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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모창능력자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 얼굴보니 “소름돋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가수 이재훈의 모창능력자로 등장한 임재용이 화제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서는 가수 이재훈과 모창능력자 임재용이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재훈과 임재용은 쿨의 ‘애상’을 열창했다. 특히 임재용은 이재훈과 매우 흡사한 외모로 등장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임재용은 이재훈의 과거 모습을 고스란히 재현하기 위해 의상부터 소품까지 준비해 이재훈의 모습을 완벽하게 따라했다. 임재용의 무대에 개그우먼 송은이는 “숨이 차서 이재훈이 라이브할 때 음이탈 하던 것까지 똑같더라”고 전했고 가수 환희는 “내가 봐도 너무 비슷하다”고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MC 전현무는 임재용에게 “이재훈의 신곡을 홍보하고 다닌다고 들었다”고 언급했다. 이에 임재용은 “너무 좋은 가사, 멜로디, 보이스로 부른 노래인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못 들어보신 것 같다”면서 이재훈의 신곡 ‘안녕들 한가요’를 적극 홍보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식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도플갱어인줄”,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쌍둥이 아니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정말 닮았더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어제 방송 너무 재밌었어”,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이재훈, 소름돋을정도”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히든싱어3 왕중왕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충격적인 외모 ‘이재훈이야?’

    히든싱어3 왕중왕전, 임재용 충격적인 외모 ‘이재훈이야?’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3’에 출연한 모창능력자 임재용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임재용은 가수 이재훈과 함께 쿨의 ‘애상’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임재용은 과거 이재훈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임재용의 모습을 본 개그우먼 송은이는 “숨이 차서 이재훈이 라이브할 때 음이탈 하던 것까지 똑같더라”고 전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성적매력 없어” 19금독설에 뺨까지 때려? ‘경악’

    황인영 정가은, “성적매력 없어” 19금독설에 뺨까지 때려? ‘경악’

    ‘황인영 정가은’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는 개그우먼 송은이, 김숙, 가수 김원준, 배우 박광현, 황인영, 정가은이 출연해 ‘연예계 절친’ 특집을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정가은은 절친 황인영에 대해 “황인영이 너무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살아 걱정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가은은 “한번은 황인영에게 ‘넌 성적 매력이 없어’라는 독설까지 들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황인영은 “많이 말하고 길게 말하는 걸 싫어한다. 괜히 돌려 말하는 시간도 아깝다. 그냥 느끼는 대로 말해주는 게 나은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와 더불어 황인영도 정가은을 폭로했다.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며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는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깜짝 고백했다. 황인영은 “술김에 그러려니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또 정색하면서 따귀 4대를 때렸다”며 “불과 1~2주 전의 일이다”고 전해 정가은을 당황케 했다. 황인영의 폭로에 정가은은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황인영 정가은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인영 정가은, 정말 친한 듯”, “황인영 정가은, 둘이 친구구나”, “황인영 정가은, 따귀를 때리다니”, “황인영 정가은, 독설해도 되는 사이인가 보죠”, “황인영 정가은, 오랜만에 얼굴 본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황인영 정가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에게 따귀 맞은 사연보니 ‘절친맞아?’

    황인영, 정가은에게 따귀 맞은 사연보니 ‘절친맞아?’

    배우 황인영과 정가은이 방송에 출연해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연예계 절친’ 특집이 꾸며져 배우 황인영, 정가은, 개그우먼 송은이 등이 출연했다. 이날 황인영은 정가은에게 따귀를 맞은 사연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황인영은 “정가은 같은 경우는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황인영은 “술을 먹으면 쌓아둔 게 폭발하는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폭로해 정가은을 당황케 했다. 한편 정가은은 황인영의 폭로에 “난 기억이 안 난다”고 답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인영, “정가은 속마음 잘 드러내지 않아..” 폭로보니 ‘반전’

    황인영, “정가은 속마음 잘 드러내지 않아..” 폭로보니 ‘반전’

    방송인 정가은이 배우 황인영에게 돌직구를 당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연예계 절친’ 특집으로 송은이, 김숙, 김원준, 박광현, 황인영,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황인영은 “정가은은 쾌활해 보이지만 속마음을 잘 드러내지 않는 스타일이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황인영은 “한 번은 막 울기에 달래주려고 다독였더니 갑자기 정색을 하면서 내 따귀를 때리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송은이 “밝고 겸손했던 리세를”...’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마음이 너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송은이 “밝고 겸손했던 리세를”...’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마음이 너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송은이 “밝고 겸손했던 리세를”...’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마음이 너무...”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잠겼다. 이날 권리세 양의 사망은 지난 3일 사고 당시 숨진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이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방송인 송은이은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작곡가 윤일상도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오는 충격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데이비드오는 자신의 SNS에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SBS ‘인기가요’는 ‘故 은비, 권리세 양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레이디스코드의 노래 ‘I’m Fine. Thank You’를 배경음악으로 넣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사망, 일손이 안 잡혀”,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우결 그 시절 다시는...” 등 반응을 보였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윤일상 “착하고 겸손했던 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명복 빌어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잠겼다. 이날 권리세 양의 사망은 지난 3일 사고 당시 숨진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이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오는 충격이 남다를 수밖에 없었다. 데이비드오는 자신의 SNS에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SBS ‘인기가요’는 ‘故 은비, 권리세 양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레이디스코드의 노래 ‘I’m Fine. Thank You’를 배경음악으로 넣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사망, 마음에 깊은 상처”,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우결 정말 훈훈한 마음으로 봤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안타까운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물결...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 침통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가 충격과 비통 속에 애도 분위기에 들어갔다. 지난 3일 사고당시 사망 한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의 비보여서 슬픔은 더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꽃다운 나이에 꿈을 다 펼쳐보지도 못하고 떠난 이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가득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 오는 자신의 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데이비드오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애통하다. 안타깝다’는 내용의 애도 글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애도 물결 확산...우결 커플 데이비드오 “리세, 명복을 빈다”...일본에서도 사망 애도 레이디스코드 멤버 리세(본명 권리세·23) 양이 7일 끝내 세상을 떠나면서 연예계 전체가 애도 분위기에 잠겼다. 이날 권리세 양의 사망은 지난 3일 사고 당시 숨진 은비 양의 발인(5일)이 있은 지 이틀만이었다.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고 소식 이후 은비 양 사망을 애도하면서 중태에 빠진 리세 양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은 이날도 방송과 SNS를 통해 아픈 마음을 전했다. 리세 양과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커플로 호흡을 맞췄던 데이비드오는 자신의 SNS에 애도의 글을 남겼다. 데이비드오는 “마음이 너무 아프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리세야…”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씨스타는 이날 SBS ‘인기가요’에서 1위 소감을 전하며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양, 부디 좋은 곳 가서 편히 쉴 수 있기를 저희가 두 손 모아 기도하겠다”고 리세 양의 사망에 애도 메시지를 전했다. ’인기가요’의 MC인 엑소의 백현도 “안타까운 사고로 고은비, 권리세 양이 저희 곁을 떠났는데 그녀들의 아름답고 열정적인 모습을 기억하겠다”면서 출연진들과 함께 명복을 빌었다. 시크릿 전효성은 트위터를 통해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하늘에서라도 편히 쉬길 바랄게요. 따뜻해야 할 날들에 너무 속상하고 아프네요. 계속 기도할게요”라며 리세 양을 애도했다. 걸스데이의 소진은 “정말 간절히 바랐는데, 정말 많이 기도했는데. 리세, 하늘에서 꼭 평안하길 바라요”라고 슬퍼했다. 작곡가 윤일상은 “평소 누구보다 열정적이었고, 착하고 겸손했던 권리세 양을 기억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했다. 방송인 송은이도 “밝고 열정적이며 겸손했던 리세를 기억하겠습니다. 남아있는 슬픔을 감당해야 할 소정, 애슐리, 주니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라고 전했다. 재일동포 출신인 리세 양의 활동을 지켜본 일본 네티즌도 ’애통하다. 안타깝다’는 내용의 애도 글을 올렸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사망 애도 소식에 네티즌들은 “권리세 사망, 마음에 깊은 상처”, “권리세 사망, 데이비드오 우결 정말 잘봤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쿨 노래, 4900원 내고 연습” 왜?

    히든싱어 이재훈   ‘히든싱어3’의 두 번째 원조가수 이재훈이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받았다”고 밝혔다. 30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3’에서는 90년대 최고의 혼성 댄스 그룹 쿨의 보컬 이재훈이 첫 번째 원조가수 이선희의 바통을 이어받아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데뷔 20주년을 맞이한 쿨은 한국 혼성그룹 최초로 총 음반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고, 노래방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곡이 들어있을 정도로 대중들에게 오랜 사랑을 받은 3인조 댄스 그룹. 메인 보컬 이재훈과 랩퍼 김성수, 여성 멤버 유리로 구성, ‘너이길 원했던 이유’로 데뷔해 ‘운명’, ‘해변의 여인’, ‘십계’, ‘애상’, ‘슬퍼지려 하기 전에’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였다. ‘히든싱어3’ 녹화에 참여한 이재훈은 “‘히든싱어’에서 이문세 편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보다 나 같은 사람은 없을 거라고 자신했는데 이문세 선배 편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션 곡 연습을 위해 4900원을 내고 음원을 다운 받았다”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며, “우승을 못하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스튜디오를 나갈 때까지 홀로 서있겠다”고 이색 우승 실패 공약을 밝혀 눈길을 끌8었다. 이에 패널로 참여한 이재훈의 절친 신지는 “이재훈 오빠가 전화해서 내 목소리 못 맞히면 죽일거다”고 협박했다고 말해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 또한 녹화에 참여한 송은이는 “역대 히든싱어의 하이라이트를 전부 모아놓은 기분이다”라고 밝혀 ‘히든싱어3’ 이재훈 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히든싱어3’ 이재훈 편 소식에 네티즌들은 “‘히든싱어3’ 이재훈, 쿨 노래 생각난다”, “‘히든싱어3’ 이재훈, 노래 참 잘해”, “‘히든싱어3’ 이재훈, 누가 이길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영 과거 하석진과 복사기 위 격정적키스 ‘19금’

    홍진영 과거 하석진과 복사기 위 격정적키스 ‘19금’

    홍진영 과거 홍진영 과거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는 ‘여왕들 특집’으로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영의 별바라기는 “홍진영 씨의 출연작 중 ‘누가 그녀와 잤을까’를 좋아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홍진영은 “안돼, 그런 거 이야기 하지마. 자료화면 나올 것 같아”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자료영상에서 홍진영은 하석진과 복사기 위에서 격하게 키스를 나눴다. 영상을 본 홍진영은 “사실 저때랑 지금이랑 많이 달라진 것은 없다”고 말하자 송은이는 “누가 고쳤냐고 물어봤냐”고 되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홍진영 과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홍진영 과거, 다른데?”, “홍진영 과거, 자폭하네”, “홍진영 과거, 저 영화에도 나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현미 아들 임준혁 버클리-딸 임수연 네바다…교육방법은?

    주현미 아들 임준혁 버클리-딸 임수연 네바다…교육방법은?

    주현미, 주현미 아들 임준혁, 주현미 딸 임수연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미국 명문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아들 임준혁과 딸 임수연의 교육 노하우를 공개했다. 2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별바라기’에는 주현미, 송소희, 홍진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주현미의 팬은 “자녀들이 엘리트라는 소문이 있더라”라는 송은이의 말에 “당연히 사실이다. 루머 아니다”고 인정했다. 이어 “아들은 미국 버클리 음대 재학 중이고 딸은 네바다 주립대학에서 호텔 경영학을 전공 중이다”고 밝혔다.이에 강호동은 “공부 잘 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있냐?”고 물었고, 주현미는 “육아 전문 지식도 없지만 아이들이 엄마를 필요로 할 시기에 같이 자고 책 읽어주고 계절이 바뀌면 풀밭에서 곤충도 잡고 뛰어놀고 그렇게 같이 보냈다”고 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실제로 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송소희 성형 의혹 ‘과거 사진’ 현재 상태와 직접 비교해보니 ‘깜짝’ ’국악소녀’ 송소희가 성형수술 의혹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 홍진영, 송소희와 팬들이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직 10대임에도 불구하고 성형설이 있다”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송소희는 “많은 사람들이 당연히 성형했을 거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직 안 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넷상이나 혹은 지인들이 ‘성형 잘됐다. 어디서 했어?’라고 묻는다. 쌍꺼풀 수술은 당연히 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전국 노래자랑’ 나왔을 때랑 너무 달라서 그런 것 같다. 그런데 코는 의심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에 강호동은 문제의 성형 의혹 사진을 공개했고, 이를 본 송은이는 “의혹을 받을 법도 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송소희 쌍수는 한 것 같은데?”, “송소희 너무 웃겨”, “송소희 솔직한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써니 “태연이 어깨에 손 안올려 돌아보니..” 다시봐도 아찔

    태연 납치사건, 써니 “태연이 어깨에 손 안올려 돌아보니..” 다시봐도 아찔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태연 납치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써니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태연 납치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는 사건이 있었던 것. 이 때 써니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태연을 구해내 눈길을 끈 바 있다. 써니는 “태연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를 하지 않자 뒤를 돌아봤다. 그 때 매우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여지더라. 놀라서 멍해졌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좀 강제로 끌고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개그맨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태연 납치사건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 “태연 납치사건, 써니 대단하다”, “태연 납치사건, 이때 오정태 영웅 됐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태연 납치, 가장 먼저 알았다”

    써니 “태연 납치, 가장 먼저 알았다”

    써니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는 사건을 언급했다. 써니는 “태연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를 하지 않자 뒤를 돌아봤다. 그 때 매우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여지더라. 놀라서 멍해졌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좀 강제로 끌고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개그맨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바라기’ 써니, 태연 납치사건 언급 “강제로 끌고 가 이상하다고 생각”

    ‘별바라기’ 써니, 태연 납치사건 언급 “강제로 끌고 가 이상하다고 생각”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태연 납치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써니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당시 사건에 대해 “태연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를 하지 않자 뒤를 돌아봤다. 그 때 매우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여지더라. 놀라서 멍해졌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좀 강제로 끌고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개그맨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써니 “태연 납치사건 당시 몸이 안 움직여..”

    써니 “태연 납치사건 당시 몸이 안 움직여..”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태연 납치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써니는 지난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태연이 내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를 하지 않자 뒤를 돌아봤다. 그 때 매우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여지더라. 놀라서 멍해졌고, 심장이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좀 강제로 끌고 가는 듯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개그맨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고 덧붙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긴박했던 순간 보니..‘오정태가 태연을 구했다?’

    태연 납치사건, 긴박했던 순간 보니..‘오정태가 태연을 구했다?’

    ‘태연 납치사건’ 31일 밤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강호동, 김영철, 샤이니 키, 송은이 진행 아래 게스트 안재모, 임호, 써니, 헨리가 출연해 ‘연예계 대표 킹 & 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키워드에 ‘납치’ 키워드가 등장했다. 소녀시대 팬은 “써니와 관련 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무대에서 한 괴한이 난입해 태연을 끌고 내려가려고 했던 당시, 써니가 가장 먼저 반응했다는 것.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라고 말했다. 팬은 “그때 태연이 써니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였는데, 손이 올라오지 않으니까 느꼈던 것 같다. 그 상황을 가장 먼저 인지하고 반응한 건 써니였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써니는 “그때 뭔가 이상하다 느꼈다. 스태프라고 하기엔 너무 강제로 잡고 끌고 가더라”라고 회상햇다. 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 (태연 납치사건) 뉴스팀 chkim@seoul.co.kr
  • 유채영 사망에 애도 물결…유채영 빈소(장례식장)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날짜는?

    유채영 사망에 애도 물결…유채영 빈소(장례식장)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날짜는?

    ‘유채영 사망’ ‘유채영 빈소’ ‘유채영 장례식장’ 유채영 사망에 동료 연예인들이 잇따라 애도를 표했다. 유채영 빈소(장례식장)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졌다. 위암으로 투병 중이던 유채영의 별세 소식에 24일 연예계에는 애도 물결이 이어졌다. 이날 오전 8시 유채영이 세상을 떠났다는 부고가 전해지자 생전 고인과 함께 한 동료들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침통하고 안타까운 심정을 나타냈다. 유채영과 음반 작업을 한 인연이 있는 프로듀서 주영훈은 “오늘 또 사랑하는 동료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하늘도 비를 뿌리며 함께 울어줍니다.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채영아, 부디 아픔없는 그곳에서 편히 쉬렴~ 미안하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송인 하리수는 트위터에 “언니 예전에 고생한 것, 말 못하고 가슴에 묻고 살아온 아픔 많았던 것, 전부 다 잊고 하늘에서는 행복만 가득하길 빈다. 언니는 천사니까 천국 갈 것이다. 사랑한다”고 명복을 빌었다. 또 윤종신은 “방송 밖에선 항상 차분하고 수줍었던 후배 유채영 양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하하는 “누나 편안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이밖에도 배우 최정윤과 서유정, 개그맨 김경진, 개그우먼 김미연 등 동료들의 글이 이어졌다. 앞서 유채영의 투병 소식이 지난 21일 세상에 알려지자 연예계 안팎에서는 응원의 목소리가 잇달았다. 그의 병실에는 강수지, 송지효, 김숙, 권진영 등이 병문안을 다녀갔으며 김현주를 비롯해 이성미, 박미선, 송은이가 유채영의 임종을 지켰다. 빈소는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이며 발인은 26일 오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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