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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송혜교♥송중기 이혼’ 충격 보도에..발칵

    송중기 송혜교 이혼설이 화제다. 21일 시나연예 등 다수의 중국 매체는 송혜교와 송중기 부부의 이혼설을 제기했다. 매체는 송혜교가 최근 인천공항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고 등장한 것을 근거로 들며 이혼설을 제기했다. 또 송혜교가 SNS에서 송중기의 사진을 삭제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의 이혼설에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송중기와 송혜교는 2016년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7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하자… 임정, 마침내 日에 선전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1941년 태평양전쟁 발발하자… 임정, 마침내 日에 선전포고

    4부. 광복의 여명 : 충칭 시기 ② 일본의 패망1910년 한반도를 차지한 일본은 1931년 중국 만주를, 1937년 중국 대륙을 침략하며 제국주의 팽창 야욕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필리핀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까지 점령한 뒤 “독일과 중동에서 만나겠다”며 버마(현 미얀마)·인도 전선까지 세력을 확대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마지막 정착지인 중국 충칭에서 당·정·군 체제를 갖춘 뒤 ‘전쟁 괴물’이 된 일본의 패망을 기다렸다. 해방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찾아왔다.●임정, 1945년 2월 28일 독일에도 선전포고 1937년 7월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키자 영국과 미국은 자신들이 선점한 중국 내 이권을 빼앗길 것을 우려했다. 일본에 석유 수출을 금지했다. 이후 일본은 제조업 가동에 어려움을 겪었다. 결국 1941년 12월 미국의 해군기지인 하와이 진주만을 기습 공격했다.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석유금수 조치를 풀어 보겠다는 의도였다. 하지만 당시 두 나라 간 군사력 차이를 감안할 때 진주만 공습은 무모한 결정이었다. 미국은 즉각 일본과의 전면전을 선언하며 ‘태평양전쟁’(1941~1945)에 나섰다. 이 전쟁은 임정이 바라던 일이기도 했다. 광복군을 양성해 뒀다가 일본이 중국, 미국과의 전쟁에 나서면 이들을 도와 독립을 쟁취하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임정은 일제가 진주만을 공격한 직후 주석 김구(1876~1949)와 외무부장 조소앙(1887~1958) 명의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일선전성명서’를 발표했다. “우리가 3000만 한인과 정부를 대표해 중국과 영국, 미국 등 여러 나라와 함께 일본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은 일본을 격패시키고 동아시아를 재건하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기에 민주진영의 최후 승리를 미리 축하한다.” 임정은 독일에 대해서도 선전포고했다. 1945년 4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연합국 회의가 열릴 예정이었는데, 이 회의에 참가하려면 3월 1일 이전에 독일에 선전포고를 해야 해 하루 전인 2월 28일 발표했다.●中 통제받은 광복군, 9개 조항 행동준승 논란 1940년 9월 태어난 광복군은 중국 국민당 정부의 도움으로 활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중국이 지원하던 또 다른 한인 부대였던 조선의용대 대원 상당수가 1941년 3~5월 본진을 이탈해 화베이 지역으로 떠나자 국민당 정부는 당황했다. 같은 해 11월 중국은 광복군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는 조건으로 ‘한국광복군 행동준승’이라는 9개 조항을 전달했다. 중국 중앙군 참모총장의 명령과 통제를 받아 광복군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한 게 핵심이었다. 독립운동사 전문가인 이현희(1937~2010) 전 성신여대 사학과 명예교수는 “이 준승은 광복군이 사실상 중국의 고용군이 된다는 것으로 매우 굴욕적인 군사협정이었다. 중국이 임정을 어떤 존재로 여겼는지 의심스럽게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중국 입장에서는 자국 영토에서 활동하는 외국 군대를 통제하려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이며, 당시 한인 독립운동 세력이 중국으로부터 충분히 신뢰를 얻을 만한 모습을 보여 주지 못했기에 어느 정도 간섭이 불가피했다는 반론도 있다. 임정은 중국의 준승 명령에 분개해 청사를 중국에서 미국으로 옮기는 방안을 검토하고자 주미외교위원부 위원장 이승만(1875~1965)과 협의하기도 했다. 결국 중국은 우리 측의 지속적인 요구로 1944년 8월 광복군 통제권을 임시정부에 돌려줬다.●광복군, 한지성·문응국 등 임팔전투 투입 일본은 1942년 1월 영국의 식민지 버마를 침공했다. 인도에 주둔해 있는 영국군이 즉각 대응에 나섰는데, 이를 버마 전투(1942~1945)라고 한다. 영국군은 영어와 일본어를 완벽하게 구사할 수 있는 인재가 필요했다. 광복군은 영국의 요청을 받아들여 ‘인면전구공작대’를 꾸렸다. 인도와 버마 전선에서 활동하는 공작부대라는 뜻이다. 이들은 1943년 8월 영국군 총사령부가 있던 인도 캘커타에 도착했다. 한지성(1913~?)과 문응국(1921~1996) 등 9명이었다. 공작대는 영국군에게서 심리전 교육 등을 받고 1944년 초 임팔전선에 투입됐다. 임팔은 인도와 버마의 접경지역으로 열대밀림 산악 지대다. 광복군은 1945년 7월 일본군이 버마에서 완전히 패해 철수할 때까지 1년 넘게 영국군을 도왔다. 1945년 9월 이들은 충칭의 광복군 총사령부로 무사히 복귀했다. 한지성의 증언이다. “우리 공작대는 언제고 전투할 수 있도록 무장한 뒤 적(일본군)과 가장 가까운 진지에서 일본어로 방송을 했다. 선전문을 제작해 살포하고 일본군 문건을 번역하며 포로를 심문했다.”광복군은 미군과 함께 한반도 진공 작전도 추진했다. 미 중앙정보국(CIA)의 전신인 전략사무국(OSS·1942~1945)과 함께 한반도와 일본 본토에서 지하공작에 나서는 것이었다. OSS 특수훈련을 받은 광복군 대원을 국내에 잠입시켜 여러 활동에 나서기로 했는데, 이를 ‘독수리 작전’이라고 불렀다. 1945년 4월 OSS 요인들이 충칭의 임정 청사로 찾아와 작전 내용을 상세히 설명했고 김구는 이를 승인했다. 영화 ‘군함도’(2017)에서 독립운동 인사를 구출하고자 일본 나가사키현 하시마섬(군함도)에 잠입한 박무영(송중기 분)이 광복군 소속 OSS 요원이다.OSS는 같은 해 5월부터 광복군 내 엘리트들을 차출해 군사훈련을 시켰다. 대표적인 이들이 훗날 고려대 총장을 지낸 김준엽(1920~ 2011)과 사회운동가로 활약한 장준하(1918~1975)다. 이들은 일본군 학도병으로 끌려갔다가 탈영해 광복군에 합류했다. 김준엽은 1987년 개헌 당시 대한민국이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했다는 조문을 삽입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장준하는 박정희(1917~1979)의 독재에 반대하다가 1975년 의문사했다. ●승전국 지위 확보·강대국 간섭없이 독립 목표 임정은 미군의 지시로 국내에 진격할 날을 손꼽아 기다렸다. 하지만 8월이 되자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갔다. 히로시마(6일)와 나가사키(9일)에 원자폭탄이 떨어졌다. 8일에는 소련이 선전포고를 하며 만주국을 점령했다. 당시 일본 측 기록을 보면 일본군은 나가사키 원폭 투하보다 소련 참전에 더 큰 충격을 받았다. 주변의 모든 나라가 적이 됐다는 사실을 깨달은 일본은 15일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광복군의 국내 진공 작전도 결국 무산됐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년’ 취재에 동행한 이원규(72) 작가는 “당시 임정은 한반도에 잠입해 2차 세계대전 승전국 지위를 확보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러면 강대국의 간섭 없이 한반도 독립을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봤다”며 “일본이 일주일만 늦게 항복해 광복군이 한반도에 참전했다면 대한민국의 역사가 달라졌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고 말했다. 일부 학계에서는 광복군이 미군과 공동 작전에 참가했더라도 그 수가 워낙 적어 승전국 지위를 확보하기는 어려웠을 것으로 본다. 그래도 임정이 자신의 역량을 총동원해 일본과의 전쟁에 나섰다는 사실 자체는 변하지 않는다. 외세에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독립을 쟁취하고자 노력했다. 광복군의 국내 진공 작전을 무의미하다고 평가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일본의 패망이 다가오던 1944년. 임정은 좀더 정교하고 구체적으로 새 나라의 밑그림을 그려야 했다. 1943년 ‘카이로선언’(미·영·중이 일본 문제 논의)으로 조선 독립을 보장받은 시기였기에 이를 반영해 헌법을 개정했다. 주석(대통령) 중심제를 기본으로 하되 의원내각제를 가미해 절충적 정부를 구성했다. 교육과 직장, 노약자 부양을 요구할 권리를 보장하고 파업권도 명시했다. 사회민주주의 형태의 국가다. 이는 1941년 임정이 조선민족혁명당과의 합작을 앞두고 좌우를 아우르기 위해 내놓은 ‘건국강령’의 영향이 컸다. 건국강령을 지은 이가 ‘사민주의자’ 조소앙(1887~1958)이다.●조소앙의 삼균주의, 건국 이념 기초로 작용 일본 메이지대에서 법학을 전공한 그는 1919년 3·1운동 뒤 중국으로 망명해 임시정부 수립에 참여했다. 1919년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린 만국사회당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임정을 정식 국가로 승인해 줄 것을 호소했다. 1930년 한국독립당을 창당했다. 한독당은 1940년 5월 우파 통합정당의 이름으로 계승돼 임정의 여당이 됐다. 그는 개인과 개인, 민족과 민족, 국가와 국가가 모두 균등해지려면 정치와 경제, 교육의 세 가지 조건이 동등해야 한다고 믿었다. 이것이 삼균주의인데, 훗날 건국강령의 이론적 기반이 됐다.●남한 단독정부 수립 반대… 한국전쟁 때 납북 해방 뒤 김구와 함께 한독당을 이끌었고, 1948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좌파 정당인 사회당을 창당했다. 1950년 제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해 전국 최고득표율로 당선됐지만 6·25전쟁 때 납북됐다. 만약 임정의 ‘1944년 헌법’대로 해방 정부가 꾸려졌다면 지금쯤 우리는 독일이나 스웨덴을 모델로 한 사민주의 국가에 살고 있을 것이다. 조석곤 상지대 경제학과 교수는 “1948년 제헌헌법은 건국강령의 경제조항을 계승하고 있다. 그것은 장기간에 걸쳐 이룬 사회적 합의의 산물”이라고 설명했다. 충칭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비디오스타’ 이장우 “장근석-송중기-이민호-김수현과 오디션 동기”

    ‘비디오스타’ 이장우 “장근석-송중기-이민호-김수현과 오디션 동기”

    배우 이장우가 자신의 과거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15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과거, 까먹지 마세요~ 비스에 양보하세요!> 편에는 이장우, 안세하, 임주은, 임강성이 출연한다. 이날에는 약 3개월 만에 게스트에서 스페셜 MC로 다시 찾아온 엘리스 소희와 함께했다. 이날 이장우는 신인 시절에 장근석, 송중기, 이민호, 김수현과 경쟁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오디션장에서 주로 함께 대기하던 친구들이었는데, 그때 오디션을 기다리며 이야기도 많이 나눴다고 전했다. 이에 김숙은 “그 중 오디션에 누가 가장 잘 붙었어요?”라는 질문을 하기도 했는데, 이에 대한 이장우의 답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장우는 과거 배우 노민우, 현우와 함께 가수를 한 적 있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들은 24/7이라는 그룹명으로 데뷔한 이들은 음악프로그램까지 출연하기도 했다. 이장우는 24/7이 만들어진 과정에 관해 이야기하며 센터 전쟁이 있었다고 해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장우는 현재 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고 말해 다시 한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어릴 때 함께 연기하던 친구와 영화를 찍게 되었고 투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보니 제작사까지 설립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배우 이장우의 과거 에피소드와 현재 한 회사의 대표직을 맡은 자세한 내용은 1월 1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심쿵한 안방, 인생 드라마

    심쿵한 안방, 인생 드라마

    2019년을 빛낼 드라마가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시대극,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등 장르도 다양하다. 지난해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지상파 방송 3사는 각사 기대작들을 상반기부터 꺼내 들었다. 케이블채널은 올해도 막강한 라인업으로 공세를 이어 간다. 여기에 국내 첫 넷플릭스 드라마가 가세하며 시청자의 선택 폭을 넓힌다. 먼저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과 tvN ‘왕이 된 남자’가 지난 7일 나란히 첫방송하며 올해 드라마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시작부터 동시간대 시청률 1, 2위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하고 있다.●고현정 복귀작 ‘동네변호사 조들호2’ ‘동네변호사 조들호 2’는 2016년 방송된 전편에 이어 박신양이 주인공 조들호를 맡았다. 지난해 초 드라마 ‘리턴’(SBS) 촬영 도중 제작진과의 불화로 중도 하차한 고현정의 복귀작이기도 하다. 동명 웹툰 원작으로 잘나가던 검사 조들호가 검찰 내부 비리를 고발하고 나락으로 떨어진 후 인생 2막을 여는 여정을 그린다. 고현정은 국일그룹의 실세이자 목적을 위해서는 살인도 아무렇지 않게 저지르는 이자경 역을 맡아 카리스마를 펼쳐낸다. 첫 주 방송에서는 윤종건(주진모 분) 납치 사건 해결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조들호가 15년 만에 이자경과 대면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1인 2역 여진구의 ‘왕이 된 남자’ ‘왕이 된 남자’는 1200만 관객을 모았던 2012년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여진구가 영화에서 이병헌이 연기한 왕과 광대 1인 2역을 맡았다. 왕 이헌이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쌍둥이보다 더 닮은 광대 하선을 궁에 들여놓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3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원 감독은 “리메이크지만 재창조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작품을 만들고 있다”며 원작과의 차이를 강조했다. 여진구는 “유소운(이세영 분)과의 멜로를 더 부각했다”면서 영화보다 호흡이 긴 드라마에서 눈여겨봐야 할 점을 언급했다. ●10살 차 이나영·이종석의 ‘로맨스는…’ 이나영이 4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도 기대를 모은다. 출판사를 배경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점이 색다르다. 한때 잘나가는 카피라이터였던 ‘경단녀’ 강단이(이나영 분)가 문학계의 아이돌 스타작가 차은호(이종석 분)와 특별한 인연을 맺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나영과 이종석이 실제 10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별책부록 같은 로맨스를 만들어낼지 주목된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후속으로 오는 26일 첫방송된다.●웹툰 원작 판타지 ‘아이템’ MBC는 판타지와 시대극을 선보인다. 다음달 첫방송되는 ‘아이템’은 두 남녀가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내용이다. 동명의 웹툰 원작으로 MBC가 자체 제작했다. 지난해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배우에 등극한 주지훈이 검사 역할을 맡는다. 진세연은 냉철한 판단력을 지닌 광역수사대 프로파일러로 등장한다. 5월에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드라마 ‘이몽’이 방송된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가 상하이임시정부 첩보요원이 돼 태평양전쟁의 회오리 속에서 경성, 중국 상하이, 만주를 누비는 첩보 멜로다. 유지태, 이요원이 출연한다. ●6년 만에 만난 이승기·수지 ‘배가본드’ SBS 최대 기대작은 5월로 예정된 ‘배가본드’다. 평범하게 살던 남자가 여객기 추락사건에 연루되면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로 약 2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다. 이승기와 수지가 ‘구가의 서’(MBC) 이후 6년 만에 함께하는 작품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상반기 중 방영 예정인 tvN ‘아스달 연대기’는 지난해 최고 화제작 ‘미스터 션샤인’(tvN)을 이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 최초로 상고시대 문명을 다룬 판타지 드라마다. 가상의 땅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아낸다. 송중기, 김지원, 장동건, 김옥빈 등이 출연한다.●넷플릭스 ‘킹덤’ 25일 공개 넷플릭스 국내 첫 오리지널 드라마가 베일을 벗는다. 오는 25일 공개되는 ‘킹덤’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좀비라는 서양의 코드를 넣은 작품이다.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주지훈 분)가 조선의 끝에서 괴물이 된 이들의 비밀을 파헤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회당 15억~2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주지훈의 또 다른 주연작인 MBC ‘아이템’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면서 올해도 지난해의 뜨거운 인기를 이어 갈지 주목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한남동 단독주택 35% 공시가격 50% ‘껑충’

    이명희 회장 집은 270억… 59%나 올라 송중기 신혼집 53억서 80억원대로 상승 우리나라 최고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단독주택 3채 중 1채는 공시가격이 50% 이상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가격이 뛰면 이를 기초로 하는 보유세 부담도 대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6일 한국감정원 등에 따르면 최근 표준단독주택의 가격 평가가 마무리되고 다음달 7일까지 소유자 의견을 청취하는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감정원은 해마다 전국 22만 가구를 표준단독주택으로 선택해 가격을 먼저 공시한다. 한남동의 경우 표준단독주택 가격이 지난해보다 높게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한남동의 표준주택으로 조회되는 112가구 중 39가구(34.8%)의 가격 상승률은 5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가격 발표 때마다 1위를 차지했던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한남동 주택(대지면적 1758.9㎡·연면적 2861.83㎡)은 공시가격이 지난해 169억원에서 올해 270억원으로 59.7% 오른다고 통보받았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소유한 이태원 주택(1006.4㎡·1184.62㎡)도 108억원에서 165억원으로 52.7% 오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태원 SK 회장이 2016년 사들인 한남동 집(969.9㎡·903.46㎡)은 88억원에서 132억원으로, 배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이태원동 신혼집(602.0㎡·371.65㎡)은 53억 4000만원에서 80억 7000만원으로 각각 오른다는 평가 결과를 받았다. 다만 이들 주택 가격은 1월 말 최종 공시되기 전까지는 집주인의 이의 신청 등을 통해 조정될 수 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최태원 한남동집, 송혜교 이태원집 공시가격 50% 뛴다

    최태원 한남동집, 송혜교 이태원집 공시가격 50% 뛴다

    재벌가, 연예인 소유의 고가 단독주택이 밀집한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태원동의 공시가격이 1년 전보다 50% 이상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공시가격은 정부가 세금과 부담금을 걷기 위해 평가하는 집값이다. 실제 집을 사고 파는 시세의 절반 수준에 그친다. 이 때문에 공시가격의 시세 반영률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컸다. 한국감정원은 최근 22만 가구의 표준단독주택을 뽑아 가격 평가를 마쳤다. 이번 평가에서는 우리나라 최대 부촌으로 꼽히는 서울 한남동의 공시가격이 껑충 뛰었다. 한남동에 있는 표준주택 112가구 가운데 가격 상승률이 50%가 넘는 곳이 39가구(34.8%)로 조사됐다. 표준단독주택 가운데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이명희 신세계 회장의 한남동 주택은 공시가격이 지난해 169억원에서 올해 270억원으로 59.7% 오를 것으로 평가됐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이 소유한 이태원 주택은 올해부터 표준단독주택으로 선정되면서 지난해 108억원에서 올해 165억원으로 52.7% 오를 수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와 함께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의 한남동 주택은 95억 1000만원에서 141억원으로 48.2% 오르고, 최태원 SK 회장이 2016년 사들인 한남동 집은 88억원에서 132억원으로 50.0% 오른다고 공지됐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소유한 이태원동 집은 83억 5000만원에서 올해는 41.3% 오른 118억원으로 평가됐다. 연예인들의 집도 예외는 아니다. 배우 송혜교·송중기 부부의 이태원동 집은 지난해 53억 4000만원에서 올해 80억 7000만원으로 51.1% 오른다. 개그맨 박명수씨의 이태원동 집은 32억 1000만원에서 50억원으로 55.7% 오를 예정이다. 평가가격은 다음달 7일까지 집주인들의 이의신청을 받아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 표준주택이 아닌 다른 주택의 공시가격은 지방자치단체가 표준주택의 가격을 참고해 산정한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고사 현장 공개, 송중기·장동건 “좋은 작품 만들 수 있길”

    ‘아스달 연대기’ 고사 현장 공개, 송중기·장동건 “좋은 작품 만들 수 있길”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고사 현장이 공개됐다. 오는 2019년 첫 방송될 tvN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김원석/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KPJ)는 한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의 탄생을 다룬 고대 인류사 판타지 드라마.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투쟁과 화합, 그리고 사랑에 대한 신화적 영웅담을 담은 작품이다 무엇보다 송중기-장동건-김지원-김옥빈-김의성-박해준-박병은 등 ‘아스달 연대기’출연 배우들과 김원석 감독, 김영현-박상연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은 지난 5일 오산시에 위치한 ‘아스달 연대기’ 세트장에서 8개월 동안 땀 흘려 완성한 세트장의 준공 및 무사 촬영을 기원하는 상량식과 고사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의 최진희 대표와 KPJ의 장진욱 대표 등 200여명이 넘는 관계자들이 총 집결해, 한 마음 한뜻을 모았다. ‘아스달 연대기’의 상량식과 고사는 성스러운 신의 성전을 연상케 하는 세트장 앞에서 시작됐다. 김영현 작가와 박상연 작가 등 제작진의 감사와 기원의 뜻을 담은 인사말과 함께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김의성, 박해준, 박병은 등 배우들과 관계자들의 리본 커팅식이 거행됐고, 뒤이어 세트장 건축물에 지붕을 올리는 상량식이 이어졌다. 특히 세트장의 지붕이 건축물에 안착되는 순간, 현장에 참여한 제작진 일동의 우레와 같은 박수와 함성이 쏟아졌고, 현장은 뜨거운 열기로 휩싸였다. 뒤이은 고사에서는 김원석 감독이 우렁찬 목소리로 모두의 염원을 담은 축문을 읽었고, 배우들은 각별한 한 마디를 전했다. 송중기는 “많은 분들이 도와주신 만큼 모든 스태프분들, 배우분들, 감독님들과 잘 준비하겠다. 좋은 작품 만들 수 있도록 열정과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동건은 “당대 최고의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배우들과 함께 모여 한국드라마의 새로운 장르를 열어간다는 자부심이 크다. 긴 것의 끝, 깊은 곳의 바닥까지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함께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김지원은 “이토록 멋진 세트에서 좋은 동료들, 선배님들 감독님, 스태프들과 촬영할 생각하니 설렌다. 다들 건강하게 촬영했으면 좋겠다”는 따뜻한 소감을 남겼다. 김옥빈은 “매혹적인 드라마와 함께하게 되서 감사하고 영광이다. 열심히 촬영해서 다시 보고 싶은 인연을 만들어가는 여정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고사에 모인 제작진과 주조연급 및 관계자들은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중심이 되는 초거대규모 세트장의 완성을 직접 보고 감탄하며 그간의 고생을 다독이는 훈훈한 장면을 선보였다. 노고를 독려하며 앞으로의 의지를 다지는 ‘아스달 연대기’ 팀의 화목한 모습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제작진은 “지난 20여 년간 한국 시청자들은 역사이전 시대를 다룬 판타지 작품들을 보았고 열광했으나, 그중 단 한 작품도 한국의 것이 없었다”며 “한국의 시청자들도 우리의 얼굴을 한 주인공들이 전하는 태고적 이야기를 가질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2019년에 방송될 ‘우리의 신화’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는 오는 2019년 첫 방송을 예고하고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MAMA] 자넷 잭슨 “여성들이 통제받지 않는,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 꿈꾼다”

    [2018 MAMA] 자넷 잭슨 “여성들이 통제받지 않는, 편견과 차별 없는 세상 꿈꾼다”

    전설적인 팝가수 자넷 잭슨(52)이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8 MAMA)에 참석해 감동적인 연설을 펼쳤다. 자넷 잭슨은 14일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 아레나(AWE)에서 열린 ‘2018 MAMA’에 참석해 ‘인스퍼레이션 어워드’ 부문 트로피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 호스티인 송중기는 자넷 잭슨에게 존경의 뜻을 담은 트로피를 건넸다. 자넷 잭슨은 “이렇게 멋진 상을 받게 돼 정말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는 ‘인스퍼레이션’(영감)이라는 단어를 좋아하는데 가족, 친구, 팬 등 멋진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다”며 “제가 다른 사람에게 영감을 줬다는 생각에 깊이 겸허해진다”고 말했다. 도전, 열정, 꿈 등 좋아하는 단어 세 가지에 대한 연설을 이어가던 자넷 잭슨은 “이런 업적을 넘어서는 다른 꿈을 꾸고 있다”고 관객을 향해 말했다. 자넷 잭슨은 “저는 가까운 미래에 여성들이 더 이상 통제받거나 조종당하거나 또는 괴롭힘을 당하지 않는 꿈을 꾼다. 저는 어떤 형태의 편견과 차별이 사라지는 것을 꿈꾼다. 우리 모두 국경을 넘어 손을 잡고 하나가 되는 그런 세상을 꿈꾼다”고 밝혔다. 또 “마지막으로 저는 증로가 동정으로, 편협함이 이해심과 평화로 바뀌는 그런 지구를 꿈꾼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MAMA’는 사상 최초로 3개국에서 시상식을 진행하며 글로벌 음악 축제의 역량을 과시했다. 지난 10일 한국에서 신인상과 ‘DDP 베스트 트렌드’ 부문 등을 시상했고, 12일 일본에서는 ‘팬스 초이스’라는 이름으로 전 세계 팬들의 투표를 중심으로 한 시상식을 이어갔다. 이날 홍콩에서는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 등 대상 3개 부문을 포함한 시상이 이뤄진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토] ‘순백의 청순’ 정채연

    [포토] ‘순백의 청순’ 정채연

    걸그룹 다이아의 정채연이 1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8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8 MAMA PREMIERE in KOREA)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는 호스트를 맡은 배우 정해인과 그룹 워너원, 스트레이키즈,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아이즈원, 프로미스나인, 네이처, 공원소녀, (여자) 아이10들, 형섭X의웅, 가수 김동한, 하온, 빈첸 등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2018 MAMA는 한국 외에도 일본(12일)과 홍콩(14일)에서 열린다.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등 국내 최정상급 아이돌의 출연이 예정돼 있으며 배우 박보검과 송중기가 각각 호스트를 맡는다. 시상식은 엠넷 채널과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된다. 더팩트
  • ‘MAMA 2018’ 워너원부터 정해인까지 “심장 폭격 라인업”

    ‘MAMA 2018’ 워너원부터 정해인까지 “심장 폭격 라인업”

    ‘2018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10일 막을 올린다. Mnet은 ‘2018 MAMA’ 개막을 앞두고 한국, 일본, 홍콩 3개 지역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10일 한국에서 펼쳐지는 ‘2018 MAMA PREMIERE in KOREA’의 라인업은 공원소녀, 김동한, 네이처, 더보이즈, 빈첸,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여자)아이들, 이달의 소녀, 프로미스나인, 형섭X의웅 등 국내 아티스트들을 비롯, Dean Ting(딘 팅), HIRAGANA KEYAKIZAKA46(히라가나 케야키자카46), Marion Jola(마리온 조라), Orange(오렌지), The Toys(더 토이즈) 등 아시안 아티스트들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정해인은 한국 MAMA의 호스트로 나서게 되며 강승현, 김소현, 김유리, 배윤영, 이기우, 정채연, 지수, 홍종현 등 셀러브리티들이 시상자로 참석한다. 12일 열리는 ‘2018 MAMA FANS CHOICE in JAPAN’에는 뉴이스트W,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워너원, 트와이스 등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들이 출연하며, 마츠시게 유타카, 양세종, 장혁, 정소민, 하석진 등은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일본 MAMA의 호스트는 박보검이다. 올해 MAMA의 마지막을 장식할 14일 ‘2018 MAMA in HONG KONG’에는 갓세븐, 나플라, 더 콰이엇, 로이킴, 마미손, 모모랜드, 방탄소년단, 비와이, 선미, 세븐틴, 스윙스, 아이즈원, 오마이걸, 우주소녀, 워너원, 창모, 청하, 타이거JK&윤미래, 팔로알토, 헤이즈와 중화권 인기가수 임준걸(JJ LIN) 등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레전드 팝 아티스트 자넷 잭슨도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안젤라 베이비, 김동욱, 김사랑, 서현진, 이요원, 차승원, 한예슬 등도 글로벌 음악 팬들을 찾아간다. 호스트로는 배우 송중기가 나선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중기 근황,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눈길 ‘멍뭉美 가득’

    송중기 근황,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눈길 ‘멍뭉美 가득’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7일 보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패션쇼에 참석한 배우 송중기가 ‘보그’ 오디언스 여러분께 건낸 인사말 놓치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명품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한 송중기의 모습이 담겼다. 배우 송혜교와의 결혼 후 모습을 공개한 송중기는 파격적인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중기는 “워낙 깔끔하게 (옷을) 입는 스타일을 좋아해서 올블랙으로 입었다”며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해 10월 송혜교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자친구’ 송혜교 “♥ 송중기, 열심히 하라고 응원”

    ‘남자친구’ 송혜교 “♥ 송중기, 열심히 하라고 응원”

    ‘남자친구’ 송혜교가 남편 송중기의 응원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신우PD, 배우 송혜교, 박보검이 참석했다. 송혜교는 이번 작품에 출연하게 된 이유에 대해 “대본이 너무 좋았다. 이 대본에 박신우 감독님과 함께 한다면 상상 이상의 것이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에 박보검과 함께하면 좋은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 송중기의 반응에 대해서는 “열심히 하라고, 잘 지켜보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는 한번도 자신이 선택한 삶을 살아보지 못한 수현(송혜교 분)과 자유롭고 맑은 영혼 진혁(박보검 분)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설레는 감성멜로 드라마다. 오는 28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정은 “이효리 연기 선생, 즉흥적이고 몰입도 좋았지만..”

    이정은 “이효리 연기 선생, 즉흥적이고 몰입도 좋았지만..”

    배우 이정은이 가수 이효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는 명품 배우 전수경 이정은 이준혁 조한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정은은 연기 제자에 대한 토크에서 “이효리의 연기 선생님이었다”고 인연을 고백했다. 그는 “드라마 ‘세잎클로버’ 당시 이효리의 연기를 지도했다. 즉흥적이고 몰입도가 좋은데 결정적인 순간 자꾸 웃더라. 하지만 감수성도 예민하고 꽤 연기를 잘하는 친구였다”고 칭찬했다. 전수경은 옥주현에게 연기를 지도한 적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옥주현이 뮤지컬 ‘시카고’에서 록시 역할을 맡았다고 조언을 구하고자 찾아왔더라. 가르치는 동안 재밌었다. 금방 성장하더라. 그 작품으로 여우주연상도 받았다”고 밝혔다. 이준혁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교수로 오래 했기 때문에 제자가 많다. 윤박, 송중기 등이 있다. 송중기는 영화 ‘늑대소년’ 촬영 당시 마임을 지도했고 ‘나의 독재자’ 때는 설경구 선배에게 김일성의 움직임을 지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 ‘라디오쇼’ 김태진 “송중기, 분장실까지 와 식사 챙겨줘”

    ‘라디오쇼’ 김태진 “송중기, 분장실까지 와 식사 챙겨줘”

    ‘라디오쇼’ 김태진이 배우 송중기에 대해 언급했다.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방송인 김태진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태진은 “팬미팅 할 때마다 저를 MC로 부르는 사람이 있다. 바로 배우 송중기다”라고 말했다. 김태진은 “송중기 씨가 군대 가기 전 팬미팅부터 KBS2 ‘태양의 후예’ 이후에 뜨고 나서도 팬미팅 마다 저를 불러줬다”고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송중기 씨가 분장실까지 와서 식사까지 챙겨줬다. 착즙기 등도 챙겨주셨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보관 오픈한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층별 특화설계로 주목

    홍보관 오픈한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층별 특화설계로 주목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중소형의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단지로 구성된 중소형 아파트는 시세차익을 누릴 수 있으면서 각종 편리한 인프라로 생활하기에도 좋아 수요가 꾸준하다.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일대에 들어서는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도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중소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주목을 끈다. 중소형 평형대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세대를 입주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췄다. 덕분에 햇볕이 잘 들고 맞통풍이 가능하며 개방감이 우수하다. 층별로 선호도가 갈리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특화 설계를 도입한 것도 다른 단지와의 차별점이다. 1~3층 저층부는 오픈 발코니, 4층은 테라스를 시공했다. 최고층인 탑층에는 다락방을 배치해 어른과 아이 모두 만족할 만한 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유선형 와이드형 배치로 정방향 단지에 비해 동간 거리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했다. 평균 동간 거리만 해도 80m이며 최대 107m로 사생활 침해의 우려를 줄였고 현장 인근 아파트와 비교해도 우위에 있다. 특히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1,560여 세대의 대단지인 만큼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다. 심야 영유아 보육시설(예정), 휘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어린이도서관, 실내사우나 시설, 조·중·석식 서비스가 가능한 레지던스 라운지 등이 마련됐다. 요즘 들어 캠핑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단지와 바로 연결된 곳에 캠핑장을 포함한 근린공원이 조성 예정에 있다. 사업지 주변으로는 물향기 수목원, 필봉산, 고인돌공원, 동탄호수공원, 오산천, 센트럴 파크 등 매력적인 힐링 공간들도 많아 굳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집 근처에서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누릴 수 있다. 그 밖에 전기료를 절감해 주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난방비를 줄여 주는 에코온돌매트(옵션) 등 친환경 설계를 도입한 덕에 관리비 걱정도 줄어들 전망이다. 싱크대 음식물 처리기나 빌트인 건조기(옵션), 실내 환기 시스템, 빌트인 냉장고 등은 입주민들에게 프리미엄 라이프를 선사한다. 무엇보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대중교통 및 자차 이용이 편리해 차량으로 5~10분 거리에 있는 동탄1, 2 신도시와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세교신도시의 생활 인프라를 동일 생활권처럼 누릴 수 있는 트리플 생활권이라는 것이 큰 장점이다. 단지 인근 교육시설로 필봉초, 세미초, 매홀중ㆍ고, 세마고(자율형 공립고) 등 학군도 우수해 자녀가 있거나 자녀 계획이 있는 신혼부부에게도 유리하다. 또한 오산대역, 동탄역(SRT),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센터포인트몰, CGV, 리베라 CC 등에 접근이 용이하며. 특히 오산대역은 단지에서 800m 거리에 있어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아파트이고 세마역은 1.8km, 동탄역(SRT)은 3.5km 거리에 있어 차량으로 10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인근으로는 미니어처 테마파크, 드라마세트장, 운암뜰 복합개발사업, 안전체험관, 필봉터널 개통, 오산시 2035 계획 등 개발 호재의 이익을 고스란히 누릴 수 있다. 특히 오산시 드라마세트장은 장동건, 송중기, 김지원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사전제작 세트장으로 단지 바로 옆에 약 32,000평 규모로 건립되어 새로운 한류의 바람을 일으켜 국내외 많은 관광객의 유입이 예상된다, 조합 관계자는 “공급가가 주변 시세보다 1억원 이상 낮은 3.3㎡당 700만원대 형성돼 있고, 오산시의 미분양률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라 조합원 모집이 활기를 띄고 있다”며 “주택홍보관을 찾으면 조합아파트 계약조건 및 공급가격과 입주자 혜택 등 궁금한 부분을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신동탄 이안파밀리에의 주택홍보관은 경기도 오산시 경기대로에 위치해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자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출연, 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추자현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출연, 9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배우 추자현이 9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복귀한다. 27일 한 매체에는 추자현이 2019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추자현은 ‘아스달 연대기’에서 극 중 어린 송중기(은섬 역) 어머니 아사혼으로 열연한다. ‘아스달 연대기’는 상고시대 문명과 국가 이야기를 다룬 한국 최초 고대 인류사 드라마로, 가상의 땅 ‘아스’에서 펼쳐지는 이상적 국가의 탄생과 그곳에 사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서 송중기, 장동건, 김옥빈, 김지원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추자현 역시 드라마 출연을 확정하고, 지난 26일 열린 드라마 전체 대본 리딩에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추자현은 2010년 방영된 MBC 드라마 ‘신이라 불리는 사나이’ 이후 국내 작품에서 보기 힘들었다. 이번 드라마로 약 9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 기대가 커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정우,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대단하다-놀라다-미치다’

    하정우,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 ‘대단하다-놀라다-미치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2018년 8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하정우가 1위, 2위 주지훈, 3위 이성민 순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7월 24일부터 2018년 8월 25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이 사랑하는 영화배우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09,364,728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지표, 미디어지표, 소통지표, 커뮤니티지표를 측정하였다.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2045만353개와 비교해보면 73.82% 상승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긍부정비율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들의 브랜드 소비패턴을 분석했다. 2018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하정우, 주지훈, 이성민, 박서준, 박보영, 공유, 수애, 김태리, 황정민, 한지민, 곽시양, 김현수, 박해일, 이광수, 김향기, 송지효, 김영광, 마동석, 김다미, 김동욱, 손예진, 진기주,이진욱, 김다미, 라미란, 조진웅, 김태훈, 이병헌, 김상호, 현빈 순이었다. 1위, 하정우 브랜드는 참여지수 468만6978, 미디어지수 247만860 소통지수 195먼9354 커뮤니티지수 144만78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5만7972로 분석됐다. 하정우 브랜드는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221만6775와 비교하면 376.28% 상승했다. 2위, 주지훈 브랜드는 참여지수 306만6637 미디어지수 288만1,116 소통지수 163만8740 커뮤니티지수 115만516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74만1657로 분석됐다. 주지훈 브랜드는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78만4372와 비교하면 101만4.48% 상승했다. 3위, 이성민 브랜드는 참여지수 348,791 미디어지수 313만5195 소통지수 137만513 커뮤니티지수 294만96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79만5459로 분석됐다. 이성민 브랜드는 지난 6월 브랜드평판지수 64만5865와 비교하면 1,106.98%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영화배우 하정우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영화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를 빅데이터 분석해보니 지난 6월 영화배우 브랜드 빅데이터120,450,353개와 비교해보면 73.82% 상승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27.43% 상승, 브랜드 이슈 48.95% 상승, 브랜드 소통 28.07% 상승, 브랜드 확산 121.25% 상승했다. 천만영화 ‘신과함께’가 영화 브랜드 소비를 이끌면서 브랜드평판과 관련한 모든 지표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되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2018년 8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하정우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는 ‘대단하다, 놀라다, 미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신과 함께’ ‘김용배’ ‘차연우’가 높게 분석됐다”고 브랜드 분석을 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브랜드 평판의 변화량을 파악하고 있다. 이번 영화배우 브랜드평판조사는 2018년 7월 24일부터 2018년 8월 25일까지 하정우,주지훈, 이성민, 박서준, 박보영, 공유, 수애, 김태리, 황정민, 한지민, 곽시양, 김현수, 박해일, 이광수, 김향기, 송지효, 김영광, 마동석, 김다미, 김동욱, 손예진, 진기주, 이진욱, 김다미, 라미란, 조진웅, 김태훈, 이병헌, 김상호,현빈, 김수현, 류준열, 조인성, 이종석, 진경, 박성웅, 한효주, 조연, 이정재, 이승기, 변요한, 차태현, 고수, 이유영, 강기영, 최우식, 정우성, 최우식, 전지현, 송중기 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으로 이루어졌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혜교♥’ 사랑꾼 송중기 “내 아내 솔직히 너무 예쁘다...아직도 연애 중”

    ‘송혜교♥’ 사랑꾼 송중기 “내 아내 솔직히 너무 예쁘다...아직도 연애 중”

    배우 송중기가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23일 패션지 에스콰이어 측에 따르면 송중기는 최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아내 송혜교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송혜교와 결혼한 송중기는 “저는 연애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과거 지인에게 ‘평생 사랑할 수 있는 아내가 생긴다는 건 숙명적인 일’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남자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일은 자기 여자를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부자가 되고 명예를 얻는 것도 중요할 수 있겠지만, 자기 여자를 변함없이 아름답게 사랑하는 게 남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일”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아직 연애 중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솔직히 제 아내 너무 예쁘다”고 덧붙였다. 한편 송중기와 송혜교는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10월 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中 스마트폰, ‘비보’(vivo) 따라한 짝퉁 ‘비비’(vivi) 등장

    中 스마트폰, ‘비보’(vivo) 따라한 짝퉁 ‘비비’(vivi) 등장

    중국의 스마트폰 전문 제조업체 ‘비보’(vivo)를 그대로 베낀 ‘비비’(vivi)가 등장해 화제다. 중국의 온라인 공동 구매 업체 ‘핀둬둬’(拼多多)에서 최근 비비라는 브랜드 로고를 새긴 스마트폰이 불티나게 팔려 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 국내산 스마트폰 브랜드 업체인 비보의 브랜드 명칭과 유사한 해당 업체 제품은 비보에서 출시되는 것과 비교해 최대 10배 이상 저렴한 가격인 평균 300위안 대(약 5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형국이다. 비보는 중국 국내산 스마트폰 업체로 지난해 기준 ‘화웨이’(hawei)에 이어 중국 국내 판매량 2위를 기록한 업체다. 한때 배우 송중기 등을 모델로 하면서 유명세를 얻은 바 있다. 해당 온라인 유통 업체에서 판매 중인 비비의 스마트폰 종류는 ‘v9’으로, 지난 달 비보에서 출시한 제품 명칭 v9과 동일하다. 안드로이드 7.0을 탑재했으며, 2/3GB 램과 16/32/64GB 스토리지, 후면 1300만 화소와 전면 500만 화소의 카메라가 장착돼 있다. 또 내부에는 총 9개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되어 있다. 하지만 더 놀라운 것은 비비 이외에도 비보사의 이름을 유사하게 베낀 vivk, vivd, vixj 등 짝퉁업체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편 온라인 공동구매 사이트를 통해 비비 또는 비보사의 명칭을 유사하게 베낀 짝퉁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들은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외관이 매우 흡사하며, 기능 역시 타사 스마트폰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어 화제다. 일부 소비자 가운데 “64GB 대용량으로 기존의 유명 브랜드 제품과 유사한 기능을 갖췄다”, “3GB+64GB 최고 사양의 제품가격이 548위안(약 9만원)에 불과하지만, 화면 속에 지문 인식센서를 탑재한 것까지 사양 면에서 비보사의 것과 유사할 정도로 기대 이상”이라며 호평한 이들도 상당하다. 반면 비비라는 업체를 찾아본 일부 소비자에 의하면, 이들 회사는 온라인 공식 웹사이트와 오프라인 본사 및 공장 주소 등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자료사진 임지연 베이징(중국) 통신원 cci2006@naver.com
  • 송중기 데뷔 10주년 팬미팅 ‘우리 함께한 날’ 개최

    송중기 데뷔 10주년 팬미팅 ‘우리 함께한 날’ 개최

    배우 송중기가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연다. 오는 9월 1일 오후 4시 배우 송중기가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우리 함께한 날’을 열고 팬들을 만난다. 팬미팅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다. 앞서 송중기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출연을 확정했다. 복귀에 이어 팬미팅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팬들 기대는 커지고 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함께 작품에 출연해 호흡을 맞춘 배우 송혜교와 지난해 결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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