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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애틋한 별밤 보내… “더 이상 외롭지 않다”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애틋한 별밤 보내… “더 이상 외롭지 않다”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애틋한 별밤 보내… “더 이상 외롭지 않다”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이 마음의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에서는 장영실(송일국 분)과 소현옹주(박선영 분)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현옹주는 “청상과부로 늙으며 주름살만 헤아리다가 쓸쓸하게 관에 누워 죽을 팔자였다”면서 “헌데 영실이 너를 만나 이렇게 밤하늘의 별을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내가 요즘 얼마나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사는지 아마 잘 모를 거다. 왕실의 옹주가 그간 무슨 걱정이 있었을까 싶겠지”라며 장영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함께 별을 바라보며 “더 이상 외롭지 않다”며 정을 나누었다. 한편 드라마 ‘장영실’은 유교 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밤하늘 별 바라보며 러브라인… “더 이상 외롭지 않다”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밤하늘 별 바라보며 러브라인… “더 이상 외롭지 않다”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밤하늘 별 바라보며 러브라인… “더 이상 외롭지 않다”장영실 송일국 박선영 ‘장영실’ 송일국 박선영이 마음의 정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 1TV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에서는 장영실(송일국 분)과 소현옹주(박선영 분)가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현옹주는 “청상과부로 늙으며 주름살만 헤아리다가 쓸쓸하게 관에 누워 죽을 팔자였다”면서 “헌데 영실이 너를 만나 이렇게 밤하늘의 별을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내가 요즘 얼마나 감격스러운 마음으로 사는지 아마 잘 모를 거다. 왕실의 옹주가 그간 무슨 걱정이 있었을까 싶겠지”라며 장영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함께 별을 바라보며 “더 이상 외롭지 않다”며 정을 나누었다. 한편 드라마 ‘장영실’은 유교 만이 세계의 질서로 여겨지던 시대에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를 만들어 내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드라마 ‘장영실’ 속 박규리 모습 보니

    (영상) 드라마 ‘장영실’ 속 박규리 모습 보니

    박규리가 걸그룹 ‘카라’를 공식 탈퇴한 뒤 연기자로서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에서 박규리는 명나라 황실종친의 외동딸 ‘주부령’으로 분해 아버지인 명나라 대신 주태강(임동진 분)과 함께 조선에서 온 사신들을 맞았다. 박규리는 천체관측기구 아스트롤라베(astrolabe)로 장영실(송일국 분)을 시험하거나 사천대군사들에게 쫓기는 송일국을 지켜보다 은밀한 지시를 내리는 등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 ‘장영실’ 속 주부령은 아버지 주태강과 함께 격물 지식이 풍부한 당대 북경 최고 미녀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함께 연기활동에도 많은 관심을 보인 박규리가 주부령 역할과 잘 어울려 캐스팅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앞서 박규리는 SBS 드라마 ’여인천하’를 통해 아역으로 데뷔, 케이블채널 MBC QueeN 드라마 ‘네일샵 파리스’, 영화 ‘두 개의 연애’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영상=장영실-명나라 대신 주태강의 딸(박규리)이 가져온 휘귀한 물건을 본 명나라 대신들과 조선 사신들/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韓, ‘기회의 땅’ 이란서 제2 중동 붐 여나

    박근혜 대통령의 이란 방문 검토는 핵 합의 이행 이후 이란을 향한 국제사회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리 정부 역시 정상 차원에서 본격적인 대(對)이란 세일즈에 나선다는 의미가 있다. 이에 한류 차원을 넘어 양국 경제협력을 회복하고 ‘이란 특수’를 실현할 수 있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국제 제재 해제에 맞춰 지난 17일 대이란 무역·투자 자유화 조치를 취했다. 이란 기업과 금융거래를 할 때 허가를 받도록 한 한국은행 허가제를 중단하는 등 우리 기업 진출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규제를 푼 것이다. 과거 제재 국면에도 우리나라는 원유 수입과 기업 활동으로 관계를 유지해 진출이 용이하다는 것이 정부의 생각이다. 그럼에도 중·일 등 주변국들이 이란 대상 세일즈 외교에 속도를 높이자 우리 정부 역시 박 대통령의 방문을 추진하며 더욱 적극적인 ‘이란 잡기’에 나선 것이다. 이란은 1962년 우리나라와 수교를 맺었다. 1970~80년 중동 건설 붐 당시에는 우리 건설업계 상당수가 이란으로 진출했고, 당시 양국 우호 관계는 지금 서울의 ‘테헤란로’와 이란 테헤란의 ‘서울로’ 등 흔적으로 남아 있다. 그렇지만 국제 제재 등의 영향으로 정상 차원 방문은 이뤄지지 않았다.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지난해 11월, 14년 만에 이란을 방문했다. 그나마 최근 이란 내 한국에 대한 관심을 유지시켜 준 것이 한류 열풍이었다. 드라마 ‘대장금’의 이영애, ‘주몽’의 송일국 등은 이란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관계를 잘 아는 전직 외교관은 “중국이나 일본은 이란 제재 국면에서도 제재 범위를 피해 꾸준한 인적 교류 등 관계 유지 노력을 해 왔다”며 “우리 정부가 현 국면에서 높은 경쟁력을 갖기는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대통령의 이란 방문이 북핵 해결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도 관심이다. 이란이 비핵화 합의 이후 우리나라를 비롯해 국제사회의 러브콜을 받는 모습이 강조되면서 핵·경제 병진 노선을 강조하는 북한 역시 ‘주판알’을 튕길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주먹쥐고 소림사(SBS 토요일 오후 6시 10분) 맨몸으로 중국 소림사를 찾아간 스타 13인이 매주 혹독한 훈련을 통해 진정한 소림 제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이번 시간에는 마지막 투혼을 불태우는 멤버들의 도전기가 그려진다. 김병만은 인간의 영역을 벗어나 물 위를 맨몸으로 달리는 ‘수상경공’에 도전했고, 유이와 임수향은 ‘소림 도’, 구하라와 오정연은 ‘봉술’, 페이와 최정윤은 ‘백학권’, 소림 남매 육중완과 하재숙은 ‘나한권’에 도전한다. 특히 임수향은 그동안 쌓아 온 ‘허당’ 이미지를 벗고자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으로 무장하고 자기 최면을 거는 모습이 그려진다. ■장영실(KBS1 토요일 밤 9시 40분) 천출로 태어나 평생을 노비로 살 뻔했으나 궁에 들어가 15세기 조선의 과학기술을 세계 최고로 만들어 낸 천재 과학자 장영실의 일대기. 영실(송일국)과 충녕(김상경)은 천문석각 사건의 배후를 알게 되고, 태종은 영실과 대신들을 추포해 옥에 가둔다. 충녕은 영실과 대신들을 살리기 위해 태종에게 독대를 청한다. ■진짜 사나이(MBC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절체절명의 상륙 작전을 앞두고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가슴속 한마디를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 해병들은 국내 최대 규모 독도함과 함께 육해공을 가리지 않는 전천후 상륙 작전을 펼친다. 그렇게 발 디딜 곳 없는 천 길 낭떠러지부터 불같이 타격하고 바람같이 퇴출해야 하는 훈련이 시작되는데….
  •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영상)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 등장

    송일국 주연의 대하드라마 ‘장영실’에 삼둥이가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 대하드라마 ‘장영실’ 4회에서는 혼란에 빠진 조선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는 장면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백성들이 봉기를 일으키기 바로 직전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중 대한이와 만세가 출연, 오열하는 연기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삼둥이의 출연은 앞서 KBS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예고된 바 있지만, 정확히 언제인지는 알려진 바 없었다. 삼둥이의 출연 때문일까.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는 이날 방송된 ‘장영실’ 4회가 전국 기준 11.3%를 기록,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31.3%)에 이어 시청률 2위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방송된 3회의 시청률(10.2%)이 소폭 상승한 것이다.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과학 역사 드라마로, 노비출신 장영실이 신분의 장애를 뛰어넘어 당대 세계 최고의 과학자가 되기까지의 불굴의 노력을 그린다. 사진·영상=KBS 대하드라마 장영실(삼둥이 출연은 3분 13초부터)/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영실’, ‘치인트’…새해 벽두 안방극장 경쟁 치열

    ‘장영실’, ‘치인트’…새해 벽두 안방극장 경쟁 치열

    새해 벽두부터 안방극장에서 화제작 경쟁이 치열하다. ‘정도전’ ‘징비록’의 뒤를 잇는 KBS 대하 사극 ‘장영실’과 방영 전부터 젊은 층에 화제가 된 웹툰 원작의 tvN ‘치즈인더트랩’ 등 신작 드라마가 1월 첫 주 안방극장의 포문을 연다. 2일 밤 9시 40분에 KBS 1TV에서 처음 방송되는 대하드라마 ‘장영실’은 노비라는 신분의 굴레를 극복하고 조선 최고의 과학자가 된 장영실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이다. 장영실은 조선 과학의 르네상스를 이끌었지만 그동안 사극에서 다뤄지지 않은 신선한 인물이라는 점에서 최근 주춤한 사극 열기를 재점화시킬 것인지 주목된다. 관노 출신 장영실이 신분을 극복하고 이룩한 성공 스토리와 혼천의, 자격루, 측우기 등 수많은 천문기구들을 발명한 과학적 업적, 사대부들의 극렬한 반대를 무릅쓰고 장영실을 발탁했던 세종대왕의 리더십 등 세 가지에 초점을 맞춰 총 24부작에 담았다. 배우 송일국이 타이틀롤인 장영실 역을 맡아 4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한동안 출연 제의가 뜸해 삼둥이를 돌보는 데 전념했던 송일국은 육아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아빠’로 불리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지난 28일 제작 발표회에서 “그동안 연기에 목말라 있었는데 왕이나 장군 같은 (전통적인) 인물이 아니라 장영실을 맡게 돼 운이 좋다”면서 “장영실이 신분의 한계를 극복하고 최고 과학기술을 이룩했듯이 우리나라도 다시 한번 일어설 수 있다는 메시지를 국민에게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4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2010년 연재를 시작해 누적 조회 수 11억 뷰, 회당 조회 수 100만 이상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드라마 제작이 확정되기 전부터 가상 캐스팅을 비롯한 패러디물이 잇따라 나오고, 확정 이후에는 배우들의 ‘싱크로율’이 화제를 모았다. 로맨스와 스릴러를 합성한 ‘로맨스릴러’라는 장르를 표방하는 이 작품은 달콤한 미소 뒤에 위험한 본성을 숨긴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과 그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 본 여대생 홍설(김고은)의 이야기다. 유정은 좋은 머리를 이용해 사람들을 조종하고 원하는 것을 얻어 왔지만 자신의 의뭉스러움을 눈치채고 그를 피하는 후배 홍설이 은근히 신경 쓰인다. 박해진은 제작 발표회에서 “원작에서 애매하게 보였던 부분을 과감하게 표현했는데 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라기보다는 아직 덜 자란 아이가 솔직한 감정을 서투르게 표현하는 것으로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화제작인 만큼 촉망받는 젊은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화 ‘은교’ ‘차이나타운’ ‘협녀’ 등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김고은의 드라마 데뷔작이다. 서강준이 한때 주목받는 피아노 천재였으나 부모를 잃고 유정 아버지의 도움으로 자란 백인호 역을 맡아 유정, 홍설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이성경, 남주혁도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다.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윤정 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이 작품은 쪽대본이 난무하고 생방송 드라마를 방불케 하는 촬영 환경에서 반(半)사전제작제로 촬영돼 성공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9월부터 촬영을 시작해 3분의2가량의 촬영을 이미 마친 상태다. tvN 관계자는 “반사전제작 시스템이라 스태프와 배우들이 극의 전체적인 흐름을 알고 있어 섬세한 캐릭터 분석이 가능했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촬영해 원작의 디테일을 살리고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나눔의 상징 ‘산타클로스’에 가장 잘 어울리는 스타는?

    사랑과 평화, 나눔의 상징인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는 누구일까.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 이하 서종예)가 성탄절을 앞두고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기부천사’ 박해진이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선정됐다. 서종예 실용음악, 방송댄스, 연기, 모델을 전공하는 재학생 5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박해진은 총 14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박해진은 그동안 세월호 참사와 부산 수해, 독거노인, 환아 등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 4월 자신의 생일을 맞아 서울 용산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혜심원에 교육비 5000만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또한 지난 11월에는 모교인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후배들과 구룡마을을 찾아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최근에는 ‘제1회 행복나눔인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고,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이어 유일무이 국민 MC 유재석이 111표를 받아 2위에 선정됐다. 유재석은 그동안 연탄은행에 2000만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4000만원, 그리고 아름다운 재단에 15년 이상 매달 500만원 씩을 꾸준히 기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사랑받고 있는 국민MC인 만큼 넉넉한 산타클로스에 어울리는 스타로 뽑히게 됐다. 3위는 89표를 받은 김연아가 뽑혔다. 국제친선대사인 김연아는 그동안 수십억을 기부하며 선행에 앞장서왔다. 피겨 꿈나무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세월호 참사 때 1억원, 지난 2013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상금 5000만원 전액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기도 했다. 이어 4위에는 78표를 받은 기부의 상징 가수 션이, 5위는 67표를 받은 배우 문근영이 각각 선정됐다. 기타의견으로는 삼둥이 아빠 송일국, 방송인 김제동, 다둥이 아빠 배우 차태현 등이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걸그룹 써니힐과 함께 막걸리 ‘크리스마스 파티’ 를

    걸그룹 써니힐과 함께 막걸리 ‘크리스마스 파티’ 를

    걸그룹 써니힐이 막걸리와 함께 ‘크리스마스 파티’를 연다.농림축산식품부와 전 세계에 한식을 홍보해 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힘을 모아 시작한 ‘막걸리 유랑단’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제주시 연동 진주식당에서 1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막걸리 유랑단 행사는 젊은층과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문화콘텐츠와 막걸리를 결합해 기존 막걸리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소비계층을 다양화하여 막걸리 시장 활성화의 도움이 되고자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1주일 앞으로 다가온 크리스마스 시즌때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전통주 파티’를 한다면 더 의미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걸그룹 써니힐과 함께 ‘크리스마스와 함께하는 막걸리 파티’를 개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 초대된 써니힐의 주비는 “세계 최초의 술 토크쇼 ‘막걸리 유랑단’을 통해 팬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특히 미니 콘서트도 열어 막걸리와 함께 연말 최고의 파티를 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서 교수는 “독일하면 맥주, 일본하면 사케처럼 글로벌 시대에 술은 국가 이미지를 좌우하는 문화의 상징이자 수출의 최대상품이 됐다. 이처럼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높여줄 우리의 전통주를 전 세계에 더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4월 서울의 광장시장에서 시작한 ‘막걸리 유랑단’ 행사는 도시별 유명 전통시장 및 관광지를 방문해 그 지역 막걸리와 전통안주를 행사 참가자들과 나눠 먹으며 각계 유명인사들과 함께 토크쇼를 벌이는 형식이다. 지금까지 ‘막걸리 유랑단’에는 나영석 피디, 배우 송일국 및 조재현, 방송인 정준하 및 하하, KCC 추승균 감독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동을 펼치고 있는 유명인사들을 섭외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한편 ‘막걸리 유랑단-전국편’ 행사는 지난 3월 경기 일산에서 시작, 도별 주요 도시 6곳에서 펼쳐왔다. 또한 내년부터는 국내뿐만이 아닌 세계 주요 도시에서 한류스타와 함께 ‘세계편’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새 영화] ‘타투’·‘파일:4022일의 사육’

    [새 영화] ‘타투’·‘파일:4022일의 사육’

    ‘연기자 아빠의 잔혹 변신은 무죄?’ 송일국(44), 이종혁(41) 등 육아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한 아빠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배우들의 극악무도한 연기 변신이 잇따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비 5억원 안팎의 저예산 스릴러라 만듦새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이들의 연기 변신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운 작품들이다. 관객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삼둥이 아빠’로 상한가를 치고 있는 송일국은 10일 개봉하는 ‘타투’에서 타인의 고통을 즐기는 희대의 연쇄살인마로 등장한다. 겉보기에는 신사답고 다정해 보이지만 내면에는 잔혹함이 똬리를 튼 사이코패스다. 살인을 저지를 때마다 등에 새긴 메두사 문신의 뱀 머리 수를 늘려간다. 잔혹한 장면이 부지기수다. 송일국은 그러나, 출연을 망설이지도, 후회하지도 않았다고 했다. 송일국은 최근 기자간담회에서 “새로운 것을 찾는 것은 배우의 숙명”이라며 “배우는 자신이 하고 싶다고 하는 게 아니라 선택을 받아야 하는 직업인데 새로운 것을 시도하게 해준 감독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기존 이미지 때문에 충격이 있을 수도 있는데 배우의 변신은 무죄”라고 덧붙였다. 같은 제작사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인 작품을 또 찍었는데 삼류 건달 역할이라고. ‘타투’는 지난해 7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기 전에 촬영을 마무리한 작품이다. 육아 예능의 원조격인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준수 아빠’로 더욱 친숙해진 이종혁도 10일 개봉하는 ‘파일: 4022일의 사육’에서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지닌 소시오패스 캐릭터를 연기했다. 한 여고생을 납치해 11년간 감금하고 자신의 연구에 이용한 유전공학자다.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와 드라마 ‘신사의 품격’ 등에서 보여준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를 한꺼번에 지워버리고 있다. 기존의 유쾌한 미소 대신 비열한 웃음을 그리는 입매가 인상적이다. ‘파일…’은 ‘아빠, 어디가’ 하차 이후인 지난해 중반 촬영이 진행됐다. 이종혁은 이 작품을 선택한 까닭에 대해 준수 아빠 이미지를 벗고 싶은 연기적인 욕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름 끼치는 시나리오라 연기자로서 욕심이 났다”며 “어디까지 잔인한 연기를 할 수 있는지 더 잔인한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작품활동 지원” 한솥밥 먹는 식구들 누구 있나?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빠로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내년에는 KBS 1TV 대하사극 ‘장영실’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이정재, 설경구,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강혜정, 황정음, 라미란 등과 가수 JYJ, 거미 등이 속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방송보다 작품활동 하고 싶다는 본인 의지” 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26일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크린과 TV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송일국과 전속계약을 맺었다”면서 “앞으로 방송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송일국은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의 아빠로 친근한 모습을 선보여 큰 관심을 얻었다. 또 내년에는 KBS 1TV 대하사극 ‘장영실’에서 장영실 역할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최민식, 이정재, 설경구,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문소리, 강혜정, 황정음, 라미란 등과 가수 JYJ, 거미 등이 속해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안타까워’ 아내 윤혜진 직접 심경전해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안타까워’ 아내 윤혜진 직접 심경전해

    배우 엄태웅과 딸 엄지온이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14일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현재 출연 중인 육아예능 프로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는 엄태웅의 영화 촬영 준비와 스케줄 때문. 최근 마지막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전해졌다.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되며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촬영분은 11월까지 전파를 탄다. 한편 엄태웅 슈퍼맨 하차 소식이 전해진 후 엄태웅의 아내인 발레무용가 윤혜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딸 지온 양의 사진과 함께 “마지막 방송 때 인사드리려고 했는데 기사가 또 먼저 나왔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혜진은 “오늘 하차 기사 보시고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댓글 달아주셔서 인사를 드려야 할 것 같다”며 “10개월 동안 지온이 예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너무 너무 감사했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인사를 전했다. 윤혜진은 “식구 모두 본업에 충실해야 할 때가 와서 내린 최선의 결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고 행복하게 잘 키우도록 노력하려고요”라고 엄태웅 슈퍼맨 하차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11월까진 계속 나와요. 지온이 좋아해 주시는 분들 봐주시고 끝까지 응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안타까워’ 다른 가족도 문제?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안타까워’ 다른 가족도 문제?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안타까워’ 다른 가족도 문제? ‘슈퍼맨 하차 엄태웅’ 배우 엄태웅과 딸 엄지온이 ‘슈퍼맨’에서 하차한다. 14일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현재 출연 중인 육아예능 프로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는 엄태웅의 영화 촬영 준비와 스케줄 때문. 최근 마지막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전해졌다. 엄태웅 하차로 ‘슈퍼맨’ 분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슈퍼맨’에 출연 중인 가족은 총 다섯 가족이다. 이중 엄태웅 부녀는 하차를 결정했고, 다른 가족들도 스케줄 문제가 걸려있다. 송일국은 KBS 대하사극 ‘장영실’ 촬영에 돌입한다. 추성훈은 UFC Fignt Night 79 출전을 위해 대부분의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동국은 K리그 출전 중이다. 이휘재 가족을 제외하고는 이래저래 스케줄 조절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현재 ‘슈퍼맨’은 KBS의 주력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제작 일정 및 방송 분량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쏠리게 됐다. 이에 제작진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출연 가족의 본업에 지장을 줄 순 없는 일이기에 드라마국과의 협력 하에 송일국의 촬영 일정을 조정하기로 했다. 이동국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동국이 합류했을 때부터 그의 경기 일정에 따라 촬영 일정을 조절하기로 했다. 추성훈 가족은 야노 시호가 키 카드다. 밝고 쾌활한 성격 탓에 국내에도 ‘사랑이 엄마’로서 호감도가 높은 인물인 만큼 지난 경기 준비 때처럼 야노시호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슈퍼맨’ 연출을 맡고 있는 강봉규PD는 “제작을 해봐야 알겠지만 아직 분량 문제를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촬영해 놓은 부분도 있고 더욱이 ‘해피선데이’ 프로그램 자체가 ‘슈퍼맨’과 ‘1박2일’로 구성된 만큼 크게 분량에 문제는 없을 듯하다. 아직 다른 가족의 합류 문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슈퍼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30분 방송되며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촬영분은 11월까지 전파를 탄다. 사진=KBS(슈퍼맨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부녀 하차 이유보니 ‘안타까워’ 추성훈-송일국-이동국도..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부녀 하차 이유보니 ‘안타까워’ 추성훈-송일국-이동국도..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부녀 하차 이유보니 ‘안타까워’ 추성훈-송일국-이동국도.. ‘슈퍼맨 하차’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 하차를 결정했다. 14일 한 매체는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현재 출연 중인 육아예능 프로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는 엄태웅의 영화 촬영 준비와 스케줄 때문. 최근 마지막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전해졌다. 엄태웅은 슈퍼맨에서 하차하고 본업인 연기에 집중할 계획이다. 엄태웅 하차로 ‘슈퍼맨’ 분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현재 ‘슈퍼맨’에 출연 중인 가족은 총 다섯 가족이다. 이중 엄태웅 부녀는 하차를 결정했고, 다른 가족들도 스케줄 문제가 걸려있다. 송일국은 KBS 대하사극 ‘장영실’ 촬영에 돌입한다. 추성훈은 UFC Fignt Night 79 출전을 위해 대부분의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동국은 K리그 출전 중이다. 이휘재 가족을 제외하고는 본업과의 스케줄 조절이 쉽지 않은 상황. ‘슈퍼맨’ 연출을 맡고 있는 강봉규PD는 “제작을 해봐야 알겠지만 아직 분량 문제를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촬영해 놓은 부분도 있고 더욱이 ‘해피선데이’ 프로그램 자체가 ‘슈퍼맨’과 ‘1박2일’로 구성된 만큼 크게 분량에 문제는 없을 듯하다. 아직 다른 가족의 합류 문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슈퍼맨 엄태웅 엄지온 부녀의 촬영분은 11월까지 전파를 탄다. 네티즌들은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 아쉽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 순둥이 지온이 보고싶을 거야”,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 엄배우의 모습이 보고싶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 잘한 결정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슈퍼맨 하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슈퍼맨 하차 엄태웅-엄지온, 결정적 이유보니

    14일 엄태웅 엄지온 부녀가 현재 출연 중인 육아예능 프로그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 하차는 엄태웅의 영화 촬영 준비와 스케줄 때문. 최근 마지막 촬영까지 마친 상태로 전해졌다. 송일국은 KBS 대하사극 ‘장영실’ 촬영에 돌입한다. 추성훈은 UFC Fignt Night 79 출전을 위해 대부분의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이동국은 K리그 출전 중이다. 이휘재 가족을 제외하고는 이래저래 스케줄 조절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슈퍼맨’ 연출을 맡고 있는 강봉규PD는 “제작을 해봐야 알겠지만 아직 분량 문제를 걱정하진 않아도 될 것 같다. 촬영해 놓은 부분도 있고 더욱이 ‘해피선데이’ 프로그램 자체가 ‘슈퍼맨’과 ‘1박2일’로 구성된 만큼 크게 분량에 문제는 없을 듯하다. 아직 다른 가족의 합류 문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수아에 뽀뽀 거부당하자 ‘밍무룩’ 표정 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수아에 뽀뽀 거부당하자 ‘밍무룩’ 표정 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수아에 뽀뽀 거부당하자 ‘밍무룩’ 표정 보니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 수아에게 뽀뽀를 거부당하고 시무룩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의 오남매 집에 놀러 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낮잠 시간 후 민국은 잠투정을 하는 설아에게 다가가 쓰다듬어주고 뽀뽀를 하며 달래줬다. 또한 옆에 있던 수아도 잠에서 깨자 민국은 다가가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수아는 민국의 뽀뽀를 거부하는 듯 고개를 돌렸고, 민국은 특유의 시무룩한 표정, 일명 ‘밍무룩’ 표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역대급 밍무룩이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밍무룩 얼굴에 나도 속상해져”,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사랑이 참 많은 아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수아에 뽀뽀 거부당하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수아에 뽀뽀 거부당하자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의 오남매 집에 놀러 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낮잠 시간 후 민국은 잠투정을 하는 설아에게 다가가 쓰다듬어주고 뽀뽀를 하며 달래줬다. 옆에 있던 수아도 잠에서 깨자 민국은 다가가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수아는 민국의 뽀뽀를 거부하는 듯 고개를 돌렸고, 민국은 특유의 시무룩한 표정, 일명 ‘밍무룩’ 표정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쓰담쓰담 ‘눈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쓰담쓰담 ‘눈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설아야 울지 마” 쓰담쓰담 ‘눈길’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가 의젓한 모습으로 설아를 달랬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네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 아들 삼둥이와 이동국네 오남매 중 수아, 설아, 대박이가 낮잠 자는 시간을 가졌다. 그 중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아빠 이동국이 설아를 달랬지만 설아는 잠투정을 멈추지 않았다. 잠에서 깬 민국이는 “설아야 울지마”라고 말했다. 이어 설아를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민국이는 잠에서 깬 수아에게도 뽀뽀를 시도했지만 거절 당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이동국 딸 설아 울자 ‘쓰담쓰담+뽀뽀’ 수아는 거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이 동생들을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가 이동국의 오남매 집에 놀러 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와 오남매 중 설아 수아 대박이가 낮잠 타임을 가진 가운데 설아가 가장 먼저 잠에서 깨 잠투정을 하기 시작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이동국이 설아를 달래기 시작했음에도 설아는 계속 잠투정을 하자 잠에서 깬 삼둥이 민국이가 “설아야 울지마”라고 달랬다. 민국이는 설아를 쓰다듬어 주는가 하면, 뽀뽀를 하는 등 다정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옆에 있던 수아도 잠에서 깨어났고 민국은 다가가 뽀뽀를 시도했다. 하지만 수아는 민국의 뽀뽀를 거부하는 듯 고개를 돌렸고, 민국은 특유의 시무룩한 표정, 일명 ‘밍무룩’ 표정을 선보여 미소를 유발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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