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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당 민경욱 사무실에 달걀 투척 및 “물러나라” 벽보

    새누리당 민경욱 사무실에 달걀 투척 및 “물러나라” 벽보

    청와대 대변인을 지낸 새누리당 민경욱(인천 연수을)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달걀을 던지고 벽보를 붙인 뒤 달아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0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민경욱 의원 사무실 복도 쪽 유리벽에 한 여성이 달걀 3개를 던져 깨뜨리고, 민 의원을 모욕하는 내용의 벽보를 붙인 것을 사무실 직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8절지 크기의 벽보에는 검은색 매직으로 ‘○○○ 추종세력 물러나라’ 등 박근혜 대통령과 민경욱 의원을 모욕하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해 해당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유리벽이 달걀로 더러워진 것 이외에 다른 물적 피해가 없고, 친고죄인 모욕죄 부분에 대해서는 민경욱 의원 측이 고소하면 수사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KBS 기자 출신인 민경욱 의원은 2014년 청와대 대변인에 임명된 뒤 지난해 10월 사의를 표명하고 인천 연수을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GS건설 ‘연수파크자이’ 1023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GS건설 ‘연수파크자이’ 1023가구 분양

    GS건설이 12월 ‘연수파크자이’(조감도)를 분양한다. 연수파크자이는 인천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사업지구 7블록에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9개 동, 전용면적 76~101㎡ 총 1023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76㎡ 253가구 ▲84㎡ 680가구 ▲101㎡ 90가구로 전용 84㎡ 이하가 전체의 약 90%를 차지한다. 동춘도시개발사업지구는 앞으로 9500가구가 들어서는 미니신도시급 주거단지다. 송도국제신도시와는 송도2교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송도센트럴파크는 차로 5~10분 거리에 있다. 연수파크자이의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지식정보단지역에 마련될 계획이다. 입주 예정은 2019년 4월이다. 1644-0442.
  • 송도 국제도시 인프라 누려…‘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분양

    송도 국제도시 인프라 누려…‘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 분양

    송도국제도시는 영종하늘도시, 청라국제도시와 함께 인천경제자유구역 ‘3대 도시’ 중 하나로 꼽힌다. 송도는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이곳 아파트는 3.3㎡당 1천만 원을 훌쩍 넘어선지 오래다. KB부동산 시세를 분석한 결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은 지난 2014년 3분기 3.3㎡ 당 1,135만 원선이었으나 올해 3분기는 1,280만원대로 나타나 약 12%가 상승했다. 이는 올해 3분기 기준 인천 전체(3.3㎡ 당 828만 원) 보다 400만 원 이상 높고, 같은 기간 연수구(973만 원)보다도 약 300만 원 가량 비싸다. 이러한 가운데 이들 지역 인근에 위치해 인프라는 그대로 누리면서도, 지역 평균 수준의 집 값을 유지하고 있는 옆 단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동일토건이 인천 연수구에서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을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이달 송도국제도시에서 현대건설이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2차’와 함께 인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연수구 동춘동 동춘1도시개발지구 10블럭에 조성되는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총 1180가구로 지하2층 ~ 지상30층 11개동. 전용면적 별로는 △66㎡ 89가구 △74㎡ 264가구 △84㎡A 330가구 △84㎡B 347가구 △93㎡ 150가구다.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은 송도국제도시 중심상업지구와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신도시의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마음껏 활용할 수 있다. 단지 앞 삼거리에서 미추홀대로를 통해 송도2교(컨벤시아교)를 건너면 2Km 거리에 송도국제도시 중심 센트럴 파크가 나온다. 차로 5분 거리다. 송도 내 홈플러스, 롯데마트, 현대프리미엄 아웃렛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향후 롯데몰 송도, 신세계백화점 송도점, 코스트코 송도점이 들어서면 더욱 풍부해진 쇼핑몰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말이면 사람들로 붐비는 송도 커넬워크와 해돋이 공원, 새아침 공원 등 풍부한 여가 레저 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30만원. 송도국제도시가 3.3㎡당 약 1천300만 원대로 분양한다고 봤을 때, 전용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1억 원 가까이 차이가 난다. 신도시 시세보다 훨씬 합리적인 수준으로 신도시 생활권으로 들어가는 것.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0층, 11개 동으로 전용 66~93㎡ 총 118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타입이 중소형 면적으로 들어서면서도 합리적 수준의 분양가를 갖춰 실수요자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남수 신한금융투자 부동산 전문 위원은 14일 “신도시의 경우 인프라가 형성될수록 집값이 더욱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이어 분양하는 단지도 높아진 집값을 반영해 더욱 높은 분양가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며 “신도시 인근 10분 내외에 위치한 분양 단지는 신도시 생활권이면서도 분양가는 기존 지역 시세 수준으로 형성돼 실수요자로 하여금 실속 있고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원조 송도’ 동춘 대단지 분양 눈길

    ‘원조 송도’ 동춘 대단지 분양 눈길

    인천 연수구 동춘동은 지역의 전통적인 부촌이다. 송도국제도시가 개발되면서 수요가 많이 줄었다고 하지만 나이가 조금 있는 사람들에게 이곳은 원조 ‘송도’다. 최근에는 동춘1도시개발지구 사업이 진행되면서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동춘1도시개발지구 중 눈길을 끄는 곳은 동일토건이 지난 9월 말 분양을 시작한 ‘송도 동일하이빌 파크레인’(조감도)이다. 1180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송도2교를 건너면 송도국제도시 중심 상업지로 바로 연결된다. 관계자는 “차로 5~10분이면 송도 센트럴파크와 송도컨벤시아, 롯데몰 송도까지 갈 수 있다”면서 “반면 분양가격은 행정구역상 연수구 송도동이 아닌 동춘동이어서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단지 앞에 부영이 매입한 테마파크 개발부지가 있어 영구 조망권이 확보된다. 또 옛 대우자판 주상복합지 등 동춘1지구 일대에 아파트 건립이 완성되면 모두 70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봉재산을 사이에 두고 조성된 동춘2지구에 들어서는 2500여 가구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1만 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가 생긴다. 분양가격은 일단 3.3㎡당 1100만원 이하로 책정될 전망이다. 지역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송도에서 분양한 아파트들은 평균 분양가가 3.3㎡당 1200만원을 넘어섰다”면서 “동춘동과 송도신도시 중간 수준인데 행정구역상 송도동이 아니지만 실제 생활권은 송도에 가까워 인기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송도신도시가 인기를 끌게 되면 동춘1도시개발지구도 같이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른 관계자는 “1995년 이후 새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지역이고, 주변의 노후한 아파트들도 대부분 3.3㎡당 900만원대인 것을 감안하면 실거주 입장에서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의사 출신 40대 탈북자, 빌딩 유리창 닦다가 추락사 ‘탈북자 현실’

    의사 출신 40대 탈북자, 빌딩 유리창 닦다가 추락사 ‘탈북자 현실’

    북한에서 의사로 일하다가 가족과 함께 탈북한 40대 남성이 인천에서 빌딩 유리창을 닦다가 추락해 숨졌다. 18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8시 35분쯤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한 빌딩 2층에서 실내 유리창을 닦던 A(48)씨가 지하 1층으로 떨어져 숨졌다. A씨는 길이 3m의 막대 걸레로 2층 내부 유리창을 닦던 중 에스컬레이터와 유리창 사이에 난 13m 높이의 빈 공간으로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안전모 등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함경북도 청진시에서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 일하다가 간질환과 고혈압 등에 시달리는 아내를 치료하기 위해 아내와 딸을 데리고 탈북해 2006년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그동안 아내의 치료비와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공사장에서 막일을 했고 2010년 인천의 한 용역업체에 취직해 건물 주차 관리와 청소 등을 해왔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당시 A씨뿐만 아니라 건물 내부 유리창을 닦던 다른 작업자들도 안전장비를 갖추지 않았는데 용역업체 관계자를 조사해 회사측 과실이 드러나면 입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A씨의 시신을 인근 장례식장에 안치한 유족들은 회사 측에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며 장례를 미루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흥 배곧신도시~송도국제도시 잇는 ‘배곧대교’ 건설 본격화

    시흥 배곧신도시~송도국제도시 잇는 ‘배곧대교’ 건설 본격화

    경기 시흥시가 배곧신도시와 송도국제도시를 잇는 ‘배곧대교 건설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다. 시흥시는 지난해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의뢰해 사업타당성을 의뢰한 결과 적격성을 최종 통과했다고 1일 밝혔다. 배곧대교 민간투자사업은 정왕동 배곧신도시에서 인천 송도동 송도국제도시의 해상구간을 1.89㎞ 교량으로 연결해 두 도시 간 통행로를 최단거리로 연결하는 해상교량 건설사업이다. 사업비는 모두 184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미 한진중공업에서 2014년 10월 사업을 제안해 KDI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에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를 의뢰한 바 있다. 그 결과 경제성(BC) 평가가 1.05로 나와 사업타당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됐다. 시에 따르면 배곧대교가 완공되면 기존 소래대교나 정왕IC보다 최소 6~11분, 최대 30분 이상 통행시간이 단축되는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됐다. 이동거리는 5~8㎞정도 단축된다. 특히 교통 혼잡이 완화되고, 통행시간이 절감되는 등 주민편익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나아가 지역 고용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으로 시흥시뿐만 아니라 인천과 경기 전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중 시의회 동의를 얻어 사업계획을 공고한 뒤 오는 12월 우선협상대상자 지정할 방침이다. 이르면 2018년 착공에 들어가 2022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민간투자업체는 공사비 전액을 부담하고, 30년 동안 통행료를 받은 뒤 시에 기부채납할 예정이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두 도심 간 최단거리 해상교량이 건설되면 송도국제도시의 대형쇼핑물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시민 편의성이 향상된다”고 말하고 “안산~시흥~송도를 잇는 새로운 교통중심축으로 교통체계가 매우 효율화될 것으로 기대돼 올해 안으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송도 국제신도시에 ‘SK 뷰’ 2100가구 분양

    [부동산 플러스] 송도 국제신도시에 ‘SK 뷰’ 2100가구 분양

    SK건설은 송도 국제도시에서 ‘송도 SK 뷰’(조감도)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SK건설이 처음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입지와 특화 설계, 평면, 조경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 단지는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4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43층, 11개 동, 전용면적 75~99㎡, 총 2100가구 규모다. 2020년 개통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제2경인고속도 연장(예정), GTX B노선(송도~청량리) 구축계획발표 등 광역 교통망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인천 연수구 송도동 10-8에 마련된다. 032-834-6809
  • 고층 아파트 인기 속 건설사들 ‘랜드마크’ 조성 움직임

    고층 아파트 인기 속 건설사들 ‘랜드마크’ 조성 움직임

    주거 조건 중 하나로 ‘조망권’이 부각되면서 고층 아파트를 선호하는 현상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제 사람들 사이에서는 고층 아파트는 곧 ‘고급 아파트’라는 인식이 생겼다. 이렇게 고층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도 전망, 교통 등의 입지가 좋은 곳에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를 짓고자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대표 건물)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모양새다. SK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짓고 있는 ‘송도 SK뷰(VIEW)’가 하나의 사례다.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4블록에 지하 2층~지상 43층(총 11개동) 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송도 SK뷰 단지(전용면적 75~99㎡의 2100가구) 주변에는 1.2㎞ 길이의 산책길, 그리고 여러 종류의 정원이 갖춰질 예정이다. 전체 조경면적이 국제 축구경기장(가로 125m, 세로 85m) 규격의 5배가 넘는 크기로 만들어진다. 송도 SK뷰 단지는 2020년에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시티역과 가깝고, 제3경인고속도로와 향후 제2외곽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연장 건설 예정이라는 호재를 앞두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 걸맞게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 국제회의, 전시박람회 등 대규모 관광객 유치가 가능한 일명 ‘마이스’(MICE) 시설이 지역 내에 계획되어 있고, 워터프론트호수와 송도달빛축제공원 등이 인접해있다. 이외에도 연세대, 인천대,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등 국내·외 유명대학과 채드윅 송도국제학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견본주택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 10-8에 마련된다. 최근 입주를 시작한 SK건설의 ‘인천 SK 스카이뷰’와 경기 ‘시흥 배곧 SK뷰’도 그 지역의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인천 SK 스카이뷰는 2013년 인천 남구 용현학익지구에 들어서 3971가구의 미니 신도시급으로 분양됐다. 인천지역 내에서 단일 브랜드 아파트 중 가장 큰 규모와 뛰어난 입지적 조건으로 입주 전부터 인천 남구의 랜드마크 단지로 손꼽혀왔다. 또 지난해 7월에 입주를 시작한 ‘시흥 배곧 SK뷰’도 지역민들에게 탄탄한 브랜드 신뢰도를 형성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인구 10만명 돌파…개발 호재로 부동산 시장 ‘들썩’

    송도 인구 10만명 돌파…개발 호재로 부동산 시장 ‘들썩’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최근 인구 10만명을 돌파하면서 다양한 개발 호재로 부동산 시장에 호황을 맞고 있다. 24일 행정자치부의 따르면 지난달 송도국제도시가 속한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인구는 10만 2726명으로 불과 2년 전의 7만 7730명보다 32% 증가했다. 송도국제도시는 40조원의 자본으로 조성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민간 도시개 사업으로 인천국제공항 인프라를 배후로 지어지는 경제자유구역이다. 항만사업을 중심으로 동북아시아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 여러 대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송도로 속속 입주하면서 국제도시로의 모습도 갖춰가고 있다. 코오롱글로벌·대우인터내셔널·포스코A&C·셀트리온·대우인터내셔널·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비롯해 녹색기후기금(GCF)·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등 국제기구와 국내외 기업이 연이어 입주를 완료했다. 교통 여건도 좋아지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1경인고속도로 등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인천국제공항과는 인천대교만 건너면 닿을 수 있을 정도로 인접해 있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 시티역(가칭)이 들어서면 보다 편리한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신규 사업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송도~청량리 노선도 확정되면서 서울로 출퇴근하기가 더욱 편해진다. 송도국제도시에는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대형 공원들과 문화시설들이 많고, 대규모 복합유통단지 개발이 활발히 진행 중이어서 문화·생활·편의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에는 코스트코, 현대백화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과 같은 대형 쇼핑몰과 신세계몰, 롯데몰 송도, 이랜드 복합쇼핑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명문사학 채드윅국제학교, 뉴욕주립대를 비롯해 조지메이슨대, 연세대 등의 국내외 명문대학들이 들어서면서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의 브랜드 아파트 분양도 계속되고 있다. SK건설은 처음으로 송도에 아파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SK건설은 오는 7월 송도국제도시 6∙8공구 A4블록에서 ‘송도 SK VIEW(뷰)’를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43층, 총 11개 동, 전용면적 75~99㎡, 총 210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2020년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랜드마크 시티역(가칭) 역세권이며 단지 바로 앞에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한다. 송도국제도시의 한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송도 SK VIEW(뷰)’가 위치한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 6∙8공구는 인천국제공항에서 인천대교를 통해 진입할 때 초입에 위치해 송도국제도시의 관문으로서 상징성을 지니고 있는 지역”이라면서 “마이스(MICE)시설, 관광, 레저 등 서비스 산업을 바탕으로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어서 미래가치가 높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내집 마련 기회를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내집 마련 기회를

    전국적으로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가 거침없다. 이사철과 신혼부부 수요 등 전세 수요자는 증가하는 반면, 저금리로 인한 집주인들의 월세 선호로 ‘전세 품귀’ 현상이 장기화되고 있다. 그럼에도 전세시장이 집주인의 절대 우위시장으로 형성된 상황에서 이 같은 전셋값 상승 추세는 피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실제로 고공행진하는 전세가에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은 서울로의 출퇴근이 용이한 경기·인천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더욱이, 올 매주 1만 가구 이상이 공급됐던 5월에 이어 6월에도 분양물량이 쏟아져 주택을 구매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의 매수 문의가 크게 증가했다. 그 동안 오르는 전셋값을 매번 대출로 감당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 많은 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된 것이다.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다양한 입지적 장점을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전셋값 수준에서 큰 부담 없이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오히려 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신도시 일대에 들어설 ‘송도 센토피아 더샵’ 공급 소식이 눈길을 끈다. ‘송도 센토피아 더샵’은 송도국제도시 8공구 A1블록(송도동 308-1)에 조성되며 지하2층에서 지상 층38층까지 총23개의 대단지로 74㎡, 84㎡, 124㎡로 다양한 타입으로 구성돼 있고 총 3100가구로 이루어져 있다. 단지 곳곳에 광장, 잔디광장, 수공간, 조형공간 등 바다와 호수를 형상화한 광장과 문화공간을 마련하여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남향위주의 배치와 필로티 설계로 채광 및 통풍이 수월하며 조경설계로 입주민의 휴식 및 운동공간도 마련된다. A1부지 바로 위에 새 국제여객터미널부두와 배후부지를 포함하는 ‘골든하버’가 기반시설 착공에 들어가 2019년 상반기 개장을 앞두고 있다. 복합광관단지로 호텔과 쇼핑몰, 어반엔터네인먼트센터(UEC)및 워터파크와 콘도, 마린센터 등 각종 해양스포츠와 레저를 즐기는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또한 단지 바로 앞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학교용지로 지정되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자율형 사립고와 연세대 국제캠퍼스, 글로벌캠퍼스대학 등 교육환경을 구축한다. 대형마트와 멀티플렉스 등 복합상업시설이 인접해있고 센트럴파크공원 또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20년 개통예정인 지하철 1호선 연장선인 송도랜드마크시티역(가칭) 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GTX광역철도를 2025년 운행목표로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단 23분에 도달할 수 있다. 자차 이용시 송도IC를 5분 거리로 진입가능하며 KTX광명역까지 20분, 서울역까지 1시간 10분, 삼성역까지 1시간 10분대로 이동할 수 있다. 지하철 2,3호선이 들어설 예정이며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공항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지역조합아파트로 시행사 이윤, 토지금융비 등 비용절감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조건은 경기, 서울, 인천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소형주택 1채 보유자일 경우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쇼핑과 문화 동시에”… 젊은층 대상 테마상권 붐

    “쇼핑과 문화 동시에”… 젊은층 대상 테마상권 붐

    송도, 스트리트형 유럽풍 인기 상왕십리엔 스트리트몰 상권도 뉴타운이나 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지역에 20, 30대 젊은 층이 속속 유입되면서, 최근 트렌드에 부합하는 테마상권이 동시에 조성되는 모습이다. 소비성향이 강한 젊은 수요층을 영입해 내부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상가 분양도 탄력을 받고 있다. 20, 30대 젊은 소비층은 상권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성인인 이들은 소비 여력을 갖춘 데다 유행과 트렌드에 민감해 뜨는 프랜차이즈 업종에 발빠르게 접근하는 특성을 지닌다. 패션, 외식, 정보기술(IT) 기기 등 관심 분야도 다양한 편이다. 또 젊은 인구가 유입되면 보육시설, 학원, 키즈카페 등이 호황을 누리게 된다. 젊은 층은 신도시나 뉴타운 거주를 선호하는 편이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첫 입주(2005년) 이후 기반시설이 갖춰지기 시작한 2007년 말 기준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20, 30대 인구수는 6480명이었다. 지난해 말 기준 20, 30대 인구수는 2만 6735명으로 조사됐다. 8년 만에 20, 30대 인구수가 312.58%나 상승한 셈이다. 같은 기간 연수구의 전체 인구 증가율이 11.69%(8만 2635명→9만 2297명)에 그친 것과 대비되는 모습이다. 2기 신도시인 김포한강신도시 역시 젊은 층 유입이 많은 곳이다. 첫 아파트 입주 시기인 2008년 말 2만 2244명이었던 김포한강신도시 20, 30대 인구수는 지난해 말 6만 1114명으로 7년 만에 174.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김포시 인구 증가율은 50.96%(6만 4714명→9만 7690명)에 불과했다. 박상언 유엔알컨설팅 대표는 29일 “대규모 주거개발지역의 경우 인구 증가 속도가 빠른데, 특히 최근의 중소형 아파트 선호 추세가 맞물리며 30대 등의 젊은 연령층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신도시와 뉴타운의 경우 내부에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이 연계돼 개발되기 때문에 이러한 지역의 상권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이러한 대규모 개발지에 젊은 수요층의 트렌드에 부합하는 테마상권이 속속 생겨나는 이유를 설명한 것이다. 송도국제도시의 송도 커낼워크 상가(2009년 10월 준공)는 젊은 층이 유입돼 테마상권 입지를 굳힌 대표적인 사례다. 이 상가는 수로를 사이에 둔 스트리트형 유럽풍 테마상권으로 조성됐고, 지금은 각지에서 사람들이 찾는 인천의 대표 상가로 자리잡았다. 실제로 가치 상승도 뒤따랐다. 준공 1년여 뒤인 2011년 1월 커낼워크 봄동 101동 101호의 국세청 기준시가는 1㎡당 387만 2000원에 그쳤지만, 올해 1월 현재 453만 3000원으로 상승했다. 5년 동안 17%가량 뛴 셈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같은 기간 송도동의 1㎡당 평균 아파트 매매가는 418만원에서 381만원으로 8.85% 하락했는데, 커낼워크 상가 기준시가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뒤집어 보면 상가의 영업능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얘기인데, 한국감정원 자료를 보면 꽤 설득력 있는 얘기다.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인천 송도 상권 집합 매장들의 1㎡당 순영업소득은 올해 1분기 기준 3만 8800원으로 인천 주요 상권들의 평균인 2만 3800원보다 높다. 상가 정보업체인 점포라인의 염정오 팀장은 “대규모 주거개발지들은 도로나 기반시설이 잘 정비돼 있고 건물도 신축된 곳이 많아 쾌적한 소비를 원하는 젊은 층 수요를 끌어들이기에 적합하다”면서 “젊은 고객층은 온라인·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스스로 홍보하기 때문에 광역적으로 수요가 몰려 상권이 빠르게 발전하는 선순환이 발생할 여지가 크다”고 말했다. 아예 대규모 개발 단계에서부터 테마상권을 배치하는 사례도 흔해지고 있다. 현대건설·SK건설·포스코건설은 왕십리뉴타운 3구역 센트라스 상업시설 중 일부인 ‘샤인스트리트 2차’(2획지)를 분양한다. 설계 단계부터 상왕십리역에서 청계천으로 이어지는 중심도로를 중심으로 좌우에 상가를 배치한 스트리트몰 형태 테마상권을 염두에 뒀다. 정우건설산업이 경남 양산신도시에 분양 중인 연면적 12만 7800㎡ 규모의 복합쇼핑몰 ‘라피에스타 양산’ 역시 넓은 형태의 돔 설계에 국내 최대 규모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는 등 쇼핑과 문화를 동시에 즐기려는 젊은 층 수요에 설계의 초점을 맞췄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100세 시대 노후대비 하는 수익형 부동산 관심

    100세 시대 노후대비 하는 수익형 부동산 관심

    # 인천에 거주하는 회사원 김모씨(50)는 최근 한 오피스텔을 계약했다. 다가오는 퇴직을 앞두고 미리 노후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매달 월세 수입를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한 것이다. 김모씨 뿐만 아니라 같은 회사 동료들 역시 알짜 투자상품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100세 시대를 맞아 퇴직을 앞두고 있거나 노후대비를 위한 상품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매달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과 자금문제 등 은퇴 전후해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금융상품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모씨의 사례처럼 오피스텔 투자는 대표적인 노후 대비 상품으로 매달 꼬박 꼬박 안정적인 월세 수입을 얻을 수 있고, 추후 시세차익까지 노려볼 수 있어 4050세대들의 대표적 투자 상품으로 꼽힌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오피스텔의 경우 전세난으로 수요증가가 예상될 뿐만 아니라 시중은행 정기예금의 2~3배 가량의 수익률이 기대되고 있다”며 “수익형 부동산의 경우 입지와 배후수요, 개발호재 등을 고려해 투자하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분양 중인 수익형 상품 중에서는 계약 마감을 앞둔 송도국제도시 내 최상의 입지에서 최적의 투자요건을 갖춘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을 주목해 볼 만 하다. 롯데자산개발이 송도국제업무단지 A1블록에 분양 중인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비교적 경쟁력 있는 분양가로 투자가 가능하다. 총 37만700여㎡(약11만여평) 규모의 송도 센트럴파크가 인접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위치한 송도 중심 역세권에 위치하는데다 인근에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기업체 입주가 예정되고 있어 튼튼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3층~지상 41층, 2개동, 총 2040실 규모로 전용면적 17~84㎡으로 구성되며,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 현장 내 위치한다. 입주는 2019년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빌딩숲 사이로 드리프트… 상상 그 이상의 박진감

    빌딩숲 사이로 드리프트… 상상 그 이상의 박진감

    경주용으로 개조한 ‘제네시스 쿠페’는 방어벽이 불과 30m 앞으로 다가온 뒤에야 핸들을 꺾었다. 차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180도 이상 ‘드리프트’(차의 속도를 줄이지 않고 회전하기 위해 일부러 차량의 뒷바퀴를 미끄러지게 하는 운전기술) 회전을 하며 코너를 벗어났다. 차 안으로 타이어와 아스팔트의 마찰로 인해 발생한 매캐한 연기가 들어왔다. 도로 옆 관중석 뒤편으로는 송도의 빌딩 숲이 펼쳐졌다. 조수석에 앉아 직접 느껴본 도심 레이싱은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박진감이 넘쳤다. 차량을 운전한 김선묵(TG팩토리·34) 선수는 “실제 경주에서는 레이스 도중 방호벽이나 차끼리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실제 동승 중 앞에서 드리프트를 하던 차량은 타이어가 터지는 아찔한 모습을 연출하기도 했다. 22일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 2016’이 열린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는 요란한 자동차 배기음과 이를 함께 즐기러 온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더 브릴리언트 모터 페스티벌은 현대자동차가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지난 2014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도심 레이싱 축제다. 행사는 일반 관객들이 자유롭게 참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됐다. 메인 행사인 모터스포츠 경기 ‘코리아스피드페스티벌’은 전날 예선전을 거쳐 이날 결승전이 펼쳐졌다. 아마추어와 프로선수들 별로 제네시스 쿠페와 아반떼 스포츠, K3쿱 등 총 86대가 출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현대차의 곽진 부사장(국내영업본부장)은 이날 “모터스포츠는 아직 국내에 저변확대가 부족한 분야이기 때문에 현대차에서 활성화에 나서는 것이 의무라고 생각한다”면서 “첫해인 2014년 13만명 정도가 행사장을 찾았고 올해에는 15만명가량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 부사장은 “우선 올해 말에 끝나는 송도 도심 서킷 임대 기간을 1년 정도 연장할 생각이고 추후 (인구밀집 정도가) 더 심한 도심에서 레이싱 경기를 개최하는 것을 포함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야간 레이싱 경기인 ‘나이트 레이스’가 열려 관심을 모았다. 도심에서 야간에 열린 자동차 경주는 ‘F1 싱가포르 그랑프리’ 등 해외를 제외하고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곽 부사장은 “레이싱 경기는 무엇보다 안전이 가장 중요한 데 이번에 철저한 준비 아래 야간 레이싱을 개최할 수 있었다”면서 “관객들이 더위를 피해 야간 조명 아래서 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기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 알짜 오피스텔 인기

    저금리 시대 새로운 투자 대안, 알짜 오피스텔 인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오피스텔이 매력적 투자처로 급부상 하고 있다. 특히 오피스텔 공급 자체가 줄어들면서 알짜배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더욱 커지고 있다. 1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공급되는 오피스텔은 총 2만 2000여실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62% 이상 감소한 수치다. 이미 오피스텔 공급이 충분히 이뤄진 데다 수요 역시 주춤하고 있어 올해 공급되는 양은 줄 수밖에 없었다. 그럼에도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까닭에 알짜배기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다. 특히 업무지구 인근은 많게는 수만명에 이르는 고정수요을 확보하고 있기에 ‘불황무풍’ 지역으로 손꼽힌다. 부동산 관계자는 “분양 성수기에 접어들면 가장 먼저 업무시설 인근이나 대학가 등의 임대시장이 활기를 띄게 된다”며 “상권과 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들이 잘 갖춰져 있어 임차인들의 선호도가 높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공실의 우려가 낮아 꾸준한 임대 수익률도 거둘 수 있다”고 전했다. 최근 투자자들의 눈길을 끄는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들어서는 송도국제도시다. 이곳에선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는 현재까지 92%정도의 계약률을 달성했다. 분양 관계자는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는 역세권의 입지와 호텔, 영화관, 쇼핑몰이 함께 있는 대형복합단지 안에 들어서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고 분양가 역시 경쟁력 있게 책정돼 전 연령층에서 호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몰 송도 캐슬파크’ 오피스텔은 지하 3층에서 지상 41층으로 2개동, 총 2040실 규모다. 전용면적은 17~84㎡이다.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롯데쇼핑몰, 롯데호텔 등 롯데그룹을 대표하는 쇼핑∙문화시설 ‘롯데몰 송도’와 하나의 단지를 이루고 있다. 또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다. 분양가는 최저 1억 1400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수요자들의 초기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정액제(1차 납부 후 1개월 내 잔금 납입)를 실시하고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주고 있다. 견본주택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1번지에 있고 입주는 2019년부터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업 부진 털고 기지개 펴는 송도, 외국인 정주 여건 조성 본격화

    사업 부진 털고 기지개 펴는 송도, 외국인 정주 여건 조성 본격화

    -다국적 기업 및 국제기구 유치하며 인구 유입 가속화-국내 첫 외국인 주택단지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등장으로 외국인 인기 급증 사업 초기, 부진을 겪었던 송도국제도시가 기지개를 펴고 있다. 유령도시 전락 위기를 극복한 뒤 현재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 도시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송도국제도시는 사업 초기인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발 대형 투자 계획이 잇따라 무산되면서 미분양 사례가 속출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기반 시설이 조성되지 않아 사업 개발에 제동이 걸린 것이다. 특히 인구 유입을 이끌어 낼 원동력이 없어 고전을 면치 못 했다. 그러나 송도의 이러한 위기 상황은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바이오, 정보기술, 전시 종합기획, 관광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들이 연달아 송도국제도시에 둥지를 틀면서 인구 유입 속도 또한 가속화된 것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같은 삼성 계열사들과 더불어 셀트리온,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굴지의 기업들이 송도국제도시에 들어서면서 실적 증대를 목표로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아울러 국제기구 유치 및 글로벌 캠퍼스 조성도 송도국제도시에 큰 힘을 실어주고 있다. 녹색기후기금, 세계은행, 채드윅송도국제학교,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 연세대학교 국제 캠퍼스 등이 유치되며 인구 유입에 가속도가 붙은 것이다. 국제기구 및 기업 유치로 인해 일자리가 생겨나고 글로벌 캠퍼스 조성에 의해 학군이 형성되면서 송도국제도시 인구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송도국제도시 인구는 지난해 8만6002명에서 올해 9만2987명으로 1년 사이 13.2%나 증가했다. 외국인 유입 속도도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이라 불리는 만큼 외국인들의 거주 사례 또한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 인천공항을 배후로 품고 있다는 점, 김포공항과 서울이 가깝다는 점은 외국인의 송도국제도시 거주 메리트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송도국제도시 내 외국인 정주 환경 조성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상태다. 최근 분양을 공고한 송도국제도시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IPARK)’는 외국인 입맛에 맞춘 주거 설계, 뛰어난 입지 조건 등으로 실수요층으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한민국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란 타이틀답게 외국인에게 특화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과 손을 잡고 조성하는 프리미엄 아파트 대단지다. 시행사로는 (주)송도아메리칸타운(SAT)이 선정됐다. SAT 관계자는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란 국제화 시대에 부응하는 외국인 주택단지를 조성함으로써 송도국제도시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교통부터 교육, 문화시설, 삶의 질까지 모든 것을 추구할 수 있는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55 송도국제도시 M2-2 블록에 조성될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지하 3층~지상 49층, 3개동, 전용면적 64~159㎡, 830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별 가구 수는 △64㎡ A 83세대, △64㎡ B 44세대 △72㎡ 172세대 △84㎡ A 211세대 △84㎡ B 43세대 △84㎡ C 172세대 △101㎡ A 39세대 △101㎡ B 44세대 △118㎡ 8세대 △133㎡ 8세대 △159㎡ A 2세대 △159㎡ B 2세대 △159㎡C 1세대 △159㎡ D 1세대로 중소형 물량이 전체의 89.2%에 달한다. 또한 오피스텔(125실),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합리적인 분양가도 주목할 요소로 꼽힌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의 경우 3.3㎡ 당 1200만원대(예정)의 분양가를 형성하고 있다. 인근 아파트 단지의 3.3㎡ 당 분양가가 1400만원대에 형성되어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저렴한 셈이다. 단지 내에는 북카페형 도서관, 보육시설, 경로당, 요가/GX룸, 휘트니스 클럽, 실내골프연습장 등이 마련돼 있다. 따라서 단지 밖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여유로운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주변에는 현대프리미엄 아울렛(예정), 홈플러스(예정) 등이 조성돼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전망이다. 또한 현대프리미엄 아울렛 부근에 페스티벌 워크 스트리트몰(가칭)도 조성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오는 2018년에는 영화관, 아이스링크, 백화점, 호텔 등을 갖춘 대규모 복합쇼핑몰 ‘롯데몰 송도’가 오픈될 예정이다. 이외에 해돋이 공원, 잭니클라우스GC, 오렌지듄스GC 등도 자리하고 있어 풍요로운 여가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민이라면 초역세권 프리미엄 혜택을 부여 받게 된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단지 바로 앞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송도1교 개통으로 인해 서울외곽순환도로, 제3경인고속도로에 의한 서울, 수도권 진출이 수월하다.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주변에는 채드윅 국제학교,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 등 국내 상위 8개 대학이 위치해 있다. 오는 2017년 상반기에는 글로벌 캠퍼스 내에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유타대 등과 더불어 뉴욕패션기술대학교(FIT)가 들어설 예정이다. 덕분에 자녀 교육에 중점을 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SAT 관계자는 “저렴한 분양가, 뛰어난 입지 조건, 그리고 제1호 외국인 주택단지라는 프리미엄 가치 덕분에 향후 시세 차익을 염두에 두고 투자를 문의하는 재외동포들의 사례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며 “송도국제도시 내 아파트 분양 프리미엄 가격이 수천만원대에 형성돼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의 가치 향상도 분명히 주목할만한 요소”라고 전했다. 한편,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돼 있다. 신규 계약자의 경우 송도 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시행사 SAT 공식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송도국제도시와 동일생활권 형성,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관심집중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동춘1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는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차량 5분, 도보 20분 거리로 가까워 사실상 동일생활권을 형성하고 있다. 특히 현재 사업부지 인근에서 송도와 인천 바다가 장관을 이루는 풍광을 확인할 수 있어 향후 아파트 입주 후 상당한 송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돼있다. 또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송도신도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송도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도시로 현재도 개발사업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며 “송도와 인접, 지역숙원 사업이기도 한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은 향후 송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후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nownews@seoul.co.kr
  • 송도 프리미엄 기대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조합원 모집

    송도 프리미엄 기대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조합원 모집

    수요자 관심 집중,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합리적 가격 선보여 동춘1 도시개발구역에 위치한 ‘양우내안애 에르바체’가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인접해 향후 아파트 입주 후 상당한 송도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송도신도시 내 중개업소 관계자는 “송도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조성되고 있는 국제도시로 현재도 개발사업 초창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도시다”며 “송도와 인접, 지역숙원 사업이기도 한 동춘동 도시개발사업은 향후 송도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가 될 것으로 예상 된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조성된 송도국제도시는 오는 2020년까지 사업비 약 21조원이 투입돼 인구 25만7000여명, 10만여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주거와 상업, 문화 그리고 첨단산업 클러스터, 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등이 계획돼있다. 또 유엔 산하 녹색기후기금(GCF)사무국과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세계선거기관협의회 사무처, 유엔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사무소, 아태지역센터 등 13개에 달하는 국제기구가 들어서는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가칭)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은 인천 연수구 동춘1 도시개발구역 9블록에서 추진하는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9개 동, 전용면적 72~84㎡ 총 596가구로 구성된다. 시공 예정사는 양우건설이다. ‘양우내안애 에르바체’ 지역주택조합사업은 동춘1 도시개발구역 내 체비지를 활용한 프로젝트로, 현재 지구단위계획 등이 완료돼 향후 인허가 또는 건축계획 변경 등의 리스크 없이 빠른 사업추진이 가능할 전망이다. 향후 입주 후에는 도로와 학교, 기반시설 등 도시개발구역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변 도로망으로는 제2경인고속도로, 인천대교,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인천광역시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이면 가능하며 주택홍보관은 인천 연수구 동춘동 앵고개로 101번길 34, 라마다송도호텔 인근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32-833-1141 nownews@seoul.co.kr
  • 홈플러스, 송도 내 최대 규모인 ‘인천송도점’ 개점

     홈플러스가 15일 송도국제도시 내 최대 규모로 ‘인천송도점’을 개점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서 문을 연 홈플러스 인천송도점은 복합 편의 문화형마트로 꾸며졌다. 지하 2층~지상 4층에 전체 영업면적은 2만 393㎡ 규모로 이 가운데 68%인 1만 3828㎡를 몰(mall)과 문화센터에 할애했다. 기존 몰 매장면적이 전체 점포의 30~40% 수준임을 감안하면 거의 두 배 규모로 확대한 것이다.  여기에 씨푸드 레스토랑 등 20여개 전문 식당과 디저트 카페 등이 입점했다. 또 브랜드 상품 선호도가 높은 송도국제도시 주민들을 위해 유명 골프웨어 브랜드 루이까스텔을 비롯해 라이프스타일숍 등 28개의 다양한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다른 도시 대비 유아 및 초·중·고교생 비중이 5% 이상 높게 나타나는 점을 감안해 유아 관련 매장도 확대했다. 어린이 체험 놀이시설인 ‘송도 상상캠퍼스’는 1970㎡ 규모로 놀이와 스포츠를 결합한 키즈 스포츠클럽 ‘챔피언’, 블록·퍼즐공간인 ‘상상블럭’ 등으로 구성됐다.  문화센터도 강화했다. 인천송도점 문화센터에는 800여개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정보통신(IT) 환경 기반의 스마트 강의실을 구축해 첨단 강의 환경을 제공한다. 또 식품매장에는 홈플러스 매장으로서는 처음으로 ‘셰프 스테이션’ 코너를 마련했다. 이 코너에서 매일 셰프를 초빙해 레시피를 전수하는 쿠킹클래스를 운영하고 고객들이 즉석에서 셰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게 꾸몄다.  기존 송도에 대형마트는 한 곳밖에 없어 도시 규모 대비 주민들의 쇼핑 시설은 빈약한 편이었다. 이번 홈플러스 인천송도점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백화점, 복합쇼핑몰 등 대형 유통업체들이 속속 문을 열면서 송도 지역이 유통업체들의 격전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도성환 홈플러스 사장은 “앞으로도 기존 전통적인 대형마트 이미지를 벗고 고객이 매장을 찾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를 도입해 ‘리테일테인먼트’(리테일+엔터테인먼트) 콘셉트의 점포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송도의 높은 미래가치… 분양 훈풍 몰고 오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송도의 높은 미래가치… 분양 훈풍 몰고 오다

    송도국제도시의 미래가치가 쑥쑥 올라가면서 인구도 지난 8월 기준 약 9만 명으로 지난 지난 해 보다 10.7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시적인 주거 사무공간 부족현상마저 생기면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한 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송도가 부동산 투자이민제, 바이오산업 육성, 글로벌기업 입주 등 정부의 각종 지원 정책으로 투자바람에 날개를 달았다는 소식이다. 이런 가운데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가 뛰어난 교통여건과 2~3인 가구 특화설계,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으로 2040세대가 선택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중이다. 거기다 인근에 대학캠퍼스 조성과 글로벌기구 및 기업체 입주 수요를 갖춰 투자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서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2개 동, 전용면적 24~84㎡, 총 606실로 구성돼 있다. 현재 선임대 세대인 100여 실을 인기리에 분양 중에 있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인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인천대교와 제 2·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까지 갖춰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송도~잠실 구간이 예비 타당성 검토중으로 개통되면 서울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내부는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필수 가전과 대형 수납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체크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등 스마트 시스템도 자랑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송도 앞바다가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동서를 가로질러 미추홀공원, 누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조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를 완비했다. 인근으로는 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아이스링크 등이 계획된 롯데쇼핑타운이 들어설 계획이다. 300실 규모의 호텔과 NC백화점이 들어서는 이랜드 복합상업시설도 2016년 착공이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가 위치한 지역은 뉴욕주립대, 겐트대, 조지메이슨대 등 해외 대학의 글로벌캠퍼스와 연세대, 인천대 등 국내 대학의 글로벌캠퍼스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입지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UN산하기구 등 16개의 국제기구와 포스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A&C,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인터내셔널,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셀트리온 등 다양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난으로 수도권 살기 좋은 곳에 내집을 마련하면서 투자목적까지 달성하려는 세대들로 연일 북새통”이라면서 “업무지구와 대학가의 ‘더블 수요’까지 기대되는 곳이어서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 송도 글로벌캠퍼스 202동 1층 단지 내 상가에서 운영 중이다.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2-819-73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청소년 27개국 대표 재난위기 감소방안 토론회

    대한적십자사(총재김성주)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에서 세계 청소년들이 국제회의 의사결정과정과 적십자 인도주의적 이슈를 체험하여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4회 국제적십자사연맹 모의총회(이하 모의총회, 영문명 : The 4th Model IFRC General Assembly)』를 개최한다. 이번 모의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국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 청소년 대표 (고등학생, 대학생) 28명을 비롯, 국내 거주 중인 국내외 청소년 중 공개 선발된 총 27개국, 183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189개 회원국 중 44개국의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를 대표하여 3박4일 동안 전체 일정 동안 영어로 열띤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재난위기감소’를 의제로 재난에 약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예방, 재난대비, 재난대응’과 관련된 교육, 정책, 훈련방안 등을 논의하고, 청소년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제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행방안도 함께 논의하게 된다. 특히, 모의총회에서 채택되는 최종결의문은 국제적십자사연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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