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펼치는 지구촌 인형극 잔치
◎내일 문예회관 등 4곳서 8번째 ‘팡파르’
세계 여러나라의 인형극을 고루 감상할 수 있는 국제인형극 잔치가 서울 여러장소에서 동시에 펼쳐진다.
한국인형극보급회가 22일부터 25일까지 문예회관등 서울 4개 장소에서 갖는 서울인형극제는 올해로 8번째 개최되는 인형극의 국제 페스티벌.이번 행사에는 국내 5개극단과 미국,러시아,영국 등 8개국의 인형극단이 참가한다.따라서 인형극의 국제적 비교평가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인형극을 즐길수 있다.
특히 인형극은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는 장르인데다 국제행사지만 관람료가 싸서(어른 5천원,어린이 4천원) 부모가 아이들 손을 잡고 공연장으로 나들이하기에 더할수 없이 좋은 기회다.공연문의 7238930.
◇22일 △대학로 문예회관소극장=개막제
◇23일 △광진구 능동 꿈나무극장=「꼬리없는 사자」(멕시코),「마법의 구두」(일본) △송파구 어린이육영회=「땅,바다 그리고 하늘」(필리핀) 「혹부리영감」(한국) △목동청소년회관=「펀치와 쥬디」(영국),「아마르 신 레더」(인도),「사랑을 주는 나무」(한국) △문예회관 소극장=「꿈꾸는 사람」(호주),「빨간 모자」(러시아)
◇24일 △꿈나무극장=「펀치와 쥬디」(영국),「해님 달님」(한국) △목동청소년회관=「꿈꾸는 사람」(호주),「사이좋은 형제」(한국) △문예회관소극장=「꼬리없는 사자」(멕시코), 「펀치와 쥬디 쇼」(미국)
◇25일 △꿈나무극장=「꿈꾸는 사람」(호주),「펀치와 쥬디 쇼」(미국) △어린이육영회=「빨간모자」(러시아),「마법의 구두」(일본) △목동청소년회관=「꼬리없는 사자」(멕시코),「땅,바다 그리고 하늘」(필리핀) △문예회관소극장=「펀치와 쥬디」(영국),「「아마르 신 레더」(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