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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강우·조한선, ‘이 게임 너무 재밌다’

    [NTN포토] 김강우·조한선, ‘이 게임 너무 재밌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강우 조한선이 30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쇼케이스에서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강우, ‘젠틀한 악수란 이런 것’

    [NTN포토] 김강우, ‘젠틀한 악수란 이런 것’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강우가 30일 오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쇼케이스에서 팬과 악수를 하고 있다. 배우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이 출연한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9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송승헌 “걸그룹과 밥 먹고파, S.E.S 그리고…”

    배우 송승헌이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으로 S.E.S를 비롯한 많은 그룹을 꼽아 좌중을 웃겼다. 송승헌은 8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쇼케이스 ‘무적자의 밤’에 참석했다. “함께 밥을 먹고 싶은 걸그룹이 있다”는 OX질문을 받은 송승헌은 “그렇다”고 솔직하게 O를 택했다. 그 걸그룹이 누구냐는 추가 질문에 송승헌은 “너무나 많다”고 운을 뗀 후 이미 해체한 “S.E.S”를 답변으로 내놓아 웃음을 안겼다. 잠시 생각하던 송승헌은 “소녀시대 카라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등과 먹고 싶다”고 말해 또 다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했다. 영화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 의리로 하나 된 친구가 엇갈린 운명 위에 놓인 이야기를 액션 블록버스터로 그려냈다. 오우삼 감독의 중국영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해 화제가 되기 도 했다. 개봉은 9월 16일.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 소녀시대 제시카, 앙상한 몸매 1위…’통시카 굴욕’▶ ’방가’ 김인권 "신예 신현빈, 첫만남부터 엉덩이 만져"▶ 태연 "소녀시대, ‘슈퍼배드’ 목소리연기 응원+관심"▶ 한예조 촬영거부…’제빵왕’ ‘여친구’ ‘자이언트’ 불방 오나?▶ 걸스데이 민아, 오리와 동일인물 루머 "신경 안 써"
  •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추석 패키지 ‘달님아 놀자’ 선봬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한가위를 맞아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달님아 놀자 패키지’를 선보인다.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이번 패키지를 세 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대가족을 위한 ‘빅 패밀리 타입’, 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 연휴 휴식을 원하는 여성 싱글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이다.‘달님아 놀자 패키지’의 ‘프레스티지 빅 패밀리 타입’은 프레지덴셜 스위트와 커넥팅 룸 이용으로 총 9인까지 가능하다. 호텔 셰프들이 1인당 15만원 상당의 최고급 한식 디너 코스를 객실로 서빙하며 송편 만들기 체험과 가족 앨범을 특별 제작해 집으로 배송해 준다.또한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과 성인에 한해 주류·다과 등의 해피아워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커넥팅룸 개수 및 이용인원에 따라 132만원, 168만원으로 나뉜다.핵가족을 위한 ‘해피 패밀리 타입’은 디럭스룸에서의 1박과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된 룸서비스, 2인 떼라피 이용권, 대학로 질러홀 공연 ‘드로잉쇼 (Drawing Show)’ 관람권 2매가 구성된다.이어 주차 대행 서비스 및 키즈클럽을 통한 아이 돌보미 서비스를 무료 제공하며 가격은 성인2, 어린이 1 기준 28만5000원으로 10만원 추가 시 이그제큐티브룸으로 객실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조식 및 해피아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엑스트라 베드가 제공된다.여성 싱글들을 위한 ‘그레이스풀 레이디 타입’은 우아한 휴식이 콘셉트다. 이그제큐티브룸에서의 1박과 조식 및 맥주, 와인, 다과 등을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가 무료로 제공된다.객실 내에서 OPI 고급 네일 케어 세트가 제공되며 이용객 모두에게 가을철 수분 보충 및 안티에이징을 위한 리리코스 4종 트라이얼 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가격은 24만원이며 7만원 추가 시 스위트로 업그레이드, 엑스트라베드가 무료 제공된다.이번 세 가지 타입의 패키지는 실내 수영장, 헬스클럽 무료 이용 혜택 및 발네오테라피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부가세 불포함)문의 및 예약: 02-2270-3111 grand.ambatel.com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라나, ‘드림팀’ 탈락 후 “사장님 죄송해요” 발언 폭소

    라나, ‘드림팀’ 탈락 후 “사장님 죄송해요” 발언 폭소

    모델돌 나인뮤지스 라나가 신인다운 발언으로 웃음을 안겼다. 라나는 29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 월드미스유니버시티 대회에 출전한 세계 각국 미녀들과 대결을 펼치다 조기 탈락하자 "사장님 죄송합니다"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날 라나는 1라운드는 햄스터 볼레이스에서 강은비, 정아, 곽현화, 은정 등 함께 출연한 드림팀 멤버들이 모두 통과했지만 유일하게 탈락했다. 그녀는 "어떡해. 다람쥐 통에 들어가는 줄 알았어요"라며 멤버들에게 미안해했다. 드림팀 멤버들은 "괜찮아"라며 라나를 격려했지만 그녀는 오히려 "사장님 죄송합니다"라는 신인다운 발언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다. 라나의 조기 탈락에도 불구, 이날 미녀드림팀은 월드미스유니버시티 팀에 승리를 거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무적자’ 송승헌, 감독 원망했던 사연 고백

    ‘무적자’ 송승헌, 감독 원망했던 사연 고백

    송승헌이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에 대한 원망의 마음을 뒤늦게 드러냈다. 송승헌은 ‘무적자’에서 의리로 맺어진 형제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는 열정적인 남자를 연기한다. 그는 3층 높이의 건물에서 뛰어내려 밑에 있는 차로 떨어지는 액션 장면을 촬영하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순간 감독을 원망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송승헌은 “무술감독님이 액션 장면을 직접 해보겠느냐고 물어보시는데 액션의 수준이 상당해 생명이 위험하지 않을까 느꼈다”며 “분위기가 이미 내가 해야 하는 쪽으로 흘렀다”고 말했다. 이어 “능력 있는 스턴트맨들이 있기에 내심 송해성 감독님이 말려 주시길 바랐는데 오히려 내 눈을 피하시더라. 감독님이 야속했다”며 어쩔 수 없이 위험한 액션신을 직접 소화할 수 밖에 없었던 에피스드를 털어놨다. 송해성 감독은 “몸을 사리지 않고 열심히 해준 덕분에 만족할 만한 장면이 나와 기분 좋다”며 송승헌을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무적자’는 송승헌을 비롯해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참여, 엇갈린 형제의 이야기를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다. 9월 16일 개봉예정. 사진 = 올뎃시네마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엄태웅, 무명시절 버틴 힘은 엄정화 신용카드▶ 이시영 닮은 청순글래머 ‘홍대 계란녀’는 누구?▶ 써니, 日서 민낯굴욕 "우리 소녀시대 아니에요"▶ 개그우먼도 ‘몸짱시대’..천수정 비키니 몸매 ‘아찔’▶ 하하, 얼굴인식 결과 충격 원빈·장동건 닮은꼴
  • [길섶에서] 부모와 학부모/박대출 논설위원

    고1짜리 작은딸이 미술 공부를 시작했다. 여름 방학 때부터다. 꽤 오랜 실랑이 끝에 이뤄졌다. 딸 아이는 수학을 싫어했다. 미대를 가겠다고 했다. 아내와 난 반대했다. 고3짜리 언니도 동조했다. 미대가 많지 않고, 그래서 입학이 더 어렵다고 생각했었다. 딸 아이가 미술을 좋아하는 건 안중에 없었다. 서로의 괴리는 컸다. 딸 아이의 공부는 능률이 오르지 않았다. 고민 끝에 타협을 봤다. 일단 미술학원을 다녀보기로 했다. 한 타임에 4시간짜리다. 딸 아이는 시간 가는 줄 모를 만큼 재미있어 한다. 하루에 두 타임씩 하면 안 되냐고 조른다. 그래서인지 꽤 빠른 진전을 보인다. 가끔 그림을 휴대전화로 전송해준다. 더 이상 시험할 계제가 아니다. 딸 아이와 의기투합했다. 미대를 목표로 정했다. 마음 한편에 아쉬움이 남는다. 처음부터 받아들여야 했다. 자식이 원하는 걸 뒷받침해 주는 게 부모다. 하지만 대학 입학만을 생각했다. 학부모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 뒤늦게나마 부모도, 학부모도 됐으니 다행이다. 박대출 논설위원 dcpark@seoul.co.kr
  • 청소년 충동자살 잇따라

    최근 청소년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잇따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23일 오전 3시30분쯤 부산 사하구 모 아파트 23층에서 이모(17·고1)양이 바닥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은 23층 복도에 이양의 신발과 가방이 놓여 있고, 학교생활을 비관하는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2일 오후 11시5분쯤에는 대구지하철 2호선 대곡역 내 안심 방향 승강장에서 우울증을 앓던 중학교 3학년 김모(16)양이 역사에 진입하는 열차를 향해 선로로 뛰어들었으나 열차가 급정거한 덕분에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 경찰은 “김양이 평소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9일 부산에서는 하루동안 3명의 청소년이 잇따라 자살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20분쯤에는 여중생인 김모(15)양이 남자친구와 헤어진 것을 비관해 부산 북구 덕천동의 한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졌다. 경찰은 김양의 가방에서 ‘저 죽어요, 아빠 엄마 죄송해요.’라는 유서가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김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같은 날 오후 9시50분쯤에는 초등학생인 이모(13)군이 부산 남구 용호동 한 아파트 33층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또 이날 오후 9시20분쯤에는 부산 수영구 광안동의 한 건물 신축 공사장 5층에서 고교생인 정모(17)군이 투신했다. 오지현 정신보건사회복지사는 “10대 청소년은 스트레스 등으로 말미암은 충동적 자살이 많다.”며 “예방을 위해 학교 측과 자살 예방 기관이 연계해 정기적인 상담 등을 통해 학생들의 고민 등을 해결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민주당 김춘진 의원에 따르면 청소년 자살건수는 2005년 135명, 2006년 108명, 2007년 142명, 2008년 137명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는 2008년보다 무려 47%나 급증한 202명이 자살하는 등 최근 청소년의 자살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성범죄자 인터넷공개…“사회감시체제 강화”

    대검찰청이 성범죄자의 신상정보를 인터넷에 적극 공개할 것을 청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검찰청 형사부(검사장 송해은)는 대상자를 소급, 확대하는 내용으로 개정된 성범죄자 신상정보 인터넷 공개법이 시행되는 24일에 맞춰 추진한다. 성범죄자군(群)에서 소급 대상자를 신속하게 가려낼 수 있는 기준과 이에 따른 시행과 관리 절차 등을 담은 세부사항을 마련, 전국 검찰청에 알릴 방침이다. 지난 1월 1일부터 도입된 ‘인터넷 열람제도’는 경찰서에서만 열람할 수 있었던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온라인을 통해 보다 많은 이들에게 공개한다. 검찰은 이들의 신상정보 공개 여부를 검토해 법원에 공개명령을 청구한 후 명령이 떨어지면 여성가족부장관이 인터넷사이트(www.sexoffender.go.kr)에 신상정보를 올린다. 대검찰청 관계자는 “성범죄 전력자에 대한 사회감시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시행한다. 여성가족부와 유기적인 업무공조를 통해 대상자에 대한 신상정보 공개를 적극 청구할 방침”이라고 강경하게 전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엄마가 조공비 1천만원 ‘먹튀’? 티아라 팬카페 폐쇄 ▶ ’강수지 라이벌’ 하수빈, 16년만에 컴백…’청순미 폴폴’ ▶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美재벌 트럼프와 악수 ‘눈길’ ▶ 박은빈, 태양 뮤비서 한국판 ‘벨라’ 변신...’청순미 과시’ ▶ 채시라, 오드리 햅번 변신…’불혹의 농염함’ 더했다
  • 무단방북 한상렬 목사 영장청구

    무단방북 한상렬 목사 영장청구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이진한)는 22일 당국의 허가 없이 방북해 주요 인사들과 접촉하고 남한 정부를 비난한 한국진보연대 상임고문 한상렬 목사에 대해 국가보안법상 특수 잠입·탈출, 회합·통신, 찬양·고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한 목사의 구속 여부는 23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신문(영장실질심사)을 통해 결정된다. 검찰과 경찰, 국가정보원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단은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구속기한 내에 입북 경위 등 추가 조사를 벌인 뒤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합조단에 따르면 한 목사는 6월12일 북한을 방문해 70일간 평양 등지에서 머무르며 ‘천안함 사건’이나 북핵 문제 등과 관련해 우리 정부를 비방하고,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북측 주요 인사를 만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조단은 앞서 한 목사의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20일 판문점에서 체포한 뒤 경기 파주경찰서로 이송해 방북 경위 등을 조사해 왔다. 이에 대해 한 목사는 체포된 이후 줄곧 묵비권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합조단은 전날 전북 전주시 동완산동의 한 목사 자택을 압수수색해 서적 2권과 방북 사진 10여장을 확보했다. 한 목사의 부인 이강실 목사는 “압수된 책은 국내에서 출판된 ‘제국주의 미국’과 ‘자주통일의 길’ 2권이며, 사진은 한 목사가 전에 평양에서 찍은 것들”이라며 “한 목사가 전혀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아 하드디스크나 메모리카드 등은 가져가지 않았다.”고 전했다. 전주 최치봉·서울 정현용·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베니스의 ‘무적자’, 스페인의 ‘악마’…“9월 韓영화, 세계로”

    오는 9월 개막을 앞둔 세계 유수 영화제에 한국영화의 진출이 두드러진다. 올 상반기, 칸 국제영화제에서 ‘시’와 ‘하녀’, ‘하하하’가 주목받았고,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 ‘여행자’ 등이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어 내달 개막을 앞둔 베니스·토론토·산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도 다양한 한국 영화들과 배우들이 진출의 쾌거를 이뤘다. ◆ 9월1일, 베니스의 ‘무적자’들 내달 1일부터 11일까지 이탈리아 ‘물의 도시’ 베니스에서 제6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올해 베니스에는 주진모, 송승헌 등이 주연한 ‘무적자’(감독 송해성)와 이선균, 정유미의 ‘옥희의 영화’(감독 홍상수) 등이 공식 초청받았다.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제작자로 나선 인연으로 베니스를 찾는다.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홍상수 감독의 11번째 영화 ‘옥희의 영화’는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으로 선정돼 영화제 마지막 날인 11일 상영된다. 영화 ‘하하하’로 올해 칸 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의 대상을 수상한 홍상수 감독은 그동안 인연이 없었던 베니스 영화제에 첫 진출하는 기쁨과 함께 오리종티 섹션 폐막작에도 선정되는 영예까지 누리게 됐다. 또한 배우 정우성은 첫 해외 진출작이자 오우삼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검우강호’와 함께 베니스의 레드카펫에 설 계획이다. 정우성과 세계적인 여배우 양자경이 호흡을 맞춘 ‘검우강호’는 ‘무적자’와 마찬가지로 오우삼 감독의 평생공로상 수상을 계기로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결정했다. ◆ 9월9일, 토론토의 가을, ‘만추’ 내달 9일부터 19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제35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는 현빈과 탕웨이(湯唯) 주연의 ‘만추’(감독 김태용), 전도연과 이정재의 ‘하녀’(감독 임상수), 이병헌과 최민식의 ‘악마를 보았다’(감독 김지운) 등이 진출한다. 현빈과 영화 ‘색,계’의 탕웨이가 호흡을 맞춘 ‘만추’는 고(故) 이만희 감독의 1966년 동명원작의 리메이크로 화제를 모았다. ‘만추’는 토론토영화제의 ‘컨템포러리 월드시네마’ 섹션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지난 5월 칸 영화제의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됐던 ‘하녀’는 토론토영화제의 부름을 받아 갈라(Galas) 부문에서 북미 지역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 국내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부분 편집이 불가피했던 ‘악마를 보았다’는 토론토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Special Presentations) 부문에서 원본 그대로 상영된다. ◆ 9월17일, 산세바스티안에서 ‘악마를 보았다’ 내달 17일부터 25일까지 스페인의 도노스티아 산세바스티안에서는 제58회 산세바스티안국제영화제가 진행된다. 세계제작자연맹(FIAPF)이 공인한 스페인어권 최대 영화제인 산세바스티안영화제에서는 토론토에 이어 ‘악마를 보았다’가 또 한 번 초청되는 기염을 토했다. 산세바스티안영화제와 처음 인연을 맺는 김지운 감독과 주연배우 이병헌, 최민식은 최우수작품상인 황금조개상(Gold Shell)과 최우수감독상·최우수여우주연상·남우주연상에 해당하는 은조개상 (Silver Shell), 심사위원상인 촬영상과 각본상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중에서는 ‘살인의 추억’의 봉준호 감독이 지난 2003년 최우수 감독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송승헌·주진모 ‘무적자’, 오우삼과 베니스영화제 간다

    송승헌·주진모 ‘무적자’, 오우삼과 베니스영화제 간다

    배우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가 내달 1일 개막하는 제67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무적자’의 이번 초청은 오우삼 감독이 베니스국제영화제 평생공로상(Golden Lion for Lifetime Achievement)을 수상하게 된 계기로 이뤄졌다. 오우삼 감독은 대표작 ‘영웅본색’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영화인 ‘무적자’의 제작자로 나서 깊은 인연을 맺게 된 것. 이에 무적자’는 오우삼 감독의 다른 영화들과 함께 비경쟁부문에 초청받았다. 영화는 영화제 기간 중인 9월 2일에 전 세계에 최초로 공개될 전망이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한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중국·일본·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무적자’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우영-지연, ‘손 꼭 잡고’ 롤러코스터 데이트 ‘흥분’▶ 간미연-윤은혜, 얼굴쓰다듬기 섹시 퍼포먼스▶ ’내친구’이승기, ‘대웅이 패션’ 벌써부터 눈길
  • [현장 톡톡] 한국색 입은 영웅본색… “액션보다 드라마요소 강해”

    [현장 톡톡] 한국색 입은 영웅본색… “액션보다 드라마요소 강해”

    영웅본색. 누아르의 교본이라 불리는 우위썬(吳宇森) 감독의 1986년작이다. 이 영웅본색이 한국 영화로 리메이크된다.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무적자’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지난 17일 서울 신사동의 한 영화관에서 열린 무적자 제작보고회에는 송 감독을 비롯해 주진모,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 등 주연 배우들이 함께했다. 현장에는 한류스타 송승헌을 보기 위해 모인 일본 여성팬들도 많이 눈에 띄었다. 원작에 대한 부담감을 피할 수 없을 터. “대학교 2학년 때 영웅본색을 보고 남자들의 끈끈한 드라마에 열광했었다.”고 운을 떼는 송 감독. 하지만 원작과는 다르다고 분명히 선을 긋는다. “네 배우의 앙상블이 매력적이고 (원작보다) 드라마가 강한 영화”라고 전제한 뒤 “원작을 뛰어넘기보다 한국정서로 재해석하는 것에 초점을 뒀다. 원작의 액션보다는 형제 간의 갈등, 우정, 의리, 배신 등 드라마적 요소에 더 주목했으면 좋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송승헌이 바통을 이어 받았다. “영웅본색은 남자들의 로망을 그린 작품이라 걱정이 많았다. 다만 우리는 원작을 무조건 리메이크하지 않고 한국의 정서에 맞는 색깔을 입혀 ‘무적자’라는 새로운 영화를 만들어 냈다.” 이어 “어느 때보다도 신나게 연기했다. 극 초반에는 야망도 있고, 고집도 세고, 껄렁거리는 모습을 보이지만 후반에는 철저히 망가지게 된다. 한 영화 속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연기하니 좋았다.”고 웃었다. 고생도 많았다. 송승헌은 “3층 높이에서 차 위로 떨어진 뒤 바닥으로 다시 떨어지는 장면에서 무술감독이 직접 해 보겠느냐고 했을 때 진짜 생명의 위협을 느꼈다. 송 감독이 날 말려줬음 했는데 내 눈을 피해 야속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주진모는 피부병을 심하게 앓았단다. 태국 촬영 당시 겉보기에 ‘100년은 고여 있는 물’에 빠져 고생 좀 했다고. 김강우는 조한선이 죽을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폭파 장면에서 갑자기 조한선이 안 보였다. 죽은 줄 알고 너무 놀랐는데 사색이 돼서 기어 나오더라. 당시 조한선이 많이 삐졌다.” 여배우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 ‘영화가 왠지 투박해 보인다.’는 지적에 송 감독은 “(아닌게 아니라) 남자들끼리 하는 게 쉽지 않더라.”고 털어놓았다. 이어지는 고백. “알게 모르게 (주연배우들 간에) 질투가 있었다. 그게 힘들었다. 문제가 생기면 주로 술로 풀었다.” 주진모는 “조한선이 애주가다. 술을 많이 배웠다.”고 ‘부연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가 배신과 음모에 휘말린다는 내용으로 한국형 액션 누아르를 표방한다. 원작 영웅본색의 우위썬 감독은 이번 영화의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다. 새달 추석을 전후해 개봉할 예정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송승헌·주진모·조한선·김강우, 카사노바 변신…“무적자!”

    송승헌·주진모·조한선·김강우, 카사노바 변신…“무적자!”

    송승헌과 주진모, 조한선, 김강우 등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의 주연배우들이 도시의 카사노바로 변신했다. 4명의 배우들은 최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어번 카사노바’(Urban Casanova)를 주제로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자신만의 색다른 도시 남자를 소화한 배우들은 ‘무적자’의 주인공답게 스타일에서도 ‘무적’(無敵)임을 과시했다. 먼저 송승헌은 우수에 젖은 눈과 헝클어진 머리에서 섬세함이 느껴지는 메트로섹슈얼한 느낌을 완성했다. 주진모는 뜨거운 눈빛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세련된 도시 남자의 느낌을 연출했다. 또한 조한선은 거친 듯 자유로운 모습이 매력적인 강한 도시 남자를, 김강우는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움이 돋보이는 유로스타일을 표현하며 묘한 대비를 이뤘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뤘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코스모폴리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금천, 인터넷쇼핑몰 정비 나서

    금천구가 전자상거래 업소 정비에 옷소매를 걷어붙였다. 구는 2010년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모두 2942개 업체 가운데 등록정보 불일치 업체 265곳과 구매안전서비스 미가입 업체 등 252곳, 사이트 폐쇄 또는 운영중단 업체 742곳을 발견했다. 구는 등록정보 불일치 업체에 대해서는 통신판매업 신고시 제출한 사업장 소재지, 또는 전자우편 주소로 통신판매 변경신고를 하도록 안내문을 발송해 자체 정비를 유도하고 있다. 또 16일부터는 경제적·기술적 부담을 이유로 구매안전서비스 가입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업체들을 대상으로 통신판매업 신고시 제출한 사업장 소재지나 전자우편 주소로 구매안전 서비스 가입·표시 안내문을 발송해 자체 정비를 이끌 계획이다. 사이트 폐쇄로 운영을 중단했거나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겉으로만 영업 중인 업체는 다음달 1일부터 국세청 자료를 통해 휴·폐업 여부를 확인한 뒤 폐업한 곳에 대해서는 직권말소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전화 2627-1319)로 문의하면 된다. 차성수 구청장은 “이번 일제정비로 등록 사업자 정보와 실제 사업자 정보를 일치시켜 정확한 사업자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실질적인 영업이 불가능한 업체를 정비하고 구매안전서비스 이행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NTN포토] 영화 ‘무적자’의 훈남배우들

    [NTN포토] 영화 ‘무적자’의 훈남배우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김강우 송승헌 주진모 조한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와우! 솔직히 기뻤다”

    “대한민국 최고의 섹시 여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은 솔직히 기뻤다” 배우 송승헌이 최근 불거진 가수 손담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송승헌은 “어제 운동을 하다가 매니저로부터 연락을 받았는데 손담비와 열애설에 대해 추궁하더라. 하지만 내 첫마디는 ‘와우!’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사실 손담비처럼 섹시한 여가수와 스캔들이 난다는 것은 남자로서 기분 좋은 일이다”며 내심 싫지 않았던 속내를 드러냈다. 하지만 송승헌은 이번 열애설이 “아쉽지만 사실이 아니다”는 것을 강조했다. “최근 한 일식당에서 손담비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손담비는 나를 보지도 못했다고 하더라. 이 일이 와전되서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송승헌이 주연한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에는 송승헌 외에도 주진모, 김강우, 조한선 등이 출연했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NTN포토] 조한선 ‘매서운 눈빛’

    [NTN포토] 조한선 ‘매서운 눈빛’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한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조한선, ‘포근한 미소’ 지으며

    [NTN포토] 조한선, ‘포근한 미소’ 지으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조한선이 미소를 짓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쑥스럽네’

    [NTN포토]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쑥스럽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7일 오전 11시 서울 CGV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무적자’ (감독 송해성, 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송승헌이 쑥스러워 하고 있다. ’무적자’는 적으로 맞선 형제와 의리로 하나된 친구, 엇갈린 운명으로 부딪친 네 남자의 이야기를 진하게 담아낸 감동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추석에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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