이베이 인근 양명산에서 촬영을 마친 송혜교는 차를 타고 시내로 이동해 스태프들과 함께 저녁 식사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스키니진에 카키색 야상, 회색 모자, 검은색 머플러 등을 착용한 편안한 모습이다. 송혜교는 민낯과 수수한 사복 패션이었지만 빛나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송혜교 대만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혜교 대만 포착..역시 여신”, “송혜교 대만 포착 고맙다”, “송혜교 대만 포착 자주 보고 싶다”, “송혜교 대만 포착 진짜 반가워” “송혜교 대만 포착..대만에서도 빛나는 미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태평륜’ 촬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송혜교 대만 포착) 연예팀 seoulen.seoul.co.kr
  • KBS 연기대상 김혜수 SBS 이보영 대상 수상

    KBS 연기대상 김혜수 SBS 이보영 대상 수상

    지난 31일 밤 열린 지상파 방송사들의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배우 김혜수(왼쪽·43)와 이보영(오른쪽·34)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3 KBS 연기대상’에선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주인공 미스 김을 열연한 김혜수가 대상을 받았다. 김혜수는 “(수상을) 예상할 만도 했지만 제외된다 해도 특별할 것은 없었다”며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드라마를 했다는 게 의미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연기상은 ‘굿 닥터’의 주원과 ‘비밀’의 지성·황정음이 각각 받았다. 드라마 ‘굿 닥터’와 ‘비밀’은 각각 7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하며 기염을 토했다. 같은 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센터에서 열린 ‘2013 SBS 연기대상’에선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국선변호사 장혜성을 연기한 이보영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보영은 “신랑(지성)이 드라마 ‘너목들’을 빨리 잊어야 내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조언을 했다. 하지만 그렇게 잊기에는 너무 소중하고 행복했던 기억이니 가슴에 묻고 더욱 노력하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우 조인성은 SBS 드라마와 특별한 인연이 있는 배우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을 받았다. 최우수연기상 장편드라마 부문은 전광렬(열애)과 남상미(결혼의 여신), 중편드라마 부문은 이민호(상속자들)와 이요원(황금의 제국), 미니시리즈 부문은 소지섭(주군의 태양)과 송혜교(그겨울 바람이 분다)에게 돌아갔다. 앞서 지난달 30일 열린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선 드라마 ‘기황후’의 여주인공 하지원(35)이 대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 조인성 영이 언급, 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야 ‘도대체 누구?’

    조인성 영이 언급, 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야 ‘도대체 누구?’

    조인성 영이 언급이 화제다. 배우 조인성이 지난 31일 방송된 ‘2013 SBS 연기대상’에서 영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인성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SBS특별상을 수상했다. 조인성은 상을 받고 “특별하지 않아서 더욱 특별해지라는 의미에서 주는 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제대 후 잠깐 힘든 시기가 찾아왔는데 고현정 선배님, 차태현 선배님, 임주환, 군대에 있는 송중기, 그리고 이광수 등 많은 분들이 힘을 줬다. 그분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조인성은 “눈 뜬지 얼마 안 된 영이야. 지금 이 방송을 보고 있을 것 같은데 영이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겠다”고 수상소감을 마무리 지었다. 이에 조인성이 언급한 영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대부분 송혜교의 ‘그 겨울’ 속 이름이 오영이기 때문에 송혜교라고 추측했다. 연기호흡을 맞춘 송혜교에게 조인성이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는 것. 하지만 일각에서는 조인성의 여자친구 김민희라는 의견도 내놨다. 김민희가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장영 역을 맡았기 때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인성 영이 언급 멋지다” “조인성 영이가 누구든지 축하한다” “조인성 영이 언급이 이렇게 화제를 모을 줄이야” “조인성 영이 언급 당연히 송혜교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조인성 영이 언급)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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