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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싹트는 우정…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싹트는 우정…추성훈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만세 추성훈 표정 자세히 보니 ‘깜짝’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막내 송만세와 추사랑이 드라이브 데이트를 즐겼다. 1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인천 송도 송일국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의 방문에 만세는 사랑이에게 다가가 손을 덥석 잡으며 자신이 지정해둔 자리로 앉기를 권했다. 대한은 직접 사랑이의 의자를 가져다 주는 등 특급 매너를 선보였다. 만세는 추사랑이 가지고 온 붕어빵을 다 먹자 추사랑에게 다가가 빨리 같이 놀자고 재촉했다. 이어 붕어빵을 다 먹은 추사랑과 구석으로 가 귓속말을 나눈 후 장난감 자동차로 드라이브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사랑이가 계속 만세에게 가까이 붙어 놀자 추성훈은 묘하게 씁쓸한 표정을 지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스톱 라이프, ‘송도 오네스타’ 30일(금) 분양

    원스톱 라이프, ‘송도 오네스타’ 30일(금) 분양

    송도국제도시에 주거와 프리미엄 서비스가 접목되고 지하철, 대형 아울렛과 바로 연결돼 원스톱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주거 상품이 나온다. 리즈인터내셔널㈜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 일대에 생활형 숙박시설인 ‘송도 오네스타’를 이달 중 선보일 예정이다. 시공은 ㈜한라가 담당한다. ‘송도 오네스타’는 인천 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바로 연결되는 초역세권으로 단지로, 지하4층~지상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주거와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다양한 문화•생활 편의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고급 호텔 못지 않은 주거서비스가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며, 휘트니스센터, 무인택배서비스,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는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도 갖춰 취사도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는 주거용 단독세대와 개별 등기분양이 가능하며 운영관리회사에 장기 숙박 관리를 위탁할 수도 있어 안전성 확보는 물론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도 가능할 전망이다. 사업지가 위치한 연수구 송도동은 송도의 프리미엄이 집적된 곳으로 송도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불리며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인천대 송도캠퍼스 등의 대학 캠퍼스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를 비롯해 대형 스트리트 몰인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 BT센터, 포스코 R&D센터 등이 인근에 있어 직장인은 물론 대학생 수요도 확보해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여기에 현재 공사중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홈플러스가 단지와 바로 연결돼 있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하며 국제업무, 첨단산업 교육, 의료시설 등의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돼 서울지하철 7호선으로 환승시 압구정역까지 편리하게 접근이 가능하다. 광역급행버스(M버스)도 있어 서울까지 1시간 내로 도착할 수 있다. 향후 GTX역 후보지인 송도역이 착공되면 서울로의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현재 사업타당성 검토 작업이 진행 중이며, 확정되면 송도~잠실구간이 30분이면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과 20분 거리에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3경인고속도로와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 이동이 편리하다. 송도 오네스타 분양관계자는 “송도 내에서도 프리미엄 입지에 위치해있으며 단지와 테크노파크역이 직접 연결돼 교통여건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며 “또한 인근의 대학 캠퍼스와 기업 연구단지 등 풍부한 배후수요와 차별화된 호텔식 서비스 도입으로 소비자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하며 30일(금요일) 오픈한다.분양문의 : 1544-002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슈&논쟁]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이슈&논쟁]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설치 논란이 여론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인천 송도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보육시설 아동학대를 근절하기 위해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해야 한다는 여론이 빗발치자 정부는 지난 14일 영유아보육법을 개정해 현재는 권고 사항인 CCTV 설치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어린이집 교사의 인권침해는 물론 학부모들의 과도한 간섭으로 인해 보육교사의 근로여건이 더 나빠질 수 있다며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CCTV설치 논란은 사실 이번에 처음 불거진 게 아니다. 어린이집에서의 폭행사건이 불거질 때마다 수년간 제기돼온 ‘해묵은’ 이슈다. 어린이집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은 2005년 이후 수차례 발의됐으나 번번이 무산됐다. 그만큼 민감한 이슈였다. 들끓는 여론에 밀린 정부가 ‘쇠뿔도 단김에 뽑자’는 식으로 CCTV 설치 의무화를 강행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찬반 의견을 떠나 오히려 신중론을 제기한다. CCTV설치를 의무화했을 때 생길 수 있는 긍정적 효과와 부작용에 대해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봤다. [贊] 장화정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관장 “보육 원칙은 아동 안전 최우선…교사 인권 보다 먼저 고려돼야”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으로 온 나라가 들썩거리고 있다. 학대로 인한 아이들의 상처와 고통에 경중이 있어서는 안 되겠지만 최근 잇따른 어린이집 학대 사건은 그 어떤 학대 사건에 버금갈 정도로 우리 사회 전체는 물론 부모와 가족들을 놀라게 하고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정부는 연이어 강경 대책을 쏟아 내고 있으며 지난 주말에는 관계 부처와 여야 정치권이 한데 모여 좀 더 세부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가장 먼저 어린이집에서 CCTV 설치를 의무화하고 아동학대 발생 시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대상 학원의 처벌을 강화하는 방안이 사실상 협의되었고 3월 시행이 유력하다고 한다. 또한 2세 미만 영아에 대해서는 어머니와의 애착 관계가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이에 대한 가정보육 지원책도 강구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아울러 관계 부처 장관들은 법무부와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아동학대에 관한 정보 공유를 강화하고 아동학대 사건의 현장에 출동할 때 동행해 발생 단계부터 협력 대응 체제를 구축하는 방안도 모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정부와 국회는 어린이집에서의 아동학대 사건 재발을 방지하고자 다양한 대응체계 마련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대책보다도 우선적으로 대두되는 CCTV설치 의무화 방안에 대해 좀 더 깊숙이 살펴보기로 하자. CCTV는 사전적으로 ‘영상 감시를 목적으로 제한된 지역에서 독립적인 TV회로를 구축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어린이집에 CCTV를 설치한다는 것은 행동을 감시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사나 아이들의 인권침해 논란이 전제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즉 교사의 일거수일투족이 노출되어 교사로서의 권리가 침해될 뿐만 아니라 아이의 행동까지 고스란히 드러날 수 있어 혹여 아이의 과잉행동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권침해보다는 ‘아이의 안전이 더 우선되어야 하는가’라는 점이 함께 고려되어야 할 것이다. 사실 CCTV 의무 설치는 많은 대책 중에 한 가지일 뿐이며 능사가 아니라는 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그리고 보육기관의 아동학대는 강경한 대책과 함께 처우 개선 등의 종합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점이 중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과 정치권, 정부가 가장 먼저 CCTV 설치의 의무화를 들고 나오는 것은 영아나 유아는 자신이 경험한 상황에 대해 스스로 정확히 알지 못하며, 경험 진술이 어렵고 자신의 상황에 대한 적절한 표현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본다. 그래서 많은 부모들도 CCTV의 설치 의무화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 또 스스로 결정하고 자신의 주장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성인의 인권과 비교할 때 아이 스스로는 자신을 보호할 수 없다는 점에서 ‘아동의 안전’이라는 점이 그 어떤 것보다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 다만 한 가지 CCTV 설치의 의무화 방침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다. 부모들이 CCTV를 통해 시시때때로 아이의 안전과 어린이집 생활에 대해 관찰할 수 있게 되겠지만 부모들도 좀 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시도 때도 없이 ‘우리 아이가 보이지 않는다’, ‘왜 우리아이만 차별하느냐’, ‘우리 아이가 밥을 적게 먹고 있다’는 식으로 어린이집에 전화해 보육교사에게 자신의 아이만을 챙겨달라는 등의 ‘개인적 이기주의’를 버려야 한다는 전제조건에 함께 동의해야 한다. 이는 보육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보육기관의 스트레스와 업무를 가중시킬 수도 있다. 그동안 벌어졌던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을 들여다보면서 보육의 원칙은 무엇보다 우선으로 ‘아동의 이익’을 고려해야 하는 것임을 국민 모두가 다시 한번 생각했으면 한다. [反] 이은우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CCTV 설치로 교육의 질 저하…불신·갈등 조장 등 부작용 많아” 요즘 속속 드러나는 어린이집의 학대 실태를 보면 정말 놀라운 마음이고, 가슴 아프다. 그런데 그 해결방안으로 정치권에서 가장 먼저 들고 나온 것 중 하나가 CCTV 설치 의무화 법안이라니. 여기서도 사회 문제를 대하는 우리의 즉흥성, 성과주의를 확인하는 것 같아 씁쓸하다. CCTV 설치 여부는 민감하고 세심하게 접근해서, 실태에 맞게 선택해야 할 문제다. 그런데 이를 일률적으로 강제하다니. CCTV 설치를 의무화한다는 법은 그 발상에서부터 문제가 많다. 오히려 어린이집의 열악한 환경, 열악한 보육교사의 처우를 생각한다면, 지금은 우리의 보육환경을 세심히 살피면서 이미 설치된 CCTV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그 장단점을 다시 생각해 볼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CCTV는 교사의 일탈 행동을 감시, 억제하고 부모가 교육활동을 손쉽게 볼 수 있어서 의견을 내거나 참여의 기회를 준다는 점이 장점이다. 그런데 이런 것은 CCTV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는 불가능할까. 꼭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손쉽지는 않아도 대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CCTV의 부작용으로는 무엇보다 CCTV가 보육교사의 교육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CCTV는 모니터링되는 보육교사의 적극성을 떨어뜨린다. 이미 여러 실험에서 직장에서 CCTV로 모니터링할 경우 감시당하는 직원은 적극적이거나 창의적인 활동을 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와 있다. CCTV는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것 같아도 녹화되는 영상은 많은 정보를 담지 못하기 때문에 보는 사람에 따라 상황이 다르게 해석되고 왜곡될 수 있다. 왜곡을 두려워하기 때문에 보육교사는 적극적인 보육활동을 하지 않으려 들게 된다. CCTV는 보육교사를 잠재적인 문제교사, 감시의 대상으로 느끼게 하여 자괴감과 사기저하를 가져온다는 것도 큰 문제다. CCTV는 불신과 갈등을 조장하는 문제도 있다. 또 비리를 고발하는 교사를 꼬투리 잡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될 수도 있고 근무평정의 수단으로 전용될 가능성도 높다. 최근 영국의 사례보고에 따르면 교실에 CCTV를 설치한 일부 학교에서 설치 목적인 안전 용도로 활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고 교사에 대한 꼬투리 잡기나 근무평정의 용도로 활용된다고 한다. CCTV 감시를 통한 근무평정은 오히려 근무의욕을 저하시키고 가뜩이나 열악한 보육교사의 처우를 악화시킬 수 있다. 그래서 CCTV 감시를 통한 근무평정은 일찌감치 금지되어 왔다. 심리적으로 아이들 정서발달에는 CCTV가 좋을까. 아이들도 CCTV가 자신을 촬영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런데 상시 CCTV에 의해 촬영되는 것이 아이들의 심리나 정신적인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축적된 연구결과도 없는 것 같다. 영국이나 미국의 경우, 학교에 설치되는 CCTV가 학생들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서는 부정적인 결과들이 우세했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문제가 없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 최근 영국 BBC는 영국 아기들의 홈케어 CCTV가 해킹되어 러시아 웹사이트에서 생중계되고 있는 것을 확인, 보도했다. 이것은 사고이지만, 아이들을 CCTV로 촬영해 공개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걱정거리를 가져오는 것은 분명하다. 만약 CCTV로 이루려는 목표를 다른 방법으로도 이룰 수 있다면 아이들의 교실과 생활공간을 CCTV로 상시 모니터링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보육문제에서도 즉흥적이고 손쉬운 인기영합적인 해결방안이 아니라 느리더라도 근원적인 것부터 착실하게 고쳐야 한다. 보육재원을 확충하고 보육교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 일, 누구나 말할 수 있는 뻔한 해결책이 진정한 해결책이리라.
  • 송도의 프리미엄 ‘송도 오네스타’에 다 있다!

    송도의 프리미엄 ‘송도 오네스타’에 다 있다!

    송도가 국제도시 면모를 갖춰가며 주목 받고 있다. 송도에 들어선 UN 녹색기후기금(GCF)이 본격 활동을 시작하는 데다가 기업과 교육기관도 속속 둥지를 틀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이 들어서고 이달 말에는 대우인터내셔널이 송도 동북아무역센터로 이전한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포스코A&C 이전이 마무리되면 송도에는 포스코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등 6개의 포스코 패밀리사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게 된다. 국제도시에 걸맞는 광역 교통망 구축도 착착 진행 중이다. 송도~잠실행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타당성 검토작업이 진행중으로 GTX사업이 완료되면 송도에서 잠실까지 3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더불어, 서울도심과 연결되는 M버스 등 대중교통망도 확충 계획에 있어 송도의 교통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가 굵직한 호재로 주목받는 가운데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생활형 숙박시설인 ‘송도 오네스타’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송도 오네스타’가 들어서는 연수구 송도동 168-2번지는 송도의 프리미엄이 집적된 곳으로 송도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평가된다. 연세대 국제캠퍼스, 송도글로벌대학 캠퍼스, 인천대 송도캠퍼스 등이 도보 거리에 있고 BT센터, 포스코글로벌R&D센터 등을 비롯해 각 기업들의 연구 단지도 인근에 위치한 교육과 업무의 중심지다. 여기에 올해 말 착공 예정인 대규모 스트리트몰로 조성되는 페스티벌 워크(FESTIVAL WALK)를 비롯해서 현재 공사중인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홈플러스도 바로 연결되어 ‘송도 오네스타’는 쇼핑, 업무, 교육, 의료시설 등을 초근접에서 누리는 최적의 주거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교통 환경도 뛰어나다.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사업지와 바로 연결되고 인천국제공항과 자동차로 20분 거리에 있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뿐만 아니라 제2경인고속도로와 제3경인고속도로도 근접해 서울 도심을 비롯해 사통팔달 편리한 이동이 가능하다. ‘송도 오네스타’는 지하4층~지상25층, 연면적 5만9438㎡ 규모로 전용면적 25~165㎡의 생활형 숙박시설 468실과 판매, 근린생활시설을 갖춘 복합건물로 조성된다. 이 단지는 오피스텔과 호텔의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한 신개념 고급 주거상품이다. 고급 호텔 못지 않은 주거서비스가 단지의 가장 큰 장점이며, 휘트니스센터, 무인택배서비스 등 다양한 호텔식 서비스를 접목시켜 생활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한 실내는 빌트인 시스템으로 편리하고 깔끔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별도의 취사시설도 갖춰 취사도 가능하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4-7번지에 위치하며 이달 중 오픈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뽀뽀 해봐’ 나나 자연스러운 애교에 홍종현 반응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뽀뽀 해봐’ 나나 자연스러운 애교에 홍종현 반응보니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뽀뽀 해봐”나나 폭풍애교에 홍종현 반응보니 ‘반전’ ’열애설 홍종현 나나’ 모델 겸 배우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또 홍종현 소속사 위드메이는 23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확인결과 홍종현과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앞서 보도된 내용처럼 두 사람이 연인관계가 아님을 밝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나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므로 추측성 보도 또한 자제하여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종현 나나 열애설에 두 사람이 출연한 과거 방송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단번에 거절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소속사 공식입장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소속사 공식입장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소속사 공식입장 무엇?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무슨 일이 있었길래?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무슨 일이 있었길래?

    홍종현 열애설 부인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무슨 일이 있었길래?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홍종현이 댄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홍종현이 댄 이유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홍종현이 댄 이유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도대체 무슨 일?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도대체 무슨 일?

    홍종현 열애설 부인 홍종현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도대체 무슨 일?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도 “홍종현 담당자들이 다 함께 외국에 촬영을 나가 있다”면서 “현재 연결이 안되고 있어 열애설에 대한 파악이 안 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연말정산 파문] 안종범 “원천징수 방식, 근로자가 선택하도록 검토”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연말정산 파문이 증세 논의로 불거지는 것에 대해 서둘러 선 긋기에 나섰다. 최 부총리는 이날 인천 송도에서 서비스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마친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연말정산 환급과 관련한 과도한 걱정 때문에 증세 논의가 불거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법인세에 대해서는 “야권에서 인상을 주장하고 있지만 법인세를 세계적으로 낮춰 가는 상황인데, 나 홀로 인상했을 경우 부작용이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최 부총리는 올해 연말정산 환금액과 관련해 “처음 바뀐 제도 아래 연말정산을 하는 것이어서 환급액을 예측하기 어렵지만 상당 폭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고 예상했다. 청와대 안종범 경제수석도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세금폭탄 연말정산’ 논란에 대해 “모든 근로자가 지난해 세금 납부 실적에 맞춰 자신의 원천징수액을 스스로 선택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안 수석은 “정부는 차제에 연말정산제를 합리화하기 위해 원천징수 방식을 보다 과학적으로 하고자 개편안을 만들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수석은 “그러면 본인의 선택에 따라 지나친 환급이나 추가 납부 세액이 없도록 할 수 있다”며 “그와 같이 선택하도록 하는 국가들도 있고, 우리의 경우 인터넷 강국이어서 여러 가지 방법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 수석은 이어 “근로자의 가구별 특성이 다 다른데 지금까지는 원천징수 세율, 즉 간이세액표가 세분화돼 있지 않아 다양한 가구의 특성을 다 감안하지 못한 상태에서 원천징수를 했다”며 “더욱 세부적으로 다 구분해 원천징수 세율을 조정하는 방법을 찾을까 한다”고 덧붙였다. 안 수석은 세액공제 방식 전환을 둘러싼 증세 논란에 대해 “이러한 세제 개편은 증세나 감세 목적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법인세율 인상 주장과 관련해서는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릴 이유가 없다. 현 정부는 전혀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으며 의료비나 보험료 등을 다시 소득공제 방식으로 바꾸자는 일각의 요구에는 “고소득층에 과거처럼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고 일축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월미도 데이트는 무엇?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나나 뽀뽀 거절” 공식입장은 무엇?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와 모델겸 배우 홍종현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걸스데이 유라와 가상부부로 출연하고 있다. 이에 22일 나나 측은 “나나와 홍종현은 친한 사이일뿐 연인사이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적극 해명했다. 또 홍종현 측도 “나나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두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두 사람 모두 모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어 서로 공통의 관심사가 많음을 계기로 친분을 쌓아온 것은 사실이지만 기사를 통해 보도된 것처럼 열애를 하고 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지난 크리스마스 당시 데이트를 즐기고 나나가 ’쫑‘이라는 애칭으로 홍종현을 부른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과거 방송도 화제다.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스타일로그’에서 홍종현은 나나와 함께 사진을 촬영하던 중 MC 조민호로부터 “뽀뽀라도 해라”고 핀잔을 들었다. 그러자 나나는 “어디 해봐”라며 자신의 볼을 내밀었다. 하지만 홍종현은 “나 얼굴 정면 나오고 싶어”라며 거절했다. 또 홍종현은 나나가 썸머 슈즈를 신자 “얼마예요”라고 물었다. 나나는 기뻐하며 “나 사주는 거야 오빠?”라고 물었지만 그는 “아니 엄마 사주려고 물어본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여섯살짜리 남자아이 49m 끌고 간 美 교사

    여섯살짜리 남자아이 49m 끌고 간 美 교사

    인천 송도 어린이집 폭행 사건을 ‘충격 영상’이라고 소개했던 CNN이 이번에는 미국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가 6세 어린이를 49m나 끌고 가며 폭력을 행사하는 장면을 여과 없이 보도했다. 학교 측은 교사를 곧바로 해고했으나 해당 교사가 이의 제기를 통해 복직해 논란을 키우고 있다. CNN은 20일(현지시간) 켄터키주 불릿카운티에 있는 브룩스초등학교의 복도에서 발생한 교사의 폭행 장면을 방영했다. 이 학교의 감시카메라에 잡힌 화면에는 거구의 여교사가 복도 바닥에 앉아 버티는 남자아이의 손목을 잡고 사무실까지 끌고 가는 모습이 담겼다. 여교사는 복도 중간쯤에서 잠시 멈춰 서 어린이의 손목을 더 세게 잡아끌었고, 아이는 끌려가지 않으려다 옆으로 기우뚱거리기도 했다. 어린이가 미끄러지듯 끌려가는 동안 복도에서 마주한 다른 교사와 학생들은 말없이 이 장면을 지켜보기만 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 여교사의 이름이 애슐리 실라스이며 어린이는 1학년생이라고 소개했다. 이 사건은 지난해 10월 29일 발생했고, 학교 측은 곧바로 책임을 물어 실라스를 해고했다. 하지만 실라스는 “아이가 교실에서 다른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해 어쩔 수 없었다”며 이의를 제기해 조사 위원회 회부 이후 해고를 모면했다. 7주간의 무급 휴직 징계를 받은 실라스는 현재 복직해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인터뷰에서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이라며 “아이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았으나 부작용 탓에 약을 복용하지 못했다. 이 사건으로 증세가 더 악화됐다”고 주장했다. 현지 학부모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불릿카운티 검찰도 4급 폭행 혐의를 적용할 방침이어서 실라스는 조만간 법의 심판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 들끓는 여론에 밀려 땜질·급조… 겉도는 아동학대 대책

    들끓는 여론에 밀려 땜질·급조… 겉도는 아동학대 대책

    아동학대 신고가 들어오면 아동보호기관과 경찰이 현장에 즉시 출동하도록 한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지난해 9월 시행된 이후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이 과중한 업무량을 견디다 못해 이직을 신청하는 등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이곳에서 근무하는 상담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데도 인프라 확충 없이 제도부터 시행하다 보니 현실이 제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아동학대특례법도 이번 인천 송도 어린이집 학대 사건처럼 전 국민을 공분케 한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한 이후 만들어졌다. 들끓는 여론에 밀려 대책을 급조하면 ‘법 따로, 현실 따로’ 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을 수탁운영하고 있는 ‘굿네이버스’의 김정미 아동권리사업본부장은 20일 “전국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은 51개소고, 각 기관마다 상담원은 5~12명밖에 없어 아동학대 신고를 접수하고 경찰과 즉시 동행 출동을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인력이나 기관의 확충 없이 아동보호전문기관의 역할만 늘어나 우리 법인의 경우 다른 사업장으로 전보 발령을 요청하거나 그만두는 등 법 시행 이전보다 상담원의 이직률이 높아졌다”고 전했다.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의 상담원은 업무량이 많아 2014년을 기준으로 상담원 1인당 평균 72명의 아동을 담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선진국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은 1인당 평균 15명, 최대 20명의 아동을 맡고 있다. 경찰청 자료를 보면 지난해 9월 29일 아동학대범죄특례법이 시행된 이후 12월 말까지 3개월간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 사례는 4249건에 달한다. 특례법 시행 1년 전(3127건)과 비교하면 35.9%가 증가했다. 이런 추세라면 앞으로 의심 사례 신고가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력과 기관 확충이 절실한 상황이다. 업무량 과부하로 아동학대 예방 수탁법인들이 위·수탁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의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은 51개소로, 350여명의 상담원이 일하고 있다. 아동인구 20만명당(인구 100만명당) 평균 1개의 아동보호전문기관이 설치돼 있는 셈이다. 상담원 한 사람이 담당하는 면적은 303㎦, 여의도 면적의 100배에 가깝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는 아동인구 10만명당 1곳씩 아동보호전문기관을 두고 있다. 우리나라도 관련 법은 잘 마련돼 있다. 지난해 9월 개정된 아동복지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는 시·도 및 시·군·구에 아동보호전문기관을 1곳 이상 설치해야 한다. 이를 충족하려면 전국에 229개 기관이 들어서야 한다. 하지만 정부는 올해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을 56개소까지 증설하고 2017년까지 44곳을 더 확충해 100곳을 만든다는 ‘소극적’ 계획을 세워 놓았다. 복지부 관계자는 “각 지자체의 사정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법은 그럴싸해도 집행 능력이 없다 보니 ‘빛 좋은 개살구 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상담원 확충계획도 미미한 수준이다. 정부는 지난해 9월 아동복지법 시행령을 입법예고하며 지역아동보호전문기관에 상담원 10명을 두기로 했지만, 공포된 개정 시행령에는 이 규정이 삭제돼 상담원 6명으로 후퇴했다.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상담원이 태부족이라는 것은 아동의 안전에도 빨간불이 켜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동학대 신고 접수 시 즉각적인 위기 개입은 물론 어린이집 학대부터 가정에서의 폭력까지 사례별 관리와 예방 등을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도맡고 있다. 김 본부장은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아동학대 문제를 끌고 가야 하는데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인력 자체가 없다”며 “지금은 신고 접수 후 출동하는 일마저도 버거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3년 발생한 아동학대 사건 6796건 가운데 86.9%(5904건)가 부모와 친·인척에 의해 발생했다. 시설 종사자에 의한 학대는 389건(5.7%), 보육교사에 의한 학대는 298건(4.4%)으로 나타났다. 매년 늘어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려면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내놓는 ‘땜질식 처방’이 아니라 보다 현실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과 인프라 구축이 우선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어린이집 폭행 파문] 부평 보육교사도 상습 폭행… 원장은 은폐 시도

    인천 부평구 부개동 N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의 가해 보육교사 김모(25·여)씨는 상습적으로 원생을 학대해 왔으며 어린이집 원장은 문제가 불거지자 은폐를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19일 해당 어린이집의 다른 보육교사 등에 따르면 김씨는 평소 원생을 때리는 등 거친 행동을 일삼아 왔으며 원장 강모(63)씨는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강씨는 김씨의 아동 폭행 사실이 경찰에 신고돼 사건이 불거진 직후 보육교사들을 모아 놓고 “경찰이 물어보면 무조건 모른다고 해라”며 은폐를 지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피해 아동이 더 있는지, 다른 학대 사실이 있는지를 조사하기 위해 이날 아동전문상담가를 대동해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에서 피해 아동 4명을 만났다. 20일에도 피해 아동 2명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피해 조사를 모두 마친 뒤 21일 김씨를 소환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김씨에 대한 보육교사 자격 정지 처분 절차를 밟고 있다. 구는 김씨에게 자격 정지 처분을 위한 청문회에 참석하라고 통보했으며 청문회는 다음달 초에 열린다. 구는 또 경찰 수사 결과를 보고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운영 정지나 시설 폐쇄에 들어갈 예정이다. 앞서 원생 학대·폭행 사건이 발생한 연수구 송도동 K어린이집 원장(33·여)은 지난 16일 직접 구에 시설 폐쇄를 요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구는 원장의 신청을 받아들여 당일 어린이집을 시설 폐쇄 조치하고 원장과 상습 학대 혐의로 구속된 보육교사 양모(33·여)씨에 대해 자격 정지 조치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어린이집 아동학대 파문] “가만 있으면 또 잊혀져”… 엄마들 거리로 나서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파문] “가만 있으면 또 잊혀져”… 엄마들 거리로 나서다

    코끝 시리게 춥고 눈발까지 흩날리던 18일. 세 살, 한 살인 두 아이를 데리고 집을 나섰다. 목적지는 5분 거리의 인천 연수구 송도동 센트럴공원. 두꺼운 점퍼로 무장한 엄마, 아빠 그리고 아이들이 200여명 모였다. ‘아동폭력·학대 추방 및 보육환경 개선 집회’에 나온 이들은 스케치북에 크레파스로 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학대하고 운영되는 어린이집 폐쇄하라.” “이슈됐다 잊혀져도 아이에겐 평생 간다.” 주먹 쥔 손을 들어 팔뚝을 폈다 굽히는 이른바 ‘팔뚝질’에 서투른 엄마들이 대부분이었다. 집회 현장에는 ‘임을 위한 행진곡’ 대신 인기동요 ‘우리 모두 다 같이’가 흘렀다. ‘초보 시위꾼’인 이들이 추위도 마다하지 않고 모인 이유는 하나였다.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을 실천하는 현장이었다. 지난 8일 김치를 안 먹는다고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네 살 아이를 때려 전 국민의 공분을 샀다. 우리 동네에서 벌어진 일이다. 공개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니 험한 말이 절로 나오고 눈앞이 흐려졌다. 김치는커녕 채소 반찬도 골라 뱉기 일쑤인 첫째가 맞은 것처럼 며칠 밤을 설쳤다. 자녀를 키우는 엄마들도 같은 심정이었다. 동네 엄마들의 온라인 모임인 인터넷 카페에는 ‘힘을 모아 들고 일어나자’는 여론이 일었다. 아이들이 입던 옷과 중고 장난감을 사고팔고 동네 맛집, 교육 정보를 나누던 가벼운 사이버 공간이 단체행동을 결의하는 장소로 순식간에 바뀌었다. 하지만 집에서 육아하는 엄마들이 모일 방법을 알 턱이 없었다. 이번 시위를 주최한 인터넷 카페 ‘송도 국제 도시맘´운영자 박모(36)씨는 “합법적인 집회를 하려면 48시간 전에 신고하고 질서유지인 명단이 집회 인원 10명당 1명꼴로 필요하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면서 “두어 시간 만에 50명이 질서유지인을 자청해 순조롭게 신고를 마쳤다”고 전했다. 집회 참석자들은 ‘부모가 나서야 세상이 바뀐다’는 믿음이 확고했다. 김민희(34)씨는 “엄마들이 가만히 있지 않았기 때문에 가해교사가 구속되고 어린이집 원장도 피의자로 수사를 받고 있다”면서 “어린이집 학대 영상이 화제가 되었다가 금세 잊히고 솜방망이 처벌에 그쳤던 지난 사례와 다르다”고 말했다. 딸과 함께한 김은영(38)씨는 “나서는 걸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내 아이에게 벌어질 수 있는 일이고 이대로 묻히면 안 된다는 생각에 나왔다”면서 “이번 사건이 선진국처럼 아동인권을 중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엄마들의 집단행동은 당분간 계속될 예정이다. 19일부터 이틀간 남동구 구월동 인천시청 미래광장에서 시민집회인 ‘영유아 폭력사태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가 열린다. 학대사건이 일어난 송도동 K어린이집 근처에서는 릴레이 1인 시위와 서명운동이 이어질 계획이다. dallan@seoul.co.kr
  • 전 부처·지자체 공무원 업무용 메신저 묶었다

    모든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PC 메신저 서비스가 시행돼 부처 및 지자체 간 협업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행정자치부는 19일부터 모든 부처와 지자체 공무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나라e음 통합메신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금까지 공무원들이 내부통신망을 통해 사용하는 업무용 PC 메신저는 부처나 지자체마다 별도로 운영됐다. 때문에 소속기관이 같은 공무원들끼리 대화를 나눌 수 있을 뿐 다른 부처나 지자체 공무원과는 메신저로 소통이 불가능했다. 부처 간 협업이 강조되고 함께 수행하는 과제들이 많아졌지만 공무원들은 여전히 유선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업무관련 사안을 조율해 왔다. 행자부 관계자는 “간단한 협조 사안의 경우에도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야 했고, 담당공무원이 없을 땐 그마저도 전달하기 어려웠다”며 “좀 더 쉽게 다른 부처 공무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수단이 마련된 것”이라고 전했다. 새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메신저에는 모든 중앙부처와 지자체 소속 공무원 41만여명의 이름, 소속부서, 사무실 전화번호, 메일주소까지 모두 표시된다. PC에서 휴대전화로 바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으며, 단체대화방, 영상회의 연결 등이 가능하다. 또 소속기관이 같은 공무원끼리는 업무 관련 자료 전송도 가능하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어린이집 아동학대 파문] 또 어린이집 폭행… 색칠 못한다고 4세 얼굴 주먹질

    [어린이집 아동학대 파문] 또 어린이집 폭행… 색칠 못한다고 4세 얼굴 주먹질

    인천 어린이집 등 아동 학대 사건이 잇따르는 가운데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어린이집 교사가 4세 원아를 주먹으로 폭행한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부개동의 A어린이집 폐쇄회로(CC)TV 영상을 분석한 결과 보육교사 김모(25·여)씨가 4세반 원아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손바닥으로 밀치는 장면을 확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찰은 19일 김씨를 소환해 정밀 조사를 벌인 뒤 사법처리 수준을 결정할 방침이다. 또 피해 원생 학부모들에게 해당 사실을 모두 통보하고 피해 진술을 받는 한편 이 어린이집 CCTV를 모두 확보해 추가 학대 행위와 피해 아동이 더 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 김씨는 A어린이집에서 가진 경찰의 현장 조사에서 “아이들이 색칠·한글 공부 등을 못해서 머리 등을 때렸다”고 진술하며 CCTV에 포착된 행위를 모두 사실로 인정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이 어린이집에서 4세반 담임교사를 맡아 왔다. 또 원생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인천 연수구 송도동 K어린이집 보육교사 양모(33·여)씨가 구속됐다. 지난 17일 아동복지법상 학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양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인천지법 최의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양씨는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취재진에게 “아이가 좋아서 이 일을 시작했는데 이번 사건은 할 말이 없다”면서도 “하지도 않은 행동이 부풀려진 측면도 있다”고 말했다. 양씨는 지난 8일 점심시간에 반찬을 남긴 B(4)양의 얼굴을 강하게 때려 쓰러뜨린 뒤 여러 원생이 무릎 꿇고 보는 앞에서 토사물을 손으로 집어 먹도록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지난해 11월에는 한 여자아이가 버섯을 먹지 않자 “먹지 않으면 죽여 버리겠다”고 말한 뒤 얼굴을 때린 것으로 드러나는 등 5차례에 걸쳐 원생을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양씨가 근무한 K어린이집 원장 이모(33·여)씨도 아동복지법상 관리감독 소홀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는 양씨가 원생들에게 고성이나 거친 행동 등 상습 학대를 하는 것을 여러 차례 인지하고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3월 1순위 가입자 급증… “1~2월 내집 장만 적기”

    오는 3월부터 청약제도가 완화되면서 수도권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 경쟁이 치열해질 전망이다. 1700만 청약통장 가입자들은 청약제도가 개편되기 전인 1~2월에 내 집 장만의 꿈에 도전하는 게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정부는 지난해 ‘9·1 부동산 대책’에서 1, 2순위로 나눴던 청약순위를 수도권, 지방 모두 1순위로 단일화했다. 수도권 거주자는 청약통장에 가입한 지 1년 이상, 12회 이상 납부하면 1순위가 된다. 지방은 기존대로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을 갖게 돼 1순위 가입자가 크게 증가하게 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총 1744만 5106명으로 청약제도 개편 내용을 담았던 9월 부동산 대책 이후 54만 7062명이 증가했다. 이 중 1순위 청약통장 가입자는 743만 7624명이다. 하지만 3월에는 1순위자가 1160만명으로 크게 늘어난다. 지금까지는 예치금액에 따라 청약 가능한 평수가 정해져 있었지만 앞으로는 예치금액보다 작은 주택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게 된다. 2주택 이상 보유자에 대한 감점제도도 폐지돼 유주택 청약자도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대우건설이 새해 첫 분양한 경남 창원 감계 푸르지오 아파트는 청약자들이 몰려들어 모든 평형에서 1순위 마감(최고경쟁률 8.85대1)을 기록했다. 현대산업개발의 충남 천안 백석 아이파크3차 아파트 견본주택에도 1만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다. 청약 경쟁률이 높아지기 전에 아파트를 분양받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몰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맞춰 건설사들은 전통적인 분양 비수기인데도 분양을 1~2월로 앞당기고 있다. 그렇다면 청약 제도 개편 전에 분양받을 만한 유망 아파트는 어떤 곳일까.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인천 송도국제도시 등에서 나오는 택지지구 아파트와 서울 지하철 역세권 아파트가 호평을 받고 있다. 기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해 입주 후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마곡지구에 59·84㎡, 총 1194가구의 ‘마곡13단지 힐스테이트 마스터’를 분양한다.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이랜드 등 기업 입주의 개발 호재가 많고 지하철 5·9호선과 가까운 데다 롯데몰, 이마트, 이화여대 부속병원 등이 들어선다. 대림산업은 다음달 서울 중랑구 묵동 일대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를 분양한다. 59~96㎡, 총 719가구 중 28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철 6·7호선과 10분 거리로 북부간선도로 신내 나들목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중랑구립 정보도서관, 서울의료원, 중랑캠핑숲 등이 있다. 롯데건설은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 ‘롯데캐슬 골드파크 3차’를 올해 첫 분양한다. 84~115㎡, 총 1238가구며 서울 서남부 대표 미니 신도시 개념으로 개발한다. 호반건설은 1~2월에만 3개 지역에 4000여 가구를 분양한다. 동탄2신도시에 분양하는 ‘호반베르디움3차’는 84~98㎡ 총 1695가구로 구성된다. 경부고속도로, 봉담동탄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며 내년 완공예정인 KTX동탄역도 가깝다. 또 송도국제도시에 63~84㎡, 총 1153가구의 ‘송도 호반베르디움2차’와 경기 수원 호매실지구에 84㎡짜리 ‘수원 호매실 호반베르디움 2차’ 1100가구도 분양할 예정이다. SM우방토건은 경기 화성 봉담읍에 59·84㎡‘봉담2차 우방아이유쉘’(351가구)을 분양한다. 지하철1호선 수원역과 인접하며 봉담 나들목이 가깝다. 지방에서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혁신도시와 도시개발지구, 기반시설이 잘 닦인 재개발·재건축 아파트를 노려볼 만하다. 한화건설은 경남 창원 성산구에 재건축 아파트 ‘창원 가음 꿈에그린’을 분양한다. 59~110㎡, 170가구(총 74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장미공원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충남 천안 신부동 주공2단지를 재건축하는 동문건설의 ‘동문굿모닝힐’(59~84㎡)도 2400가구 중 130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충북 진천군 충북혁신도시 B-6블록에는 ‘영무예다음2차’(75~84㎡) 총 520가구가 분양된다. 단지 주변에 수변공원이 조성돼 있고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소비자원, 한국고용정보원을 걸어서 오갈 수 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비상(飛上)하는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자!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비상(飛上)하는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자!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인구는 매달 1천명씩 증가하고, 아파트 미분양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신규 아파트 분양에도 1순위자가 대거 몰리면서 본격적으로 활성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투자이민제 등으로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해외교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파트 구매 문의도 늘어나는 한편, 해외 투자자를 위한 대규모 투자박람회도 예정되는 등 송도국제도시가 본격적으로 활기를 찾으며 비상하고 있다. ■ 비상하는 송도국제도시, 해외 교민들 인기도 뜨거워 2003년 8월 국내 최초로 경제자유구역에 지정된 송도국제도시(53.4㎢)는 서울에서 약 60㎞ 거리에 있으며 인천국제공항과는 인천대교로 직접 연결되는 최적의 입지 요건을 갖추고 있다. 인천공항과 연계해 비행거리 3시간 내에 있는 인구 100만 명 이상인 도시가 61개에 달하기 때문에 송도국제도시는 세계 인구 3분의 1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비즈니스 허브로서 최적의 요건을 갖췄다. 세계 시장 진출에 유리한 입지 조건과 교육·주거·녹지공간 등 탁월한 정주환경을 갖춘 송도국제도시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도약대가 되고 있다. 포스코건설,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엠코테크놀로지, 시스코, ADT 캡스 등 대기업들과 GCF(녹색기후기금) 본부, 세계은행 등이 이미 둥지를 틀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송도컨벤시아에서 지난달 4일 개최한 ‘KFEZ 비즈니스데이’는 한국에 경제자유구역이 생긴 이후 지난 10여년 동안 대부분의 성과가 인천에 집중돼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이날 초청된 외신기자들의 관심도 인천으로 집중됐다. ‘경제자유구역청, 외신기자 개별취재 매칭표’를 보면 초청기자 12명 가운데 중국, 미국,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헝가리 등 8명이 인천을 취재했다. 성공적인 기업 유치사례가 전부 인천경제자유구역 사례였고 투자유치 성과도 인천으로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특히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송도국제도시는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곳이다. 지난 11월에는 알렉산데르 스투브 (Alexander Stubb) 핀란드 총리 방한에 동행한 경제사절단 가운데 노키아 등 핀란드 주요 기업 대표 15명이 인천경제자유구역 진출 가능성을 타진했고, 같은 달 스웨덴 요란 페르손 전 총리와 마틴 하이어(Maarten Hajer) 네덜란드 환경청장도 잇달아 IFEZ 홍보관을 찾았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과 함께 방한한 기업대표단 70명이 단체 견학하는 등 국빈 방문 시 수행하는 각국 기업 관계자들에게 IFEZ 홍보관이 한국 경제를 이해하기 위한 필수 방문 코스로 자리 잡았다. 특히 해외 교민들의 송도국제도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의 부동산 종합서비스기업인 워이예워아이워쟈(偉業我愛我家) 그룹은 지난달 17일 인천 송도 컴팩스마트시티에서 한국부동산투자이민주식회사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 그룹은 인천경제자유구역 부동산투자이민제 상품 중계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높은 관심 속에서 이달 말에는 부동산 투자박람회도 예정돼 있다. 1월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E-인베스트 코리아(E-INVEST Korea)’는 국내 부동산 개발업체와 금융권 투자자, 지방자치단체 등이 중국인 큰손과 만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송도국제도시를 제대로 누리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인기 높아져 송도국제도시의 높은 관심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서 분양 중인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에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 국제업무단지(IBD, International Business District)는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노른자위’로 꼽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곳이다. 특히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국제업무단지의 중심부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 입지로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 F13-1, 14, 15블록에 조성될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지하 2층, 지상 최고 44층, 15개 동의 총 2,597가구 규모이다.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은 전용 85㎡ 이하 중소형 주택형을 전체 공급물량의 75%로 구성했다. 전용 면적 기준으로 F13-1블록은 68~108㎡ 856가구, F14블록은 59~108㎡ 869가구, F15블록은 59~108㎡ 872가구로 이뤄진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인천 송도국제업무단지(IBD)의 핵심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상업·교육·문화·교통 등 풍부한 편의시설과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 입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이며, M버스를 이용한 서울시내 접근도 편리하다. 국제업무단지 내에 이미 조성된 커낼워크, 롯데마트를 비롯해 이랜드몰, 롯데몰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앞에는 글로벌 대형 마트인 코스트코 인천점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센트럴공원, 워터프론트 호수 등도 단지에 인접해 있어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친환경 단지이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2015년 9월에는 단지 앞에 초등학교가 개교하며, 2017년 3월에는 중학교도 개교할 계획이다. 또 단지 주변에 단설유치원을 비롯해 고등학교, 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는 1순위 청약 접수가 대거 이뤄지는 등 높은 인기를 입증했으며, F15블록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에서도, 91%의 높은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열기를 이어가는 중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45만원으로 주변 시세와 비슷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모델하우스는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송도 더샵 갤러리에 조성돼 있다. 문의전화 : 1688-7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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