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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런닝맨’ 김종국, 송지효에 “여보” 충격에 빠진 현장

    가수 김종국이 SBS ‘런닝맨’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서 멤버들은 김종국, 송지효 두 사람을 ‘꾹지효’ 커플로 몰아가며 묘한 분위기를 생성해 ‘꾹지효’ 커플에 대한 관심이 모아졌다. 또한 이미 ‘월요 커플’로 한 차례 러브라인이 있었던 송지효마저 “개리는 이미 간 사람”이라며 개리와의 러브라인은 모두 잊은 듯 김종국을 향한 마음을 은근히 표현해 큰 화제가 됐었다. 특히, 김종국은 그간 멤버들의 열렬한 몰아가기에도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았지만 이날만큼은 송지효에게 “여보”라고 부르며 다가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왁자지껄 미션을 수행하고 있던 멤버들 또한 김종국의 돌발 “여보” 발언에 충격에 휩싸인 듯 말문을 잇지 못해 촬영 현장은 묘한 기류로 가득했다. 급기야 열렬히 ‘꾹지효’ 커플을 응원하던 하하조차 당황했는데, 꾹지효 커플의 ‘여보 사건’ 정체는 오늘(24일)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열애 언급한 유재석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런닝맨’ 송지효 열애 언급한 유재석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배우 송지효가 지난 9년간 한번도 말하지 않았던 연애담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송지효의 연애사에 관심을 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양세찬은 “지효 누나 연애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없었다”라며 송지효의 연애사에 대해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지석진은 “9년 동안 한 번도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었다”라며 공감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얘 연애 얘기는 기사로 많이 봤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양세찬은 시청자들을 향해 “검색하지 마! 검색하지 마!”라고 버럭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송지효는 “당시 활동을 할 때였는데 밖에서 연애를 할 수 없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집에서 함께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기로 했다. 그렇게 놀다가 내가 잠이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송지효는 “자고 있던 날 깨워 옆방으로 데려갔는데 줄 달린 풍선이 방에 꽉 차 있더라. 내가 못 일어나는 걸 아니까 그전부터 계획을 다 해놨던 거다. 풍선, 촛불도 주문하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지효는 “내가 너무 감동 받아서 둘이 와인 한잔을 하고 놀다가 아침이 됐다. 뭐가 자꾸 얼굴을 간지럽히더라. 나는 잠결에 남자친구가 내 얼굴을 만지는 줄 알았다. 눈을 딱 떴는데 앞에 풍선이 내려앉아서 손잡이가 눈앞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그분도 연예인이었나, 밖에서 연애를 할 수 없었다는 걸 보면 한 명만 연예인은 아니었을 거 같다”고 추측해 송지효를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구재이 결혼, 프랑스 대학교수와 비공개 스몰웨딩 “행복한 새신부”

    구재이 결혼, 프랑스 대학교수와 비공개 스몰웨딩 “행복한 새신부”

    배우 구재이(본명 구은애, 32)가 오늘 결혼한다. 구재이는 30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마이컴퍼니 측은 “양가 친지와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비공개 예식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구재이의 예비신랑은 5세 연상의 훈훈한 외모를 지닌 비연예인으로 현재 프랑스의 한 대학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교제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게 됐다. 소속사 측은 “구재이는 결혼 후 당분간 프랑스와 국내를 오가며 한 남자의 아내로서는 물론 배우로서의 활동에도 충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한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공개한 바 있다. 구재이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구재이는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한 후 2006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최근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의 MC와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예쁘지효” 런닝맨 송지효-트와이스 지효, 친자매 케미 폭발

    “예쁘지효” 런닝맨 송지효-트와이스 지효, 친자매 케미 폭발

    오늘(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송지효와 트와이스 지효가 ‘지효자매’로서의 찰떡 호흡 케미를 선보인다.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는 ‘2018 런닝맨을 빛낸 스타’ 트와이스가 출연했고, 같은 팀으로 만난 송지효와 트와이스의 지효는 서로를 ‘큰 지효’, ‘작은 지효’라고 부르며 다정한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 ‘큰 지효’ 송지효는 촬영 내내 트와이스 지효에게 눈을 떼지 못했는데 수시로 옷매무새를 다듬어 주며 살뜰히 챙기는 따뜻한 언니 매력을 폭발시켰다. ‘작은 지효’인 트와이스 지효 또한 송지효를 친언니처럼 잘 따르며 촬영 내내 곁을 떠나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런닝맨이 낳은 자매, ‘송지효♥트와이스 지효’의 친자매 케미는 이날 오후 4시 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트와이스 나연, 삼행시 ‘레전드짤’ 예고 “사진 뚫고 나오는 애교”

    ‘런닝맨’ 트와이스 나연, 삼행시 ‘레전드짤’ 예고 “사진 뚫고 나오는 애교”

    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는에서 트와이스 나연의 애교 삼행시 시즌2가 전격 공개된다. 지난 4월 ‘소민X세찬 합류 1주년’에 출연한 트와이스는 애교 삼행시 대결로 주요 포털 사이트 및 SNS 채널 등에서 동영상 조회수 50만뷰에 가까운 기록을 내 크게 화제 된바 있다. 특히 나연의 ‘김종국’ 애교 삼행시 ‘김 김치볶음밥 먹고시포’ ‘종 종국이랑 먹고시포’ ‘국 꾹꾸까까’는 지금까지도 레전드 짤로 손꼽힌다. 이번 ‘런닝맨’ 재출연으로 트와이스 애교 삼행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나연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센스로 또 한번의 레전드 짤을 예고했다. ‘송지효’의 이름으로 도전한 나연은 어김없는 폭풍 애교를 선보였고, 촬영장은 발칵 뒤집혔다. 특히, 삼행시 당사자인 송지효 보다 남자 멤버들이 더 격하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모모 역시 중독성 강한 애교 삼행시를 선보이며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삼행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트와이스의 업그레이드 된 애교 삼행시는 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현 옆에 조이” 이 조합 실화? ‘파자마 프렌즈’ 역대급 드레스 자태

    “설현 옆에 조이” 이 조합 실화? ‘파자마 프렌즈’ 역대급 드레스 자태

    라이프타임 채널 ‘파자마 프렌즈’에서 설현, 조이, 송지효, 장윤주가 영화 속 주인공으로 변신, 역대급 비주얼 조합을 선보인다. 이번 주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에서는 설현과 함께 하는 특별한 부산 호캉스가 전격 공개된다. 다양한 영역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설현이 스페셜 프렌즈로 합류, 장윤주, 송지효, 조이와 특급 케미를 선보일 예정. 특히, 영화제의 본 고장 부산에서 프렌즈들과 설현이 드레스를 입고 영화 속 주인공같은 자태를 공개한다. 부산에서 프렌즈들과 설현은 아주 특별한 포스터를 촬영한다. ‘위대한 개츠비’, ‘친절한 금자씨’, ‘겨울왕국’ 등 다양한 명작 영화 속 주인공으로 분하는 것. ‘드레설현’다운 설현의 드레스 패션부터 섹시 다이너마이트 조이의 과감한 드레스, 배우 비비안 리를 연상시키는 송지효, 대한민국 대표모델 장윤주가 역대급 비주얼 조합을 자랑한다. 프렌즈들은 촬영에 너무 심취해 스태프로 변장한 신데렐라 보이 ‘윤시윤’을 당황시켰다고. 또 회가 거듭될수록 더욱 탄탄해지는 ‘파자마 프렌즈’들의 케미도 빛을 발한다. 특히, 레드벨벳 조이는 ‘설현 덕후’로 눈동자까지 칭찬하는 팬심을 보여줄 예정. 눈이 호강하는 조이와 설현의 케미는 예쁜 애 옆에 예쁜 애를 인증하며 보는 이들 마저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었다는 후문. 장윤주,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와 AOA 설현까지 역대급 비주얼 조합과 함께 파자마 필름 페스티벌이 펼쳐질 라이프타임 채널 힐링 호캉스 예능 ‘파자마 프렌즈’는 12월 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라이프타임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라이프타임은 KT올레TV 78번, SK Btv 213번, LG U+ TV 83번, 스카이라이프 86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케이블은 각 지역 케이블 문의) 티빙, 에브리온 TV, SK옥수수, LG유플러스 LTE비디오포털 등 OTT 서비스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 라이프타임은 미국 1위 여성 채널로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1억 5천만 시청 가구수를 가지고 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 론칭해 ‘나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TV와 디지털 등 전방위 플랫폼을 넘나드는 다양한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외 박스오피스 오를 때까지… 핵주먹, 액션!

    해외 박스오피스 오를 때까지… 핵주먹, 액션!

    아내 납치 조직 찾아내 경찰 대신 소탕 마동석표 액션으로 짜릿·통쾌함 선사 비슷한 캐릭터 지적엔 “진화할 것” “제 멜로 보고 싶으세요?” 되묻기도배우 마동석이 단단히 성났다. 22일 개봉하는 김민호 감독의 영화 ‘성난 황소’에서다.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 황소처럼 저돌적인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마동석의 매력이 제대로 빛나는 작품이다. 내 여자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출입문도, 천장도 손쉽게 뚫어버리는 그의 성난 마음이 영화 내내 폭발한다. 작품의 줄거리는 단순하다. 수산시장에서 건어물 유통을 하며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은 생일날 갑자기 사라진 아내 지수(송지효)가 낯선 남자에게 납치된 것을 알게 된다. 납치한 대가로 거액의 돈을 줄테니 아내를 포기하라는 납치범(김성오)의 황당한 말은 동철의 화를 제대로 돋운다. 경찰 수사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아내를 찾겠다는 의지로 중무장한 동철이 아내를 납치한 범죄 조직을 찾아내 자체 소탕한다는 내용이다. 이 익숙한 서사를 돋보이게 하는 건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이다. 악의 무리들을 하나씩 제거해 나가는 그의 액션은 짜릿함과 통쾌함을 선사한다. 최근 서울 종로구 팔판동에서 만난 마동석은 “허명행 무술 감독이 제게 맞는 액션 디자인을 해 준 덕분에 폭발력 있는 작품이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마동석은 지난 5월 ‘챔피언’을 시작으로 ‘신과 함께-인과 연’, ‘원더풀 고스트’, ‘동네사람들’에 이어 이번 작품까지 올해만 5번째 주연 배우로 이름을 올렸다. 배우로서 관객들을 자주 찾는 건 좋은 일이지만 ‘비슷한 캐릭터를 연기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마동석은 “3~4년 전 띄엄띄엄 찍었던 영화들이 유독 비슷한 시기에 개봉하게 되어서 개인적으로는 아쉽다”면서 “관객들의 반응이 ‘마동석표 액션 영화를 더 보고 싶다’와 ‘이젠 다른 장르에 출연해 달라’로 엇갈린다”면서 “스스로 진화를 해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대학에서 체육학을 전공하고 보디빌더와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한 마동석은 자신의 장점을 십분 살릴 수 있는 액션 영화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배우로서 긴장감이 있다가 나중엔 통쾌함을 선사하는 영화를 좋아하고 매력을 느껴요. 결국 (그런 영화는) 액션 영화인 것 같아요.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 외국 사람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장르는 액션이 아닐까요. 말이 통하지 않아도 보여 줄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 액션을 많이 찍고 싶습니다. 액션은 때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최근 영화 ‘악인전’ 촬영을 마친 그는 현재 ‘나쁜 녀석들: 더 무비’를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하정우와 함께 출연하는 재난 영화 ‘백두산’도 그를 기다리고 있다. 필모그래피에 진한 멜로 영화를 더할 생각은 없느냐는 질문에 그는 “제가 출연하는 멜로 보고 싶으세요?”라고 되레 질문을 던졌다. “정통 멜로가 아니라 좀 특별한 멜로 영화면 출연할 수도 있겠죠. 그렇지 않다면 제가 제 모습을 못 볼 것 같은데요? 하하하.”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성난 황소’ 마동석, 예정화 질문에 “마음은 천장 뚫을 기세”

    ‘성난 황소’ 마동석, 예정화 질문에 “마음은 천장 뚫을 기세”

    ‘성난 황소’ 개봉을 앞둔 배우 마동석이 연인인 예정화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15일 오전 영화 ‘성난황소’(감독 김민호)의 주인공 마동석의 매체 인터뷰가 진행됐다. ‘성난 황소’는 거친 과거를 벗어나 건실하게 살던 동철(마동석 분)이 어느날 아내가 납치되자 찾아나서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영화 속 마동석은 강한 액션을 선보이지만, 극중 아내인 지수(송지효 분)에게만은 순하고 착한 남편이다. 현재 예정화와 공개 열애 중인 마동석은 영화 속의 캐릭터와 실제 연애 중인 자신의 싱크로율이 얼마나 높냐는 질문에 “마음 만은 ‘성난 황소’와 똑같다”며 “영화에서처럼 천장을 다 뚫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마음만은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마동석은 “감독님께서 이 영화의 주제에 대해 ‘큰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남자의 순정’이라 했다”고 덧붙였다. ‘성난황소’는 11월 22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성난황소’ 예고편

    마동석표 핵주먹 액션…‘성난황소’ 예고편

    마동석 주연의 영화 ‘성난황소’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당찬 아내 ‘지수’(송지효)를 만나 건실한 삶을 사는 동철에게 어느 날 갑자기 아내가 납치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어 전화기 너머로 “니 마누라 데려간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기태’(김성오)의 등장은 세 사람 사이의 사연과 이후 펼쳐질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납치범을 찾기 위해 쉴 새 없이 전진하는 마동석의 거침없는 행보는 ‘마블리’만의 특별한 액션 쾌감을 기대케 한다. 마동석을 비롯해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등 개성파 배우들이 총출동하는 ‘성난황소’는 오는 11월 22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윤주x레드벨벳 조이, 할로윈 파티 사진 공개 ‘캣우먼’ vs‘ 섹시 경찰’

    장윤주x레드벨벳 조이, 할로윈 파티 사진 공개 ‘캣우먼’ vs‘ 섹시 경찰’

    런웨이를 방불케 하는 압도적인 포즈와 분위기의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레드벨벳 조이의 할로윈 파티 사진이 공개됐다. 25일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송지효, 뷰티 인플루언서 김수미, 레드벨벳 웬디가 파격 변신했다. 프렌즈들의 걸크러쉬 매력과 할로윈 파티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장윤주는 캣우먼 복장을 하고 대한민국 대표 모델다운 카리스마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또 지난 방송에서 장윤주의 절친다운 솔직 입담과 ‘트렌드 인싸’로 임팩트를 남겼던 김수미는 영화 ‘레옹’ 속 마틸다로 변신한다. 레드벨벳 조이는 본인의 닉네임인 ‘섹시 다이너마이트’ 컨셉을 살려 경찰로 파격 변신하고, 웬디는 인기 애니메이션 ‘미니언즈’ 의상을 입은 귀여운 캐릭터로 분장을 한다. 둘은 상반된 캐릭터로 치장을 하지만 쿵짝 케미를 선보이며 지난주에 이어 대체 불가한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 줄 예정. 장윤주와 김수미, 레드벨벳 조이와 웬디, 송지효와 구재이의 이색 할로윈 파티가 펼쳐질 ‘파자마 프렌즈’ 7회는 오는 27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라이프타임 채널과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황소’ 감독 “마동석 뒷모습에서 떠오른 제목”

    ‘성난황소’ 감독 “마동석 뒷모습에서 떠오른 제목”

    배우 마동석이 ‘성난황소’로 돌아온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는 영화 ‘성난황소’(감독 김민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김민호 감독을 비롯해 마동석 송지효 김성오 김민재 박지환 등이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 분)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 분) 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마동석이 잠자던 본능이 깨어난 성난 황소 동철 역을, 송지효가 황소 같은 남편을 휘어잡는 아내 지수 역을 각각 맡았다. 김민호 감독은 다소 특이한 영화 제목에 대해 “‘성난황소’는 배우들의 시원한 액션이 있는 통쾌한 영화”라며 “시나리오를 오래 수정하면서 제목이 많이 바뀌었는데 마동석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제목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제작진과 회의가 끝난 뒤 마동석이 회의실에 혼자 앉아 있는 모습을 봤는데 그 뒷모습이 마치 성난 황소 같아 제목을 ‘성난황소’라고 지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마동석과 송지효는 ‘성난황소’를 통해 부부 호흡을 맞추게 됐다. 마동석은 “송지효 배우가 캐스팅됐다는 얘기 듣고 당연히 너무 기뻤다”고 말했다. 이어 “제 캐릭터는 과거에 주먹을 많이 쓰는 사람이었다가 착하게 살게 됐는데 착한 길로 인도하게 된 이가 바로 아내(송지효 분)”라며 “아내가 나를 휘어잡고 있고, 내가 꼼짝을 못하는 관계”라고 설명했다. 송지효는 마동석과의 남다른 인연을 밝혔다. 그는 “사실 저는 마동석 선배님이 하신다고 해서 무작정 하게 됐다”며 “마동석 선배님은 10여 년 전에 (배우가 되고) 처음 밥을 사준 선배님”이라면서 “선배님과는 촬영에서 많이 만나진 못했는데 짧은 시간 촬영하는 동안 배운 것들이 많다”며 “(극 중 김성오에게) 납치돼서 잡혀 있으면서 (마동석이) 많이 그리웠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민호 감독은 “연출에 중점을 둔 건 마동석의 액션”이라며 “마동석의 특화된 장점을 살렸다. 맨주먹으로 시원시원한, 타격감 있는 액션을 리얼하게 현장감을 살려서 보여드리고 싶었다. 만화 같지만 마동석이기에 가능한, 어마어마한 괴력과 시원한 한방이 있는 액션에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마동석 형의 순정의 끝을 보여드릴 수 있는 영화라고도 할 수 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성난황소’는 11월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황소’ 11월 개봉 확정..마동석, 뒷모습만으로 “압도적 아우라”

    ‘성난황소’ 11월 개봉 확정..마동석, 뒷모습만으로 “압도적 아우라”

    올 가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액션 영화 ’성난황소’가 11월 개봉을 확정하고 1차 포스터를 최초 공개한다.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 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다. 11월 개봉 확정과 함께 최초 공개된 ’성난황소’의 1차 포스터는 단 한 장의 이미지만으로 압도적인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액션 쾌감은 물론, ‘부산행’, ‘범죄도시’와는 또 다른 마동석만의 파워 넘치는 맨몸 액션이 펼쳐질 것을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흥미를 끌어 모으고 있다. 특히 마동석의 압도적인 아우라를 담은 뒷모습만으로도 그가 ’성난황소’를 통해 종전 작품들을 뛰어넘는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액션의 클라이맥스를 보여줄 것을 예고한다. 한편 할리우드 유명 제작자이자 ‘블룸하우스’의 제이슨 블룸 대표는 내한 시 “최근 ‘부산행’을 봤다. 마동석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다. 꼭 한 번 함께 작업하고 싶다’로 극찬과 러브콜을 한 바 있다. 이같이 대한민국을 넘어서 아시아를 대표하는 액션배우 마동석의 ’성난황소’는 그의 전매특허 액션을 극대화해 보여줄 예정이다. 여기에 ‘느낌 오지? 잘못 건드린 거’라는 카피는 마동석의 뒷모습과 함께 강렬함을 더하며 곧 펼쳐질 마동석만의 유일무이한 맨주먹 액션을 더욱 궁금케 한다. 이처럼 시선을 압도하는 1차 포스터를 공개하며 액션의 클라이맥스를 보여줄 영화 ’성난황소’는 18일 오후 6시 CGV페이스북을 통해 1차 예고편 최초 공개를 앞두고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킨다. 성난 황소 ‘동철’로 변신한 마동석의 본능적인 맨주먹 액션 집합체는 물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시너지가 만들어내는 예측불허의 재미까지 선사할 ’성난황소’는 ‘부산행’, ‘범죄도시’ 등과는 다른 쾌감과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지석진-이광수, 부산 국제시장서 긴박 추격전 포착

    ‘런닝맨’ 유재석-지석진-이광수, 부산 국제시장서 긴박 추격전 포착

    오늘(7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부산 국제시장 일대에서 펼쳐지는 난데없는 불꽃 추격전이 공개된다. 지난주에 이어 아르바이트 작업량을 100으로 채워야 하는 유재석X지석진X이광수는 이번 주에도 부산 곳곳을 누비며 아르바이트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세 사람은 부산 ‘국제 시장’에서 아르바이트 미션이 아닌 난데없는 ‘추격전’을 펼쳐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세 사람을 보려는 수많은 인파 속에 갑작스런 추격이 펼쳐졌는데, 이 추격전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전했다. 반면 이날 김종국X하하X송지효X양세찬X전소민은 제작진이 지급한 휴가비 내에서 워너비 휴가를 모두 즐겨야 하는 ‘일단 쉬어’ 레이스를 펼친다. 행복한 휴가 도중 유재석X지석진X이광수로 인해 큰 난항을 겪게 되었다는데, 그 이유는 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석이조 재미의 ‘일당백 레이스’와 ‘일단쉬어 레이스’ 숨겨진 비밀들은 오늘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막판 운명 뒤집기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X송지효, 막판 운명 뒤집기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와 송지효가 막판 운명 뒤집기에 나선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2일, 운명이 역전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의 모습을 공개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사랑할수록 위기 상황에 빠지는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 커플이 끝내 헤어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을순이 탄 차가 필립을 향해 돌진하며 8년 전 화재 사건에서 목숨을 잃은 라연(황선희 분)의 ‘호러블’한 복수가 시작되는 듯했으나, 온몸을 던져 사고를 막은 성중(이기광 분)의 희생으로 필립과 을순은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그러나 함께할수록 두 사람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까지 다치게 된다는 것을 깨달은 필립과 을순은 이별을 택하고 말았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진 뒤 수목원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필립과 을순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초라한 필립 앞에 대박 작가의 포스를 풍기며 당당하게 나타난 을순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진 사진 속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아련함을 자아낸다. 절절한 필립과 달리 표정을 읽을 수 없는 덤덤한 을순의 모습이 궁금증을 증폭한다. 사랑하지만 함께 할 수 없는 운명이라 생각했던 두 사람. 확 바뀐 모습으로 재회한 전혀 다른 분위기의 두 가지 상황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러블리 호러블리’ 최종회에서는 각자의 삶을 살아가기로 한 필립과 을순이 재회한다. 여기에 다시 돌아온 동철(지승현 분)의 수상한 움직임을 목격한 ‘운명 공유체’ 두 사람의 모습과, 끝까지 필립을 향한 집착을 멈추지 못했던 윤아(함은정 분)와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은영(최여진 분)의 마지막 모습도 공개된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계속되는 위기 속에서도 ‘호러블’한 운명을 개척하고자 했던 필립과 을순이 끝나지 않은 운명의 줄다리기 속에서 재회한다”라며 “‘운명 공유체’ 두 사람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결국 함께 행복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필순 커플 보내기 아쉽다”, “은영과 윤아는 죗값을 치를까”, “필립과 을순의 시선 교환이 너무 애틋하다”, “둘 다 함께 행복해졌으면”, “두 사람 마지막이 가장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 최종회는 오늘(2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벌써 끝이라니 아쉬워” 종영 앞둔 소감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벌써 끝이라니 아쉬워” 종영 앞둔 소감

    ‘러블리 호러블리’의 박시후, 송지효, 이기광, 함은정, 최여진이 애정을 담은 마지막 인사와 함께 훈훈한 독려샷을 공개했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는 설레는 로맨스와 오싹한 호러의 절묘한 조화를 보여 주며 ‘호러맨틱 코미디’라는 새로운 장르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받아 왔다. 매회 충격을 안겼던 반전 엔딩과 ‘운명 공유체’라는 독특한 설정 속 펼쳐진 로맨스는 어디에도 없는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러블리’한 로맨스와 ‘호러블’한 긴장감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종영에 대한 아쉬움 역시 커지고 있다. 이에 1일 ‘러블리 호러블리’ 출연진들이 종영 소감과 함께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공개했다. 먼저 ‘뭘 해도 되는 남자’에서 ‘위기의 남자’까지,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군분투했던 필립 역의 박시후는 “‘러블리 호러블리’라는 기나긴 대장정이 벌써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쉬운 마음”이라며 “때로는 러블리한 로맨스로, 때로는 호러블한 미스터리로 여러분들을 찾아뵐 수 있어서 즐거웠다. 마지막 회까지 본방 사수 부탁드린다”며 끝까지 지켜봐 준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 또한 “모든 비밀이 밝혀진 후 필립과 을순이 함께 행복한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뭘 해도 안 되는 여자’에서 ‘행운의 여신’으로, ‘운명 공유체’ 필립과 함께 호러블한 운명을 개척해 나간 을순 역의 송지효는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끝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무더웠던 여름부터 선선해진 지금까지 을순이와 함께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함께 고생한 스태프, 배우분들 모두 수고하셨다. 마지막으로 ‘러블리 호러블리’와 을순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애정이 듬뿍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을순 바라기’ 순정 연하남이자 귀신 보는 오싹한 능력을 지닌 성중을 연기하며 또 다른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었던 이기광은 “좋은 분들을 만나서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을 할 수 있었고, 성중이란 인물에 잘 몰입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동고동락한 출연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벌써 종영이라는 게 믿기지 않지만 무더웠던 여름부터 지금까지, 모든 배우분들과 제작진이 함께 만든 행복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아 성중과의 안녕이 더 기대되는 드라마였다”며 배우로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러블리 호러블리’를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는 끝인사도 잊지 않았다. 청순가련한 겉모습 뒤 소름 돋는 집착을 숨긴 윤아 역을 맡아 ‘질투의 화신’으로 파격 변신에 성공한 함은정은 “‘러블리 호러블리’와 여름을 잘 보내셨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연기로 인사드리게 돼서 즐거웠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단짠단짠 로맨스와 미스터리한 사건까지 함께한 ‘러블리 호러블리’. 마지막 회까지 긴장을 놓치지 말고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또 “오싹한 이면을 드러낸 윤아는 과연 어떻게 될지, 필립 앞에선 약해지는 윤아의 잘못된 사랑 방식의 최후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마지막 관전 포인트를 짚기도 했다. 인기 드라마 작가로 남기 위해 친구 을순을 배신하고 살인을 사주하는 등 아찔한 사건들을 벌인 은영을 연기한 최여진은 “러블리하고 호러블한 장면들로 때로는 코믹하고, 때로는 섬뜩했던 드라마가 종영까지 마지막 한 주만을 남겨뒀다”며 아쉬운 종영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필립과 을순은 과연 무서운 운명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성중이 모든 수수께끼를 풀어낼지, 윤아의 마지막은 어떻게 될지, 귀신 들린 은영은 자신이 저지른 잘못을 글로 다 써내 죗값을 받을지 끝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KBS2 ‘러블리 호러블리’는 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송지효-장영남, 8년 전 그날의 비밀은?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송지효-장영남, 8년 전 그날의 비밀은?

    ‘러블리 호러블리’가 모든 미스터리의 시작, 8년 전 화재사건에 얽힌 비밀을 공개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25일, 8년 전 화재사건이 발생했던 코리나 레지던스에서 포착된 송지효와 장영남의 모습을 공개하며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을순(송지효 분)이 화재사건에 얽힌 또 다른 비밀을 알아냈다. 라연(황선희 분)의 속삭임에 따라 실제 일어났던 일을 ‘귀, 신의 사랑’ 대본에 쓴 은영(최여진 분). 을순은 윤아(함은정 분)가 가져간 뒤 남아있던 대본의 일부를 보게 되고, 은영이 화재사건 당시 아직 건물에 남아있던 자신과 옥희(장영남 분)를 외면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모두가 빠져나온 건물에서 옥희는 왜 빠져나오지 못했는지, 옥희를 구하러 들어간 을순은 그 후 어떻게 살아 나왔는지 호기심이 증폭되는 상황. 거기에 을순의 신기가 다시 시작되며,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 두 사람 중에 누군가 사고를 당할 것이 예고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8년 전 화재사건이 일어난 코리나 레지던스에 을순을 찾아간 옥희의 모습이다. 당시 드라마 작가 지망생이던 을순을 누구보다 살뜰하게 보살피는 옥희와 어리광을 부리는 듯한 을순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 속 을순과 옥희는 사뭇 다른 표정을 하고 있다. 먼저 화재사건이 일어난 장소에서 필립을 내려다보던 을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재사건에서 을순이 어떻게 필립을 마주쳤는지 여전히 남아있는 비밀이 궁금증을 낳고 있다. 놀란 옥희의 표정에서는 사건 당일 그가 본 광경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모은다. 오늘(25일) 방송되는 27, 28회에서는 모든 미스터리의 시작인 8년 전 화재사건은 물론이고, 아직 끝나지 않은 반전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오싹한 이면을 보인 윤아와 귀신 들린 대본을 쓰다 혼수상태에 빠진 은영, 라연의 친동생이었던 용만(안두호 분)의 모습까지 드러나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다시 신기가 찾아온 을순과 모든 비밀을 알아내기 시작한 필립이 운명을 개척하고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기대를 모은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27, 28회에서는 모든 미스터리의 발단인 8년 전 화재사건의 비밀이 완전히 밝혀진다”며 “화재사건에서 죽음을 맞이한 옥희와 라연의 모습이 베일을 벗으며 또다시 충격적인 전개가 펼쳐진다.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미스터리가 짜릿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 27, 28회는 오늘(25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멱살 잡은 송지효, 엘리베이터 박력 키스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멱살 잡은 송지효, 엘리베이터 박력 키스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와 송지효의 박력 키스가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KBS 2TV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연출 강민경 지병현, 극본 박민주, 제작 HB엔터테인먼트/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측은 18일,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운명 공유체’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이 뜨거운 키스를 나누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8년을 주기로 돌아오는 필립과 을순의 운명 교체기가 다시 찾아왔다. 필립은 귀신이 된 옥희(장영남 분)의 “이젠 다 돌려줘야 해”라는 목소리를 들었고, 그가 을순에게서 가져왔던 행운을 돌려주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한편 을순은 자신을 돌봐준 옥희가 필립의 친엄마였다는 사실을 알고 필립에게 이별을 고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필립과 을순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언쟁을 벌이고 있어 그 배경에 궁금증을 더한다. 감정이 격해진 을순이 급기야는 필립의 멱살을 잡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이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가슴 아픈 이별을 한 두 사람이 어떤 이유로 다시 만났는지 궁금증을 높이는 상황. 이어진 사진에는 두 사람이 격렬하게 키스를 나누고 있어 애틋함과 설렘을 자아낸다. 과연 필립과 을순은 운명을 이겨내고 다시 사랑할 수 있을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23, 24회에서는 이별 후 재회한 필립과 을순의 모습이 그려지는 동시에, 그동안 감춰졌던 8년 전 화재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귀신이 된 라연의 등장으로 과거 미스터리가 밝혀지기 시작해 헤어진 두 사람에게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은다.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의 운명은 물론이고, 오싹한 비밀을 지닌 윤아(함은정 분)와 은영(최여진 분)의 이면 역시 드러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는 지독한 운명 탓에 헤어졌던 필립과 을순의 재회가 그려진다. 두 사람이 ‘호러블’ 운명을 개척하고 ‘러블리’ 로맨스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필립 을순 다시 만나나요?”, “성중이는 어쩌나!”, “두 사람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 “옥희의 비밀을 알고 싶다”, “8년 전 화재사건 드디어 베일 벗나 기대된다”, “‘귀, 신의 사랑’ 끝은 어떻게 될까?” 등 예측 불가한 ‘운명 공유체’의 미래에 호기심을 내보였다. 한편 ‘러블리 호러블리’ 23, 24회는 오늘(18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vs이기광, 송지효 두고 팽팽한 기싸움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vs이기광, 송지효 두고 팽팽한 기싸움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 송지효, 이기광의 꿀잼지수를 높이는 삼각 로맨스가 본격화된다. 17일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측은 송지효를 사이에 두고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치는 박시후와 이기광의 사진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지난 방송에서 필립(박시후 분)과 을순(송지효 분)은 달콤한 키스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며 핑크빛 로맨스의 막을 열었다. 그러나 첫사랑 을순을 줄곧 마음속에 품어 왔던 성중(이기광 분)이 필립에게 을순을 좋아한다는 돌직구 고백을 날리며 러브라인에 합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귀, 신의 사랑’ 촬영장에서 을순을 감싸고 있는 필립과 성중의 모습이 담겼다. 을순을 사이에 둔 필립과 성중의 묘한 신경전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 속 필립과 성중의 불꽃 튀는 눈빛 교환이 시선을 강탈한다. 날 선 표정으로 심각한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이 궁금증을 자극한다. 지난 방송에서 옥희(장영남 분)가 필립의 친엄마임을 알게 된 성중. 그가 을순을 지키기 위해 필립과 어떻게 부딪힐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촬영장에서 벌어진 오싹한 일은 또 무엇일지, 필립과 을순 그리고 성중을 놀라게 만든 사건에도 호기심이 증폭된다. 이날 방송분에서는 ‘귀, 신의 사랑’ 촬영장에 모인 필립과 을순 그리고 성중이 기이한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운명 교체기를 맞아 이제 막 시작된 필립과 을순의 로맨스가 또다시 위기에 직면한 가운데, 자신의 친엄마인 옥희와 을순의 관계를 알게 된 필립이 과거 미스터리의 비밀을 풀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을순 바라기’ 성중의 합류로 새로운 변화를 맞은 운명 셰어 로맨스의 행방 역시 기대감을 모은다. ‘러블리 호러블리’ 제작진은 “‘운명 공유체’ 필립과 을순 그리고 ‘순정 연하남’ 성중의 삼각 로맨스로 더욱 흥미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이라며 “과거 미스터리의 퍼즐을 맞춰 나가는 필립과 을순 그리고 성중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는 1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 문화산업전문회사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유승옥,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 “키 172cm+ 29세”

    ‘런닝맨’ 유승옥, 요가 선생님으로 등장 “키 172cm+ 29세”

    ‘런닝맨’ 유승옥이 플라잉 요가 강사로 깜짝 출연했다. 16일 SBS 예능 ‘런닝맨’에 유승옥이 출연해 멤버들에게 플라잉 요가를 가르쳤다. 이날 김종국, 이광수, 양세찬, 송지효는 요가를 가르치러 온 빼어난 미모의 유승옥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광수는 얼른 양세찬을 밀어내고 유승옥 옆자리를 차지했고, 이에 김종국은 “(유승옥) 선생님이 키가 크셔서 광수랑 잘 어울린다”고 말했다. 유승옥은 “172cm”라며 큰 키를 자랑, 이광수는 “혹시 몇 살이시냐. 29세면 저와 5살 차이”라고 자신을 어필했다. 이에 유승옥은 이광수 얼굴을 보더니 “신기하게 생기셨다”며 “말을 닮은 것 같기도 하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는 “초면에 말은 너무 하신 것 아니냐”고 서운해했다. 한편 유승옥은 이날 몸풀기로 스페셜 스트레칭 등을 알려줬다. 고난도 플라잉 요가에 이광수는 어쩔줄 몰라해 웃음을 줬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하정우 프로그램에 놀러왔으면”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 “하정우 프로그램에 놀러왔으면”

    ‘파자마 프렌즈’ 장윤주가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로 배우 하정우를 꼽았다.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에이앤이(A&E) 네트웍스 계열 채널 라이프타임의 새 예능 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송지효, 레드벨벳 조이, 모델 장윤주가 자리했다. ‘파자마 프렌즈’는 네 출연자가 호텔에서 1박 2일을 묶으며 ‘호캉스‘(호텔로 떠나는 바캉스를 일컫는 신조어)의 매력과 즐거움을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장윤주는 “초대 손님이 다양하게 올 예정이다. 그 재미가 분명이 있다. 나이, 국적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파자마 프렌즈’의 문을 두드려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이어 “동생들에게 좋은 오빠가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을 때, 하정우가 떠오른다. 하정우가 놀러오면 좋을 것 같다. 조이도 그렇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파자마 프렌즈’는 오는 1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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