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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파 어린이 문화회관 개관

    송파 어린이 문화회관 개관

    송파구에 놀이와 교육을 접목한 어린이 전용 복합문화공간이 뜬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핫 플레이스(Hot Place)’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구는 30일 오금동 송파어린이문화회관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지상 5층 지하 3층 규모의 이 회관은 태양광 발전설비와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친환경 페인트·바닥재 등으로 어린이 전용시설로는 최초로 서울시 친환경 인증을 받았다. 건물 내부는 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지능 계발을 돕고, 체계적인 보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됐다. 가장 먼저 다중지능체험센터가 눈에 띈다. 공간·자연친화·음악·논리·언어·자기이해·대인관계 등 7개 방을 지나며 놀이를 통해 소질을 탐구·계발할 수 있다. ‘장롱나라’라는 별칭이 붙은 체험센터에는 영·유아 발육 상태를 고려한 헬스장과 암벽, 그물망, 터널형 미끄럼틀 등이 갖춰져 있다. 전문적인 보육·교육 정보를 제공하고,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재능을 계발하는 보육정보센터와 재능센터도 주목할 만하다. 전문 인력이 상주하며 다양한 재능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간제 보육실 ‘아띠누리’는 만 2~5세 유아를 시간당 3000원에 최대 4시간 동안 맡길 수 있는 공간이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키즈북카페와 문화공연이 열리는 대강당 ‘아이소리홀’, 생태연못과 텃밭으로 꾸며진 옥상정원 등도 즐길거리다. 관련 내용은 전화(449-0505~6)나 인터넷(kids.songpa.go.kr)을 이용하면 된다. 박춘희 구청장은 “경원대에 위탁운영을 맡겨 적은 비용으로 질 좋은 보육·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서 “어린이와 부모들을 위한 배움터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고현정 다운’ 너스레…‘유부남’ 권상우-차인표 “빈틈보이면 공략”

    배우 고현정의 유머는 그녀의 포스만큼 차원이 달랐다. ‘유부남’ 권상우 차인표에게도 얼마든지 공략(?)을 할 수 있다고 선전포고 했다. 고현정은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상대배역이 모두 유부남인 것이 아쉬울 것 같다는 질문에 “난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며 시원하게 웃었다. 고현정은 “저는 그때그때 필(feel)이 오고, 빈틈이 보이면 바로 공략한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띄웠다. 하지만 “권상우와 차인표가 모두 유부남이라서 아쉽다. 하지만 저는 외모만 보고 선택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안 계신 다른 배우들에게 촬영하면서 수시로 공략을 하고 있다. 생각이 젊은 분들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고현정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 연하의 남자 배우들에게 프러포즈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 ‘여우야 뭐하니’에서 천정명, ‘봄남’에서 조인성, ‘선덕여왕’에서 김남길과 각각 연기를 함께 하며 각별한 인연을 유지하고 있다. 고현정이 맡은 서혜림 역은 대한민국 최초 여자 대통령으로 다혈질이지만 사려깊은 아줌마다. 남편의 억울한 죽음을 항의하다 방송국에서 해고당한다. 이후 보궐서거 후 임기 1년의 국회의원이 된 후 남해도지사를 거쳐 대통령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권상우, 첫 공식사과 “정말 괴로웠다”

    ‘뺑소니 사고’ 로 물의를 일으켰던 권상우가 첫 공식석상에 나서 사과의 뜻을 전했다. 권상우는 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극본 유동윤 / 연출 오종록 조현탁) 제작발표회에서 “(뺑소니 사고 후)가장 괴로운 건 제 자신이다”고 운을 뗐다. 권상우는 지난 6월 12일 새벽 서울 강남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고 역주행하던 중 차를 잇따라 들이받는 사고를 내고 도주해 물의를 일으켰다. 권상우는 “제가 연기자로 이름을 알린 상황이라 저는 대중에게 매를 맞던, 칭찬을 받던 작품으로 보여드려야 하는 게 첫 번째인 것 같다. 사실 현장에서 배우들이나 스태프들을 만나도 미안한 마음이 됐다. 누를 끼치는 것 같아서 ‘이 작품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 “제 잘못으로 인해서 생긴 일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다. 하지만 현장에서 선배님들이 표정만으로 알 수 있듯이 좋은 기운을 낼 수 있게 해준다”며 “촬영하면서 점점 자신감을 얻고 있다. 최대한 좋은 연기로 저의 마음을 보여드리려고 한다. 너그럽게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권상우는 취재진 앞에 서서 가장 먼저 죄송하다는 입장부터 전했다. 권상우는 “‘대물’에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에게 제 사고로 인해서 피해를 입히고 시작하게 돼서 죄송하다. 또 이 자리에 오신 기자들한테도 사과의 말씀을 먼저 올린다”고 고개 숙여 인사했다. ‘대물’에서 권상우가 맡은 하도야 역은 지극히 붕량하고 엉뚱한 잡놈 스타일의 검사다. 검찰의 양심을 대변하지만 아버지가 교통사고를 가장해 살해당하자 검사를 때려치우고 서혜림(고현정 분)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데 일등공신이 된다. 동명만화를 원작으로 제작된 ‘대물’은 대한민국 최초 여성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를 그려내겠다는 기획의도를 갖고 있다. 카리스마가 넘치는 고현정이 대한민국 최초로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돼 희망찬 사회를 이끌어간다. ‘대물’은 10월 6일 수요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박해미·황민 부부, ‘저희 너무 행복해요’

    [NTN포토] 박해미·황민 부부, ‘저희 너무 행복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해미와 황민이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해미 ‘남편 황민과 딥키스’

    [NTN포토] 박해미 ‘남편 황민과 딥키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해미와 황민이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뮤지컬 배우로 우똑 선 바다

    [NTN포토] 뮤지컬 배우로 우똑 선 바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최성희)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페기’ 바다, 도로시와 신나는 율동

    [NTN포토] ‘페기’ 바다, 도로시와 신나는 율동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최성희)와 이정화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바다 ‘새처럼 날고 싶어요’

    [NTN포토] 바다 ‘새처럼 날고 싶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최성희)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돌아온 바다 “옥주현 부담? 걱정 없어”(인터뷰)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돌아온 바다 “옥주현 부담? 걱정 없어”(인터뷰)

    원조 국민요정 S.E.S 출신 바다가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톱스타를 꿈꾸는 지망생 페기 소여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해미 최성희(바다) 정명은 김법래 박동하 황민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라이트 장면이 시연됐다. 이날 바다는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현란한 탭댄스를 추면서도 특유의 발랄한 표정과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최성희가 맡은 페기 소여 역은 브로드웨이의 최고 여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로 시골에서 상경해 단역부터 코스를 밟아 결국 스타가 되는 인물이다. 공연 및 포토타임을 끝낸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성희는 “제가 어려서 아버지가 편찮으신 탓에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았다. 어려서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오랜 시간 준비를 했는데, 아마 그때의 경험이 이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공연됐던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페기 소여 역은 핑클 출신의 옥주현이 맡아 화제가 됐다. 옥주현은 최성희와 가수활동 당시 걸그룹 내 보컬로서 경쟁구도를 이뤘던 인물. 공교롭게도 1년 차이를 두고 한 배역을 옥주현과 최성희가 차례로 열연을 펼치게 됐다. “지난해는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게 있어서 옥주현의 공연을 보지 못했다. 지난해 공연에도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아쉬움이 크지는 않다. 오히려 먼저 친한 옥주현이 먼저 했고, 올해는 제가 하니까 관객들이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옥주현에 이어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있어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자 “극중 제 대사 중에 ‘난 아름다운 먼지다’가 있다. 우리는 다 같이 먼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 역할을 누가 하던지 다들 멋지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저만의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다”며 당찬 면모를 보였다. “제 삶의 철학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모두가 다 소중한 존재지만, 크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 수 있다. 옥주현이 했던 역할 내가 못할가 이유 없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전혀 부담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격려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극 안에서 현란한 발놀림으로 이뤄진 탭댄스를 소화한 최성희는 “제가 S.E.S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했던 기간 이후로 처음 힘든 걸 해봤다. 탭댄스 트레이닝 받았던 그 자체가 제 삶에 기증이 되는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제 얼굴이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 섰을 때 제 외모는 보이시하면서도 시원한 외모가 장점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제 얼굴에 만족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바람이 있다면 조승우 김무열 조정석과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NTN포토] 바다 ‘뮤지컬 배우 최성희에요’

    [NTN포토] 바다 ‘뮤지컬 배우 최성희에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바다 ‘탭댄스 실력도 수준급’

    [NTN포토] 바다 ‘탭댄스 실력도 수준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최성희)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열창하는 바다

    [NTN포토]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열창하는 바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최성희)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해미 ‘환상적인 명연기’

    [NTN포토] 박해미 ‘환상적인 명연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해미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바다 ‘저쪽 커플 너무 부러워요’

    [NTN포토] 바다 ‘저쪽 커플 너무 부러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바다가 28일 오후 3시 서울 송파구 잠실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미디어 콜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브로드웨이42번가’는 1933년 상영된 영화 ‘42ND STREET’를 무대화한 작품으로 1930년대 대공황기에 브로드웨이의 중심인 42번가를 배경으로 스타를 꿈꾸는 무명의 코러스걸이 뮤지컬의 여주인공으로 탄생하는 아메리칸 드림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9일 부터 11월 21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가든파이브서 ‘아테나… ’ 촬영

    서울 가든파이브가 드라마 촬영 명소의 자부심을 잇는다. 서울시 SH공사는 드라마 제작사인 ‘태원엔터테인먼트’와 내년 1월까지 송파구 문정동 복합문화쇼핑몰 가든파이브 내 청와대 세트장을 SBS 새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 촬영장으로 제공하는 사용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아이리스 후속작으로 주목받는 ‘아테나-전쟁의 여신’에는 정우성·차승원·수애 등 정상급 연기자들이 출연한다. 제작비도 200억원이 투입돼 이탈리아를 비롯한 6개국의 해외 로케이션 촬영 등 전작에 버금가는 방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 드라마에는 대통령 집무실만 사용하게 된다. 오는 11월 초 방영될 예정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물량 많은 신도시 전셋값 상승률 둔화

    물량 많은 신도시 전셋값 상승률 둔화

    한가위를 앞둔 9월 셋째주 주택시장은 큰 변화가 없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거래 건수는 여전히 적었고, 전셋값 오름세가 이어졌다. 다만 전셋값의 경우 신규 입주물량이 많은 신도시 위주로 상승률이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냈다. 1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8·29부동산대책 이후 집값의 급격한 하락세는 어느 정도 잡혔다. 4주 연속 하락폭이 둔화되면서 약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집값의 급격한 반전은 당분간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가위 이후에도 시장 변화를 계속 지켜보겠다는 관망세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주택시장의 풍향계인 서울 강남 재건축 시장은 잠시 활기를 띠다 움직임이 약해지면서 보합세로 돌아섰다. 송파구의 재건축 아파트 가격이 소폭 오른 반면 서초·강동·강남구 등은 반대로 가격이 내렸다. 송파구는 종 상향을 추진 중인 가락시영 아파트가 주택 크기별로 1000만~2000만원씩 올랐다. 주요 재건축 단지들에선 부동산대책 발표 뒤 반짝 거래사 성사되면서 급매물이 모두 팔린 상태다. 전체 주택시장에선 서울 은평·마포·강동구 등의 하락 폭이 컸다. 은평뉴타운 3지구 등에 대형 입주물량이 몰린 탓이다. 그외 강북 지역은 부동산대책 발표에도 꿈쩍하지 않고 있다. 전세 위주로만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신도시도 전반적으로 집값 하락세를 이어간 가운데 수도권에선 소형주택 비중이 높은 안산과 의왕만 집값이 올랐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실직자 ‘자활의 꿈’ 굽는다

    실직자 ‘자활의 꿈’ 굽는다

    ●디자인한마당서 시식행사 ‘호응’ 17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막한 서울디자인 한마당에 이상한 마차가 등장했다. 디자인 작품은 아닌데 멀리서 봐도 눈에 확 띄는 손수레 크기의 빨간색 마차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실직자들이 자활을 꿈꾸며 굽는 풀빵마차다. 40여명의 실직자가 거주하는 서대문구 충정로 2가 서대문사랑방에서 나온 실직자들이 다음달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디자인한마당 남문과 주경기장 종합안내소 등에서 시민들에게 시식행사를 하는 중이다. 구세군 냄비에 등장하는 종 모양의 빵은 벌써부터 관람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서대문사랑방은 지난달 주방명품 휘슬러코리아의 도움으로 실직자들에게 종빵 레시피를 가르치고 철저한 위생교육과 예절교육을 끝냈다. 실직자가 만들어 판매하는 빵이라 위생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하는 편견과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는 교육이었다. 다음달 11일 본격적인 판매에 나서는 빨강마차는 모두 10대. 현재 지원자중 8명의 실직자들을 선발한 상태다. 이들은 목동로데오거리, 강남 남부터미널 등에서 ‘종빵’모양의 풀빵을 만들며 자활의 첫발을 내딛는다. ●까다로운 선발 조건… 철저한 교육 김도진 서대문사랑방 총무는 “일정 금액 이상 저축을 해야 하고 음주 등을 절대 하지 않는다는 까다로운 조건으로 선발했다.”면서 “빨강마차에서 얻은 판매수익금은 실직자들이 자활을 통해 점포를 마련하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또 다른 실직자들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시는 현재 빨강마차 점포운영 장소를 물색해 8곳을 기부받아 놓은 상태다. 또 시는 내년에는 빨강마차를 40대 운영하고, 3년내 100대까지 늘려 길쌈, 떡꼬치 등 다양한 음식을 선뵐 예정이다. 최용순 시 자활지원과장은 “도로변으로 나가 점포를 운영할 수 없기 때문에 시민들의 사유지나 일반건물 중 빈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료시식행사 후 빨강마차는 18일부터 4~5개에 1000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종빵을 판매할 예정이다. 글 사진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NTN포토] 온유 ‘기타 치는 모습 멋있죠?’

    [NTN포토] 온유 ‘기타 치는 모습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프레스콜에서 온유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온유·다나 ‘저희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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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프레스콜에서 온유와 다나가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시대를 초월한 락의 향연 ‘락오브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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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프레스콜에서 배우들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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