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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일국 세 쌍둥이 ‘바라밤’ 댄스에 만세의 “똥쌌어” 매력폭발

    송일국 세 쌍둥이 ‘바라밤’ 댄스에 만세의 “똥쌌어” 매력폭발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가 끝없이 샘솟는 화수분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삼둥이 앓이’에 빠지게 했다.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42회에서는 ‘언제나 너를 응원해’가 방송됐다. 이중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여권사진 촬영부터 유치원 요리수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이는 10주 연속 시청률 1위라는 쾌거로 이어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시청률 14.8%로 동시간 코너 중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슈퍼맨’이 동시간 예능 중 절대강자임을 확인시켰다. 이날 삼둥이는 앙증맞은 ‘바라밤 댄스’를 선보이며 치명적인 매력 발산의 포문을 열었다. ‘뽀로로’의 주제곡인 ‘바라밤’에 맞춰 해맑은 미소와 함께 온몸을 들썩거리며 춤을 추는 삼둥이의 천진난만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이어 ‘송대장’ 송일국의 진두지휘 하에 삼둥이는 집에서 셀프 여권 사진 촬영에 도전했다. 그러나 시작부터 쉽지 않았다. 배경지로 붙인 하얀 종이를 장난 삼아 찢으려는 만세, 옷이 답답한 듯 자꾸 벗으려는 대한이, 사진 찍을 생각에 신이 나서 가만히 있지 못하는 민국이까지, 개구쟁이 삼둥이의 깜찍한 명령불복종에 송일국은 극약처방을 내놨다. 카메라 렌즈 앞에 만화를 볼 수 있는 장치를 달아 삼둥이의 집중력을 높여준 것.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개구쟁이 삼둥이는 온데 간데 없이, 만화를 보려고 카메라 앞에 새끼제비들처럼 옹기종기 모인 삼둥이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삼둥이는 스스로 옷 입기에 도전하며 시청자들을 엄마 미소 짓게 했다. 송일국은 삼둥이에게 티셔츠를 스스로 입어볼 것을 제안했다. 이에 삼둥이는 티셔츠 입기에 시도했지만, 머리를 넣어야 할 곳에 다리를 넣고, 옷을 입는 것이 아니라 옷을 통과하는 등 아직은 서툰 모습을 보였다. 결국 송일국은 다음을 기약하며 옷을 입혀줬지만, 만세는 바지까지 완벽하게 입자마자 “똥쌌어”라고 말해 아빠 송일국을 멘탈 붕괴에 빠뜨리며 폭소를 터트렸다. 그 밖에도 삼둥이는 아빠와 함께 유치원 요리수업에 참가해, 음식을 만드는 것보다 먹는 것에 더 집중하는 등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매력을 무한대로 쏟아냈다. 이날 밑도 끝도 없이 쏟아지는 삼둥이의 화수분 매력은 아직까지 보여주지 못한 삼둥이의 숨겨진 매력에 대한 궁금증을 모으는 동시에, 삼둥이가 커가면서 생겨날 새로운 모습들에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다. 이에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는 “송일국 세 쌍둥이 그냥 녹아 내린다”, “송일국 세 쌍둥이 바라밤 댄스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음”, “송일국 세 쌍둥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송일국 세 쌍둥이 눈물나게 귀엽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무한 사랑의 아이들과 아빠들의 좌충우돌 육아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여권사진 공개

    송일국 세 쌍둥이, 여권사진 공개

    ‘송일국 세 쌍둥이’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대한·민국·만세의 여권 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이에 송일국은 카메라 렌즈 앞에 태블릿 PC를 설치했고, 세 쌍둥이가 좋아하는 만화를 틀어 보여줬다. 대한·민국·만세는 만화를 보려고 카메라 쪽을 계속해서 응시했고, 이덕에 송일국은 쉽게 세 쌍둥이 여권 사진 찍기 미션에 성공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뽀로로 음악에 클럽댄스? 흥난 꾹꾹이 

    송일국 세 쌍둥이 뽀로로 음악에 클럽댄스? 흥난 꾹꾹이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송일국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이고 있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는 3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뽀로로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다. 이날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똑같은 옷을 입고 소파에 나란히 앉았다. 그러다 애니메이션 ‘뽀로로’의 배경 음악이 흘러나오자 갑자기 손을 흔들며 춤을 췄다. 송일국의 세 쌍둥이는 음악이 끝난 후 각자 카메라를 손가락질으로 가리키고 윙크를 하거나 뽀뽀를 하는 등 애교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귀엽네” “송일국 세 쌍둥이, 진짜 삼둥이 애교에 미치겠다” “송일국 세 쌍둥이, 꾹꾹아 민국이 오구오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송일국 세 쌍둥이 배우 송일국이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송일국은 세 쌍둥이에 이어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일국은 최근 진행된 ‘스타일러 주부생활’의 화보 촬영과 함께 표지 모델로 나서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첫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 단독컷 촬영에서 송일국은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아이들이 스튜디오로 도착했다는 말을 건네 듣자 버선발로 스튜디오 계단을 올라가 뽀뽀세례를 퍼붓는 등 ‘아들바보’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고마움과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얘기했다. 송일국은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다. 정말 많이 배운다.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기념일에는 멋진 식탁을 차려주기도 하고, 지방촬영이 있을 때는 잠깐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주고 복귀하기도 한다”며 ‘로맨틱 남’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조심스레 전했다. “‘우리’와 ‘나라’로 이름도 지어뒀다.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함께 한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딸 쌍둥이 낳고 싶어 이름까지 지어놨다” 이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배우 송일국이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발언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스타일러 주부생활’은 송일국과 그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진행한 화보 일부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아빠가 되면서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송일국은 “나닮은 아들 낳을까봐 아들 낳기 두려웠다”며 “화목한 가정을 일구는 걸 목표로 두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들 세 쌍둥이를 슬하에 둔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드러냈다. 송일국은 “이름도 지어뒀다. 우리, 나라”라고 말하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지만 곧바로 “또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이긴 하다”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사랑과 신뢰도 표현했다. 그는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예요. 덕분에 제가 많이 배운다”며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말했다.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와 인터뷰’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너무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만세 표정 봐”,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음 번에는 딸 쌍둥이까지?”,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다른 화보도 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에스트로의 2014 F/W와 함께 한 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스타일러 주부생활(송일국 세 쌍둥이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따뜻한 목소리 ‘돌아온’ 유호정,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

    배우 유호정(45)이 오는 24일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은 배우 신애라가 맡아오다 최근 유학을 떠나면서 방송인 허수경이 지난달 27일부터 3회분을 녹음했다. 유호정은 앞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파일럿 방송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인연이 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의 시작을 함께한 유호정 씨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돼 기쁘다. 유호정 씨가 특유의 따뜻한 음성으로 슈퍼맨 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등 스타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설의 재일교포 야구선수 장훈, 추성훈에게 “왜, 역도산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전설의 재일교포 야구선수 장훈, 추성훈에게 “왜, 역도산을...”

    전설적인 재일 교포 출신 전 일본 프로야구 선수 장훈씨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 타블로 강혜정 부부, 이휘재, 송일국, 추성훈의 육아 이야기, ‘아빠의 무게’ 편으로 꾸며졌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은 장훈씨와의 만남을 가졌다. 장훈씨는 일본 야구계의 전설이다. 일본 단일 리그 최고 기록인 3085개의 안타는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다. 장훈씨는 추성훈에게 1954년 일본의 유도왕 기무라 마시히코와 대결을 펼쳐 한판승을 거둔 재일 교포 프로 레슬러인 역도산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추성훈에 ““죽을 때 까지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장훈씨는 스스로 “은퇴 후에도 더욱 열심히 할 걸 싶다는 후회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장훈씨는 “아이가 정말 예쁘다”며 준비해온 곰인형을 사랑이에게 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70평 넘는 규모. 숨겨진 미로 공간’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70평 넘는 규모. 숨겨진 미로 공간’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에 따르면 이휘재와 송일국의 집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 곳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 이휘재의 집은 침실 4개, 화장실 3개, 발코니 3개 등으로 이뤄진 78평대로 방송에서만 등장하는 거실과 주방 침실 하나 외에 더욱 많은 공간이 존재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송일국의 집 역시 72평대로 방송에서 공개된 부분은 이휘재 집과 마찬가지로 절반 정도라는 것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이는 송일국 집 구조가 방송에 공개된 게 전부가 아닌, 절반 이상이 더 있는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송일국 집 구조 사진으로 어마어마한 크기를 짐작케 하고 있다. 미처 방송에 다 공개되지 않은 집 구조가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휘재 집 구조, 송일국 집 구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아내 사진봤더니..

    송일국 세 쌍둥이, 아내 사진봤더니..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면서 아내 정승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1년 6개월간의 연애 끝에 송일국과 결혼했고,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결혼 4년째인 지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 쌍둥이를 송일국에 안기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미모의 판사 아내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

    송일국 세 쌍둥이, 미모의 판사 아내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

    ‘송일국 세 쌍둥이,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면서 아내 정승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1년 6개월간의 연애 끝에 송일국과 결혼했고,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결혼 4년째인 지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 쌍둥이를 송일국에 안기기도 했다. 송일국은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아내 정승연 씨에 대해 첫눈에 반했고, 아내의 매력 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과 송일국 세쌍둥이의 엄마 없는 48시간 두 번째 에피소드가 담겼다. 송일국은 세 쌍둥이와 치과를 방문한 후 식사를 하러 중국집으로 갔다. 송일국 세쌍둥이는 탕수육이 등장하자 환호하며 귀여운 먹방을 선보였다. 송일국 세 쌍둥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송일국 세쌍둥이, 송일국 부인 알고보니 판사였어?” “송일국 세쌍둥이, 송일국 부인 스펙 장난 아냐” “송일국 세쌍둥이 너무 귀엽더라” “송일국 세 쌍둥이..너무 귀여워” “송일국 세 쌍둥이..엄마 머리+아빠 외모 닮으면 훈남 될 듯”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송일국 세 쌍둥이)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판사 아내 사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판사 아내 사진보니..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면서 아내 정승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1년 6개월간의 연애 끝에 송일국과 결혼했고,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결혼 4년째인 지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 쌍둥이를 송일국에 안기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누구?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누구?

    ‘송일국 세 쌍둥이 엄마’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면서 아내 정승연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씨는 1년 6개월간의 연애 끝에 송일국과 결혼했고, 현재 인천지법 판사로 활동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결혼 4년째인 지난 2012년 약 1시간 동안의 제왕절개 수술을 거쳐 세 쌍둥이를 송일국에 안기기도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새누리 김무성號 출범] 女 유일 지도부 ‘장군의 딸’

    김을동 신임 최고위원은 독립운동가 김좌진 장군의 손녀이자 김두한 전 국회의원의 딸이다. 유명 배우 송일국씨의 어머니로 더 알려진 친박근혜계 재선 의원이다. 18대 여성의원 중 19대에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해 헌정 사상 최초의 부녀 재선의원 기록을 갖고 있다. 1967년 동양방송 공채 성우로 방송계에 발을 들인 뒤 TBC·KBS 탤런트를 시작으로 35년간 드라마, 영화 등 많은 작품에 출연했다. 1995년 서울시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해 2008년 18대 총선 때 친박연대 비례대표 5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19대 총선 때 24년간 야당 텃밭이었던 송파병에서 승리를 거둬 ‘광개토여왕’이란 별명을 얻었다. 여성 공천 30% 실현 등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공약한 그는 당선 인사에서 “재·보궐 선거 현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먹방에 “죽을 것 같다” 하소연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 쌍둥이 먹방에 “죽을 것 같다” 하소연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의 먹방에 “죽을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 쌍둥이와 뷔페를 찾은 송일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이날 세 쌍둥이를 데리고 산책한 뒤 뷔페를 찾았다. 송일국은 세 쌍둥이를 위해 음식을 날랐다. 그러나 송일국은 “편하려고 뷔페에 왔는데 죽을 것 같다”고 ‘속내’를 털어놓았다. 세 쌍둥이 음식을 다 먹인 송일국은 겨우 자리에 앉았지만, 그 사이 민국이 물을 쏟았다. 송일국은 바닥을 닦으며 “인간적으로 이것은 너무한다”고 했다. 민국은 아빠에게 애교로 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임효성 “쌍둥이 아들일까봐 잠 못잤다...왜...”

    슈퍼맨’ 임효성 “쌍둥이 아들일까봐 잠 못잤다...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임효성이 처음 쌍둥이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 “잠도 못잤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35회 ‘No pain, No gain–고통 없이는 얻는 게 없다’편이 방송됐다. 슈는 남편 임효성과 함께 라희, 라율 쌍둥이들을 데리러 이휘재 집을 찾았다. 이휘재는 임효성에게 “처음 쌍둥이 임신소식을 들었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임효성은 “처음 쌍둥이 성별을 몰랐을 때 남자 아이면 어떡하지 하는 마음에 잠도 못잤다”고 말했다. 슈는 이에 서운한 감정을 감추지 않았다. 이휘재는 “남자들은 공감하는 게 있다”며 임효성을 거들었다. 임효성은 2010년 4월 슈와 결혼, 같은해 6월 아들 임유를,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낳았다. 만약 쌍둥이 아들을 얻었다면 세 아들을 둔 것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송일국, 이휘재, 추성훈, 타블로, 도경완 등 다섯 아빠들의 육아기가 그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송국열차, 이동수단 아니라 운동수단 ‘송도가면 볼 수 있나’

    송일국 송국열차, 이동수단 아니라 운동수단 ‘송도가면 볼 수 있나’

    ’송일국 송국열차’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새 가족으로 합류한 송일국과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대한, 민국, 만세에게 헬멧을 씌우고 외출 준비에 나섰다. 이어 송일국은 쌍둥이 전용 ‘송국열차’를 끌고 집 밖으로 나왔다. 대한, 민국, 만세가 탄 유모차를 줄줄이 이끌고 자전거를 타는 송일국의 모습은 마치 기관사처럼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했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건 이동수단이 아니라 내 운동수단이다. 집에 아이 셋이 있는데 남편이 아이 셋 내버려두고 혼자 운동하러 간다고 가면 가만히 있겠느냐? 운동은 해야겠는데 방법은 없고 그래서 찾아낸 거다”라고 운동과 육아가 합쳐진 ‘송국열차’에 대해 설명했다. 송일국 가족이 사는 인천 송도에서 명물이 된 ‘송국열차’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친 기색 없이 ‘송국열차’를 끌고 온 송일국은 세쌍둥이를 데리고 분수에서 함께 놀아주며 철인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송일국은 “그냥 아이들 모습만 봐도 입꼬리가 나도 모르게 올라간다. 힘든 게 3배고, 기쁨은 3제곱이다”라며 세쌍둥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일국 송국열차’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일국 송국열차, 진짜 귀엽다”, “송일국 송국열차, 정말 자상한 아빠이자 남편 같다”, “송일국 송국열차, 실제로 보고 싶다”, “송일국 송국열차, 송도가면 볼 수 있나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자전거, 세쌍둥이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송도 신도시에 있는 집’

    송일국 자전거, 세쌍둥이 대한+민국+만세와 함께 ‘송도 신도시에 있는 집’

    송일국 세쌍둥이 자전거 데이트가 공개됐다. 배우 송일국이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첫 출연했다.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인 ‘슈퍼맨’에 출연하게 된 송일국은 첫날 “아이들이 일어나면 재앙의 시작이다”라고 말하며 육아의 고단함을 알렸다. 송일국의 걱정어린 말과는 달리, 송일국은 세 쌍둥이의 이유식을 직접 만드는 등 아이들을 능숙하게 돌봐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자전거 뒤에 유모차 세 개를 연결에 만든 ‘송국열차’였다. 송일국은 1번 좌석에 민국, 2번 좌석에 만세, 3번 좌석에 대한을 태우고 동네 공원으로 향했다. 송일국은 “송국 열차는 이동수단이 아니라 제 운동수단”이라며 “남편이 아이 셋을 내버려두고 혼자 운동하러 간다고 하면 (아내가) 가만히 있겠냐. 운동은 해야겠는데 방법은 없고 해서 찾아낸 거다”고 설명했다. 오랜 만에 밖에 나온 세 쌍둥이들은 기뻐 이리저리 돌아다녔고, 송일국은 “아이들 모습만 봐도 입꼬리가 올라간다. 힘든 게 3배, 기쁨은 3제곱이다”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송일국 세쌍둥이를 본 네티즌은 “송일국 세쌍둥이, 귀엽다”, “송일국 세쌍둥이, 송일국 닮았어”, “송일국 세쌍둥이..송일국 자상한 아빠인 듯”, “송일국 세쌍둥이..나도 쌍둥이 낳고 싶다”, “송일국 세쌍둥이..행복해 보인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세쌍둥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 ‘영혼 광탈’ 분수대 물놀이 삼매경!

    송일국과 세 쌍둥이 ’대한-민국-만세’, ‘영혼 광탈’ 분수대 물놀이 삼매경!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민국-만세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강렬한 첫인사를 건넨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4회에서는 ‘가족의 탄생’편이 방송된다. 이중 연기자 송일국과 삼란성 쌍둥이 형제인 대한-민국-만세의 ‘슈퍼맨 입성기’가 시작되며 관심을 높이고 있다. 송일국은 엄마 없는 본격 48시간에 앞서 “아내가 미션을 줬다”고 운을 뗀 뒤, “일단 48시간 동안 버티는 것”이라며 “내가 못 버틸 거라고 생각하나 보다”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지었다. 그러나 송일국의 자신감이 산산조각 나는 데는 얼마 걸리지 않았다. 대한-민국-만세와 공원 나들이에 나서자마자 송일국의 영혼 광탈이 시작됐다. 분수대를 본 대한-민국-만세는 삼란성 쌍둥이답게 3인 3색 반응으로 아빠를 혼란에 빠뜨렸다. 첫째 대한이는 그야말로 물 만난 고기처럼 분수에 뛰어들어, 장남다운 ‘장군 매력’을 뽐냈다. 이어 둘째 민국이는 분수대에서 해맑은 미소를 뽐내며 ‘애교 민국’으로 거듭났다. 압권은 막둥이 만세. 솟아 오르는 물줄기를 보자 멀리 달아나버린 만세는 여자 화장실부터 이웃의 텐트까지 뛰어다니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매력’을 폭발시켰다. 이에 송일국은 만세 잡기에 진땀을 빼야 했다고. 영혼 광탈로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송일국은 곧이어 세 쌍둥이를 한곳에 집합시키는데 성공하며본격적인 ‘슈퍼맨’ 적응기를 시작했다. 이어 송일국은 “세 쌍둥이라서 힘든 건 세배지만 기쁜 것은 세 제곱”이라고 말하며 아들 바보 본능을 드러냈다는 후문. 대한-민국-만세의 첫 등장 소식에 네티즌들은 “대한, 민국, 만세 이름부터 빵빵 터지는 세 쌍둥이! 완전 기대중!”, “예능에서 송일국 처음 보는 듯! 송일국과 세 쌍둥이 궁금하다~”, “역시 세 쌍둥이 비주얼 압도적이네~ 본방 기대된다!”등 다양한 의견으로 세 쌍둥이의 첫 등장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묵직한 배우 송일국을 영혼 광탈에 빠뜨린 세 쌍둥이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대한-민국-만세의 3인 3색 매력은 오는 6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34회를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계 싸움 1위 박남현 “엘리베이터 버튼 눌러본 적 없다”

    연예계 싸움 1위 박남현 “엘리베이터 버튼 눌러본 적 없다”

    ’전설의 주먹’을 주제로 지난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연예계 싸움순위 1위 박남현이 지독한 결벽증을 털어놓았다. 이날 박남현은 “나는 소주를 무서워한다. 술을 한 잔도 못하고 뱀이나 주사기도 무섭다”고 밝혀 이미지와는 다른 성격을 보였다. 박남현은 “거짓말 조금 보태서 지금까지 공중화장실 문을 한 번도 안 잡아봤다. 손이 안 닿게 발로 연다”고 자신의 결벽증을 설명했다. 박남현은 ”엘리베이터도 손가락으로 눌러본 적 없다”며 노크하듯 손 모양을 만들어 버튼을 누르는 모습을 재연했다. MC 규현이 “국 같이 먹는 건 괜찮냐”고 묻자 박남현은 “그런 거 싫어한다. 무조건 회충약을 먹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박남현은 또 “MBC 드라마 ‘주몽’ 촬영에서도 일주일 촬영이면 속옷을 20벌 가지고 간다”면서 “말을 탈 때마다 씻고 말 타고 다시 씻는다. 주인공 송일국에겐 좋은 말을 주지만 내겐 똥말을 주기 때문이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SJ 1면에 송일국 모델 막걸리 광고

    WSJ 1면에 송일국 모델 막걸리 광고

    미국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의 1면에 ‘막걸리’ 광고가 실렸다. 21일자에 실린 이 광고는 하얀 한복을 입은 배우 송일국이 막걸리 한 사발을 두 손으로 공손히 권하는 사진에 ‘MAKGEOLLI?’(막걸리)라는 제목을 달았다. 제목 아래에는 ‘막걸리는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술이며, 쌀로 만들어져 몸에 좋고 특히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이 난다. 가까운 코리아타운에서 한번 즐겨보세요’라는 영어 설명이 붙었다. 이 광고는 ‘한국 홍보 전문가’로 나선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기획하고, 송일국이 모델료를 재능기부해 만들었다. 광고 비용은 서 교수와 송씨를 비롯해 국내 네티즌의 모금 운동으로 조성됐다. 일본, 홍콩 등지의 ‘송일국 팬클럽’ 외국인 회원들도 힘을 모았다. 서 교수는 광고 게재 배경에 대해 “외국인들에게 막걸리를 친숙하게 소개하고 한복을 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지난해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막걸리 영상광고를 올렸다. 올해 초부터는 MBC TV ‘무한도전’팀과 함께 제작한 비빔밥 영상광고를 세계 주요 도시 메인 전광판에 올리는 ‘비빔밥 월드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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