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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플러스] 檢 ‘대리기사 폭행사건’ 김현 의원 조사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 송강)는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돼 기소 의견으로 송치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을 30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김 의원과 세월호 가족대책위 김병권 전 위원장 등 유가족 4명은 지난해 9월 여의도 거리에서 대리기사 및 행인 2명과 시비가 붙어 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같은 해 10월 28일 김 의원을 공동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연루 김현 의원 “성실히 조사받았다”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연루 김현 의원 “성실히 조사받았다”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대리기사 폭행 연루 김현 의원 “성실히 조사받았다” 세월호 유가족과 함께 ‘대리기사 폭행 사건’에 연루된 새정치민주연합 김현 의원이 사건 송치 5개월 만에 검찰에 소환돼 7시간 넘게 조사를 받았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송강 부장검사)는 30일 오후 2시쯤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다. 이날 오후 9시 26분쯤 조사를 마친 김 의원은 ‘혐의를 인정하느냐’, ‘어떤 조사를 받았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성실히 조사를 받았다”고 답변했다. 또 ‘피해자에게 사과했나’라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은 채 미리 준비한 차를 타고 검찰청사를 빠져나갔다. 검찰은 이날 조사에서 김 의원이 당시 싸움을 촉발했거나 폭행에 가담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김 의원과 세월호 가족대책위 김병권 전 위원장, 김형기 전 수석부위원장, 한상철 전 대외협력분과 부위원장, 이용기 전 장례지원분과 간사 등 유가족 4명은 작년 9월 17일 오전 0시 40분쯤 영등포구 여의도 거리에서 대리기사, 행인 2명과 시비가 붙어 이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김 의원과 함께 술을 마시고서 대리기사 이모(53)씨를 부르고 오랫동안 기다리게 했다는 이유로 항의를 받자 이씨를 집단으로 때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이씨가 맞는 것을 목격한 노모(36)씨 등 행인 2명이 이를 말리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하자 이들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의원은 보수단체 등으로부터 폭행과 상해 혐의로 고발당해 피고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나 줄곧 “폭행에 가담하지 않았고 싸움을 촉발한 적도 없다”며 혐의를 부인해왔다. 하지만 당시 이들을 조사한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같은 해 10월 28일 김 의원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김 의원이 대리기사 이씨로부터 명함을 돌려받으려는 과정에서 싸움을 촉발했고, 유가족들이 이씨에게 물리력을 행사하는 데 일부 가담했다고 판단한 것이다. 경찰은 또 김 전 위원장과 김 전 수석위원장 등 세월호 유가족 4명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상해 혐의와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송치 이후 작년 연말 세월호 유가족 4명에 대한 소환 조사를 마친 검찰은 이날 송치된 지 5개월 만에 김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렀다. 검찰 관계자는 “김 의원에 대한 재소환 등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조사를 마친 뒤 유가족을 비롯한 이들의 처분에 대한 결론을 낼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뭉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대체 왜?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턱수염 기르고 수척한 얼굴

    김성민 검찰 송치, 턱수염 기르고 수척한 얼굴

    19일 김성민은 성남수정경찰서를 떠나 수원지법 성남지청으로 이송됐다.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온라인을 통해 정맥주사 등으로 16회 정도 투약 가능한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 0.8g을 역삼동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도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정맥주사로 투약 가능한 필로폰 구매 확인..수척해진 얼굴

    김성민 검찰 송치, 정맥주사로 투약 가능한 필로폰 구매 확인..수척해진 얼굴

    김성민 검찰 송치, 정맥주사로 투약 가능한 필로폰 구매 확인..수척해진 얼굴 배우 김성민이 검찰로 송치됐다. 19일 김성민은 성남수정경찰서를 떠나 수원지법 성남지청으로 이송됐다. 체포 9일 만에 경찰은 관련 내용을 마무리하고 검찰로 김성민을 송치하는 것. 김성민은 이송차에 타기 전 수척해진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심경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답은 하지 않았다.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온라인을 통해 정맥주사 등으로 16회 정도 투약 가능한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 0.8g을 역삼동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사진=방송 캡처(김성민 검찰 송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내가 남편에게 더 잘했어야 했는데”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검찰 송치, 아내 이한나 “남편에게 편지 쓰며 기도한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 김성민 “죄송합니다” 아내 이한나 “마음 복잡하고 힘들다”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된 배우 김성민이 19일 검찰에 송치됐다. 이날 경기 성남 수정경찰서에서 수원지방검찰청 성남지청으로 이송되는 과정에 취재진에 모습을 드러낸 김성민은 “죄송합니다”라고 고개 숙여 사죄의 뜻을 밝혔다. 김성민은 어두운 표정으로 차량으로 향했다. 한편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 씨가 남편의 마약 투약 혐의에 대해 심경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Y-STAR는 김성민의 아내 이한나씨를 단독 인터뷰했다. 이한나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은 이한나씨는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면서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성민은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혐의 상당 부분을 인정했으며, 현재 구속된 상태다.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구매 확인 ‘수척해진 얼굴’ 아내 심경 보니 “내가 잘하지 못해서..”

    김성민 검찰 송치, 필로폰 구매 확인 ‘수척해진 얼굴’ 아내 심경 보니 “내가 잘하지 못해서..”

    배우 김성민이 검찰로 송치됐다. 19일 김성민은 성남수정경찰서를 떠나 수원지법 성남지청으로 이송됐다. 체포 9일 만에 경찰은 관련 내용을 마무리하고 검찰로 김성민을 송치하는 것. 김성민은 이송차에 타기 전 수척해진 모습으로 취재진 앞에 섰다. 심경을 묻는 질문에 특별한 답은 하지 않았다. 김성민은 지난 11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를 받고 서울 자택에서 체포됐다. 온라인을 통해 정맥주사 등으로 16회 정도 투약 가능한 캄보디아에서 국내로 밀반입된 필로폰 0.8g을 역삼동에서 구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김성민은 2008년 4월과 9월, 2009년 8월 필리핀 세부에서 현지인에게 산 필로폰을 속옷이나 여행용 가방 등에 숨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반입한 뒤 네 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로 2010년 구속기소 됐다. 당시 김성민은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 2년간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120시간, 약물치료 40시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한편 17일 Y-STAR는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와 인터뷰를 갖고 현재 심경을 전했다. 김성민 아내 이한나 씨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경찰서를 찾았다. 이한나 씨는 “남편 김성민이 많이 후회하고 반성하고 있다. 본인 스스로 너무 힘들어하고 있다”며 “마음이 복잡하고 정말 힘들다. 내가 남편한테 더 잘했어야 했는데 잘하지 못해서 이런 일이 생긴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김성민에게 편지를 쓰면서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Y-STAR 방송 캡처(김성민 검찰 송치, 김성민 아내 심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충격… 내용보니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충격… 내용보니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위해 쓴 돈, 널 망치는데도 쓴다… 넌 날 몰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배우 클라라측이 이규태 일광폴라리스 회장 녹취록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채널A ‘직언직설’방송에서는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공개했다. 해당 녹취록에 따르면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면서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던 사람인데 나하고 싸우면 누가 이기겠느냐” 등의 말을 했다. 이어 이규태 회장은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했다. 특히 이규태 회장은 클라라에게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17일 경찰에 의해 아버지 이 모(64)씨와 함께 이규태 회장을 공동협박 혐의로 기소 의견 송치됐다.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사진=더팩트(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XX 방송 다 막았잖아. 내가 돈 쓰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배우 클라라와 일광그룹 이규태 회장 녹취록이 공개됐다.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녹취록에는 이규태 회장의 협박성 발언이 담겨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채널A는 이를 두고 “협박처럼 들린다”고 표현했다. 방송에 출연한 이두아 변호사는 “방어적 입장에서 나온 정황이 참작될 순 있겠지만 분쟁 중 그의 이러한 발언을 상대가 지위를 이용한 위압적 태도라고 느꼈다면 논란의 소지가 있다”고 주장했다. 다만 채널A는 공개된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 대해 “앞뒤 정황이 다 입수된 게 아니기 때문에 이규태 회장의 발언만으로 전체를 속단할 수는 없다. 법의 판단에 맡긴다”고 여지를 남겼다. 한편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사진=더팩트(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용 보니 ‘충격’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용 보니 ‘충격’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너를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너를 망치는 데 돈 쓴다..”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가 화나면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내가 화나면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와 2018년까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소속사 소송 및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 이에 클라라는 계약 위반 사안이 있다며 일광폴라리스에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일광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했다. 경찰은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의 이승규(64)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 돈 널 망치는 데 쓴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 돈 널 망치는 데 쓴다”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널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와 2018년까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소속사 소송 및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 이에 클라라는 계약 위반 사안이 있다며 일광폴라리스에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일광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했다. 경찰은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의 이승규(64)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망치는 데 돈 쓴다”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망치는 데 돈 쓴다”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 측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를 통해 반격에 나섰다. 채널A는 17일 클라라와 이규태 회장의 목소리가 담긴 녹취록 파일을 편집없이 공개했다. 이 파일에서 이규태 회장은 “내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 먹으면”이라고 말했다. 과거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 자신의 영향력 때문에 연예 활동에 피해를 입었다고 밝힌 것. 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특히 “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니가 몰라. 니가 움직이고 니가 카톡 보낸 것, 니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며 자신의 힘이 막강하다는 사실도 강조했다. 클라라 측은 협박, 무고죄로 이규태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다.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와 2018년까지 에이전시 계약을 체결했으나, 전 소속사 소송 및 활동을 하는 과정에서 마찰이 생겼다. 이에 클라라는 계약 위반 사안이 있다며 일광폴라리스에 계약무효소송을 제기했고, 일광폴라리스 측은 클라라를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고소했다. 경찰은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인 그룹 코리아나의 이승규(64)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최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 한편 이규태 회장은 그룹 계열사인 일광공영이 터키 공군 전자전 훈련장비(EWTS) 도입 사업 중개 과정에서 정부예산을 횡령한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장 23억 배상하라” 신해철 유족 손배 청구

    신해철씨의 유족이 신씨 수술을 집도한 S병원 강모(44) 원장을 상대로 20억원대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신씨의 부인 윤모씨 등은 전날 강 원장의 회생 절차를 진행 중인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23억여원의 회생채권추완 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는 유족 측이 강 원장에게서 받아야 할 채권이 있다고 법원에 신고하는 절차다. 유족 측은 강 원장이 병원 경영상의 어려움을 이유로 법원에 회생 절차를 신청함에 따라 소송이 아닌 채권 신고 형식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원장 측이 유족 측의 채권 신고를 인정하면 채권액이 확정되지만 채권이 없다고 부인하거나 채권액이 맞지 않다고 주장하면 ‘조서 확정 재판’으로 넘어가 법원이 채권액을 결정하게 된다. 어느 한쪽이라도 수긍하지 않으면 본격 소송으로 넘어간다. 앞서 신씨의 사망과 관련해 지난 3일 경찰은 강 원장에게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가 화나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클라라에게 “내가 화나면..”

    17일 채널A는 클라라로부터 입수한 이규태 회장과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공개된 클라라 이규태 회장 녹취록에서 이규태 회장은 과거 일광 폴라리스와 전속계약 분쟁을 겪었던 또 다른 연예인을 언급하며 “나하고 안 하겠다고 마지막으로 결정짓고 내가 하루 만에 딱 끝냈잖아. CJ, 로엔, 방송 다 막았잖아. 그 뒤로 안됐잖아. 그 얘기하는 거야. 내가 마음먹으면”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니? 너를 위해서 돈 쓸 걸 너를 망치는 데 돈을 쓴단 말이야 내가”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 “너는 지금 몰라. 내가 누군지를 네가 몰라. 네가 움직이고 네가 카톡 보낸 것, 네가 다른 전화로 해갖고 해도 나는 다 볼 수 있는 사람이야”라고도 했다. 앞서 16일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 이모 씨를 공동 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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