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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특사경, 주민 안전의 특사

    강남구의 특별사복경찰(이하 특사경)이 지역 주민의 안전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지역 주민의 주거환경과 서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힌 위법 행위자 4347명을 적발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특사경은 강도나 살인 등 강력 사건이 아니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년보호법 위반자와 상표법 위반자, 무보험 차량운행자, 무단방치 차량 소유자 등을 단속했다. 대치동에서 200여㎡ 규모의 자동차 공업사를 운영하는 장모씨는 지난해 11월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없이 차량 옆부분에 도장작업 전처리로 샌딩 작업(껄껄한 표면을 반드럽게 하는 것)을 하다 현장에서 적발돼 입건 후 송치됐다. 도곡동 타워팰리스 옆의 오피스텔에서 짝퉁 판매업소를 운영한 조모씨도 잡았다. 조씨는 주변을 지나는 행인들에게 자신의 오피스텔에서 루이비통, 에르메스 등 위조명품 가방과 지갑을 판매했다. 성매매 전단지를 청소년들이 주로 통행하는 거리에 무단 배포한 22명, 도곡동 타워팰리스 주변 등 고급 여성의류상가에서 주민들을 속여 위조 상품을 버젓이 판매해 온 불법 짝퉁 판매업자 22명, 어린 학생들이 다니는 보습학원이 입주한 건물에서 무허가 유흥주점을 운영한 업자를 비롯한 불법 퇴폐영업자 11명 등 특사경이 입건한 종류도 다양하다. 신연희 구청장은 “올해도 구 특별사법경찰은 서민경제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 대부업 단속, 불법퇴폐행위 근절, 무보험 차량 운행 등 위법행위에 대해 강력하게 조치해 글로벌 명품도시 강남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2년 만에 누명 벗은 ‘한국 썰매 개척자’ 강광배 교수

    2년 만에 누명 벗은 ‘한국 썰매 개척자’ 강광배 교수

    “당해 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모함을 받았던 지난 2년 동안 교수도 그만두고 죽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발톱이 빠질 때까지 산을 오르며 견뎌 냈습니다.” 지원금 횡령과 선수 강제노역 등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다가 최근 불기소 처분을 받은 ‘한국 썰매의 개척자’ 강광배(43) 한국체대 교수가 27일 서울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비리 의혹에 휘말렸던 순간의 심경을 토로했다. 강 교수는 한국 썰매의 선구자였다. 10여년 전만 해도 썰매 종목 등록 선수는 강 교수가 유일했다. 국내에는 썰매 전용 트랙은 물론 훈련장도 없어 선수들은 어렵사리 외국에 나가 훈련을 해야 했다. 썰매도 유럽 선수들이 쓰던 ‘중고품’도 감지덕지한 시절이었다. 강 교수는 척박한 환경을 이겨내고 선수 시절 4차례 올림픽에서 썰매 전 종목(봅슬레이·스켈레톤·루지) 출전의 위업을 달성했다. 특히 강 교수를 포함한 봅슬레이 선수들은 2010년 밴쿠버올림픽에서 19위에 오르는 ‘기적’을 연출했다. 그러나 2년여 전 강 교수는 공갈과 강요, 업무상 횡령 등의 혐의를 받으면서 모든 것이 무너질 위기에 놓였다. 2008년 7월 강원도체육회로부터 지원받은 봅슬레이 장비 구입 비용 중 3400여만원을 빼돌리고 2009∼2010년 코치들에게 지급된 수당 등 7000여만원을 가로챘다는 혐의였다. 강 교수가 2010년 선수단 합숙소로 활용하던 강원도 평창의 모친 소유의 펜션에서 ‘선수들에게 강제노역을 시켰다’는 의혹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찰청이 합동으로 운영해 온 스포츠4대악 합동수사반은 지난해 6월 말 사건을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결국 사실무근이라고 결론 내렸다. 강 교수가 봅슬레이 구매대금 중 일부를 해외 제작사로부터 돌려받은 사실은 있지만, 이 돈은 곧바로 부품을 추가 구매하는 데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코치 수당 역시 일부를 공금으로 돌린 것뿐이었다. 선수 강제 노역의 경우 무료로 펜션에 투숙한 선수들이 자발적으로 보수 작업을 도왔던 것으로 확인됐다. 강 교수는 여전히 한국 썰매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며칠 전 오스트레일리아행 비행기에 올라탄 것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할 선수들의 연습용 썰매를 가져오기 위해서다. 강 교수는 “회계 처리 등의 법 규정을 몰랐다. 사비를 털어서 선수들을 지원해 줬던 것이 오히려 오해를 샀다”면서 “열정이 중요하지만 그 열정도 지혜롭게 했어야 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제자들과 후배들이 좋은 성과를 내고 있어 감사한 마음뿐”이라면서 “(모함을 벗은 지금은) 썰매 이야기만 들어도 즐겁다”고 말했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檢 ‘대형 고소·고발 사건 전담팀’ 신설

    서울중앙지검은 피해자나 관련자가 많은 고소·고발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형사부에 ‘대형 고소·고발 사건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2011년 임신부·영유아 143명이 폐 손상으로 잇따라 숨졌음에도 4년째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이 첫 수사 타깃으로 정해졌다. 검찰은 27일 평검사 정기 인사에 맞춰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에 부부장급 검사 1명과 평검사 2명으로 구성된 별도 팀을 꾸리기로 했다. 검찰 관계자는 26일 “피해자 등 조사 대상이 수십명 이상이라 검사 1명이 처리하기 어려운 사건을 신설되는 전담팀에 우선 배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이 형사2부에 전담팀을 만든 것은 형사2부가 전담하는 의료·국민건강 사건의 경우 처리가 길어지면 피해가 커질 수 있다는 점도 감안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가 기소한 프랜차이즈 형태의 유디치과 의료법 위반 사건의 경우 치과협회와 보건복지부의 고발장이 접수된 지 25개월 만에 수사가 일단락됐다. 검사 1명이 수십명의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다 보니 지연될 수밖에 없었다는 게 검찰 측의 얘기다. 1200여명이 피해를 주장하고 있는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은 사정이 더 심각하다. 사건이 발생한 지 3년 이상 지난 작년 9월에야 경찰이 해당 가습기 살균제 업체 국내 대표 등을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장기결석 아동 학부모 ‘교육적 방임’ 혐의 첫 적용

    장기결석 아동 학부모 ‘교육적 방임’ 혐의 첫 적용

    자녀를 이유 없이 초등학교에 보내지 않은 학부모 2명에 대해 경찰이 처음으로 아동복지법상 ‘교육적 방임’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강신명 경찰청장이 지난 18일 “학교에 보내지 않는 (부모의) 교육적 방임에 대해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수사하겠다”고 밝힌 이후 첫 번째 적용 사례다. 서울 양천경찰서 관계자는 “9세 아들을 한 학기 동안 학교에 보내지 않은 혐의로 A(45)씨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지난 22일 검찰에 송치했다”며 “사건은 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에 배당됐다”고 25일 밝혔다. 대리운전 기사인 A씨는 아들이 학교에서 친구에게 욕을 하고 고함을 쳤다는 이유로 지난해 6월 말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전학을 시키겠다고 말한 후 아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아동학대 정황은 없지만 교육 의무를 소홀히 해 처음으로 교육적 방임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경북 경산경찰서가 지난 22일 같은 혐의로 검찰에 송치한 B(38)씨는 딸(12)을 초등학교 입학식에만 데려간 후 6년간 학교에 보내지 않았다. 아동복지법은 의식주를 포함한 기본적 보호, 양육, 치료 및 교육을 소홀히 하는 방임 행위에 대해 5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부모가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않는 등 교육 의무를 소홀히 하더라도 학대 정황만 없으면 학교 등 교육 당국에서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고 경찰도 수사를 하거나 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지 않았다. 교육적 방임을 적용한 첫 사건인 만큼 법조계의 의견은 나뉜다. 검찰 관계자는 “홈스쿨링이나 대안학교 진학 등 별다른 조처 없이 아이를 방치한 것은 교육적 방임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반면에 한 판사는 “아이가 글도 제대로 못 쓸 정도의 수준이어야만 법률적으로 교육적 방임이 성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반복해 아이 꼬집어도 학대” 법원, 보육교사에 유죄 선고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어린이집 아이들을 상습적으로 꼬집은 보육교사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서울동부지법 형사4단독 이상윤 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 이모(35·여)씨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씨는 2014년 3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서울 강동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아동 6명을 17차례에 걸쳐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씨는 지난해 1월 다섯 살 원아가 간식을 빨리 먹지 않는다고 옆구리를 꼬집는 등 그달에만 15차례 학대 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어린이집 내부 폐쇄회로(CC)TV 영상에서는 이씨가 아이들의 등을 3초 이상 꼬집는 장면 등이 나왔다. 2014년 7월엔 손수건을 잃어버렸다는 이유로 한 원아의 목 부위를 2차례 때리기도 했다. 경찰은 “폭행 정도가 심하진 않지만 상습적인 게 문제”라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재판부는 “이씨가 자신이 보호해야 할 어린 아동을 상대로 여러 차례에 걸쳐 범행해 죄질이 매우 불량하며 피해 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며 “다만 이씨가 초범인 데다 반성하고 있음을 참작한다”고 밝혔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父에게 ‘살인죄’ 적용

    7살 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비정한 아버지에게 폭행치사가 아닌 살인죄가 적용됐다. 따라서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는 피의자와 검찰의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유기 사건’을 수사한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22일 학대 피해자 최모(2012년 사망 당시 7세)군의 아버지(34)에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최씨는 살인 혐의 이외에 사체 손괴·유기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은 최씨에게 살인죄의 근거로 폭행의 강도·지속성·횟수, 가해자와 피해자의 신체 특징 등을 들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최씨는 아들이 5살로 어린이집에 다닐 당시인 2010년부터 손찌검을 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2012년부터는 폭행 강도가 더 세졌다. 결정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그해 11월 7일 2시간에 걸친 폭행은 몸무게 16㎏의 7세 어린이가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경찰은 판단했다. 최군은 지속적인 학대로 사망 당시 2살 아래 여동생(2012년 당시 18㎏)보다 몸무게가 덜 나가는 등 발육 상태도 정상이 아니었다. 이런 7살 아들을 90㎏의 건장한 체구의 아버지가 마구 때린 것이다. 따라서 경찰은 당시 최씨가 아들이 사망할 가능성에 대해 충분히 예상했고 사망해도 어쩔 수 없다는 인식도 있어 ‘미필적 고의에 의한 살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최씨도 경찰에서 “권투 하듯이 세게 때렸는데 ‘이렇게 때리다가는 (아들이) 죽을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며 경찰의 판단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진술을 했다. 그러나 “살해할 고의는 없었다”고 주장하며 살인 혐의는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 형법상 살인죄로 기소돼 유죄가 인정되면 사형·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폭행치사죄는 3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한다. 따라서 법조계에서는 최씨가 최종적으로 검찰 수사 후 살인죄로 기소되면 법원에서 충분히 혐의를 인정받을 것이라는 의견과 사망 전 폭행이 죽음에 이르게 한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드러나지 않아 살인죄 인정이 힘들 것이라는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검찰은 ‘부천 초등생 시신 훼손·유기사건’에 검사 5명을 투입해 보강 수사를 벌이고, 앞으로는 가정폭력이나 아동학대 사망사건이 발생하면 원칙적으로 검사가 직접 현장에 나가 검시하기로 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34살 동갑 부부, 아들 시신 훼손·유기 담담하게 재연

    34살 동갑 부부, 아들 시신 훼손·유기 담담하게 재연

    7살 난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해 버린 최모(34)씨 부부가 21일 열린 현장검증에서 고개를 떨어뜨린 채 비교적 담담하게 범행을 재연했다. 첫 현장검증은 어머니 한모(34)씨가 훼손한 아들의 시신 일부를 유기한 경기 부천시민운동장 여자 공중화장실에서 진행됐다. 범행이 처음 발생했던 부천 원미구의 한 어린이집 옆 빌라에서 이어진 현장검증에서는 수많은 이웃 주민들이 골목길과 인근 공터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특히 구경을 나온 주민 중에는 한씨와 비슷한 또래 가정주부가 10여명 눈에 띄었다. 잠옷에 두꺼운 모자 달린 점퍼를 입은 주부들은 “우리 아이와 어린이집에 같이 다녔었다. 평소 최군이 사소한 일에 욱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아버지한테 자신도 모르게 배운 것 같다”며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주부는 “최군은 유난히 마른 체형이었다. 이제 보니 잘 못 먹어서 그런 것 같아 너무 마음이 아프다. 2살 어린 딸은 그렇게 예뻐했는데 왜 아들만 미워했는지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빌라에서는 아버지 최씨의 재연 시간이 많았다. 현장검증 및 재연은 1시간 20여 분간 계속됐지만 이웃들은 칼바람에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끝까지 부부의 얼굴을 보려고 잠시도 자리를 떠나지 않았다. 한 50대 후반 주민(여)은 “최씨가 이사를 나간 뒤 이사 온 사람은 범행 소식이 알려지자 곧바로 짐을 싸 이사를 나갔다”고 귀띔했다. 그러면서 “사형시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찰은 오늘 최씨를 폭행치사 및 시신 손괴·유기 등 살인 혐의로, 한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시신 훼손 부천 초등생 아버지 ´살인´ 혐의 적용

     초등학생 아들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한 아버지를 경찰이 살인 혐의로 검찰에 넘기기로 했다.  경찰은 숨진 A군(2012년 사망 당시 7세)의 아버지 B(34)씨를 살인, 사체손괴·유기, 아동보호법 위반 혐의로 22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경찰은 A군 어머니 C(34)씨의 진술을 통해 A군이 사망하기 전날인 2012년 11월 7일 저녁 집에서 아버지 B씨로부터 2시간여에 걸쳐 치명적인 폭행을 당한 사실을 확인했다. 아버지 B씨도 아들을 폭행했으며 이튿날 아들이 숨졌다고 인정한 상태다.  경찰은 B씨의 아들에 대한 폭행이 이전부터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갈수록 그 정도가 심해진 점에 주목했다.  A군이 숨지기 전날 당한 폭행의 경우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발로 차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게 하는 등 상식적으로 7세 아동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정도의 치명적인 구타였다는 판단이다.  법률 전문가들은 남성이 여성의 복부를 발로 세게 차 숨지게 한 사건에서 비록 남성이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한 경우에도 살인죄가 인정되는 판례를 들어 B씨를 살인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머리, 가슴, 복부 등 강한 외부 충격을 받으면 사망할 수 있는 급소를 힘차게 가격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사망을 예상할 수 있는 만큼 살인죄가 성립될 수 있다는 것이다.  A군도 숨지기 전날 폭행에서 머리와 복부 등을 주먹과 발로 심하게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경찰에 통보한 부검 결과에서 “A군의 머리와 얼굴 등의 손상 흔적은 인위적·반복적 외력에 의한 손상 가능성이 있으며 (발견되지 않은 부분인) 흉·복부 장기 및 피부 조직에 손상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혀 A군이 급소를 심한 폭력에 노출됐을 가능성을 지적했다.  B씨는 경찰에 ‘상대방을 때릴 때 숨지게 할 고의가 없는’ 폭행치사죄로 구속된 상태다.  형법은 살인죄는 사형·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하고 폭행치사죄는 3년 이상 유기징역에 처해 두 죄명의 처벌 수위에는 큰 차이가 난다.  경찰은 남편과 함께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유기하는데 적극적으로 가담한 A군의 어머니 C씨는 사체 손괴·유기,아동보호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고용노동부, 몽고식품 전 명예회장 갑질 조사

     운전기사 상습폭행 혐의 등 ‘갑질’로 물의를 빚은 김만식 전 몽고식품 명예회장이 마산중부경찰서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 21·22일 잇따라 출석해 폭행 혐의에 대한 조사를 받았다.  고용부 창원지청은 22일 변호사와 함께 이날 오후 출석한 김 전 명예회장을 상대로 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운전기사 진술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등 근로기준법상 폭행 혐의에 대해 조사를 했다고 밝혔다.  창원지청은 김 전 회장이 폭행당시 사용자 지위에서 종속관계에 있는 운전기사를 구타했느냐가 중요하기 때문에 운전기사가 업무 중에 폭행 당한 게 맞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조사했다고 덧붙였다.  근로기준법에 사용자는 업무 수행 중인 근로자를 폭행해선 안 된다고 명시돼 있다.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은 수사를 마치는 대로 법리 검토를 거쳐 김 전 명예회장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김 전 명예회장은 조사에 앞서 심경을 묻자 “심장도 벌떡벌떡 뛰고 혈압도 높아지고 있다. 혈당치가 식사 전에 300, 식사 후에는 400까지 올라간다”며 “죄송하고 면목이 없다. 성실히 조사 밝겠다”고 말했다.  앞서 마산중부경찰서도 지난 21일 오후 김 전 명예회장은 불러 폭행혐의에 대해 4시간여 동안 조사를 했다.  경찰은 김 전 명예회장이 일부 부인한 것도 있지만 대부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운전기사 진술과 사실관계 등을 검토한 뒤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경남 창원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몽고식품 김 전 명예회장은 지난해 12월 운전기사가 폭행·폭언을 당했다고 주장해 ‘회장님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회사측은 대국민 사과를 하고 김 전 명예회장이 전 운전기사를 찾아가 사과를 했으나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초등생 아들 시신 훼손’ 父 살인죄 적용…검찰 송치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학대 피해자 최군(2012년 사망 당시 7세)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아버지에게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했다. 경찰은 최군의 아버지 최모(34)씨와 함께 아들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한 어머니 한모(34)씨에게는 사체손괴·유기 혐의를 추가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최군 부모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하고 22일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경찰은 최씨가 2012년 11월 7일 부천에 있는 자신의 전 주거지에서 2시간 넘게 폭행한 영향으로 최군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살인죄를 적용했다 앞서 최씨는 ‘상대방을 때릴 때 숨지게 할 고의가 없는’ 폭행치사죄로 구속된 상태였다. 최씨는 살인 혐의를 비롯해 사체 손괴·유기 및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아들을 직접 폭행하지는 않았지만 시신을 훼손하고 유기할 때 남편을 도운 한씨에게는 살인 혐의를 제외하고 남편과 같은 죄명이 적용됐다. 경찰은 건장한 90㎏의 건장한 체구인 최씨가 살인의 고의를 갖고 16㎏에 불구할 정도로 왜소한 7살 아들을 2시간에 걸쳐 폭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또 아들에 대한 폭행이 5살때부터 장기간에 걸쳐 주2∼3회 반복적으로 이뤄졌고 갈수록 그 정도가 심해진 점도 고려했다. 경찰은 폭행이 보통 한시간 이상 지속되고 한번에 수십차례씩 때렸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경찰에서 폭행 혐의는 인정하면서도 살인 혐의는 줄곧 부인했다. 최씨는 2012년 11월 7일 부천에 있는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A군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발로 머리를 차는 등 2시간 넘게 폭행해 다음 날 숨지게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최씨는 아들이 숨지자 집 부엌에 있던 흉기로 시신을 훼손하고 아내와 함께 이를 유기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범행 후 2013년 3월 인천으로 이사한 뒤 이달 14일과 15일 각각 경찰에 붙잡힐 때까지 3년 2개월간 집 냉장고 냉동칸에 아들 시신을 보관했다. 나머지 시신은 부천시 원미구의 한 공공건물과 부천 집 화장실에, 일부는 쓰레기봉투에 담아 버렸다. 검찰은 이번 사건을 넘겨받아 형사소송법상 최장 구속기간(한 차례 10일 연장시)인 향후 20일 내에 추가조사를 벌여 A군 부모를 기소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北미사일 발사 정보 유출’ 軍장교 구속 수사 중

    국군기무사령부가 지난해 11월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시험 정보를 언론에 유출한 장교를 구속 수사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군 관계자는 20일 “북한 SLBM 발사 시험과 관련한 정보를 언론에 흘린 A대위를 지난 11일 군사기밀 유출 혐의로 군 검찰에 송치해 수사하고 있다”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 내용을 공개할 수 없으나 기소 단계에 이르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소속 정보부대에 근무 중인 A대위는 지난해 11월 북한의 SLBM 2차 발사 시험 관련 정보를 언론에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 한 언론은 “북한이 SLBM 발사 시험을 했으나 실패한 정황이 포착됐다. 미사일이 날아간 것은 식별되지 않고 캡슐 파편만 포착돼 불발됐을 가능성이 크다”면서 당시 상황을 자세하게 보도한 바 있다. 이후 국방부와 합참은 북한 SLBM과 관련한 보도에 대해 일절 함구하고 정보 제공을 사실상 중단했다. 앞서 지난해 5월 북한의 1차 SLBM 시험 발사 당시에는 제한적으로 정보를 공개했다. 기무사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 대북 정보부대에 대한 특별보안 감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단독]주먹구구 법령 솜방망이 처벌 ‘학대아동’ 운다

    [단독]주먹구구 법령 솜방망이 처벌 ‘학대아동’ 운다

    아동학대 범죄자에 대한 우리나라의 기소율은 20%대로 70%에 달하는 선진국에 비해 현격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법령이 구체적이지 않아 가해자에 대한 사법 처리의 방향이 주먹구구식으로 결정되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된다.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지는 상황에서 법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가해자 기소율 27%… 英 74% 등과 큰 차 서울신문이 19일 단독 입수한 대검찰청 용역 보고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사건 관련 각국의 법제 및 양형에 관한 비교법적 고찰’에 따르면 전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2014년 아동학대 의심으로 분류한 사례는 모두 1만 27건이었다. 이 중 고소나 고발, 수사 의뢰 등 사법 절차가 진행된 1508건 중 검찰에 송치된 사례는 890건으로 이 중 247건(27.7%)만 기소됐다. 같은 기간 영국의 기소율(74.4%)에 비해 매우 낮은 수준이다. 기소된 사람도 7469명으로 영국 인구가 한국의 1.5배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큰 차이를 보였다. 보고서는 대검의 의뢰로 가천대 산학협력단이 최근 작성했다. ●지속관찰 ‘처분’ 많아… 개입 거부도 요인 보고서는 한국의 기소율이 크게 낮은 이유를 아동학대 의심 사례 혐의자 대부분이 검·경에 넘겨지지 않고 상담이나 교육을 받는 ‘지속관찰’ 조치를 받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했다. 전체 의심 사례의 74.4%인 7461건에 달했다. 행방불명이나 개입 거부 등으로 학대 가해자를 만나지조차 못한 사례도 550건(5.5%)이나 됐다. 수사기관에 넘겨져도 내사 종결(8.2%) 혹은 불기소(14.8%)되고 재판에 넘겨지더라도 보안처분(7.5%) 등으로 약하게 처벌되는 경우가 많았다. 2014년 9월 아동처벌특례법이 시행됐음에도 아동학대 사범이 이 법으로 처벌된 사례는 10%대에 불과했다. 박형관 가천대 법학과 교수는 “아동처벌특례법은 형법과 상당 부분 겹치면서 적용되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말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부천 초등생’ 父, 전날 아들 2시간여 폭행… “어머니도 시신 유기 가담”

    ‘부천 초등생’ 父, 전날 아들 2시간여 폭행… “어머니도 시신 유기 가담”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보관됐다가 발견된 부천 초등학생이 숨진채 발견되기 전날 술을 마신 아버지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다고 어머니가 진술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A군(2012년 당시 7세)의 어머니 C(34)씨로부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되기 전날 남편이 안방에서 아들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엎드리게 한 상태에서 발로 머리를 차는 등 2시간여에 걸쳐 폭행했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진술을 토대로 A군이 2012년 11월 7~8일쯤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A군의 아버지 B(34)씨는 경찰에서 “밤을 새워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으며 11월 7일에도 음주 상태였다”고 진술한 바 있다. 경찰은 B씨를 추궁해 B씨가 A군에 대한 폭행 사실을 인정했지만 “당시 술에 취해 구체적인 행적은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해 보강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폭행치사 등의 혐의로 구속된 A군 아버지에 대해 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B씨는 경찰 조사 초반에 아들을 강제로 씻기려고 끌고가다가 다쳤다는 내용의 진술을 했다. 경찰은 2012년 가을 A군이 실신할 정도로 폭행한 사실이 있는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이 폭행으로 A군이 다친 뒤 한 달 남짓 집에 방치해 숨졌다는 주장은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각각 조사를 받은 A군 부모가 “아들이 평소 거짓말을 하고 씻지 않으려고 해 주먹이나 파리채 등으로 때려왔다”고 같은 진술을 함에 따라 A군에 대한 부모의 폭행이 상당 기간에 걸쳐 상습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보고 있다.또 A군 어머니가 훼손된 아들의 시신 일부를 집 밖으로 내다버리는데 가담한 사실도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C씨는 아들이 숨진 날 딸을 데리고 친정에 갔다가 다음날인 11월 9일 혼자 집으로 돌아와 남편으로부터 건네받은 신체 일부를 집 밖에 버리는 등의 방법으로 시신 훼손·유기를 도운 것으로 조사됐다.경찰은 또 아들이 숨진 다음날 외부에서 치킨을 시켜먹었다는 부모의 공통된 진술에 대해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해 A군 시신을 훼손한 날짜(2012년 11월 9일)를 확인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경찰에 “A군의 두피와 얼굴 피부 등에 외력이 작용한 점은 인정되나 뇌출혈 또는 머리뼈 골절 등 사망에 이를 만한 손상은 없었다”면서 “특기할 만한 약물과 독극물도 검출되지 않았다”는 공식 부검결과를 통보했다.부검에서 A군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국과수는 그러나 “머리와 얼굴 등의 손상 흔적은 인위적·반복적 외력에 의한 손상 가능성이 있으며 (발견되지 않은 부분인) 흉·복부 장기 및 피부 조직에 손상이 있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혀 A군이 심한 폭력에 노출됐을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았다.한편 경찰은 2012년 당시 A군이 니던 학교로부터 장기 결석 통보를 받고도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은 주민센터 직원들을 상대로 직무 유기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경찰은 21일 오전 현장검증을 거쳐 22일 A군 부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텅스텐값 670배 ‘뻥튀기’

    희귀금속인 텅스텐의 가격을 670배까지 부풀려 국내 투자자들로부터 58억원을 가로챈 국제 무역 사기단이 덜미를 잡혔다. 관세청 김포세관은 14일 텅스텐 사기 조직의 국내 행동책 김모(55)씨와 이모(52)씨를 붙잡아 국외 재산 도피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해외로 달아난 조직총책 J(57·대만)씨는 지명수배했다. 이들은 2012년 11월부터 1년간 국내 중소기업 대표 2명에게 텅스텐 수입 사업의 투자금 명목으로 총 482만 달러(약 58억원)를 대만으로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 등은 “텅스텐 4t을 대만에서 수입한 뒤 대만 국방부와 계약이 체결돼 2t을 현지로 보냈다”며 “텅스텐 2t의 통관비가 부족한 상태인데 여기에 투자하면 곧바로 판매대금을 회수해 80%의 수익을 얹어 주겠다”는 시나리오를 만들었다. 이들은 2012년 11월과 2013년 1월 중국산 텅스텐바 4t을 실제로 국내에 들여왔다. 당시 텅스텐의 국제시세는 ㎏당 35달러(약 4만 2000원)였지만 이들은 ㎏당 2만 3500달러(약 2820만원)로 가격을 670배가량 부풀려 총 9400만 달러(약 1128억원)어치의 텅스텐을 수입한 것처럼 서류를 꾸몄다. 이들에게 속아 기업인 2명은 2013년 8~9월 통관비용 명목으로 160만 달러(약 19억원), 49만 5000달러(약 6억원)를 각각 대만으로 송금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충남 논산 영아매매 여자에게 아이를 판 여자들은?

    충남 논산 아기매매사건에서 아기를 판 여자들은 범인 임모(23)씨에게 돈을 먼저 요구한 것으로 밝혀졌다. 임씨에게 아기를 판매한 여자는 대부분 미혼모이나 남편과 별거 중 불륜으로 낳은 아기를 판 여자도 있었다. 논산경찰서는 12일 수사 브리핑을 갖고 임씨가 사서 기르던 아기 6명의 엄마 등이 먼저 병원비와 위로비 명목으로 임씨에게 40만~80만원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미혼모로 직업이 없거나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려오다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 그러나 남편과 별거 중 불륜으로 낳은 아기를 판매한 엄마 A(27)씨도 있었다. A씨는 지난해 3월 남편과 별거하던 중 다른 남자와 바람을 피워 아이를 낳자 인터넷을 통해 아기를 사려는 임씨와 경기 평택에서 만나 150만원을 받고 아기를 넘겼다. A씨는 포털사이트에 “아기를 낳았는데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본 임씨가 “내가 아이를 키우겠다”며 쪽지를 보낸 뒤 몇번의 연락이 오간 끝에 만남이 이뤄졌다. 범인 임씨는 이처럼 인터넷을 통해 아기를 팔려는 여자들과 접선하는 방식으로 2014년 3월 부산을 시작으로 지난해 3월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아기를 데려왔다. 이 중 부산 아기 등 2명은 되돌려줬고, 4명은 자신과 고모가 키웠다. 부산의 아기는 생모가 출산 직후 산부인과병원 인근에서 20대 중반 여성에게 넘겨졌다가 임씨에게 팔렸으나 한 달쯤 지난 뒤 이 여성이 되돌려줄 것을 요구하자 다시 부산으로 돌려보내진 것으로 조사됐다. 임씨가 검거된 뒤 아이 6명 중 4명의 생모는 신원이 밝혀졌으나 모두 양육을 꺼려 돌려받기를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18세 미성년자부터 20대 중반이다. 현재 아기 4명 모두 논산 아동보호기관에 위탁됐다. 경찰이 투입한 범죄심리분석가(프로파일러) 2명은 임씨를 조사한 뒤 ‘임씨가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모성애 결핍을 겪어 자신의 어린 시절과 비슷한 아이들에게 지나친 애착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내놓았다. 경찰은 이날 임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임씨에게 아이를 판 엄마 4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임씨가 아기들을 출생신고할 때 허위 서류를 작성한 임씨의 고모(47)와 남동생(21), 사촌여동생(21) 등 3명을 공정증서원본 부실기재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엄마 왜 때려” 아버지 찔러 죽인 초등생 아들

    어머니를 때린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초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 등으로 A(11)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7일 오후 10시 47분쯤 김포에 있는 아파트 방에서 아버지 B(55)씨의 복부를 흉기로 한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B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과다 출혈 등으로 3시간 만에 결국 숨졌다. 경찰 조사 결과 A군은 어머니가 자신의 방에서 아버지에게 폭행을 당하는 것을 보고 부엌에서 흉기를 가져와 찌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당시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A군은 경찰에서 “어머니가 집에 늦게 들어오자 아버지가 화를 내며 때리는 것을 보고 홧김에 찔렀다”고 진술했다. A군과 어머니는 “평소 B씨가 집에서 자주 폭행을 저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군과 어머니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인을 밝히기 위해 9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B씨의 부검을 의뢰했다. A군은 형사미성년자인 촉법소년(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 해당하기 때문에 형사 입건을 할 수 없다. 경찰은 A군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할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한강에 폐수 방류 43개 업체 적발

    배출 측정 기기를 조작하는 수법으로 한강 일대에 폐수를 무단 방류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5일 한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2개월 동안 수도권 계획관리지역에 있는 폐수 배출 사업장 97곳을 특별 단속한 결과 43곳에서 49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 위반 유형은 유량계 고의 조작(13건)이 가장 많았고 수질 기준 초과(11건),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4건), 변경 신고 미이행(5건), 기타 관리 기준 위반(16건) 등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업체들은 폐수 배출구 수위와 폭을 조작하는 수법으로 배출 기준을 초과해 폐수를 방류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강청은 적발한 43개 업체에 대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폐쇄 명령 등의 행정 처분을 의뢰하고 고발 대상인 27건에 대해서는 자체 수사 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지난해 2만8000명 피살…베네수엘라가 수상하다

    지난해 2만8000명 피살…베네수엘라가 수상하다

    남미 베네수엘라에서 피살사건이 매년 급증하고 있다. 비정부기구(NGO) '폭력전망대'는 최근 2015년 베네수엘라에서 피살된 사람이 2만787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폭력 피살 희생자 숫자는 2014년 2만4980명보다 3000명 가까이 늘어나면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인구 10만 명당 90명이 각종 폭력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셈이다. 피살자가 급증하면서 베네수엘라는 중남미에서 가장 위험한 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전통적으로 중남미에서 가장 많은 살해사건이 발생하는 국가는 엘살바도르와 온두라스였지만 베네수엘라는 지난해 이들 국가를 앞질렀다. 폭력전망대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중남미에서 피살된 사람 5명 중 1명은 베네수엘라 국민이었다. 전쟁이나 분쟁이 벌어진 국가를 제외하면 세계에서 가장 많은 민간인이 살해된 국가도 베네수엘라였다. 폭력전망대는 현지 언론에 보도된 살인사건, 공권력에 저항하다 목숨을 잃은 민간인, 의문의 사망사건을 집계해 매년 피살자 통계를 내고 있다. 치안이 갈수록 불안해지고 있지만 베네수엘라 정부는 범죄통계를 발표하지 않고 있다. 심각한 치안불안을 은폐하기 위해 정부가 통계를 내지 않는다는 지적이 빗발치지만 베네수엘라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고 민간통계마저 부인하고 있다. 공식적으로 집계된 게 아닌만큼 신뢰하기 힘들다는 게 정부 측 논리다. 정부 관계자는 "사회주의 정부를 공격하기 위한 악의적 통계"라며 "현실을 반영하기는커녕 국가 이미지만 추락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현지 언론은 "검찰로 송치된 사건만 집계한 통계가 나오긴 하지만 국민이 체감하는 치안불안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공염불’ 된 해병대 인권 개선… 이번엔 회식 때 졸았다고 집단폭행

    최전방에서 근무하는 해병대 부사관들이 부대 회식 중 건배하다 졸았다는 이유로 후임을 집단 폭행하거나 잠자고 있는 후임에게 휴대전화를 던지는 등 비인간적인 구타와 가혹행위를 일삼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해병대는 지난해 7월 ‘해병은 해병을 때리지 않는다’와 같은 생활신조를 제정하는 등 병영 인권을 개선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이 같은 다짐은 공염불이었음이 드러난 셈이다. 해병대 관계자는 3일 “해병 6여단 헌병대가 A(22) 하사 등 간부 2명을 후임 하사를 폭행하고 모욕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며 “이들을 군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해 이달 중 재판이 열리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A 하사 등 2명은 지난해 11월 26일 오후 10시 인천 옹진군 백령면의 한 주유소 인근 길가에서 후임인 B(20) 하사의 뺨과 가슴을 두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하사 등은 사건 당일 간부 회식 자리에서 중대장이 건배 제의를 하는데 B 하사가 졸고 있었다는 이유로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1월 초 백령도 해병 6여단에 전입한 B 하사는 전입 3주 만에 선임 간부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한 셈이다. A 하사 등은 평소 B 하사에게 담배를 사오게 한 뒤 돈을 주지 않거나 초과 근무를 대신 서게 하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도 받고 있다. 헌병대는 지난해 12월 6일 피해자인 B 하사의 면담 요청을 받은 뒤 수사에 착수했다. 헌병대는 면담 과정에서 같은 달 5일 다른 선임 C(23) 하사가 잠자고 있는 B 하사에게 휴대전화를 던진 사실도 확인하고 C 하사도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다. B 하사는 현재 극도의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 등을 포함한 4주 진단을 받고 고향 인근인 전남 국군함평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앞서 지난해 6월 김포 해병 2사단 소속 병사가 선임병들의 가혹행위를 견딜 수 없어 자살을 시도한 사건이 발생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는데도 해병대의 구타는 여전히 근절되지 않고 있음이 확인된 셈이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신년기획-20대 국회의원 누구 뽑을까] 4·13 총선 출마 예상자 명단 (246개 지역구)

    < 범례 > ▲2015년 12월 31일 현재 지역구 국회의원 및 당협(지역)위원장, 예비후보 등록자 ▲새누리당=(새), 더불어민주당=(민), 정의당=(정), 안철수신당=(안), 국민회의=(국), 기타 정당=(기), 무소속=(무) ▲지역별 후보자는 각 정당 의석수에 따라 새누리당,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안철수신당, 국민회의, 기타 정당, 무소속 등의 순. 소속 정당이나 등록 지역은 향후 선거구 획정과 공천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름(나이·정당·경력) ■서울 ▲종로 정인봉(62·새·당협위원장), 박진(59·새·전 국회의원), 오세훈(55·새·전 서울시장), 정세균(65·민·국회의원) ▲중구 지상욱(50·새·당협위원장), 김행(57·여·새·전 청와대 대변인), 임춘목(73·새·무직), 정호준(44·민·국회의원) ▲용산 진영(65·새·국회의원), 박규정(56·새·전 당 중앙위 부위원장), 황춘자(62·여·새·도시컨텐츠연구소 대표), 김교영(58·민·당 정책위 부의장), 곽태원(무·59·한국노동경제연구원장) ▲성동갑 진수희(60·여·새·전 국회의원), 김태기(60·새·단국대 교수), 이동철(55·새·당 중앙위 총간사), 장백건(48·민·구 고충처리위 부위원장) ▲성동을 김동성(45·새·전 국회의원), 안성규(44·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홍익표(48·민·국회의원) ▲광진갑 전지명(63·새·당협위원장), 정송학(62·새·전 구청장), 김홍식(67·새·강원관광대 외래교수), 김한길(62·민·국회의원), 전혜숙(60·여·민·전 국회의원)※김 의원은 1월 3일 탈당 ▲광진을 정준길(49·새·변호사), 이병웅(62·새·전 당협위원장), 추미애(57·여·민·국회의원), 김상진(48·민·건국대 겸임교수), 황인철(55·민·전 국정원 서기관), 김홍준(56·무·통합신당창당 추진위원) ▲동대문갑 허용범(51·새·전 국회 대변인), 장광근(62·새·전 국회의원), 안규백(54·민·국회의원) ▲동대문을 김형진(53·새·당협위원장), 박준선(49·새·전 국회의원), 민병두(57·민·국회의원) ▲중랑갑 김철기(59·새·국기원 감사), 김문식(58·새·미래로유통 대표이사), 김진수(57·새·건국대 교수), 서영교(51·여·민·국회의원), 민병록(62·무·전 당 산업안전대책특위 위원장) ▲중랑을 윤상일(61·새·전 국회의원), 강동호(72·새·전 서울외대 총장), 이승우(68·새·학사공인중개사무소장), 이기창(56·새·전국화련총비상대책위원장), 박홍근(46·민·국회의원) ▲성북갑 정태근(52·새·전 국회의원), 권신일(45·새·에델만코리아 부사장), 유승희(55·여·민·국회의원), 이상현(56·민·엔코라인 대표이사) ▲성북을 구제남(75·새·당협위원장), 김효재(63·새·전 국회의원), 민병웅(49·새·당협 사무국장), 박상훈(49·새·전북대 초빙교수), 최수영(57·새·건국대 초빙교수), 김동수(47·새·전 구의원), 신계륜(61·민·국회의원), 이기만(60·민·전 재정경제부 국장), 박창완(57·정·정릉신용협동조합 이사장) ▲강북갑 정양석(57·새·전 국회의원), 오영식(48·민·국회의원), 김기옥(50·여·무·통일준비네트워크 상임대표), 이승훈(42·무·변호사) ▲강북을 안홍렬(57·새·변호사), 유대운(65·민·국회의원), 박용진(44·민·전 당 대변인) ▲도봉갑 이광섭(64·새·당 서울누리스타봉사단 총단장), 이재범(60·새·변호사), 장일(57·새·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인재근(62·여·민·국회의원) ▲도봉을 김선동(52·새·전 국회의원), 유인태(67·민·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61·새·국회의원), 고용진(51·민·지역위원장), 장하나(37·여·민·국회의원) ▲노원을 홍범식(51·새·변호사), 부두완(54·새·전 시의원), 우원식(57·민·국회의원), 곽영옥(60·무·법무사) ▲노원병 이종은(62·새·당협위원장), 이준석(31·새·전 비상대책위 위원), 안철수(53·안·국회의원) ▲은평갑 김상환(64·새·당협위원장), 신성섭(48·새·은평상록포럼 대표), 주영미(55·여·새·전 대한주택관리사협회장), 최홍재(47·새·전 청와대 선임행정관), 홍인정(46·여·새·전 청와대 행정관), 김의호(52·새·전 당 수석부대변인), 이미경(64·여·민·국회의원) ▲은평을 이재오(70·새·국회의원), 유재길(46·새·전 시대정신 사무총장), 정용만(54·새·당 중앙위원), 강병원(44·민·전 청와대 행정관), 고연호(51·여·민·전 지역위원장), 임종석(49·민·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제남(52·여·정·국회의원), 이강무(65·기·전 시의원), 최병호(49·무·희망경제연구소장) ▲서대문갑 이성헌(57·새·전 국회의원), 우상호(53·민·국회의원) ▲서대문을 정두언(58·새·국회의원), 김영호(47·민·지역위원장), 강정구(50·민·전 민주통합당 조직사무부총장), 권오중(48·민·전 서울시장 비서실장), 이강래(63·민·전 국회의원), ▲마포갑 강승규(52·새·전 국회의원), 김중하(61·새·전 신공덕동장), 안성열(51·새·삼덕회계법인 대표), 노웅래(57·민·국회의원), 홍성문(55·안·내일 실행위원) ▲마포을 김성동(61·새·전 국회의원), 황인자(60·여·새·국회의원), 최종진(61·새·대학 강사), 이채관(54·새·경남대 초빙교수), 정청래(49·민·국회의원), 정명수(49·민·당 정책위부의장), 이랑(40·무·전 대한타투협회장) ▲양천갑 길정우(60·새·국회의원), 신의진(51·여·새·국회의원), 이기재(47·새·코리아비전포럼 대표), 신정호(46·새·기업인), 정하균(58·새·전 국회의원), 김기준(58·민·국회의원), 황희(48·민·전 청와대 행정관), 하석태(57·민·경희대 겸임교수), 염동옥(52·무·이해출판사 대표) ▲양천을 김용태(47·새·국회의원), 이용선(민·57·지역위원장) ▲강서갑 김정록(61·새·국회의원), 구상찬(58·새·전 국회의원), 이종철(43·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위원), 전옥현(60·새·평화문제연구소 이사), 신기남(63·민·국회의원), 백철(59·무·자영업) ▲강서을 김성태(57·국회의원), 진성준(48·민·국회의원), 한정애(50·여·민·국회의원) ▲구로갑 김승제(63·새·당협위원장), 김익환(42·새·영등포교도소 이전부지슬럼화대책위원장), 유영철(65·새·공인회계사), 진선수(58·새·당 부대변인), 김배영(54·새·한양여대 겸임교수), 이인영(51·민·국회의원), 이호성(48·정·지역위원장) ▲구로을 문헌일(62·새·당협위원장), 강요식(54·새·동국대 겸임교수), 박장호(49·새·전 국무조정실 개발협력정책관), 김경업(52·새·구로발전협의회장), 박영선(55·여·민·국회의원) ▲금천구 김정훈(65·새·당협위원장), 강성만(55·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강성현(50·새·정당인), 이병철(56·새·한국기술경영연구원장), 임부재(51·새·전 구의원), 최호권(51·새·전 당 부대변인), 김준용(57·새·국민대통합위 위원), 한인수(69·새·액트솔루션 고문), 최규엽(62·새·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이목희(62·민·국회의원), 최규엽(62·민·서울시립대 초빙교수), 정영모(64·기·전 부구청장) ▲영등포갑 박선규(54·새·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김영주(60·여·민·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7·새·전 국회의원), 신경민(62·민·국회의원), 진재범(53·무·미국변호사) ▲동작갑 박기성(52·새·당협위원장), 김숙향(55·여·새·당 중앙위 지도위원), 전병헌(57·민·국회의원) ▲동작을 나경원(52·여·새·국회의원), 최동익(53·민·국회의원), 허동준(47·민·지역위원장), 강희용(44·민·부대변인) ▲관악갑 김갑룡(65·새·전 시의원), 원영섭(38·새·집 대표변호사), 임창빈(58·새·시당 부위원장), 정재선(42·새·국가개혁연맹 대표), 유기홍(57·민·국회의원) ▲관악을 오신환(44·새·국회의원), 정태호(53·민·전 청와대 대변인), 김희철(68·안·전 국회의원), 박왕규(48·안·더불어사는행복한관악 이사장), 송광호(56·기·민주당대표 조직특보), 민영일(79·기·칼럼리스트) ▲서초갑 이혜훈(51·여·새·전 국회의원), 조윤선(49·여·새·전 청와대 정무수석), 조소현(58·새·변호사), 최양오(56·새·현대경제연구소 고문), 윤흥렬 (66·민·지역위원장) ▲서초을 강석훈(51·새·국회의원), 박성중(57·새·전 구청장), 정옥임(56·여·새·전 국회의원), 이동관(58·새·전 청와대 홍보수석), 김기영(50·민·지역위원장) ▲강남갑 심윤조(61·새·국회의원), 이종구(65·새·전 국회의원), 이은재(64·여·새·전 국회의원), 김민숙(65·여·새·정당인), 전원근(62·민·지역위원장), 김성욱(55·민·전 지역위원장) ▲강남을 김종훈(63·새·국회의원), 류지영(65·새·여·국회의원), 원희목(61·새·전 국회의원), 심동섭(56·새·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권문용(73·새·전 구청장), 김창옥(58·민·지역위원장), 전현희(51·여·민·전 국회의원), 김광종(53·무·전 우석대 기획부 처장) ▲송파갑 박인숙(67·여·새·국회의원), 안형환(52·새·전 국회의원), 최형철(51·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위원), 허남정(63·새·당 외교통상위 부위원장), 박성수(51·민·전 청와대 법무비서관) ▲송파을 김영순(66·여·새·전 구청장), 김종웅(66·새·전 구의회 의장), 박용모(56·민·지역위원장) ▲송파병 김을동(70·여·새·국회의원), 김희정(46·여·새·국제경영경제연구원장), 이정현(51·새·정당인), 남인순(58·여·민·국회의원), 조재희(56·민·전 청와대 비서관) ▲강동갑 신동우(62·새·국회의원), 김충환(62·새·전 국회의원), 권태웅(50·새·아시아에스씨 대표이사), 진선미(48·여·민·국회의원), 송기정(52·민·전 지역위원장), 박승진(48·무·건전미디어시민연대 이사장) ▲강동을 이재영(40·새·국회의원), 윤석용((64·새·전 국회의원), 정승우(46·새·강동민심경청정책연구소 대표), 심재권(69·민·국회의원), 장도중(44·민·당 노동위 상근부위원장) ■인천 ▲중·동·옹진 권용오(60·새·의사), 배준영(45·새·인천항만물류협회장), 이환섭(64·새·전 인천중부경찰서장), 정택진(51·새·전 도 대변인), 장동학(65·새·기업인), 조용균(56·새·변호사), 이은석(43·새·전 청와대 행정관), 한광원(59·민·지역위원장), 조택상(56·정·전 동구청장), 김회창(56·무·한국지방정부연구원장) ▲남갑 홍일표(59·새·국회의원), 이중효(55·새·가천대 겸임교수), 허종식(54·민·전 시 대변인) ▲남을 윤상현(53·새·국회의원), 안귀옥(58·여·민·지역위원장), 신현환(51·여·민·시 약사회 대외협력이사) ▲연수 황우여(68·새·국회의원), 민현주(46·여·새·국회의원), 민경욱(52·새·전 청와대 대변인), 신호수(60·새·인천대 교수), 이중재(52·새·변호사), 정승연(49·새·인하대 교수), 이만재(63·새·전 국회의원), 박찬대(48·여·민·지역위원장) ▲남동갑 이윤성(71·새·전 국회의원), 구본철(57·새·전 국회의원), 김승태(54·새·시당 시민안전위원장), 윤형모(58·새·변호사), 이종열(56·새·시당 부위원장), 최진범(29·새·유한회사 19시30분 대표이사), 박남춘(57·민·국회의원) ▲남동을 조전혁(55·새·전 국회의원), 강석봉(61·새·전 시의원), 최대근(66·새·전 시 재향군인회장), 윤관석(51·민·국회의원) ▲부평갑 정유섭(61·새·전 인천지방해양수산청장), 한원일(55·새·ETC 두레환경 대표), 이성만(54·민·전 시의회 의장), 문병호(56·안·국회의원) ▲부평을 김연광(53·새·전 국회의장 비서실장), 강창규(61·새·시당 부위원장), 조성옥(60·새·KS월드 회장), 홍영표(58·민·국회의원) ▲계양갑 조갑진(64·새·당협위원장), 김유동(62·새·정당인), 오성규(62·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유동수(54·민·공인중계사), 이수봉(54·안·인천경제연구소장) ▲계양을 조명철(56·새·국회의원), 윤형선(55·새·의사), 최원식(52·민·국회의원) ▲서·강화갑 이학재(51·새·국회의원), 송영우(55·새·전 당 부대변인), 김교흥(55·민·지역위원장) ▲서·강화을 안상수(69·새·국회의원), 안덕수(70·새·전 국회의원), 홍순목(48·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김태준(60·새·동덕여대 교수), 신동근(54·민·지역위원장), 전원기(55·민·전 시의원) ■경기 ▲수원갑 박종희(55·새·당협위원장), 김상민(43·새·국회의원), 이찬열(56·민·국회의원), 이재준(50·민·시 제2부시장) ▲수원을 정미경(50·여·새·국회의원), 박흥석(58·새·전 당협위원장), 손재필(58·새·민주평통 수원시협의회장), 백혜련(49·여·민·지역위원장), 김진표(68·민·전 국회의원), 유문종(52·민·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 윤경선(50·여·무·전 시의원) ▲수원병 김용남(45·새·국회의원), 이승철(58·새·도의원), 김영진(48·민·지역위원장) ▲수원정 박수영(52·새·전 행정1부지사), 문준일(58·새·대통령직속 통일준비위 수원시회장), 임종훈(61·새·전 청와대 비서관), 박광온(58·민·국회의원), 박원석(45·정·국회의원) ▲성남 수정 윤춘모(50·새·당협위원장), 신영수(64·새·전 국회의원), 장윤영(56·새·전 도의원), 허재안(63·새·전 도의회 의장), 김태년(50·민·국회의원), 장영하(58·무·법무법인 디지털 대표변호사) ▲성남 중원 신상진(59·새·국회의원), 방영기(57·새·전 도의원), 정완립(59·새·전 도의원), 정환석(57·민·지역위원장), 은수미(52·여·민·국회의원), 안성욱(51·민·시 고문변호사), 조성준(67·민·전 국회의원), 홍훈희(46·민·변호사), 김미희(49·여·무·전 국회의원), 정형주(50·무·전 정당인) ▲성남 분당갑 이종훈(55·새·국회의원), 권혁세(59·새·전 금융감독원장), 장정은(48·여·새·국회의원), 장대훈(56·새·전 시의원), 정재영(61·새·낙생농협조합장), 조신(52·민·전 문재인 대선후보캠프 정책팀장), 이헌욱(47·민·당 을지로위 정책위원), 최윤길(56·민·전 시의원), 황규식(52·민·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성남 분당을 전하진(57·새·국회의원), 박명희(60·여·새·정당인), 박영일(50·새·전 시의원), 임태희(59·새·전 국회의원), 홍석환(56·새·전 시의원), 김병욱(50·민·지역위원장), 이종웅(48·무·정당인) ▲의정부갑 강세창(53·새·전 시의원), 김남성(51·새·전 도의원), 김석범(51·새·시 의사회장), 이건식(57·새·겸임교수), 문희상(70·민·국회의원) ▲의정부을 홍문종(60·새·국회의원), 박인균(58·새·전 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김민철(48·민·전 청와대 행정관), 김재연(35·여·무·전 국회의원) ▲안양 만안 장경순(55·새·당협위원장), 강대신(50·새·해양소년단 경기남부연맹장), 김승철(57·새·당 대표특별위 누리스타 국민소통단장), 노충호(57·새·전 도의원), 임호영(58·새·경원 대표변호사), 이종걸(58·민·국회의원), 강득구(53·민·도의회 의장) ▲안양 동안갑 윤기찬(47·새·당협위원장), 권용준(61·새·시 의정회장), 이석현(65·민·국회부의장), 민병덕(45·민·민본 대표변호사), 백종주(46·민·정당인), 임재훈(49·민·상근 조직부본부장), 최영식(56·민·당 대외협력위 수석부위원장) ▲안양 동안을 심재철(57·새·국회의원), 임영신(55·새·당 중앙여성위 부위원장), 조재정(54·새·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박용진(45·민·공공도시연구소 대표), 이정국(53·민·당 정책위부의장), 정진후(58·정·국회의원) ▲부천 원미갑 이음재(60·새·당협위원장), 정수천(57·새·전 유한대 조교수), 김경협(53·민·국회의원), 신종철(53·민·전 도의원) ▲부천 원미을 손숙미(61·새·당협위원장), 이사철(63·새·전 국회의원), 서영석(58·새·한국청소년미래연맹 이사장), 설훈(62·민·국회의원), 김주관(44·민·인천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 장덕천(50·민·당 대외협력위 부위원장), 송백석(50·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윤병국(52·무·시의원) ▲부천 소사 차명진(56·새·당협위원장), 강일원(56·새·가톨릭관동대 교수), 이재진(48·새·전 도의원), 김상희(60·여·민·국회의원), 류재구(60·민·도의원), 신현자(44·여·정·지역위원장) ▲부천 오정 안병도(57·새·당협위원장), 원혜영(64·민·국회의원), 구자호(40·정·정당인), 서영석(56·무·정치인) ▲광명갑 정은숙(57·여·새·당협위원장), 이정만(54·새·전 대전고검 검사), 이홍균(53·새·전 농식품부 장관정책보좌관), 정성운(51·새·전 당협위원장), 정재학(59·새·전 당협위원장), 백재현(64·민·국회의원), 문현수(45·정·지역위원장), 양순필(46·무·전 청와대 행정관), 이정만(54·무·대전고검 검사) ▲광명을 주대준(62·새·당협위원장), 이효선(61·새·전 시장), 이언주(43·여·민·국회의원), 김성현(50·정·지역위원장), 이병렬(54·정·당 부대표) ▲평택갑 원유철(53·새·국회의원), 차화열(55·새·북부발전협의회 부회장), 고인정(53·여·민·지역위원장), 한국석(42·민·전 평택APK가스공장반대 주민대책위원장), 송치용(52·정·당 중앙당기위원장) ▲평택을 유의동(44·새·국회의원), 양동석(59·새·전 당협위원장), 조현태(40·새·시 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정장선(57·민·전 국회의원), 유병만(58·민·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이인숙(55·여·민·전 민주화운동관련자명예회복및보상심의위 전문위원) ▲양주·동두천 이세종(54·새·당협위원장), 김성원(42·새·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성수(62·새·양주향토문화연구소장), 정성호(54·민·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이화수(63·새·전 국회의원), 박선호(62·새·전 도의원), 박선희(35·새·전 시의원), 한갑수(49·새·전 시의원), 전해철(53·민·국회의원), 김철민(58·무·전 시장), 장경수(56·무·전 국회의원) ▲안산 상록을 홍장표(56·새·당협위원장), 김제연(50·새·전 도의원), 김영환(60·민·국회의원), 임종인(59·무·전 국회의원) ▲안산·단원갑 김명연(51·새·국회의원), 김석훈(56·새·전 시의회 의장), 정진교(52·새·전 시의원), 김현(50·민·국회의원), 고영인(52·민·지역위원장), 조성찬(50·정·변호사), 강성환(57·무·전 민주당 지역위원장) ▲안산 단원을 박순자(57·여·새·당협위원장), 이혜숙(51·여·새·전 도당 부위원장), 이기학(47·새·도당 SNS위원장), 허숭(47·새·당 대표실 부실장), 부좌현(59·민·국회의원), 김기완(49·민·전 레이크타운 본부장), 이재용(52·정·지역위원장) ▲고양 덕양갑 손범규(49·새·전 국회의원), 박준(47·민·정당인), 심상정(56·여·정·국회의원), 신지혜(28·여·기·당협위원장) ▲고양 덕양을 김태원(64·새·국회의원), 강동기(36·민·전 입법보좌관), 문용식(56·민·정당인), 송두영(51·민·전 한국일보 기자), 정재호(50·민·전 국무총리실 민정수석), 박원석(45·정·국회의원), 송영주(42·여·기·전 도의원) ▲고양 일산동 김현복(51·새·당협위원장), 이운룡(53·새·국회의원), 백성운(66·새·전 국회의원), 정군기(55·새·홍익대 초빙교수), 유은혜(53·여·민·국회의원) ▲고양 일산서 김영선(55·여·새·전 국회의원), 조대원(46·새·지역경제진흥원장), 김현미(53·여·민·국회의원) ▲의왕·과천 박요찬(54·새·당협위원장), 최형두(53·새·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박재영(52·여·새·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여인국(60·새·한국외대 초빙교수), 이창세(53·새·전 서울북부지검장), 송호창(48·민·국회의원), 김진숙(60·여·민·당 정책위 부의장), 신창현(62·민·전 의왕시장), 전경숙(57·여·민·의왕시의회 의장), 김형탁(53·정·당 부대표), 홍지숙(33·여·기·과천녹색당 사무책임자) ▲구리 박창식(56·새·국회의원), 윤호중(52·민·국회의원), 정경진(50·무·새로운사회를여는연구원 이사장) ▲남양주갑 심장수(64·새·당협위원장), 남혜경(47·여·새·시 미래발전연구소 대표), 유낙준(58·새·SKC 회장 특별보좌역), 박상대(61·새·전 박근혜의원 경기특보), 조광한(58·민·군장대 석좌교수), 박동명(51·무·국민대 외래교수) ▲남양주을 이의용(56·새·당협위원장), 주광덕(55·새·전 국회의원), 공명식(54·새·전 시의회 의장), 김성태(42·새·도당 부위원장), 김장수(49·새·당 정치연대플러스 정책위원장), 민정심(52·여·새·전 당 부대변인), 안만규(61·새·여의도연구원 자문위원), 이인근(58·새·전 도의원), 김관기(52·민·전 서울중앙지법 판사), 김한정(52·민·전 청와대 제1부속실장) ▲오산 이권재(52·새·오산발전포럼 의장), 이윤진(55·새·공인회계사), 안민석(52·민·국회의원) ▲화성갑 서청원(72·새·국회의원), 김성회(59·새·전 지역난방공사 사장), 리은경(31·새·연세대 동서문제연구소 연구원), 오일용(49·민·지역위원장), 홍성규(41·무·화성민주포럼 대표) ▲화성을 석호현(54·새·당협위원장), 박보환(59·새·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백남영(57·새·전 시의회 부의장), 현명철(59·새·당 지방자치안전위 부위원장), 이원욱(52·민·국회의원), 권칠승(50·민·도의원), 김형남(47·무·전 한국환경방송 경기지사장) ▲시흥갑 함진규(56·새·국회의원), 백원우(49·민·전 국회의원) ▲시흥을 김순택(53·새·당협위원장), 박식순(58·새·전 당협위원장), 조정식(52·민·국회의원), 조경호(55·정·지역위원장), 신부식(60·무·전 한국가스안전공사 감사) ▲군포 심규철(58·새·당협위원장), 금병찬(58·새·군포발전전략연구소장), 지석모(54·새·전 한국자유총연맹 군포시지회장), 이학영(63·민·국회의원), 정기남(51·민·국회 정책연구위원), 채영덕(65·민·우광하이텍 대표이사) ▲하남 이현재(66·새·국회의원), 유성근(66·새·전 국회의원), 유형욱(55·새·전 도의원), 문학진(61·민·전 국회의원), 최종윤(50·민·단국대 겸임교수) ▲파주갑 정성근(60·새·당협위원장), 박상길(44·새·전 경기지사 비서실장), 조병국(59·새·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원), 윤후덕(58·민·국회의원), 정진(50·민·당 정책위 부의장) ▲파주을 황진하(69·새·국회의원), 류화선(67·새·전 시장), 서창연(47·새·통일정책파주포럼 대표), 박정(53·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부위원장) ▲용인갑 이우현(58·새·국회의원), 이상철(58·새·도 배구협회장), 조성욱(56·새·전 도의원), 백군기(65·민·국회의원), 조재헌(44·민·전 국회의원 보좌관), 곽동구(65·민·당 상무위원) ▲용인을 이상일(54·새·국회의원), 서정석(66·새·전 시장), 이춘식(66·새·전 국회의원), 김근기(56·새·도당 부위원장), 김민기(50·민·국회의원), 김윤석(56·민·단국대 교수), 양해경(62·여·민·용인성폭력상담소장), 하태옥(46·정·정당인) ▲용인병 한선교(56·새·국회의원), 김윤식(68·새·신동에너지콤 대표이사회장), 차재명(66·새·당 중앙위 법무분과위원장), 조양민(49·여·새·한국관세무역개발원 상임감사), 우태주(68·민·수지발전연합 상임대표), 임수경(47·여·민·국회의원), 김종희(50·민·지역위원장), 김성환(60·민·동원대 강사), 배강욱(56·민·전 코오롱 상무), 이우현(50·민·전 시의회 의장) ▲안성 김학용(54·새·국회의원), 이규민(47·민·전 안성신문 대표이사) ▲김포 홍철호(57·새·국회의원), 이강안(52·새·도당 부위원장), 이윤생(48·새·전 국회의장 정무비서관), 김동식(54·새·전 시장), 설원섭(56·새·전 장릉마을 입주자대표), 김두관(55·민·전 경남도지사), 김두섭(86·기·한나라당 당협위원장), 하금성(65·무·전 미창개발 대표이사) ▲광주 노철래(65·새·국회의원), 정진섭(63·새·전 국회의원), 소병훈(61·민·정당인), 임종성(50·민·전 도의원), 박기덕(51·무·전 효성 입사), 박일등(51·무·전 세계랭킹전 출전), 성수희(49·무·전 산자부 장관정책보좌관) ▲포천·연천 김영우(48·새·국회의원), 이각모(70·새·포천미래포럼 회장), 이철휘(62·새·통일과나눔 공동대표), 김창균(52·민·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국(59·무·전 포천시장) ▲이천 송석준(52·새·당협위원장), 윤명희(59·여·새·국회의원), 김경희(59·여·새·전 부시장), 심윤수(63·새·전 산자부 무역조사실장), 유경희(50·여·새·당 수석부대변인), 이범관(72·새·전 국회의원), 이희규(61·새·여의도연구원 정치혁신분과위원장), 한영순(54·여·새·시의원), 엄태준(52·민·지역위원장), 유승우(67·무·국회의원), 김문한(50·무·전 SBS 기자) ▲여주·양평·가평 정병국(57·새·국회의원), 마해근(50·새·한국미래전략연구회장), 이규택(73·새·전 국회의원), 이만재(62·새·전 국회의원), 김덕수(52·민·전 양평군의원), 김봉현(44·민·정당인), 신순봉(53·민·전 내일신문 기자), 정동균(55·민·정당인) ■대전 ▲동구 이장우(50·새·국회의원), 강래구(51·민·지역위원장), 선병렬(58·민·전 국회의원) ▲중구 이은권(57·새·당협위원장), 곽영교(57·새·전 시의회 의장), 김세환(40·새·전 대전시티즌 대표이사), 신진(57·새·충남대 교수), 강영환(50·새·전 청와대 홍보수석실 국장), 이서령(52·민·지역위원장), 유배근(63·민·전 지역위원장), 고무열(50·무·한남대 강사) ▲서갑 이영규(55·새·당협위원장), 박병석(63·민·국회의원), 이강철(57·기·전 시의원) ▲서을 이재선(59·새·당협위원장), 김인태(59·새·전 구의원), 윤석대(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조성천(46·새·변호사), 이규태(50·새·전 산림청 산림보호국장), 박범계(52·민·국회의원), 이동규(50·무·이동규의원 대표원장) ▲유성 민병주(56·여·새·국회의원), 박종선(52·새·전 시의회 부의장), 진동규(57·새·전 구청장), 이정호(57·새·목원대 교수), 김문영(49·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상민(57·민·국회의원), 최명길(55·민·전 MBC 유럽지사장), 강영삼(53·정·유성원자력안전조례청구인 대표), 이경자(50·여·기·당 농업위원장) ▲대덕 정용기(53·새·국회의원), 박영순(51·민·지역위원장) ■세종 ▲세종 박종준(51·새·전 대통령경호실 차장), 김동주(45·새·변호사), 조관식(59·새·국회입법정책연구회 상임부회장), 이해찬(63·민·국회의원), 유재호(51·민·전 충남경찰청 기획예산계장), 임병철(44·민·전 한국4H본부 대변인), 고진광(60·무·충청향우회 공동대표) ■충남 ▲천안갑 박찬우(56·새·전 안전행정부 제1차관), 김수진(49·새·전 당대표 언론특보), 양승조(56·민·국회의원), 이규희(54·민·전 노무현대통령후보 천안갑선대위원장) ▲천안을 정종학(61·새·당협위원장), 박중현(47·새·의사), 김원필(37·새·당 청년위 부위원장), 박완주(49·민·국회의원) ▲공주 정진석(55·새·당협위원장), 정연상(45·새·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박수현(51·민·국회의원) ▲보령·서천 김태흠(52·새·국회의원), 나소열(56·민·전 서천군수) ▲아산 이명수(60·새·국회의원), 김선화(59·여·민·지역위원장), 김길년(46·새·도당 부위원장), 이위종(39·민·전 당 지역위 부위원장) ▲서산·태안 김제식(58·새·국회의원), 성일종(53·새·고려대 겸임교수), 이기형(68·새·서울기독대 석좌교수), 한상율(62·새·전 국세청장), 문제풍(61·새·전 국회 수석전문위원), 조한기(49·민·전 국무총리 비서관) ▲논산·계룡·금산 이인제(67·새·국회의원), 박우석(62·새·전 당협위원장), 김종민(51·민·전 청와대 대변인), 황국연(55·민·전 금산군의원), 이환식(57·무·전 한남대 예우교수) ▲부여·청양 이완구(65·새·국회의원), 박남신(68·새·한국승마방송 대표이사), 박정현(51·민·지역위원장) ▲홍성·예산 홍문표(68·새·국회의원), 양희권(60·새·페리카나 대표), 문흥수(59·무·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 ▲당진 김동완(57·새·국회의원), 김석붕(51·새·전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 유철환(55·새·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 정석래(64·새·정당인), 송노섭(52·민·전 단국대 초빙교수), 어기구(53·민·전 고려대 연구교수), 한광희(54·민·도교육청 주민자치예산위원), 고영석(69·기·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추진위원장)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62·새·국회의원), 김형근(56·민·당 부대변인) ▲청주 흥덕갑 최현호(58·새·당협위원장), 한대수(71·새·전 시장), 이현희(61·새·전 KB국민카드 부사장), 오제세(66·민·국회의원) ▲청주 흥덕을 김준환(59·새·당협위원장), 신용한(46·새·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 김정복(56·새·전 도의원), 송태영(55·새·전 도당위원장), 강병천(64·새·전 당 중앙선거대책위 건전노사위원장), 노영민(58·민·국회의원) ▲충주 이종배(58·새·국회의원), 윤홍락(54·민·대원종합법무법인 대표변호사) ▲제천·단양 권석창(49·새·전 국토부 자동차정책기획단장), 김기용(58·새·전 경찰청장), 김회구(51·새·전 대통령 정무비서관), 송인만(53·새·변호사), 엄태영(58·새·전 제천시장), 정연철(54·새·전 대선 충북도당 선대위 부위원장), 최귀옥(52·새·중국 칭다오 인민정부 경제고문), 이찬구(53·민·당 부대변인), 이후삼(46·민·당 정책위부의장), 장진호(52·민·전 제천시의회 고문변호사), 박한규(60·무·전 도의회 정책복지위 부위원장) ▲청원 오성균(49·새·당협위원장), 권태호(61·새·전 춘천지검장), 김재욱(68·새·전 군수), 김현문(57·새·전 시의원), 변재일(67·민·국회의원), 이종윤(64·민·통합청주시상생발전연구원장) ▲보은·옥천·영동 박덕흠(62·새·국회의원), 이재한(52·민·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 ▲증평·진천·괴산·음성 경대수(57·새·국회의원), 임해종(57·민·전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강원 ▲춘천 김진태(51·새·국회의원), 이광준(60·새·전 시장), 이달섭(57·새·전 제71보병 사단장), 이수원(61·새·전 특허청장), 허영(46·민·전 도지사 비서실장), 황환식(51·민·전 지역위원장), 강선경(45·여·정·도당위원장), 엄재철(49·정·전 도지사 복지특보), 변지량(56·무·전 민주통합당 강원도당 정책위원장), 이용범(54·무·한아름 사회복지법인 이사장) ▲원주갑 김기선(63·새·국회의원), 박정하(49·새·전 청와대 대변인), 지철구(49·새·전 강원지역정보연구원 농업농촌센터장), 최동규(67·새·한라대 동북아경제연구원장), 권성중(46·민·변호사), 박우순(65·민·변호사), 신동일(46·민·의사), 최석(38·정·도당 부위원장), 이건수(49·기·정당인) ▲원주을 이강후(62·새·국회의원), 김기철(45·새·전 대통령실 행정관), 안재윤(51·새·전 도당 부위원장), 최재민(31·새·전 당 청년위 부위원장), 송기헌(52·민·변호사), 양형모(52·정·시위원회 위원장), 김병섭(54·무·전 새정치민주연합 강원도당 집행위원) ▲강릉 권성동(55·새·국회의원), 박영화(55·새·변호사), 최흥집(63·새·전 강원랜드 사장), 김경수(46·민·전 지역위원장), 최두한(48·정·도당 창당준비위원장), 최종문(45·기·민주노총 강릉지부 사무차장) ▲동해·삼척 이이재(56·새·국회의원), 김대수(73·새·전 삼척시장), 박성덕(61·새·전 서울고등법원 판사), 이종철(57·새·한국잡지교육원장), 이철규(58·새·가톨릭관동대 초빙교수), 정인억(63·새·여의도연구원 경제정책자문위원), 김형순(53·무·변호사) ▲속초·고성·양양 정문헌(49·새·국회의원), 이양수(48·새·전 청와대 행정관), 송훈석(65·민·전 국회의원), 이동기(40·민·전 청와대 행정관) ▲홍천·횡성 황영철(50·새·국회의원), 조일현(60·민·전 국회의원), 이관형(50·민·전 도의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염동열(54·새·국회의원), 김태연(48·새·변호사), 문태성(57·새·전 도 정무특보), 정경모(55·새·변호사), 김동욱(59·민·대한석탄공사 노조위원장), 김동호(56·무·변호사), 윤원욱(58·무·강원경찰청 청문감사관) ▲철원·화천·양구·인제 한기호(63·새·국회의원), 정해용(57·새·전 강원경찰청장), 정태수(51·민·전 도당 지역위원장), 홍광문(58·민·전 지역위원장), 김정우(46·무·세종대 교수) ■대구 ▲중·남 김희국(57·새·국회의원), 박창달(70·새·전 국회의원), 배영식(67·새·전 국회의원), 이상목(60·새·평당원모임 의장), 이상직(56·새·호서대 벤처대학원 부교수), 이인선(56·여·새·전 경북도 경제부지사), 김휘일(55·새·국가혁신포럼 부위원장), 조명희(60·여·새·전 대통령직속 국가우주위 위원), 남달구(59·새·전 MBC안동 앵커), 남창모(52·새·영남이공대 교수), 김동열(47·민·전 지역위원장) ▲동갑 류성걸(58·새·국회의원), 손종익(56·새·상생정치연구원장), 성용모(55·한국국민당·현대이앤지 대표) ▲동을 유승민(57·새·국회의원), 이재만(56·새·전 구청장), 이승천(53·민·전 지역위원장) ▲서구 김상훈(52·새·국회의원), 서중현(64·새·전 구청장), 윤두현(54·새·전 청와대 홍보비서관), 손창민(49·새·위덕대 석좌교수), 김혜정(54·여·민·전 지역위원장) ▲북갑 권은희(56·새·국회의원), 박형수(50·새·전 대구고검 부장검사), 양명모(56·새·대구약사회장), 이명규(60·새·전 국회의원), 정태옥(54·새·전 대구 행정부시장), 박준섭(45·새·경북교육청 고문변호사), 최석민(55·무·외식업중앙회 북구지부장) ▲북을 서상기(69·새·국회의원), 조영삼(47·새·전 교육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성영(57·새·전 국회의원), 황영헌(50·새·대구경북창조경제정책연구소 대표), 이종화(66·새·전 구청장), 홍의락(61·민·국회의원), 조명래(51·정·당 정치개혁운동본부장) ▲수성갑 김문수(64·새·전 경기도지사), 김부겸(58·민·전 국회의원), 이연재(53·정·전 시당위원장) ▲수성을 주호영(55·새·국회의원), 정기철(53·민·시당 노동위원장), 남칠우(56·민·전 지역위원장), 양명휘(56·여·무·영어강사) ▲달서갑 홍지만(47·새·국회의원), 곽대훈(60·새·전 구청장), 박영석(56·새·전 대구MBC 사장), 송종호(59·새·전 중소기업청장), 안국중(55·새·전 시 문화체육관광국장), 김학기(55·민·전 지역위원장) ▲달서을 윤재옥(54·새·국회의원), 김용판(58·새·전 서울경찰청장), 김태용(53·민·시당 대변인), 이원준(44·정·전 시당위원장) ▲달서병 조원진(56·새·국회의원), 남호균(42·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철우(53·새·변호사), 김철용(42·민·전 지역위원장), 임규헌(50·민·전 지역위원장) ▲달성 이종진(65·새·국회의원), 곽상도(56·새·전 청와대 민정수석), 권용섭(63·새·시당 부위원장) ■경북 ▲포항북 이병석(63·새·국회의원), 박승호(58·새·전 시장), 이창균(56·새·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 자문위원), 허명환(55·새·전 청와대 행정관), 오중기(48·민·도당위원장), 박창호(49·정·도당위원장) ▲포항남·울릉 박명재(68·새·국회의원), 김정재(50·여·새·전 서울시의원), 허대만(47·민·전 지역위원장) ▲경주 정수성(69·새·국회의원), 정종복(65·새·전 국회의원), 김석기(61·새·전 서울경찰청장), 김원길(53·새·미래로경주시민모임 대표), 이주형(40·새·전 청와대 행정관), 이중원(67·새·한국산업기술진흥원 감사), 이상덕(50·민·전 지역위원장) ▲김천 이철우(60·새·국회의원), 송승호(53·새·전 월간조선 취재팀장), 박판수(63·공·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상임위원), 임인배(61·무·전 국회의원) ▲안동 김광림(67·새·국회의원), 권오을(59·새·전 국회의원), 권택기(50·새·전 국회의원), 이성노(56·민·안동대 행정학과 교수), 박재웅(54·민·건축사), 이삼걸(60·무·전 행정안전부 차관) ▲구미갑 백승주(55·새·전 국방부 차관), 백성태(63·새·극동대 경찰행정학과 석좌교수), 채동익(68·새·박정희대통령 육영사여사 좋아하는 모임 공동대표), 황희덕(47·새·보스톤치과 원장) ▲구미을 김태환(72·새·국회의원), 김찬영(33·새·전 경기지사 청년특별보좌관), 석호진(55·새·전 LG디스플레이 노조위원장), 장석춘(58·새·미래고용노사네트워크 이사장), 이성춘(60·새·용인대 교수), 김상훈(60·새·석유유통연구소 이사장), 김연호(58·새·변호사), 허성우(55·새·경희대 겸임교수), 이미경(48·여·민·지역위원장) ▲영주 장윤석(65·새·국회의원), 최교일(54·새·변호사), 김홍진(67·민·약사) ▲영천 정희수(62·새·국회의원), 김경원(62·새·전 대구국세청장), 이만희(52·새·전 경기경찰청장), 최기문(63·무·전 경찰청장) ▲상주 김종태(66·새·국회의원), 성윤환(59·새·전 국회의원), 박영문(59·새·전 KBS미디어 사장), 남동희(57·새·전 매일경제 기자) ▲문경·예천 이한성(58·새·국회의원), 박영기(60·민·협동조합 대표) ▲경산·청도 최경환(60·새·국회의원), 안병용(58·새·김무성대표 조직특보), 김창숙(58·민·정당인), 김호일(40·정·경산시위원회 위원장) ▲고령·성주·칠곡 이완영(58·새·국회의원), 이인기(63·새·전 국회의원), 송필각(66·새·전 도의회 의장) ▲군위·의성·청송 김재원(51·새·국회의원), 김현권(51·민·의성한우협회장) ▲영양·영덕·봉화·울진 강석호(60·새·국회의원), 전광삼(48·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홍성태(59·새·바르게살기중앙협의회 부회장) ■부산 ▲중·동 정의화(67·무·국회의장), 신금봉(54·새·전 시 교육위원), 최형욱(58·새·당협위원장 직무대행), 한선심(53·여·새·전일의료재단 이사장), 성수용(51·새·부산일자리창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권혁란(65·여·새·전 대한여한의사회장), 임정석(50·새·새마당 대표), 이해성(62·민·전 한국조폐공사 사장) ▲서구 유기준(56·새·국회의원), 곽규택(45·새·전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 추순주(51·여·새·구 약사회장), 이재강(53·민·지역위원장) ▲영도 김무성(64·새·국회의원), 최홍(54·새·ING자산운용 대표이사), 김비오(47·민·지역위원장), 이창우(53·정·시당위원장) ▲진갑 나성린(62·새·국회의원), 신병철(41·새·한국청년정치협동조합 공동대표), 정근(55·새·대한결핵협회장), 허원제(64·새·전 국회의원), 김영춘(54·민·전 국회의원), 김명미(50·여·정·시당위원장), 정해정(55·무·전 국회의원 후보), 오승철(58·무·대한인성학회 이사장) ▲진을 이헌승(52·새·국회의원), 이수원(52·새·국회의장 비서실장), 이성권(47·새·전 국회의원), 조권환(56·민·당 정책위부의장), 박찬주(45·정·지역위원장) ▲동래 이진복(58·새·국회의원), 박승환(58·새·전 국회의원), 김하기(57·새·나라사랑 명예사무총장), 정상원(52·민·지역위원장) ▲남갑 김정훈(58·새·국회의원), 이정환(61·민·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남을 서용교(47·새·국회의원), 박재호(57·민·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북·강서갑 박민식(50·새·국회의원), 전재수(44·민·노무현재단 기획위원) ▲북·강서을 김도읍(51·새·국회의원), 강인길(57·새·전 강서구청장), 원영일(43·새·한국해사법학회 이사), 제오수(58·새·동서화합을 완성하는사람들 중앙회장), 정진우(48·민·전 감정원 이사) ▲해운대·기장갑 배덕광(67·새·국회의원), 이창진(47·새·국회의원 보좌관), 이치우(51·새·전 청와대 행정관), 허옥경(57·여·새·전 해운대구청장), 윤준호(48·민·해운대코렘어학원 대표), 김용우(48·정·지역위원장), 최선명(25·무·전 롯데백화점 근무) ▲해운대·기장을 하태경(47·새·국회의원), 안경률(67·새·전 국회의원), 김한선(61·새·전 육군 53사단장), 박견목(54·새·부경대 방위과학기술연구소 계약교수), 김세현(58·새·전 친박연대 사무총장), 설동근(67·새·전 교육과학기술부 차관), 조용우(47·민·정당인), 이병구(45·정·시당 사무처장), 김만복(69·무·전 국정원장) ▲사하갑 김장실(60·새·국회의원), 김척수(53·새·시 대외협력정책고문), 최인호(49·민·전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유홍(51·정·지역위원장), 전창섭(47·무·자유광장 부산본부 대표) ▲사하을 김영수(52·여·새·군산대 법학과 겸임교수), 이호열(54·새·대한법학교수회 부회장), 석동현(55·새·전 부산지검장), 이용원(38·새·사회안전방송 대표이사), 조경태(47·민·국회의원), 배진탁(56·무·사하행복포럼 대표) ▲금정 김세연(43·새·국회의원), 박종훈(32·민·변호사) ▲연제 김희정(44·새·국회의원), 이주환(48·새·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 부회장), 진성호(53·새·전 국회의원), 김해영(39·민·변호사) ▲수영 유재중(59·새·국회의원), 김성발(55·민·시당 부위원장), 배준현(43·민·지역위원장), 유병서(52·무·안철수사랑 전국모임 부산동부 대표) ▲사상 손수조(31·여·새·당협위원장), 배재정(48·여·민·국회의원) ■울산 ▲중구 정갑윤(65·새·국회의원), 이동우(52·새·중구창조포럼 회장), 조용수(62·새·전 구청장), 강용식(52·새·당 상근전략기획위원), 이철수(69·민·시당 고문), 임동호(48·민·전 지역위원장), 김성재(42·정·지역위원장) ▲남갑 이채익(60·새·국회의원), 박기준(57·새·전 부산지검장), 심규명(50·민·남구무상급식추진위 공동대표) ▲남을 박맹우(64·새·국회의원), 임동욱(38·민·전 지역위원장), 이재석(47·정·지역위원장), 송철호(66·무·변호사) ▲동구 안효대(60·새·국회의원), 손삼호(56·민·시당 부위원장), 이수영(49·민·전 지역위원장), 박대용(56·정·지역위원장), 이갑용(56·노·전 민노총 2기 위원장), 김종훈(51·무·전 구청장) ▲북구 박대동(64·새·국회의원), 강석구(55·새·전 구청장), 윤두환(61·새·전 국회의원), 이상헌(61·민·시당위원장), 조승수(52·정·전 국회의원), 윤종오(52·무·전 북구청장) ▲울주 강길부(73·새·국회의원), 강정호(61·새·전 울산변호사회장), 권옥술(67·새·한국친환경농자재협회장), 김두겸(58·새·전 울산 남구청장), 김문찬(55·새·울산대병원 홍보실장), 손태호(56·새·전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전문위원), 이선호(55·정·시당 수석부위원장), 전상환(54·무·전 육군 중령) ■경남 ▲창원 의창 박성호(58·새·국회의원), 박완수(60·새·전 시장), 이래호(53·새·전 경남개발공사 관광사업본부장), 김모하(60·새·창원대총장 위증혐의 고소당사자), 김기운(56·민·전 지역위원장), 신수현(48·여·정·전 도당 사무처장), 박성만(56·무·회사원) ▲창원 성산 강기윤(55·새·국회의원), 허성무(52·민·전 정무부지사), 이교훈(55·정·지역위원장) ▲창원 마산합포 이주영(64·새·국회의원), 정규헌(49·새·경남스쿼시연맹 회장), 정병윤(59·새·마산수협 대의원 회장), 허영(55·새·창원시승격 범시민추진협의회 고문), 박남현(40·민·전 지역위원장), 최삼안(52·정·당항만살리기추진위 사무처장) ▲창원 마산회원 안홍준(64·새·국회의원), 류명열(56·새·당 중앙연수원 교수), 윤한홍(53·새·전 행정부지사), 황태수(55·새·전 도의원), 조청래(52·새·전 청와대 행정관), 하귀남(43·민·전 지역위원장) ▲창원 진해 김성찬(61·새·국회의원), 박종춘(53·새·진해중소기업협회장), 이종구(64·새·전 수협중앙회장), 김종길(49·민·전 지역위원장), 최연길(56·무·진실을 위한 시민모임 대표) ▲진주갑 박대출(54·새·국회의원), 정인철(54·새·진주일자리희망센터 이사장), 변항종(58·새·전 진주경찰서장), 최구식(55·새·전 국회의원), 정영훈(47·민·변호사), 이혁(49·무·동서창조포럼 공동대표) ▲진주을 김재경(54·새·국회의원), 김영섭(48·새·진주발전연구원장), 김영호(54·새·전 감사원 사무총장), 오태완(50·새·전 도 정무특보), 서소연(49·여·민·전 지역위원장) ▲통영·고성 이군현(63·새·국회의원), 서필언(60·새·전 행정안전부 1차관), 이학렬(63·새·전 고성군수), 강석우(57·새·전 총리실 정책홍보기획관), 백두현(49·민·전 지역위원장), 이홍(55·정·지리산청소년수련원 본부장) ▲사천·남해·하동 여상규(67·새·국회의원), 서천호(54·새·전 경찰대학장), 이방호(71·새·전 당 사무총장), 최상화(50·새·전 청와대 춘추관장), 남명우(63·민·섬진강GAP영남협의회 이사장), 하종희(45·정·하동 지역위원장), 차상돈(58·무·전 사천경찰서장) ▲김해갑 홍태용(51·새·당협위원장), 민홍철(55·민·국회의원), 최성근(40·무·낙동강민물횟집 대표) ▲김해을 이만기(52·새·당협위원장), 황전원(53·새·전 세월호특별조사위 위원), 김경수(48·민·도당 위원장), 허영조(45·정·도당 위원장) ▲밀양·창녕 조해진(52·새·국회의원), 김용문(68·새·전 보건복지부 차관), 김형진(53·새·전 국회의원 보좌관), 박상웅(55·새·당 중앙위 외교통상위원장), 엄용수(51·새·전 밀양시장), 유진하(52·새·전 총리 정무특보), 이창연(50·새·박근혜 대선후보 공보팀장), 이주옥(53·여·민·전 지역위원장) ▲거제 김한표(61·새·국회의원), 염용하(51·새·용하한의원장), 진성진(55·새·전 서울중앙지검 검사), 변광용(49·민·전 지역위원장), 김종혁(34·무·전 삼성중공업 고객지원팀 재직), 이길종(56·무·전 도의원) ▲양산 윤영석(50·새·국회의원), 강태현(46·새·양산YMCA시민중계실 자문변호사), 김성훈(38·새·동아시아청년연맹 이사), 김정희(57·여·새·당 중앙위 보건위생분과 부위원장), 김정희(55·새·KGM 사장), 김효훈(59·새·양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이장권(54·새·영산대 겸임교수), 황윤영(53·새·경남한반도통일산악회·포럼 공동대표), 송인배(46·민·전 지역위원장) ▲의령·함안·합천 김충근(65·새·대련 삼영화학 대표), 박희원(55·새·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현출(51·새·전 한국정당학회장), 이호영(57·새·전 총리 비서실장), 조진래(50·새·전 국회의원), 주영길(65·새·전 서울시의원), 정금효(53·민·전 지역위원장) ▲산청·함양·거창 신성범(52·새·국회의원), 권문상(50·민·전 지역위원장), 김홍업(54·무·농촌총각장가보내기운동본부 후원회장) ■광주 ▲동구 박주선(67·무·국회의원) ▲서갑 심판구(75·새·당협위원장), 박혜자(58·여·민·국회의원) ▲서을 정승(57·새·당협위원장), 강은미(46·여·정·전 시의원), 천정배(62·국·국회의원) ▲남구 한경노(55·새·당협위원장), 장병완(63·민·국회의원), 김명진(52·민·전 원내대표 비서실장), 강도석(61·무·전 시의원) ▲북갑 강기정(52·민·국회의원), 김유정(46·여·안·전 국회의원), 진선기(51·무·전 시의원), 박대우(48·무·지역발전정책연구원장) ▲북을 이형석(54·민·전 경제부시장), 최경환(56·민·전남대 객원교수), 임내현(63·안·국회의원), 노남수(46·무·시 시민감사관) ▲광산갑 김용채(69·새·당협위원장), 임한필(44·민·광산문화경제연구소 대표), 김동철(60·안·국회의원) ▲광산을 송환기(63·새·당협위원장), 김중구(48·민·전 현대자동차 근무), 문정은(29·여·정·지역위원장), 권은희(41·여·기·국회의원) ■전남 ▲목포 박석만(50·새·전 H&P법률사무소 상임고문), 한영배(58·새·법무사), 박지원(73·민·국회의원), 조상기(66·민·전 KBS 이사), 서기호(45·정·국회의원), 윤소하(54·정·도당 위원장), 배종호(54·무·세한대 초빙교수), 유선호(62·무·전 국회의원) ▲여수갑 김중대(62·새·당협위원장), 신정일(50·새·치과의사), 송대수(60·민·전 도의회 부의장), 이용주(47·민·변호사), 김점유(53·민·전 노무현대선후보 특보), 김경호(49·무·제주대 교수), 김영규(59·무·전 시의회 의장) ▲여수을 유영남(61·새·당협위원장), 심정우(59·새·당 부대변인), 주승용(64·민·국회의원), 박종수(59·무·중원대 교수), 이광진(50·무·회사원), 황필환(34·무·여천청년회의소 감사) ▲순천·곡성 이정현(57·새·국회의원), 김선일(52·민·전 당 부대변인), 노관규(55·민·전 순천시장), 김광진(35·민·국회의원), 손훈모(46·민·변호사), 고재경(47·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갑원(53·민·전 국회의원), 박상욱(51·무·전 민노총 전남본부장) ▲담양·함평·영광·장성 이상선(68·새·당협위원장), 이개호(57·민·국회의원) ▲고흥·보성 장귀석(62·새·당협위원장), 김승남(51·민·국회의원) ▲나주·화순 김종우(57·새·당협위원장), 신정훈(51·민·국회의원), 노정채(64·무·전 노동부 근무), 한승태(55·무·효성요양병원 대표) ▲광양·구례 이승안(63·새·당협위원장), 우윤근(58·민·국회의원), 안준노(56·민·전 문재인대선후보 노동특보), 김광영(78·무·전 광주대 교수), 김현옥(71·무·민주당 정책특보), 서동용(51·무·변호사) ▲무안·신안 주영순(69·새·국회의원), 이윤석(55·민·국회의원), 백재욱(51·민·당 정책위 부의장), 서삼석(56·민·전 무안군수) ▲장흥·강진·영암 전평진(54·새·당협위원장), 황주홍(64·안·국회의원) ▲해남·완도·진도 명욱재(69·새·당협위원장), 김영록(60·민·국회의원), 윤재갑(61·기·전 해군제1함대 사령관), 윤영일(58·무·전 감사원 교육원장), 김영균(49·무·무역회사 대표) ■전북 ▲전주 완산갑 최범서(59·새·당협위원장), 김윤덕(49·민·국회의원), 김광수(58·민·전북도의회 의장), 이기동(61·안·변호사), 이범석(46·무·전 언론인) ▲전주 완산을 정운천(62·새·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이상직(52·민·국회의원), 최인규(62·민·전북노동복지센터 이사장), 최형재(52·민·당 정책위 부의장), 성치두(40·무·전 신창중 교사), 장세환(63·무·전 국회의원) ▲전주 덕진 나경균(56·새·당협위원장), 양현섭(52·새·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성주(51·민·국회의원), 성은순(47·여·민·금성장례식장 회장), 오현숙(47·정·도당 위원장) ▲군산 김관영(46·민·국회의원), 조준호(58·정·전 공동대표), 함운경(52·무·군산미래발전연구소장) ▲익산갑 김영일(59·새·전 강북경찰서장), 임석삼(58·새·전 한국폴리텍대 김제캠퍼스 학장), 이춘석(52·민·국회의원), 한병도 (48·민·전 국회의원), 정재혁(58·무·전 당 정책위부의장), 배승철(64·무·전 도의회 부의장) ▲익산을 박종길(69·새·당협위원장), 전정희(54·여·민·국회의원), 김영희(56·여·민·전 시의원), 조배숙(59·여·무·전 국회의원), 김상기(52·무·익산희망정치시민연합 대표) ▲정읍 김항술(61·새·당협위원장), 유성엽(55·안·국회의원), 김태룡(59·무·전 언론인) ▲남원·순창 김태구(58·새·당협위원장), 강동원(62·민·국회의원), 장영달(67·민·전 국회의원), 박희승(54·민·전 안양지원장), 노병만(52·무·다큐멘터리 제작), 방경채(59·무·건설사 대표이사), 이성호(52·무·전북대 교수), 이용호(56·무·전 총리실 공보비서관) ▲김제·완주 정영환(58·새·당협위원장), 최규성(65·민·국회의원), 유희태(62·민·도당 부위원장), 이홍규(55·정·지역위원장), 임정엽(56·무·전 완주군수), 김종회(50·무·전 새정치연합 정책위 부의장) ▲진안·무주·장수·임실 전희재(65·새·당협위원장), 박민수(51·민·국회의원), 안호영(50·민·변호사) ▲고창·부안 김성진(55·새·당협위원장), 김춘진(62·민·국회의원), 송강(29·무·변호사) ■제주 ▲제주갑 정종학(62·새·당협위원장), 신방식(58·새·도당 부위원장), 양창윤(59·새·도당 부위원장), 양치석(58·새·전 도 농수축식품국장), 강창수(47·새·전 도의원), 김용철(49·새·공인회계사), 강창일(65·민·국회의원), 박희수(54·민·전 도의회 의장), 장정애(51·여·무·새희망제주포럼 이사장) ▲제주을 이연봉(59·새·당협위원장), 한철용(70·새·전 8사단장), 현덕규(51·새·변호사), 부상일(44·새·변호사), 차주홍(58·새·전 민주평통 자문위원), 김우남(61·민·국회의원), 오영훈(47·민·전 도의원), 오홍식(60·무·전 도 기획관리실장) ▲서귀포 강지용(63·새·당협위원장), 강경필(52·새·전 의정부지검장), 허용진(57·새·변호사), 강지용(63·새·전 대통령취임 준비위원), 김중식(57·새·남북통일운동국민연합 시 지회장), 정은석(54·새·전 대선후보 특보), 문대림(50·민·전 도의회 의장), 위성곤(47·민·전 도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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