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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형쇼핑시설 인근 아파트 인기...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완판 임박

    대형쇼핑시설 인근 아파트 인기...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완판 임박

    대우건설이 서울 은평구와 3정거장 거리인 지하철 3호선 원흥역 도보 3분거리 초역세권에 ‘삼송 원흥 역 푸르지오’ 450가구가 분양 마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용면적 72㎡ 주택형은 분양이 마감되었으며 , 91㎡ 주택형도 마감이 얼마남지 않았다. 전용면적 84㎡ 주택형은 계약을 포기한 잔여세대 물량에 한 해 선착순 분양중이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의 이러한 인기요인은 대형쇼핑시설 이용이 쉽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풀이하 고 있다. 대형쇼핑시설이 위치한 지역은 지하철 등 대중교통시설 연계성이 우수하고, 입지와 교통, 편 의시설 등 3박자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삼송역 인근으로는 ‘NH 농산물 유통센터’가 지난해 11월 준공했고, ‘NH농산물유통센터’ 옆으로는 ‘신 세계 복합 쇼핑몰’ 개발이 한창이다. 2017년까지 백화점, 명품관, 영화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 원흥지구에는 ‘이케아’ 2호점도 들어설 예정으로 대형쇼핑시설 이용이 더욱 쉬어질 전망이다. 대형쇼핑시설은 쇼핑과 문화, 교육 등 생활편의시설이 갖추어진 공간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실수요 자들의 선호도가 높고, 쇼핑객 등 풍부한 유동인구를 끌어들일 수 있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대형 쇼핑시설 인근 아파트는 그렇지 않은 아파트에 비해 높은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 8월 개장 한 현대백화점 판교점 일대는 상권이 커지면서 집값이 오르고 있다. 여기에 알파돔시티 2단계 사업도 진행중이어서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판교역 상권 인근인 봇들마을 8단지 전용면적 84㎡의 일반평균가는 8억 9천 500만원이다. 봇들마을 7 단지도 전용면적 84㎡ 일반평균가는 8억 9천만원을 기록하였다. 하지만 대형쇼핑시설과 다소 떨어진 봇들마을 2단지의 전용면적 84㎡의 일반평균가는 6억 8천 500만원으로 큰 차이가 났다. (KB부동산알 리지 2015.10.23 기준) ◆ 대형쇼핑시설 개발호재로 인기열풍 이어가는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고양시 삼송지구 주상복합용지 M블록에 위치한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72~91㎡ 450가구 규모이며 지하 2층, 지상 35~38층, 4개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용면적별로는 △72㎡ 66가구, △84㎡ 178가구, △91㎡ 206가구로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 형 평면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미 전용면적 72㎡는 분양이 마감되었으며, 91㎡도 분양 마감을 눈앞 에 두고 있다. 84㎡는 계약포기분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받고 있어, 대형쇼핑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주 거생활을 꿈꾸는 수요자들이라면 서둘러야 한다. 단지는 약 2만여세대의 매머드급 주거단지인 삼송지구 내에서 원흥역과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는 최고 38층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로, 단지 내 대규모 상업편의시설을 갖춘 희소가치 높은 랜 드마크 브랜드 아파트이다. 단지 옆 원흥역을 이용하면, 종로까지 지하철로 30분, 압구정까지 40분이 소요되고 고속터미널까지 50분이면 닿을 수 있다. 통일로, 원흥~강매 도로를 통해 자유로, 제2자유로, 외곽순환로까지 바로 연 결되고, KTX행신역, 고양종합터미널, 김포공항 등 광역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에는 삼송초, 고양중 및 삼송도서관 등의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췄다. 삼송지구를 대표하는 최고 38층 초고층 명품 브랜드 아파트로, 전세대를 판상형 4Bay로 설계했고, 일부 평면(72B, 84B)에는 3면 발코니가 적용되어 개방감을 극대화하고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91㎡ 평면은 패밀리키친형, 침실 통합형 등 여러가지 평면옵션을 제공하여 소비자들의 다양한 생활패턴을 고려했다. 전 단지가 남향위 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단지 중앙에 문화정원을 배치하는 등 동간거리를 최대로 늘렸 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50만원선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입주는 2018년 7월 예 정이다. 견본주택은 3호선 원흥역 7번 출구 옆에 위치하고 있다.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는 주상복합아파트와 함께 전용 5,051㎡ 규모의 상업시설 104호실을 동시에 분 양중이다. 스트리트몰 내 상업시설로 전용률이 약 51%에 달하며, 높은 층고, 테라스(일부) 등 차별화 된 설계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조건을 제공해 투자자들의 부담을 최소 화했다. 분양문의: 02-381-67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사회문화법제국 법제심의관 김기열◇부이사관 <파견>△경기도청 심현정<승진>△창조행정인사담당관 손대수 ■인천시 ◇승진△도시계획국장 이종호△재난예방과장 장두홍△부평구 김복규△남동구 이승태◇직무대리△인재개발원장 이응복△재정기획관 이홍범△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본부장 박상신△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 한기용△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홍준호△특별사법경찰과장 김문성△아동복지관장 조동희△지역개발과장 정동석△경제자유구역청 신영목△도시철도건설본부 공사시설1부장 김정호△교통정보운영과장 이현순△해양항공국장 정재덕◇전보△종합건설본부장 김춘수△문화관광체육국장 김상섭△재난안전본부장 김동빈△항만공항정책과장 안효직△도시경관과장 안병희△문화예술과장 김재익△안전정책과장 권순명△문화재과장 박장규△교육지원담당관 박종식△재산관리담당관 오흥석△경제자유구역청 이건우 민병훈 장규환△도시철도건설본부 관리부장 이승학△환경정책과장 최강환△예산담당관 김성훈△상수도사업본부 강화수도사업소장 양연식△상수도사업본부 북부수도사업소장 이수각△상수도사업본부 서부수도사업소장 전인수△규제개혁추진단장 안인호△총무과장 정창래△에너지정책과장 김학근△대기보전과장 김재경△종합건설본부 토목부장 홍종대△인사과(교육예정) 정관희 지창열 정대유 정연용 이환태 곽준길 조태현 김영섭 김범수△인사과(파견예정) 김승희◇전입△상수도사업본부 수도시설관리소장 박준식△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안갑석◇전출△부평구 김기형△중구 박명성△동구 유호상◇파견△전국시도지사협의회 오병집△인천발전연구원 손윤선△행정자치부 유문옥△재정협력관 정석규◇파견복귀△정보통신보안담당관 추한석△법무담당관 장병현△건설심사과장 정환용◇공로연수△김석희 지준호
  • 묵은 후회 털고 새 기운 품어 오다, 이곳에서

    묵은 후회 털고 새 기운 품어 오다, 이곳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연말연시. 삶이 나를 삐치게 할 때마다 찾았던 그 산, 그 바다, 그 들녘이 새삼 그리워지는 때다. 저마다 새해를 설계하는 때이기도 하다. 어디가 좋을까. 자신만의 송구영신 의식을 치를 만한 곳은. 강원 태백 검룡소, 한강 발원지에서 시작하는 새해 첫 여행 태백 검룡소는 한강 발원지다. 지난 한 해의 후회를 털어내고 새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여행지로 제격이다. 검룡소는 하루 2000t의 지하수가 솟구치는 곳이다. 석회암반을 뚫고 나온 물은 주변 바위를 깎으며 흐르다 20여m에 이르는 계단식 폭포를 만들었다. 그 형태가 꾸물대는 용을 닮았다 해서 ‘용틀임폭포’라고도 부른다. 검룡소까지는 주차장에서 20여분 정도 걸어야 한다. 길이 완만하고 아름다워 산책하기 좋다. 태백 시내의 낙동강 발원지인 황지연못, 석탄도시 태백의 옛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철암역두, 고생대 전문박물관인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태백산도립공원 등과 함께 일정을 짜면 새해 가족여행지로 손색이 없다. 태백시청 관광문화과 (033)550-2081. 경북 영덕 블루로드, 쪽빛 바다와 나란히 걷다 부산에서 강원 고성에 이르는 688㎞의 해파랑길 가운데 영덕 구간을 블루로드라고 부른다. 짙푸른 동해의 희망찬 기운을 품을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다. 영덕의 남쪽 대게누리공원에서 강구항, 축산항을 거쳐 고래불해수욕장까지 64.6㎞ 거리다. 대부분 바다를 끼고 걸을 수 있어 시원스레 펼쳐진 동해를 마음껏 호흡할 수 있다. 블루로드 4개 코스 가운데 풍광이 빼어난 곳은 ‘푸른대게의 길’(B코스)이다. 5시간 정도 소요된다. 제철 맞은 영덕 대게의 집산지 강구항, 물가자미가 맛있는 축산항, 일출 명소인 해맞이공원과 풍력발전단지, 축산항을 굽어보는 죽도산전망대, 초록빛 현수교가 보기 좋은 블루로드 다리 등 볼거리도 숱하다. 영덕군청 문화관광과 (054)730-6395. 인천 무의도 호룡곡산, 수도권에 펼쳐진 멋진 산과 바다 수도권에서 가깝고 대중교통도 편리하며 깨끗한 숙박시설과 맛있는 음식이 있는 인천 무의도는 새해 첫 여행지로 제격인 섬이다. 영종도에서 연도교를 따라 잠진도 선착장까지 간 뒤 배를 타면 10분 만에 닿는다. 섬 한가운데 ‘서해의 알프스’라 불리는 아름다운 호룡곡산과 국사봉이 은빛 물결 일렁이는 바다를 내려다보며 솟아 있다. 40~50분가량 쉬엄쉬엄 걸어 호룡곡산 정상에 오르면 자월도, 영흥도, 승봉도 등 주변 섬들과 인천대교, 송도국제신도시 등이 한눈에 보인다. 백사장이 넓게 펼쳐진 하나개해변은 겨울바다의 낭만을 만끽하기에 부족함이 없고, 인도교로 연결된 소무의도에는 무의바다누리길이 조성돼 바다를 바라보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인천 중구청 관광진흥실 (032)760-6492. 전남 해남 도솔암, 신선의 눈높이에서 굽어보다 해남은 우리나라 뭍의 끝이다. ‘땅끝’이라고도 불린다. 부드러운 능선을 가진 두륜산과 하늘을 뚫을 듯 우뚝 솟은 달마산이 남쪽으로 치달으며 땅끝으로 이어진다. 육중한 산세가 땅끝의 바다로 가라앉기 직전 불끈 솟은 달마산에 신선들이나 살 법한 도솔암이 있다. 암자로 가는 중간쯤, 완도의 섬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과 도솔암이 어우러진 일몰이 펼쳐진다. 이 풍경 보자고 도솔암을 찾는 여행객들의 발길이 잦다. 해남의 너른 들녘과 다도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풍경은 도솔암만의 특별한 선물이다. 해남공룡박물관은 8500만년 전 공룡과 익룡의 지상낙원이었던 곳이다. 공룡 발자국이 생생하게 남아 있어 영화 ‘쥬라기공원’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해남군청 문화관광과 (061)530-5918. 충남 태안 만대항, 솔향기길에 새기는 ‘희망 발자국’ 태안 만대항은 태안반도 가로림만 북쪽 끝자락에 있는 포구다. 호젓한 만대항에서의 새해 설계는 솔향기길이 어우러져 분위기를 더한다. 만대항은 태안 솔향기길 1코스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바닷가 비탈 위로 조성된 길을 걸으며 한 해를 보내고 맞는 느낌이 색다르다. 솔향기길 1코스의 저녁노을 트레킹은 ‘명품’의 반열에 올라 있다. 해안경관과 함께 솔향, 갯바위를 벗 삼아 걷는 길은 북적이지 않아 상념에 젖기에 더욱 좋다. 만대항의 솔향기길은 삼형제바위, 당봉전망대, 용난굴 등을 거쳐 꾸지나무골 해변까지 이어진다. 만대항의 겨울은 굴이 푸짐하게 쏟아질 때다. 신두리사구, 마애삼존불 등을 함께 둘러보면 좋다. 태안군청 관광진흥과 (041)670-2772.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사업 부진 털고 기지개 펴는 송도, 외국인 정주 여건 조성 본격화

    사업 부진 털고 기지개 펴는 송도, 외국인 정주 여건 조성 본격화

    -다국적 기업 및 국제기구 유치하며 인구 유입 가속화-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등장으로 외국인 인기 급증 사업 초기, 부진을 겪었던 송도국제도시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 유령도시 전락 위기를 극복한 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사업 초기인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발 대형 투자 계획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미분양 사례가 속출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기반 시설이 조성되지 않아 사업 개발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특히 인구 유입을 이끌어 낼 원동력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 했다. 그러나 송도의 이러한 위기 상황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바이오, 정보기술, 전시 종합기획,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이 연달아 송도국제도시에 둥지를 틀면서 인구 유입 속도 또한 가속화된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같은 삼성 계열사들과 더불어 셀트리온,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굴지의 기업들이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면서 실적 증대를 목표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국제기구 유치 및 글로벌 캠퍼스 조성도 송도국제도시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녹색기후기금, 세계은행, 채드윅송도국제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 등이 유치되며 인구 유입에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국제기구 및 기업 유치로 인해 일자리가 생겨나고 글로벌 캠퍼스 조성에 의해 학군이 형성되면서 송도국제도시 인구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인구는 지난해 8만6002명에서 올해 9만2987명으로 1년 사이 13.2%나 증가했다. 외국인 유입 속도도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이라 불리는 만큼 외국인들의 거주 사례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 인천공항을 배후로 품고 있다는 점, 김포공항과 서울이 가깝다는 점은 외국인의 송도국제도시 거주 메리트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송도국제도시 내 외국인 정주 환경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 최근 분양을 공고한 송도국제도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IPARK)’는 외국인 입맛에 맞춘 주거 설계, 뛰어난 입지 조건 등으로 실수요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한민국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란 타이틀답게 외국인에게 특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손을 잡고 조성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대단지다. 시행사로는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이 선정됐다. SAT 관계자는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외국인 주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송도국제도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교통부터 교육, 문화시설, 삶의 질까지 모든 것을 추구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55 송도국제도시 M2-2 블록에 조성될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2%에 달한다. 또한 오피스텔(125실),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주목할 요소로 꼽힌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의 경우 3.3㎡ 당 1200만원대(예정)의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다. 인근 아파트 단지의 3.3㎡ 당 분양가가 140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저렴한 셈이다. 단지 내에는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요가/GX룸, 휘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따라서 단지 밖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여유로운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주변에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예정), 홈플러스(예정)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또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부근에 페스티벌 워크 스트리트몰(가칭)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는 2018년에는 영화관, 아이스링크, 백화점, 호텔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쇼핑몰 ‘롯데몰 송도’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외에 해돋이 공원, 잭니클라우스GC, 오렌지듄스GC 등도 자리하고 있어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민이라면 초역세권 프리미엄 혜택을 부여 받게 된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송도1교 개통으로 인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도로에 의한 서울, 수도권 진출이 수월하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주변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국내 상위 8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오는 2017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캠퍼스 내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과 더불어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들어설 예정이다. 덕분에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AT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 뛰어난 입지 조건, 그리고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라는 프리미엄 가치 덕분에 향후 시세 차익을 염두에 두고 투자를 문의하는 재외동포들의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며 “송도국제도시 내 아파트 분양 프리미엄 가격이 수천만원대에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의 가치 향상도 분명히 주목할만한 요소”라고 전했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 송도컨벤시아 2단계 착공

    인천 송도컨벤시아 2단계 착공

    22일 송도국제도시에서 열린 송도컨벤시아 2단계 기공식에 참석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노경수 시의회 의장 등이 기념 발파 버튼을 누른 뒤 손뼉을 치고 있다. 송도컨벤시아는 첨단 전시·회의 시설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삼성 ‘바이오 산업 세계 1등’ 시동 걸었다

    삼성 ‘바이오 산업 세계 1등’ 시동 걸었다

    삼성이 차세대 먹거리인 바이오산업에서 ‘세계 1등’ 전략의 시동을 건다. 삼성은 총 8500억원을 들여 인천 송도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공장을 짓는다. 삼성은 제3공장의 완공과 함께 향후 5년 내 세계 1위의 바이오 의약품 생산기업(CMO)으로 도약한다는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21일 인천송도경제자유구역 본사에서 제3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2018년 말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는 제3공장은 연간 생산능력 18만ℓ로, 바이오 의약품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2013년 7월 제1공장(연간 생산능력 3만ℓ)의 가동을 시작했으며 내년 3월 제2공장(15만ℓ)을 가동할 예정이다. 2018년 제3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 전체 생산능력은 연간 36만ℓ가 돼 경쟁사인 론자(26만ℓ), 베링거인겔하임(24만ℓ)을 뛰어넘는 세계 최대 규모의 CMO 기업이 될 전망이다. 삼성은 바이오·제약 분야를 신수종 사업으로 선정하고 2011년 4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설립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스위스 로슈와 미국 BMS 등 글로벌 제약사의 의약품을 위탁 생산하면서 세계 3위 규모의 CMO 기업으로 성장했다. 제1공장은 지난 1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공식 생산 승인을 받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3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연 매출 2조원 돌파와 영업이익 1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4, 5공장을 증설해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날 기공식에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태한 사장은 “제3공장은 바이오제약 업계 최초로 365일 연속 가동 시스템이 적용돼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품질 경쟁력을 갖춘 ‘드림 플랜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논술 폐지 시기상조… 학생 창업지원금 지급”

    “논술 폐지 시기상조… 학생 창업지원금 지급”

    연세대 새 총장으로 선출된 김용학(62) 사회학과 교수가 21일 “학생들의 창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향후 입시제도에 대해 급격한 변화를 꾀할 생각이 없다”고 했다. 김 교수는 이날 서울 서대문구 신촌캠퍼스 백양누리 건물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불확실한 미래로 인한 청년의 고민을 덜어 주는 것이 총장의 역할”이라면서 “연세대 학생의 좋은 창업 아이디어를 실현(상품화)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어 세계 시장에 학생들이 진출할 수 있는 초석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내년 2월 제18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임기는 4년이다. 김 교수는 또 “창업으로 성공한 기업가들이 학생들의 창업을 돕기 위해 기부를 할 의사가 충분히 있다고 전해 왔다”면서 학교 차원에서도 창업 육성을 위해 “학부생에게 창업, 연구 지원금 100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학 입시제도와 관련한 질문에 김 교수는 “사교육 부담을 줄이는 방향의 교육부 정책에 동의한다”면서도 “제도를 갑자기 바꾸는 것은 학부모에게 옳지 않은 행동이다. 아직은 논술고사를 폐지할 때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고려대는 앞서 논술고사를 폐지하고 수시모집 중 하나인 고교추천전형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50%를 뽑는다는 내용의 입시 방안을 발표한 적이 있다. 하지만 김 교수는 “학생에게 생각하는 능력을 키워 주는 데 논술이 아직 유효하다”면서 논술 유지 방침을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장기적으로 논술보다는 면접전형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대학발전기금 마련 방법으로 김 교수는 국내 창업 회사에 여러 특허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회사가 그 특허를 이용해 수익을 내면 이를 기금으로 돌려받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국내 첫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겠다는 목표로 ‘노벨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재 대학가에서 현안이 되고 있는 ‘프라임’사업(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 대학 육성 사업) 참여 여부를 묻는 질문에 김 교수는 “송도캠퍼스를 만들면서 학과 간 융합과 학과 정원 조정을 다 끝냈다”면서 “(프라임사업에 지원해) 다시 정원 조정 등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논란이 된 ‘연세대 야구부 입시 비리’ 의혹과 관련해서는 “오랫동안 반복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제도의 문제라고 보고, 제도적 개선책을 꼭 마련하겠다”고 답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내년 1~3월 전국 아파트 5만 9881가구 ‘집들이’

    내년 1분기에만 전국적으로 6만여 가구의 아파트가 집들이를 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1~3월 중 입주 물량이 5만 9881가구(조합원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 8168가구(서울 5122가구), 지방에서 4만 1713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은 내년 1월 위례신도시(972가구), 화성동탄2신도시(904가구) 등 3954가구에 이른다. 2월에는 안산고잔(1569가구), 안성대덕(2320가구) 등 1만 686가구가 입주 채비를 하고 있다. 3월에는 인천송도(1230가구), 인천청라(646가구) 등 3528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월에 대전관저5(1106가구), 아산동암(1118가구) 등 1만 3358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2월에는 대구테크노(1390가구), 구미봉곡(1254가구) 등 1만 2296가구가 준공된다. 3월에는 대구혁신도시(1028가구), 구미옥계(1220가구) 등 1만 6059가구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됐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만 3906가구, 60~85㎡ 3만 2382가구, 85㎡초과 아파트는 3593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4.0%를 차지한다. 민간 아파트가 4만 5939가구이고 공공아파트는 1만 3942가구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사설] 외국 영리병원 첫 허용 의료체계 다치지 않도록

    외국계 영리병원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8일 제주도의 중국 녹지(地)그룹 녹지병원의 설립 신청을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대중 정부 때인 2002년 경제자유구역 내에 한해 외국계 영리병원을 지을 수 있도록 허용한 이후 무려 13년 만이다. 2017년 3월 문을 여는 녹지병원은 47개 병상의 소규모 병원이다. 중국인들을 주 고객으로 성형수술, 건강검진 위주로 진료하게 된다. 영리병원은 번 돈을 병원에 재투자해야 하는 국내 의료기관과 달리 기업처럼 주주를 모아 투자를 받을 수 있다. 수익금을 투자자가 회수할 수도 있다. 제주도에 외국계 영리병원이 문을 열면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적지 않다. 하지만 국민건강보험에 기반한 국내 의료체계의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걱정도 만만찮다. 빗장이 처음으로 열리면서 인천 송도를 비롯한 8개 경제자유구역 내 영리병원 설립도 잇따를 것 같다. 영리병원이 국내외 유명 의료진을 유치해 비싼 진료비를 받으며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면 건보 적용이 되지 않더라도 내국인 환자들도 몰려들 수밖에 없다. 현행 건강보험제도와의 충돌은 불가피해지고 다른 국내 병원들의 진료비도 덩달아 올라가게 될 가능성도 없지 않다. 국내 병원들이 역차별을 내세우며 영리병원 확대를 요구할 경우 국내 의료체계의 근간마저 흔들리게 된다. 1호 영리병원이 문을 열게 됐지만 추후 승인 절차 등에서 한 치의 허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 국내 의료기관이 우회 투자를 통해 외국계 영리병원의 설립에 편법으로 참여하는 길은 철저히 막아야 한다. 사업 중단 절차를 밟고 있던 중국의 동네 병원을 국내 1호 영리병원으로 선정하려 했던 지난해 9월 정부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되풀이해서는 안 된다. 투자 실태와 병원 운영 현황 등을 현장 실사를 거쳐 꼼꼼히 따져 봐야 의료서비스의 최종 소비자인 국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는다. 의료 분야는 경제 논리로만은 다 설명할 수 없다. 수익성만을 좇을 수 없는 것이다. 공공성 확보가 보다 중요한 이유다. 국민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지가 최우선 잣대가 돼야 함은 물론이다. 돈벌이만 노리고 달려드는 수준 미달의 외국계 영리병원이 난립하게 되면 우리 건강보험 체계가 망가지고 돌이킬 수 없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 인천 송도에 항공산학융합지구 들어선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항공산학융합지구가 들어선다. 21일 인천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2020년까지 송도산업기술단지 내 1만 6400㎡에 항공산업 관련 기업·교육·연구기관을 한곳에 모은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000억원으로 국비 120억원, 시비 25억원, 민간자본 855억원으로 충당된다. 항공산학융합지구에는 항공산업 관련 대학 캠퍼스와 연구관을 지어 학부, 석·박사 과정을 운영하고 국책연구소와 기업연구소를 유치할 방침이다. 인하대 항공우주공학과, 기계공학과 등 관련학과가 이곳으로 이전할 가능성이 크다. 특히 미국항공우주국(NASA) 산하 연구기관도 참여한다. 인하대는 NASA와 공동으로 ‘항공우주 기계소재 첨단연구소’를 준비하고 있다. 인하대는 이를 위해 새해 7월 NASA 랭글리연구소의 로버트 브라이언트 박사를 초청해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랭글리연구소는 미국 NASA 연구소 10개 가운데 가장 먼저 설립돼 공기유동, 우주과학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복합재료, 구조물 분야가 특화돼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인천항공산업산학융합본부를 설립할 예정”이라며 “항공산학융합지구는 관련 기업·교육·연구기관이 모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동춘1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차량 5분, 도보 20분 거리로 가까워 사실상 동일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현재 사업부지 인근에서 송도와 인천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풍광을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아파트 입주 후 상당한 송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돼있다. 또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송도신도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송도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도시로 현재도 개발사업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며 “송도와 인접, 지역숙원 사업이기도 한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은 향후 송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후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nownews@seoul.co.kr
  • 짜릿한 스피드 즐기려다 ‘악’, 스키장 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짜릿한 스피드 즐기려다 ‘악’, 스키장 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

    매섭게 몰아치는 겨울바람은 몸을 움츠러들게 하지만, 오히려 이런 추위와 날리는 눈발이 반가운 사람들이 있다. 바로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스키장에서의 행복한 시간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이 있다. 사고와 부상 방지를 위한 안전 수칙이 그것이다. 스키와 스노보드는 시원한 활공과 빠른 스피드로 짜릿한 쾌감을 안겨주지만, 그만큼 부상위험도 높은 스포츠 중 하나이다. 스키장 내 안전사고의 경우 빠른 스피드로 인해 다른 사람이나 스키장 내 시설물과 충돌하는 경우뿐 아니라 혼자 넘어졌을 때도 발목, 골반, 무릎 등에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이 2010년 이후 발생한 스키장 관련 위해정보 천백 여 건을 분석한 결과, 전체 상해 사고 중 스키와 스노보드 모두 신체 일부 파열과 골절이 각각 37%와 41%로 가장 많았다. 특히 스노보드는 사고가 났을 때 뇌진탕이나 뇌출혈이 일어날 비율이 사고 10건당 1건 꼴로 스키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송도 정형외과 플러스병원 유동석 원장은 “겨울철에는 관절의 유연성이 떨어지고, 하체 근육이 감소하기 때문에 갑자기 스키와 같은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작은 사고에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스키어와 스노보더처럼 손발이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낙상사고나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발목관절, 골반 틀어짐, 무릎 부상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은 만큼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넘어지는 사고와 충돌이 자주 발생하는 스키장에서는 발목과 무릎 부상이 자주 발생한다. 특히 스키를 타다가 중심을 잃고 뒤로 넘어지는 경우 전방십자인대 파열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발목이 고정된 상태에서 엉덩방아를 찧으면 자연스레 무릎이 구부러지게 되는데, 이 상태로 몸이 전진하면서 무릎에 강한 충격이 가해지면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될 수 있다. 또한 양 발목이 일직선상에 고정돼 있는 스노보드는 수직 낙상의 위험이 더욱 높은 만큼 척추 및 골반 부상도 조심해야 한다. 고공 점프 등 고난이도 기술을 즐기는 젊은층의 경우 척추 부상과 무릎 골절을 동반하는 ‘점퍼(Jumper) 골절’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점퍼골절의 경우 심한 경우 신경손상까지 이어져 하반신 마비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실력에 맞는 보딩을 즐기는 것이 중요하다. 유 원장은 “겨울철에는 낮은 기온으로 신체활동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통증 민감도 역시 떨어질 수 있다. 스키장에서 넘어지거나 충돌 후 느껴지는 각종 통증을 단순 근육통으로 여겨 방치하는 경우,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더 큰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는 만큼 통증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즉시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스키장에서의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실력에 맞는 슬로프를 선택하고, 운동 전 안전하게 넘어지는 방법 등 스키장 내 안전수칙을 익혀 부상을 예방할 필요가 있다. 또한 충분한 스트레칭과 준비운동으로 체온을 높이고, 관절의 운동범위를 넓히는 것도 부상 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송도 정형외과 플러스병원에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정형외과 전문의들이 직접 진료하는 척추/관절센터를 통해 염좌, 골절 등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각종 부상을 체계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운동 및 재활 클리닉을 통해 빠른 회복과 재발방지를 돕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보건복지부 △보험약제과장 고형우△대통령비서실 여성가족비서관실 파견 이선영 ■고용노동부 ◇경력개방형 직위 채용(서기관)△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사무국장 김희형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기획조정관 유재수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소상공인지원과장 김광재<전보>△창조행정법무담당관 이상창△대구경북지방청 창업성장지원과장 이채영△강원지방청장 김정일 ■한국전력 △홍보실장 장동원◇처장△전력시장 이병식△경영개선 조철△재무 김종수△인사 김응태△노무 진영상△보안관리 김헌태△자재 권태호△자산관리 김성윤△영업 권기보△배전운영 권오득△상생협력 허용호△민원대책 김명기△안전관리 김용덕△기술기획 김홍균△품질경영 정금영△신송전사업 박재호△해외사업운영 강헌규△해외발전기술 이조형△해외원전금융 김갑순△업무지원 최상철△정보기술 이강세△설비진단 노일래△경인건설 문봉수△중부건설 양현식△남부건설 박재호◇지역본부장△서울 이호평△남서울 김회천△인천 김홍래△경기 박형덕△강원 송관식△충북 박두재△대전충남 최익수△전북 김락현△대구경북 고현욱△부산울산 하희봉△경남 고원근◇원·센터·법인장△경제경영연구원 정은호△전력기반센터 안광석△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 고재한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 안전이사 황용현 ■한국도로공사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팽우선△건설본부장 신재상△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사업본부장 최광호 ■상명대 ◇서울캠퍼스△교무처장 이전익△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 겸 학생처장 신화경△총장실장 이명호△대학원장 정철용△인문사회과학대학장 겸 복지상담대학원장 김영미△경영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서은숙◇천안캠퍼스△교양대학장 한선희 ■우리은행 ◇승진 <부장>△회계부 김상도<부장대우>△채널지원부 신범수△국제부 정재철△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중기업심사부 이대열△중기업심사부 강동원△중기업심사부 하종표△중기업심사부 허재민△대기업심사부 강현호△검사실 오갑록△검사실 고정숙△개인고객본부 송유수△WM전략부 홍형기△영업지원그룹 이해광△리스크총괄부 김지일△인사부 유정근△직원만족센터 박정호△총무부 이상빈△여신업무센터 김석회△수신업무센터 김동원△수신업무센터 윤성현△여신관리부 이흥섭△기업개선부 강성숙△재무기획부 신재철△홍보실 노홍길△준법지원부 방원종△준법지원부 김민수△본점영업부 김용빈△국제부 최창호△국제부 이상민△인사부 이지환<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본점1 박영하△삼성 조한래△트윈타워 곽훈석△강남 정해원△중앙 송윤홍△종로 송정준△종로 이정미△남대문 이명계△미래 권진완△미래 전덕수△미래 전정묵△미래 권영찬△미래 김정현△미래 김성진<금융센터 기업지점장>△서초 김병규△테헤란로 이재곤△남동공단 김동현△분당중앙 서양우△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울산중앙 홍칠식<금융센터 개인지점장>△남역삼동 이승철△서울시청 박정호△서초 양진모△신반포 최병창△한화 박민수△부평 문연천△성남 이성국△안양 김융주<영업본부 영업지점장>△부천인천북부 나대석△경기중부 이승호△경기동부 어옥△경기남부 곽정호△경기북부 최경섭△부산중부 최민찬△대구경북2 류태구△호남 현병수<지점장>△강동구청 김회종△개롱역 이달규△개포역 이향구△구로구청 최갑철△구로중앙 손혜영△구일 김석태△남대문시장 신선희△동대문구청 방석진△봉천동 이재만△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서강대 김만호△서빙고동 김계환△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서울대학교 박세권△성수IT 박성봉△영등포구청 최병두△월계역 박석준△인사동 기일석△잠실진주 백현학△종로3가 이정은△중계2동 유창우△청계 이정석△하계동 김진왕△한남빌리지 김정우△간석역 지진학△갈산동 전정현△검단산단 신은호△검단 정종원△산곡동 황순식△송도스마트밸리 김형조△인천논현역 성호윤△주안공단 이재완△청라 박미경△고강동 오태항△광명7동 한주수△김포통진 이성혁△단국대학교 김영만△동백 원용태△동탄 김희섭△모란역 백종운△분당테크노파크 최상민△수리동 박성복△수지신정 선창완△호평 조광구△대덕 김형태△대전북 송경빈△용문역 최은수△유성 박찬범△철도타워 최재용△당진 송일섭△대천 이금구△서산 이상복△세종종촌동 박전수△아산배방 김재구△조치원 전중기△홍성 조규태△산남동 김근식△청주산단 이준용△삼척 이근우△원주단구 지재덕△구포 김진성△메트로시티 이춘용△센터파크 정말모△양정동 김정탁△영도중앙 황도영△토곡 정옥태△해운대중앙 박상규△구영 이상후△무거동 임학기△울산북 김성춘△웅상 이진섭△통영 예철수△팔용동 우규원△노원동 이상욱△다사 최정호△유통단지 최은종△평리동 안차호△왜관공단 황윤석△포항남 김광숙△포항양덕 서상윤△포항중앙 문형도△광주수완 임숙자△진월동 이양수△평동산단 정재석△대불공단 정기성△정읍 하동석<지점장대우>△런던 김욱배 ■농협금융지주 ◇농협금융△부사장 오병관△상무 허원웅 정성환◇농협은행△부행장 박규희 김형열 오경석 박태석 서기봉<영업본부장(부행장보)>△경기 최광수△전북 최용구△경북 최종주△경남 이구환△서울 이대훈△대구 서상출△인천 김재기△광주 김귀남 ■농협중앙회 ◇상무△교육지원 이근△교육지원 정창진△축산경제 김영수△상호금융 임형수△상호금융 강재경◇지역본부장△경기 한기열△충북 이응걸△충남 유찬형△전북 강태호△부산 이창호△대구 이탁구△광주 이흥묵 ■교보생명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이상기 이종진 최화정 조대규 민욱◇임원보 선발△최백규△조규식△이철△이종태△이재명◇본부장·실장 이동△강남FP 유영진△호남FP 권현섭△AM 박영우△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임원 이동△전략채널 황미영△고객보호 김기영△정보보안 김기환 ■나이스(NICE)그룹 ◇대표이사 내정△NICE정보통신 홍우선△KIS정보통신 이윤희△NICE디앤비 노영훈△NICE신용정보 김준연△NICE데이터 이호제△NICE CMS 성기동◇승진 <사장>△한국전자금융 구자성<부사장>△NICE정보통신 황윤경 박세진△NICE F&I 정용선<전무>△NICE평가정보 오기섭△KIS정보통신 강영길△NICE디앤비 강용구△NICE F&I 김종훈△서울전자통신 오현석<상무>△NICE평가정보 오규근 박현섭△NICE신용평가 노태성△NICE P&I 한영하△지니틱스 임종석<상무보>△NICE홀딩스 진동현△NICE평가정보 김종윤 이세욱 이호석△NICE신용평가 박명수△한국전자금융 하철수 박정규 피경원△NICE정보통신 김명열 김춘수△KIS정보통신 염성필△NICE신용정보 박영근 이진욱 권승인△NICE디앤비 조양제 김태산 김태훈△NICE P&I 김만기△서울전자통신 김택수◇전보 <부사장>△NICE신용평가 남욱△오케이포스 홍춘기<상무>△NICE정보통신 조대민△KIS정보통신 윤태운<상무보>△한국전자금융 임훈택△KIS정보통신 강명구 ■BGF리테일 ◇임원 승진△전략혁신부문장 전무 홍정국△2권역장 상무 김완우△1권역장 상무 안기성◇관계사 대표이사 승진△BGF캐시넷 이종덕
  • [인사] 해양수산부, 금융위원회, 한국도로공사, 농협중앙회, 한국전력, NH투자증권, 우리은행, 교보생명

    ■해양수산부 ◇ 과장급 인사교류 ▲ 해양레저과장 권영상 ■금융위원회 ◇ 전보 ▲기획조정관 유재수■한국도로공사 ◇ 임원 승진 ▲ 도로교통본부장 박상욱 ▲ 사업본부장 최광호 ◇ 보직 변경 ▲ 부사장 팽우선(기획본부장 겸직) ▲ 건설본부장 신재상■농협중앙회 ◇ 상무 승진 ▲ 교육지원 이근 ▲ 교육지원 정창진 ▲ 축산경제 김영수 ▲ 상호금융 임형수 ▲ 상호금융 강재경 ◇ 지역본부장 승진 ▲ 경기지역본부 한기열 ▲ 충북지역본부 이응걸 ▲ 충남지역본부 유찬형 ▲ 전북지역본부 강태호 ▲ 부산지역본부 이창호 ▲ 대구지역본부 이탁구 ▲ 광주지역본부 이흥묵 ■한국전력 ◇ 본사 처(실)장 및 1차사업소장 전보 ▲ 홍보실장 장동원 ▲ 전력시장처장 이병식 ▲ 경영개선처장 조철 ▲ 재무처장 김종수 ▲ 인사처장 김응태 ▲ 노무처장 진영상 ▲ 보안관리처장 김헌태 ▲ 자재처장 권태호 ▲자산관리처장 김성윤 ▲ 영업처장 권기보 ▲ 배전운영처장 권오득 ▲ 상생협력처장 허용호 ▲ 민원대책처장 김명기 ▲ 안전관리처장 김용덕 ▲ 기술기획처장 김홍균 ▲ 품질경영처장 정금영 ▲ 신송전사업처장 박재호 ▲ 해외사업운영처장 강헌규 ▲ 해외발전기술처장 이조형 ▲ 해외원전금융처장 김갑순 ▲ 서울지역본부장 이호평 ▲ 남서울지역본부장 김회천 ▲ 인천지역본부장 김홍래 ▲ 경기지역본부장 박형덕 ▲ 강원지역본부장 송관식 ▲ 충북지역본부장 박두재 ▲ 대전충남지역본부장 최익수 ▲ 전북지역본부장 김락현 ▲ 대구경북지역본부장 고현욱 ▲ 부산울산지역본부장 하희봉 ▲ 경남지역본부장 고원근 ▲ 경제경영연구원장 정은호 ▲ 업무지원처장 최상철 ▲ 정보기술처장 이강세 ▲ 설비진단처장 노일래 ▲ 전력기반센터장 안광석 ▲ 경인건설처장 문봉수 ▲ 중부건설처장 양현식 ▲ 남부건설처장 박재호 ▲ 필리핀일리한현지법인장 고재한■우리은행 [승진] ◇ 부장 ▲ 회계부 김상도 ◇ 부장대우 ▲ 채널지원부 신범수 ▲ 국제부 정재철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석균철 ▲ 중기업심사부 이대열 ▲ 중기업심사부 강동원 ▲ 중기업심사부 하종표 ▲ 중기업심사부 허재민 ▲ 대기업심사부 강현호 ▲ 검사실 오갑록 ▲ 검사실 고정숙 ▲ 개인고객본부 송유수 ▲ WM전략부 홍형기 ▲ 영업지원그룹 이해광 ▲ 리스크총괄부 김지일 ▲ 인사부 유정근 ▲ 직원만족센터 박정호 ▲ 총무부 이상빈 ▲ 여신업무센터 김석회 ▲ 수신업무센터 김동원 ▲ 수신업무센터 윤성현 ▲ 여신관리부 이흥섭 ▲ 기업개선부 강성숙 ▲ 재무기획부 신재철 ▲ 홍보실 노홍길 ▲ 준법지원부 방원종 ▲ 준법지원부 김민수 ▲ 본점영업부 김용빈 ▲ 국제부 최창호 ▲ 국제부 이상민 ▲ 인사부 이지환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박영하 ▲ 삼성 조한래 ▲ 트윈타워 곽훈석 ▲ 강남 정해원 ▲ 중앙 송윤홍 ▲ 종로 송정준 ▲ 종로 이정미 ▲ 남대문 이명계 ▲ 미래 권진완 ▲ 미래 전덕수 ▲ 미래 전정묵 ▲ 미래 권영찬 ▲ 미래 김정현 ▲ 미래 김성진 ◇ 금융센터 기업지점장 ▲ 서초 김병규 ▲ 테헤란로 이재곤 ▲ 남동공단 김동현 ▲ 분당중앙 서양우 ▲ 판교테크노밸리 이정오 ▲ 울산중앙 홍칠식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남역삼동 이승철 ▲ 서울시청 박정호 ▲ 서초 양진모 ▲ 신반포 최병창 ▲ 한화 박민수 ▲ 부평 문연천 ▲ 성남 이성국 ▲ 안양 김융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부천인천북부 나대석 ▲ 경기중부 이승호 ▲ 경기동부 어 옥 ▲ 경기남부 곽정호 ▲ 경기북부 최경섭 ▲ 부산중부 최민찬 ▲ 대구경북2 류태구 ▲ 호남 현병수 ◇ 지점장 ▲ 강동구청 김회종 ▲ 개롱역 이달규 ▲ 개포역 이향구 ▲ 구로구청 최갑철 ▲ 구로중앙 손혜영 ▲ 구일 김석태 ▲ 남대문시장 신선희 ▲ 동대문구청 방석진 ▲ 봉천동 이재만 ▲ 삼성엔지니어링 오우섭 ▲ 서강대 김만호 ▲ 서빙고동 김계환 ▲ 서울글로벌투자지원센터 전현기 ▲ 서울대학교 박세권 ▲ 성수IT 박성봉 ▲ 영등포구청 최병두 ▲ 월계역 박석준 ▲ 인사동 기일석 ▲ 잠실진주 백현학 ▲ 종로3가 이정은 ▲ 중계2동 유창우 ▲ 청계 이정석 ▲ 하계동 김진왕 ▲ 한남빌리지 김정우 ▲ 간석역 지진학 ▲ 갈산동 전정현 ▲ 검단산단 신은호 ▲ 검단 정종원 ▲ 산곡동 황순식 ▲ 송도스마트밸리 김형조 ▲ 인천논현역 성호윤 ▲ 주안공단 이재완 ▲ 청라 박미경 ▲ 고강동 오태항 ▲ 광명7동 한주수 ▲ 김포통진 이성혁 ▲ 단국대학교 김영만 ▲ 동백 원용태 ▲ 동탄 김희섭 ▲ 모란역 백종운 ▲ 분당테크노파크 최상민 ▲ 수리동 박성복 ▲ 수지신정 선창완 ▲ 호평 조광구 ▲ 대덕 김형태 ▲ 대전북 송경빈 ▲ 용문역 최은수 ▲ 유성 박찬범 ▲ 철도타워 최재용 ▲ 당진 송일섭 ▲ 대천 이금구 ▲ 서산 이상복 ▲ 세종종촌동 박전수 ▲ 아산배방 김재구 ▲ 조치원 전중기 ▲ 홍성 조규태 ▲ 산남동 김근식 ▲ 청주산단 이준용 ▲ 삼척 이근우 ▲ 원주단구 지재덕 ▲ 구포 김진성 ▲ 메트로시티 이춘용 ▲ 센터파크 정말모 ▲ 양정동 김정탁 ▲ 영도중앙 황도영 ▲ 토곡 정옥태 ▲ 해운대중앙 박상규 ▲ 구영 이상후 ▲ 무거동 임학기 ▲ 울산북 김성춘 ▲ 웅상 이진섭 ▲ 통영 예철수 ▲ 팔용동 우규원 ▲ 노원동 이상욱 ▲ 다사 최정호 ▲ 유통단지 최은종 ▲ 평리동 안차호 ▲ 왜관공단 황윤석 ▲ 포항남 김광숙 ▲ 포항양덕 서상윤 ▲ 포항중앙 문형도 ▲ 광주수완 임숙자 ▲ 진월동 이양수 ▲ 평동산단 정재석 ▲ 대불공단 정기성 ▲ 정읍 하동석 ◇ 지점장대우 ▲ 런던 김욱배 [이동] ◇ 부장대우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정우진 ▲ 스마트금융사업본부 장진식 ▲ 기업개선부 심규영 ▲ 기업개선부 노문균 ▲ 기업개선부 김호영 ▲ 기업개선부 배국호 ▲ 검사실 조동민 ▲ WM자문센터 안명숙 ▲ 수신업무센터 권주영 ▲ 국제부 이정묵 ▲ 준법지원부 박범주 ▲ 준법지원부 강삼석 ▲ 준법지원부 이대진 ▲ 준법지원부 박종화 ▲ 준법지원부 하병철 ▲ 준법지원부 전준원 ▲ 준법지원부 정익현 ▲ 준법지원부 김수남 ▲ 준법지원부 임창혁 ▲ 준법지원부 정상립 ▲ 준법지원부 이태주 ▲ 준법지원부 김진순 ▲ 준법지원부 김금순 ▲ 준법지원부 전경주 ▲ 준법지원부 이장식 ▲ 준법지원부 하범수 ▲ 준법지원부 장홍석 ▲ 준법지원부 박창진 ▲ 준법지원부 이병식 ▲ 준법지원부 서용필 ▲ 준법지원부 김수길 ▲ 준법지원 심상국 ▲ 준법지원부 오유정 ▲ 준법지원부 김은미 ▲ 준법지원부 최방용 ▲ 준법지원부 김영생 ▲ 준법지원부 이선례 ▲ 준법지원부 주대규 ▲ 준법지원부 양희종 ▲ 준법지원부 박승일 ▲ 준법지원부 신승은 ▲ 준법지원부 오희규 ▲ 준법지원부 김일환 ▲ 경기동부영업본부 이영경 ▲ 경기서부영업본부 이상섭 ▲ 경기북부영업본부 이도영 ◇ 기업영업본부 기업지점장 ▲ 본점1 변순규 ▲ 본점1 정현택 ▲ 본점2 장창엽 ▲ 본점2 윤정석 ▲ 트윈타워 김윤국 ▲ 트윈타워 문윤석 ▲ 강남 임창규 ▲ 여의도 박일수 ▲ 여의도 정재곤 ▲ 여의도 백중기 ▲ 여의도 임정혁 ▲ 미래 김종선 ◇ 금융센터 개인지점장 ▲ 신사동 이종원 ▲ 여의도 양영주 ◇ 영업본부 영업지점장 ▲ 경기중부 안홍영 ▲ 경기중부 이성규 ◇ 금융센터장 ▲ 공덕동 조상완 ▲ 동여의도 김용범 ▲ 동역삼동 이성규 ▲ 삼성 박종영 ▲ 서소문 박준보 ▲ 세종로 인병섭 ▲ 역전 김병균 ▲ 장충남 정성근 ▲ 종로 조용진 ▲ 포스코 김기린 ▲ CJ 정동운 ▲ GS타워 정준구 ▲ LS타워 정명수 ▲ 가산IT 조진섭 ▲ 강남교보타워 구본신 ▲ 남역삼동 송대영 ▲ 도산대로 박종일 ▲ 법조타운 윤석모 ▲ 상암DMC 배병철 ▲ 서교중앙 김응준 ▲ 서초 김인식 ▲ 송파 박완기 ▲ 신반포 구종민 ▲ 양재중앙 이형상 ▲ 영등포중앙 안병국 ▲ 중부 한봉희 ▲ 남동공단 김공직 ▲ 인천항 최병도 ▲ 부천 조광희 ▲ 분당 박세혁 ▲ 성남공단 강판묵 ▲ 수원 김성환 ▲ 시화공단 김학영 ▲ 안양 김대용 ▲ 안양중앙 이대희 ▲ 야탑역 최성욱 ▲ 용인 문석훈 ▲ 파주 김일곤 ▲ 평택 유정현 ▲ 천안 김영홍 ▲ 오창 김홍빈 ▲ 부전동 명기정 ▲ 사상 박원석 ▲ 신평동 고석휴 ▲ 창원공단 안삼룡 ▲ 창원 이효환 ▲ 성서 문홍희 ▲ 구미공단 이종근 ▲ 하남공단 김부호 ▲ 여천 이순동 ◇ 지점장 ▲ 가락동 김조중 ▲ 가양동 이경희 ▲ 강남구청 윤용진 ▲ 강남대로 임 혁 ▲ 강남중앙 김창현 ▲ 강북구청 함송자 ▲ 개봉동 박성호 ▲ 갤러리아팰리스 박상훈 ▲ 고척동 이미자 ▲ 광화문 정병민 ▲ 구로디지털밸리 최택근 ▲ 국민대학교 유성호 ▲ 군자역 심상규 ▲ 길동역 유항기 ▲ 길동 김경수 ▲ 길음뉴타운 김홍기 ▲ 낙성대역 정윤희 ▲ 남부터미널 양재복 ▲ 노량진 강봉희 ▲ 논현두산 장우현 ▲ 논현중앙 조현제 ▲ 답십리 이창형 ▲ 당산역 최장순 ▲ 대림3동 최길호 ▲ 대치북 이계남 ▲ 도곡동 이찬경 ▲ 도곡로 양해출 ▲ 도봉 조선연 ▲ 동대문 박찬용 ▲ 동작구청 이영석 ▲ 두산타워 박영철 ▲ 마포로 정규택 ▲ 망우동 이순빈 ▲ 면목동 여기홍 ▲ 목동남 이진원 ▲ 무악재 박순길 ▲ 문래역 곽우철 ▲ 미아동 김종목 ▲ 미아역 김월성 ▲ 반포 이동은 ▲ 발산역 윤정근 ▲ 방배본동 김충식 ▲ 방화역 박래윤 ▲ 보라매 정근수 ▲ 북가좌동 이승재 ▲ 사당북 배용주 ▲ 사당역 성윤제 ▲ 삼선교 김금이 ▲ 삼성동 임종명 ▲ 삼성중앙 구효진 ▲ 서교동 민경만 ▲ 서초구청 김병진 ▲ 서초로 윤효균 ▲ 석계역 박종진 ▲ 선정릉역 최권운 ▲ 성균관대학교 김동호 ▲ 성수남 노 현 ▲ 소공동 이민호 ▲ 수서역 한만교 ▲ 수유동 이관식 ▲ 숭실대역 이기원 ▲ 신도림로 신상원 ▲ 신림역 전우탁 ▲ 신압구정 김승오 ▲ 신월7동 염동신 ▲ 신월북 양병재 ▲ 신정동 전영길 ▲ 신천역 김운중 ▲ 신촌 이윤경 ▲ 암사동 박주철 ▲ 압구정동 박판수 ▲ 압구정역 한미숙 ▲ 언주역 류형진 ▲ 여의도광장 현애영 ▲ 연신내 홍응기 ▲ 오류동 양동현 ▲ 올림픽 최진이 ▲ 용산 이원중 ▲ 우리희망나눔센터 상계점 민용기 ▲ 우장산역 이원태 ▲ 워커힐 정찬호 ▲ 원남동 김신흥 ▲ 잠실 최창근 ▲ 장안북 이명재 ▲ 장한평 박근호 ▲ 전농동 원종택 ▲ 종로6가 손공국 ▲ 종로YMCA 박남식 ▲ 중곡동 채동근 ▲ 중곡서 오종윤 ▲ 중림동 박승춘 ▲ 증미역 권인박 ▲ 천호동 최성옥 ▲ 청담동 이명애 ▲ 청담중앙 윤경식 ▲ 청량리 이능원 ▲ 청파동 조헌준 ▲ 태릉역 이재길 ▲ 테크노마트 권병주 ▲ 평창동 심경화 ▲ 포이동 박종인 ▲ 학동 안홍주 ▲ 한국외국어대학교 김동헌 ▲ 한남동 유병규 ▲ 화곡동 이정만 ▲ 화양동 이기일 ▲ 후암동 한승철 ▲ 흑석동 서오영 ▲ 구월동 김영만 ▲ 부평북 조태덕 ▲ 송도 김태형 ▲ 주안서 이환기 ▲ 주안 최석진 ▲ 경기광주 김인태 ▲ 광교도청역 김병수 ▲ 광교신도시 김윤영 ▲ 광명사거리역 이석기 ▲ 광명 최규삼 ▲ 광적 김범준 ▲ 구성역 한주용 ▲ 김포 최현수 ▲ 덕소 조병국 ▲ 도농 최영호 ▲ 동의정부 이종민 ▲ 동탄중앙 장창현 ▲ 매탄동 고 윤 ▲ 분당구미동 장영중 ▲ 분당금곡 이우창 ▲ 분당시범단지 조영수 ▲ 비산동 송춘근 ▲ 산본역 이상학 ▲ 삼성디지털시티 서양희 ▲ 상동역 송재덕 ▲ 상록수 윤창진 ▲ 서수원 최봉기 ▲ 서정동 송병수 ▲ 서현동 이미경 ▲ 선부동 김현태 ▲ 선부중앙 정승규 ▲ 성남남부 김운용 ▲ 송우 김경호 ▲ 수원역 서영옥 ▲ 수지동천 민병규 ▲ 수지 김민교 ▲ 신갈 이창민 ▲ 신장 임태훈 ▲ 신중동역 나근영 ▲ 안산 이재동 ▲ 안성 홍정호 ▲ 안양벤처 권종석 ▲ 여주 김한기 ▲ 영통 남성진 ▲ 오산 이재열 ▲ 운정중앙 안대근 ▲ 이매동 박화춘 ▲ 일산 이종근 ▲ 일산풍동 원인애 ▲ 일산후곡 노미라 ▲ 정왕동 김상록 ▲ 죽전 임성준 ▲ 진접 이장희 ▲ 풍무동 박미연 ▲ 하남풍산 양중석 ▲ 하안동 이정률 ▲ 한일타운 김재수 ▲ 호계동 주형권 ▲ 화성봉담 이찬행 ▲ 대덕테크노밸리 변재경 ▲ 대전무역회관 유재련 ▲ 대전중앙 박병옥 ▲ 둔산 임수헌 ▲ 세이 김학점 ▲ 삼성디스플레이 김희찬 ▲ 천안청수 양영석 ▲ 청주 조철희 ▲ 거제동 김명삼 ▲ 남천동 최동국 ▲ 덕천동 박재홍 ▲ 르네시떼 주성식 ▲ 마린시티 이종길 ▲ 부산 박형근 ▲ 부평동 윤주홍 ▲ 서면 김 석 ▲ 중앙동 박성재 ▲ 초량 이상갑 ▲ 투체어스 부산센터 장세비 ▲ 울산우정타운 김상수 ▲ 울산 김철수 ▲ 거제 조창수 ▲ 창원반송 이영진 ▲ 토월 전택제 ▲ 명덕 최재혁 ▲ 범어동 안경삼 ▲ 성서공단 김헌수 ▲ 신암동 이한식 ▲ 구미 김동해 ▲ 포항 윤동진 ▲ 광주 김맹수 ▲ 문흥동 이승신 ▲ 봉선동 장장수 ▲ 상무 문흥식 ▲ 유동 반홍석 ▲ 여수 황선용 ▲ KCA 류은수 ▲ 김제 송성운 ▲ 서신동 정시용 ◇ 지점장대우 ▲ 뉴욕 안용호■교보생명 ◇ 경영임원(상무) 신규 선임 ▲ 이상기 ▲ 이종진 ▲ 최화정 ▲ 조대규 ▲ 민욱 ◇ 임원보 선발 ▲ 최백규 ▲ 조규식 ▲ 이철 ▲ 이종태 ▲ 이재명 ◇ 본부장·실장 이동 ▲ 강남FP 유영진 ▲ 호남FP 권현섭 ▲ AM 박영우 ▲ 보험서비스지원 윤민학 ◇ 임원 이동 ▲ 전략채널 황미영 ▲ 고객보호 김기영 ▲ 정보보안 김기환 ◇ 팀장 이동 ▲ 인력개발 김남준 ▲ 노경협력 황만택 ▲ 교육지원 김명수■NH투자증권 ◇ 상무 승진 ▲ IC사업부대표 김지한 ▲ 구조화금융본부장 박기호▲ IC영업본부장 박의환 ▲ 고객자산운용본부장 권순호 ▲ WM전략본부장 김정호 ▲ 준법감시본부장 김영진 ▲ 전략투자본부장 전용준 ▲ 인사홍보본부장 배경주 ▲ 부동산금융본부장 김덕규 ▲ IT본부장 박선무 ▲ Prop.Trading본부장 이동훈 ◇ 상무보 승진 ▲ 중서부지역본부장 정해수 ▲ 동부지역본부장 이용한 ◇ 본부장 승진 ▲ IC운용본부장 차기현 ▲ FICC운용본부장 남재용 ◇ 임원 전보 ▲ Equity Sales사업부대표 함종욱 ▲ WM사업부대표 김재준 ▲ Operation본부장 최영남 ▲ 강남지역본부장 서영성 ▲ 강북지역본부장 박대영 ▲ 금융PLUS본부장 김대영 ▲ 상품지원본부장 김경환 ▲ 연금영업본부장 나헌남 ▲ IC솔루션본부장 김주형
  •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송도 교통망 발달 최대 수혜처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송도 교통망 발달 최대 수혜처

    - GTX, 전철 공사 본격화, 프리미엄 가치 매겨져- 정주 여건 갖춘 대한민국 첫 외국인 주택단지 인기 송도의 교통 환경이 대변혁을 맞이하면서 부동산 시장 또한 요동을 치고 있다. 송도와 강남, 그리고 지방을 연결하는 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송도국제도시 내 분양 열기도 뜨거워지고 있는 것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송도와 강릉을 연결하는 전철 노선 가운데 월곶·판교, 여주·원주 전철 건설 사업이 타당성 재조사, 예비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2019년 본격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그 동안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와 노선이 겹친다는 이유로 보류가 됐었지만 타당성 조사를 통해 공사를 재개할 수 있게 됐다. 두 노선이 모두 개통할 경우 송도국제도시에서부터 강릉까지 2시간 이내에 갈 수 있게 된다. 개통 후에는 강원도로 향하는 교통 환경이 수월해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의 동해안 관광길이 편리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극심한 정체를 빚는 영동고속도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GTX 사업도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다. 인천시가 송도국제도시-청량리 노선을 송도국제도시-잠실로 변경하는 방안을 국토부에 건의한 결과 타당성 확인을 받은 것이다. 송도-잠실 노선이 구축될 경우 서울 강남 진입이 수월해지는 것은 물론 서울 지하철 2호선 혼잡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어 양 측 모두에게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처럼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한 교통망 발달이 본격 이루어지면서 지역 내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 인구 유입 가속화에 따른 분양 열기 고조로 프리미엄 가치까지 매겨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분양을 개시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IPARK)’는 송도국제도시 부동산 시장 열기의 첨병으로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라는 점, 뛰어난 입지 조건을 갖추었다는 점,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실수요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이다. 송도국제도시 7공구 M2-2블록에 위치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현대산업개발이 힘을 합쳐 조성하며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을 시행사로 선정하고 메리츠종금증권, 현대산업개발, KB부동산신탁 등과 PF대출약정 및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2%에 달한다. 또한 오피스텔(125실),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쾌적하고 세련된 단지 조성을 표방하고 있다는 점 또한 특징이다. 최고 49층의 초고층 단지로 2.6m 천장고 적용을 통해 우수한 조망 및 채광성, 개방감을 확보했다. 단지 내부로는 다양한 테마의 녹지공간이 마련되어 청정 자연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에는 실내골프연습장을 비롯해 피트니스클럽, 요가/GX룸 등 다양한 스포츠 시설과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선다. 세대별로 난방 및 환기, 도어록을 간편하게 제어하는 홈 컨트롤 시스템, 에너지 절감에 효율적인 에너지 컨트롤 시스템,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 검침 시스템, 환기 시스템, 주방 액정 TV, 부부욕실 비상 스피커폰, 쓰레기 이송 설비,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등이 구축돼 있어 입주민 생활 편의를 향상시키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국내 상위 8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오는 2017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캠퍼스 내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과 더불어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들어설 예정이다. 덕분에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합정 ‘메세나폴리스’, VIP 및 외국인을 위한 주택으로 눈길

    합정 ‘메세나폴리스’, VIP 및 외국인을 위한 주택으로 눈길

    국내에 체류 중인 외국인의 증가로 이를 대상으로 한 주택 임대시장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2005년 국내 거주 외국인은 50만 명에도 미치지 못했다. 하지만 지난 8월 행정자치부가 발표한 ‘2015년 외국인 주민 현황’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1,919명으로(2015년 1월1일 기준) 3배 가량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3.4% 수준으로 2014년(156만 9470명)과 비교해 11% 증가했다 이러한 이유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주택임대시장도 점차 확장되고 있다. 기존에는 서울 한남·이태원이 미군기지, 대사관과 가까워 외국인 대표 주거지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서울 마포·강남, 인천 송도 등도 글로벌 기업체, 국제교류단지, 외국인 학교가 포진해있어 이 지역으로도 외국인 주거지가 확장되는 추세다. 주택 유형도 단독주택이나 빌라에서 단지 내에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으로 다양화되고 있다. 이는 외국인 직업군이 주한미군, 외교관에서 기업 임직원, 사업가, 유학생, 근로자 등으로 다양화된 것이 주요인으로 풀이된다.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주택임대는 월세 연체에 대한 우려가 덜해 투자에 부담이 적다. 외국인 대상 임대는 일반적으로 보증금 없이 1~2년 치 월세를 미리 받는 ‘깔세’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한번에 목돈을 받을 수 있어 체감 수익률도 높게 나타난다. 여기에 입주민이 근무하는 기업체나 해당 국가 등에서 임대료를 대신 내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최대 1000만원이 넘는 높은 월세에도 크게 저항을 느끼지 못한다. 실제 외국인 전용 임대 아파트로 유명한 서울 용산구 ‘한남힐사이드’는 월 500만원~1000만원에 임대료가 형성돼 있다. 외국인이 선호하는 서울 대표 지역으로 급부상하는 곳은 마포구다. 마포구는 공항이 가깝고 용산국제업무단지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를 다리 하나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어 외국인들의 주거지로 인기가 좋다. 미국 뉴욕의 명문사립학교 분교인 ‘서울 드와이트 외국인 학교’를 비롯 일본인학교 등 외국인 학교가 밀집해 있는 점도 인기 비결이다. 또한, 인근에 한성화교학교도 있다. 이러한 가운데 마포 한강변에 랜드마크 단지가 외국인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GS건설이 마포구 서교동의 합정역 인근에 분양중인 고급주상복합 ‘메세나폴리스’다.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는 지하 7층 ~ 최고 39층, 3개 동, 총 617세대의 전용면적 122~148㎡ (구49~59평형)로 구성됐다. 단지는 주거와 상업시설이 함께 있는 대규모 복합단지로 개발돼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영화관 등 대규모 상업시설이 단지 내에 있다. 메세나폴리스는 주요업무지구로 이동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뛰어난 교통여건을 자랑한다. 마포 한강변과 가깝고, 단지와 이어진 합정역은 2,6호선이 함께 지나는 더블 역세권이다. 지하철 한 정거장만 가면 2호선과 경의중앙선, 공항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홍대입구역이 나온다. 당산역(2호선, 9호선)도 한정거장 거리다. 메세나폴리스에서 30분 내외로 시청, 종로, 강남 출퇴근이 가능하다.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공항도로, 내부순환로 등도 이용이 수월하다. 합정역 메세나폴리스는 조망권 및 자연환경도 뛰어나다. 한강과 인접한 위치로 한강조망이 가능해 조망권 프리미엄이 크다. 근처에 위치한 한강 선유도공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메세나폴리스의 내부는 최고급 아파트답게 대리석, 원목마루 등 대부분이 고급 수입자재로 설계됐다. 빌트인 가전인 냉장고,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쿡탑 등도 독일 명품 브랜드로 제공된다. 메세나폴리스의 분양 관련 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린건설대상] 지속 가능 녹색기술 꿈에 그린 녹색도시

    녹색기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대한민국 건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서울신문이 제정하고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후원하는 제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KGCA)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신문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 그린건설대상은 대한민국의 녹색성장과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 온 정부부처와 관련기관이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권위의 그린건설 상이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한국의 대표 건설업체 6개사가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합대상(국토교통부장관상)에는 대림산업의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아파트 프로젝트가 차지했다. 건축대상(국토부장관상)은 대우건설이 짓는 ‘삼송 원흥역 푸르지오’ 아파트가 받는다. 주택대상(국토부장관상)은 현대건설이 짓는 ‘힐스테이트 거제’ 아파트가 수상했다. 토목대상(국토부장관상)은 GS건설이 시공한 ‘송도 5·7공구 진입도로 공사(송도4교)’가 뽑혔다. 안전대상(국토부장관상)은 삼성물산건설부문의 건설안전 프로젝트 ‘SAFETY FIRST’가 받는다. 포스코건설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녹색대상(서울신문사장상)을 받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만 서울신문 사장과 강호인 국토부 장관, 김태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새누리당 간사)을 비롯해 LH, 주요 건설업체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 - GS건설 송도 5·7공구 진입도로 공사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 - GS건설 송도 5·7공구 진입도로 공사

    GS건설은 인천경제자유구역 송도신항과 남동구 고잔동을 연결하는 ‘송도5·7공구 진입도로 공사(송도4교)’로 그린건설대상 토목대상을 수상했다. 지상에서 교량 상판을 제작한 뒤 한번에 다리를 놓는 진일보한 공법을 사용해 품질과 안전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진입도로는 총사업비 1893억원, 총연장 5.28㎞, 왕복 7~9차로다. 2009년 7월에 착공해 약 6년여(63개월)의 공사를 마치고 8월 준공했다. 진입도로 중간에 있는 송도4교는 연장 1010m로 교각이 있는 접속교 618m와 교각 없이 주탑에 특수 케이블을 연결해 상판을 매달고 있는 사장교 392m로 이뤄져 있다. 특히 송도4교의 사장교는 국내 최초로 PCT(콘크리트 복합 트러스) 거더(교량 상판 구조물)가 적용됐다. 케이블을 지지하는 93m의 주탑은 3100t의 특수 강재로 제작돼 있으며 V자형으로 돼 있어 화려한 미관이 눈길을 끈다.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특수 교량으로 설계에서 시공까지 순수 우리 기술로 마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PCT공법은 교량 상판이 하중으로 인해 밑으로 처지는 것을 미리 계산해 상판을 위로 압축해 구부려 놓은 지그재그형 삼각형 구조물로 지상에서 선제작해 올려 교량 상부를 조립해 나간다. 때문에 초기 공사비가 대폭 절감되고 표준화 및 공장생산이 가능해 품질 유지 관리가 용이하다. 송도5 ·7공구 진입도로의 개통으로 송도국제도시와 인천 도심, 남동 나들목, 제3경인고속도로 등의 소통이 원활해질 전망이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일촉즉발’ 기관사 없이 운행한 美 기관차

    ‘일촉즉발’ 기관사 없이 운행한 美 기관차

    미국 보스턴 지역을 운행하는 통근 기관차가 기관사가 없는 가운데 4개 역을 그냥 지나쳐 겨우 멈춰서는 '일촉즉발'의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10일(현지 시간) 미 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이날 오전 6시 10분경 보스턴 지역 통근 기관차인 레드 라인 기관차 한 대가 기관사 없이 달리다가 브레인트리역 근처에 가까스로 멈춰 섰다. 매사추세츠 교통당국(MBTA)은 이 기관차가 운행 도중 기관사가 선로 신호를 점검하려고 내린 사이, 오작동을 일으켜 그냥 출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후 기관사가 없는 이 기차는 4개 역을 그냥 지나쳐 통과했고, 급히 수습에 나선 선로원들이 선로 제어 장치를 작동해 겨우 멈춰 서게 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사고가 발생하자, 기자회견을 통해 "선로원의 침착한 대응으로 기관차를 멈춰 서게 할 수 있었다"며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시 해당 기차에 탑승한 한 여성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무런 방송도 나오지 않아 기관실에 가보니 불이 꺼져 있었고 기관사는 없었다"며 아찔했던 상황을 전했다. 당시 기차에는 30여 명에 가까운 승객들이 탑승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다행히 부상을 당한 승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기차는 강제로 정차된 이후 다른 기관사가 탑승해 인근 역으로 이동해 승객들을 하차한 후 조사를 위해 정비창으로 옮겨졌다. 당시 사고 기차를 운행했던 기관사는 약간의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지만, 병원으로 후송된 이후 바로 퇴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현재 교통당국은 이 기관사를 포함해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다. 미 연방수사국(FBI)도 해당 사고를 인지하고 있으며, 필요하다면 수사에 착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매사추세츠 교통당국은 "이 사고는 부주의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테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월드디아스포라포럼’ 새달 첫 개최

    월드디아스포라포럼은 내년 1월 18일부터 3일 동안 인천 송도 한국뉴욕주립대에서 ‘지구촌 디아스포라의 재발견’을 주제로 제1회 포럼을 개최한다. 연아 마틴 연방상원의원(캐나다), 스티브 황보 전 라팔마시 시장(미국), 아시아 디아스포라 전문가인 필립 워커리 박사(홍콩)가 발제하며 유수연 의원(캘리포니아 교육위원) 등이 분야별 강사로 나선다. 월드디아스포라포럼은 “각국에 흩어진 디아스포라 리더들을 통해 한국 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하는 대안을 찾자는 취지로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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