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송은이
    2026-01-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27
  • 유명 男배우 집 앞에 놓인 택배상자, 안에 여학생 있었다

    유명 男배우 집 앞에 놓인 택배상자, 안에 여학생 있었다

    배우 류진이 학창시절 인기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류진, 최대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진은 “‘잠실 왕자’라는 별명의 유래가 뭐냐?”라는 송은이의 물음에 “사실 외모나 이런 것들이 소문이 나지 않나. 중고등학교 때 남녀공학을 다니니까”라며 “그때쯤 86 서울 아시안게임, 88 서울 올림픽 등이 있었는데, 교생 선생님 한 분이 ‘너는 88 올림픽 공식 미남이다’라고 하셨다”고 별명의 유래를 설명했다. 류진은 이어 “사실 이런 얘기 해도 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연예인이 되고 받은 팬레터보다 중학교 때 받은 팬레터가 훨씬 많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류진은 “한 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 제가 11층에 살았는데, 집 앞에 택배박스 큰 게 놓여있었다. 그리고 뒤에 서있던 여학생 둘이 상자를 쓱 밀고 가더라”며 “그래서 선물인가 싶어서 열어봤더니 박스 안에서 여학생이 나오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류진은 “그 분의 작전은 우리 집 안까지 들어가는 거였다. 그런데 전 무거우니까 문 앞에서 열었다. 그랬더니 자기도 쑥스러웠는지 일어나서 계단으로 후다닥 내려가더라”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 주우재 “대학시절 쇼핑몰 오픈” 매출 ‘깜짝’

    주우재 “대학시절 쇼핑몰 오픈” 매출 ‘깜짝’

    주우재가 대학 시절 쇼핑몰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페퍼톤스 이장원이 게스트로 나와 이목을 끌었다. 이 자리에서 MC 송은이는 “공대 오빠들은 체크 남방, 뿔테 안경, 슬리퍼 다 이렇게 하고 다니냐”라고 물었다. 이장원이 입을 열었다. “체크 남방이 안 핫한 줄 몰랐다”라면서 “학교 다닐 때 많이 입었다. 체크 남방을 입으면 덩치를 계산할 수 있어 좋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MC들은 주우재를 향해 “공대 남신 출신 아니냐, 인기 많았을 것 같다”라며 대학 시절을 궁금해 했다. 주우재는 “그냥 몇 번 그런 에피소드를 경험한 정도?”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아울러 “그때가 미니홈피를 할 때인데 저를 어디서 봤다고 쪽지가 오고 그랬다. 초콜릿, 편지를 받은 적도 종종 있었다”라고 회상했다. “옛날부터 옷 잘 입기로 유명했다던데, 대학 휴학 후 쇼핑몰을 오픈해서 매출이 엄청났다더라”라는 얘기도 나왔다. 주우재는 “저도 그럴 줄 몰랐는데 많이 나왔다”라고 솔직히 털어놨다. MC들은 단도직입적으로 매출이 어느 정도였는지 물었다. 주우재는 “첫 달 매출이 한 3000~4000만 원 나왔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아무것도 없이 무모하게 도전한 건 아니었다. 사업 가능성을 보고 한 것”이라며 “그때 제가 스트리트 패션으로 좀 유명해졌다. 미니홈피 통해서 어디 옷이냐고 이런 문의가 많이 오는 거다. 평소 좋아하는 옷들이 사업성이 있는 것 같더라”라고 설명했다. 주우재는 “이게 휴학하고 될 만한 사업이라 생각해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옷을 가져와 사업을 한 거였다. 예상대로 반응이 좋았다”라면서 “제 스타일이 누가 입어도 괜찮을 것 같은 옷들이었다. 그 부분을 잘 어필한 것 같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 김수용, “정산 안 해줘도 돼요” 신분증 올렸다

    김수용, “정산 안 해줘도 돼요” 신분증 올렸다

    개그맨 김수용의 신분증 사진이 공개됐다. 비보TV는 9일 유튜브에 “수드래곤 시소 식구된 기념, 미공개 짤 공개! 지난번 비보 출연 후 수드래곤이 제작진에게 보낸 문자. 문자로도 웃기는 수드래곤을 현재형 개그맨으로 인정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용의 운전면허증 사진이 담겨있다. 김수용은 방송 후 제작진에게 신분증 사진과 함께 “웃기지 못해 정산 안 해줘도 돼요”라고 문자를 보낸 모습이다. 문자로도 웃음을 주는 수드래곤 김수용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비보TV는 “아직 소식을 못 들었을 땡땡이 여러분들, 비밀보장 초창기부터 큰 웃음을 주었던 수드래곤이 시소의 새로운 식구가 되었어요! 수드래곤에게 따뜻한 환영의 박수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이며 새 식구 김수용을 환영했다. 한편, 소속사 미디어랩시소는 9일 김수용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랩시소에는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장항준, 권일용이 소속되어 있다.
  • 이영자·전현무 송은이에 남다른 선물, 왜

    이영자·전현무 송은이에 남다른 선물, 왜

    ‘전지적 참견 시점’ 송은이의 신사옥들이에 스타들이 함께 한다. 오는 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37회에서는 CEO 송은이의 왁자지껄 신사옥들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와 매니저는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 준비에 나선다. 이어 두 사람은 이영자표 특급 소스를 활용해 고수김치 만들기에 도전한다. 공개된 레시피에 따라 소스를 만들던 송은이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존과는 다른 계량법을 선보여 참견인들을 놀라게 만든다. 이어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소스 맛을 본 송은이와 매니저는 생전 처음 보는 맛에 당황을 금치 못한다. 과연 미궁 속으로 빠진 고수김치를 무사히 완성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송은이의 신사옥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이영자와 전현무, 유병재와 송성호 실장이 등장한다. ‘참견인들’은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선물을 들고 송은이의 신사옥에 방문한다. 먼저 이영자는 트럭을 대동할 만큼의 입이 떡 벌어지는 선물을 준비해 모두를 감탄케 한다. 본격 선물 개봉식이 이어진 가운데 모두를 가슴 철렁하게 만든 유병재의 선물부터 송은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했다는 전현무가 준비한 의문의 선물까지 모두 공개된다. 전현무는 특히 자신의 예술혼을 갈아 넣은 그림 선물을 준비하고, 이에 송은이가 꽉 찬 리액션으로 화답한다. ‘전참시’는 이날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 송은이 “송혜교에 DM 보냈더니…” 예상 못한 반응

    송은이 “송혜교에 DM 보냈더니…” 예상 못한 반응

    개그우먼 송은이가 배우 송혜교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송은이는 지난 1일 공개된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에서 부르고 싶은 게스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숙이 “그 사람 불러야 하지 않느냐”며 송혜교를 언급하자 “최근 SNS로 연락이 닿았다”고 밝혔다. 이날 송은이는 “송혜교의 SNS를 팔로우 하고 있었는데 혜교가 날 팔로우 하는 줄은 몰랐던 거다. 팔로우 하고 있었더라”면서 “‘더 글로리’를 보고 나 혼자 감상에 취했다. 1월 3일에 ‘혜…혜교야’라고 보냈다”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동생 이름을 왜 한 방에 못 부르냐”고 탄식했고 송은이는 “너무 오랜만이라 그랬다”고 해명했다. 이어 송은이는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더 글로리 너무 재밌어. 진짜 따봉이야’ 그랬다. 혜교가 어떤 스토리를 올렸는데 내가 그렇게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송혜교가 “‘언니 잘 지내쥬? 보고 싶어요’ 이렇게 왔다”고 밝혔다. 의심하는 김숙에게 송혜교의 DM 메시지를 보여준 송은이는 “번호를 찍고 ‘내 연락처’ 하고 왔다. 그래서 내가 다시 ‘혜혜혜혜 혜교야 밥 먹자’ 그러면서 내 번호를 보냈다. 그랬더니 ‘응 언니♥ 보고파요’ 하고 왔다”고 전했다. 송은이는 “한 번 보려고 한다. 이름이 송혜교가 아니라 혜혜혜혜 혜교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송은이와 송혜교는 1998년 SBS 청춘 시트콤 ‘나 어때’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유재석 “지호, ‘유재석 아들’ 티내는 법 터득”

    방송인 유재석이 아들 지호 군을 언급했다. 28일 송은이와 김숙의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아빠가 유재석인 걸 티 내는 방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송은이는 “지호 어린이가 ‘우리 아빠 유재석이야!’ 이렇게 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유재석은 “지호가 그렇게는 안 한다. 저는 지호가 밖에 나가서 굳이 숨기려고 하는 건 아니더라도 티를 안 내는 건 줄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자꾸 지호가 어느 순간부터 제 옷을 입고 나가더라. 소속사 안테나에서 나온 제 롱패딩을 입고 나가더라. 안테나 로고가 새겨져 있는데. 또 넷플릭스에서 준 면 티가 있는데 그거를 입고 밖에 나가더라. MBC 로고 박힌, 그런 옷들을 좋아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유재석은 지난 2008년 MBC 아나운서 출신 나경은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김민석 “매달 용돈 500만원…저작권료는 1500만원”

    김민석 “매달 용돈 500만원…저작권료는 1500만원”

    ‘전참시’ 그룹 멜로망스의 김민석이 수입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김민석은 이날 최근 1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자작곡 ‘사랑인가봐’를 언급했다. 김민석은 “최근 효자곡으로 등극했다”며 “수입은 부모님께서 관리해주셔서 (모른다). 용돈은 한 달에 500만원 받는다”고 밝혀 탄성을 자아냈다. 이에 송은이는 “시원하게 용돈 얘기해 주신 것처럼 저작권료도 밝혀 달라”고 말했고, 김민석은 “제일 안 들어왔을 때가 용돈의 3배”라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유재석, 갈비값 지불 논란에 “말이 되냐” 분노

    유재석, 갈비값 지불 논란에 “말이 되냐” 분노

    방송인 유재석이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22일 공개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 비밀보장’에 출연해 최근 불거진 대치동 이사 루머를 언급하며 “대치동으로 이사갈 수 있다. 그게 잘못됐다거나 이상한 게 아니라 사실이 아닌데 진짜처럼 되는 것이 문제”라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유재석이 아들의 교육문제 때문에 대치동의 한 아파트로 이사갔다는 루머가 퍼졌다. 논란이 커지자 유재석은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 직접 부인했다. 유재석의 갈빗집 루머도 공개됐다. 송은이는 “‘새벽에 갈빗집에 가서 유재석을 만난 한 분이 농담 삼아 갈비 값을 내달라고 했더니 돈을 내주지 않으려고 말을 돌렸다’는 루머가 있다”고 물었고, 유재석은 “말이 안 된다. 아무리 저를 TV에서 봤더라도 갈비 값을 내달라고 하는 게 말이 되냐. 말 그대로 없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그러면서 “악의적으로 루머를 유포한 사람은 처벌을 받아야 한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굉장히 힘들다”면서 “이런 가짜뉴스에 사람들이 많이 노출돼 있다. 스스로 이런 걸 자정할 수 있는 집단지성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싶다. 가짜뉴스가 발을 못 붙이게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국민MC 유재석, 출연료 공개안하는 속깊은 이유

    국민MC 유재석, 출연료 공개안하는 속깊은 이유

    방송인 유재석이 출연료를 공개하지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15일 공개된 팟캐스트 ‘송은이 김숙의 비밀보장’ 400회에서는 유재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코미디언 브랜드평판 부동의 1위 유재석 씨의 ‘유퀴즈’, ‘런닝맨’ 출연료가 궁금하다”고 질문했다. 이에 유재석은 “출연료를 공개하는 건 어렵지 않다. 하지만 업계에 미칠 파장이 있다. 저는 이런 거 언제든 얘기할 수 있다. 그런데 공개되는 순간 업계에 여러가지 파장이 있다. 대답하고 싶지만 대답할 수 없다. 업계에 미치는 파장을 고려한 것이다”고 답했다. 김숙은 “연예인들끼리도 얼마 받는지 모른다”고 했고 유재석은 “굳이 알아보려고 하면 알아볼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안 알아본다”고 했다.
  • 유재석과 맞담배 나눠 핀 여자연예인

    유재석과 맞담배 나눠 핀 여자연예인

    ‘국민MC’ 유재석이 김숙과 담배에 관한 일화를 전했다. 지난 15일 진행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이하 ‘비밀보장’)에서는 400회 특집으로 유재석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송은이는 유재석에게 “지금은 노담이 된 숙이 언니와 맞담배 피신적이 있나요?”라며 청취자로부터 온 질문을 건넸다. 이에 유재석은 “맛있게 핀 적이 있습니다”고 자신 있게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은 “아주 맛나게. 지금은 노담입니다만. 숙이하고는 진하게 폈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나 그래서 심심했다 항상”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은 김숙과의 일화를 전하며 “과거 방송국 앞에 나가서 흡연 구역에서 서로 담배를 나눠폈다”고 말했다. 김숙은 “‘선배님 이거 새로 나온 담배인데 한번 펴보실래요?’하면서 불도 붙여드리고”라며 거들었다. 유재석은 “흡연인구가 점점 줄기 때문에 이런 얘기가 어떨지 모르겠는데 어쨌든 숙이가 도너츠 만들어주는 것에 구멍 난 곳으로 얼굴도 넣어보고 링 통과도 했다. 많은 것들을 했었다”며 구체적 일화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김숙은 “내가 아마 희극인 중에 링을 제일 잘 만들었을거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그러나 숙이와 저는 노담이다”라고 강조했다.
  • “유재석과 많이 피웠다” 女연예인 흡연 과거 고백

    “유재석과 많이 피웠다” 女연예인 흡연 과거 고백

    최근 흡연했던 과거를 고백하고 금연에 성공한 연예인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숙은 지난 8일 방송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 비밀보장’에서는 ‘금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노담, (금연)성공의 아이콘이다”라는 송은이의 말에 “금연센터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다. 솔직히 누구보다 (담배를) 많이 피웠고, 남부럽지 않게 피웠다. 자격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담배로는 끝을 봤다. 물레방아까지 다 할 수 있었다”라며 “언니에게 개인기를 많이 보여줬다. 잔도너츠, 큰도너츠 잘 만들었다. 금연광고는 욕심난다. 유재석 선배도 말씀하셨지만 어디가서 욕심을 부리지 않는다. 그런데 금연 광고는 욕심이 난다”라고 강조했다. 송은이는 “김숙이 금연초로 끊었다. 금연초 필 때 제가 옆에서 ‘맛있냐? 하나 줘 봐’ 이랬다. 향이 너무 좋았다“며 ”내가 중독될 뻔 했다. 내가 많이 뺏어폈다”라고 증언했다. 또한 김숙은 다시 한 번 “‘노담광고’ 욕심 난다. 금연 광고를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도 방송에서 흡연했던 과거를 밝혔다. 지난해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대화 도중 조혜련이 목소리를 가다듬자 유재석은 “대감님인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조혜련은 “담배 끊었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참 누나하고 많이 피웠다. ‘재석아 한 대 하러 가자’ ‘라이터 좀 갖고 와’라고 했다”고 과거를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 “송은이 대표, 직원에 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며 ‘안 죽어’”

    “송은이 대표, 직원에 유통기한 지난 음식 주며 ‘안 죽어’”

    개그우먼 송은이가 자신이 대표로 있는 회사 직원의 편지에 당황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2023년판! 비보 직원들이 말하는 송은이 김숙 ’찐‘미담 모음.zip (아무튼 미담 맞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송은이는 “직원들이 ‘비보 직원들의 미담일까 폭로일까?’ 코너 2023년 리뉴얼 버전을 준비했다”면서 “저번을 기억하면 기분이 나빴던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직원은 “얼마 전 자취를 시작한 제게 대표님(송은이)이 ‘혼자 살아도 잘 챙겨 먹어야 한다’면서 냉동실에 있던 밀키트를 꺼내주셨다. 유통기한 며칠 지났는데 ‘괜찮아. 안 죽어’라고 손수 싸주시고 직접 차에 넣어주셨다. 직원들 굶을까 봐 신경 써주는 대표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송은이는 “이 배신자들아, 유통기한 지나서 안 되겠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지 않았냐. 네가 먹겠다고 했잖아”라고 목소리를 곤두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훈훈한 미담도 나왔다. 송은이가 코로나19에 걸린 직원에게 집 주소를 물은 뒤, 문고리에 죽과 약을 걸어놓고 갔다는 이야기였다. 이에 대해 송은이는 “전화 통화를 했는데 열이 많이 나는 거 같아서 그렇게 했다”고 설명했다.
  • 김숙 “누구보다 담배 많이 피웠다. 도너츠도 만들어”

    김숙 “누구보다 담배 많이 피웠다. 도너츠도 만들어”

    개그우먼 김숙이 금연 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혔다. 김숙은 8일 공개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 보장’에서 금연 광고 모델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은 ‘노담(No 담배)의 아이콘’, ‘금연 성공의 아이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금연에 성공한 사실을 인정하며 “나중에 금연센터 하는 게 꿈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은이는 “솔직히 숙이 광고 하나 줘야 한다. ‘이제는 노담’이라고 해서 성공사례로”라고 부추겼고, 김숙은 “꼭 ‘이제는’ 넣어야 되는 거냐”고 물었다. 하지만 이내 “맞다. 솔직히 난 누구보다 많이 피웠고, 남부럽지 않게 피웠다”고 인정하며 “난 진짜 (금연 광고 모델) 자격 있다”고 외쳤다. 또 김숙은 “난 어설프게 피우다 끊은 게 아니고 진짜 담배로 끝을 봤다. 물레방아까지 다할 수 있었다”며 “송은이한테 개인기 많이 보여줬다. 나도 개인기가 있다. 방송용이 아니라서 그렇지 도너츠 얼마나 잘 만들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짜 금연 광고 욕심 난다. 유재석도 얘기했지만 내가 어디 가서 욕심부리냐. 근데 금연 광고 하나는 욕심난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아니면 금연초 (광고)라도. 숙이가 금연초로 끊었다. 내가 옆에서 그 향기를 맡고 너무 좋아서 금연초에 중독될 뻔했다. 내가 많이 뺏어 피웠다. 한약 냄새 같은 걸 좋아해서 나는 금연초가 맞더라”고 털어놓았다. 이후에도 김숙은 “금연 광고는 욕심난다”고 거듭 말했고, 송은이는 “이제는 노담이다”라고 강조했다.
  • 김숙 “누구보다 담배 많이 피웠다”…금연 성공 비결은?

    김숙 “누구보다 담배 많이 피웠다”…금연 성공 비결은?

    개그우먼 김숙이 금연 광고를 찍고 싶다고 밝히며 과거 흡연 사실을 고백했다. 김숙은 8일 공개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 보장’에서 금연 광고 모델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송은이는 “김숙은 ‘노담(No 담배)의 아이콘’, ‘금연 성공의 아이콘’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숙은 금연에 성공한 사실을 인정하며 “나중에 금연센터 하는 게 꿈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은이는 “솔직히 숙이 광고 하나 줘야 한다. ‘이제는 노담’이라고 해서 성공사례로”라고 부추겼고, 김숙은 “꼭 ‘이제는’ 넣어야 되는 거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맞다. 솔직히 난 누구보다 많이 피웠고, 남부럽지 않게 피웠다”고 인정하며 “난 진짜 (금연 광고 모델) 자격 있다”고 외쳤다. 또 김숙은 “난 어설프게 피우다 끊은 게 아니고 진짜 담배로 끝을 봤다. 물레방아까지 다할 수 있었다”며 “송은이한테 개인기 많이 보여줬다. 나도 개인기가 있다. 방송용이 아니라서 그렇지 도너츠 얼마나 잘 만들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진짜 금연 광고 욕심 난다. 유재석도 얘기했지만 내가 어디 가서 욕심부리냐. 근데 금연 광고 하나는 욕심난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아니면 금연초 광고라도 해야한다”며 “숙이가 금연초로 끊었다. 내가 옆에서 그 향기를 맡고 너무 좋아서 금연초에 중독될 뻔했다. 내가 많이 뺏어 피웠다. 한약 냄새 같은 걸 좋아해서 나는 금연초가 맞더라”고 털어놨다. 이후에도 김숙은 “금연 광고는 욕심난다”고 거듭 말했고, 송은이는 “이제는 노담이다”라고 강조했다.
  • “급하게 올립니다”…송은이, SNS에 공개한 ‘이 사진’

    “급하게 올립니다”…송은이, SNS에 공개한 ‘이 사진’

    방송인 송은이가 사칭 계정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송은이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을 사칭하는 계정을 캡처해 올렸다. 송은이는 “저를 사칭한 인스타그램 계정입니다. DM을 보내서 받으신 분들이 계시다는 제보를 받고 급하게 올립니다. 피해 없으시길 바라요 아휴”라고 전했다. 한편 송은이는 유튜브 채널 VIVO TV를 통해 활약 중이다
  • ‘복귀’ 김신영 “요즘 화가 많이 나 있어” 왜

    ‘복귀’ 김신영 “요즘 화가 많이 나 있어” 왜

    방송인 김신영이 건강 회복 후 라디오 청취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김신영은 9일 전파를 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오프닝에서 “이 인사를 얼마나 하고 싶었던지,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청취자들에게 밝은 목소리로 인사했다. 김신영은 “한해 마무리 잘 하셨나”라며 “2022년 연말과 2023년 연초를 이렇게 여러분들께 참 이런저런 얘기도 못 하고 아픈 바람에”라며 아쉬워했다. 이어 그는 “아픈 것도 죄송하더라”며 “장염에 노로바이러스, 코로나19 3연타가 오고 몸이 안 좋아지는 바람에 길게 여러분을 못 뵀다”고 털어놨다. 또 김신영은 “이렇게 길게 못 뵀던 게 2012년 연말, 2013년 연초 그때였다”고 돌이켰다. 이어 “그때는 공황장애가 걸렸다, 2012년 12월 중순부터 2013년 4월까지 여러분을 길게 못 뵀는데 3개월을 통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고 토로했다. 김신영은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이제는 잔기침이 살짝 있는 정도”라며 “앞으로 건강하게 잘해보겠다.”고 힘찬 각오를 전했다. 또 그는 “노로바이러스가 나았을 땐 ‘이제 여러분께 좋은 목소리로, 김신영으로 남자’ 했는데 코로나19까지 오니까 속상하더라”며 “‘이게 뭐지?’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쉬면서 생각 정리도 더 많이 됐고 책도 읽고 많은 분들이 걱정도 해주셨다”며 “자리를 비웠을 때 자리를 메워준 스페셜 DJ들 다른 건 모르지만 이분들이 부르면 언제든지 가겠다! 모두 감사드린다”고 진심을 전했다. 또 김신영은 “가장 중요한 것 제가 어떻든 시끌벅적한데도 고목나무처럼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린다”고 청취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김신영은 청취자들에게 사연을 당부했다. 그 과정에서 김신영은 “아무거나 괜찮은데 있는 얘기만, 팩트만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제가 요즘에 가짜 뉴스 때문에 화가 많이 나 있다”며 “팩트만 얘기해달라, 카더라는 안 된다, 카더라는 조만간 잡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김신영은 “사람이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되는 게 아니다”며 “(제가) 그냥 아파서 그런 거다, 사람이 상처가 나면 상처에 대한 걸 연고를 발라야 하는데 후벼파지 말라”고 재차 당부했다. 끝으로 그는 “카더라나 가짜 뉴스 이런 거 말고 팩트, 진실을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신영은 지난해 12월21일부터 25일까지 장염과 노로바이러스로 라디오를 비웠다. 이후 지난해 12월29일 코로나19에도 확진됐다. 또한 그는 송은이가 수장으로 있는 소속사 미디어랩시소와 전속 계약 만료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 이영자 “전현무, 연예대상 받고 차 뽑아줬다”

    이영자 “전현무, 연예대상 받고 차 뽑아줬다”

    지난해 연말 MBC 방송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가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수상소감을 요구받고 당황해했다. 프로그램 녹화 시점이 연예대상이 열리기 전이었기 때문이다. 지난 7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연예대상 방송 전에 녹화된 방송분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직 대상 수상자가 누군지 몰랐던 상황에서 출연자들은 유력한 대상 후보였던 전현무가 대상을 탔을 것으로 가정하고 미리 축하 인사를 건넸다. 이국주가 “(대상 수상 기념으로) 소고기 잘 먹었다”면서 부담을 주자 전현무는 “소고기는 무슨 소고기냐. 대패삼겹살이었다”고 말했다. 래퍼 한해가 “대상을 받았다고 용돈을 주시는 분은 처음이었다”고 말하자 전현무는 “인당 1만원씩이었다”고 손사래를 쳤다. 이영자가 “대상 받을 줄 알고 있었던 거냐”고 묻자 전현무는 “몰랐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은 있었다”라고 맞장구를 치다가 곧바로 “지금 내가 허언증도 아니고 뭐 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자괴감에 빠져 폭소를 안겼다.양세형은 전현무에게 계속해서 소감을 물었고, 송은이는 “대상을 못 타도 이게 나가면 재미있을 거다. 김칫국 퍼레이드 아니냐”라며 웃었다. 급기야 이영자는 “그렇다고 그런 걸 주면 어떡하냐. 차를 하나 뽑아주더라”라며 전현무의 큰 배포(?)를 칭찬했고, 송은이는 “정말 마세라티를 사준 거냐”라며 한술 더 떴다. 전현무가 감사의 선물로 이영자에게 고급 외제차를 줬다는 설정을 펼친 셈이다. 한편 전현무는 지난달 29일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송은이, 데뷔 30주년 기념 美공연 돌연 취소

    송은이, 데뷔 30주년 기념 美공연 돌연 취소

    방송인 송은이의 데뷔 30주년 기념 미국 공연이 돌연 취소됐다. 소속사 미디어랩 시소 측은 “1월 말로 예정되었던 ‘송은이 인 아메리카’(송은이 IN AMERICA) 뉴욕 공연과 로스앤젤레스(LA) 공연이 미국 현지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취소됐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불과 공연을 3주 앞두고 갑작스러운 취소를 하게 되어 공연을 예매해 주신 관객 분들께 여러 불편을 드리게 된 점 마음 깊이 사과드린다”며 “예매하신 티켓은 예매처를 통해 개별 요청 없이도 결제하신 금액이 전액 환불 된다”고 설명했다. 또 “환불과 관련한 추가 문의사항은 정확한 확인을 위해 예매처를 통해 확인하시는 것을 권해 드린다”며 “공연을 기대해주신 분들께 불편을 드린 점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전하며 더욱 노력하는 비보가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송은이도 “공연을 3주 앞두고 갑자기 취소를 해서 예매해주신 관객분들께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데뷔 30주년을 맞은 송은이는 오는 26일과 28일 뉴욕과 LA에서 ‘송은이 인 아메리카‘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 차인표, 금수저+엘리트 집안설 입열다

    차인표, 금수저+엘리트 집안설 입열다

    배우 차인표가 남다른 집안을 자랑했다. 차인표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종국은 차인표에게 “유학 시절 스스로 다 벌어서 학교를 다 다니셨다고 하더라, 금수저 아닌가”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귀공자 이미지 때문에 그런 얘기가 있었다”고 거들었다. 김숙도 “연예인 재벌 순위에 항상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인표는 “아버지가 해운업을 하신 건 맞는데 배를 갖고 있는 해운회사가 아니라 대리점업을 하셨다”며 “배를 갖고 있는 회사에 대신해서 용역 서비스를 해주는 선박 대리점을 하신 거다, 작은 중소기업을 운영하셨다”고 설명했다. 또 차인표는 “집안 자체가 엘리트 아니냐”고 하자 “삼형제인데 형과 동생이 공부를 잘했다”며 “형은 전교 1등이었다”고 밝혔다. 정형돈은 “S대?”라며 차인표 형의 출신 대학교를 물었고, 차인표는 “형은 S대, 동생은 MIT를 갔다”고 답했다. 이어 차인표는 형제들이 공부를 잘해서 비교된 적은 없었냐고 하자 “감사하게도 부모님이 형제와 비교해 특별히 스트레스를 안 주셨다”며 “‘너는 다르다. 너는 너만의 길이 있다’고 해주셔서 저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 안영미, 결혼 3년 만에 임신

    안영미, 결혼 3년 만에 임신

    개그우먼 안영미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5일 소속사 미디어랩시소 측은 “안영미가 최근 임신을 했다.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송은이가 대표로 있는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발표하는 유튜브 영상에서 2020년 2월 29일 남자친구와 혼인신고를 했다며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안영미는 2015년 3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한 바 있으며,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게스트와 청취자로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안영미와 동갑내기인 남편은 회사원으로, 미국에서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거리 결혼 생활 중으로, 안영미는 남편 애칭이 ‘깍쟁이 왕자님’이라고 밝혔고, 자신의 애칭은 ‘아가’라고 밝혔다. 안영미는 그동안 임신에 대한 열망을 드러낸 바 있다. ‘2021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는 김구라와 시상을 하면서 “저도 남편이 잠깐 미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돌아와서 다음주면 또 간다. 시간이 없다. 좋은 기운 받아서 저도 좀 임신에 성공하고 싶다”고 밝혔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미국에서 8개월 만에 돌아온 남편과 2세 준비 중이라 밝히면서 “배란 테스트기를 구입해 날짜를 체크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셀럽파이트 유튜브 채널에서는 ‘골때녀’에서 하차한 이유로 ‘임신’을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안영미는 “시즌2까지 너무 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남편이 8개월 만에 미국에서 잠깐 귀국한다. 두 달 동안 함께 있을 수 있다”며 임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안영미는 2004년 KBS 1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다. 이후 ‘코미디빅리그’, ‘SNL코리아’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MBC ‘라디오스타’, ENA ‘효자촌’,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 출연 중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