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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구민회관 연말 공연 ‘풍성’

    ‘연말에 송파구 구민회관을 찾으면 흥겨운 공연이 가득.’ 26일 송파구에 따르면 구민회관에서 구립예술단의 정기공연부터 사랑의 문화나눔까지 다양한 연말연시 공연이 열린다. 29일에는 구립예술단의 정기공연이 마련됐다. 구립 합창단, 테너 강무림, 오보에 연주자 이승훈 등이 출연해 ‘산유화’‘가시리’‘마음으로 그리는 세상’ 등 17곡의 아름다운 선율을 들려준다. 구립실버합창단은 다음달 4일에 제14회 정기공연을 갖는다. 오페레타 심청전 중 ‘인당수’를 비롯해 ‘바람이었으면’‘축제의 노래’ 등을 부르며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인다. 14일에는 어린이들의 꿈과 소질을 키우기 위한 구립 리듬체조단의 정기공연을,21일에는 청소년교향악단의 정기연주회를 준비했다. 대부분의 공연은 오후 7시∼7시30분에 시작한다. 크리스마스를 전후로 한 공연도 풍성하다. 구립실버악단은 24일에 지하철 2호선 잠실역 광장을 찾아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크리스마스 캐럴을 들려준다. 구립청소년발레단은 26일 구민회관에서 ‘바람의 노래’, 사계 중 ‘봄·가을’,4인무,‘개미와 베짱이’를 아름다운 몸짓으로 표현한다.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공연인 ‘사랑의 문화나눔’을 경험하는 것도 좋다.28일 오후 3시 송파도서관에서 구립실버악단의 공연으로 시작을 알린다.이어 청소년 교향악단, 실버합창단, 교향악단 등 구립예술단이 총출동해 청암 노인요양원, 시립여성보호센터, 아산병원 등을 찾아 12월 말까지 7차례 공연을 펼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Seoul In] 맞벌이 부부 요리교실 개최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다음달 20일부터 내년 3월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맞벌이 부부를 위한 요리교실’을 개최한다. 부부가 요리를 함께 만들면서 양성평등과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접수는 12월14일까지 20쌍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요리를 하는 데 들어가는 재료비(5만원)는 개인 부담이다. 가정복지과 410-3490.
  • 성북구 국·팀장권한 대폭 강화

    “과·팀장 일할 맛 납니다.” 성북구는 26일 구청장의 전결 업무를 3분의1로 줄이는 대신 이 권한을 국·과·팀장에게 넘기는 방향으로 규칙을 개정, 내년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성북구의 이같은 개선 방안 마련은 ‘신속한 업무처리’와 ‘행정 효율성 증대’를 위한 것이다. 이 방안에 따르면 현재 구청장까지 결재하는 138개 단위업무 가운데 ▲구정 기본계획수립 ▲민자유치 기본계획수립·변경 ▲주택재개발사업 준공인가 ▲지구단위구역 지정입안 등 주요 정책 결정사항을 제외한 98개 업무가 부구청장 이하 전결로 처리된다. 이렇게 되면 전체 구 사무 2658건 가운데 구청장 전결 건수는 현행 138건(5.2%)에서 40건(1.5%)으로 대폭 줄어든다. 이는 현재 1%대의 낮은 ‘구청장 전결 비율’을 보이고 있는 용산구(1.6%), 강남구(1.8%), 송파구(1.9%)보다 낮은 것이다. 또 부구청장 전결도 173건(6.5%)에서 132건(5.0%)으로, 국장도 550건(20.7%)에서 498건(18.7%)으로 각각 줄어든다. 대신 과장은 1305건(49.1%)에서 1320건(49.7%)으로, 담당자(담당주사 포함)는 492건(18.5%)에서 668건(25.1%)으로 각각 높아진다. 개선방안을 각 부서의 의견을 수렴한 뒤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고 이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성북구 관계자는 “구청장 전결 업무가 줄어들면 결재 단계가 줄어 민원처리 기간도 단축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고혈압 주간 기념식

    대한고혈압학회(이사장 홍순표)는 고혈압의 적극적인 치료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7일 서울 송파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7회 고혈압 주간’ 기념식 및 시민강좌를 개최한다. 시민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전문의들이 직접 건강검진과 진료상담을 진행한다. 고혈압 주간인 26일부터 새달 1일까지 일주일간 제주대병원 등 전국 19개 대학병원에서도 관련 시민강좌가 열린다.02)557-2941.
  • [Seoul In] 석촌호수 산책로 바닥교체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2.5㎞에 달하는 석촌호수 산책로를 탄성고무바닥재로 바꾸는 공사를 끝냈다. 탄성고무바닥재는 국제경기장용 고무롤 매트로, 천연합성고무로 만들어져 스파이크 슈즈에도 견딜 수 있는 저항력을 가진 반영구 제품이다. 공원녹지과 410-3395.
  • 내년 강남4구 입주 10년만에 최다

    내년 서울에서 입주하는 아파트의 55% 정도가 강남 4구(강남·서초·송파·강동구)에서 나온다. 잠실과 반포 지역 저밀도 재건축 입주 물량이 많기 때문이다.20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내년 서울 전체 아파트 입주 물량(4만 6910가구) 가운데 2만 5884가구가 강남 4구에서 나온다. 지난 10년간 입주량이 가장 많았던 2006년(1만 4279가구) 보다도 1만 1000가구 이상 많다. 송파구에서는 신천동 잠실 시영(6864가구), 잠실 주공1단지(5678가구), 잠실 주공2단지(5563가구) 등 매머드급 재건축 단지에서 내년 7월 이후 입주가 이어진다. 강동구에서는 암사동 강동시영 1단지를 재건축한 롯데캐슬퍼스트(3226가구)가 내년 6월에 입주한다. 서초구 반포동 주공3단지(3410가구)는 이르면 연말 완공된다. 내년에 강남에서 입주하는 아파트가 많기 때문에 내년에도 강남 전세시장은 계속 안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지난해 말 잠실 주공4단지 레이크팰리스(2678가구)에 이어 올해 7월과 8월에 강동구 암사동 프라이어팰리스(1622가구)와 잠실 트리지움(3696가구) 등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올해 강남권 전셋값은 하향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PB팀장은 “내년 강남 4구에 대거 쏟아지는 입주 물량은 강남뿐만 아니라 서울 전체 지역 전세 시장의 숨통을 트이게 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라면서 “그러나 대부분 110㎡대(30평형대) 중소형 규모여서 강남 중대형 수요까지 충족시키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비강남권 입주 물량은 2만 1026가구로 올해보다 900여가구 적다. 최근 10년간 가장 적은 물량이다. 이영호 닥터아파트 실장은 “내년은 전통적으로 이사 수요가 많은 짝수해이고 강북 뉴타운지역내 재개발 이주가 대기중이어서 공급량 감소가 강북 전세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지적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Seoul In] 자원봉사활성화 5년 연속 우수구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서울시의 ‘자원봉사활성화 분야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7만 7000여명의 봉사자,714개의 봉사단체가 등록해있다. 또 의료·법률·요리·미용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연예인이 참여한 ‘전문인 릴레이 자원봉사’를 출범시키고, 청소년들이 직접 UCC를 제작 발표하는 청소년 V(Volunteer) 영상제작대회, 자원봉사 붐붐 페스티벌 등을 운영하는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410-3280.
  • [부고]

    ●윤인찬(건설업)인권(〃)씨 모친상 이완형(서울신문 편집미술팀 차장)이봉재(제이텍 대표)씨 빙모상 18일 인천 새천년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32)552-3100●고인현(전 대한석탄공사 관리본부장)수현(상주대 대학원장)씨 부친상 김연수(전 충남대 교수)심인옥(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강신중(사업)씨 빙부상 17일 경북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3)420-6146●김인완(한국경제신문 인천주재 기자)인근(전국자동차노조연맹 서울시버스노조 복지사업국장)씨 부친상 유창묵(지화기술단 이사)신경중(효성 케미니컬서비스팀 부장)씨 빙부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072-2022●오경린(동대문감리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인철(동호엔지니어링 부회장)인호(가나안복지교회 담임목사)씨 부친상 김원사(충남대 교수)씨 빙부상 1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31)787-1510●홍석우(도서출판 탐구당 대표)씨 별세 영수(홍영수신경정신과의원 원장)장수(충북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오연상(중앙대 의대 교수)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3010-2292●이유택(전 송파구청장)유근(진지건설 부회장)유걸(전 국민은행 지점장)유창(힐코리아씨엠 전무이사)유훈(국립농학교 교장)씨 모친상 이재언(롯데건설 대리)재형(현대모비스 대리)재균(SK건설 사원)재돈(한수원 〃)씨 조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5●최정섭(서울시청 건축과 건축설비팀장)상규(우진테크 부장)씨 모친상 주광열(한마음교회 목사)씨 빙모상 18일 건국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30-7909●박두호(호림C&C 회장)종호(한국산업은행 부장)철호(호림C&C 대표이사)씨 부친상 송봉섭(전 대학교육법인협의회 사무총장)정복모(청암박물관·효인통상 대표)씨 빙부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4시30분 (02)2072-2091●조주현(쌍용건설 대리)윤정(벨라지오호텔 대리)씨 부친상 김종성(CJ 과장)씨 빙부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61●최상규(한진해운 상무)정규(국민건강보험공단)홍규(신용보증기금)씨 부친상 17일 익산 팔봉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63)853-4444●최정희(코트라 인천무역관 부관장)씨 상배 18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31)384-1247
  • ‘문화송파’ 무르익는다

    ‘문화송파’ 무르익는다

    “편하게 해요. 활을 너무 세우지 말고, 활을 줄에 올렸다가 떼는 동작에서 힘차고 정확하게! 계속 쭉, 라라라라∼. 바로 그거예요!” 지난 5일 송파구 삼전동 송파구민회관 소극장에서 열린 바이올린 1대1 강습. 스위스로망드오케스트라 악장이자 국제메뉴힌음악학교 교수인, 루마니아 출신의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보그단 보리스테누가 강사를 맡았다. 송파구 교향악단의 초청으로 정기연주회 참석차 방한한 보리스테누는 이날 음악에 소질이 있는 학생을 위해 무려 5시간에 걸쳐 개인레슨을 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문화공연이 펼쳐진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형태의 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송파구의 단면이다. ●발길 닿는 곳에 문화가 있다 거장에게 1시간 동안 개인레슨을 받은 아이들은 하나같이 상기된 표정이었다. 함께 온 어머니들은 숨을 죽이며 캠코더에 영상을 담았다. “거장에게 레슨을 받을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는 임채연(19·연세대 기악과 1년)양은 “좀 더 연습하지 못하고 온 게 아쉽다. 하지만 감정을 살리는 법을 확실히 익힌 좋은 기회였다.”며 흥분된 어조로 말했다. 이틀 후인 7일, 이곳에서 ‘송파 수요무대’의 열세번째 공연인 연극 ‘삼류배우’가 막이 올랐다. 송파구에 연고를 둔 전문 연극배우들이 모여 만든 극단 ‘송파나루’(대표 이영석)가 만든 창작극으로 30년 단역배우의 애환을 그린 연극이다. 이날 객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은 만년 단역배우의 모습에서 희열의 웃음을 짓기도, 설움의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서울의 문화관광 중심이 목표 올해 초부터 송파대로, 위례성길, 올림픽공원을 중심으로 한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추진해온 송파구는 문화생활의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지난 5월부터 격주 수요일마다 열린 ‘수요무대’에는 뮤지컬·연극·클래식 등 13번의 공연이 이어졌고, 앞으로 3번의 공연이 남아 있는 상태다. 구립문화예술·체육단체가 지역의 노인·장애인시설 등을 찾아가는 ‘사랑의 문화나눔’은 상대적으로 문화생활에 소외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서울놀이마당에서는 한해 55차례의 전통예술문화공연이 펼쳐지고, 성내천에서는 문화공연, 영화상영회 등 매달 다른 형태의 행사를 열었다. 지난 10월에 열린 ‘한성백제문화제’에는 25만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기도 했다. ‘지역의 품격은 결국 문화적 기반에서 이루어진다.’는 소신을 가진 김영순 구청장은 “구민들의 문화향유권을 넓히기 위해서는 하드웨어도 중요하지만 품격 있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저변을 확대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뉴욕 브로드웨이를 모델로 삼아 문화집약적인 송파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콘서트홀, 뮤지컬전문극장, 소공연장 등을 잇는 문화관광벨트를 만드는 것이 종착점이다. 김 구청장은 “잠실 롯데월드 건립이 추진되고,1200석 규모의 대공연장이 있는 송파문화예술센터를 짓게 되면 ‘문화송파’로 가는 길은 더욱 앞당겨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의정중계석] 성동의회, 물재생센터 리모델링 촉구

    강남구의회와 송파구의회가 정례회를 개회했다. 성동구의회가 중랑물재생센터의 리모델링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성동구의회(의장 정찬옥) 성동구의회는 14일 성동구 중랑물재생센터의 리모델링 추진을 강력히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을 통해 중랑물재생센터를 친환경적 복합시설로 탈바꿈시켜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적극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회는 특히 서울시의 소극적인 행정으로 지역주민들은 30여년 동안 온갖 악취와 환경 불량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면서 지역주민 불편 해소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중랑물재생센터 시설을 지하화하고 지상을 공원·체육시설로 조성해 쾌적한 도시환경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주장했다.●강남구의회(의장 이학기)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한 달간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08년 예산안 심사와 안건처리를 비롯해 행정사무감사, 구정질의 및 조례안을 처리하게 된다.15일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어 맹정주 구청장으로부터 2008년도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듣고 예산의 결산검사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등의 절차를 진행한다.●강서구의회(의장 김기홍) 김기홍 의장은 14일 서울시립강서도서관(관장 육심원)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는 지역주민들의 평생학습과 독서, 문화활동을 위해 강서도서관 시청각실 환경을 개선하고 자료분실방지 시스템 설치에 의회가 기여한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전달하게 됐다. 김 의장은 “강서지역 구민들은 문화와 교육 인프라 등에서 다른 구에 비해 소외된 부분이 적지 않다.”면서 “지역 사회의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북구의회(의장 윤영석) 지난 7∼13일 7일간의 일정으로 제117회 임시회를 열었다.1차 본회의에서는 모두 91건의 주민숙원사업을 포함한 지역의 발전 및 개발계획에 대해 구정질문을 했다.2차 본회의에서 의원별 질의에 대한 구청 집행부측의 답변이 있었다. 행정위원회 회의에서는 여권업무 추진현황에 대한 관계국장의 보고를 받았고, 건설위는 미아제4주택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에 대한 의견을 듣었다. 이 자리에서 현장방문을 결정하기도 했다. 행정위 2차 회의에서는 국·공유지 변상금 체납징수 현황 보고의 건, 건설위의 사회복지(장애인복지)시설·법인 및 단체 지원현황 보고의 건 등을 처리했다.시청팀
  • [Seoul In] 성내천 주변 맨홀 환경개선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송파구는 성내천(물소리광장∼청룡교 구간) 산책로 주변의 분류 하수관로 콘크리트 맨홀 뚜껑 위에 인공바위를 설치하는 환경개선 작업을 마쳤다. 인공바위는 주변 환경과 조화되는 모양으로 성내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친숙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치수과 410-3415.
  • 송파구, 불법현수막 수거해 수익사업

    불법 현수막이 지역경제와 환경을 위한 효자상품으로 변신했다. 14일 송파구에 따르면 현수막 없는 거리를 조성하면서 불법현수막을 수거하고 재활용하는 작업이 짭짤한 수익사업의 역할을 하고 있다. 거리에서 수거되는 불법 현수막은 보통 하루 30∼50개, 주말은 80∼100개 정도이다. 수거비용으로 장당 1000∼2500원을 주고 있어 장애인 단체는 매주 20여만원의 부수입을 올리고 있다. 여기서 나온 현수막은 지역내 무료 빨래방에서 깨끗하게 세탁된 뒤 여성장애인 고용사업장에서 장바구니로 재탄생한다. 지역 주부환경협의회가 운영하는 재활용프라자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대신 이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있어 고용사업장에는 안정적인 수입원이 된다. 대부분 소각처리되는 현수막을 재활용함에 따라 톤당 6만 5000원의 소각비용은 물론 공해 발생 요인도 줄이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현수막 재활용이 지역경제, 환경 등 여러모로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확대하는 방안을 구상중이지만 예산이 부족해 수거된 현수막 전량을 장바구니로 제작할 수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프로배구 드래프트 또 연기

    한국배구연맹(KOVO)은 14일 서울 송파구 교통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내년 남자 신인 드래프트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이로써 신인 드래프트는 당초 12일에서 14일로 늦춰진 데 이어 두 번째로 미뤄졌다. 배구연맹은 지난 12일 대학연맹의 연기요청에 따라 의견을 좁히려 했지만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했다.대학연맹은 2005년 프로배구가 출범한 뒤 아마추어 초청팀으로 참가해온 한국전력이 준회원으로 한국배구연맹에 가입할 때까지 드래프트에 참가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1차 연기 때 라운드별 지명선수 연봉을 1000만원씩 올려달라고 요청했지만 이번에는 선수 3∼4명의 취업이 보장되는 한국전력의 드래프트 참가로 방향을 돌린 것. 그러나 한전은 드래프트 참가시 1라운드에서 두 명을 지명하게 해달라고 요구하고 있고 기존 구단들은 2라운드 지명권을 줄 수 있다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기존 4개 구단은 국가대표팀 레프트인 김요한과 세터 유광우(이상 인하대) 등 거물급 신인들을 한국전력에 빼앗길 수 없다는 입장이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Seoul In] 中企 우수제품 18일까지 판매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8일까지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분수광장에서 ‘중소기업우수제품 특별기획판매전’을 연다. 지역내 우량 중소기업이 참여해 의류·생활용품·패션잡화·스포츠·레저·식품 등 31종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들도 만날 수 있다. 송파구상공회 410-3154,412-3427.
  • [Seoul In] 14일 송파 푸드마켓 개장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4일 마천동에 기초생활수급권자 대상 식품공급 기관인 ‘송파 푸드마켓’이 문을 연다. 서울시 기초 푸드마켓 확대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천동에 푸드마켓 공간을 마련하고, 사회복지 법인인 ‘연꽃마을 송파 가정봉사원’에 위탁운영을 맡겼다. 기초생활수급권자는 한 달에 한 번 마켓에 들러 일정량의 식품을 받아갈 수 있다. 복지정책과 410-3280.
  • [Zoom in 서울] 서울 4대권역별 아토피클리닉

    [Zoom in 서울] 서울 4대권역별 아토피클리닉

    서울시가 아토피 전문 클리닉을 설치하고, 아토피 유발 요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아토피 질환을 뿌리 뽑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아토피 없는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오 시장은 “아토피는 초등학생 30% 이상이 고통을 겪고 있는 질환으로 진료비도 최근 5년간 1조 4900억원에 이르는 심각한 환경성 질환”이라면서 “아토피를 개인적인 질환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사회적 질환으로 인식하고 서울시가 직접 나서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본격 역학조사… 2009년 지침 마련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에 따르면 2005년의 어린이 아토피 질환 환자는 1000명당 292명으로,10명 중 3명꼴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다. 아토피 어린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월 5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출하는 등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아토피 질환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환경요인과의 인과관계 등 사전 예방을 목표에 둔 역학조사가 부족하다고 판단,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의료계 아토피 질환 전문가, 환경전문가, 아토피 당사자 등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고, 연구 조사를 벌인다.2009년에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표준 진단과 진료 지침을 만드는 등 체계적인 관리 대책을 개발할 방침이다. ●전문센터 개설 등 다각적 지원 내년에 서울의료원에 24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아토피 전문 클리닉을 설치하는 데 이어 2009년에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연구소’를 만든다. 서울의료원이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하는 2010년에는 아토피 전문 클리닉과 환경성 질환 연구소를 통합해 연구와 치료 기능을 갖춘 ‘환경성 질환 전문종합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4대 권역별 시립병원마다 ‘아토피 클리닉’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토피 질환 센터의 지역 편중을 막기 위해 각 자치구 보건소에 1000만원을 지원해 아토피 교실을 개설한다. 동사무소 통폐합에 따라 어린이 보육시설로 사용되는 청사 20곳은 ‘환경친화적 특수 보육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송파구 여성문화회관 2층에 문을 연 아토피 전용 어린이집을 모델로 삼아 환경친화적 자재 사용, 친환경 농수산물 급식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아토피 질환 등을 유발하는 환경 요인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도시지표를 서울시 실정에 맞게 설정하고, 아토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새집증후군을 없애기 위해 아파트 공사에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도록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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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oom in 서울] 서울 4대권역별 아토피클리닉

    서울시가 아토피 전문 클리닉을 설치하고, 아토피 유발 요인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는 등 아토피 질환을 뿌리 뽑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2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핵심으로 하는 ‘아토피 없는 서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오 시장은 “아토피는 초등학생 30% 이상이 고통을 겪고 있는 질환으로 진료비도 최근 5년간 1조 4900억원에 이르는 심각한 환경성 질환”이라면서 “아토피를 개인적인 질환이라는 관점에서 벗어나 사회적 질환으로 인식하고 서울시가 직접 나서서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본격 역학조사… 2009년 지침 마련 대한소아알레르기 호흡기학회에 따르면 2005년의 어린이 아토피 질환 환자는 1000명당 292명으로,10명 중 3명꼴로 아토피 질환을 앓고 있다. 아토피 어린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월 50만원 이상을 추가로 지출하는 등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아토피 질환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으나 이에 대한 환경요인과의 인과관계 등 사전 예방을 목표에 둔 역학조사가 부족하다고 판단,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에 들어가기로 했다. 의료계 아토피 질환 전문가, 환경전문가, 아토피 당사자 등이 대규모로 참여하는 위원회를 만들고, 연구 조사를 벌인다.2009년에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에 대한 표준 진단과 진료 지침을 만드는 등 체계적인 관리 대책을 개발할 방침이다. ●전문센터 개설 등 다각적 지원 내년에 서울의료원에 24억 5000만원을 투입해 아토피 전문 클리닉을 설치하는 데 이어 2009년에는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연구소’를 만든다. 서울의료원이 중랑구 신내동으로 이전하는 2010년에는 아토피 전문 클리닉과 환경성 질환 연구소를 통합해 연구와 치료 기능을 갖춘 ‘환경성 질환 전문종합센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서울 4대 권역별 시립병원마다 ‘아토피 클리닉’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토피 질환 센터의 지역 편중을 막기 위해 각 자치구 보건소에 1000만원을 지원해 아토피 교실을 개설한다. 동사무소 통폐합에 따라 어린이 보육시설로 사용되는 청사 20곳은 ‘환경친화적 특수 보육시설’로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 5월 송파구 여성문화회관 2층에 문을 연 아토피 전용 어린이집을 모델로 삼아 환경친화적 자재 사용, 친환경 농수산물 급식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아토피 질환 등을 유발하는 환경 요인에 대한 세계보건기구(WHO)의 건강도시지표를 서울시 실정에 맞게 설정하고, 아토피의 주된 원인 중 하나인 새집증후군을 없애기 위해 아파트 공사에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도록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Seoul In] 10일 송파가족백일장 개최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0일 오전 10시 아시아공원 원형극장에서 ‘송파가족백일장’이 열린다. 초등·중고등·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눠 작품 주제에 따라 시·수필·수기 등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비는 무료.9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현장 심사후 입상작을 발표한다. 장원과 준장원에게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과 410-3410.
  • [Seoul In] 8일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8일 오후 2시·4시에 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재미있는 어린이 디자인 워크숍 창의력 탐험대’를 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깔 속에 성향과 심리를 재미있는 게임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초등학교 2·4학년 총 57명을 대상으로 각각 110분씩 진행한다. 가정복지과 410-3490.
  • 택시기사 폭행 미군2명 입건

    서울 송파경찰서는 6일 택시비를 내지 않고 달아나다 뒤따라온 운전기사를 때린 주한미군 모 캠프 소속 M(22) 병장과 B(27) 일병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다른 미군 1명의 신원을 확인 중이다. M 병장 등은 지난 3일 오전 3시쯤 경기 의정부에서 이모(35)씨가 몰던 택시에 탄 뒤 서울 송파구 잠실본동 먹자골목 앞에 내려 택시비 7만 8000원을 내지 않고 도망가다 이씨가 뒤따라와 붙잡자 이씨의 목 등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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