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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도하수처리장 19일부터 가동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남동구 만수·서창지구의 오·폐수를 처리할 하수종말처리장 2곳이 19일부터 가동에 들어간다. 송도하수종말처리장은 송도국제신도시 내 부지 3만 1686평에 우선 1단계로 하루 처리용량 1만t 규모로 준공됐다.2013년까지 하루 13만t을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확장된다. 남동구 서창동 만수하수종말처리장은 만수·서창지구 내 생활 오·폐수를 하루 7만t씩 처리한다. 이곳은 질소(N)와 인(P)까지 처리할 수 있는 고도처리 방식이며,2007년부터는 하루 14만t을 처리하게 된다. 이들 2곳의 시설이 준공됨에 따라 인천지역 하수종말처리장은 모두 8곳으로 늘어났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전국플러스] 송도해안도로, 왕복12차선으로 확장

    인천시 연수구 해안도로가 2009년까지 왕복 12차선으로 확장된다.7일 인천시에 따르면 기존 도심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송도국제도시 사이에 원활한 교통을 위해 오는 12월 2500억원을 들여 길이 5.67㎞, 왕복 6차선인 송도해안도로를 12차선으로 넓히는 공사에 착수,2009년 완공할 예정이다. 기존 도심과 송도국제도시 사이에 개설된 이 도로는 서쪽으로는 다음달 착공 예정인 제2연륙교(송도∼인천국제공항)와 만나고, 동쪽으로는 2008년 말 개통될 제3경인고속도로(인천 남동구 고잔동∼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목감 IC)와 연결된다.
  • [부동산in] 주상복합 재테크 1순위?

    [부동산in] 주상복합 재테크 1순위?

    더 높이, 더 비싸게…. 고급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줄지어 공급된다. 일반 아파트는 청약 미달이 속출하는 데 비해 주상복합 아파트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서울 동시분양 아파트 청약 결과, 용산 파크타워는 325가구 모집에 무려 4000여명이 몰려 모든 평형이 높은 경쟁률을 보이면서 청약을 마감했다. 이에 반해 나머지 10개 단지는 모두 미달사태를 빚었다. 분양 가격이 만만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주상복합아파트 인기는 식지 않고 있다. ●대형 평형 많고 대부분 교통·전망 뛰어나 이달 서울, 인천에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가 공급된다. 빼어난 입지를 지니고 수요층이 두꺼운 곳에 집중 분양돼 용산 파크타워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일반 아파트 단지에서 물량이 달리는 중대형 위주로 공급돼 청약예금 고액 가입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GS건설이 한성아파트를 헐고 다시 짓는 재건축 사업을 통해 주상복합아파트 580가구를 분양한다.47∼79평형이며 조합원분을 뺀 250가구를 청약통장 가입자의 몫으로 떼어놓았다. 오피스텔 16∼36평형 202실도 같이 공급된다.33∼39층 4개 동으로 대우트럼프월드와 높이가 비슷하다.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이 걸어서 5분 거리. 도심과 강남을 쉽게 오갈 수 있다. 한강 샛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조망권을 지녔다. 주변에 학교, 종합병원 등의 편익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분양가는 평당 1800만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양천구 목동에서 42∼91평형 526가구를 곧 선보인다. 조합원분을 뺀 344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41∼49층 4개 동이 들어선다. 부근에 있는 하이페리온Ⅱ주상복합 아파트보다 키가 크다. 지하철 5호선인 목동역과 오목교역이 걸어서 5분 거리. 학교가 가깝고 현대백화점 등 대형 유통센터도 많다. 주변은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와 업무용 빌딩이 즐비하게 들어섰다. 송파구 신천동에서는 포스코건설이 52∼88평형 213가구와 오피스텔 29∼89평형 119실을 일반분양한다. 이르면 6월쯤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39층 3개동으로 높은 층에서는 석촌호수를 바라볼 수 있다. 지하철 2호선과 8호선 환승역인 잠실역이 걸어서 5분 거리. 잠실 일대가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떠오르고 있는데다 제2롯데월드 등 개발 호재가 많아 가격 상승이 기대되는 곳이다. 인천에서는 송도신도시 포스코 더퍼스트월드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34∼124평형 1596가구와 오피스텔 14∼42평형 1045실 중 620실을 이달 말 분양한다. 지상 64층 12개동 규모. 인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다.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2공구 중앙공원 바로 옆에 들어서는 아파트다. 국제도시에 걸맞은 첨단·고급 아파트를 내세웠다. 인천공항과 연계되는 연륙교(2008년)가 건설될 예정이며,2007년까지는 인천지하철이 이곳까지 연장될 계획이다. ●높은 분양가·낮은 전용면적 비율 유의 전문가들은 입지가 빼어난 곳에 분양된다는 데는 부정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상복합아파트 인기에 편승, 건설업체들이 분양가를 부풀리고 있다는 지적도 내놓는다. 목동 트라팰리스는 평당 2000만원 가까이 매겨질 것으로 보인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분양가를 따져본 뒤 청약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동시분양이 아닌 단독 분양으로 바뀔 경우 분양가 통제가 더 어렵다는 점에서 분양가 고공 행진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같은 단지라도 동·층에 따라 조망권이 천차만별이다. 조망권에 따라 값이 엄청난 차이를 보이고 있는 만큼 반드시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분양권 전매가 어렵기 때문에 초기 프리미엄을 노린 투자는 삼가는 것이 좋다. 자금 동원 능력을 고려, 청약에 임하는 것이 좋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전국플러스] 송도, 새달 ‘광고 면적총량제’ 시행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30일 인천경제자유구역 전체를 ‘옥외광고물 특정지역’으로 지정, 국내 최초로 업소당 광고물 면적총량제를 실시하기로 했다. 다음달 1일부터 실시되는 광고물 면적총량제는 건물주 또는 건물주와 업소주가 합의해 광고물의 표시와 관련한 자율규정을 정하고, 광고물관리심의위원회의 인정을 받을 경우 이 자율규정을 해당 건물에 대한 광고물의 표시규정으로 인정해 주는 제도다. 이 제도는 송도국제도시부터 적용되며, 영종지구는 연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도국제도시에서는 세로간판은 금지된다.
  • 송도국제도시 본격개발

    송도국제도시 본격개발

    송도 국제도시 개발이 본격화됐다. 송도 앞 바다를 메워 조성하는 송도 국제도시는 1611만평에 이르며 업무·주거·상업·골프장 등이 들어선다.2지구에서 분양된 일반 아파트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이 중 167만평은 미국 게일사와 포스코건설이 민간 도시개발사업을 펼치며, 첫 사업으로 다음달 말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분양할 예정이다. ●1611만평 국제도시 송도 국제도시는 바다 위에 짓는 도시다. 바다를 매립해 택지를 조성한 뒤 국제 자유도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제2연륙교를 통해 인천공항과 승용차로 15분 거리다. 외자를 유치, 선진국형 도시로 개발된다. 포스코건설은 미국 게일사를 통해 15억달러를 유치할 계획이다. 상업시설과 함께 첨단 바이오산업단지도 유치할 계획이다. 영종·청라·송도지구를 중심으로 동북아 경제권 중심 거점도시 역할을 하게 된다. 국제업무단지에는 65층 규모의 아시아무역센터,700실 규모의 특급호텔,4만 3000평 규모의 컨벤션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민간 도시개발 시동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말 ‘더퍼스트월드’ 주상복합 아파트 1596가구와 오피스텔 629실을 분양한다.64층 규모의 초고층 타워형 건물 4개 동(棟)을 비롯해 모두 12개 동으로 이뤄졌다. 아파트는 30∼40평형대 992가구,50∼60평형대 572가구,90평형대 24가구,100평형 이상 8가구가 배치된다. 오피스텔은 14∼42평형으로 이뤄졌다. 더퍼스트월드는 송도 국제도시 핵심이 되는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다. 단지 안에 물길을 만들고 녹지율이 31%에 이르는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된다. 인근에 중앙공원과 유치원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수용하는 국제학교 2개, 종합병원, 골프장, 문화센터, 아시아 무역센터 등 국제도시 기반시설이 들어선다. 이미 분양을 마친 주변 아파트 단지와 함께 중심 주거지역으로 개발된다. 일반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수냉식 냉방 시스템을 도입, 냉방과 환기가 함께 이뤄지며 전기료를 10% 절감할 수 있다. 입주자를 위한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무선랜을 설치하고 입주자 전용 헬스장(827평)도 들어선다. 각동 63층은 입주자 전용 연회장과 게스트룸, 독서실 등으로 꾸민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수도권플러스] 송도신도시 이름 ‘송도국제도시’로

    경제자유구역인 인천 송도신도시(일명 송도지구)가 ‘송도국제도시’로 명칭이 바뀐다.15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프로젝트의 올바른 의미를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현재 도시개발 개념으로 불리고 있는 ‘송도신도시’를 ‘송도국제도시’로 명칭을 바꿨다. 이는 IFEZ 프로젝트를 아파트 개발 또는 신도시 조성사업만으로 인식하는 오해를 바로잡고, 외국기업 유치와 국제도시 조성사업 의미를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인천경제청은 또 ‘영종지구’,‘청라지구’도 각 지구의 특성에 맞춰 ‘영종물류도시’,‘청라레저도시’ 등으로 이름을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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