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송해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야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서광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베를린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카트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071
  • [응급처치 이렇게] 화상, 얼마나 빨리 식히느냐가 관건… 찬물은 o, 된장은 x

    [응급처치 이렇게] 화상, 얼마나 빨리 식히느냐가 관건… 찬물은 o, 된장은 x

    화상의 깊이는 보통 1도, 2도, 3도, 4도로 구분한다. 1도 화상은 여름철 햇볕에 의한 화상이 대표적인데 특별한 치료 없이도 보통 1주일이면 자연 회복된다. 2도 화상은 얕은 2도 화상과 깊은 2도 화상으로 나뉜다. 얕은 2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의 바깥층이 손상된 상태로, 뜨거운 물에 데는 경우가 대표적이다. 얕은 2도 화상은 만지면 통증이 매우 심하다. 대개 2~3주 내에 낫고 흉터는 거의 남지 않는다. 깊은 2도 화상은 뜨거운 액체나 증기, 기름, 화염에 의해 화상을 입어 표피층과 땀샘, 모낭을 비롯한 진피의 안층까지 손상된 상태를 말한다. 피부에 물집이 생기고 진피층이 창백한 흰색 또는 노란색을 띠며 낫는 데까지 3~8주가 걸리고 흉터가 남는다. 3도 화상은 표피와 진피 전층이 손상된 경우다. 신경까지 손상됐기 때문에 통증은 없지만 화상 입은 피부가 타서 창백해지고 가죽같이 변한다. 주로 화염에 의한 화상이 많고 낫는 데까지 수개월이 걸리며 흉터도 심하게 남는다. 피부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피부이식이 필요하다. 4도 화상은 근육, 뼈까지 손상된 경우를 말한다. 생명이 위험할 수 있고 낫는 데까지 수개월이 걸린다. 뼈와 근육까지 손상됐기 때문에 사지 절단이나 광범위 재건술 같은 수술을 여러 번 받아야 한다. 화상 환자는 안전한 곳으로 옮기고 화상이 더 진행되지 않도록 조치해야 한다.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이라면 약품이 묻은 의류와 신발을 벗기고, 피부에 남아 있는 화학물질을 물로 씻거나 고체인 경우 털어내어 최대한 제거해야 한다. 화상 부위를 얼마나 빨리 식히느냐에 따라 화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흐르는 찬물에 재빨리 화상 부위를 씻어내는 게 중요하다. 옷을 입은 채 뜨거운 물에 데었다면 찬물로 15~30분 환부를 식힌 후 옷을 벗긴다. 벗기기 어려우면 가위로 잘라내서 제거한다. 다만 아기들은 흐르는 찬물에 오래 담그고 있으면 저체온증이 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물집이 생기는 경우 일부러 터뜨리지 말고 민간요법으로 사용되는 된장, 소주, 간장, 기름 등은 감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바르지 말아야 한다. 전열기구에 화상을 입거나 연기·열기를 직접 흡입한 경우는 즉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병원에 갈 때는 깨끗한 수건을 찬물에 적셔 환부를 감싸주는 게 좋다. 아기나 노인, 특히 심장병, 당뇨 같은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는 가벼운 화상이라도 응급조치 후 병원에 가는 게 안전하다. 정시영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평가팀장
  • 여진구, 현충일 추념식 참석 ‘국민대표 5인에 선정..왜?’

    여진구, 현충일 추념식 참석 ‘국민대표 5인에 선정..왜?’

    배우 여진구가 국민을 대표해 현충일 추념식에서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았다. 여진구는 6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 현충문 앞 광장에서 열린 제59회 현충일 추념식에서 박근혜 대통령에게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받았다. 이날 여진구는 전 국가대표 역도선수 장미란, 6.25참전유공자 자손인 그룹 씨클라운의 레이(본명 김현일) 등과 함께 국민대표 5인에 선정돼 행사에 참석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진구에 직접 나라사랑 큰나무 배지를 달아주고 격려했다.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하신 분들에 대한 감사와 관심을 일깨우고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제작된 것. 지난해 현충일 추념식에서는 김유정이 국민대표로 선정돼 배지를 받았다.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지방 촬영 중 행사 참석을 위해 짬을 낸 여진구는 행사를 마친 후 곧바로 전주로 내려가 촬영에 복귀한다. 한편 이날 추념식에서는 배우 최불암이 추모헌시 ‘조국을 위하여’를 낭송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선거당일 문자 논란, 정진석 충남지사 후보 “대통령 만든 충남도민…”

    선거당일 문자 논란, 정진석 충남지사 후보 “대통령 만든 충남도민…”

    선거당일 문자 논란, 정진석 충남지사 후보 “대통령 만든 충남도민…” 정진석 새누리당 충남지사 후보가 선거 당일인 4일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오전 8시쯤 발송된 메시지에는 “새누리당 도지사 후보 기호 1번 정진석입니다. 이번 선거는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가느냐 아니면 과거로 퇴보하느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거”라고 적혀 있다. 또 “지금 대한민국은 위기”라며 “대통령께서는 진심으로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싶어한다, 하지만 이렇게 사사건건 반대에 부딪히는 현실에서 혼자서는 그 뜻을 이루실 수가 없다”면서 “만약 우리 새누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패한다면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남은 임기 4년여 내내 홀로 힘든 싸움을 하셔야한다”고 강조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어 주신 충남도민들께서 한 번만 더 마음을 모아 달라”면서 “그러면 저를 비롯한 새누리당의 모든 후보들은 우리 충남을 새로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충남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정진속 후보가 오전 8시부터 지지를 호소하는 문자를 살포했다는 제보가 쏟아져 현재 조사 중에 있다. 이는 명백한 불법”이라고 밝혔다. 정진석 후보 측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관련업체에 발송을 의뢰한 문자가 업체 측의 오류로 4일 오전 발송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후보 지지문자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3일 오후 7시 51분에 ‘다이겨’(문자전송업체)에 넘겨졌다. 이는 업체에서도 인정하는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seoul.co.kr
  • 송해 해명, 1925년생 송해 장수비결 알고보니..BMW ‘해명은?’

    송해 해명, 1925년생 송해 장수비결 알고보니..BMW ‘해명은?’

    ‘송해 해명’송해가 지하철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해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밥상의 신’에는 송해, 이용식, 김혜연, 송은이, 강레오,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펼쳤다.이날 송해는 장수 비결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것과 아침 식사, 대중교통 이용을 꼽았다. 송해는 “올 때도 지하철을 탔지만, 그게 도움을 줬다고 본다”며 “나의 장수비결은 BMW다. B는 버스(Bus), M은 메트로(Metro), W는 걷기(Walk)를 한다”고 건강유지의 비결을 밝혔다.특히 이날 방송에서 송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지하철 이용 사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서 송해는 노약자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졸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이에 대해 송해는 “졸아서 찍힌 사진이 아니다. 옆에 있는 사람이 사인 해달라고 해서 사인하고 있었던 것이다”라고 해명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송해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해 해명, 지하철 사진 오해했네”, “송해 해명, 정말 졸고 있는 것 같아”, “송해 해명, 역시 건강의 비결이 있었어”, “송해 해명, 장수비결이 바로 BMW”, “송해 해명..나도 차를 팔아야겠다”, “송해 해명..역시 건강의 비결은 따로 있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방송 캡처 (송해 해명)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해 해명, 지하철 사진 보니 꾸벅꾸벅? “조는 게 아니라..” 자세히 보니

    송해 해명, 지하철 사진 보니 꾸벅꾸벅? “조는 게 아니라..” 자세히 보니

    ‘송해 해명’ 방송인 송해가 지하철 포착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송해는 29일 방송된 KBS ‘밥상의 신’에 출연해 장수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중교통 이용을 하나의 비결로 꼽았다. 이에 제작진은 과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송해의 지하철 이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해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어 조는 것처럼 보인다. 해당 사진에 대해 송해는 “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옆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송해 해명 빵 터졌다”, “이 사진 나도 봤는데 해명 안 했으면 정말 조는 줄 알았겠다”, “송해 지하철에서 졸 수도 있지. 해명 안 해도 되는데”, “송해 해명, 자세히 보니 정말 사인하고 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송해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상의 신’ 송해, 장수비결 공개

    ‘밥상의 신’ 송해, 장수비결 공개

    방송인 송해는 29일 방송된 KBS ‘밥상의 신’에 출연해 장수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대중교통 이용을 하나의 비결로 꼽았다. 이에 제작진은 과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송해의 지하철 이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해는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 고개를 숙이고 있어 조는 것처럼 보인다. 해당 사진에 대해 송해는 “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옆 사람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늘어가는 독신 늙어가는 日의 골칫거리 되나

    늘어가는 독신 늙어가는 日의 골칫거리 되나

    오후 6시, 퇴근한다. 마트에 들러 1인분으로 포장된 스테이크용 와규를 산다. 아무도 없는 집에 돌아와 고기를 굽고 와인을 따른다. 저녁 식사를 마치면 즐겁게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다가 잠자리에 든다. “남자 인생의 3대 짐은 아이와 아내, 그리고 집”이라는 신념하에 독신주의를 고수하는 건축가 구와노 신스케. 2006년 일본 후지TV가 방송해 큰 반향을 불러온 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의 주인공이다. 한국에서도 2009년 지진희 주연의 동명 드라마로 리메이크됐다. 이처럼 독신 가구, 그중에서도 특히 결혼을 한 번도 하지 않은 독신이 급증하면서 앞으로 20년 후에는 일본 전체 가구의 37%를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노인 요양을 전문기관이 아닌 가족에게 맡기는 경향이 큰 일본에서는 자녀가 없는 미혼 독신의 고령화가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으로 보인다. ●미혼 독신 많아… 2030년 50대男 4명 중 1명은 ‘결못남’ 28일 미즈호정보종합연구소에 따르면 2010년 전체의 32%를 차지했던 독신 가구는 2035년이 되면 37%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1985년만 해도 부부와 아이들로 이뤄진 핵가족이 40%로 가장 일반적인 형태를 띠었고 독신 가구는 21%에 불과했는데, 50년 만에 핵가족과 독신 가구의 비율이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특히 일본 독신 가구의 특징은 한 번도 결혼하지 않은 미혼 독신이 많다는 점이다. 1985년에 남성 미혼율은 세대별로 ▲30대 20.6% ▲40대 6.1% ▲50대 2.6%였는데 2010년에는 ▲30대 39.9% ▲40대 25.1% ▲50대 15.9%로 치솟았다. 2030년이 되면 50대 남성 4명 중 1명이 결혼을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미혼일 것이라는 전망치도 나오고 있다. 미혼 독신이 급증한 이유에 대해 후지모리 가쓰히코 미즈호정보종합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늘어나면서 비혼을 선택한 여성이 늘어났고, 1990년대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가 늘어나면서 경제적 불안정 때문에 결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남성이 늘어났다”고 진단했다. 게다가 “혼자 살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사회적 인프라가 잘 갖춰져 결혼이 의무가 아닌 선택이라는 분위기가 생겨났다”고 덧붙였다. ●고령 독신 빈곤화·사회적 고립땐 심각한 문제 대두 가능성 문제는 미혼 독신들의 경우 사회적으로 더욱 고립되기 쉽다는 점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2005년 통계에 따르면 일본의 노인들은 자식(60%)과 배우자(36%)로부터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기관 등 다른 수단을 이용하는 경우는 3%에 그쳤다. 자식이나 배우자가 없는 미혼 독신의 경우 가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고, 경제력 부족을 이유로 미혼 독신으로 남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들의 빈곤화와 사회적 고립이 향후 일본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가능성이 높다. 후지모리 수석연구원은 “일본은 프랑스, 스웨덴, 독일 등 다른 선진국에 비하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사회보장비용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라면서 “사회보장을 확충하고 고령 미혼 독신들의 사회적 연결망을 만드는 노력을 정부와 민간단체가 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대명리조트 고객과 함께 한 창립 35주년 기념 특별회원가입안내

    대명리조트 고객과 함께 한 창립 35주년 기념 특별회원가입안내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대명리조트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대명리조트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 과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 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델피노빌리지,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객실이용 시에도 회원가 기준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특별혜택을 2년또는 4년간을 제공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에게는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회원자격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 후 개관할 모든 체인 또한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명리조트 황규철 과장은 “대명리조트의 경우 가입회원과 1:1 회원 전담 관리제도를 통해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회원관리를 해주는 업계유일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 안내 및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모집에 대한 2014년 분양책자(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회원가입하고 5~6월 황금연휴를 대명리조트에서

    대명리조트 회원가입하고 5~6월 황금연휴를 대명리조트에서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4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금가입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과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원, 스위트형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 델피노빌리지, 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객실이용 시에도 회원가 기준 5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특별혜택을 2년 또는 4년간 제공하고 있다. 개인 ‘기명’ 또는 ‘무기명’으로 회원가입이 가능하며 법인업체의 경우 법인 ‘무기명회원’으로 가입하여 직원복지용으로 이용하기에 최상의 상품이다. 대명리조트 회원에게는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앰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후 개관할 모든 체인 또한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엄격한 교육과정을 거친 레저컨설턴트 담당 박성철 차장은 “회원과 1:1 담당자가 되어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회원관리를 해주고 있으며, 이러한 업계유일의 대명리조트만의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실 수 있도록 고품격 서비스 제공에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 안내 및 이번 특별모집에 대한 2014년 분양책자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24시간 상담 및 법인 방문상담가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참사] 해경, 도착 4시간 지나서야 선장 찾아 나섰다

    해경의 주파수공용통신(TRS) 녹취록이 세월호 침몰 때 선박의 내부 구조를 잘 아는 선장을 뒤늦게 찾아 나서는 등 초기 구조의 난맥상을 입증했다. 18일 김춘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공개한 사고 초기 해경의 교신 녹취록에 따르면 김문홍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세월호가 침몰한 지난달 16일 오후 1시 31분에야 이준석(69) 선장의 소재를 파악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이미 선장·선원 15명이 해경 123정에 가장 먼저 구조돼 육상으로 인계된 지 4시간 정도를 넘긴 뒤였다. 해경은 이후 이씨의 신병을 확보, 같은 날 오후 5시 40분 지휘함인 3009함에 데려와 선내 구조를 들었으나 세월호는 이미 침몰한 뒤여서 도움이 되지 않았다. 해경의 선내 진입 명령도 뒤늦게 이뤄져 승객을 구조할 수 있는 결정적인 순간을 놓친 것으로 드러났다. 세월호 침몰 당시 현장에 처음 도착한 서해해경청 123정은 “경사가 너무 심해 승객이 못 나온다. 밖으로 나온 승객 한 명씩 구조하고 있다”고 상황실에 보고했다. 절박한 상황을 인식한 상황실은 9시 48분쯤 처음으로 123정에 “본 청장과 서해청장 지시사항임. 123 직원들이 안전장구 갖추고 여객선 올라가 승객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안정시키기 바람”이라고 명령했다. 그러나 123정은 9시 53분쯤 세월호 좌현이 완전히 침수돼 어렵다고 보고한다. 김 서장은 9시 51분~10시 6분 네 차례에 걸쳐 승객 구조와 퇴선 방송을 지시했으나 지켜지지 않았다. 김 서장은 10시 5분쯤 “그러면 다시 한번 침착하게 방송해서 뛰어내리게끔 유도해. 안에 갇힌 사람들이 웅성웅성하는 상황에서 한 사람만 빠져나오면 다 줄줄이 따라나오니까”라고 지시했다. 그러나 123정은 세월호의 경사 때문에 또 선내에 진입하지 못했다. 구조 헬기도 당초 알려진 것보다 5분여 앞선 오전 9시 25분쯤 현장 도착 사실을 상황실에 알렸고 상황실은 “현재 상태를 보고할 것”을 지시했다. 그러나 헬기는 9시 43분쯤 “6명째 구조해 서거차도로 향한다. 계속 구조하겠다”고 대답하는 등 침몰 중인 배에서의 승객 상태보다는 구조 숫자만 반복했다. 헬기가 공중을 선회하고, 123정이 선장과 선원을 구할 당시 객실 3∼5층은 아직 물에 잠기기 전이었다. 구조대원이 선내에 진입해 승객의 퇴선을 유도했다면 인명 피해는 크게 줄었을 것으로 보인다. 세월호는 오전 10시 31분 선수 일부만 물 위로 남긴 터였다. 해경은 300여명이 갇힌 배가 가라앉을 때까지 무기력하게 지켜보기만 했다. 목포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송가연, 이소라 앞에서 “신동엽 좋아해”…이소라 반응이

    송가연, 이소라 앞에서 “신동엽 좋아해”…이소라 반응이

    송가연, 이소라 앞에서 “신동엽 좋아해”…이소라 반응이 송가연이 ‘룸메이트’ 이소라 앞에서 이소라의 옛 연인인 신동엽이 좋다는 ‘폭탄 발언’을 했다. 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3회에는 각방 룸메이트들끼리 좀 더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같은 방을 쓰고 있는 이소라, 박봄, 송가연은 타로점을 보기 위해 삼청동으로 향했다. 박봄은 이소라와 대화를 나누던 중 “유재석 같은 개그가 좋다”고 말했다. 이에 뒷자리에 타고 있던 송가연은 “나는 요즘 ‘동엽신’(신동엽의 별명)이 그렇게 좋다”고 말했다. 송가연은 이소라와 박봄이 아무런 반응이 없자 “신동엽 씨”라고 다시 강조했다. 송가연의 이야기를 들은 이소라는 “쟤 뭐라니?”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소라는 과거 신동엽과 공개 연인 사이였다. 하지만 이를 모르는 송가연은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아채지 못한 것이다. 박봄은 이소라에게 “언니, 죄송해요. 얘가 어려서 그래요”라며 대신 사과했고 송가연에게 “인터넷으로 찾아봐”라고 말했다. 송가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제 알았다. 내가 한 살 때 일이더라”면서 “이제 유재석 씨가 가장 좋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타임스컬리지‘이엘톡’, 언어장벽 없는 글로벌메신저로 660억원 외자유치

    이타임스컬리지‘이엘톡’, 언어장벽 없는 글로벌메신저로 660억원 외자유치

    다국어 동시통역과 영어회화 서비스 전문기업 이타임스컬리지(대표 김경철,www.elworld.net)가 최근 중국회사로부터 6,600만달러(한화 66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타임스컬리지는 중국 심천소재 엘톡네트워크전자상무유한공사(杜建? 대표)와 ㈜디오스홀딩스(대표 김명호) 등 2개 중국법인에서 지난달 말 투자유치 계약을 마무리하고, 실제로 계약금 10%에 해당하는 60억 달러를 전달받았다고 발표했다. 잔금은 이번달 내로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투자금액은 현재 국내외 14만명이 사용하고 있는 쌍방향 동시 통역 번역 기능이 탑재된 어플리케이션 ‘이엘톡(EL TALK)’의 중국 사업 총판권 및 서버 등 인프라 투자비용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울러, 서버 등 인프라 부족으로 사용자를 제한했던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투자와 마케팅활동으로 조만간 1천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투자에 참여한 중국 뚜건호 대표는 “중국내 13억은 물론 지구촌 70억 인구가 언어 장벽없이 전세계 문화교류를 이뤄낼 것”이라며 “이엘톡이 중국 세계화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엘톡은 현재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 주요 33개 외국어를 쌍방향, 다방향(그룹방)으로 자동 번역해 전송해 주는 획기적인 메시징서비스플래폼이다. 현재 서버 용량 및 속도 등을 고려해 가입자를 추천인을 통해서만 받고 있다. 현재 번역율은 전체 평균 60%정도로 알려져 있다. 중국현지 법인 디어스홀딩스 김명호 대표는 “이엘톡은 지구촌에서 국경이나 언어 장벽을 없애 전세계로의 확장성이 매우 큰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이타임스컬리지 김경철 대표도 “앞으로 이엘톡이 언어의 장벽을 없애 지구촌 놀이터가 될 것이다”며 “전세계 모든 스마트폰 이용자들에게 사랑받는 서비스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빙축열 이용 냉난방 겸용기기 개발 ‘트윈에너지’

    [명인·명물을 찾아서] 빙축열 이용 냉난방 겸용기기 개발 ‘트윈에너지’

    2035년까지 전체 전력 생산 설비에서 차지하는 원전 비중을 22~29% 수준에서 결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 초안이 지난해 말 발표됐다. 41%까지 끌어올리려던 1차 계획에 비하면 절반 가까이 줄어든 수치지만 원전 추가 건설 여부를 놓고 아직도 찬반이 치열하다. 다음 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부산, 강원 삼척 등에서는 선거 쟁점으로까지 부상했다. 이런 가운데 전력수요를 합리적으로 조절하면 막대한 건설 비용이 들고 환경재앙을 불러올 수 있는 원자력발전소를 더 세우지 않아도 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냉난방 열저장 기기 전문제조기업인 트윈에너지㈜ 허창기(56) 대표이사도 그런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이다. 그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너지 파트에서 20여년간 근무하면서 축열식 열저장시스템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하고 2000년 창업했다. 이후 여러 차례 제품 성능과 실증시험 등을 통해 한국전력공사와 공급계약을 맺는 등 열저장시스템 보급에 앞장서 왔다. 그 결과 3건의 특허등록과 2건의 특허출원, 6건의 실용신안 등록 등의 지적 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제품은 냉방용기기인 ‘빙축열시스템’이다. 값이 싼 심야전기로 얼음을 얼려 놨다가 무더운 낮에 냉기를 열교환기로 흘려보내면서 선풍기 날개 수준의 팬을 돌리는 방식으로, 일반 에어컨 대비 전기료를 대폭(누진세 비 적용시 80% 이상) 절약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전기를 평균치보다 많이 사용하는 주택 등은 누진세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어 실제는 더 큰 절감 효과가 있다. 더욱이 프레온가스 등의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 건강 냉방방식이다. 최근 새로 개발돼 보급 중인 인버터 하이브리드 심야전기 보일러는 기존 심야전기 보일러 대비 70% 이상 에너지를 줄일 수 있다. 두 냉난방 기기를 하나로 결합시킨 게 트윈에너지가 개발한 또 하나의 새로운 주력 품목 ‘트윈 스마트 에어 컨디션너(TSAC, Twin Smart Air Conditioner)’다. 두 제품은 과거 심야전기 보일러가 선풍적 인기를 끌었을 때 낮에 전기 부하가 크게 줄어든 것과 같이 여름철 낮에 몰리기 마련인 전력 수요를 잉여전력인 심야전기로 분산할 수 있어 전력수요 관리에 유리하다. 그러나 국내 열저장시스템의 보급은 2005년을 기점으로 감소세다. 축냉식 에어컨에는 기존 에어컨 장비에 물을 얼리고 저장하는 축냉조와 냉기를 실내에 공급하는 순환펌프가 추가된다. 이러한 추가 장비가 제조 원가를 올리며 소비자의 선택을 꺼리게 했다. 추가된 장비로 인해 시스템 구성이 일반 에어컨보다 복잡해져 고장이 잦은 것도 한몫했다. 허 대표는 기존의 축냉식 에어컨이 가진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예컨대 축냉조에서 축냉량을 제어할 수 있는 장치를 개발했으며, 축냉조를 이루는 모양과 소재도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의 사각형 스테인리스 소재에서 원형 폴리에틸렌(PE) 소재로 바꿨다. 축냉조 안에 삽입해 물을 얼리는 동파이프 코일도 기존의 수평형 조립에서 수직형으로 개선, 제조원가를 절감했다. 트윈에너지는 발전소나 시멘트생산업체 등 각종 산업시설 등에서 버려지는 폐열(250~300도)을 단위부피 및 단위무게당 열에너지 저장용량이 큰 잠열재에 저장했다가 재활용하는 ‘운송형 축열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현재 한국기후변화연구센터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운송형 축열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잠열재를 사용한 운송형 축열시스템은 청정에너지 이용으로 그을음, 유독가스, 소음공해가 없는 열에너지라 할 수 있다. 또한 폐열을 이용하므로 연료비 부담이 없어 수요층을 확보하기 쉽다. 산업시설에서 발생되고 버려지는 폐열을 적절한 잠열재에 저장하고 에너지가 필요한 곳으로 운송해 사용하면 자연환경보존과 지역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생각이다. 허 대표는 “2018년도 평창동계올림픽 프레스센터 등에 운송형 축열시스템을 적용하여 경제적인 올림픽, 친환경적인 올림픽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게 앞으로 트윈에너지가 나가야 할 목표”라고 말한다. 특히 “가정용이나 노인요양시설, 펜션 등에 설치된 일반 에어컨을 축냉식 에어컨이나 냉난방 겸용 빙축열시스템으로 모두 대체하는 게 꿈”이라면서 “어느 정도 실현되면 2011년 발생됐던 일시 정전 같은 전력 대란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의 정책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윤나영 이토에너지아트 사장은 “허 대표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냉난방겸용시스템은 수십년간 보급해 내구성과 경제성이 확인된 심야전기 보일러와 여름철에 가장 확실한 축냉방법인 빙축열시스템을 스마트하게 융합시켜 사계절 냉난방은 물론 온수까지 사용 가능하도록 한 기기다”면서 “정부는 막대한 비용을 들여 발전소를 새로 건설하기보다 수요관리에 적합한 에너지 절감형 기기 개발 지원 및 보급에 더 큰 정책적 비중을 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남자가 좋을뿐, 괴물 아냐” 페북에 심경글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남자가 좋을뿐, 괴물 아냐” 페북에 심경글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셰어하우스’에 출연 중인 패션디자이너 김재웅이 커밍아웃했다. 지난 7일 올리브TV ‘셰어하우스’ 2회에서는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이상민, 최희, 가수 손호영, 모델 송해나 등이 출연했다. 이날 ‘셰어하우스’에서 이상민은 김재웅에게 “솔직히 남자가 좋니? 여자가 좋니?”라고 물었다. 김재웅은 정색하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뒤 “그만하자”면서 혼자 집 밖으로 나가 한참을 서성였다. 한참 뒤 돌아온 김재웅은 “사실 열 명을 만나면 열 명이 ‘여자를 좋아하나 남자를 좋아하나’ 궁금해 한다”고 입을 연 뒤 “나는 상민이 형이나 호영이 형처럼 똑같은 남자다. 단지 내가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나는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할 뿐이야”라고 털어놨다. 커밍아웃 한 김재웅은 “그런데 그게 큰 죄가 되더라.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소리였다”며 “나는 괴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김재웅 커밍아웃이 큰 이슈가 되자 ‘셰어하우스’ 측 관계자는 8일 “설정된 연출이 아니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왔고 본인의 합의 하에 편집없이 방송하게 된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김재웅 역시 같은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난 괜찮아! 오늘도 미친 듯이 일해보자”라며 짧은 심경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용기 있네”,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충격이다”,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당당하게 사랑하길”, “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그간 얼마나 힘들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재웅은 2012년 ‘프로젝트 런웨이 코리아4’ 출신으로 독특한 말투와 행동으로 동성애자라는 의혹을 받아왔다. 현재 액세서리 브랜드 ‘비엔베투’의 CEO다. 사진 = ‘셰어하우스’ 캡처(셰어하우스 김재웅 커밍아웃)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렴한 해외직구엔 믿을 만한 배송대행 선택이 필수

    저렴한 해외직구엔 믿을 만한 배송대행 선택이 필수

    최근 국내 카드업계가 해외직구(직접구입) 관련 신상품과 서비스를 속속 선보이기 시작했다. 소비에 민감한 카드업계의 이 같은 움직임은 입소문으로만 확인했던 직구족의 증가 추세를 다시 한 번 확인시키고 있다. 특히, 환율 등 대외 경제 여건이 직구족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며 관련 시장이 더욱 확대되고 있는데, 이로 인해 해외직구를 위한 배송대행 수요가 덩달아 증가하며 눈길을 끈다. ‘배송대행’이란 해외 인터넷 쇼핑몰에서 상품을 직접 구입한 개인 또는 기업을 대신해 한국까지 국제 배송과 국내배송을 대행하는 서비스로, 구매대행 쇼핑몰의 가격과 수수료가 부담스럽거나 해외 주소가 없어 해외 온라인 쇼핑을 못하는 이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만도 벌써 70~80개의 배송대행 관련 기업이 성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초보 직구족은 이 배송대행 역시 복잡하게 느끼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한 해외배송대행 전문기업이 상품을 주문한 업체에서 보내주는 오더컨퍼메이션(주문확인) 이메일을 보내기만 하면 끝나는 쉽고 빠른 배송대행 서비스를 시작해 이목을 끌고 있다. ㈜비움이 운영하는 집코리아(대표 이기원, www.zipkorea.com, 이하 집코)가 그 주인공. 복잡한 건 딱 질색인 신 직구족들에게 인기를 끄는 것은 물론, 보관료, 합배송비용, 검품비용이 일절 없어 기존 직구족들까지 끌어 모으고 있다. 집코의 또 다른 매력은 미국과 한국 모두에 회사를 운영해 달러가 아닌 원화로 배송비를 결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찾을 수 있다. 원화로 무통장 또는 카드로 편하게 결제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추가 수수료 없이 저렴한 배송비를 가능케 하는 것이다. 또한 판매세금이 없는 오레곤주에 위치한 집코의 미국 웨어하우스는 타주의 배송대행지를 이용하는 것보다 상품가격의 10%까지 저렴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다. 실제로 집코의 미국회사는 미국정부가 엄격한 기준으로 허가여부를 결정짓는 STA를 획득해 배송업체로서 필요한 모든 조건을 갖췄음을 인증하고 있다. STA(Security Threat Assessment)란 미국 정부 산하의 연방 교통안전국(TSA)이 발급하는 보안필증으로 이 같은 인증서를 받은 업체만이 미국에서 정식으로 물건을 해외로 배송할 수 있다. 이러한 집코리아의 시스템은 현재 많은 배송대행 업체들이 실제 배송 업무를 미국의 위탁업체에 맡겨 생기고 있는 관리의 소홀함과 사후관리의 어려움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와 관련해 집코 관계자는 “해외직구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배송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STA를 받지 않은 채 운영을 하는 곳들이 적지 않기에 구매대행 업체를 선택할 때 안전을 위해 꼼꼼히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내 집까지 편안히 배송해주는 배대지를 통해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이 쉽게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집코는 해외직구 시장 확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밍아웃 김재웅 2년 전 인터뷰 “식물·동물·여자·남자까지 다 사랑한다”

    커밍아웃 김재웅 2년 전 인터뷰 “식물·동물·여자·남자까지 다 사랑한다”

    커밍아웃 김재웅 2년 전 인터뷰 “식물·동물·여자·남자까지 다 사랑한다” 지난 7일 방송 도중 커밍아웃을 한 디자이너 김재웅이 심경을 밝혔다. 김재웅은 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 괜찮아! 오늘도 미친듯이 일해보자”라면서 밝은 모습을 보였다. 김재웅이 커밍아웃을 한 올리브TV ‘셰어하우스’ 제작진도 김재웅이 “나는 당당하다. 애초부터 숨길 생각이 없었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김재웅이 “상황이 되어서 말한 것뿐이다. ‘셰어하우스’ 식구들을 정말 가족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곳이 아닌 여기에서 이야기 해 다행이다. (방송이 나가고)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식구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 이 사람들이라면 무슨 이야기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셰어하우스’는 지난 7일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최희, 가수 이상민 손호영 달샤벳 우희, 배우 최성준 천이슬, 모델 송해나, 디자이너 김재웅 황영롱 등이 출연했다. 김재웅은 이날 녹화장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웅은 커밍아웃을 하기 전 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왔다. 하지만 김재웅은 녹화장에서 곧바로 “이상민 최성준, 손호영형과 똑같은 남자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난 항상 ‘괴물이 아니야’라고 답했었다”고 털어놓았다. 김재웅은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게이설’에 대해 언급한 적 있다. 당시 김재웅은 “다른 사람들이 날 게이라고 생각하든 신경 안 쓴다”면서 “프런코4’에 출연하면서 그 정도 ‘안티’는 감수했다. 난 세상의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 식물, 동물, 여자 그리고 남자까지 다 사랑한다”고 답했었다. 1990년생인 김재웅은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액세서리 브랜드 ‘비엔베투’를 론칭했다. 김재웅은 지난 2012년에 케이블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재웅은 이미 패션계에서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독창적인 표현 방식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 깜짝 놀랐다”, “김재웅 커밍아웃 패션계에는 많이 알려진 듯”, “김재웅 커밍아웃 대단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웅 방송 도중 ‘깜짝’ 커밍아웃…김누군가 했더니 ‘프로젝트 런웨이’의…

    김재웅 방송 도중 ‘깜짝’ 커밍아웃…김누군가 했더니 ‘프로젝트 런웨이’의…

    김재웅 방송 도중 ‘깜짝’ 커밍아웃…김누군가 했더니 ‘프로젝트 런웨이’의… 디자이너 김재웅이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을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블TV 올리브 ‘셰어하우스’는 지난 7일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최희, 가수 이상민 손호영 달샤벳 우희, 배우 최성준 천이슬, 모델 송해나, 디자이너 김재웅 황영롱 등이 출연했다. 김재웅은 이날 녹화장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웅은 “이상민 최성준, 손호영형과 똑같은 남자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난 항상 ‘괴물이 아니야’라고 답했었다”고 털어놓았다. 1990년생인 김재웅은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현재 휴학 중이다. 김재웅은 지난 2012년에 케이블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재웅은 이미 패션계에서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독창적인 표현 방식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웅 “난 여자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할 뿐…괴물 아냐”

    김재웅 “난 여자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할 뿐…괴물 아냐”

    김재웅 “난 여자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할 뿐…괴물 아냐” 디자이너 김재웅이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블TV 올리브 ‘셰어하우스’는 지난 7일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최희, 가수 이상민 손호영 달샤벳 우희, 배우 최성준 천이슬, 모델 송해나, 디자이너 김재웅 황영롱 등이 출연했다. 김재웅은 방송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웅은 “이상민 최성준, 손호영형과 똑같은 남자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난 항상 ‘괴물이 아니야’라고 답했었다”고 털어놓았다. 1990년생인 김재웅은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현재 휴학 중이다. 김재웅은 지난 2012년에 케이블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재웅은 이미 패션계에서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독창적인 표현 방식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 당당하게 밝혔네”, “김재웅 커밍아웃 그래도 방송에서 커밍아웃하는 건 좀 문제이지 않나”, “김재웅 커밍아웃 솔직하고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재웅, 방송 도중 ‘커밍 아웃’ 이유는?

    김재웅, 방송 도중 ‘커밍 아웃’ 이유는?

    김재웅, 방송 도중 ‘커밍 아웃’ 이유는? 디자이너 김재웅이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을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블TV 올리브 ‘셰어하우스’는 지난 7일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최희, 가수 이상민 손호영 달샤벳 우희, 배우 최성준 천이슬, 모델 송해나, 디자이너 김재웅 황영롱 등이 출연했다. 김재웅은 이날 녹화장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웅은 “이상민 최성준, 손호영형과 똑같은 남자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난 항상 ‘괴물이 아니야’라고 답했었다”고 털어놓았다. 1990년생인 김재웅은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현재 휴학 중이다. 김재웅은 지난 2012년에 케이블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재웅은 이미 패션계에서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독창적인 표현 방식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 깜짝 놀랐다”, “김재웅 커밍아웃 성 정체성을 이제 밝힌 듯”, “김재웅 커밍아웃 방송 중에 하는 건 좀 문제 있지 않나”, ”김재웅 커밍아웃 응원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지웅, 방송 도중 커밍아웃…여자와 데이트 즐기고 돌아와서 갑자기 왜?

    김지웅, 방송 도중 커밍아웃…여자와 데이트 즐기고 돌아와서 갑자기 왜?

    김재웅, 방송 도중 커밍 아웃 “남자 좋냐, 여자 좋냐” 묻자… 디자이너 김재웅이 방송을 통해 커밍아웃을 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케이블TV 올리브 ‘셰어하우스’는 지난 7일 ‘너의 마음을 들여다, 봄’이라는 주제로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는 방송인 최희, 가수 이상민 손호영 달샤벳 우희, 배우 최성준 천이슬, 모델 송해나, 디자이너 김재웅 황영롱 등이 출연했다. 김재웅은 이날 녹화장에서 “남자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재웅은 커밍아웃을 하기 전 한 여성과 데이트를 즐기고 돌아왔다. 하지만 김재웅은 녹화장에서 곧바로 “이상민 최성준, 손호영형과 똑같은 남자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여자를 안 좋아하고 남자를 좋아한다”면서 “어렸을 때부터 항상 듣던 말이 ‘쟤 뭐야?’라는 말이었다. 그리고 난 항상 ‘괴물이 아니야’라고 답했었다”고 털어놓았다. 1990년생인 김재웅은 파슨스디자인스쿨 출신 패션 디자이너로 현재 휴학 중이다. 김재웅은 지난 2012년에 케이블TV 온스타일 ‘프로젝트 런웨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김재웅은 이미 패션계에서 여성스러운 말투와 성격으로 관심을 모았다. 또 독창적인 표현 방식과 과감한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김재웅 커밍아웃 방송에서 커밍아웃 한 것은 문제가 있을 듯”, “김재웅 커밍아웃 뭐 성 정체성 밝힌 건데 큰 문제 있을까”, “김재웅 커밍아웃 방송보다가 깜짝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