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송정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전투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출해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수입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타인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927
  • 송일국, 아내에게 어떤 프러포즈 했나보니..

    송일국, 아내에게 어떤 프러포즈 했나보니..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집안 이야기와 아내 정승연 판사와의 러브스토리, 화려한 스펙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대오 연예부 기자는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 “송일국이 ‘주몽’ 촬영하면서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해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송일국의 이상형인 지혜롭고 현명한 여자를 소개해준 게 정승연 판사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처음 만난 날 오후 3시부터 자정이 될 때까지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이 정승연 판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며 “두 사람이 소개팅한 날이 광복절인데 당시 송일국이 ‘내 인생에도 광복이 왔다’고 말했다더라”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보니..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스펙보니..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송이, 송일국 동생다운 미모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송이, 송일국 동생다운 미모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송이 송일국 가족사진, 송송이,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우리 집안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송송이,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집안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집안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송송이,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광고모델 모습 ‘대박’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광고모델 모습 ‘대박’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광고모델 모습 ‘대박’ 김을동 남편 송정웅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어떻게 만났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송일국과 어떻게 만났지?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공개됐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이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결심”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결심”

    송정웅 송일국 아버지, 김을동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배우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 씨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 김을동의 남편인 송정웅 씨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정웅 씨는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김을동 의원과 중앙대학교 동기로 부부의 연을 맺은 송정웅 씨는 자동차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형자는 “두 분이 대학교 동기였는데 송정웅 씨가 ‘쟤가 김두한 딸이야? 오 좋아’ 그렇게 해서 결혼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형자는 “송정웅이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력서에 ‘김두한의 사위 송정웅’이라고 썼고, 이에 바로 회사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 스토리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작명 비하인드 스토리가 함께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송정웅 송일국 아버지, 김을동  송정웅 김을동 “김두한 딸이라는 말에 결혼” 배우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 씨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송일국의 아버지이자 국회의원 김을동의 남편인 송정웅 씨에 대한 정보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 따르면 송정웅 씨는 D전자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정년퇴임 후에는 사업가로 변신했다. 김을동 의원과 중앙대학교 동기로 부부의 연을 맺은 송정웅 씨는 자동차 지면 광고 모델로 활동할 정도로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형자는 “두 분이 대학교 동기였는데 송정웅 씨가 ‘쟤가 김두한 딸이야? 오 좋아’ 그렇게 해서 결혼했다”며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김형자는 “송정웅이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력서에 ‘김두한의 사위 송정웅’이라고 썼고, 이에 바로 회사에 합격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 스토리와 대한·민국·만세 삼둥이의 작명 비하인드 스토리가 함께 공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집안이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김을동·송정웅·송송이 “집안이 다 통뼈”

    송일국 가족사진, 송송이,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김을동 남편 송정웅 김을동 남편 송정웅 “집안이 다 통뼈” 가족사진 배우 송일국의 가족사가 밝혀졌다. 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일국 어머니 김을동은 1967년 동아방송 성우로 데뷔했다. 당시 정윤희, 유지인, 장미희가 트로이카 여배우로 활약할 때 김을동은 개성파 배우로 활동했다. 송일국이 과거 100kg에 가까운 거구였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김형자는 “김을동 남편 송정웅도 그렇고 ‘우리 집안은 통뼈야’라고 하더라. 정말 불쌍할 정도로 송일국이 다이어트를 하더라”라며 “먹고 싶어도 먹다가 뱉더라”라고 했다. 홍여진은 “김을동 언니랑 송일국이 먹을 것 때문에 싸우기도 했다. 송일국이 먹을 것을 다 먹으니까 김을동이 ‘너만 입이야’라고 하고 전쟁이 나더라”라고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남고속철 ‘갈등이라는 이름의 전차’

    호남고속철 ‘갈등이라는 이름의 전차’

    오는 4월 개통하는 호남고속철도(KTX) 서대전역 경유를 놓고 대전과 호남 지역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운행시간을 이유로 경유에 반대하는 호남에 오송역 위축을 들어 충북까지 경유 반대집회를 여는 등 갈수록 점입가경이다. 대전 관광업 종사자 100여명은 2일 서대전역 광장에서 호남선KTX 서대전역 경유 증차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반면 광주시의회 및 전남·전북도의회 등 호남 지역 광역·기초의원 300여명은 이날 상경해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서대전역 경유 반대 항의 집회를 가졌다. 조영표 광주시의장, 명현관 전남도의장, 김광수 전북도의장은 합동 항의집회 후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를 갖는 등 대정부투쟁 수위를 높였다. 3일에는 대전 236개 사회단체로 이뤄진 서대전역 경유 추진위원회 소속 2000여명이 대전역 광장에서 경유 사수 촉구대회를 열고 균형발전 지방분권 충북본부는 같은 날 오송역에서 500여명이 경유 반대 집회를 갖는다. 대전과 호남, 충북은 최근 서대전역 경유 찬반을 놓고 수차례 맞불집회를 열면서 부딪혔다. 대전은 기존 호남선KTX 서대전역 경유 횟수가 주중 하루 60회, 주말 62회인데 코레일이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방안은 이를 75% 감축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코레일은 호남KTX 1단계(용산~송정)를 개통하면 주중은 74회, 주말은 82회로 늘리고 이 중 20% 정도인 각각 16회와 18회 서대전역 경유 방안을 내놨다. 대전시민단체 등은 50% 이상이 서대전역을 경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전영춘 대전시 대중교통과장은 “호남선KTX가 호남만을 위한 것이냐. 하루 5700명이 서대전역에서 KTX를 이용하는데 이들은 어떻게 해야 하느냐”면서 “이용객 수혜 확대 원칙에 맞지 않는 억지”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하지만 광주시 등 호남 지역은 “용산에서 목포까지 126분이면 도착하는 호남선KTX가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거리는 32㎞, 시간은 45분 늘어난다”면서 “8조여원이 투입된 고속철이 저속철로 전락하고 낙후된 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도 물거품이 된다”고 반박했다. 서대전역을 경유하면 서대전역~익산 구간은 일반 선로를 이용해야 한다. 충북은 오송역 위축으로 국가철도망 X축으로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려는 정책목표에 배치된다며 서대전역 경유를 반대한다. 정경화 충북도 교통정책팀장은 “서대전역을 경유하려면 오송역에도 모든 열차가 서야 한다”며 “오송역에 정차하는 경부선도 더 늘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전시내 곳곳에 ‘100년 고객 대전시민, 50% 경유 보장하라’ 등 플래카드가 나부끼는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이 지난 1일 광주 송정역과 목포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경유 반대 대정부투쟁 결의를 다지는 등 정치권으로까지 비화하고 있다. 사태가 커지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호남 3개 시·도지사에게 연석회의를 제안했지만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 송하진 전북지사는 “결정권도 없는 대전시장의 제의에 응할 수 없다”고 거절했다. 이들은 3일 국토부를 방문, 항의할 계획이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혁신센터 손길에 변신하는 광주

    광주 광산구 송정 매일시장과 서구 양동 달동네 발산마을 등이 새롭게 태어난다. 현대차그룹이 참여하는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원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28일 광주시에 따르면 정부와 현대차그룹이 개소한 혁신센터가 ‘신산업 육성’이나 ‘신성장 동력 발굴’에 그치지 않고 서민 주도형 창조경제 새 모델로 이들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창조적 전통시장 육성, 소상공인 창업과 사업 활성화 지원, 생활 창업 지원, 창조문화마을 조성 등이 주요 과제로 포함됐다. 이에 따라 광주 혁신센터는 송정역전 매일시장과 대인시장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창조적 전통시장 육성 프로그램 시범 사업을 진행한 뒤 다른 지역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들 전통시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시장 투어와 체험 프로그램, KTX 송정역을 활용한 배송센터, 젊은 층을 위한 주말 야시장을 운영하고 옛 모습을 그대도 보존한 추억의 전통시장을 재현한다. 또 광주의 구도시권 공동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재생 사업인 창조문화마을 조성 사업을 진행한다. 대상은 기아차 광주공장 인근인 서구 양3동 발산마을이다. 이 마을에서는 폐·공가를 활용한 예술인촌 조성, 공공미술(벽화 등) 사업, 마을 축제 및 투어 프로그램 개발, 체험형 목공방 및 청소년 단체 교육장 운영 등이 추진된다. 발산마을 지역재생 사업을 다른 지역으로 복제, 확산한다는 구상이다.이와 함께 소상공인들의 개·폐업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소상공인 창업 상권정보 분석 서비스도 제공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현대차 기술·광주 인프라 융합… 수소차 엔진 단다

    현대차 기술·광주 인프라 융합… 수소차 엔진 단다

    현대차그룹이 27일 광주 창조경제혁신센터(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오는 2030년까지 400조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는 수소연료전지차 산업 육성에 나선다. 자동차 분야 창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미공개 특허 1000여건도 공개한다. 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달동네 지원 등 지역밀착형 사업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날 광주 혁신센터를 출범하고 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수소연료전지 관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새 사업 모델을 개발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우선 연료전지 분리막 개발과 연료전지용 소재 개발, 수소안전 저장·이송 기술 등 주요 사업을 산·학·연 공동으로 진행한다. 혁신센터는 현실적으로 가장 큰 걸림돌인 수소 충전소 구축도 준비한다. 압축천연가스(CNG), 액화석유가스(LPG) 등을 통해 수소와 전기 등의 에너지를 만든 이후 판매나 저장, 분산발전 등을 할 수 있는 충전소 개발에도 나선다. 수소연료전지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과 전문가 멘토링, 컨설팅을 통해 관련 사업에 대한 창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대차는 정부와 함께 150억원 규모의 수소펀드도 조성했다. 전 세계 수소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지만 2030년에는 약 400조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수소는 오염물질 배출이 없고 생산이 쉬워 궁극의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꼽힌다. 산업 연관 효과도 커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선진국도 경쟁적으로 투자를 진행 중이다. 광주는 수소 관련 사업을 진행할 연구 및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국내 3대 부생수소(제철 공정 등에서 나오는 수소) 생산기지인 여수산단이 멀지 않고 광주과기원·전남대·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연구 시설도 다양하다. 연료전지, 모터, 배터리 등 지역 관련 기업도 80여곳에 이른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수소가 일상에서 쓰이면 생산과 저장, 연료전지발전기 등에 걸쳐 국가 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혁신센터는 차 관련 창업의 전 과정을 지원한다. 국내외 기술, 특허, 표준규격, 동향 등 자동차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동차 정보검색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는 한편 현대차그룹이 보유 중인 1000여건의 미공개 특허를 공개할 방침이다. 현대차그룹이 일반을 대상으로 이처럼 대규모 특허를 공개하는 것은 처음이다. 고교·대학은 물론 일반인 대상 자동차 전문 기술과 창업 교육도 시행한다. 실제 혁신센터에는 전장 부품을 비롯해 설계, 제작, 테스트가 모두 가능한 23개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매년 창업과 사업 활성화 부문으로 나눠 총 10개 팀을 제1센터(광주과학기술원 내)에서 교육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혁신센터는 광주지역 내 재래시장과 달동네도 새롭게 변신시킨다는 계획이다. 광산구 송정역 앞 매일시장과 동구 대인시장 일부 점포를 대상으로 전통시장의 고유한 매력을 살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광주의 대표적인 저개발 지역인 서구 양동 발산마을에 대한 지역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발산마을은 현재 2232가구 5474명이 거주 중이지만 버려진 집이 21채에 이른다. 폐·공가를 활용해 예술인촌을 만들고 마을 축제, 투어 프로그램, 체험형 목공방 등의 사업을 벌일 계획이다. 또 청소년 단체 교육장을 만들고 기아차 직원 등을 중심으로 지역 봉사활동도 벌일 계획이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전국 반나절 생활권’ 호남고속철, 저속철 되나

    ‘전국 반나절 생활권’ 호남고속철, 저속철 되나

    개통을 2개월 앞둔 서울~광주 간 호남 고속철도(KTX)가 서대전역 경유, 광주역 진입, 상권의 수도권 역류 문제 등 각종 악재를 만났으나 뚜렷한 해결책이 없는 상황이다. 서울∼광주 간 1시간대 이동으로 ‘전국 반나절 생활권’이 기대됐던 KTX는 최근 ‘서대전역 경유’라는 복병을 만나 ‘2시간대 저속철’로 전락할 위기다. 광주시는 최근 정부에 서대전역 경유 반대 의견을 제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일부 열차가 서대전역 경유 쪽으로 기울면서 뒷북 행정 논란에 휩싸였다. 19일 광주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호남고속철 회의’를 열어 노선에서 광주역을 제외하고, 대전시의 요청에 따라 전체 편수 중 20%를 서대전역으로 경유시키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안이 확정되면 서울∼송정 간 고속철 가운데 오송∼익산 구간은 일반 선로인 오송∼서대전∼계룡시∼익산 구간으로 우회하게 된다. 거리는 32㎞ 늘어나고 운행 시간도 45분 추가된다. 결국 일부 KTX는 서울∼광주 운행 시간이 기존 1시간 33분에서 2시간 18분으로 늘어난다. 특히 대전시와 충남도는 전체 편수 중 50%를 서대전역으로 경유해야 한다는 입장마저 굽히지 않고 있다. 국토부는 다음달 최종 노선을 확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광주시와 전남북도 3개 지자체는 이날 공동성명을 통해 “호남고속철을 건설한 근본 취지는 수도권과 호남권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데 있다”며 “KTX 상당 편수를 서대전역으로 우회 운행하려는 정부의 계획은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 호남권 광역지자체는 앞으로도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광주시의 KTX 개통에 대한 대책도 미흡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지역민의 우려가 깊다. KTX 호남선의 거점역이자 서남권 물류의 중심지가 될 송정복합환승센터 건립 사업은 아직도 지지부진한 상태다. 이에 따라 의료, 교육, 쇼핑 산업 등의 수도권 역류 가능성도 우려된다. 그럼에도 구체적 대안을 마련하지 못한 채 KTX 광주역 정차 문제 등을 놓고 광산구와 동·북구 지역 갈등만 키워 왔다는 지적이 나온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수원~인덕원선 소식에 한국토지신탁 수원 아너스빌 문의 증가

    수원~인덕원선 소식에 한국토지신탁 수원 아너스빌 문의 증가

    한동안 지연됐던 수원~인덕원 간 복선전철 사업이 재개되면서 ‘수원 아너스빌위즈’ 주상복합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수원~인덕원 간 복선전철 사업은 지난 2011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12년 3월 기본 계획 수립을 시작했다가 동년 10월 GTX와 동탄신도시교통계획에 의한 영향도를 반영하기 위한 타당성 재조사로 인해 사업이 중단됐었다. 이후 2년만인 지난 11월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와 지난해 기본계획에 포함됐던 22억5000만원 규모의 잔여 사업비로 사업 재개가 가능하게 되었고, 올해 추가 예산 70억원도 확정했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자 수원~인덕원 간 복선전철에 예정돼 있는 역 주변으로 부동산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한국토지신탁이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잔여가구를 특별 분양 중인 ‘수원 아너스빌위즈’의 경우 재추진되고 있는 장안구청역에 대한 기대감으로 문의가 빗발치며 계약도 속속 진행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실제로 전화문의를 통해 복선전철 재추진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가 하면 견본주택으로 직접 찾아와 상담을 받아보시는 분이 평소 보다 늘었고 계약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며 “장안구청역이 들어서게 되면 서울 접근성이 더욱 편리해져 한층 더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에 큰 수혜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인덕원 간 복선전철 사업의 재추진으로 다시금 조명 받고 있는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일원에 들어서며 장안구에서도 알짜 입지를 자랑한다. 프로야구 신생팀 KT위즈의 홈구장으로 사용될 수원종합운동장 내 수원야구장이 바로 앞에 위치하며 경기장 내 시설인 잔디구장, 실내체육관, 인라인 스케이트장, 야외농구장 등도 이용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힐링 환경도 뛰어나다. 지역민들이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만끽할 수 있게 하는 수원의 명물인 35만㎡ 규모의 만석공원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공원 내 수원미술관이 들어서 있어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 하며 교양을 쌓을 수도 있다. 또한, 45층 고층으로 만석공원, 팔달산 및 수원시내의 시원하고 탁 트인 조망을 맘껏 누릴 수 있다. 2019년 완공 예정인 수원~인덕원간 복선전철 호재 외의 교통망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사당, 과천, 안양, 평촌 등과 연결되는 다양한 광역버스 노선이 형성돼 있고 경수대로, 과천~의왕 간 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북수원 IC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구간(2019년 예정)도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 분당권으로의 접근성이 한층 나아질 전망이며, 단지 옆에는 수원역에서 장안문~수원야구장~장안구청 구간(약 6㎞)에 전기를 동력으로 사용하는 대표적 친환경 교통수단인 노면전차 '트램'사업도 2017년 완공될 계획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가까이 송정ㆍ송죽초교, 송원중, 수일여중, 수성고, 경기과학고 등이 위치하며 정자지구 학원가와도 가깝다. 북수원의 중심 상권인 장안구청 상권에 인접해 홈플러스, CGV 등 생활 편의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특화된 커뮤니티시설도 돋보인다. 초고층의 고급 주상복합인 만큼, 단지 내에 최신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독서실과 북카페, 헬스케어실, 탁구연습실, 실내외 어린이놀이터, 키즈라운지 등이 조성된다. 한국토지신탁이 공급하는 ‘수원 아너스빌위즈’는 지하 4층 ~ 지상 45층 2개 동, 전용면적 59~128㎡, 8개 타입 총 798가구 규모다. 전 가구 중 78%가 소비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에 발코니 확장 무상시공과 분양가에서 할인분양을 할 경우 이전 모든 계약자에게 동일한 혜택을 보장하는 ‘분양가 안심보장제’를 실시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수원야구장 인근(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382-7번지)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분양문의: 031-308-799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광주 90분시대 ‘생활혁명’

    서울~광주 90분시대 ‘생활혁명’

    오는 3월부터 호남고속철도가 개통돼 서울~광주가 반나절 생활권역으로 들어온다. 호남고속철도 1단계 오송∼광주송정 구간(182.3㎞) 개통으로 서울(용산역)~광주를 1시간 33분이면 오갈 수 있게 됐다. 동시에 호남 지역 교통지도도 확 바뀔 전망이다. 버스와 항공기 이용객이 대거 고속철도로 옮길 것으로 추산된다. 개통을 앞두고 막바지 운행 점검을 하고 있는 고속열차를 시승하고 주요 정차역을 돌아봤다. ●호남도 반나절 생활권 진입 15일 오전 10시 오송역 호남고속철도 전용 승차장. 한국철도시설공단 간부, 운행 기술진들과 함께 최신형 고속열차 ‘KTXⅡ’에 올랐다. 플랫폼을 미끄러지듯 빠져나간 열차는 점점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열차는 계룡산 관통터널을 지나는가 싶더니 금방 300㎞/h속도를 기록했다. 출발한 지 5분 만에 영업운전 속도에 도달한 것이다. 물 한 잔 마시면서 건설 개요를 듣는 동안 열차는 익산역을 지났다. 최대 어려운 공사 구간이었다는 노령터널을 지난다는 기술진의 설명이 끝난 뒤 20여분. 열차는 종착역인 광주 송정역에 도착했다. 오송에서 출발한 지 50분 만이다. 그동안 서울~광주 철길은 경부고속철도를 이용, 서대전역을 거쳐 기존 호남선을 이용했다. 호남선은 선형이나 시설이 KTX에 걸맞은 속도를 낼 수 없어 ‘무늬만 KTX’였다. 하지만 호남고속철도 개통으로 서울∼광주 고속철도 운행시간이 무려 1시간 6분 단축된다. 서울~목포 구간도 2시간 5분, 인천공항~광주도 2시간 9분이면 오갈 수 있다. 열차도 업그레이드됐다. 앞뒤 좌석 간격이 경부고속철도에서 운행되는 KTX나 KTX-산천보다 넓다. 무릎 공간이 143㎜에서 200㎜로 확대돼 승객이 편안하게 앉아서 갈 수 있도록 했다. 소음도 1~2데시벨 감소해 보다 조용해졌다. 좌석 수는 KTX-산천(363석)보다 47석 늘어 수송능력이 13% 증가했다. 좌석마다 전원 콘센트도 설치됐다. 현재 호남선에는 KTX가 하루 40회(편도 기준) 운행 중이다. 하지만 호남고속철도 전용 선로 개통으로 운행시간 단축은 물론 운행 횟수도 하루 20회가량 늘어난다. 서울∼광주송정 구간의 KTX 요금은 경부고속철도와 같은 기준을 적용, 4만 7000원 선에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서대전역을 거쳐 가는 현행 요금은 3만 8600원이다. ●광주~목포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오송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분기역으로 바뀌고 공주·익산·정읍·광주송정 등 4개 역이 새로 생겼다. 광주~목포 구간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으로 추진된다. 정차역 주변의 산업 변화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 호남 지역 교통지도가 확 바뀐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등이 예상한 교통 수단 전환율은 버스의 경우 정차역에 따라 32~50%에 이를 전망이다. 서울(김포)~광주 항공승객 가운데 절반에 해당하는 28만 4000여명이 항공기 대신 KTX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KTX는 도심에서 출발하지만 항공기는 김포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이 따르기 때문에 전환율은 이보다 높게 나타날 수도 있다. 경부고속철도 개통 이후 서울~대구 항공편은 아예 폐지됐을 정도다. 역사 주변 개발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변화가 가장 큰 곳은 광주송정역 일대. 광주역 주변은 구도심으로 퇴색하고 송정역이 신도심이 된다. 송정역은 현재 하루 5000여명이 이용하지만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하루 1만 3000여명이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선과 장항선을 갈아탈 수 있는 익산역은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됐다. 경부고속철도 역사 개통과 정부세종청사 이전으로 유동 인구가 부쩍 증가한 오송역 일대도 개발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경부고속철도 개통 이후 생겨난 새로운 풍속도가 호남 지역으로도 번질 수 있다. 서울 접근이 쉬워져 원정 쇼핑객이나 환자가 증가하고, 심지어 방학 때는 강남 학원 수강생도 증가한다. 강영일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호남고속철도 개통은 호남 지역을 반나절 생활권으로 끌어들이는 동시에 지역균형개발과 연관 산업발전 효과도 불러올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송정역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 기록서비스부장 정윤기△서울시 재무국장 전출 박재민△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장수완△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최장혁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 김종실△국립수산과학원 대외협력과장 조성대 ■전북도 ◇국장급△전북발전연구원 파견 이지영△국방대 안보과정 장기교육 김인태 ■한국주택금융공사 ◇1급 승진△주택보증부장 서영대△홍보실장 차경만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공학단장 송정일 ■KB금융지주 ◇부장△재무기획 이재근△HR 윤여운△전략기획 이창권△리스크관리 정영삼△홍보 최인석△디지털금융 박종욱△정보보호 배진호◇실장△비서 성채현◇이사회△사무국장 직무대행 박영세 ■국민은행 ◇승진 <수석부장>△여의도법인영업 김종대△여의도영업 윤설희<수석지점장>△가락동 강신주△강동구청역 김용식△강릉 박상준△경안 김평희△고현 손해락△광화문 임필규△길동 이창길△대구 강석곤△대덕특구 안동학△대림동 허제량△마포역 박지수△명학 지운용△무교 조순옥△미금역 김병윤△본리동 신순봉△부평 권두현△삼성센터기업금융 김수영△서대문 김종란△서소문 최종근△성남하이테크밸리 서강오△세종로 황상호△송파 이경렬△수내역 고인호△시흥 윤사현△신림남부 최대진△신림본동 정공훈△신림서 김경택△신촌 김기영△아현동 이상무△압구정서 신석우△야탑역 전갑수△양재남 이우열△양평동 오기홍△여의도 양재영△역삼동 양정순△오산운암 김성문△온천동 최종근△용인 박형식△유성 임채능△응암오거리 김용현△이수역 강영호△이천 전영미△인덕원 박종각△일산 박린삼△장위동 최상집△장한평역 정동락△주엽역 이진기△진주 정희식△철산역 구자정△충무로역 김정권△평촌범계 박정운△포항남 윤영호△하안동 엄완용<수석센터장>△가산디지털종합금융 양용현△강남역종합금융 이계성△광산종합금융 박희숙△구로동종합금융 허진△시화공단종합금융 신병철△영등포하이테크종합금융 문원희△이촌PB 문용술△종로중앙종합금융 최봉문△창원종합금융 백충렬<부장>△구조화금융 전광식△수신IT 홍성우△자금 이승종△정보보호 최형철△총무 최석문△IT운영 이건우△IT혁신 이지애△WM상품 범진철<수석심사역>△기업여신심사부 김현민 오세관<해외지점장>△홍콩법인 노재구△하얼빈 연규희△글로벌사업부 조사역 금경화<지점장>△가경남 명현식△가능동 서대철△가산라이온스밸리 전홍철△가산테크노타운 유인상△가장동 최성규△강화 김민수△검단산업단지 김용운△검단 사혜난△고잔 손일권△고촌 노진호△곡선동 정명재△광교테크노밸리 김민호△광주금호 유남근△광화문역 이학묵△구로디지털 김회섭△구미역 강소향△김천 김시범△김포양촌 조문건△김포통진 이재운△김해율하 박준△남원 이순석△내손동 김민철△내외동 송정섭△노원역 박인선△논산 한상엽△능곡 김기용△대구메트로팔레스 엄성용△대구용산 정한대△대림3동 정돈△대명동 최일식△대봉동 마성권△대전은행동 박민수△도곡중앙 박옥자△동삼동 안병수△동탄하늘빛 박오규△동판교 김두성△두암동 양일권△두정역 박면규△디지털밸리 박찬용△마산역 이봉중△마석 오익현△망포역 박종수△모라 김광진△무진로 정금연△문흥동 안기종△미남 신현제△박달동 홍영구△반여동 손정곤△반포역 이양구△발산동 김일중△병점 황시연△복현동 이돈형△봉천역 김미경△부개동 박용진△부곡동 김지관△부여 정연수△부천서 류현숙△부천위브더스테이트 김정도△북한산시티 김하수△분당중앙 윤상옥△분평동 이명수△불당동 이문식△삼방동 고재흥△삼송 최태용△상봉역 장민자△상주 배정호△서래 권성기△서시화 이침우△서창 최규석△성수동 조종경△성수역 이강석△세종첫마을 진익철△송강 박상권△수안동 김명준△수원시청역 심언호△수원역 정연숙△수지동천 나영석△수지신봉 송낙성△순천 정현석△숭례문 신용순△숭실대역 장연수△시흥능곡 박경도△신길서 김연규△신도봉 황기성△신매탄 김태영△신장 황병웅△신정중앙 남일환△신포동 박승민△신해운대 손호근△쌍용서 고덕종△아시아선수촌 김을희△안동옥동 권혁기△안양벤처밸리 박창수△안중 김정광△압구정중앙 강화구△양산동 진기섭△양산 김성국△양정동 박우락△양평역 이광식△엄궁동 이장원△여의도리버타워 손계향△여천남 박기례△역삼서 김영기△예산 김성운△오산원동 김갑수△오천 김시영△오포 이준성△옥천 오만진△용인보라 최병혁△용인흥덕 이종△우면동 유강현△운정남 윤정식△울산병영 류연목△울산북 윤정근△유성도안 강신철△율량동 김정훈△은평뉴타운 김성환△음성 김규영△의왕역 백은숙△인제 김갑순△인천남동 김철균△인천논현 김용필△인천원당 윤지홍△일산가좌 배천열△일산식사 신순호△잠실나루역 신상천△잠실엘스 박현숙△전곡 김대규△전포동 우현용△정관신도시 정천화△정평동 박용권△진영 박시덕△진접금곡 황기수△창우동 사재상△천호역 오시현△철원 이수연△칠곡 권영대△탄방역 최주경△통영죽림 이훈섭△파주북시티 박대준△판교테크노밸리 신용훈△팔용동 이상기△풍무동 강미정△하남풍산 박동수△호계남 황의구△호평 한규성△홍성 이병문△화서동 이승복△화성남양 김동호△황금네거리 신동영<센터장>△송도PB 이송복△일산PB 김영신<지점 개설준비위원장>△구미4공단 최종민<종합금융센터 리테일지점장>△구월동 김형상△부산 박기환△서초동 이택연△의정부중앙 이점수△창원 문진곤 ■기업은행 ◇부행장 승진△카드사업본부/신탁연금본부 서형근◇부행장급 전보△IB본부 김영규△마케팅본부 시석중△기업고객본부 장주성◇지역본부장 승진△강동·강원 배용덕△남중 정재섭△경서 방군섭△부산 이영희△대구·경북 배동화◇지역본부장급 전보△경동 김성태△부산·울산 장세홍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방송기반총괄과장 장봉진△지상파방송정책과장 고낙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장 남성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본부장급△경영지원본부장 이현수△활동진흥본부장 전명기△청소년활동안전센터장 이교봉△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청소년지도자연수센터장 진상현 ■대한지적공사 △충북본부장 박상갑△대구·경북본부장 손승국△국토정보교육원장 권혁진△경기본부장 채경완△경남본부장 권기중 ■한국가스기술공사 ◇1급 승진△강원지사장 홍인섭◇전보△총무회계처장 유인모△정비기술처장 홍광희△신성장기술센터장 이철호△감사실장 김갑종△경기지사장 전우창△전북지사장 김주명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보장연구실장 황나미△사회보장연구실장 김미곤△사회서비스연구실장 강혜규△보건의료연구센터장 김남순 ■대한체육회 △선수촌운영본부장 박명규◇부장△기획예산 신동광△인사총무 원승재△경영혁신 류미경△교육지원 임석천△체육단체지원 윤옥상△학교생활체육 이현진△경기운영 김칠봉△체육인복지 김종수△국제협력(직무대리) 황희경△청소년국제교류 황호곤△훈련기획 김영찬△훈련지원 문성배△스포츠의과학 조태욱△태릉선수촌관리 송상우△진천선수촌관리 이호구△공정체육진흥 조성태◇단·실장△스포츠역사발굴사업단 문호성△홍보실 박동희 ■서울대 △간호대학장 김성재 ■한경닷컴 △컨텐츠전략실장 고민철△마케팅본부장 서도원
  • [인사]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경영지원본부장 우윤명△기획예산실장 류영섭△미래전략실장 유영찬△사업총괄실장 장승동△성과관리실장 최정남△기술인증팀장 백진현△경영기획실장 오창우△경영지원실장 최양석 ■한국교육개발원 △기획처장 윤종혁△예산기획실장 장인식△교육정책연구본부장 강영혜△교육정책네트워크연구실장 임소현△글로벌교육연구본부장 이혜영△교육조사·통계연구본부장(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소장 겸임) 김창환△교육통계연구센터소장 임후남△재무회계실장 김우종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경영지원본부장 김용철△감사실장 이순호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부장 <신규 보임>△의료헬스 김대영△환경기술 조연행△산업표준 이상구<전보>△기획조정 박정원△시스템융합 김상헌△디지털산업 조원서△경영지원 최정우△서울지역 김희수△경기지역 김재희△남부지역 이용득◇실장 전보△윤리감사 이정태△품질보증 김준섭 ■한국행정연구원 △기획조정본부장 서원석△행정관리연구부장 양현모△안전·통합연구부장 정지범△평가연구부장 안혁근△규제연구부장 최유성△사회조사센터장 강정석△국제행정협력센터장 서용석△기획실장 김영록△대외협력실장 이환성△검사역 심석보 ■경향신문 ◇보직변경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이기환<편집국>△사회에디터 박문규△콘텐츠에디터(주말기획부장 겸임) 장정현△디지털뉴스편집장 차준철△안보전문기자 박성진△외교전문기자 유신모△경제부장 서의동△사회부장 오창민△전국사회부장 이상호△문화부장 도재기△스포츠부장 김석△스포츠경향 콘텐츠편집장 김만석△스포츠편집·온라인부장 안병길△문화부 선임기자 한윤정△주말기획부 선임기자 최병준<미디어전략실>△기획위원 최병태◇승격 <부국장>△편집국 국제부 윤희일△전국사회부 배명재△전략기획실 전략경영팀장 이종혁△기획인사팀장 심우진△출판국 출판관리팀장 최영환△스포츠경향 광고국장 김대식<부장>△전국사회부 권기정 한대광 최승현△사진부 김정근△미디어전략실 정보기술팀 이원재△경영지원국 총무·개발운용팀 류창환△윤전국 기술관리팀 김성태△독자서비스국 판매1부 신동호△광고국 광고관리팀 이상한△문화사업국 사업팀 심재건 ■법률신문 △편집국 취재부장 전지성 ■전남대 △대학원장 이용복△생활과학대학장 이미숙△학생처장 최정기△연구처장 송진규△국제협력본부장 오경택△산학협력부처장 강성수△언어교육원장 오미라△정보전산원장 홍성훈△생활관장 최일수△신문방송사 주간 주정민△여수캠퍼스 평생교육원장 엄영욱△여수캠퍼스 언어교육원장 양승갑△여수캠퍼스 공동실험실습관장 추효상△5·18연구소장 박해광 ■아산사회복지재단 △경영지원실장(구매실장 겸임) 김남수△복지사업실장 이창호△동·서부지역관리본부장 황섭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 김연희△관리부원장 이증연 ■수출입은행 ◇부행장 승진△중소중견금융본부장 문준식 ■한화생명 ◇지역단장△동부광진 나주호△충북 송정섭△충남 임장혁△무등 박희창△포항 박완철 ■현대해상 ◇부사장 승진△기업보험부문장 조용일◇전무 승진△자동차보험부문장 김갑수◇상무 승진△CISO 김성보△기업마케팅본부장 정승진△장기업무본부장 오석주△경인보상담당 박중묵△호남지역본부장 김영천△경인지역본부장 표병수◇임원 전보 <부문장>△개인보험 김종선△인사총무지원 정락형<본부장>△법인영업 최갑필△해외사업 이성재△경영기획 신대순△강남지역 노재준△강북지역 고성일△AM1 김상화△대구경북지역 강용찬△AM2 김상완△SIU 안경호△부산경남지역 김능식△일반보험 유장호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선임△대표이사 이성적◇상무 승진△보상2본부장 최원섭 ■현대HDS ◇상무 승진△시스템사업본부장 임창현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상무 승진△주식운용본부장 조현선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선임△대표이사 심용구 ■BC카드 ◇상무 승진 <실장>△마케팅 장홍식△매입프로세싱 김진철◇전무 선임 <부문장>△사업지원 이강혁△경영기획 차재연<본부장>△마케팅 김희상△IT 류재수◇상무 선임 <본부장>△영업 이정호△인재경영 이경훈◇실장 선임△가맹점영업 박상범△발행프로세싱 강원석△핀테크사업 성기윤△경영시너지 김진국△인사지원 김경주△업무지원 김규형◇전보△영업부문장 전경혜△컨버전스사업본부장 최정훈<실장>△소비자보호 박정우△회원사영업 장길동△고객사영업 김준△상품개발 변승현△커머스사업 박춘영△경영전략 이혁△재무지원 임표△IT기획운영 장성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