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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의료기술:사랑에 빠지다

    IT·의료기술:사랑에 빠지다

    “(임상 시험에 서명하지 않는다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이후에 ‘스카우트’를 배송해 드리겠습니다. 원치 않는다면 환불도 가능합니다. 모든 건 당신의 선택입니다.” 위 문구는 최근 ‘스카우트’를 개발한 미국 벤처업체 스캐나두가 초기 투자자들에게 보낸 알림이다. ‘스카우트’는 2014년판 ‘트라이코더’. 하키 퍽처럼 생긴 스카우트를 이마에 10초간 대고 있으면 1960년대 공상과학만화 ‘스타트랙’ 속 매코이 박사의 만능의료진단기 ‘트라이코더’처럼 숨겨진 질병이 진단된다. ●美 제품 ‘스카우트’ 등 산업계 개발 봇물 스카우트는 센서가 심박수, 혈압, 혈중산소농도 등 사람의 신체 신호를 기록해 스마트폰으로 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이를 분석하는 기기다. 골라낼 수 있는 질병은 아직 15개뿐으로, 단순한 정보통신기술(ICT) 기기 같지만 스카우트는 엄연한 의료기기다. 스캐나두가 스카우트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위해 임상 시험 동의서를 받았던 이유다. 미국에서 의료기기는 FDA의 승인을 받지 못하면 판매할 수 없다. 연초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삼성전자의 언팩5 행사장. 갤럭시S5, 기어핏 등에 탑재된 심박수 측정 센서를 지켜본 한 프랑스 업계 관계자는 이를 ‘럭셔리 코드’라 칭했다. 어느 정도 먹고사는 문제가 해결되면서 떠오른 ‘어떻게 잘 살 것인가’에 대한 화두를 모바일 기기에 잘 녹여냈다는 평가였다. 그는 “모바일과 건강의 만남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됐다”고 덧붙였다. 당시 공개된 손목시계 타입의 입는 기기, 삼성 기어핏을 사용해 봤다. 기어핏은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동된다. 각종 운동 코칭 기능 등 다양한 콘텐츠도 흥미로웠지만 무엇보다 심박수 측정 기능이 가장 기대됐다. ● 이마에 10초간 대고 있으면 질병 진단 센서는 기계 후면에 달렸다. 시계처럼 차면 자연스럽게 센서가 손목 안쪽에 닿는다. 숨을 쉬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멘트가 떴다. 90bpm. 심박수 수치가 뜨자 스마트폰 앱인 ‘S헬스’에 기록이 바로 저장됐다. 하지만 기대했던 심박수 측정기능은 이게 다였다. 다이어트나 운동 등에 활용하기 나름이겠지만 기자에게 심박수 측정 센서는 오락의 성격이 더 강했다. 정확도도 다소 떨어졌다. 갤럭시S5와 같은 조건에서 심박수를 재자 10~20bpm 정도 차이가 있었다. 이에 반해 정식 의료기기로 인정받은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들은 진단이 더 정확하다. 최근 워싱턴대에서 만든 스피로스마트(SpiroSmart) 앱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마이크를 이용해 만성폐색성폐질환, 낭포성섬유증 등 폐 관련 질환을 진단하는데, 52명의 표본을 대상으로 상업용 휴대 폐활량 측정기와 비교, 오차범위가 5.1% 포인트 이내였다. 전문가들이 이 수치가 상당히 높은 정확성이라고 했다. 이용법은 간단하다. 앱을 켜고 크게 숨을 뱉어 내기만 하면 된다. 아직 장난 같지만 갤럭시S5나 기어핏 등의 헬스케어 기능은 ICT와 의료의 융합이 곧 화려한 결실을 볼 것이란 기대를 높인다. 두 부문의 융합은 어제오늘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십여년간 정부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해 왔고, 학계를 비롯해 산업계 전반에서도 일렉트로닉(e)헬스, 유비쿼터스(u)헬스, 모바일(m)헬스 등 이름만 바꿔 꾸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오랜 기간에도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은 일반인들에게는 확 다가오지 않았다. 불을 댕긴 건 스마트폰의 대중화다. 굳이 스마트 기기를 구입해 자가 진단을 하느니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 걸 더 자연스럽게 여겨 왔기 때문이다. 이보경 KT경영연구소 연구원은 “환자들조차 직접 자신의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것을 번거롭게 느낀다”며 “스마트폰의 보편화가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에 힌트를 준 셈”이라고 말했다. 이제 사업자들은 누구나 가진 스마트폰 플랫폼을 이용해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고자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입는 기기의 등장도 스마트 헬스케어의 성장을 돕고 있다. 스마트폰과의 차별화를 위해 사업자들이 입는 기기의 주 기능을 ‘건강관리’로 좁혀 가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 ‘기어핏’도 손목에 차면 심박 측정 인력과 자본이 충분한 삼성과 애플 등도 앞다퉈 이 사업에 뛰어들고 있다. 특히 삼성은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을 신수종사업으로 정하고 연구 개발에 몰두하고 있고, 애플은 지난달 건강관리앱 통합 플랫폼 ‘헬스 킷’ 등을 주력으로 선보이는 등 의료와의 결합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에 시장 몸집도 커지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전 세계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이 2011년 315억 달러에서 올해 402억 달러(추정치)로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시장은 같은 기간 약 2억 달러에서 3억 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과 결합한 헬스케어 시장만 따로 떼어 봐도 전 세계 모바일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올해 24억 달러에서 2017년 58억 달러, 2018년 80억 달러로 껑충 뛸 것으로 예측된다. ●스마트폰 대중화로 세계 시장 급성장 물론 넘어야 할 산도 높다. 갤럭시S5, 기어핏 등도 심박센서 때문에 한때 의료기기냐 아니냐를 두고 논란이 일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의 의뢰를 받아 검토해 본 결과 기기의 목적성이 의료와는 거리가 있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이 생활이 되고 ICT와 의료 기술의 만남이 빈번해지면서 거치게 된 통과의례다. 당시 식약처는 심박수 센서를 의료기기로 분류했다. 애초 정책대로라면 삼성은 갤럭시S5를 출시하고자 의료기기법의 절차를 따라야 했단 얘기다. 업계 관계자들은 “두 부문의 융합이 계속되면서 스마트 헬스 시장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질 것”이라면서 “ICT 기기의 헬스케어 기능이 고도화될수록 의료기기법 적용은 피할 수 없는 관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CT 기기는 의료기기와 달리 제조물 책임법의 규제를 받는다. 하지만 의료기기는 의료기기법의 적용을 받아 검사 단계부터 임상 시험, 시판 허용까지 훨씬 길고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야 한다. 물론 위험성이 낮은 1등급 품목은 단순 신고 허가제나, 사용 중 이상 작동만으로 경미한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면 어김없이 의료기기법의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거쳐야 한다. 기존의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들은 대부분 1등급에 속해 왔다. 하지만 갤럭시S5의 심박수 측정 센서처럼 언제 어디에 의료기기법을 적용해야 하는지의 논란은 남아 있다. 이에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모바일 의료용 앱에 대한 가이드라인 등을 마련하고 올해 말까지 헬스 케어 기기 분류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보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의료기기로서의 분류 두고 논란도 식약처 관계자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를 의료기기로 분류하느냐는 의료 목적인가 아닌가가 가장 큰 기준이 된다”면서 “혈당을 측정하는 스마트 기기가 나온다면 의료기기 논란의 여지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혈당은 심박수처럼 날씨나, 상태에 따라 측정값의 오차가 크지 않는 데다 이 기기는 당뇨 환자들이 진단,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란 설명이다. 식약처는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과 기존 의료기기법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ICT 산업의 특성을 반영한 허가 절차를 고민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1년 12월 첨단 의료기기 우선 허가 심사제를 도입하기도 했다. 빠르게 돌아가는 ICT 산업에 발을 맞추겠다는 의지다. 다만 부처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가 개인 자가 진단에 쓰이는 만큼 의료 목적에 대해서는 오차 범위 등 앞으로 좀 더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기준을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대규모 CO2 해저 저장시설 개발…해수부, 2020년까지 200만t 감축

    해양수산부가 바다 밑 지층에 이산화탄소(CO2)를 대규모로 저장할 수 있는 해저유망구조를 담은 지도를 국내 최초로 발간했다. 이를 이용해 2020년까지 200만t의 CO2를 감축하기로 했다. 해수부는 미국, 노르웨이, 호주,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해저 CO2 유망저장소 지도를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CO2 유망저장소 지도는 동해 울릉분지와 서해 군산분지, 남해 제주분지 등 국내 해역별 저장 구조를 포함하고 있다. 해수부는 이번에 확인한 저장 구조 가운데 활용 가능성이 큰 동해 울릉분지 남서부를 중심으로 상세 지질구조를 파악하고 주입 가능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내년까지 대규모 이산화탄소 저장을 위한 대상지를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이로써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시장이 본격화되는 2020년 이후에 해양플랜트 수출 등으로 2030년까지 누적매출 100조원을 달성하고 10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CCS는 화력발전, 제철소 등에서 대량 배출되는 CO2를 포집, 수송해 800m 이하의 해양 퇴적층에 저장해 처리하는 기술을 말한다. 남형기 해수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이번 연구 결과는 그동안 일부에서 제기된 국내 대규모 저장소의 존재유무에 대한 논란을 해소하고 국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의 실용화 가능성을 높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공무원 교육과정 정보 통합한다

    30개가 넘는 교육훈련기관에 흩어져 있어 기관별 누리집에 하나하나 접속해 찾아야 했던 공무원용 교육과정 프로그램이 하나의 시스템 공간에 통합돼 일목요연하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 안전행정부는 현재 교육훈련기관 32곳 중 28곳에서 자체적으로 개별 운영 중인 교육정보 누리집을 하나로 통합한 ‘교육정보 통합 시스템’을 내년에 구축해 서비스를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현재로서는 공무원이 각 교육훈련기관에서 시행 중인 교육과정 정보를 찾으려면 각 교육훈련기관 누리집을 일일이 방문해 검색해야 한다. 이 때문에 어느 교육훈련기관에서 어떤 교육과정을 제공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 수요자인 공무원의 선택권이 제한돼 왔다. 안행부에 따르면 교육훈련기관 32곳에 걸쳐 4200여개의 교육과정이 마련돼 있다. 한국생산성본부 등 민간 교육기관 15곳으로부터 위탁받아 개설한 교육과정 100여개도 함께 운영 중이다. 비록 안행부가 지난해 11월 각 교육훈련기관에서 교육과정을 개설할 경우 그 내용과 관련한 중앙부처에 교육생 추천 공문을 발송해 교육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지만 공무원이 수동적인 입장에서 벗어나 스스로 교육과정을 찾기 어렵다는 단점은 과제로 남아 있었다. 안행부 관계자는 “교육훈련기관의 전 교육과정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키워드 검색으로 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쉽게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면서 “기존에 별도로 운영돼 온 교육훈련 정보센터 누리집(www.training.go.kr) 역시 교육 정보 통합 시스템과 합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교육훈련 정보센터 누리집에는 학습 참고 자료, 국가 홍보 자료, 각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올린 훈련 결과 보고서 등이 등록돼 있다. 하지만 누리집을 개설한 지 15년이 지나 시스템이 노후화된 상태다. 안행부는 훈련 결과 보고서를 국가별, 주제별, 중앙부처별 등 세부적인 기준으로 재분류해 통합 시스템에서 검색이 용이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 각 교육훈련기관의 교육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 모아 놓으면 공무원의 교육 선택 폭이 넓어지는 효과와 더불어 교육 프로그램이 질적으로 향상되는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정보 통합 시스템에 검색어로 ‘리더십 프로그램’을 입력해 나온 여러 기관별 교육과정을 서로 비교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지 않은 교육과정은 해당 교육훈련기관에서 후속 보완 조치를 취할 수 있다. 안행부 관계자는 “교육훈련기관 간 경쟁을 유도해 교육 정보의 품질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기획재정부에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예산을 이미 신청해 놓은 안행부는 올해 10월 안으로 업무 재설계(BPR)와 정보화 전략계획(ISP) 용역 작업을 완료해 구체적인 시스템 통합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영등포구 소형음식점도 종량제 실시

    이제 소형 음식점도 종량제 시대다. 서울 영등포구는 음식물 쓰레기의 원천 감량을 위해 면적 200㎡(60.5평) 미만 소형 음식점에 대해 바코드를 내장한 납부필증 방식 종량제 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존에는 한 달 단위로 계약하는 무게형 정액제를 적용했다. 하지만 배출량에 상관없이 수수료가 일정하게 정해져 있어 문제점으로 지적돼 왔다. 200㎡ 이상 중대형 음식점은 기존대로 개별 계약 방식으로 처리한다. 우선 구는 다음달 1일부터 양평 1~2동을 시범지역으로 사업을 실시하고 9월 1일부터는 전 지역 3800여곳으로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음식점은 수거 대행업체로부터 5ℓ, 10ℓ, 20ℓ, 40ℓ, 60ℓ, 120ℓ 등 용량별로 용기를 골라 받는다. 납부필증(1ℓ당 90원)은 월 단위로 구매한다. 쓰레기가 가득 차면 용기 뚜껑을 덮은 채 납부필증을 붙여 배출하고 대행업체는 납부필증을 리더기로 스캔한 뒤 수거하게 된다. 납부필증 발행부터 판매, 배출, 수거까지 모든 이력을 관리한다. 구는 시범지역 음식점에 대해 안내문을 발송해놨다. 시행 초기에는 무단 투기나 일반 쓰레기 혼합 배출 등의 위반 행위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꾸준히 계도할 예정이다. 홍운기 청소과장은 “지난해 6월부터 일반 주택은 종량제 봉투, 공동주택은 전자출입체계(RFID) 개별계량 방식으로 종량제를 전면 실시했더니 음식물 쓰레기가 15% 줄어 음식점에도 도입하게 됐다”며 “쓰레기 배출자 부담 원칙에 따라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도록 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줄 알고.. 총알 관자놀이 스쳐 ‘병원 이송’ 임병장 생포 임박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줄 알고.. 총알 관자놀이 스쳐 ‘병원 이송’ 임병장 생포 임박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관자놀이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에서 총기 난사 후 탈영한 임 모(22) 병장이 군과 대치 중 자살을 시도를 했다. 국방부는 23일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무장탈영병 임모 병장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과 대치중이었던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은 오후 2시44분께 아버지와 형의 투항 설득 중 소총으로 자신의 옆구리를 쏴 자살을 시도해 의식을 잃었고 군은 이 틈을 타 임 병장의 신병을 확보했다. 군 관계자는 “현재 임 병장은 국군강릉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밝혔으며 부상 정도에 대해서는 아직 전해진 바 없다. 앞서 이날 오전 8시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금강산 호텔 인근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임모 병장과 대치했다. 이때 임 병장은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해 휴대전화를 건네줬고 임 병장의 아버지는 아들에게 투항을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과 대치 중 오인 사격으로 703 특공연대 진 모 상병이 관자놀이 부상을 당했다. 국방부는 23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 모(22) 병장의 체포 작전 과정에서 오인 사격으로 총상 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703 특공연대 진 상병은 총알이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8시 40분쯤 임 병장의 검거 작전 중 오인사격이 발생해 703 특공연대 한 명이 총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부상자 7명에서 어제 부상자 1명, 오늘 부상자 1명을 더해 부상자가 9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아산 강릉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임 병장은 21일 오후 8시 15분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GOP에서 경계 근무를 서던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 1발을 던지고 K-2 소총 10여발을 난사한 뒤 탈영했다. 네티즌들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꼭 생포해야 한다. 오인 사격으로 703 특공연대 상병 관자놀이 스친 소식도 충격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밤샘 대치하더니 결국 생포했구나”,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대체 범행동기가 뭐지. 생포해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총기 난사 탈영병 생포, 정말 끔찍한 사건이다. 703 특공연대 오인사격까지..”,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은 또 뭔가. 관자놀이 스쳤다니 정말 위험했다. 멘붕의 연속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N 캡처(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관자놀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여름성수기 맞이 특별분양 100%원금반환 주목!!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김인창 과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총기난사 임병장 잡으려다 오인 사격

    총기난사 임병장 잡으려다 오인 사격

    국방부는 23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 모(22) 병장의 체포 작전 과정에서 오인 사격으로 총상 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703 특공연대 진 상병은 총알이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8시 40분쯤 임 병장의 검거 작전 중 오인사격이 발생해 703 특공연대 한 명이 총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부상자 7명에서 어제 부상자 1명, 오늘 부상자 1명을 더해 부상자가 9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아산 강릉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줄 알고.. 총알 관자놀이 스쳐 ‘병원 이송’ 임병장 생포 임박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줄 알고.. 총알 관자놀이 스쳐 ‘병원 이송’ 임병장 생포 임박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관자놀이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과 대치 중 오인 사격으로 703 특공연대 진 모 상병이 관자놀이 부상을 당했다. 국방부는 23일 강원도 고성군 22사단 GOP(일반전초)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 모(22) 병장의 체포 작전 과정에서 오인 사격으로 총상 환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703 특공연대 진 상병은 총알이 관자놀이를 스치는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국방부 김민석 대변인은 긴급 브리핑을 통해 “8시 40분쯤 임 병장의 검거 작전 중 오인사격이 발생해 703 특공연대 한 명이 총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당초 부상자 7명에서 어제 부상자 1명, 오늘 부상자 1명을 더해 부상자가 9명으로 증가했다. 현재 아산 강릉 병원으로 후송해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총기 난사 탈영병은 체포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의 한 관계자는 23일 “오늘 오전 8시쯤 포위망을 좁혀가던 일부 병력이 총기 난사 탈영병과 접촉했다”며 “울면서 아버지와 통화를 요구해 휴대전화를 던져줬다. 현재 아버지가 통화를 통해 투항을 설득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임 병장은 21일 오후 8시 15분 강원도 고성군 육군 22사단 GOP에서 경계 근무를 서던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 1발을 던지고 K-2 소총 10여발을 난사한 뒤 탈영했다. 네티즌들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꼭 생포해야 한다. 오인 사격으로 703 특공연대 상병 관자놀이 스친 소식도 충격이네”, “총기 난사 탈영병 밤샘 대치하더니 생포가 눈앞에”,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대체 범행동기가 뭐지. 생포해서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총기 난사 탈영병, 정말 끔찍한 사건이다. 703 특공연대 오인사격까지..”,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은 또 뭔가. 관자놀이 스쳤다니 정말 위험했다. 멘붕의 연속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N 캡처(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임박, 703 특공연대 오인 사격, 관자놀이)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22사단 탈영병 생포 뒤 육군중앙수사단 인계 예정…일단 강릉아산병원 후송해 치료 중

    22사단 탈영병 생포 뒤 육군중앙수사단 인계 예정…일단 강릉아산병원 후송해 치료 중

    ‘육군중앙수사단’ ‘22사단 탈영병’ ‘탈영병 생포’ 22사단 탈영병 생포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향후 육군중앙수사단에 인계돼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23일 군 병력에 포위된 상태에서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한 무장 탈영병 임모(22) 병장을 생포했다고 밝혔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오후 2시 55분쯤 자해를 시도하던 무장 탈영병 임 병장을 생포했다”며 “총으로 자신의 몸통을 쐈는데 현재 살아 있는 상태이고 강릉 아산병원으로 후송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임 병장은 의식이 있으나 출혈이 많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임 병장은 당초 알려진 바와 다르게 옆구리가 아닌 왼쪽 가슴과 어깨 사이에 스스로 총격을 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고 군 관계자는 말했다. 군 관계자는 “부모와 형이 임 병장과 7∼8m 떨어진 거리에서 투항을 권유했다”며 “임 병장이 ‘나가면 사형당하는 것 아니냐’고 물은 것으로 봐서는 뒷일을 걱정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동부전선 GOP(일반전초)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 임 병장은 자살 시도 당시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콘도 500m 서쪽에서 군 병력과 대치 중이었다. 이 관계자는 다만 “임 병장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듯 하다”고 덧붙였으나 정확한 부상의 정도는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임 병장은 의식은 있으나 출혈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임 병장에 대한 1차 치료를 마치는대로 서울 소재 병원으로 후송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으나 악천후로 상황이 여의치 않아 일단 강릉 지역에서 필요한 모든 치료를 할 방침이다. 임 병장은 지난 21일 저녁 자신이 근무하던 GOP에서 수류탄을 던지고 K-2 소총 20여발을 난사해, 동료 병사 5명을 숨지게 하고 7명에게 부상을 입혔다. 임 병장은 이후 실탄 60여발을 들고 탈영해 도주하다 22일 오후 2시쯤부터 고성군 명파리에서 추적팀과 조우한 뒤 한차례 총격전을 벌이고 24시간 가까이 대치해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후 3시 40분 긴급 브리핑을 통해 “군 수색병력은 이날 아침 8시 20분부터 임 병장과 접촉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투항을 권고해왔다”며 “임 병장의 부모와 형 역시 임 병장과 한차례 통화한 뒤 11시 25분부터는 대치 현장으로 이동해 투항을 유도했으나 임 병장이 응하지 않고 자해를 시도했다”고 말했다. 군은 8시 20분 접촉 이후 특공부대 소속 대테러 전문 요원 3명을 미무장 상태로 투입해 임 병장에 가까이 접근하며 투항을 권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요원들은 접근 시 임 병장에 “우린 사살 의도가 없다, 비무장이다”고 수차례 밝히며 접근을 시도했고 이날 오전 임 병장에게 전달된 휴대전화 역시 이들 요원들을 통해 전달됐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이 관계자는 “휴대전화 전달 이후 추가적으로 빵과 식수, 전투식량을 임 병장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임 병장이 또 자살시도 약 30여분 전 펜과 종이를 전달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혀 임 병장이 사실상 유서 형식의 글을 남긴 것으로 추정된다. 임 병장이 추가적으로 전달한 구두 메시지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군은 임 병장이 남긴 글을 수거해 군 수사기관에 넘겼다. 군은 또 임 병장이 탈영 당시 소지했던 K-2 소총 1정과 실탄 수십발을 수거했으나 실탄이 정확히 몇발 남아있었는지는 구체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다. 아울러 군은 임 병장이 헬기로 대치현장에서 병원으로 후송된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고성 인근 지역에 내려졌던 ‘진돗개 하나’ 를 해제해 민간인에 대한 통제를 풀었다. 군은 임 병장의 치료를 마치는 대로 임 병장의 신병을 군 수사기관으로 인계해 육군 중앙수사단의 주도로 이번 범행의 동기와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로써 지난 21일 저녁 8시쯤 발생한 임 병장의 총기난사 및 탈영 사건은 43시간여 만에 잠정 종료됐다. 군 관계자는 임 병장에 대한 검거 작전이 예상보다 길어졌다는 지적에 대해 “수색 및 검거 작전이 사고자(임 병장)에 대한 체포와 생포를 원칙으로 했기 때문에 작전에 참여하는 안전도 고려했다. 적극적으로 전투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며 “가급적 범인인만큼 살려서 범행 동기를 확인하는 것 역시 중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콘도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대명리조트가 2014년 여름성수기 이용가능한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여름성수기 접수기간:2014년6월1일~2014년6월15일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380만원, 무기명은 2,98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승마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대명리조트 박성철 차장은 ‘이번 여름성수기 예약접수 가능한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 추락 주부 “소방대원 과실” 주장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 추락 주부 “소방대원 과실” 주장

    지난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주부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 15일 소방서측은 음주 후 이송 중인 주부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방서측의 주장과는 달리 유족들은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 내릴 리 없다”며 소방대원의 방치 속에 과실로 인해 생긴 사고라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자리에서 일어난 주부가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이 담겨있다. 경찰은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 보다는 구급차 내부에서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시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스스로 뛰어내려” 자살 보도에 유족 반발 CCTV 보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스스로 뛰어내려” 자살 보도에 유족 반발 CCTV 보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에 대한 주장이 엇갈리면서 사건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다뤘다. 방송에 따르면 지난 15일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과 관련해 소방서측은 음주 후 이송 중인 주부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방서측의 주장과는 달리 유족들은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 내릴 리 없다”며 소방대원의 방치 속에 과실로 인해 생긴 사고라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당시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를 공개했다. 하지만 영상전문가조차 이 영상만으로 이 주부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영상에서는 자리에서 일어난 여인이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이 담겨있다. 방송 직후 유족들은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된 것에 정신적으로 큰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구급차 소방대원의 과실로 인한 사고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 보다는 구급차 내부에서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시적으로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은 무엇일까”,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자살일까 사고일까”,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사인은 잘 모르겠지만 안타깝다”,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이 빨리 밝혀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 “100%만기환급제” 콘도회원권에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는?

    대명리조트가 2014년을 맞아 골프, 스키, 오션월드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특별회원권을 선착순 모집 중이다. 이번 한정모집 회원권 중 패밀리 회원권의 분양가는 공유제(소유권등기이전) 일시불 할인기준 기명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며, 스위트 회원권의 분양가격 회원제(계약기간 만료시 100%환급) 기준으로 기명은 3,400만원, 무기명은 4,240만원이다. 또한 V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은 절찬리 분양중이며, 가격은 객실규모에 따라 1억1,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 분양중이다. 휴가철 주요 장소로 유명한 비발디파크는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으며, 약 340만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 각종 레저시설을 갖추고 있어 워크샵, 세미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객실(약 2,800실)을 운영중이다. 또한 델피노(구설악)리조트에 온천 사우나, 아쿠아시설이 갖추어져 있으며 2012년에 오픈한 직영 델피노18홀CC가 인기리에 운영중이다. 현재 운영중인 직영리조트는 델피노, 비발디파크, 쏠비치, 양평, 단양, 경주, 변산, 여수엠블, 킨텍스엠블, 제주도 등 12개 지역을 운영하고 있으며 체인으로는 글로리해운대, 제주해비치(노블체인)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정규홀 18홀 체인골프장은 제주도(해비치CC, 크라운CC, 에코랜드CC, 사이프러스CC), 단양(예천한맥CC), 경주(경주신라CC, 태영블루원CC, 인터불교 경산CC), 변산(고창CC)을 회원권을 소지한 회원님들은 40%~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호텔 및 특수지역을 제외한 모든 직영에서는 오션월드 및 아쿠아, 오션베이 시설이 모두 갖추어져 남녀노소 없이 즐거운 가족여행을 보내기에는 대명리조트가 우수한 맞춤 리조트임을 인정받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겨울에는 10인 탑승 리프트 시설을 갖춘 슬로프 13면의 스키장이 운영중이다. 경치가 아름답고 멋진 위치에 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행복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그곳이 바로 대명이다. 대명은 약 30만명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대한민국 주요 리조트이다. 또한 앞으로 경상남도, 남해군과 함께 경남 남해군 미조면 송정리 일원에 2017년까지 400실 규모의 관광, 휴양, 레저시설을 조성을 진행하고 있으며, 최남단의 아름다운 섬인 ‘산토리니’를 컨셉으로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양리조트 탄생을 목표로 남해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처럼 남해가 완공되면 아름다운 남해 바다와 조화된 남해군은 국내 우수 관광?휴양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전남 두지역의 해양리조트까지 완공하게 되면 대한민국 3면의 바다에 모두 해양리조트를 보유한 해양리조트 명가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명리조트 이운경 부장은 ‘이번 소노승마클럽과 소노CC오픈을 기념하여 출시되는 특별한정모집 회원권은 스포츠레저시설과 3면 바다에 위치한 해양리조트를 소유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며, 자세한 회원가입안내를 원하는 고객에게는 상세한 정보안내책자를 무료로 배송해 준다’고 전했다. 또한 대명리조트만의 노하우인 1:1 담당자 예약관리로 평생 회원님들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관리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특허청의 ‘작지만 도움 되는’ 국제협력

    특허청이 작지만,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국제협력을 이끌어냈다. 지난 1월 1일부터 전면 사용된 도로명주소가 발단이 됐다. ‘선출원제’가 적용되는 상표에서는 등록명의인의 주소는 중요한 인자다. 19일 특허청에 따르면 해외 특허청에 기존 지번주소로 상표권 등을 보유한 국내 출원인은 도로명주소로 해당 국가에 새로운 상표 출원 때 동일성을 증명해야 한다. 상표 등록이 불허되거나 분쟁으로 이어질 정도로 중대한 사안은 아니지만 동일성 증명을 위한 시간과 비용을 부담하는 불편이 뒤따른다. 특허청은 이런 불편을 고려해 지난 1월부터 ‘주소 동일성 증명’을 영어로 발급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달 기준으로 신청된 주소 동일성 증명 건수는 116건이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세계 95개국, 101개 기관에 협조문을 발송해 주소 동일성 증명을 주소 불일치로 인한 출원인 동일성을 확인하는 증빙자료로 활용해줄 것을 요청했다. 일본 특허청은 한국 출원인이 일본에 등록된 산업재산권에 대한 도로명주소 변경 때 등록면허세를 면제하기로 했다. 이 결정은 한·중·일 및 한·일 특허청장회담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협조를 요청한 결과다. 유럽 상표디자인청은 별도 수수료 없이 웹사이트(//oami.europa.eu)를 통해 출원인이 직접 주소를 변경할 수 있도록 했고 중국 상표국은 ‘주소 동일성 증명’ 제출 때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변경할 때까지 심사를 보류해주기로 했다. 미국 특허상표청은 출원자가 선등록 상표권자와 같은 경우 주소 불일치로 인해 등록을 거절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공방 ‘자살이냐 사고사냐’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진실공방 ‘자살이냐 사고사냐’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부부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추적했다. 지난 15일 한 주부가 이송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려 숨졌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최초 소방서의 진술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주부 김민희씨(가명)가 음주 후 이송 중인 구급차에서 뛰어내렸다는 것. 하지만 이 사실에 유족은 강력히 반발했다.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내리는 걸 택할 리 없다는 것이다. 유족은 구급차 안 소방대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과실사임을 주장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급차의 블랙박스를 통해 주부가 추락사하는 모습과 구급대원이 구급차의 잠금장치를 확인하는 의심스러운 모습 등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나 영상전문가들조차 이 영상만으로 사망자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진술했다. 영상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난 주부 김씨가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족들은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된 상황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는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보다는 (구급차 안에)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것”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MBC 리얼스토리 눈 진실공방 추적 ‘자살이냐 사고냐’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MBC 리얼스토리 눈 진실공방 추적 ‘자살이냐 사고냐’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 ‘리얼스토리 눈’ ‘구급차에서 추락한 여인’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구급차에서 추락한 부부의 죽음을 둘러싼 유족과 소방서의 진실 공방을 추적했다. 지난 15일 한 주부가 이송 중이던 구급차 안에서 뛰어내려 숨졌다는 뉴스가 전해졌다. 최초 소방서의 진술은 달리던 구급차 안에서 주부 김민희씨(가명)가 음주 후 이송 중인 구급차에서 뛰어내렸다는 것. 하지만 이 사실에 유족은 강력히 반발했다. 고3 아들과 평범한 남편을 둔 40대 주부가 난데없이 차에서 뛰어내리는 걸 택할 리 없다는 것이다. 유족은 구급차 안 소방대원의 무관심과 방치에 의한 과실사임을 주장하고 있다. 구급차 안에 설치되어 있는 CCTV는 당시 상황을 보여주고 있으나 영상전문가들조차 이 영상만으로 사망자가 스스로 뛰어내렸는지 혹은 문이 열려 떨어진 것인지를 파악하기 어렵다고 진술했다. 영상을 보면 자리에서 일어난 주부 김씨가 “죄송해요. 차 좀 세워주세요”라고 말한 뒤 곧이어 차량에서 추락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유족들은 자살인지 확실하지 않은 상황에서 언론에서 자살로 보도된 상황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 관계자는 “동영상으로 봤을 때 판단을 못하겠다. 뛰어내렸는지 어땠는지보다는 (구급차 안에) 관리를 어떻게 했는지가 중요하다.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수사할 것”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뉴스 플러스] 돌잔치 초대장 스미싱 일당 검거

    악성코드가 숨겨진 가짜 ‘돌잔치 모바일 초대장’을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무작위로 발송한 뒤 소액 결제로 수천만원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수사과는 17일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우모(31)씨 등 2명을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신모(29)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6∼8월 중국의 일명 ‘스미싱’ 조직과 공모해 악성 애플리케이션이 포함된 돌잔치 초대장 문자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해 모두 67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대량의 문자메시지는 중국에서 발송한 것으로 조사됐다.
  •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한혜진 써머 주얼리 화보, 시스루 드레스 헤어밴드 눈길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스와로브스키, 패션 매거진 슈어와 함께한 톱 모델 한혜진의 써머 주얼리 화보가 17일 공개된 것. 이번 써머 주얼리 화보에서는 스타일리시한 팔찌, 헤어밴드, 또는 벨트로 변신 가능한 이번 여름 최고의 잇 아이템인 스와로브스키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으로 평범한 써머 패션을 신나고 세련되게 스타일링했다. 한혜진은 에스닉한 시스루 롱드레스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로 사용하여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데님 베스트와 핫팬츠에 슬레이크 브레이슬릿을 헤어밴드, 벨트, 팔찌로 다양하게 스타일링하여 트렌디한 룩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화보에는 개성있는 마스크로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모델 송해나, 아이린, 박슬기, 백지원, 주선영, 정호연 등 국내의 탑 모델 군단이 함께 했다. 한혜진의 스와로브스키 화보는 슈어 7월 호에 게재된다.
  • 대명리조트 고객과 함께 한 창립 35주년 기념 특별회원가입안내

    대명리조트 고객과 함께 한 창립 35주년 기념 특별회원가입안내

    국가브랜드 대상을 비롯한 각종 시설 및 서비스 평가에서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국내 레저업계 1위 선두주자인 대명리조트가 지난 35년 간 받아 온 많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고자 2014년 대명리조트 특별분양 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특별분양 상품은 대명리조트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는 평생회원권 및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상품의 출시로 인기가 높다. 대명리조트는 연간 30박씩 이용할 수 있는 “패밀리 형(4인 기준)”과 “스위트 형(5인 기준)” 두 가지 타입의 2014년형 리조트회원권을 특별분양 중에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이전 등기가 가능하여 법적 재산권을 보장 받도록 하는 등기제 회원권과 10년 또는 20년 가입기간 만료 후 분양금 전액을 돌려받는 회원제 상품으로 구성하여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등 특별혜택이 주어진다.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이며 입금 과 동시에 바로 예약신청도 가능하며, 1개월내에 잔금납부하면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완료된다.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격은 2,250~2,980만, 스위트형 은 3,000~4,000 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 (소노펠리체) 회원권은 럭셔리한 내부구조 및 화려한 대형평형대로서 소노펠리체,델피노빌리지,소노빌리지 등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이상부터 분양가격은 형성되어 있고, 좋은조건의 잔여구좌를 분양하고 있다. 이번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에게는 골프, 스키, 오션월드 및 각 직영리조트의 아쿠아월드를 무료 또는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객실이용 시에도 회원가 기준 50%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신규 회원 특별혜택을 2년또는 4년간을 제공하고 있다. 대명리조트 회원에게는 비발디파크를 비롯하여 쏠비치 호텔&리조트, 델피노 골프 앤 리조트, 대명리조트 변산, 대명리조트 경주, 대명리조트 단양, 대명리조트 양평, 대명리조트 제주, 대명리조트 거제 및 엠블호텔 여수, 엠블호텔 킨텍스 등 직영리조트와 호텔을 회원자격으로 이용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향 후 개관할 모든 체인 또한 회원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명리조트 장원호 부장은 “대명리조트의 경우 가입회원과 1:1 회원 전담 관리제도를 통해 최초 계약에서부터 예약관리에 이르기까지 맞춤형 회원관리를 해주는 업계유일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 안내 및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모집에 대한 2014년 분양책자(카달로그)를 무료로 배송해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응급처치 이렇게] 해파리 쏘이면 바닷물로 10분 세척… 피부에 박힌 촉수 빼야

    [응급처치 이렇게] 해파리 쏘이면 바닷물로 10분 세척… 피부에 박힌 촉수 빼야

    바닷가로 물놀이를 나가는 여름철에는 바다 생물에게 쏘이거나 다치는 환자가 늘어난다. 해파리에 쏘인 경우 대개 경미한 피부 증상을 보이고 곧 회복되지만 최근에는 작은부레관해파리와 입방해파리같이 생명이 위독할 정도의 전신반응을 일으키는 맹독성 해파리가 발견되고 있어 특히 주의해야 한다. 독성이 강한 해파리에 쏘이면 피부의 국소 반응을 동반한 심한 통증이 나타난다. 생명을 위협하는 전신 독성 반응,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도 있다. 독성이 강하지 않은 종류에게 쏘인 경우에는 급성 피부 반응을 보이는데 쏘인 부위가 아프고 빨갛게 부어오른다. 보통 수일 내에 저절로 가라앉지만 종종 염증이 생겨 피부 착색이 생길 수도 있다.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바닷물로 10분 이상 환부를 세척하고 피부에 남아있는 촉수를 제거해야 한다. 수돗물과 같은 민물은 독주머니를 터뜨릴 수 있기 때문에 민물로 세척하는 것은 권하지 않는다. 촉수를 제거할 때는 절대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신용카드 등 플라스틱 카드로 살살 긁어 제거하는 게 좋다. 이때 쏘인 부위를 너무 문지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맹독성의 입방해파리에 쏘인 경우 독을 억제하는 데 식초가 효과적이다. 해파리의 종류에 따라 알코올이나 베이킹소다가 효과적인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해파리의 종류를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할 때는 바닷물 세척을 권한다. 해파리의 독은 열에 약하다. 이전에는 쏘인 부위에 얼음주머니를 대주라고 권했지만 최근에는 열이 해파리의 독성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도 나오고 있다. 45도 정도의 온수에 20분 정도 해파리에 쏘인 부위를 담근 환자의 87%가 통증이 감소했다고 한다. 반면 얼음주머니를 댄 환자의 경우 33%가 통증이 감소했다는 보고가 있다. 다만 입방해파리 같이 독성이 강한 해파리에도 온수 샤워가 효과가 있는지는 연구가 더 필요하다. 해파리 쏘임의 대부분은 응급처치 정도로 증상이 가라앉지만 쏘인 부위의 국소 반응 외에 오심, 구토, 식은땀, 실신 등의 전신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로 이송해야 한다. 독성 반응이 뒤늦게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해파리에 쏘이고 전신 반응을 보인 환자들은 최소 8시간 이상 주의 깊게 관찰해야 한다. 입방해파리 같이 많은 양의 촉수에 쏘여 광범위한 피부괴사가 발생했다면 세척 후에 화상에 준한 상처치료를 해야 한다. 눈의 각막을 쏘인 경우에는 생리식염수로 세척하고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정시영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평가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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