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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기도”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1600만원짜리 별풍선 받기도”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찬우는 “누가 별풍선을 1600만원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를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귀여운 외모..누구?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 연봉+귀여운 외모..누구?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누가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댄스 요청에 ‘위아래’ 댄스 “별풍선 몇 개?” 연봉 보니 ‘억’

    속사정쌀롱 BJ엣지, 댄스 요청에 ‘위아래’ 댄스 “별풍선 몇 개?” 연봉 보니 ‘억’

    BJ엣지 속사정쌀롱, 댄스 요청에 ‘위아래’ 댄스 “별풍선 몇 개?” 연봉 보니 ‘억’ BJ엣지가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이날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속사정쌀롱 MC 정찬우는“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또 BJ엣지는 “한 번에 별풍선 35만개(3500만 원)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속사정쌀롱 MC들은 “BJ엣지는 앉아서 방송을 많이 한다. 전신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느냐”고 물었다. BJ엣지는 “잘 못 추지만 춤도 춘다”고 답했다. 속사정쌀롱 MC들이 춤을 요청하자 BJ엣지는 “별풍선 몇 개 쏠거냐”고 말한 뒤 “나 춤 못 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BJ엣지는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추다 “못하겠다”며 이내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속사정쌀롱’ 캡처(속사정쌀롱 BJ엣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한 방에 1600만원, 먹방은 절대 NO” 이유는?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한 방에 1600만원, 먹방은 절대 NO” 이유는?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누가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또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BJ엣지는 등급에 대해 “일반, 베스트, 파트너별로 다르다. 6대 4부터, 8대 2까지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BJ엣지는 “한 번에 별풍선 35만개(3500만 원)를 받은 사람이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사진 = 서울신문DB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에 1600만원 벌었다” 경악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에 1600만원 벌었다” 경악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날 정찬우는 “누가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 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속사정 쌀롱 강남, 방송도중 돌발행동 ‘BJ엣지 실물보기위해?’

    속사정 쌀롱 강남, 방송도중 돌발행동 ‘BJ엣지 실물보기위해?’

    지난 15일 오후 11시 방송된 JTBC ‘속사정 쌀롱’에서는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1인 미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BJ 엣지가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하자 강남은 “거기 어디냐”며 위치를 캐물었다. 이에 BJ엣지가 자신의 위치를 말하자, 강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탈출했다. 잠시 후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한 강남은 “형들이라도 돌아가기 싫을 것”이라고 외치며 버티는 등 BJ 엣지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영준 前차관 등 MB정권 실세에 사정 태풍

    당장 이번 주부터 상당기간 국민들의 눈과 귀는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의 움직임에 집중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MB) 정부 당시의 대표적인 사업과 친MB 기업에 대한 본격적인 사정 태풍이 몰아칠 것이기 때문이다. 정부가 최근 선포한 ‘부정부패와의 전쟁’이 사실상 MB 정부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도 이미 기정사실로 굳어지는 양상이다. 친이계 좌장 격인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이 반발하고 나선 것도 이에 대한 방증이다. 지난 12일 이완구 국무총리가 대국민담화에서 거론한 ‘적폐’는 방위사업 비리와 해외자원개발 비리였다. MB 정부의 핵심 국정 사업인 ‘사·자·방’(4대강살리기·자원외교·방위사업) 가운데 2개 분야가 곪았다는 의미다. 이 총리는 또 “일부 대기업의 비자금 조성·횡령 등의 비리는 경제 살리기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 총리의 첫 대국민담화 직후부터 검찰 특수부 수사를 지휘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와 서울중앙지검 특수부가 숨 가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담화 이튿날인 지난 13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본사로 들이닥쳤다. 압수수색의 명분이 됐던 포스코건설 일부 임원의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으로 이번 수사가 끝나지는 않을 전망이다. 검찰은 특히 대표적인 ‘MB맨’으로 꼽히는 정준양 전 회장 재임 시절 포스코 그룹이 진행한 계열사 인수·합병 과정을 주목하고 있다. 정 전 회장 등 핵심 관련자들은 이미 출국금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또 포스코 그룹이 상당수의 국외 페이퍼컴퍼니를 통해 훨씬 큰 규모의 비자금을 조성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대규모 계좌추적팀을 가동해 비자금 조성 과정과 사용처 추적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박영준 지식경제부 전 차관 등 정 전 회장을 밀어준 MB 정부 핵심 실세들 쪽으로 수사의 칼날이 미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를 주축으로 구성된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MB 정부에서 진행됐던 공군 전자전훈련장비(EWTS) 사업과 관련해 이규태 일광공영 회장 등 모두 3명을 구속하는 등 수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합수단이 들여다보고 있는 의혹의 대부분은 이 전 대통령 집권 시기와 겹친다. 이 전 대통령과 MB 정부 장·차관 등이 포함된 자원외교 관련 고발 사건은 최근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에 다시 배당돼 본격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 MB 정부 시기 진행된 사업에 대한 수사에 서울중앙지검 특수1~4부 가운데 3곳이 투입된 셈이다. 이른바 ‘포·자·방’(포스코·자원외교·방위사업) 수사의 최종 타깃이 주목되는 이유다. 한편 검찰의 칼끝이 본격적으로 겨눠진 포스코 그룹은 그야말로 초비상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의 의도 및 수사 방향, 수사 대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성실하게 수사를 받는 과정에서 의혹이 해소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BJ엣지 속사정쌀롱, EXID ‘위아래’ 댄스 도전했다가 급종료 왜?

    BJ엣지 속사정쌀롱, EXID ‘위아래’ 댄스 도전했다가 급종료 왜?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이날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MC들은 “BJ엣지는 앉아서 방송을 많이 한다. 전신을 볼 수 있는 기회는 없느냐”고 물었고 BJ엣지는 “잘 못 추지만 춤도 춘다”고 답했다. MC들이 춤을 요청하자 BJ엣지는 “별풍선 몇 개 쏠거냐”고 말한 뒤 “나 춤 못 춰”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BJ엣지는 EXID의 ‘위아래’ 댄스를 추다 “못하겠다”며 이내 포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한번에 1600만원…”연봉은 억대” 수수료 얼마?

    ‘속사정쌀롱’ BJ엣지, 립싱크 한번에 1600만원…”연봉은 억대” 수수료 얼마?

    속사정쌀롱 BJ엣지, 강남 반한 4대여신 누구? ‘청순미모+억단위 연봉’ 1600만원은 보너스?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 쌀롱’ 강남도 반한 4대여신 미모보니 ‘연예인급’ 연봉은 억? ’속사정쌀롱 BJ엣지, BJ엣지, 속사정 쌀롱 강남’ 아프리카TV BJ엣지가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이날 강남은 BJ엣지가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하자 “거기 어디냐”며 위치를 물었다. 이에 BJ엣지가 자신의 위치를 밝히자, 강남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스튜디오를 탈출하는 돌발행동을 보였다. 스튜디오를 탈출해 BJ엣지를 찾아 간 강남은 잠시 후 이원 생중계 모니터에 등장했고 이를 본 출연진은 “BJ엣지 옆에 서니까 강남이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이고 얼굴도 커 보인다”며 “이제 그만 스튜디오로 돌아오라”고 강남을 회유했다. 하지만 강남은 이에 굴하지 않고 “형들이라도 돌아가기 싫을 것”이라고 외치며 버티는 등 BJ엣지에게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BJ엣지는 실시간 인터넷방송 사이트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다. 예쁜 얼굴과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케이블채널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작가들’에서 막내 작가로 데뷔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정찬우는“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물었고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했다. BJ엣지는 연봉을 붇는 질문에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 사진=JTBC 속사정 쌀롱 방송캡처(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 쌀롱 강남, BJ엣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얼마나 예쁘길래..

    속사정쌀롱 BJ엣지, 얼마나 예쁘길래..

    ’속사정쌀롱’ BJ엣지가 연봉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에서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 게스트로 BJ 4대 여신 중 한 명인 BJ엣지를 초대했다. BJ엣지는 “BJ를 한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BJ엣지는 연봉이 얼마냐는 질문을 받고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고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분양시장 훈풍 부는 배곧에 호반건설, 대단지로 프리미엄 톡톡

    호반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 B11블록에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를 분양중이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1,2차에 이은 호반건설의 세 번째 물량으로 지하 1층~ 지상 29층, 20개 동, 총 1,647가구로 전용면적 기준 65∙84㎡다. 자세한 주택형은 ▲65㎡A 171가구 ▲65㎡B 172가구 ▲84㎡A 1020가구 ▲84B㎡ 56가구 ▲84C㎡ 228가구로 소비자들에게 가장 인기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배곧신도시 주거 중심지에서 누릴 수 있는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가 들어서는 시흥 배곧신도시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조성된 신도시다. 2009년부터 개발사업을 시작해 현재도 활발히 개발 진행 중이며, 송도, 청라 그리고 영종도를 잇는 서해안 개발 및 수도권 발전의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한 45만명이 거주하는 시흥시를 기반으로 한 시흥권 개발의 핵심 신도시로써 교육, 의료, 교통, 투자가치 등 다방면에서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배곧신도시 인근에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구 시화반월 국가산업단지)와 캐논코리아∙비즈니스 솔루션㈜ 등 100개 가량의 업체가 입주하는 시화MTV(Multi Techno Valley)가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배곧신도시에서만 세 번째 분양, ‘호반베르디움’ 브랜드타운의 완성작 만들어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호반건설이 앞서 분양한 1, 2차에 이은 3번째 단지로 총 4,200여 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이번에 호반건설이 분양하는 3차는 배곧신도시 내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호반건설의 아파트로 1차부터 시작된 브랜드타운의 마무리를 짓는 단지인 만큼 차별화 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지하철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으며, 사업지 건너편에 배곧신도시의 중심상업지구를 도보로 이용가능하고 인근에 대규모 복합용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편리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더불어 기존의 시흥 및 인천 논현지구 생활인프라 이용이 용이하다. -교육∙교통∙녹지 두루 갖춘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만의 프리미엄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단지 인근에 초∙중∙고등학교 용지가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용지는 횡단보도 없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또한 가깝다. 교통 역시 편리하다. 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정왕IC 등을 통해 서울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 오이도역(4호선,수인선 환승)이 위치해 있으며, 향후 소사~원시선(2016년 예정), 신안산선(2018년 예정), 월곶~판교선(2020년 예정)과 연계되어 개발 돼 교통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친환경적인 주거환경도 자랑한다. 단지 맞은편 정왕호수공원과 신도시 내에 수변 공원과 생태연못, 산책로 등이 조성되는 20만㎡ 규모의 초대형 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해 입주민들에게 풍부한 녹지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남향위주의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 등으로 세대 내에서도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84㎡에 4BAY∙ 4ROOM 설계 선보여… 수요자 취향에 맞는 공간구성 가능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는 남향 위주 배치와 맞통풍 판상형 구조, 4BAY 설계(일부세대 제외)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보장한다.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설계(65㎡B, 84㎡B, 84㎡C)를 선보였으며, 침실 2, 3 및 거실에 가변형 벽체로 설계(일부세대 제외)해 수요자 취향에 맞게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펜트리, 현관 대형 창고장,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대폭 늘리며 호반건설만의 수납공간설계를 선보였다. 84㎡C(펜트리와 4-room 중 선택 가능)의 경우 광폭 펜트리 선택 시 일반 아파트 공간보다 두 배의 수납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5㎡B와 84㎡B,C에서는 현관에 대형 창고장을 설계해 규모가 큰 청소용품이나 실생활용품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타입 구분 없이 전 가구에는 붙박이장이 들어갈 예정(발코니 확장 시)이며, 드레스룸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효율적인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호반건설만의 단지 내 설계도 돋보인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근생 및 방문객용 주차만 지상)되며 전체 주차공간 중 30%이상을 확장형 주차 공간으로 설계해 입주민들의 편리한 주차가 가능하다. 단지 내에는 약 1km의 산책로가 마련되고, 커뮤니티 시설에는 북카페, 키즈 클럽, 여성친화공간 등이 입주민들이 즐거운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호반건설만의 특화 설계로 구성된다. 그리고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1,2차에 이은 세번째 분양으로 수요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호반건설만의 설계를 선보여 호응이 높다”며 “앞으로 남은 잔여물량에도 많은 수요자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호반건설, 시흥 배곧신도시 호반베르디움 3차 견본주택은 서해고등학교 맞은편(시흥시 정왕동 1771-1번지)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7년 12월 예정이다. 한편 호반건설은 지난 26년간 전국에 8만여 가구를 공급한 주택전문 건설회사인데, 최근 금호산업 인수전에 LOI(인수의향서)를 제출하며 견실한 재무구조가 더욱 알려졌다. 분양문의 : 1566-022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스코건설 압수수색…부정부패 전쟁 신호탄

    검찰이 13일 거액의 비자금 조성 의혹을 받고 있는 포스코건설을 전격 압수수색했다. 이완구 국무총리가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지 하루 만이다. 자원외교 의혹 수사와 맞물려 사실상 이명박(MB) 정부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조상준)는 이날 인천 송도 포스코건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 40여명을 보내 해외 건설사업 내부자료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포스코건설은 베트남 지역 건설 사업 관련 임직원들이 현지 하도급 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비자금은 2010~2012년 베트남 현지 발주처에 리베이트로 지급되거나 일부는 개인적으로 유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코 측은 “일부 임원의 개인 비리”라는 입장이다. 하지만 검찰은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했거나 정·관계에 전달됐을 가능성도 열어 놓고 있다. 검찰은 포스코 P&S, 포스코플랜텍 등도 살펴보고 있어 포스코그룹 전반으로 수사가 확대될 수도 있다. 대표적인 ‘MB맨’으로 꼽히는 정준양 전 회장이 포스코를 이끌던 기간과 의혹 발생 시기가 겹쳐 결국 검찰의 칼끝이 전 정권의 핵심 인사를 겨눌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자원외교 관련 사건들을 조사부, 형사부에 맡겼다가 최근 특수부에 재배당하며 ‘칼날’을 가다듬고 있는 것도 이런 분석에 힘을 실어주는 대목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생각나눔] 송도국제도시 ‘품격’에 임대주택은 안맞다?

    [생각나눔] 송도국제도시 ‘품격’에 임대주택은 안맞다?

    임대주택이 주를 이룰 ‘누구나 집’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설 것으로 보이자 송도 주민들이 국제도시 ‘격’에 맞지 않는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고급 아파트단지 주민들의 저소득층에 대한 시각이 자칫 계층 간 갈등으로 번질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송도국제도시총연합회는 12일 인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송도 6·8공구 원안개발을 촉구했다. 총연합회는 “151층짜리 랜드마크 건물이 무산된 상태에서 국제도시 품격을 살리기 위해선 A3블록을 원안대로 최고급 주거단지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A3블록에 부동산 개발회사인 GE파트너스가 3000가구 규모의 누구나 집 건설을 추진하는 것에 제동을 건 것이다. A1블록에 외국인을 위한 고급 아파트 1000가구가 지어지는 것과 같은 개발형태가 A3블록에도 적용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누구나 집은 인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주거안정 정책으로, 청약통장이나 주택소유 여부, 소득 등에 관계없이 누구나 최장 10년간 임대로 살다가 분양받을 수 있는 신개념 주택 공급방식이다. 하지만 소식을 전해 들은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은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다. 임대주택 방식의 공급 자체가 송도 부동산가치 상승에 악재로 작용할 것이란 우려가 깔린 것으로 보인다. 총연합회 관계자는 “누구나 집 반대가 더불어 사는 사회에 어긋난다는 의견도 있지만, 반대가 찬성보다 훨씬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인천경실련 관계자는 “님비보다 더한 현상으로 공동체의 위기로 몰고 가는 천민자본주의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의 한 아파트단지에서는 임대 동에서 분양 동으로 통하는 길을 막아 놓아 임대아파트에 사는 주민들이 가까운 길을 두고 멀리 돌아가는 일이 발생했다. 또 다른 아파트에는 관리사무소가 어린이놀이터 이용대상에 임대아파트 동만 빠진 공문을 붙여 동심에 상처를 입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파비앙 라면버거, 분노 이유는? 알고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분노 이유는? 알고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버거 사건’ 당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bnt 측은 파비앙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파비앙은 ‘라면 버거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다. 내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라며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하다.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Zkr
  •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분노 알고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분노 알고보니..

    ’파비앙 라면버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버거 사건’ 당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bnt 측은 파비앙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파비앙은 ‘라면 버거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다. 내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라며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하다.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Zkr
  • “서세원과 32년 포로생활 같았다”

    “서세원과 32년 포로생활 같았다”

    아내 서정희(왼쪽·53)씨를 폭행해 상해 혐의로 기소된 방송인 서세원(오른쪽·59)씨의 재판에서 서정희씨가 남편과의 32년간 결혼생활이 포로생활 같았다고 주장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유환우 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재판에서 서정희씨는 증인으로 출석해 울면서 사건 당시 상황을 진술했다. 검은 코트를 입고 어머니와 함께 법정에 나온 서정희씨는 “이러다 죽는구나 싶어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두 손을 올리고 빌었다. 밖으로 나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려 하자 남편이 다시 나를 넘어뜨렸고 엘리베이터 안으로 끌고 갔다”며 폭행 당시 상황을 돌이켰다. 이에 대해 서세원씨는 “사람들 앞에서 얘기해 나를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며 발버둥 치는 아내를 집으로 데려가려고 하면서 벌어진 일”이라고 반박했다. 서정희씨는 “19살 때 남편을 만나 성폭행에 가까운 일을 당하고 2개월 만에 결혼해 32년간 거의 포로생활을 했다”며 “남편이 무서워서 감히 이혼을 요구할 용기가 나지 않아 참고 살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남편을 목사로 만들면 모든 게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녀들 때문에 가정을 지켰지만, 남편은 목사가 된 이후에도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씨는 지난해 7월 이혼 소송도 제기한 상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포스코건설 압수수색… ‘고강도’ 수사 예상되는 이유

    포스코건설 압수수색… ‘고강도’ 수사 예상되는 이유

    檢, 포스코건설 압수수색…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검찰이 13일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포스코건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13일 오전 인천 송도에 있는 포스코건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해외 건설사업 관련 내부자료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포스코건설은 베트남 지역 건설사업을 책임지던 임직원들이 현지 하도급 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번 수사는 지난달 검찰 정기인사로 진용을 새로 꾸린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첫 기업수사다. 특히 이번 수사는 전날 이완구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에서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직후 이뤄진 만큼 고강도 수사가 예상된다. 비자금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현지 발주처에 리베이트로 지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자체 감사에서 이런 비리를 적발하고 징계조치했다. 검찰은 의혹이 제기된 임직원들의 금융거래내역을 분석하는 한편 회사 측의 감사자료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비자금의 정확한 규모와 구체적 사용처를 추궁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비자금이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조성됐거나 돈의 일부가 국내로 흘러들어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 국세청의 세무조사 이후 계열사들끼리 매출액을 부풀려준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정준양 전 회장 시절 기업 인수합병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여서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베트남 영업담당 임원들이 실적에 집착해 저지른 개인적 비리”라면서 “회사가 조직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해 국내로 반입했다는 얘기는 소설”이라고 일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스코건설 압수수색…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부정부패와의 전쟁’

    포스코건설 압수수색…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부정부패와의 전쟁’

    檢, 포스코건설 압수수색… “100억원대 비자금 조성 의혹’ 검찰이 13일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포스코건설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조상준 부장검사)는 13일 오전 인천 송도에 있는 포스코건설 본사에 검사와 수사관들을 보내 해외 건설사업 관련 내부자료와 회계장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을 확보했다. 포스코건설은 베트남 지역 건설사업을 책임지던 임직원들이 현지 하도급 업체에 지급하는 대금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100억원대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번 수사는 지난달 검찰 정기인사로 진용을 새로 꾸린 서울중앙지검 특수부의 첫 기업수사다. 특히 이번 수사는 전날 이완구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에서 부정부패와의 전쟁을 선포한 직후 이뤄진 만큼 고강도 수사가 예상된다. 비자금은 지난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현지 발주처에 리베이트로 지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자체 감사에서 이런 비리를 적발하고 징계조치했다. 검찰은 의혹이 제기된 임직원들의 금융거래내역을 분석하는 한편 회사 측의 감사자료를 확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관련자들을 차례로 소환해 비자금의 정확한 규모와 구체적 사용처를 추궁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비자금이 회사 차원에서 조직적으로 조성됐거나 돈의 일부가 국내로 흘러들어왔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해 국세청의 세무조사 이후 계열사들끼리 매출액을 부풀려준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 상태다. 정준양 전 회장 시절 기업 인수합병 과정에서 특정 업체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도 제기된 상태여서 수사가 전방위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베트남 영업담당 임원들이 실적에 집착해 저지른 개인적 비리”라면서 “회사가 조직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해 국내로 반입했다는 얘기는 소설”이라고 일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비앙 라면버거, 지난 일 다시 해명한 이유는?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파비앙 라면버거, 지난 일 다시 해명한 이유는?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파비앙 라면버거’ 프랑스 출신 모델 겸 배우 파비앙이 ‘라면버거 사건’ 당시 속내를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bnt 측은 파비앙과 진행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파비앙은 ‘라면 버거 사건’에 대해 “사람들이 SNS로 파비앙이 만든 라면 버거 롯데리아에서 나왔다고 연락이 와서 정말 웃기려고 올린 거였다. 이미 나온 것도 알고 있었다. 내가 만든 게 아니라는 것도 알고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기사가 ‘파비앙 분노’라고 떠서 깜짝 놀랐다”라며 “라면 버거 사건 때문에 방송도 많이 줄었고 댓글 읽으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다. 이미지에도 타격이 많이 된 것 같고 서운하다. 순수한 마음으로 했다”고 해명했다. MBC ‘나 혼자 산다’ 하차에 대해선 “섭섭하다. 기분이 슬프다”라며 무지개 멤버들을 칭찬해달라는 질문에 “육중완 형은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좋아하는 음악을 위해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멋있다. 강남과는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라 공통점도 많고 고민을 털어놓는 사이다”고 말했다.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파비앙 라면버거 사진 = 서울신문DB (파비앙 라면버거) 연예팀 chkim@seoul.coZkr
  • 비리백화점 민낯 드러낸 인천경제청

    비리백화점 민낯 드러낸 인천경제청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대한항공 계열사인 왕산레저개발에 167억원을 불법 지원하는 등 경제자유구역 개발 과정에서 백화점식 비리를 저질러온 것으로 드러났다. 왕산레저개발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대표를 맡다가 ‘땅콩 회항’으로 물의를 빚은 뒤 물러난 회사다. 12일 인천시 특정감사 결과에 따르면 인천경제청은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요트 경기를 치르기 위해 왕산레저개발이 사업자인 인천 중구 용유도 왕산마리나(해양레저시설)에 임시가설물 설치비용 500억원 중 167억원을 국·시비로 지원했다. 이는 실정법을 위반한 것이다. 아시아경기대회지원법은 국가 또는 지자체가 대회 관련 시설의 신축 및 개·보수 사업비를 지원할 수 있지만, 민간투자 시설에는 지원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시는 오는 5월 마리나시설 준공 전에 왕산레저개발과 협의해 167억원에 해당하는 지분 확보 등 소유권 확보을 강구하라고 인천경제청에 지시했다. 시는 또 인천경제청이 지난해 10월 개장한 송도 골프연습장을 심의 절차 없이 인가해준 것을 적발했다. 이 때문에 공원 면적의 5% 미만으로 골프장을 조성해야 하는 규정이 준수되지 않아 골프장은 제한면적보다 2만 6877㎡나 크게 조성됐다. 인천경제청은 또 의회 승인 없이 사업시행자의 채무 95억원을 보증했다. 송도국제도시 재미동포타운 조성과 관련해서는 토지매각대금의 중도금 납기를 3개월이 아닌 1년 3개월로 계약하고 규정에 없는 선납할인율을 연 6%로 적용하는 특혜를 제공했다. 청라국제도시 신세계 복합쇼핑몰 부지 매각 시 감정평가 가격을 적용하지 않았고, 토지매각대금 1000억원 중 500억원을 송도 한옥마을 조성비로 부당 집행했다. 송도 한옥마을 외식·문화공간 조성사업도 사업자에게 유리하게 진행시켰다. 토지임대료 산정 때 실제 대지면적(1만 2564㎡)을 임대 면적으로 산정해야 하지만, 대지면적 중 건축물과 주차장 면적(4027㎡)에 대해서만 임대료를 부과했다. 공연장, 민속놀이체험장이 외식매장의 조경공간으로 불법 용도변경됐는 데도 사용 승인했다. 송도 유시티(U-city) 기반시설 구축공사 때는 근거가 없는데도 인천유시티㈜와 675억원의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 밖에 송도아트시티 공공미술사업, 바이오리서치단지(BRC), 지식기반사업단지 토지매각 등의 업무에서도 부적절한 업무처리가 지적됐다. 시는 이번 감사에서 중징계 2명, 경징계 7명, 훈계 13명, 경고 1명 등 징계조치하고 이종철 청장은 뇌물수수 등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를 두고 사법기관에 통보했다. 시 관계자는 “인천경제자유구역 개발이 시작된 지 10년이 넘으면서 많은 의혹과 문제점이 제기돼 특정감사를 하게 됐는 데 다양한 분야에서 비리가 터져나왔다”고 밝혔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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