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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진구, 9403번 광역버스→ 422번 간선버스로 변경

    광진구, 9403번 광역버스→ 422번 간선버스로 변경

    서울 광진구가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를 위해 광역버스 9403번을 422번 간선버스 노선으로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9403번은 중곡동 방면을 경유하는 좌석버스다. 버스 단절 구간인 중곡동을 정차하는 노선임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내버스보다 요금이 비싸 이용이 저조한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서울시와 지속적인 협의 끝에 9403번을 간선 시내버스로 전환했다. 다음달 5일 첫차부터 422번으로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 요금은 절반으로 줄었다. 교통카드 기준 일반 1500원, 청소년 900원, 어린이는 55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3000원(성인 기준)에 이용 가능했지만, 이제는 시내버스와 동일한 요금이 적용되면서 구민들의 교통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운행 노선도 일부 변경된다. 신분당선 미금역과 성남역(GTX-A)에 정차하도록 조정해 환승 편의를 강화했다. 성남시 구미동에서 출발해 송파구, 광진구를 경유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지난해 서울시 버스요금 인상에 따른 구민들의 부담을 해소하고자 9403번을 간선버스로 전환했다”라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일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올해 국내 증시 주인공은 배당주와 반도체… 주목하세요[양은희 PB의 생활 속 재테크]

    올해 상반기 국내 증시는 금리 인하 기대와 함께 정부의 증시 부양책 효과가 이어질 전망이며, 하반기에는 정책 효과 소멸과 대외 정치 불안정 등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배당기준일 주총 후로… 영문 공시도 국내 세 가지 기업공시 제도가 변경될 예정이다. 첫째, 배당 절차 변경과 배당기준일 공시 제도 변경이다. 배당기준일이 주주총회 이전에서 주주총회 이후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배당금에 대한 정보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다. 다만 아직 배당 관련 정관을 변경한 기업이 제한적이어서 기존의 절차와 변경된 절차를 사용하는 기업들이 혼재돼 있어 해당 기업들의 공시 등을 점검해 투자할 필요가 있다. 둘째, 영문 공시가 도입된다. 내년까지는 1단계 도입으로 코스피 상장 기업 중 외국인 지분율이 5% 이상이며 자산 규모가 10조원 이상이거나, 외국인 지분율이 30% 이상이며 자산 규모 2조원 이상인 경우가 대상이다. 이들 기업은 결산 관련 사항과 법정 공시 공통 사항, 매매거래정지 수반 사항을 공시해야 한다. 이는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정책의 일환이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외국인 투자자의 시장 접근성 측면에서 개선을 요구한 사항이기도 하다. 셋째,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작성 대상이 확대된다. 지난해 10월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가이드라인이 추가 개정되면서 배당 예측 가능성뿐 아니라 소액주주 및 외국인 주주와의 소통 강화, 이사회의 다양성 확대, 부적격 임원 선임 방지 등의 내용이 추가됐다. 개정된 내용이 반영된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는 오는 5월 말에 제출해야 하는 2024년 보고서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기업지배구조 보고서를 작성해야 하는 대상은 기존 자산총계 1조원 이상에서 올해부터 자산총계 5000억원 이상 기업으로 확대된다. ●반도체 이익 개선으로 상승 흐름 시장 금리가 하락하는 구간 및 실적 증가율이 둔화되는 시기일 때 배당주는 강세를 보였다. 정부의 배당금 지급 절차 제도 변경으로 글로벌 평균에 미치지 못하는 국내 기업들의 배당 성향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올해 배당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 또 반도체 업종의 이익 개선 영향으로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는 인공지능(AI) 기술 발달에 따른 수요 회복과 가격 상승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한국투자증권 송파PB센터 영업팀장
  • 서울 초등 신입생 5만명대 뚝… ‘저출산 닮은꼴’ 도쿄도 10만명 붕괴

    서울 초등 신입생 5만명대 뚝… ‘저출산 닮은꼴’ 도쿄도 10만명 붕괴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인구 급감에 따라 올해 서울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가 사상 처음 5만명대로 떨어졌다. 2014년 8만명대에서 10년 새 30.9% 감소한 것이다. 전국 초등학교 입학생도 사상 처음으로 40만명대가 무너질 것으로 예상된다.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일본 역시 지난해 도쿄의 초등학교 1학년 학생수가 9만명 선으로 내려앉는 등 몇 년 안에 전국 초등학교 1학년이 90만명대가 붕괴될 것으로 예측된다. 3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서울 지역 초등학교 취학 예정자는 5만 9492명으로 전년 대비 10.3% 감소했다. 저출생 영향으로 서울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매년 줄고 있지만 5만명대로 떨어진 것은 처음이다. 서울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는 2015년 8만 116명에서 2016년 7만 6423명으로 처음 7만명대를 기록했다. 이후 2021년(7만 1126명)과 2022년(7만 442명)에도 계속 감소하다 지난해(6만 6324명) 6만명대로 내려앉았고 올해 5만명대까지 줄어든 것이다. 학급 규모도 점점 작아지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의 2023~2027학년도 초등학교 배치 계획에 따르면 학급당 학생수는 2022년 21.4명에서 2028년 20.2명으로 축소된다. 학생수가 240명 이하인 소규모 학교도 늘어난다. 서울 국·공·사립 초등학교 기준으로 2022년에는 51개(9%)가 소규모 학교였지만, 2027년에는 85개(14%)가 된다. 학령인구 감소 여파는 중구나 종로구 같은 구도심에서 더 컸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자치구별 취학 예정자는 중구가 513명으로 가장 적었고 송파구가 5039명으로 가장 많았다. 학교당 취학 예정 학생수는 중구(57명)에 이어 금천구(65명)·종로구(72명)가 적었고, 최다 지역은 서초구(146명)·도봉구(145명)·서대문구(134명) 순이었다. 학생수가 빠르게 줄면서 올해 전국 초등학교 입학생도 사상 첫 30만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초등학교 입학생은 지난해 40만 1752명으로 40만명 선을 간신히 유지했다. 올해 취학 대상 아동은 41만 3056명이지만, 통상 3월에 실제로 입학하는 아동이 취학 대상의 90% 수준임을 고려하면 30만명대 중후반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초등학교에 들어갈 2019년 출생아 수가 30만 2676명이라는 점에서 2년 내 취학 아동이 20만명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 학생수 감소에 교사 ‘임용 절벽’과 학교 통폐합 같은 후폭풍이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일부 지역에서는 전년 대비 임용 규모가 급감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학교 통폐합을 논의 중인 곳도 있다. 한 지역 교육청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학생수가 감소하고 있어 앞으로 초중고교 통폐합이 쟁점이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일본도 출생아 수가 줄어들면서 매년 공립·사립 소학교(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일본 문부과학성 통계에 따르면 일본 초등학생 1학년은 2021년까지만 해도 100만 7488명으로 100만명대를 유지했지만 2022년 99만 8137명으로 처음으로 100만명대가 깨졌다. 이어 지난해 초등학생 1학년은 96만 2507명을 기록했다. 이대로라면 일본에서 몇 년 안에 초등학생 1학년은 90만명 선이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도쿄의 경우 총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는 데 비해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그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공립소학교의 경우는 그 감소세가 두드러진다. 공립소학교의 입학생은 2017년 9만 8587명으로 인구 대비 0.71%를 유지하다가 이듬해 500명 가까이 줄면서 비율도 0.7%로 축소됐다. 2020년에 10만 887명으로 자릿수가 바뀌어 0.73%까지 올라가더니 다시 2023년에 9만명 선으로 내려앉았다. 올해 추계로는 인구 대비 규모도 0.6% 수준으로 크게 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초등학교 입학 인구 감소의 원인은 저출산인 만큼 일본 정부는 학비 면제와 수당 확대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나서고 있다. 일본 정부는 자녀가 3명 이상인 가구에 대해 내년부터 모든 자녀의 대학 등록금을 면제하기로 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1호 건의안 발의…“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돼야”

    김규남 서울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1호 건의안 발의…“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돼야”

    2024년 서울특별시의회 첫 법안으로 불합리한 문화재 규제 완화와 문화재 인근 주민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는 대정부 건의안이 발의됐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은 2일 ‘문화재보호구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문화재 주변 지역주민 지원방안 마련 촉구건의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안은 문화재 보존과 불합리한 규제를 완화해 균형 있는 도시개발을 통해 풍납토성, 종묘 등 문화재 인근 주민의 생존권과 재산권 보호하고,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발의됐다.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따르면 국가 지정 문화재 주변 100m 이내 개발 시 문화재 자체 높이와 앙각 규정을 적용해 건물 높이를 획일적으로 규제하고 있어 문화재 주변 도시개발을 저해하고 있으며, 문화재 인근 주민들은 문화재로 인해 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으나 마땅한 보상 체계가 없는 실정이다.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에 규정된 높이 기준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문화재청장과의 협의가 필요해, 지난해 5월 서울특별시가 높이 규제 완화를 위한 면담 과정에서 협의 요청을 했으나 정식절차가 아니라는 이유로 거절됐다. 또 문화재청은 지난 2023년 9월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밖에 대한 추상적 규제를 삭제한 내용을 담은 ‘서울특별시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안(김규남 의원 발의)’에 대해 취지에는 공감하나 문화재청과 협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본 건의안은 국회와 정부에 ▲과도한 규제로 지방자치단체의 개발권을 침해하는 ‘문화재보호법’ 개정 ▲(가칭)문화재 지역 주민지원법 제정 ▲문화재청의 ‘서울시 문화재보호조례 개정안’에 대한 적극 협의 ▲서울시의 문화재 지역 불합리한 규제완화 및 주민지원 노력 ▲대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문제해결 등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서울은 오랜 역사를 지닌 특성상 문화재가 광범위하게 자리 잡고 있어 지역주민을 배제한 문화재 보존만이 답이 아니라,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통해 주민의 생존권 및 재산권 보호와 함께 문화유산과 주민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고 건의안 발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본 건의안은 2월 개회되는 ‘제322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에서 다뤄질 예정이며, 대통령비서실, 국회, 국무조정실,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재청에 이송될 예정이다.
  • “깨끗한 청사가 섬김행정의 시작”…청사 관리 근로자와 새해 첫 점심 먹은 서강석 송파구청장

    “깨끗한 청사가 섬김행정의 시작”…청사 관리 근로자와 새해 첫 점심 먹은 서강석 송파구청장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지난 2일 2024년 새해 첫 오찬 간담회로 청사 관리 근로자들과 함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3일 구에 따르면 송파구는 민선 8기 출범부터 ‘섬김행정’의 시작점인 구청사 환경개선을 통해 행정서비스의 질과 구정 신뢰도를 높이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 2022년 2층 민원실 개편을 시작으로 ▲승강기 등 노후시설 개선 ▲잔디광장 새단장 등 다양한 방식으로 내방객 편의를 증진하고 편안한 공간을 조성해 호응을 얻었다. 서 구청장은 새해를 맞아 첫 오찬으로 구청 관리실 직원 18명과 도시락 회동을 가졌다. ‘섬김행정’의 신호탄이었던 청사 내 환경개선에 앞장서 온 이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경청하기 위한 행보다. 이날 간담회는 시종일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서 구청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근무연수 1년의 신입부터 길게는 30여년간 구청사의 청결을 도맡아 온 베테랑까지 한자리에 모여 식사와 다과를 나눴다. 서 구청장은 근로자 개개인의 일과를 살피고, 직원 현황을 꼼꼼히 질문하며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점검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근로자는 “지난해 입사해 기간제로 근무할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새해에도 깔끔한 구청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청사 구석구석을 살뜰히 보살필 것”이라고 전했다. 서 구청장은 “쾌적한 구청사를 위해 일선에서 묵묵히 애쓰는 직원 한분 한분이 바로 섬김행정의 시작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토대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편안하고 깨끗한 공간을 제공해 행정신뢰도를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대낮 강남서 전자발찌 차고 여성 집 침입해 성폭행 40대 ‘긴급체포’

    대낮 강남서 전자발찌 차고 여성 집 침입해 성폭행 40대 ‘긴급체포’

    대낮 서울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 집까지 침입한 뒤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해당 남성은 과거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찬 채 범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 1일 40대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특수강도강간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새해 첫날인 전날 오후 1시 50분쯤 서울 송파구의 한 골목길에서 처음 보는 여성의 뒤를 쫓아가 집까지 침입한 뒤 성폭행을 저지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피해 여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의 동선을 추적해 범행 3시간여 만에 오후 5시쯤 송파구의 한 노래방에 숨어 있던 A씨를 긴급체포했다. A씨는 체포 당시 발목에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경찰 조사 결과 과거에 성범죄를 저지른 전과자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이다.
  • 송파구, 청렴노력도 수직상승…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

    송파구, 청렴노력도 수직상승…공공기관 청렴도 2등급 달성

    서울 송파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3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종합청렴도는 전국 498개 행정기관과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구민과 직원의 부패인식과 경험을 측정한 ‘청렴 체감도’ △각급 기관이 1년간 추진한 부패 방지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 △‘부패실태 현황’ 등을 종합하여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구는 부패방지 업무추진과 시책 효과성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민선8기 취임 이후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송파’ 구현을 목표로 공직자들에게 ‘청렴의 의무’ 준수를 당부해왔다. 이에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부정청탁, 금품 수수를 금지할 뿐 아니라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 조성까지 아우르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구는 서 구청장이 단장으로 고위 간부직을 구성원으로 하는 청렴협의체인 ‘송파구 청렴문화 혁신밴드’를 발족, 청렴추진 방향성을 제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등 청렴시책 추진체계의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대상자별 맞춤형 청렴교육’으로 교육체계를 전면 정비하고, 체험형식 문화행사 ‘청렴데이캠페인’, ‘청렴문화제’를 개최하는 등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고취시키고 조직 전반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매월 첫째 주를 ‘송파구 존중·배려 주간’으로 지정하고, 구청장과 전 직원이 참석해 ‘청렴과 존중 배려 조직문화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유연하고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이밖에도 구는 대내외적 부패취약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민관합동 건설공사 청렴안전 세미나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청렴서약·윤리교육을 실시하는 등 실효성 높은 반부패·청렴제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 서 구청장은 “이번 청렴도 향상을 발판 삼아, 송파구정 핵심가치인 창의와 혁신, 공정을 바탕으로 더욱 신뢰받는 ‘청렴송파’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제61회 K-시어터 어워즈 특별공로상 수상

    김규남 서울시의원, 제61회 K-시어터 어워즈 특별공로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지난 12월 29일 한국연극협회에서 주최하고, 아르코예술극장에서 진행된 ‘대한민국 연극인축제 제61회 K-시어터 어워즈(K-Theater Awards)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진행된 K-시어터 어워즈는 한국연극 100주년이 되던 2008년을 첫 회로 시작한 대한민국 연극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정병국 위원장, 손정우 한국연국협회 이사장 등 연극인과 일반시민 500여명이 함께했다. 김규남 의원은 2023년 대한민국 연극제 대상작인 ‘배소고지’가 예산문제로 이집트 국제연극제에 출품하지 못하는 사연을 듣고 예산확보 등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상기 작품이 국제대회 대상을 수상 할 수 있도록 하여 공연예술의 국제화 및 한국 연극계 생태계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재임하면서 연극계뿐만이 아니라, ‘서울시립발레단 창단 지원’, ‘전국최초 아이돌 연습생 지원조례 발의’ 등 문화예술계 전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 의원은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것이 연극계의 발전, 나아가 문화예술계의 발전 등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속에서 정책의 빈틈이 없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아듀, 2023’ 송파구, 카운트다운 성료

    ‘아듀, 2023’ 송파구, 카운트다운 성료

    서울 송파구는 지난 31일 석촌호수 동호 수변무대에서 펼친 신년맞이 ‘2024 송파구 카운트다운’ 행사에 수많은 관람객이 발걸음했다고 1일 밝혔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 연말을 보내고자 모인 구민들을 위해 무대에서는 이명연 소프라노의 아름다운 선율과 남성 3중창팀 ‘삼인삼색’의 희망찬 멜로디가 울려 퍼졌다. 관람객을 대상으로 2023년을 마무리하는 소감, 2024년 새해 소망 등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후 참석자들은 새해 60초 전부터 숫자 카운트 영상에 따라 카운팅을 외치며 다 함께 새해를 맞이했다. 특히 구 관광명소 롯데월드타워에서 펼쳐진 화려한 불꽃쇼와 희망의 레인보우 레이저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함께 한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새해의 시작을 축하하며 서로 덕담을 건네거나 소원을 비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웅장하고 화려한 미디어 대북 퍼포먼스와 팝페라 공연이 이어지면서 행사는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날 무대에는 2024년 갑진년 청룡의 해를 맞이하여 푸른 빛을 띤 용 조형물이 설치됐다. 새해의 기운을 가득 담은 청룡 조형물은 카운트다운 행사 이후 호수 입구 데크 쪽으로 자리를 옮겨 2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구는 롯데물산 측과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행사장 인근 데크 및 호수교 부근과 같은 안전 취약지점을 집중 관리하고 송파모범운전자협회, 자율방범대 등의 안전요원을 동원하여 만일의 사고에 대비했다. 이 밖에도 연말연시 이어지는 행사에 대비하여 안전관리대책 수립·유관기관 합동점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주최자가 있는 행사뿐만 아니라 ▲잠실역 일대 ▲롯데월드 일대 ▲방이동 맛집 골목 등 3곳을 인파밀집 예상지역으로 지정하여 현장점검을 하는 등 구민들이 안전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관리에 나섰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앞으로도 송파구가 새해 카운트다운 명소로 자리잡아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갑진년 새해도 구민 모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보신각 타종’ SNS 타고 전 세계가 함께 봤다

    ‘보신각 타종’ SNS 타고 전 세계가 함께 봤다

    2024년의 시작을 알리는 서울 보신각 제야의 종소리는 한국을 찾은 해외 인플루언서(영향력 있는 사람)들과 함께 전 세계에 퍼져나갔다. 특히 미국, 인도, 카자스흐탄, 필리핀 등에서 온 해외 인플루언서 6명은 직접 타종 대표로도 참석했다. 6명의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 구독자 수는 1억 4000만명(중복 집계)에 이른다. 이들은 ‘서울 윈타’를 세계적인 겨울 축제를 만드려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개최한 인플루언서 박람회 ‘서울콘’ 참석차 온 인플루언서다. SBA관계자는 “당초 예상보다 더 많은 58개국에서 3100여팀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서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3100여팀의 SNS 구독자 수는 30억명 규모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밤 12시 종로구 보신각에서 ▲필리핀 가수 겸 배우 크리스텔 풀가(SNS 구독자 1887만명) ▲한국계 카자흐스탄인 키카킴(구독자 5100만명) ▲우즈베키스탄 태생 귀화 한국인 엘리나 카리모바(구독자 1700만명) 등 해외 인플루언서 6명, 시민대표 12명과 함께 재야의 종을 울렸다. 보신각 앞 시민 인파 속에선 해외 인플루언서 15팀이 타종 장면을 전 세계로 송출했다. 다른 인플루언서들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월드 K팝 페스티벌 카운트다운’에서 새해를 맞았다. 서울콘은 DDP에서 이틀간 패션, 뷰티, 엔터테인먼트 등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열었다. 오 시장이 전날 K뷰티 부스트 세미나에 입장하자 36개국 150여명의 해외 뷰티 인플루언서들은 동시에 스마트폰을 들고 영상을 찍으며 환영하기도 했다. 타종 대표인 미국의 뷰티제품 리뷰어 커샌드라 뱅크슨은 행사장에 전시된 한국 화장품을 살펴보며 관심을 보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우승 구단인 T1의 팬미팅, 글로벌 인플루언서 상이 처음 추가된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 SBA 크리에이티브포스 어워즈 등도 열렸다. 특히 타종 대표인 인도 차세대 배우 아누쉬카 센이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에 50만명이 ‘좋아요’를 누르는 등 참석자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서울을 알렸다. 서울시와 SBA는 매년 서울콘을 개최해 문화를 전파하고 도시 경쟁력 제고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현우 SBA 대표이사는 “인도의 센과 한국의 온오빠가 만나 협업을 약속하는 모습을 보며 인플루언서가 주인공인 서울콘의 확장성은 무궁무진하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해외에서 한국 문화에 익숙한 세대가 형성된다면 향후 잠재적인 한국 제품의 소비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보신각 타종 직후 세종대로엔 12m 규모의 태양 모양 구조물인 ‘자정의 태양’이 떠올랐다. 타종 행사의 시민 대표로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 때 구조활동에 나선 의인 윤도일씨, 55년간 무료 예식을 치른 ‘신신예식장’ 2대 대표 백남문씨 등이 참여했다.
  • “덕분에”… 4번의 한파·폭염 견디고, 방역복 벗는 영웅들

    “덕분에”… 4번의 한파·폭염 견디고, 방역복 벗는 영웅들

    “처음엔 두렵고 혼란스러웠지만 사명감으로 일했던 보건소 직원, 자원봉사를 왔던 군인, 격려해 주던 시민 등 많은 분의 힘이 모였기 때문에 4년간의 사투를 잘 이겨 낼 수 있었습니다.” 31일 오전 서울 송파보건소 앞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는 ‘운영 종료’를 알리는 알림판이 세워져 있었다. 2020년 1월 20일 문을 열어 전국 곳곳에서 운영되던 506곳 선별진료소는 이날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다.이곳을 담당하는 정보경(33) 송파구 감염병대응팀 주무관은 30대 초반을 코로나19와 함께 보냈다. 전염병이 일상을 파고들었던 4년간 이곳에는 160만명이 방문했다. 마지막 날인 이날도 23명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다. 정 주무관은 “확산 초기에는 역학조사를 꺼리는 분들께 협조를 구하는 일, 확진자 병상을 구하는 일 모두 쉽지 않았다”며 “의지할 동료들과 응원해 주는 시민들이 있어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선별진료소 창고에서는 대형 선풍기, 1인용 온열기기, 대형 난로 등 그동안 추위와 더위를 온몸으로 견뎌 왔다는 것을 짐작게 하는 각종 물품이 쏟아져 나왔다. 일부 전문 의료기기는 나중을 대비해 재난 물품 창고로 옮겨졌다.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시간인 오후 1시가 되자 진료소 내 전등이 꺼지고 그간 사용한 용품을 가방에 넣은 직원들이 하나둘 나왔다. 이들은 서로 “그간 고생 많으셨다”고 인사하며 아쉬움 섞인 인사를 나눴다. 2020년 1월 국내 첫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직후부터 지금까지 감염병 대응 업무를 맡아 온 박현숙 송파구 역학조사관은 “한겨울에는 한파를 견뎌야 했고, 한여름에는 방역복을 입으며 땀을 많이 흘렸는데, 이제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다”고 전했다. 시민들도 선별진료소 운영 종료 소식에 감염병 확산의 책임을 짊어졌던 의료진에 감사함을 표시했다. 자영업자 최연희(58)씨는 “선별진료소에 PCR 검사를 받으러 갈 때마다 이렇다 할 휴식 공간이나 식사 공간도 없이 일하는 의료진이 안쓰러웠다”며 “4년이라는 세월 동안 가장 고생한 건 의료진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소셜미디어(SNS)에서도 “의료진 노고에 진심의 찬사를 보낸다”는 응원과 격려가 이어졌다. 한 엑스(X·옛 트위터) 이용자는 “최일선에서 코로나19와 싸웠던 당신들이 우리의 영웅”이라고 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4년간 시행한 PCR 검사만 1억 3100만 1000건. 한국 인구의 2배가 넘는 수치다.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 곳곳에 선별진료소가 마련됐고, PCR 검사 행렬이 이어졌다. 같은 해 2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6월부터는 노래방 등 감염 고위험 시설을 시작으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 도입이 의무화됐다. 그러다 2022년 9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전면 해제됐고, 지난해 5월 세계보건기구(WHO)가 코로나19 비상사태 해제를 공식 발표했다.
  • 송파구-베스트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송파구-베스트의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협약

    서울 송파구는 지난 29일 베스트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앞서 구는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장기요양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직접 집으로 찾아가 방문 진료·간호와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베스트의원은 1차의료 방문진료 수가시범사업 및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을 시행하며 재택의료 노하우를 가진 의료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택의료센터 수행기관으로서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다학제 재택의료팀의 진료 및 요양서비스 제공, 지역자원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에 구는 원활한 사업 추진과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노인복지관, 동주민센터 등에 다방면의 홍보를 실시하고, 재택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시 재택의료센터로 연계 할 수 있는 협력체계 구축 및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송파구에 거주하시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품위 있는 노년을 지내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초고령사회에 대응 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어르신들에게 질 높은 재택의료와 돌봄통합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송파구, ‘2023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송파구, ‘2023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서울 송파구가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스마트도시’로 인증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인증제’는 국내 도시 스마트화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국내·외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마련된 제도이다. 지자체 규모별로 대도시(50만명 이상)와 중소도시로 구분하여 평가·인증한다. 도시서비스 및 기반 시설 수준, 제도 기반과 추진 체계, 공무원들의 전문성과 혁신성 등을 평가한다. 이번 평가에서 대도시 부문은 성남시와 울산광역시가, 중소도시 부문은 송파구를 포함한 4곳이 선정됐다.구는 생활밀착형 스마트 사업을 제공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분석 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과 ‘다중인파 융․복합 분석플랫폼’ 구축, 불법주차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스마트폴’ 구축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구는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올해 초부터 타 지자체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자체 분석을 실시하여 스마트도시 객관적 지표와 수준을 진단했다. 이번 인증으로 구는 우수 스마트도시로 홍보될 수 있도록 국토부 장관 표창과 동판이 수여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송파구가 추진한 다양한 스마트도시 사업들이 인정을 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스마트기술을 접목한 차별화 된 섬김행정을 실천하여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삶을 살아가는 명품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 이성배 서울시의원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기준 적용대상 확대…정비사업 법적분쟁 예방할 것”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송파4)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하 도정 조례)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도정 조례 개정안이 위원회 대안으로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로써 공공지원 대상이 아닌 공공시행자, 지정개발자, 사업대행자 등이 시행하는 정비사업에서도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기준을 적용하게 되어 무분별한 업체선정을 예방할 수 있게 됐으며, 이에 따라 정비사업 추진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현행 도정조례에서는 조합 또는 조합이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기준’을 적용해 시공자를 선정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토지등소유자 20인 미만’, ‘공공시행자’, ‘지정개발자’, ‘사업대행자’ 방식으로 추진되는 정비사업의 경우 공공지원 시공자 선정기준을 적용받지 않아 공공이 정비사업 시행을 지원하고 관리하는 데 사각지대가 발생할 우려가 있었다. 공공지원을 받지 않는 정비사업의 경우 정비사업이 결정되기 전에 확정되지 않은 계획(안)을 바탕으로 공사비 세부내역 없이 ‘총액입찰’ 방식으로 시공자가 선정될 수 있는데, 이 경우 추후 정비계획이 결정되고 설계가 변경될 경우 공사비 증액에 대한 비교검증이 어렵게 되어 법적 분쟁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했다. 이 의원은 “현행 제도로는 정비사업장에서 공사비 증액에 대한 법적 분쟁으로 인해 사업이 지연될 가능성이 생긴다는 제도적 미비점이 존재했다”라며 “이에 현재 공공지원의 대상이 아닌 정비사업에도 ‘시공자 선정기준’을 적용해 시공자를 선정하게 함으로써 공사비 검증문제로 인한 법적 분쟁을 예방하고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하고자 했다”라며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토지등소유자의 권익을 보호함은 물론,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는 효과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의 정비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를 개선하는 것에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성배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 수상

    이성배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성배 의원(국민의힘·송파4)은 지난 20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주관하는 2023 한국언론연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한국언론연대와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공동주관으로 지방의회의원, 시민사회단체, 언론인 등의 추천을 받아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의원을 선정하고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소속으로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쳐 반지하주택 거주민들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지적하고 SH공사 반지하주택 거주자들을 지상이주시켰으며, 방치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 도시재 생앵커시설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서울시 주택정책의 개선을 끌어낸 바 있다.특히 이 의원은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사업이 지연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 조례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개선을 끌어냈으며, 늘어나고 있는 조합과 시공사 간의 공사비 갈등문제의 해소와 예방을 위해 2023년 서울시 주택정책실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신문을 주도하고 관련 질의를 진행한 바 있다. 또한 이 의원은 지난 2022년도 7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년 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자세히 심사해 사업의 필요성 및 타당성은 물론 집행 가능성도 철저히 검증해 예산낭비를 막았으며,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적절히 안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서울시의원으로서 ‘책상에서의 행정’이 아닌 ‘현장에서의 행정’을 중시해 모든 회기마다 현장을 확인하고 서울시가 미처 파악하지 못한 문제점을 지적·개선해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라며 “더욱 성실한 자세로 송파구는 물론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서울시민과 송파구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와치로부터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받아

    남창진 서울시의회 부의장, 서울와치로부터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받아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남창진 부의장(국민의힘·송파2)은 지난 22일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와치(시민의정감시단)로부터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남 부의장이 소속한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소관기관은 ▲재난안전관리실 ▲물순환안전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소방재난본부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기술심사담당관이며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2023년도 서울시 행정에 관한 행정사무감사(이하 ‘행감’)를 실시했다. 남 부의장은 14일간의 행감에서 재난안전관리실 소관은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올림픽대교, 송파지하차도, 성내5교의 미흡한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를 지적했고 서울시 19개 방음터널의 안전한 관리를 주문했다. 이어 물순환안전국 소관에서는 연간 3300억원 규모의 하수관로 공사의 부실한 관리와 녹번천 복개철거 복원공사의 과도한 공사비 증액에 대해 지적했다. 소방재난본부 소관 감사에서는 화재 발생 시 긴급하게 사용하는 지상 소화전이 설치 후 다양한 사유로 묻혀 긴급하게 소방호스를 연결할 수 없는 현황들을 지적하고 보완을 주문했으며, 서울 산림 주변 요양시설 등 민간 시설에 관한 화재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행감에서는 월드컵대교 강교공사에서 공장에서 도장 후 오랜 시간이 지난 뒤 거치해 교량 수명에 영향을 주는 부분과 대심도 터널의 기한 내 준공을 주문했다. 기술심사담당관 행감에서는 건설신기술 활용심의위원회의 미흡한 운영을 지적했다.남 부의장은 “시민의 안전에 밀접하게 영향을 주는 서울시 주요시설물의 관리상태와 공사의 안전관리에 중점을 두고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개선할 부분이 있는지 현장을 찾아보고 정책으로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와치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2회째 시상이며 공개 모집한 서울시민 130명으로 구성된 시민의정감시단이 서울시의원들의 행정사무감사 실적을 평가하고 수준 높은 의정활동을 촉구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과 함께…송파구, 올림픽공원 새해맞이 행사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과 함께…송파구, 올림픽공원 새해맞이 행사

    2024년 갑진년 새해 첫날 송파구가 올림픽공원 몽촌토성 망월봉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행사 ‘2024 새해맞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올림픽공원 망월봉은 탁 트인 능선에 올라 일출을 감상할 수 있는 봉우리다. 송구영신을 위해 매해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도심 속 해맞이 명소다. 이곳에서 열릴 ‘2024 새해맞이 한마당’은 오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공연무대와 체험 부스로 나뉘어 운영된다. 한겨울 새벽 추위에도 망월봉에 오를 주민들을 위해 풍물놀이, 성악, 축가 등으로 이뤄진 문화예술공연부터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는 각종 체험부스까지 풍성하게 준비했다. 특히 내년인 갑진년은 동방의 수호신 ‘청룡’의 해로, 서울 동쪽에 자리한 송파구와 관련이 깊다. 이에 구는 망월봉 언덕 위에 30m 폭의 대형 LED를 설치해 하늘로 힘차게 비상하는 청룡을 생생하게 구현할 예정이다. 먼저 본 공연으로 ‘송파민속보존회 풍물팀’이 서울 유일 탈놀이인 송파산대놀이의 앞선 마당 길놀이로 흥겹게 포문을 연다. 이어 남성 성악 앙상블 ‘이프론프티’가 무대를 이어받아 힘차고 감미로운 멜로디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공연 도중 우리 주변 이웃들의 새해 소망이 담긴 인터뷰 영상도 상영된다. 올해의 주인공인 용띠 구민부터 경찰, 소방, 문화예술단체, 환경공무관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애쓰는 숨은 일꾼들의 영상 편지가 상영된다. 이윽고 오전 8시 쯤 새해 첫 해가 떠오르면 행사의 화룡정점인 희망의 종 타종이 진행된다. 이어 뮤지컬배우 서도진씨의 열정적인 축가가 울려 퍼지며 해맞이의 대미를 장엄하게 장식한다. 본행사 외에도 행사장 곳곳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주민들을 기다린다. ▲타종 체험 ▲소원지 쓰기 ▲신년 휘호 써주기 ▲타로 및 사주보기 등 새해 기대감 가득한 활동들과 함께 귀여운 구 캐릭터 하하·호호와 인증샷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해 재미를 더했다. 이 밖에도 구는 안전한 인파 관리를 위해 안전요원, 경찰·소방인력, 자율방범대 등을 현장 곳곳에 배치해 각종 비상상황에 대비한다. 특히 올해에는 낙상의 위험을 차단하고자 안전봉까지 추가 설치해 안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푸른 용의 비상하는 기운으로 구민 모두 힘차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남산 혼잡통행료 정책 방향 결정 위한 공청회’ 토론자로 나서

    고광민 서울시의원, ‘남산 혼잡통행료 정책 방향 결정 위한 공청회’ 토론자로 나서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국민의힘·서초구3)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후생동 강당에서 개최된 ‘남산 혼잡통행료 추진방안 논의를 위한 시민공청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한 후, 서울시 차원에서 조속히 폐지라는 결단을 내릴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날 개최된 ‘남산 혼잡통행료 추진방안 논의를 위한 시민공청회’에는 고 의원을 비롯해 서울시 관계자, 학계 전문가, 중구·용산구 등 남산터널 인근 거주 주민들이 참석했다. 그동안 고 의원은 서울 도심의 교통 혼잡도를 줄이겠다는 취지로 1996년에 도입되어 27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는 교통량 감소 효과 미흡 문제, 다른 혼잡구간 및 지역 대비 징수 형평성 문제, 도심 내부로 진입하는 차량뿐만 아니라 나가는 차량도 혼잡통행료를 징수하는 이중과세 문제, 에너지 절약, 탄소중립 문제에 대한 시대적 흐름의 역행 등을 이유로 폐지해야 한다고 일관되게 주장해왔다. 이에 서울시는 고 의원의 지적을 수용해 남산터널 혼잡통행료가 도심에 진입하는 차량을 줄이는 데 효과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일시적 통행료 면제 정책실험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이뤄진 면제실험 결과 통행량은 강남 방향만 면제 시 5.2%, 양방향 면제 시 12.9%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공청회에서 서울시는 남산터널 일대는 녹색교통진흥지역으로 지정돼 있어 혼잡통행료 징수를 아예 중단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다만 내년 1월 중으로 도심방향으로 진입하는 차량에만 혼잡통행료 징수하겠다는 방안도 제시했다. 이에 더해 중장기적인 제도 개선 검토 사항으로 ▲한양도성 내 녹색교통지역 지점 확대 운영(2개 → 45개) ▲요금 단계적 인상 검토 등을 제안하는 등 사실상 현행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를 존속함과 동시에 그 범위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공청회에 토론자로 나선 고 의원은 “현행 남산1·3호 터널 혼잡통행료 징수 제도의 가장 큰 문제점은 타당한 근거 없이 27년간 양방향 징수를 지속해왔다는 것”이라며 “지금처럼 서울 도심으로 들어오는 차량뿐만 아니라 나가는 차량에도 통행료를 부과해야 할 이유와 근거가 불분명하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통상 일반 시민들이 놀이공원 혹은 관광지를 가더라도 처음 입장할 때는 입장료를 내지만, 나갈 때도 입장료를 내는 경우는 없다. 이는 명백한 이중과세”라고 꼬집었다. 이어 “앞선 발표에서 서울시는 런던, 싱가포르 등 혼잡통행료 제도를 운용 중인 해외 도시들의 사례를 들면서 혼잡통행료 징수를 정당화했으나, 전 세계적으로 보면 혼잡통행료 제도를 운용하고 있지 않은 나라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특정 나라들의 사례만으로 혼잡통행료 징수의 명분을 찾는 것은 무리”라며 “현재 혼잡통행료 제도를 운용 중인 해외 도시들도 서울시처럼 도심을 진입하는 어느 한 구간만을 특정해 혼잡통행료를 걷고 있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23년 현시점에서 한양도성, 즉 4대문 안에서만 교통혼잡을 관리해야 할 이유와 근거도 충분하지 않다. 2023년 현재 중구 지역만을 도심으로 간주해 이 지역을 오가는 차량에 대해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은 전근대적 발상이며 왕조 시대의 유물에 가깝다. 서울 4대문 안 도심기능은 이미 강남, 서초, 송파, 영등포 등의 지역들로 분산된 지 오래”라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시는 지난 3월~5월간 남산 1·3호 터널의 혼잡통행료 2000원 징수를 일시 중단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도심 통행량 측면에서 통행료 징수 효과가 확인됐다고 자평하고 있으나 이러한 데이터를 통행료 징수 유지의 명분으로 삼는 것은 문제가 있다. 유료도로를 무료도로로 전환할 경우 일시적으로 통행량이 증가하는 현상은 굳이 실험해보지 않아도 누구나 당연히 예측할 수 있는 결과”라고 언급한 후 “이처럼 상식적인 결과를 이유로 유료도로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면 앞으로도 특정 도로가 한번 유료도로로 정해지면 무료도로로 다시 전환할 가능성은 아예 없어지는 셈이 된다”라고 비판했다. 덧붙여 고 의원은 “서울시는 혼잡통행료 징수를 통해 매년 약 150억원의 수입을 올리고 있지만, 이중 70억원가량은 서울시설공단의 운영비로 사용되는 상황이며, 나머지 예산의 경우 교통사업특별회계 재원으로 편입되고 있어 실제로 해당 예산이 교통 혼잡 및 환경보호 목적에 사용되고 있는지 불분명한 것도 큰 문제”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고 의원은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도로는 공공재이므로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무료로 운영해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을 지우지 말아야 한다”라며 “지난해 광화문 광장이 공사를 마치고 다시 시민의 곁으로 돌아온 것처럼 남산1·3터널도 27년간의 방황을 끊고 이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려줄 때가 됐다.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폐지에 대한 서울시의 좀 더 긍정적인 판단을 촉구한다”라고 강조하면서 토론을 마쳤다.
  • 김규남 서울시의원, 시민의정감시단 선정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수상

    김규남 서울시의원, 시민의정감시단 선정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2년 연속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김규남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지난 22일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시민의정감시단 선정 제2회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쾌거다. 서울시민 130명으로 구성된 ‘시민의정감시단’은 의원별 감사 내용에 대한 주민 대표성·합법성·전문성·효율성 등 평가지표와 감점 기준인 질의 태도·갈등 조장·단순 질문 등을 근거로 최종 1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가 진행되는 동안 일문일답을 통한 매끄러운 질의방식과 PPT 자료의 적절한 활용 및 시민 불편 사항 등을 직접 경험하고 점검해 질의하는 등 성실한 행정사무감사 준비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장애인, 청년 필수 고용률을 지키지 못한 다수 서울시 산하기관의 실태를 지적하고 내년부터 이들에 대한 고용성과가 기관 성과평가에 적용되는 것을 언급하며 실질적인 고용계획 수립을 주문했다. 이는 최근 고금리, 고물가 등 불안정한 경기 상황 속에 체감고통이 극심한 사회초년생, 장애인 등의 고용 장려를 위해 공공기관의 책임을 강조한 점에서 의의가 크다. 김규남 의원은 “시민께서 직접 선정하신 행정감사 우수의원에 2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궁극적으로 저의 모든 의정활동이 서울시민의 더 나은 삶과 생활로 귀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울의정감시단은 시민주권과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목표로 서울시정과 서울시의회의 의정을 견제·감시하기 위해 서울 Watch,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문화연대가 참여한 네트워크 조직이다.
  • 이강무 송파구의원, 마술사로 변신...지역 어르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마술쇼 열어

    이강무 송파구의원, 마술사로 변신...지역 어르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마술쇼 열어

    이강무 송파구의회 의원(잠실4·6동, 풍납1·2동)은 지난 20일 풍납데이케어센터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마술사로 깜짝 변신했다. 풍납데이케어센터는 서울형 어르신 주·야간 보호 인증기관으로 부득이한 사유로 가족들이 돌보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보호하면서 가정의 보호 부담을 경감시키고 어르신의 기능 회복을 위한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 세상을 따듯하게 만드는 봉사단체 온정회에서 활동 중인 행복전도사 이강무 의원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틈틈이 마술을 익혀 사람들에게 행복과 웃음을 전파하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노인들이 계시는 복지시설을 찾아 크리스마스 특별 마술쇼를 진행했다. 20여 분간 이강무 의원의 마술을 보신 어르신들께서는 정말 신기하게 마술을 하더라는 반응을 보이시고, 밝게 웃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냈다. 이강무 의원은 “남의 손을 씻어주면 내 손은 저절로 깨끗해진다는 신념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전문 마술가는 아니지만 잠시나마 어른신들께 무한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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