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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EBS1 일요일 밤 10시 55분) 서울 변두리, 노쇠한 아버지(신구)로부터 물려받은 작은 사진관을 꾸리며 사는 정원(한석규)은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 이제 겨우 죽음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된 그에게 어느 날 다림(심은하)이라는 아가씨가 나타난다. 정원은 사진관 근처 도로에서 주차 단속을 하는 그녀를 보면서 점점 살고 싶은 마음을 느끼지만 두려움에 멀리서만 그녀를 바라본다. 죽음 앞에서 미소 짓고 떠나며 상대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으려는 정원의 마음이 아프게 다가온다. 허진호 감독의 첫 장편 데뷔작으로 그는 가수 고 김광석의 영정을 보며 이 영화를 떠올렸다고 한다. 허 감독은 자신이 존경하는 두 감독 허우샤오셴, 오즈 야스지로의 영화 화법에 멜로 감성을 더해 한국 영화에서 잊혀지지 않을 명작을 만들었다. 1998년작. ■작업의 정석(OBS 토요일 낮 1시 50분) ‘작업계’의 대표선수 민준(송일국)과 지원(손예진)이 만났다. 선수는 선수를 알아보는 법! 두 사람은 결코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다. 보통 남녀에게 하는 평범한 작업 비법이 이들에게 통할 리 없다. 두 사람은 ‘드디어 적수를 만났다’며 쾌재를 부르지만 백발백중 먹혀들었던 이들의 작업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그 어떤 노련한 작업 테크닉도 자연스러운 마음의 움직임을 이겨낼 수 없음을 서서히 알아가는 두 사람의 변화가 차진 재미를 준다. 배우 송일국과 손예진의 청량한 시절을 볼 수 있다. 2005년작.
  • 김남길, 씨제스와 전속계약 “스스로 연마하고 더불어 사는 멋진 사람”

    김남길, 씨제스와 전속계약 “스스로 연마하고 더불어 사는 멋진 사람”

    배우 김남길이 씨제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남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김남길과 전속계약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다양한 캐릭터로 빛나는 활동을 한 배우이자, 스스로 연마하고 세상과 더불어 사는 법을 행동으로 옮기려고 하는 멋진 사람이다. 앞으로 김남길과 함께 만들어갈 다양한 활동에 기대감이 높고, 다각도의 매니지먼트 시스템으로 지원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배우 김남길은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배우다. 2003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 2009년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으며 이후 SBS ‘나쁜 남자’, KBS ‘상어’, tvN ‘명불허전’ 등에 출연하며 안방극장을 섭렵했다. 스크린에서는 2006년 ‘후회하지 않아’로 첫 주연 신고식을 치르고, 이후 ‘강철중: 공공의 적 1-1’, ‘모던 보이’, ‘미인도’, ‘무뢰한’ 등을 통해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또한 매 작품마다 새로운 변신을 거듭함과 동시에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으로 866만, 2016년 ‘판도라’로 458만, 2017년 ‘살인자의 기억법’으로 265만 등 연이은 흥행을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박주미, 박성웅, 송일국, 문소리, 거미, 황정음, 라미란, 윤상현, 류준열, 홍종현, 박병은, 윤지혜, 이청아, 정선아 등이 소속돼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장난기 가득”...송일국 아들 삼둥이, 여전한 귀요미들

    “장난기 가득”...송일국 아들 삼둥이, 여전한 귀요미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됐다.1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짜니씨의 아침장난ㅋㅋㅋ 음식으로 장난해서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김으로 각기 다른 모양의 수염을 만들어 입가에 붙이고 있다. 김으로 만든 수염을 붙이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어린이날 맞이’ 삼둥이 근황 보니 ‘여전한 귀요미들’

    ‘어린이날 맞이’ 삼둥이 근황 보니 ‘여전한 귀요미들’

    배우 송일국이 어린이날 맞이 삼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민국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똑같은 옷을 입고 각자 개성을 살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근황 사진 공개 ‘아빠 판박이’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근황 사진 공개 ‘아빠 판박이’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만 6세 하루 전! 근데 초딩 3학년은 되어 보인다ㅠ.ㅠ 그만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일국 아들 대한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일국을 똑 닮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한이는 삼둥이 형제 민국, 만세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정말 빠르다 대니^^”, “아빠 얼굴이 보이네요”, “많이 컸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화이트데이, 의미있는 날” 삼둥이 근황 공개

    송일국 “화이트데이, 의미있는 날” 삼둥이 근황 공개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송일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상술로 시작됐다고는 하나 내게는 의미 있는 날이기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하고 아직 답을 듣지 않고 있었는데 그 다음해 화이트데이에 갑자기 아내가 반지 상자를 돌려줬다. 그 짧은 순간 ‘어? 이건 뭐지 주몽이 차인 거야?’(아직 주몽 촬영하고 있을 때다) 그렇게 몇 년 같은 몇 분이 흐르고 아내가 내게 ‘반지 손에 끼워주세요’(그럼 그렇지) 그렇게 아내에게는 허락은 받았지만 처가댁의 허락이 남은 상황에서 나의 고등학교 선생님이자 아내 작은아버지(연애할 때 이 사실을 알고 정말 놀랐었다)께서 학교생활을 그다지 성실하게 안 했음에도 장인 장모님께 나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셨다. 아마 선생님 아니었으면 대한민국만세가 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올해 정년퇴임하신 선생님이 생각 많이 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충성. 열중셧. 차렷”을 외치는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작은 외할아버지. 정년퇴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카메라에 차례로 뽀뽀를 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털모자+패딩으로 완전 무장 ‘귀요미 3인방’

    송일국 아들 삼둥이, 털모자+패딩으로 완전 무장 ‘귀요미 3인방’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3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 전 현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패딩점퍼와 털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내밀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대한이와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만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 댄스 삼매경...‘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 댄스 삼매경...‘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7일 배우 송일국(48)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대한, 민국, 만세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침대만 보면 폴짝 폴짝! 흥넘치는 삼둥이의 촬영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광고 촬영 중인 삼둥이가 음악에 맞춰 침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흥 넘치는 삼둥이는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자란 모습은 놀라움을 줬다. 한편 송일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훌쩍 큰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제법 덩치들이 커져서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기 힘들 법도 한데 그럼에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목욕하는 대한민국만세! 앞으로도 계속 서로 우애 좋게 지내라~^^; (귀 잡고 있는 건 귀에 물 들어간다고 막고 있는 겁니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욕조 안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일국은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3월 촬영한 삼둥이의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이쯤에서 다시 보는 추억의 야동(?) 영상!ㅋㅋ 많이 컸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대한 민국 만세, 직접 찍은 첫 셀카 ‘폭풍성장’

    대한 민국 만세, 직접 찍은 첫 셀카 ‘폭풍성장’

    배우 송일국이 대한, 민국, 만세의 첫 셀카를 공개했다.송일국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 끼리 찍은 삼둥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대한이를 중심으로 만세와 민국이 장난기가 가득 담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삼둥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는 2013년부터 2015년까지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10월 열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이가 동생들 모아놓고 처음으로 자기들 끼리 찍은 삼둥이 셀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똑같은 옷을 입고 있는 대한, 민국, 만세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각기 다른 개성을 드러낸 세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또한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도토리 먹는 삼형제”...송일국, 삼둥이 귀여운 근황 공개

    “도토리 먹는 삼형제”...송일국, 삼둥이 귀여운 근황 공개

    배우 송일국의 아들 삼둥이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7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에 있는 토끼(햄스터?) 세마리~^^ 만세가 육식동물 같은 건 함정 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내복을 입고 있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 어플 효과를 사용한 아이들은 도토리를 먹는 듯한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그런 가운데 으르렁거리는 듯한 만세의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삼둥이, BIFF 개막식 참석 ‘레드카펫 밟는 최연소 게스트’

    송일국 삼둥이, BIFF 개막식 참석 ‘레드카펫 밟는 최연소 게스트’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BIFF에 참석한다. 10일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측에 따르면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다. 영화 관람을 위해 부산을 방문하는 ‘삼둥이’는 기간 중 씨네키즈 섹션의 상영작을 관람할 예정이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어린이 관객들을 위해 마련한 씨네키즈는 세계 각국의 우수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자막을 읽기 힘든 아이들을 위해 한글 자막을 읽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삼둥이는 개막식에 참석해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최연소 게스트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는 내일(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열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승헌 닮은 김희선 남편…엘리트 코스 밟은 수재다” 집안 보니

    “송승헌 닮은 김희선 남편…엘리트 코스 밟은 수재다” 집안 보니

    TV조선 ‘별별톡쇼’에서 배우 김희선의 남편에 대한 이야기가 다뤄졌다.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 연예부기자는 “2007년 5월 김희선이 지인의 모임에서 만난 3살 연상의 사업가와 4개월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보도가 됐는데, 그후 9월 약혼식을 10월에 결혼식을 올렸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결혼 당시 가장 회제가 된 게 남편의 집안이었다. 김희선의 남편은 락산그룹 박성광 회장의 차남인 박주영이다”고 밝혔다. 락산그룹은 건설, 유통, 금융 등 다양한 계열사를 가지고 있다. 그 중에서 주력사인 건축과 연예기획사는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근데 이런 분이 잘생기기까지 한 거지. 당시 사진이 공개됐을 때 다들 놀랐다. ‘역시 김희선이랑 결혼할 만 하구나’했다. 굉장히 큰 키에 뚜렷한 이목구비. 본인이 송일국과 송승헌을 닮았다고 말 할 정도로 외모 자신감이 있었다. 잡지에 실릴 정도로 연예인 뺨치는 외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내가 찜해놨던, 내가 좋아했던 사람인데...’라는 얘기가 있었던 굉장히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은 사람이었다고도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가족심리 상담 전문가는 “김희선 남편은 말 그대로 엘리트 코스를 밟은 수재로 알려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뷰티 관련 사업에 종사하면서 실제 중국에서 화장품 무역을 하면서 한국 관광상품 개발을 하게 되는데 이 회사가 굉장히 재밌다. 이름이 ‘희선문화교류 유한공사’다. 아내 이름이 앞에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중국을 타깃으로 한 사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TV조선 ‘별별톡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많이 자랐죠?”…송일국네 삼둥이,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 ‘이제는 어린이’

    “많이 자랐죠?”…송일국네 삼둥이,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 ‘이제는 어린이’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사진 찍기 전 대한민국만세~^^ 많이 자랐죠?”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어린이가 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삼둥이는 블루톤 셔츠에 베이지 컬러 바지를 똑같이 맞춰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삼둥이는 곧 엄마 정승연 판사의 프랑스 해외연수에 동행할 예정이다.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귀여운 루돌프로 변신 “아빠 옆에 꼭 붙어서”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귀여운 루돌프로 변신 “아빠 옆에 꼭 붙어서”

    배우 송일국의 삼둥이 중 첫째 대한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월의 크리스마스? 아빠 짐 정리하는데 옆에 꼭 붙어서 ‘이건 뭐에요?’, ‘저건 뭐에요?’ 뭐가 그렇게 궁금한 게 많은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한이가 루돌프를 연상케 하는 빨간 코 장식품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대한이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지난 2015년 아빠 송일국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대한이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의젓해진 근황 “안경도 쓰고, 치아도 뽑고”

    송일국 아들 삼둥이, 의젓해진 근황 “안경도 쓰고, 치아도 뽑고”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핸드폰에 문제가 생겨 오랜만에 글 남깁니다. 그 사이 많은 일이 있었네요. 만세는 눈이 나빠져서 저번 주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어제 치과에서 흔들리는 앞니를 뺐어요~^^(엑스레이 찍어보니 어른이가 많이 자라서 마취도 안 하고 그냥 쑤~욱 뽑았어요. 물론 씩씩하게 울지도 않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송일국과 함께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5년 아빠 송일국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삼둥이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다. 특히 삼둥이 중 막내인 만세는 안경을 쓰고 치아를 뽑은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의젓해진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래의 배우들? 각양각색 포즈 ‘눈길’

    송일국 아들 삼둥이, 미래의 배우들? 각양각색 포즈 ‘눈길’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래의 배우들(?)~^^ 공연 전 긴장 풀기 위해 아이들 사진 보다가… 저번주 토요일 아빠따라 극장 놀러 온 대한민국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5년 아빠 송일국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삼둥이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이다. 각자 다른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특히 개구쟁이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만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상한 중산층 두 부부, ‘가면’ 뒤의 위선

    고상한 중산층 두 부부, ‘가면’ 뒤의 위선

    佛 작가 야스미나 레자 토니상 작품…베테랑 배우 4명 연기력 90분 압도막이 오르면 아이들이 웅성거리는 소리부터 들려온다. 프랑스에 사는 열한 살 두 소년이 놀이터에서 놀다 몸싸움을 벌인 모양이다. 얼마나 과격한 싸움이었는지 한 소년의 이가 두 개나 부러졌다. 아이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잦아들 때쯤 조명이 켜지면 무대 위 소파에 두 쌍의 남녀가 앉아 있는 모습이 보인다. 아이들 싸움 문제를 수습하기 위해 만난 가해자 소년의 부모 알랭과 아네트, 그리고 피해자 소년의 부모 미셸과 베로니크다. 아이들 다툼 탓에 마주하게 된 두 부부는 껄끄러운 상황 속에서도 최대한 교양을 지키며 서로에게 말을 건넨다. 분명 처음엔 그랬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두 부부의 대화는 길을 잃고 엉뚱한 설전으로 돌변한다. 과연 이 잘못된 만남의 끝은 어떻게 되었을까.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하고 있는 연극 ‘대학살의 신’은 중산층의 허위의식을 꼬집는 블랙코미디다. 주인공들은 작품의 제목처럼 입속의 칼 같은 혀로 상대방의 인격을 서슴없이 공격한다. 고상함으로 자신을 포장한 사람들이 서로 치고받고 싸우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위선을 조롱하고 인간 내면에 자리잡은 폭력성과 이기심을 들여다본다. 아이들의 싸움에는 관심이 없고 일 때문에 늘 휴대전화를 손에서 떼지 않는 속물 변호사 알랭, 겉으로 보기엔 품격 있는 평범한 가정주부 같지만 술에 만취해 남편에게 그간 쌓여 온 불만을 격정적으로 토로하는 두 얼굴의 아네트, 겉으로 보기엔 평화주의자 같지만 어린 딸의 애완동물인 햄스터를 길거리에 내다버린 미셸, 세계의 평화와 안녕을 꿈꾼다면서도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여기면 타인을 무시하고 오히려 평화를 해치는 융통성 없는 원칙주의자 베로니크. 진흙탕 싸움이 극단으로 치닫는 가운데 네 사람은 서로를 향해 삿대질과 모욕을 퍼붓고 탁자 위에 놓여 있던 꽃송이도 집어던져 버린다. 이 난장판 속에서 고상한 척, 교양 있는 척하는 사람들이 사실은 얼마나 가식적이고 위선적인지 통렬하게 드러난다. 두 부부의 가면이 한 꺼풀씩 벗겨지는 모습을 보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프랑스 작가 야스미나 레자가 쓴 이 작품은 2009년 토니상, 로렌스 올리비에상 등 주요 상을 거머쥐었고 2011년에는 동명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국내 무대에서는 2010년 처음 선보였고 2011년 재연 이후 6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올랐다. 공연시간 1시간 30분 동안 무대 전환 없이 배우 네 사람의 찰진 입담만으로도 꽉 차는 작품이다. 베테랑 배우 4명의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가 단연 돋보인다.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선 뮤지컬 배우 남경주와 최정원이 가해자 소년의 부모 알랭과 아네트로 출연한다. 20여편의 작품에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찰떡 콤비’인 만큼 실제 부부인 듯 각별한 케미스트리를 뽐낸다. 그간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 무겁고 선 굵은 연기를 보여 온 배우 송일국은 눈치 없는 남편이지만 아내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무던히 애쓰는 미셸을 맡아 색다른 모습을 보여 준다. 두 부부의 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면서 속도감을 내는 동시에 매번 대화의 출구를 막아서는 베로니크는 배우 이지하가 연기한다. 공연은 23일까지. 4만~6만원. (02)577-1987.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얼굴은 그대로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얼굴은 그대로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에도 일해야 하는 엄마를 위해 아빠 따라 공연장으로 놀러(?) 온 대한 민국 만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15년 아빠 송일국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삼둥이는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송일국을 포함해 연극 ‘대학살의 신’에 출연 중인 배우 남경주, 최정원, 이지하도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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