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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중소벤처기업부, 국토교통부, 경남도민일보, 대구시

    ■ 중소벤처기업부 ◇ 실장급 승진 △ 소상공인정책실장 조주현 ◇ 국장급 전보 △ 중소기업스마트제조혁신기획단장 김일호 ■ 국토교통부 ◇ 국장급 승진 △ 도시정책관 최임락 ◇ 과장급 전보 △ 건설산업과장 김광림 ■ 경남도민일보 ◇ 승진 △ 전무이사 김주완 △ 상무이사 임용일 △ 광고사업국장 조인설 △ 편집국 부국장 김훤주 △ 자치행정2부 부국장 박석곤 △ 자치행정2부 부국장 조현열 △ 서울취재본부 부장 고동우 ◇ 전보 △ 지방자치 전문기자 이일균 △ 논설여론부 부국장 이원정 △ 자치행정2부장 정성인 △ 시민사회부장 정봉화 △ 자치행정1부장 조재영 △ 경제부장 표세호 ■ 대구시 ◇ 5급 승진 △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손혜경 윤찬 △ 감사관실 남인석 △ 기획조정실 김미희 임환정 김대영 지유환 △ 시민안전실 임주생 이정임 이상대 구성호 △ 경제국 류현석 예성희 송화석 김신영 배매신 △ 일자리투자국 용창준 김현령 조희동 △ 혁신성장국 임용하 신세나 심관택 △ 도시재창조국 이재홍 김영호 황인만 권기설 △ 미래공간개발본부 안희남 정대근 박창호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서미영 △ 자치행정국 최창환 최수봉 김현숙 박정미 △ 시민건강국 오창균 이지혜 차수경 △ 여성청소년교육국 권수현 송지은 박정호 △ 녹색환경국 하경구 김유전 도영희 이종순 △ 교통국 장현섭 최용훈 김재만 △ 의회사무처 강명주 △ 보건환경연구원 이준탁 △ 상수도사업본부 장현덕 정기수 △ 건설본부 정상영 ◇ 5급 직무대리 △ 감사관실 김기 △ 기획조정실 김정화 △ 시민안전실 박군서 △ 경제국 조현백 △ 도시재창조국 이재호 △ 미래공간개발본부 권혜정 문용운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정길수 △ 자치행정국 송영현 성태홍 김인수 △ 복지국 심정희 △ 시민건강국 정정희 김영애 박순화 △ 녹색환경국 윤대영 △ 교통국 김동현 △ 보건환경연구원 이명숙 전현숙 △ 건설본부 조성욱 심찬보 △ 도시철도건설본부 석원창 △ 서울본부 석재경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고무영 ◇ 5급 전보 △ 대변인실 최성용 △ 기획조정실 한응민 남희도 박수관 △ 시민안전실 안상현 김미자 △ 일자리투자국 박은영 △ 혁신성장국 노경완 이윤아 류은주 박주환 △ 도시재창조국 최삼룡 김종익 △ 미래공간개발본부 정규대 김상우 △ 자치행정국 박미경 최진욱 △ 복지국 박미향 원경자 △ 문화체육관광국 황광석 △ 녹색환경국 이정우 △ 교통국 문희섭 한기봉 △ 의회사무처 안종락 원중근 △ 공무원교육원 변종현 △ 상수도사업본부 박성철 김병조 최호명 김정태 △ 건설본부 김경택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건우 서종진 △ 시설안전관리사업소 김득영 △ 차량등록사업소 박동만 △ 문화예술회관 박석순 △ 대구미술관 이원기△ 대구콘서트하우스 성남흔 △ 체육시설관리사무소 박병용 ◇ 5급 전입 △ 시민안전실 이희관 △ 도시재창조국 김명수 △ 통합신공항추진본부 백규현 △ 시민건강국 박영희 △ 농업기술센터 오명숙 ◇ 5급 전출 △ 중구 이상수 △ 동구 최영근 이종무 박성태 △ 서구 예병관 △ 남구 정미숙 △ 수성구 황경아 △ 달성군 채중관 ◇ 5급 휴직복직 △ 홍보브랜드담당관실 이정자 ◇ 5급 파견 △ 투자유치과(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임휘철 △ 스마트시티과(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백도열
  • [인사] 강원 양양군, 대한전문건설협회, 매일일보, 국토교통부

    ■ 강원 양양군 △ 문화체육과장 이미애 △ 안전교통과장 정충국 △ 도민체전추진단장 오군주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시삼 ■ 대한전문건설협회 ◇ 1급 승진 △ 중앙회 기획관리실장 전상곤 △ 중앙회 업종정책지원실 방효두 △ 대한전문건설신문사 편집국장 반상규 △ 인천시회 양희영 △ 전북도회 이태호 ◇ 2급 승진 △ 중앙회 기획관리부장 주영덕 △ 중앙회 회계부장 김수길 △ 중앙회 기술관리부장 김학길 △ 중앙회 분쟁조정협의회 김매리 △ 인천시회 문승주 △ 경북도회 이승희 ◇ 3급 승진 △ 중앙회 건설교육센터과장 고유진 △ 대한전문건설신문사 업무부과장 윤정임 △ 부산시회 조운석 △ 강원도회 이을예 ◇ 보직 △ 중앙회 감사실장 김영승 △ 중앙회 기술정책실장 박정수 △ 중앙회 경영정책실장 임기순 △ 중앙회 계약제도부장 김만희 △ 중앙회 총무부장 고광양 △ 대한전문건설신문사 업무부장 최봉철 △ 중앙회 계약제도부과장 송지은 ■ 매일일보 △ 산업부장(부국장) 송영택 ■ 국토교통부 ◇ 과장급 전보 △ 물류시설정보과장 한성수
  • 송지은 “성훈과 열애설? 가족보다 더 자주 봤다”[화보]

    송지은 “성훈과 열애설? 가족보다 더 자주 봤다”[화보]

    2년간의 공백기에 마침표를 찍고 연기자로 돌아온 송지은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총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에 가을을 담은 스타일링으로 매력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오간자 소재의 블라우스와 니트톱, 체크 패턴의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데님 등 다양한 콘셉트도 완벽하게 소화하며 모델 못지않은 표정과 포즈로 비주얼을 완성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가장 먼저 근황에 대해 전했다. “2년 정도 공백기를 가졌고 새로운 회사를 만나서 다양한 것들을 해볼 수 있었어요. 최근에는 tvN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서 영선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게 됐어요”라며 “영선이랑 송지은은 아주 다른 사람이라 톤에 변화를 주려고 노력했어요. 막상 현장에서는 연기하느라 몰랐는데 모니터를 해보니 너무 후회되더라고요.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후회도 남고요. 제 연기에 점수를 주자면 40점 정도? 그것도 너무 후해요”라며 겸손한 대답을 전했다.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를 끝으로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 그는 성훈과 함께한 로코 연기로 열애설이 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 “드라마 현장을 많이 경험해본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2~3개월을 가족들보다 더 자주 보게 되니 배우진들과 확 가까워지고 친해지는 부분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또 촬영이 끝나고 현장에서 멀어지고 각자의 삶으로 다시 돌아가 흩어지면 자연스럽게 연락이 뜸해지더라고요. 성훈 오빠는 물론이고 함께 출연한 사람들과도 행사가 있거나 할 때만 모이고 가끔 모임을 가질 정도죠”라고 답했다. 가수는 물론 연기자, 뷰티 프로그램 MC까지 경험한 그는 MC 활동에 대해 “여자라면 관심 가질 법한 분야에 대해 다뤄서 그런지 일하는 게 아닌 친구, 언니들과 함께 수다 떨러가는 느낌이었어요. 아무래도 실제로 관심 있던 분야라 열과 성을 다해 배우기도 하고 마음껏 꾸며볼 수 있어서 재미도 있었고요”라고 전했다. 한편 가수 활동에 대해서는 “어릴 적 합창단을 하면서 제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구나 하는 마음으로 제가 무언가를 얻기보다는 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과 힐링을 주고 싶은 마음에서 선물을 주는 느낌이라 좋아하게 됐어요”라고 답했다. 중학교 졸업 무렵부터 연습생 생활을 시작한 그는 “고등학교 때는 학교생활을 거의 못 해서 학창 시절을 제대로 못 보냈거든요. 어릴 때부터 저만의 사회가 생기다 보니 항상 조심해야 한다는 생각에 조심하고 참아야 하는 게 습관이 돼서 먼 훗날에 보니 정제된 송지은만 남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연기하면서는 내면에 꾹 누르며 참아왔던 것들을 캐릭터를 만나면서 치유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라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앞으로 해보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는 “아이돌 활동 때도 그랬지만 라디오는 정말 좋아요.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제 정서와도 가장 잘 맞더라고요. 예전에는 예능 프로그램에 아이돌이 출연하면 개인기나 성대모사 같은 게 필수적이었잖아요. 그런 끼가 제 안에 없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다른 것들로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걸 찾았을 때 라디오가 딱 맞더라고요”라고 전했다. 도전해보고 싶은 캐릭터에 대해서는 “지금껏 캔디 같은 역할을 많이 해와서 그와 반대되는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어렸을 때부터 성격이 사내아이 같다고 많이 들었거든요. 드라마 ‘붉은 달 푸른 해’에서 남규리 선배님이 했던 형사 역할도 멋있게 봐서 그런 역할도 좋고요. 강인한 역할로 변신해 또 다른 제 모습을 끌어내고 싶어요”라고 답하며 “정유미, 공효진 선배님을 보면 전형적인 연기 톤이 아니잖아요. 그분들만 할 수 있는 고유의 색깔의 특별한 대사 톤이라 저도 저만의 색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해요”라고 전하기도 했다. 가수 활동을 하며 롤모델이 있었냐고 묻자 “가수 활동을 할 때는 오히려 다른 가수와 저를 비교하면서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자책을 많이 하게 돼 롤모델을 없앴어요. 제가 제 목소리를 미워하게 되니 노래 부르는 게 즐겁지 않고 위축되더라고요. 오죽했으면 데뷔하자마자 슬럼프가 와서 녹음하면서도 제 목소리가 마음에 들지 않아 한 소절에 한 번씩 울며 했던 적이 있었어요”라며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노래 부르는 송지은의 매력은 무엇일 것 같냐는 물음에는 “목소리가 아닐까요? 고음이 미친 듯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성량이 풍부한 가수가 아니거든요. 아무래도 꾸준히 찾아주시는 분들은 비성이나 얇은 목소리가 주는 소녀 같은 감성의 음색과 느낌을 좋아해 주시는 것 같아요”라고 답하며 향후 앨범 계획에 대해서는 “상업적인 음악 작업보다는 팬분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의 앨범을 내고 싶어요. 누군가에게 위로와 힐링을 줄 수 있는 그런 노래요. 꾸준히 연습하고 있어요”라고 답했다. 좋아하는 가수는 폴킴을 꼽으며 듀엣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유튜브 채널 오픈 준비 중인 그는 “예전에는 활동이라도 많았는데 요즘엔 공백기도 있어서 팬서비스 차원에서 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죠. 촬영 비하인드나 일상적인 부분을 담을 예정이에요”라고 전했다. 요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건강이요. 활동하면서 너무 제 몸을 혹사했더라고요. 다이어트하면서 불규칙한 생활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미 퇴행성 관절염이 시작될 정도로 서서히 몸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몸이 안 좋아지니 삶의 질이 떨어지더라고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너무 절식하며 운동하는 것보다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게 우선이라고 느꼈어요”라고 답했다. 시크릿 멤버들과 어떻게 지내냐는 물음에는 “시크릿 멤버들과는 여전히 잘 지내고 있어요. 단톡방도 그대로 있고요”라고 전했다. 30대 중반까지의 활동 계획을 세워놓고 살았다던 그는 최근 계획적인 삶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며 “예전에는 10개 중 9개를 가지고 있어도 불안했거든요. 나머지 하나를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해 아등바등하며 살았던 때가 있어요. 하지만 9개가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게 아니었고요.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게 정말 좋더라고요. 공백기 동안 이런 생각을 하면서 마음의 평안함이 찾아왔고 활력도 생겨서 최고 행복했던 때를 보낸 것 같아요”라며 솔직한 대답을 전하기도 했다. 친하게 지내는 동료 연예인으로는 배우 정유민과 주아름 그리고 그룹 레인보우를 꼽으며 “한 살 어린 정유민과 두 살 어린 주아름이요. 모두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데 이유 없이 정이 가고 챙겨주고 싶은 친구들이에요. 묘하게 인간적으로 끌리는 점도 있고요. 이 두 친구는 자주 만나면서 고민 상담도 하고 친하게 지내요. 레인보우는 “거의 데뷔 동기라 그런지 친하게 지내고 있어요. 가끔 같이 전시회도 보러 가기도 하고요. 정말 좋아하는 그룹이에요”라며 친분을 드러냈다.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 묻자 “가수로 시작했지만, 가수로 끝을 봐야 한다는 생각은 안 해요. 누구나 새로운 것들을 꿈꾸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으니까요. 제게도 선물처럼 연기할 기회가 왔고 저도 재미를 느꼈기 때문에 가수로서, 연기자로서 어떤 활동이든지 열심히 하고 싶어요. 아무래도 아이돌 출신 연기자들에게 날카로운 시선이 생길 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넓은 마음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답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슬리피, TS엔터테인먼트와 분쟁에 동료들 응원 ‘정산 비율 1:9 실화?’

    슬리피, TS엔터테인먼트와 분쟁에 동료들 응원 ‘정산 비율 1:9 실화?’

    가수 슬리피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소식에 동료 가수들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3일 디스패치는 “슬리피가 활발한 연예활동에도 불구하고 생활고를 벗어날 수 없었다”고 밝히며 슬리피와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이하 TS)측 관계자가 나눈 메시지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 속 슬리피는 “핸드폰 요금 좀 해결해주세요” “단전만은 제발” “단수될까 봐 엄마가 물 떠놓고 사신다” “정산금 좀 주세요 왜 열심히 일 한 돈을 안 주냐”며 생활고를 토로했다. 또 2008년 10월 10일 슬리피가 TS와 체결한 전속계약서에는 정산 비율이 1:9로 기재돼있었으며 소속사 측에서 90%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였다. 가수 딘딘은 앞서 19일 슬리피가 직접 소속사와의 분쟁과 생활고에 대해 언급한 게시물에 댓글로 “고생했고 수고했다. 이겨낼 거고. 이제 좋은 일만 있을 거야. 힘내자 조금만 더”라고 메시지를 남겼으며 , 배우 이시언과 가수 한해는 각각 “힘내라 피!”, “힘!”이라며 짧은 응원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래퍼 보이비, 허클베리피, 한해, 가수 김상혁, 송지은, 상추 등 수 많은 동료들이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현재 TS 측은 소송과 별개로 슬리피가 광고료를 비롯한 회사 수입을 횡령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그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검토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인사]

    ■강릉시 ◇5급 전보 △공보관 임상술 △도시재생과장 직무대리 김동은 △균형발전과장 장찬영 △송정동장 정영미 ■국세청 ◇행정사무관[국세청]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고완병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수 △국세통계담당관실 김진환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성필 △정보보호팀 박정국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백주현 장영철 △감찰담당관실 김용환 노병현 정영훈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심사1담당관실 송지은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영식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형기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고당훈 △국제조세관리관실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문상묵 △상호합의담당관실 김미애 △징세법무국 징세과 윤기철 채정훈 △법무과 안선표 △법령해석과 김현성 장훈 조성훈 △개인납세국 소득세과 황진하 △전자세원과 정성영 최홍신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김영주 박승효 △원천세과 강신혁 이대희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김영근 △상속증여세과 김현경 △자본거래관리과 홍강표 △조사국 조사기획과 문성호 이윤석 △조사1과 김태선 △조사국 조사1과 장상우 △조사2과 김지태 △국제조사과 김용우 △세원정보과 박용관 정흥기 △조사분석과 정찬성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 최은미 △학자금상환과 김성엽 △운영지원과 김홍식 정종룡 황하늘 ■한국광해관리공단 ◇1급 승진 △석탄광해실장 박성빈△지역진흥1실장 고도인△석탄지원실장 노순규△기술연구소장 양인재△광해방지연구실장 이진수 ■서울성모병원 △내과 임상과장 조석구 △소화기내과 분과장 조영석 △호흡기내과 분과장 김승준 △신경과 임상과장 구자성 △외과 임상과장 송교영 △정형외과 임상과장 인용 △진단검사의학과 임상과장 오은지 △가정간호센터장·자원봉사센터장·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 이요섭 △국제진료센터장 이지연 △진료협력센터장 안재훈 △의료윤리사무국장 정낙균 ■부산대 △인권센터장 이기춘 ■건국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홍기
  • [인사] 국세청, 순천향대학교, 홍익대

    ■ 국세청 ◇ 행정사무관 [국세청] △ 기획조정관실 혁신정책담당관실 고완병 △ 기획재정담당관실 김정수 △ 국세통계담당관실 김진환 △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이성필 △ 정보보호팀 박정국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실 백주현 장영철 △ 감찰담당관실 김용환 노병현 정영훈 △ 납세자보호관실 납세자보호담당관실 김민석 △ 심사1담당관실 송지은 △ 국제조세관리관실 국제협력담당관실 김영식 △ 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김형기 △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고당훈 △ 국제조세관리관실 역외탈세정보담당관실 문상묵 △ 상호합의담당관실 김미애 △ 징세법무국 징세과 윤기철 채정훈 △ 법무과 안선표 △법령해석과 김현성 장훈 조성훈 △ 개인납세국 소득세과 황진하 △ 전자세원과 정성영 최홍신 △ 법인납세국 법인세과 김영주 박승효 △ 원천세과 강신혁 이대희 △ 자산과세국 부동산납세과 김영근 △ 상속증여세과 김현경 △ 자본거래관리과 홍강표 △ 조사국 조사기획과 문성호 이윤석 △ 조사1과 김태선 △ 조사국 조사1과 장상우 △ 조사2과 김지태 △ 국제조사과 김용우 △ 세원정보과 박용관 정흥기 △ 조사분석과 정찬성 △ 소득지원국 장려세제신청과 최은미 △ 학자금상환과 김성엽 △ 운영지원과 김홍식 정종룡 황하늘 [서울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오태진 조용진 △ 징세관실 김춘경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윤만식 △ 첨단탈세방지담당관실 김선일 이종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2과 이수빈 △ 법인납세과 권민정 박경은 △ 송무국 송무1과 윤성중 △ 송무2과 정승환 △ 송무3과 권충구 △ 조사1국 조사1과 조성경 △ 조사2과 김희찬 조성준 황용연 △ 조사2국 조사1과 신성철 △ 조사2과 신세용 △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진범 △ 조사1과 백성기 △ 조사2과 김미정 박양운 △ 조사4국 조사관리과 김미나 허천회 조사1과 윤광현 △ 조사2과 전종상 △ 조사3과 김동윤 △ 국제거래조사국 국제조사관리과 이민구 황지원 △ 국제조사2과 박순준 황보영곤 △ 운영지원과 김명규 이원우 △ 중부세무서 조사과 강현주 △ 남대문세무서 개인납세과 정태경 △ 용산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소연 △ 서대문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조재량 △ 강남세무서 조사과 김승욱 △ 삼성세무서 조사과 맹환준 △ 서초세무서 법인납세1과 민철기 △ 중랑세무서 개인납세2과 이서행 △ 강동세무서 개인납세1과 김을령 △ 송파세무서 법인납세과 김효상 [중부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동조 심희준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송찬주 △ 개인납세2과 양구철 △ 징세송무국 징세과 이승미 △ 체납자재산추적과 현진호 △ 조사1국 조사1과 안미경 허영섭 △ 국제거래조사과 정광용 △ 조사2국 조사1과 정흥진 최정희 △ 조사2과 박경옥 △ 조사3국 조사관리과 허곤 △ 조사1과 박광석 △ 조사2과 신진규 △ 운영지원과 권우태 한광인 △ 안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국현 △ 평택세무서 조사과 김분희 △ 경기광주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오승찬 [인천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강신태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최준성 △ 조사1국 조사1과 이민철 조일성 △ 조사2과 윤성양 △ 조사2국 조사관리과 김재준 △ 조사1과 전경옥 △ 운영지원과 조혜정 △ 북인천세무서 법인납세과 이철우 △ 동고양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황재선 [대전지방국세청] △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이창수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동형 △ 개인납세2과 이영규 △ 조사1국 조사1과 최익수 △ 조사3과 유은영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임종찬 △ 운영지원과 김윤용 △ 서대전세무서 운영지원과 신현국 △ 북대전세무서 법인납세과 김용주 △ 공주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혜경 △ 천안세무서 개인납세1과 윤영현 [광주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장성재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오현미 △ 조사1국 조사관리과 김창현 △ 조사1과 노남종 △ 조사2국 조사2과 문미선 이상두 △ 정읍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용오 △ 남원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 최봉섭 △ 해남세무서 운영지원과 김형국 △ 순천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행곤 △ 여수세무서 개인납세과 김희봉 [대구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김선민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김대중 △ 법인납세과 김자영 △ 징세송무국 체납자재산추적과 한순국 △ 조사1국 조사관리과 박규동 조현진 △ 조사2과 권병일 △ 조사2국 조사1과 장석현 △ 운영지원과 박영언 △ 서대구세무서 운영지원과 김성호 △ 남대구세무서 조사과 이동범 △ 경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장경숙 [부산지방국세청] △ 감사관실 조선제 △ 성실납세지원국 개인납세1과 박종헌 △ 법인납세과 조준호 △ 징세송무국 징세과 백영상 △ 체납자재산추적과 박행옥 △ 조사1국 조사관리과 조명익 △ 조사1과 엄인성 △ 조사2과 김영창 △ 조사2국 조사관리과 오세두 △ 조사3과 강경구 손희경 △ 수영세무서 조사과 김대옥 △ 북부산세무서 법인납세과 이강욱 △ 동래세무서 개인납세1과 강헌구 △ 동울산세무서 운영지원과 손완수 △ 마산세무서 재산법인납세과 김병수 △ 김해세무서 운영지원과 한정홍 △ 제주세무서 법인납세과 현경훈 [국세공무원교육원 등] △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육기획과 김상훈 △ 교수과 정문현 △ 국세상담센터 전화상담1팀 백승한 △ 전화상담3팀 김윤석 △ 인터넷방문상담3팀 이선미 ◇ 전산사무관 △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실 국세청빅데이터센터 정학식 △ 전산기획담당관실 김경선 장창렬 ■ 순천향대학교 △ 기술경영행정대학원장 김춘순 ■ 홍익대 △ 산업미술대학원장 백은 △ 건축도시대학원장 환경개발연구원장 윤은경 △ 미술대학원장 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김찬일 △ 패션대학원장 이상봉 △ 공과대학장 정보대학원장 김관주 △ 건축대학장 송규만 △ 기획처장 음선필 △ 법과대학장 황병돈 △ 세종캠퍼스 산학협력단장 (벤처기업창업보육센터 소장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 최흥섭 △ 미래인재센터 소장 송시강 △ 서울캠퍼스 취업진로지원센터 소장 (서울캠퍼스 현장실습지원센터 소장) 유건재 △ 서울캠퍼스 성평등상담센터 소장 김남현 △ 입학관리본부 부본부장 박민재
  • 박봄 “이효리와 광고 촬영, 너무 큰 영광”

    박봄 “이효리와 광고 촬영, 너무 큰 영광”

    가수 박봄이 이효리와의 만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박봄, 유빈, 전지윤, 송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박봄은 그룹 투애니원으로 데뷔하기 전 이효리와의 광고로 먼저 얼굴을 알렸다. 김숙은 “박봄은 데뷔 전부터 핫했다”라며 이를 언급했다. 이에 박봄은 “이효리 선배님과의 광고는 너무 영광이었고 지금도 제게는 스타”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휴대전화를 끼웠다 뺐다 해야 하는 게 있었다. 그 때 효리 언니가 감독님한테 (박봄이 힘드니까) 그만 좀 시키라고 말해주셨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유빈 해체 심경 “원더걸스는 20대 전부..섭섭+공허”

    ‘비디오스타’ 유빈 해체 심경 “원더걸스는 20대 전부..섭섭+공허”

    오는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2세대 대표 걸그룹인 2NE1 박봄, 원더걸스 유빈, 포미닛 전지윤, 시크릿 송지은이 출연해 ’응답하라 2009! 우리가 사랑한 소녀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유빈은 “원더걸스 해체 후 섭섭하고 공허했다”고 고백하며 원더걸스 해체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원더걸스는 2009년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지난 2017년 1월 공식적으로 그룹 해체를 밝히며 그룹 활동을 마무리 지었었다. 이에 유빈은 “10년 이상 해왔던 그룹이었고, 난 20대가 (전부) 원더걸스였다”고 말하며 “20살부터 30살이 되기 전까지 원더걸스만 바라보고 살았는데 갑자기 사라지니까 공허함이 찾아왔다”고 말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MC들 또한 함께 공감하며 유빈을 위로해주기도. 유빈의 솔직한 심경과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7월 2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D-day, 유쾌한 엔딩?

    ‘으라차차 와이키키2’ 종영 D-day, 유쾌한 엔딩?

    청춘들의 유쾌한 에너지가 ‘으라차차 와이키키2’다운 최종회를 장식한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14일 문가영과 작별 인사를 나누는 김선호, 이이경, 신현수, 안소희, 김예원의 모습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변함없는 웃음과 공감을 자극하는 청춘 스토리로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어느덧 최종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5회 방송에서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핑크빛 설렘 기류가 감지됐다. 극한의 합숙 훈련 끝에 연극 무대에 오른 준기(이이경 분)는 정은(안소희 분)과 함께 공연을 보러온 민준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우식(김선호 분)은 아픈 것도 숨긴 채 수연(문가영 분)을 방송국까지 데려다주고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 걱정된 마음에 한달음에 달려온 수연. 하지만 우식에게 고백하는 민아의 모습을 마주하며 두 사람의 로맨스는 또다시 꼬이기 시작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떠나는 수연과 그를 배웅하는 친구들의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엉망이 된 결혼식과 아빠와의 생이별로 와이키키에 입성해 파란만장한 홀로서기를 펼쳤던 수연이 드디어 아빠(정인기 분)와 재회하며 와이키키를 떠나게 된 것.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미소로 작별 인사를 나누는 준기(이이경 분), 기봉(신현수 분), 정은(안소희 분), 유리(김예원 분) 너머로 우식의 아련한 눈빛이 안타까움을 더한다. 정든 친구들과의 이별은 물론, 우식에게 마음을 전하지 못하고 떠나는 수연 역시 애틋하기는 마찬가지. 우식과 수연의 첫사랑이 이대로 두 번째 새드엔딩을 맞을 것인지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최종회에서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마지막 페이지가 그려진다. 정은의 존재가 신경 쓰이기 시작한 준기는 운명의 상대를 찾아 나서는가 하면, 기봉과 유리의 비밀연애는 발각 위기에 놓인 것도 모자라 ‘핵폭탄’급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엇갈리는 타이밍 속 이별을 맞은 우식과 수연의 로맨스 결말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마지막까지 극한의 웃음과 공감, 설렘을 선사할 청춘들의 질주는 멈추지 않는다. 가장 ‘와이키키’다운 유쾌한 반전 엔딩을 그려나갈 최종회까지 함께해 달라고”고 전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 최종회는 14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말의 비밀 글의 위력 … 소통의 얼굴

    말의 비밀 글의 위력 … 소통의 얼굴

    언어의 아이들/조지은·송지은 지음/사이언스북스/296쪽/1만 8500원글이 만든 세계/마틴 푸크너 지음/최파일 옮김/까치/471쪽/2만 5000원2년 전 이맘때였다. “봄인데도 아직 쌀쌀하다”는 엄마와 외할머니의 대화를 가만히 듣던 큰애가 불쑥 이렇게 말했다. “봄은 아주아주 천천히 달리는 느림보 달리기 선수 같아.” 어디서 들은 말이냐고 물어보니, 아이는 “그냥 지금 생각난 대로 말한 것”이라 했다. 가르쳐 주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저런 창의적인 표현을 쓸 수 있을까 적잖이 놀랐다.조지은 영국 옥스퍼드대 언어학·한국학 교수와 송지은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원이 함께 쓴 신간 ´언어의 아이들´은 이런 궁금증에 관한 답이 될 듯하다. 언어는 배우는 것일까, 아니면 타고나는 것일까부터 시작해 유아가 먼저 익히는 소리가 무엇인지, 다른 언어를 잘 습득할 수 있는 시기는 언제까지인지 등을 살핀다. 아동 언어 발달, 음성학, 어휘와 문법, 이중 언어 습득 분야에서 검증된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영국에서 이중 언어를 사용하는 자녀를 키우는 어머니로서 경험을 맞물려 아이들의 말의 체득 비밀을 풀어낸다. 저자들은 아이가 태아일 때부터 부모의 음성을 듣고, 태어난 이후엔 연속적이고 복잡한 음성신호에서 자연스럽게 말의 특징과 체계를 습득한다고 설명한다. 생후 약 6개월부터 뇌의 지각 체계는 모국어 소리에 최적화되도록 변화한다. 아이는 첫 돌이 될 때쯤 말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3세 무렵까지 경이로운 속도로 말의 체계를 익힌다. 단어를 진공청소기처럼 빨아들이며 ‘언어 폭발’이 일어나 가끔 어른을 놀라게도 한다. 예컨대 데브 로이 미국 매사추세츠공대 교수는 자신의 아들이 ‘워터’(water)라는 단어를 발음하기까지 집안에서 촬영한 영상 데이터 9만 시간 분량을 분석했는데, 아이들은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말을 거침없이 했다. 여러 실패를 거쳐 체득한 문법 규칙으로 무한한 수의 문장을 만들어 내는 인간만의 고유한 속성을 드러내는 지점이다. 존슨과 뉴포트의 이중언어 관련 실험도 눈여겨볼 만하다.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3~39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3~7세 때 외국어를 습득하면 원어민과 거의 같은 수준으로 익힐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능력은 사춘기인 17세를 넘어가면 정체된다. 그리고 이후부터는 개인 차에 따라 외국어 습득의 수준이 달라진다. 성인이 돼 외국어를 익히기 어려운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이 결과만 놓고 보면 ‘조기 영어 교육’이 설득력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어렸을 때부터 무조건 영어에 많이 노출시키고, 강압적으로 가르친다고 될 일이 아니다. 말을 습득하는 데에는 ‘학습’보다 ‘상호작용’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말을 배우는 이유는 또래 아이들과 놀기 위해, 그리고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다. 이를 가능케 하는 게 바로 ‘대화’다. 단순히 영어 사용 환경에 많이 노출시키거나,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원어민 회화 공부는 오히려 부작용을 부를 수 있다. ‘언어의 아이들’이 말이라면 신간 ‘글이 만든 세계´는 인류가 상상력을 발휘해 지어낸 글의 놀라운 힘을 다룬다. 마틴 퓨크너 하버드대 교수는 4000년 넘는 글쓰기의 역사에서 16개의 중요한 텍스트를 뽑았다. ‘일리아스’, ‘성서’, ‘천일야화’, ‘공산당 선언’, 그리고 최근의 ‘해리 포터’ 시리즈 등이다. 글을 어떻게 만들고, 글이 어떻게 국가의 흥망성쇠와 철학, 정치 사상, 종교의 탄생에 기폭제가 됐는지를 좇는다. 저자는 ‘일리아스’를 통해 그리스 문자를 인도에까지 전파하는 과정을 추적하고, ‘히브리 성서’로 인류가 최초로 글의 형태로 신을 경배한 이야기를 보여 준다. 부처와 공자, 소크라테스, 예수처럼 직접 글을 쓰지는 않았지만, 제자들이 대화를 글로 기록하면서 세계를 움직인 사상의 탄생을 이야기한다. 특정 계층이 아니라 일반 대중에게 힘을 부여한 구텐베르크 인쇄술,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공산당 선언’이 어떻게 세계에 영향력을 미쳤는지의 과정도 좇는다. 발표 당시엔 별 파장을 일으키지 못한 ‘공산당 선언’은 레닌, 마오, 체 게바라 등을 만나며 위력을 발휘한다. 저자는 글이 이처럼 강력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발화(發話)를 시공간으로 깊숙이 투사할 수 있는 문학의 두드러진 특징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우리는 글을 읽으며 과거나 미래로 갈 수 있고, 지구 속과 우주를 오갈 수 있다. 말과 글 모두 본래 목적은 ‘소통’일 터다. 그러나 소통에 인간만의 무한한 창의력이 담겼다는 사실 역시 주목하자. 내가 말을 배운 과정을 돌아보고 나아가 인간 전체의 역사를 돌아보니, 언어란 참으로 아름다운 도구라는 생각이 다시금 든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퀴즈쇼 도전 “김예원 특별과외”

    ‘으라차차 와이키키2’ 신현수, 퀴즈쇼 도전 “김예원 특별과외”

    ‘와이키키2’의 최강 ‘뇌순남’ 신현수가 퀴즈왕 등극을 노린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23일 퀴즈쇼 도전에 나선 신현수, 김예원의 특별과외 현장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순수남 기봉(신현수 분)과 왕언니 유리(김예원 분)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욱 쫀쫀한 ‘코믹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야구선수도, 시인의 꿈도 모두 접은 기봉은 취업 준비를 위해 난생처음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게 됐다. 하지만 서류 곳곳에 드러난 무식함의 흔적은 유리의 화만 돋울 뿐이었다. 세상 천진난만한 얼굴로 환장의 속담풀이 퍼레이드를 펼치는 기봉과 그에 열 올리는 유리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웃음 폭풍을 몰고 왔다. 그런 가운데 기봉과 유리가 또다시 뭉쳐 웃음 시너지를 발산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뜨거운 학구열을 불태우는 기봉과 유리의 특별과외 현장이 담겨있다.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표정으로 ‘열공’ 모드에 돌입한 기봉과 일일 선생님으로 나선 유리의 모습이 호기심을 유발한다. 손에 들린 ‘상식대백과사전’과 기봉을 바라보는 유리의 못마땅한 표정도 포착됐다. 이런 유리의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문제집을 베개 삼아 잠든 ‘열등생’ 기봉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이 특별과외에 나선 이유는 바로 퀴즈쇼 도전 때문. 이어진 사진 속 ‘생방송 도전! 퀴즈왕’ 무대에 오른 기봉의 위풍당당한 포즈와 그의 활약(?)에 토끼눈이 된 유리의 모습이 공개돼 기대감을 증폭한다. 오늘(23일) 방송되는 10회에서는 기봉이 퀴즈쇼 도전에 나선 가운데, 전국 아이들의 대스타로 거듭난 준기(이이경 분)와 현상 수배범을 잡으러 나선 유리의 고군분투까지 와이키키 청춘들의 좌충우돌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퀴즈왕 도전에 나선 기봉과 유리가 우승 상금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기대해 달라”며 “뭉쳤다 하면 예측 불가한 웃음 폭탄을 날리는 신현수, 김예원의 강력한 코믹 시너지도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10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X김예원, 오해가 불러온 고백 대참사 ‘폭소’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X김예원, 오해가 불러온 고백 대참사 ‘폭소’

    ‘으라차차 와이키키2’ 꿈과 사랑에 울고 웃는 모습으로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5회에서는 유리(김예원 분)의 말에 속아 넘어간 우식(김선호 분)의 프러포즈 대작전부터 준기(이이경 분)와 기봉(신현수 분)의 ‘복꿈’ 사수전까지 한바탕 소동이 유쾌하게 그려졌다. 꿈도 사랑도 무엇 하나 되는 것 없는 ‘웃픈’ 청춘들의 이야기는 꽉 찬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수연(문가영 분)의 첫사랑이 자신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괴로워하던 우식에게 갑작스러운 소개팅의 기회가 찾아왔다. 유리는 수연이 우식을 좋아하고 있고, 그의 마음을 떠보기 위한 미끼형 소개팅을 주선한 것이라 확신했다. 수연은 다영(박아인 분)이 화만 나면 180도 돌변하는 숨은 본성을 알아차리고 우식에게 다영을 소개한 것을 후회했다. 안절부절하는 수연의 모습에 ‘차차남매’의 오해는 더욱 커져만 갔고, 유리의 부추김에 우식은 정식 고백을 준비했다. 로맨틱한 고백을 앞둔 순간, 유리는 이 모든 것이 오해라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아무것도 모른 채 꽃다발을 들고 나타난 우식을 막기 위해 유리는 ‘백스핀 엘보’를 날렸다. 고백은 시도조차 못 하고 턱 보호대 신세를 지게 된 우식의 ‘웃픈’ 짝사랑이 폭소를 자아냈다. 사나이의 자존심을 건 준기와 기봉의 대결도 펼쳐졌다. UFC 경기를 보며 허세를 부리던 두 사람이 “둘이 싸우면 누가 이겨?”라는 유리의 한 마디에 신경전을 벌이기 시작한 것. 정은은 준기와 기봉을 오가며 두 사나이의 승부욕에 불씨를 지폈고, 서로 눈치 싸움만 하던 ‘준기봉’은 이불의 주인을 가리기 위한 정식 결투에 나섰다. 얼굴 여기저기 상처가 난 채 게스트하우스로 돌아온 두 사람의 대결은 무승부로 끝난 듯했다. 하지만 결국 길에서 만난 중학생에게 지갑을 뺏긴 것도 모자라 맞기까지 했다는 굴욕이 밝혀졌고, 그런 와중에도 멈추지 않는 준기와 기봉의 허세 대결은 짠내 나는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운빨 대신 ‘꿈빨’을 노리며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모습도 유쾌한 웃음과 깊은 공감을 선사했다. 백두산 천지에서 ‘그분’과 수영을 했다는 준기의 꿈 이야기에 솔깃한 기봉이 준기의 복꿈을 사자마자 그에게는 1군 테스트의 기회가 찾아왔다. 기봉은 자신의 징크스를 맹신하며 쉰 김밥을 먹고 테스트에 나섰지만, 준기가 복꿈을 되찾아가며 테스트는 하루 연기됐고, 덕분에 기봉은 밤새 배탈에 시달려야 했다. 징크스가 깨질 새라 꾹 참고 1군 테스트를 위해 마운드로 나선 기봉. 하지만 하필이면 뭐든 4번씩 반복하는 곽하니(인교진 분) 선배와 한 조를 이루며 1초가 1분과도 같은 고난의 시간이 이어졌다. 기봉은 꿈을 빼앗아간 준기를 원망했지만, 준기 역시 오디션에 실패하기는 마찬가지. 결국 준기가 ‘천지 사우나’ 남탕에서 정은(안소희 분)을 만나 꿈의 정체가 밝혀지며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했다. 뭐 하나 가진 것도 되는 일도 하나 없지만, 꿈을 향해 무한 질주 중인 와이키키 청춘들의 긍정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월요병을 해소해주고 있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연기를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정은의 사연과 “기약 없이 오디션이나 보고 대사 한 줄 없는 단역일 하는 것도 불안하고 지치고 힘들다”며 “포기해도 힘들고 포기 안 해도 힘들 거면, 좋아하는 일이라도 하면서 힘든 게 더 나은 것 같다”고 담담한 위로를 건네는 준기의 대사가 뜨거운 공감을 선사했다. 준기와 함께 다시 연기에 도전하게 된 정은의 성장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강렬한 존재감으로 극에 활력을 더한 인교진, 박아인의 특별출연 활약도 ‘꿀잼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와이키키2’ 신현수 김예원, 단둘이 샤워실서 포착 ‘무슨 일?’

    ‘와이키키2’ 신현수 김예원, 단둘이 샤워실서 포착 ‘무슨 일?’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문제적 왕언니 김예원의 등장으로 한층 더 강력해진 웃음 바이러스를 퍼뜨린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4회 방송을 앞둔 2일, 신현수와 김예원의 아슬아슬한 샤워실 만남을 포착해 호기심을 증폭했다. 골 때리고 ‘빡센’ 와이키키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꿀잼’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본격 홀로서기에 나선 수연(문가영 분)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불곰녀’라는 흑역사를 남기고, 감추고 싶었던 신체적 비밀을 들켜버린 우식(김선호 분)이 ‘후암동 염소남’으로 방송을 타며 손님 몰이의 일등 공신이 됐다. 그런가 하면 우식과 준기(이이경 분)는 수연과 정은(안소희 분)의 판촉 행사 아르바이트에 ‘흑기사’를 자처해 뜨거운 판매 대결을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우식의 친누나인 차유리(김예원 분)가 게스트하우스에 온다는 소식에 와이키키는 한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해 궁금증을 증폭했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포스를 내뿜으며 와이키키를 스캔하던 차유리, 그녀의 정체가 마침내 베일을 벗는다. 공개된 사진 속 샤워실에서 마주한 기봉과 유리의 아찔한 만남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누군가에게 쫓기기라도 하듯 샤워실로 숨어든 유리. 샤워 중이던 기봉의 존재는 아랑곳하지 않고 입을 틀어막는 단호한 눈빛은 ‘걸크러쉬’ 그 자체다. 반면 유리의 난데없는 등장에 알몸으로 봉변을 당한 순진남 기봉이 울음을 삼키는 모습은 당당한 유리와 대비를 이루며 폭소를 자아낸다. 사진만 봐도 범상치 않은 두 사람의 관계도에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4회에서 유리는 까칠한 동생 우식의 눈을 피해 와이키키에 몰래 입성하게 된다. 순진한 기봉을 앞세운 숨바꼭질로 게스트하우스를 혼란에 빠뜨리며 예측 불가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 등장부터 비범한 와이키키의 최상위 포식자 유리까지 가세하며 완전체를 이룬 청춘 6인방이 펼치는 ‘단짠’ 웃음에 더욱 기대가 쏠린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극한 청춘들을 좌지우지할 왕언니 차유리의 등장으로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며 “반박 불가의 능청 연기로 꿀잼력을 더할 ‘히든카드’ 김예원의 활약, 신현수와의 특별한 케미도 지켜봐 달라”고 전하며 기대를 높였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곰탈 쓰고 김선호와 초밀착 ‘심쿵’

    ‘으라차차 와이키키2’ 문가영, 곰탈 쓰고 김선호와 초밀착 ‘심쿵’

    ‘으라차차 와이키키2’ 김선호와 문가영의 설렘 모먼트가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 측은 3회 방송을 앞둔 1일, 김선호와 곰탈을 쓴 문가영의 초밀착 ‘심쿵’ 스킨십을 공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명불허전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으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스트하우스를 사수하기 위한 청춘들의 고군분투는 웃프지만 유쾌했다. 다시 뭉친 ‘웃음 제조 드림팀’의 예측 불가 에피소드와 온몸 불사른 청춘 배우들의 열연은 더 강력한 웃음 폭풍을 일으켰다. 지난 방송에서는 와이키키 청춘 3인방 차우식(김선호 분), 이준기(이이경 분), 국기봉(신현수 분)이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과 운명처럼 재회했다. 아버지의 사업 부도로 결혼식은 엉망이 되고 빈털터리가 된 수연을 위해 세 친구는 빚쟁이들로 가득한 집에 대신 잠입하는가 하면, 예비 남편과 시어머니에게 통쾌한 사이다 복수를 날렸다. 세 친구 역시 수연 덕분에 가까스로 게스트하우스 사수에 성공하며 다시 만난 첫사랑과의 본격 한집살이를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우식과 수연의 묘한 분위기가 설렘을 유발한다. 세상 귀여운 곰탈을 쓰고 응급실에 나타난 수연. 청순하고 사랑스럽기만 했던 만인의 첫사랑 한수연이 어쩌다 우스꽝스러운 복장으로 등장한 것인지 흥미롭다. 눈을 감고 누워있는 수연을 내려다보는 우식의 초밀착 모먼트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걸음에 달려온 듯 걱정스러운 우식의 눈빛이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동공확장’된 토끼눈으로 우식을 바라보던 수연이 그의 입을 틀어막는 모습도 포착돼 두 사람 사이의 비밀을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바람 잘날 없는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 입성과 동시에 수연에게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오늘(1일) 방송되는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에서는 빈털터리가 된 수연이 난생처음 취업 도전을 결심하며 짠내 나는 고군분투를 펼칠 전망. 그런 수연을 지켜보며 걱정하던 우식은 예기치 못한 아르바이트까지 나서며 웃지 못할 헤프닝을 벌인다. 또한, 우식의 친누나 ‘차유리’로 분한 김예원도 첫 등장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와이키키 청춘이지만, 지치지 않고 직진하는 모습이 안방극장에 청춘 에너지를 불어 넣는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수연이 와이키키에 입성하며 본격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우주 최강 철부지 수연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공감과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며 “다시 만난 첫사랑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 우식의 모습도 뜻밖의 설렘을 자극할 전망. 웃음과 공감, 설렘까지 완벽 삼박자를 그려갈 청춘 군단의 활약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2’ 3회는 오늘(1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 “이이경, 특별출연 주상욱과 핵웃음 시너지”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 “이이경, 특별출연 주상욱과 핵웃음 시너지”

    이이경의 ‘짠내’ 나는 배역 사수기가 초강력 웃음 포텐을 터뜨린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측은 26일, 이이경과 톱스타 강민으로 특별출연하는 주상욱의 스틸컷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하루도 바람 잘 날 없는 단역배우 이준기(이이경 분)와 톱스타 강민(주상욱 분)이 사극 촬영장에서 만나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예고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유쾌한 에너지를 쏟아내는 청춘 배우들의 하드캐리는 첫 방송부터 웃음 폭풍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더 강력해진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을 장착하고 돌아온 ‘웃음 제조 드림팀’의 다이내믹한 에피소드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밀린 월세 때문에 쫓겨날 처지에 놓인 것도 모자라, 하필이면 게스트하우스로 떨어진 유성 때문에 바닥이 뚫리며 위기를 맞은 청춘 3인방. ‘와이키키’를 지키기 위한 세 사람의 ‘웃픈’ 생존기가 유쾌하게 그려지며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와이키키’의 공식 웃음 치트키 이준기의 하드캐리는 가히 독보적. 백금발 가발 휘날리는 여장으로 범상치 않은 코믹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특유의 긍정 에너지를 뿜어내며 이준기의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슈스길(슈퍼스타)’을 걷기 위해 다시 끝없는 오디션 도전과 단역 촬영장을 전전하는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 준기. 꿈과 성공을 향한 그의 고군분투는 이번 시즌에서도 계속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사극에 도전하는 준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객의 모습으로 분했지만, 어딘지 모르게 창백하고 애처로운 준기의 표정은 금방이라도 무슨 일이 벌어질 듯하다. 이어진 사진 속 톱스타 강민(주상욱 분)과의 촬영을 앞둔 준기. 진땀이 흐르고 다리가 점점 꼬여가는 상황에서도 어렵게 맡은 배역을 놓칠 수 없어 어떻게든 버텨내려는 짠내 폭발 준기의 표정이 폭소를 유발한다. 초조한 준기와 달리 여유 넘치는 톱스타 강민이 어떤 복병으로 작용할지 이이경과 주상욱, 두 사람이 선보일 웃음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이 ‘와이키키’에 본격적으로 입성한다. 첫사랑 수연을 위해 나선 ‘와이키키’ 3인방의 유쾌한 복수부터 준기의 다이내믹한 배역 사수기까지 ‘짠내’와 폭소를 오가는 청춘들의 기상천외한 하루가 ‘꿀잼’을 선사한다. 여기에 톱스타로 출연하는 주상욱의 특급 활약은 2회 최고의 ‘꿀잼’ 포인트가 될 전망. ‘으라차차 와이키키2’ 제작진은 “꿈을 위해서라면 물불 가리지 않고 온몸 던지는 이준기의 고군분투가 극한의 웃음을 선사한다. 이번 시즌에도 대체 불가한 이이경의 하드캐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오늘(26일) 특별출연하는 주상욱과 선보일 핵웃음 시너지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으라차차 와이키키2’ 2회는 오늘(26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으라차차와이키키2’ 김선호X이이경x신현수, 웃음 포텐 제대로 터졌다

    ‘으라차차와이키키2’ 김선호X이이경x신현수, 웃음 포텐 제대로 터졌다

    ‘으라차차와이키키2’가 더 강력해진 청춘 에너지와 병맛 웃음을 장착하고 돌아왔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가 초강력 웃음 포텐을 제대로 터뜨리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2.1%, 수도권 기준 2.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여전히 바람 잘 날 없는 ‘와이키키’ 청춘들의 좌충우돌은 짠내 나지만 유쾌한 웃음으로 공감을 불어 넣었다. 몸을 사리지 않는 청춘 군단이 쏟아내는 기대 이상의 시너지는 화끈한 웃음 폭풍을 일으키며 두 번째 시즌의 포문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시 시작된 ‘와이키키’ 청춘들의 파란만장한 생존기가 그려졌다. 무명돌 출신의 가수지망생 차우식(김선호 분), 여전히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 이준기(이이경 분), 만년 2군의 프로 야구 선수 국기봉(신현수 분)은 밀린 월세 때문에 쫓겨날 처지에 놓였다. 연애도, 일도, 꿈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세 청춘. 유성우가 쏟아지는 날 소원을 빌어보지만 하늘에서 돈벼락이 내리기는커녕 유성이 떨어지는 날벼락까지 맞으며 위기에 처한다. 바닥 찍고 올라갈 일만 남은 줄 알았건만, 이제는 바닥까지 뚫려버린 세 친구의 ‘와이키키’ 사수기가 폭소를 자아냈다. 우식은 건물주 정숙(전수경 분)에게 바닥이 뚫린 사실을 들키지 않으려고 가짜 사랑 고백에 이어 놀이 공원 데이트까지 감행했고, 준기와 기봉은 단역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하지만 사고유발자답게 촬영은 엉망진창으로 끝났고, 현장에서 낙오까지 된 두 사람은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고 하산을 시도했다. 그러던 중 화장실이 급해진 기봉이 하필이면 ‘침묵의 공공칠빵’ 게임 중이던 캠핑장 이용객들 앞에서 바지를 내리며 아찔한 굴욕을 맛봤다. 한편, 축가를 부탁받은 우식은 그곳이 첫사랑 한수연(문가영 분)의 결혼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종이봉투로 얼굴을 감춘 우식은 학창시절 수연에게 불러주기로 약속했던 노래로 눈물 어린 축하를 전했다. 그 시각, 운석을 팔아 20억을 벌어보겠다는 원대한 꿈에 부풀어 있던 준기와 기봉도 우연히 수연의 결혼식 하객으로 참석하게 됐다. 첫사랑과의 뜻하지 않은 재회도 잠시, 수연 아버지의 회사 부도 소식이 전해지며 결혼식은 한순간 난장판으로 변했다. 결국 운석도 잃고 20억의 꿈도 산산 조각난 채로 ‘레베카’에 몸을 싣고 돌아온 세 사람. 이상한 낌새에 ‘레베카’ 트렁크를 열어본 세 사람은 놀랄 수밖에 없었다. 수연이 레베카에 숨어 있었던 것.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청춘 3인방과 첫사랑 수연의 깜짝 재회는 궁금증을 더했다. 더 강력한 병맛 웃음을 장착하고 돌아온 ‘와이키키’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예측 불가한 에피소드와 몸을 사리지 않는 청춘 배우들의 하드캐리 열연은 빈틈없이 꽉 찬 웃음을 선사했다. 파격 변신한 김선호, ‘와이키키’ 공식 웃음치트키 다운 활약을 선보인 이이경, 반전매력으로 ‘배꼽스틸러’ 활약을 톡톡히 한 신현수까지 세 사람의 절묘한 코믹 시너지는 기대 이상의 폭발력으로 웃음을 증폭했다. 여전히 되는 일 하나 없는 골 때리고 ‘빡센’ 청춘들. 어느 하나 평범하지 않은 이들의 고군분투에는 청춘의 ‘웃픈’ 현실이 담겨있었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는데 인생이 왜 이렇게 꼬이는지 모르겠다”며 한숨을 내쉬는 것도 잠시, “아직 끝난 건 아니겠지? 아직 포기할 땐 아니겠지?”라며 긍정 에너지를 다시 충전하는 이들의 모습은 짠내 나지만 유쾌한 웃음을 전했다. ‘와이키키’에 입성한 새로운 캐릭터들의 매력도 범상치 않았다. 돈 되는 일이라면 뭐든 다 하는 무명돌 출신의 까칠남 ‘차우식’과 여전히 똘기 충만한 생계형 배우로 돌아온 ‘이준기’, 단순 무식의 결정체이자 만년 2군의 프로야구 선수 ‘국기봉’. 뭉쳤다 하면 사고를 유발하는 환장의 절친 3인방에 이어, 웨딩드레스를 입고 레베카에 몸을 던진 첫사랑 ‘수연’, 오지랖과 걸크러쉬를 넘나드는 매력의 ‘알바왕’ 정은까지 웃음과 공감을 자극하는 청춘들의 면면은 버릴 캐릭터 하나 없이 완벽한 조합을 이뤘다. 무엇보다, 와이키키 청춘들의 ‘첫사랑’ 등장은 앞으로의 이야기 전개에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대목. 중독성 강한 병맛 웃음과 청춘 공감, 여기에 설렘까지 한 스푼 더하며 ‘꿀잼력’을 업그레이드했다. 한편,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는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씨제스 엔터테인먼트, 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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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목포지방해양수산청장 장귀표△혁신행정담당관 박영호△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규섭△수출가공진흥과장 김남웅△ 양식산업과장 이상길 ■한국남부발전 △감사실장 김동권 ■산업은행 ◇혁신성장금융부문 팀장 △신성장정책금융센터 김재철△벤처기술금융실 안성진·안영균△넥스트라운드실 정욱상·정재혁·제정용△간접투자금융실 윤태정·최임봉△온렌딩금융실 김규진 ◇중소중견금융부문 단장 △영업부 문은주 ◇중소중견금융부문 팀장 △중소중견금융실 나대호·최대승·방수경△경인지역본부 이석원△강남 유창호·김종규△도곡 문윤정△서초 박기륜·이승철△압구정 이용석△잠실 송지은△잠원 박영집△제주 박영우△금천 이희용△노원 지은주△동대문 양정승△마포 김동기·유영아△서소문 김현준△성동 정형묵△신문로 심승섭△여의도 김기근·배경호△영업부 박래현·이원숙·오혜경△의정부 최장열△종로 정옥림△김포 정홍수·김사회△반월 김현준△부천 박철홍△시화 오병성△안산 이영철△인천 이양섭△일산 양재호△동탄 박세민△분당 민장기△산본 박응철△수원 윤정호·공태희△안양 안경순△원주 하광진△평택 조용호·김상래△금정 강명수△김해 박석민△녹산 이익수△대구 나재민△부산 장명수△성서 허윤△양산 김수용△울산 신지협△광주 박혜련△군산 김진수△대덕 부기원△대전 임채성·명선이△목포 고성△아산 김동우△오창 홍석기△전주 김용준△천안 김영균△청주 최상운△충주 김인복 ◇기업금융부문 단장 △기업금융1실 김지완△기업금융2실 장세호◇기업금융부문 팀장△기업금융1실 도종희·신승우·고대영△기업금융2실 김동진·이춘원·원홍필△기업금융3실 엄태창·임철규△기업금융4실 이희준·오성엽·김일오◇글로벌사업부문 팀장△해외사업실 정윤철·노형준·김노현·박영윤△무역금융실 박재석·김현경◇글로벌사업부문 해외주재원 △뉴욕 김병수△런던 원상훈△싱가포르 한상종△칭다오 천성현△홍콩 이용운△우즈베키스탄 정성득 ◇자본시장부문 단장 △대우건설 경영관리단 이병인◇자본시장부문 팀장△발행시장실 기윤성·전성민△PE실 이웅세 ◇심사평가부문 단장 △심사1부 최두선 ◇심사평가부문 팀장△심사2부 양명승△신용평가부 박성윤 ◇리스크관리부문 단장 △리스크관리부 김국종 ◇리스크관리부문 팀장 △리스크관리부 최혁수·현정혜·권황현△여신감리부 이주희△금융결제부윤혜신·박은숙 ◇정책기획부문 팀장△영업기획부 전진효·박윤석△수신기획부 조두일△재무기획부 주동빈·김종덕·나혜연 ◇경영관리부문 원장 △산은아카데미 현희철 ◇경영관리부문 팀장 △인사부 진형태△총무부 김종록·황인준△홍보실 백준영△안전관리부 오병삼·이민상 ◇해양산업금융본부 팀장 △해양산업금융실 고원빈·황의철 ◇구조조정부문 팀장△기업구조조정1실 최은수·김웅식·서호철·김무석△기업구조조정2실 김수야△투자관리실 백웅조·정광락 ◇자금시장본부 단장 △금융공학실 이은규 ◇자금시장본부 팀장 △자금부 김성권·김태현△자금운용실 강태욱·이윤진△금융공학실 이제희·백승주·오재균 ◇PF본부 단장 △PF3실 박인석 ◇PF본부 팀장 △PF1실 김태희·고병규·조재성·김경민△PF2실 김성진·유진석△PF3실 정유형·배재진◇IT본부 팀장△IT기획부 신광순 ◇연금신탁본부 팀장△연금사업실 배창환·배선태·이현수·최중복△신탁실 송우석·이승호·정영구 ◇KDB미래전략연구소 단장 △미래전략개발부 최호△한반도신경제센터 사진환 ◇KDB미래전략연구소 팀장 △미래전략개발부 김성환·장기천·김기홍△산업기술리서치센터 김민성·박해옥 ◇검사부 팀장 △서영태·박정렬◇비서실 팀장 △김시학 ◇준법감시인 팀장 △윤리준법부 이송준·윤정식△소비자보호부 조용준 ◇정보보호부 팀장△정보보호부 장병수 ■중앙대 △창의ICT공과대학장 송상헌△소프트웨어대학장 겸 다빈치SW교육원장 윤경현△사범대학장 겸 교육대학원장 김이경△약학대학장 겸 의약식품대학원장 이재휘△적십자간호대학장 류은정△다빈치교양대학장 황장선△생명공학대학장 겸 BT기기센터장 전향숙△예술공학대학장 하동환△첨단영상대학원장 백준기△사회복지대학원장 임영식△경영전문대학원장 이용근△교무처장 박세현△대학원부원장 김주헌△커리큘럼혁신센터장 홍아정
  •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이이경~안소희 “차세대 청춘★ 꿀조합”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 이이경~안소희 “차세대 청춘★ 꿀조합”

    환장의 웃음파티로 안방을 다시 뒤집을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가 더 강력한 꿀조합과 함께 돌아온다. JTBC 새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송지은·송미소·서동범, 제작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드라마하우스)가 시즌1의 공식 ‘웃음자판기’ 이이경을 비롯해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까지 대세 청춘 배우들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 지난 2월 방송된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청춘의 풋풋한 에너지와 병맛美 넘치는 유쾌한 웃음, 공감을 자아내는 현실까지 풍성하게 담아내며 신개념 청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상상을 초월하는 참신한 에피소드로 중무장한 탄탄한 대본 위에 몸 사리지 않는 하드캐리로 웃음을 증폭한 배우들의 열연, 예리하게 웃음을 조율한 감각적인 연출이 완벽한 3박자를 이뤄 매회 레전드 웃음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모았다. 김정현, 이이경, 손승원, 정인선, 고원희, 이주우 등 보석 같은 대세 배우들의 재발견을 이뤄내며 진정한 청춘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와이키키’는 종영 이후 끊임없이 시즌2에 대한 기대와 요구가 쏟아졌다. 그런 가운데 ‘와이키키’ 제작진이 다시 의기투합해 시즌2 제작에 돌입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무엇보다 시즌1에서 하드캐리 활약으로 큰 사랑을 받은 이이경을 필두로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을 김선호, 신현수, 문가영, 안소희, 김예원의 조합은 벌써부터 기대 심리를 자극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대환장의 수맥이 흐르는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에 또다시 모여들고 만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꿈을 위한 도전을 유쾌하게 그려낸다. 시즌1에서 대학 동창들을 꼬여냈던 이준기(이이경 분)의 마수가 이번에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뻗친다. 여전히 망할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게스트 하우스 ‘와이키키’를 일으키려는 대책 없는 청춘들의 골 때리고 빡센 좌충우돌이 또 어떤 포복절도 시너지를 불러올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준기의 꼬임에 넘어간 첫 번째 희생자 차우식은 김선호가 맡았다. 우식은 ‘무명돌’ 출신의 가수 지망생이자 세상 둘도 없는 까칠남. 준기의 계략에 넘어가 전 재산을 투자해 ‘와이키키’에 들어오게 된다. ‘김과장’, ‘최강 배달꾼’, ‘투깝스’, ‘백일의 낭군님’까지 진지와 코믹을 오가는 변화무쌍한 연기로 흥행 돌풍을 이끈 김선호가 반전을 거듭하는 연기 변신으로 대세 행보에 정점을 찍을 전망이다. 매회 레전드를 생성했던 웃음폭격기 이이경은 이준기로 ‘와이키키 2’ 웃음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는다. 빛을 보는 듯했으나 다시 생계형 배우로 돌아간 준기가 ‘와이키키’를 일으켜 세우려 우식과 기봉을 끌어들이면서 바람 잘 날 없는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몸을 사리지 않는 무한 변신으로 ‘한국의 짐 캐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인생 캐릭터를 남겼던 이이경이 다시 선사할 대체불가의 웃음이 ‘와이키키 2’에 대한 기대를 한층 끌어 올린다. 준기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간 또 한 명의 희생자 국기봉은 신현수가 맡았다. 한때 촉망받던 야구천재였지만 지금은 2군을 전전하는 기봉은 ‘와이키키’ 투자로 인생의 바닥에 도달하는 인물. ‘청춘시대’, ‘황금빛 내 인생’, ‘열두 밤’을 거치며 청춘의 다양한 얼굴을 그려가고 있는 신현수는 ‘와이키키 시즌1’에서 화생방 수준의 발 냄새를 가진 피팅 모델로 특별 출연해 강력한 웃음 폭탄을 투하한 바 있다. 발군의 코믹 연기를 선보인 신현수가 본격적으로 ‘배꼽 스틸러’의 준비를 마치고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똘기 충만한 ‘와이키키’ 청춘들이 그 시절 사랑했던 첫사랑 ‘후암고 여신’ 한수연은 문가영이 맡는다. 결혼식 당일 갑작스러운 봉변을 당한 수연은 하필 준기의 레베카에 뛰어들면서 운명적으로 ‘와이키키’에 기거하게 된다. ‘명불허전’,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까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걸크러쉬부터 털털한 매력까지 다채롭게 그려낸 문가영의 새로운 변신이 어떤 웃음으로 승화될지 기대가 증폭된다. 여기에 영화 ‘부산행’, 드라마 ‘하트 투 하트’, ‘안투라지’ 등으로 배우로서 차근차근 필모를 쌓아온 안소희의 파격 변신에도 관심이 쏠린다. 안소희는 3년 만의 드라마 컴백작인 ‘와이키키 시즌2’에서 준기의 연극영화과 동기이자 생계를 위해 세상 모든 알바를 뛰는 알바왕 김정은으로 분한다. 내숭 1도 없는 털털한 성격에 더럽고 아니꼬운 꼴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오지라퍼형 걸크러쉬의 면모로 개성 만점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차우식의 친누나 차유리 역에는 김예원이 합류한다. 제2의 백종원을 꿈꾸는 유리는 우식은 물론 준기와 기봉까지 수족처럼 부려대는 ‘와이키키’의 최상위 포식자. 한계 없이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인 김예원은 최근 스릴러 ‘도어락’으로 호평을 받고 있기도. 코믹부터 스릴러까지 이견이 없는 연기력의 김예원이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웃음의 폭발력을 증폭할 예정이다. 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2’는 이창민 감독과 김기호 작가 등 ‘웃음 제조 드림팀’이 다시 의기투합한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시즌1’에 이어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와 드라마하우스가 공동 제작하며 ‘눈이 부시게’ 후속으로 2019년 상반기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혼자산다’ 호랑이 관장 양치승, 아티팩토리와 계약..권혁수와 한솥밥

    ‘나혼자산다’ 호랑이 관장 양치승, 아티팩토리와 계약..권혁수와 한솥밥

    MBC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호랑이 관장’ 양치승이 배우 권혁수 소속사인 아티팩토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스포테니어 활동을 시작한다. 연예계 유명 스타들의 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양치승 관장은 가수 방탄소년단 진, 2pm, 2am, 씨엔블루의 강민혁, 송지은, 배우 성훈, 김우빈, 현우, 권혁수, 최은주, 진서연, 박하나, 김재경 등 여러 연예인들의 몸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그는 MBC ‘나혼자산다’에서 배우 성훈과의 케미로 시청자들의 호감을 얻었다. 지난 1990년 영화배우로 데뷔한 양치승 과장은 ‘나혼자산다’ 이외에도 ‘아궁이’, ‘나는 몸신이다’, ‘치킨의 제왕’,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 등 여러 프로그램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아티팩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이이경 아닌 김정현♥ “환장의 향연”

    정인선, ‘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선 이이경 아닌 김정현♥ “환장의 향연”

    ‘으라차차 와이키키’에 출연 중인 배우 이이경과 정인성이 1년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마지막회가 전파를 탄다.지난 16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연출 이창민, 극본 김기호 송지은 송미소, 제작 씨제스프로덕션 드라마하우스, 이하 ‘와이키키’) 19회에서 한순간도 웃음을 멈출 수 없는 청춘군단의 ‘대환장’ 에피소드가 차원이 다른 웃음의 클래스를 만들었다. 두식(손승원 분)은 수아(이주우 분)의 꿈을 향한 열정에 웃픈 홍보전에 나섰다. 수아몰에 자체제작 디자인을 선보이기로 한 수아는 배꼽까지 파인 울트라 브이넥 니트, 옷소매가 바닥에 끌리는 봉산넘버 파이브 등 만드는 족족 환장인 패션 세계를 펼쳐냈다. 두식은 홍보를 위해 환장 패션을 장착하고 길거리 런웨이까지 선보였다. 성취감에 빠져있던 수아는 동구(김정현 분)와 두식의 이야기를 엿듣고 현실을 직시했다. 풀이 죽었던 수아는 갑작스러운 주문에 뛸 듯 기뻐했지만, 사실 두식이 열심히 해보려는 수아의 기를 살려주려 친구를 시켜 옷을 주문했다는 걸 알고 고민에 빠졌다. 두식의 배려를 깨달은 수아는 두식을 향한 짝사랑을 시작했다. 소속사 없이 고군분투하던 준기(이이경 분)는 대형 기획사 YS와 계약하자마자 시구 기회를 얻었다. 이름을 알릴 기회이기에 소속사 대표(정규수 분)는 폴댄스 시구를 기획했다. 준기는 종일 봉을 잡고 씨름하며 연습에 매진했다. 서진(고원희 분)도 준기를 도와 포수 역할을 하느라 파스투성이가 됐다. 시구 당일, 준기에게 스타일리스트가 가지고 온 의상은 수아의 배꼽 브이넥과 울트라 핫팬츠였다. 수아의 파격 의상을 입고 마운드에 선 준기는 사상 최초 폴댄스 시구로 검색어를 평정했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준기는 서진에게 고마움을 전하려 했지만 대표의 눈치 때문에 여자친구가 없다고 거짓말할 수밖에 없었다. 스타길에 접어드는 듯했지만 로맨스에 먹구름이 드리워졌다. 동구는 제빵 실기 시험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해 시무룩해진 윤아(정인선 분)를 달래 주려 고군분투했다. 어떻게 해도 저기압이었던 윤아지만 동구가 OST 작업을 위해 만났던 래퍼 다카피(김기리 분) 이야기를 꺼내자 얼굴이 밝아졌다. 동구는 윤아가 존경한다는 다카피와의 만남을 주선했다. 윤아는 녹음 기회까지 얻었다. 어디서 들어본 듯한 표절송만 만들었던 다카피지만 정작 윤아의 랩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댔다. “저는 왜 잘하는 게 하나도 없을까요?”라며 풀이 죽은 윤아에게 동구가 갑자기 랩을 발사했다. 윤아가 동구를 위로하려 뜬금포로 들려줬던 랩에 윤아도 미소 지었다. 랩으로도 깨를 볶는 달달 모드의 동구와 윤아였다. 마지막 회만 남겨둔 ‘와이키키’는 19회에서도 가장 ‘와이키키’스러운 환장의 향연으로 웃음의 클래스를 보였다. 굵직굵직한 전개 사이 동구와 윤아의 랩, 준기의 폴댄스 시구, 수아의 과감한 패션, 처음 들었지만 금세 따라 부를 수 있는 표절왕 다카피까지 풍성한 꿀잼 폭탄을 선사했다. 여기에 솔이의 친아빠 등장, 준기에게 시간을 갖자고 선언한 서진, 두식을 향한 마음을 인지한 수아까지 로맨스의 긴장감을 높이며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를 높였다. 신개념 청춘 드라마의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마지막까지 풍성한 웃음과 청춘의 풋풋함으로 안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 마지막 회는 오늘(17일) 밤 11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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