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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녀사냥 이민기, 19금 대화도 척척 ‘이태임과 베드신 깜짝’

    마녀사냥 이민기, 19금 대화도 척척 ‘이태임과 베드신 깜짝’

    ’마녀사냥 이민기’ 13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이민기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낮과 밤의 연애 스타일에 관한 공식 질문을 했다. 이민기는 “생각해보니 아무래도 낮에는 져주고 밤에는 이기는 스타일인 것 같다”며 자신이 ‘낮져밤이’ 스타일이라고 대답했다. 이어 이민기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해 봤는데 한 친구가 이 질문에 ‘낮에 할 때, 밤에 할 때 이야기인가’라고 다른 해석을 하더라”고 덧붙였다. MC 유세윤은 “그 해석대로 하면 어떤 스타일이냐”고 물어 이민기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이민기는 영화 ‘황제를 위하여’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베드신, 액션신과 더불어 박성웅 이태임 등 동료 배우들과의 호흡 등 새로운 연기 변신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 놓았다. 마녀사냥 이민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이민기..이민기 특유의 어리바리함 너무 귀여워”, “마녀사냥 이민기..이민기 연기도 잘하고 잘 생겼다”, “마녀사냥 이민기..이태임과 베드신 장난 아니던데”, “마녀사냥 이민기..이민기 너무 귀엽다”, “마녀사냥 이민기..그렇게 해석할 수 도 있겠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제를 위하여’는 돈과 야망, 욕망이 넘쳐나는 부산 최대의 사채 조직을 배경으로 서로 다른 황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 11일 개봉한 ‘황제를 위하여’에는 배우 이민기, 박성웅, 이태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영화 ‘황제를 위하여’ 스틸 (마녀사냥 이민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성령 백지영 살벌 디스 “얼굴 고쳤잖아” VS “인기 얻은지 얼마 됐다고..”

    김성령 백지영 살벌 디스 “얼굴 고쳤잖아” VS “인기 얻은지 얼마 됐다고..”

    ‘김성령 백지영’ 배우 김성령과 가수 백지영이 솔직한 입담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김성령 씨가 오늘 나온 사람들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며 “김성령이 ‘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해 김성령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언니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백지영이 사전 인터뷰에서 김성령을 두고 ‘그 언니 인기 얻은 건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요즘 들어 더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졌다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MC들은 계속해서 “벼락스타 느낌이 난다는 소리냐. 일명 ‘졸스타’라고 한다”며 백지영과 김성령 사이를 이간질했다. 네티즌들은 “백지영 김성령 디스전 재미있었다”, “백지영 김성령 강수진 다들 성격 털털하고 멋진 언니들인 듯”, “백지영 김성령 솔직 입담 폭발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김성령 백지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 솔직 입담 폭발

    ‘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 솔직 입담 폭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곱게 늙은 언니들 특집에는 발레리나 강수진, 배우 김성령,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이날 MC 윤종신이 “김성령 씨가 오늘 나온 사람들 외모 순위를 말해달라고 했더니 1위 강수진, 2위 김성령, 3위 백지영을 꼽았다”며 “김성령이 ‘지영이는 얼굴 고쳤잖아’라고 했다. 저격수다”라고 폭로해 김성령을 당황케 했다. 백지영은 “언니라서 뭐라고 할 수도 없다”며 허탈한 웃음을 보였다. 이어 MC들은 “백지영이 사전 인터뷰에서 김성령을 두고 ‘그 언니 인기 얻은 건 얼마 안 되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는 말도 전했다. 당황한 백지영은 “요즘 들어 더 예뻐지고 인기가 많아졌다는 말이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희, 공서영과 수입 비교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택시 최희, 공서영과 수입 비교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택시 최희 공서영’ 방송인 최희가 공서영과의 수입을 비교했다. 최희는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희는 “공서영은 프리랜서 활동을 먼저 시작해 나보다 수입이 더 많다. 난 월급쟁이라 (수입이) 별로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공서영은 전세 살고 난 월세다. 나중에 나도 돈 벌면 공서영처럼 될 수 있겠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희는 “주로 공서영이 술이나 밥을 사는 편”이라며 “얼마 전에도 이자까야에서 20만원을 계산했다”고 털어놨다. ‘택시 최희’ 고백에 네티즌들은 “택시 최희 공서영 평소에 툭 터놓고 지내는 듯”, “택시 최희 공서영 수입 차이 많은가”, “택시 최희 공서영 둘 다 예쁘네”, “택시 최희..공서영이 많이 버는 구나”, “택시 최희..최희가 더 많이 벌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택시 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MC는 성형경험자, 출연자들 과거사진 비교하니..‘충격’

    ’백투마이페이스’ 개그맨 박명수와 가수 호란이 성형 수술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11일 첫 방송된 SBS ‘백투마이페이스’에서 박명수와 호란은 MC로서 입담을 과시했다. ’백투마이페이스’가 성형을 주제로 한 방송답게 이날 박명수는 “엄마 손에 이끌려 성형외과가 아닌 안과에서 6만 원을 주고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호란 역시 “스물한 살 때 쌍꺼풀을 집었다”고 밝혔다. 이에 박명수가 “인기가 아니라 성형수술을 해서 MC로 뽑았냐”고 화를 내며 제작진에게 물어 좌중을 폭소케했다. 백투마이페이스는 지나친 성형으로 인해 아픔을 겪는 5명의 출연자들에게 메이크오버를 통해 원래의 모습을 되찾아주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리얼리티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방송에 출연한 성형녀들 가운데 SNS 얼짱 출신인 강유나는 “민낯을 보여주는 건 정말 싫다. 항상 화장을 하고 있으니까 누가 내 가면을 벗기는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유나는 “3분 거리 슈퍼를 갈 때도 1시간을 공들여 화장 한다”며 화장 과정을 공개했다. 강유나는 눈을 선명하고 더 크게 보이기 위해서라며 서클렌즈를 두 개나 착용했다. 또 사진을 촬영한 후에는 언제나 정성스럽게 보정하면서 강유나는 “미래의 나를 상상하면서 사진을 보정한다. 언젠가 이렇게 될 날이 오겠지?”라면서도 “내 얼굴이 아닌 사진을 올리면서 ‘사람들을 속이고 있구나’라고 생각한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백투마이페이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백투마이페이스, 진짜 다르다” “백투마이페이스, 쌍꺼풀은 기본이군” “백투마이페이스, 솔직히 성형 전이 더 예쁘네” “백투마이페이스..호란 매력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백투마이페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미란 ‘19금 발언’ 수위가 얼마나 높았길래 ‘깜짝’

    라미란 ‘19금 발언’ 수위가 얼마나 높았길래 ‘깜짝’

    라미란 ‘19금 발언’ 수위가 얼마나 높았길래 ‘깜짝’ 배우 라미란이 거침없는 19금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3’에 출연중인 김현숙과 라미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미란은 “1년 정도 신혼생활을 하고 아이를 가졌다. 아이를 낳자마자 친정으로 들어갔다. 친정살림을 3년 하다가 시댁에서 1년 반을 살았다”라고 힘들었던 신혼 당시 상황을 밝혔다. 또 라미란은 과거에 세웠던 2세 계획에 대해 “내가 술을 먹어서 기억이 안 난다. 신혼 생활도 충분히 했으니까”라고 19금 입담을 뽐냈다. 라미란은 심한 주사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라미란은 ”결혼 이틀 전 혼자 비디오가게에서 슬픈 영화를 빌려다 틀어놓고 술을 마셨다”면서 “그리고는 신랑에게 전화해 술이 부족하니 사오라고 했다. 신랑이 왔을 땐 만취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라미란은 “술을 마시고 더우니까 옷을 다 벗고 엄마 방에 나체로 들어가서 엄마를 붙잡고 또 울었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내가 다 벗고 밖으로 뛰쳐나갔다고 들었다. 옥상 위에 올라가서 소리를 질렀다고 하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이뉴스부iseoul@seoul.co.kr  
  • 홍진호 “키 작은 글래머 좋아. 홍진영은?”…홍진호 실제 키 얼마길래

    홍진호 “키 작은 글래머 좋아. 홍진영은?”…홍진호 실제 키 얼마길래

    홍진호 “키 작은 글래머 좋아. 홍진영은?”…홍진호 실제 키 얼마길래 ‘폭풍 저그’ 홍진호가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하면서 최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가수 홍진영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진호는 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홍진호는 DJ들이 이상형을 묻자 “나는 키 작은 글래머가 좋다. 키가 크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홍진호의 공식 프로필에 따르면 홍진호의 키는 171㎝이다. 진행을 맡은 컬투가 “홍진영이 160㎝에 글래머인데 이상형에 가깝지 않나?”고 묻자, 홍진호는 “사실 홍진영이 나보다 키가 작은데 항상 나를 만날 때 하이힐을 신고 와서”라고 답하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홍진호는 이날 전 프로게이머이자 라이벌인 ‘테란의 황제’ 임요환에 대해 언급하며 솔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홍진호는 “임요환과 사적으로는 친하지만 공적으로는 엮이기 싫다. 내가 밀리기 때문이다”라면서 “아마 날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2등만 계속하니까 불쌍해서 동정표로 좋아해 주신 것 같다”고 말했다. 홍진호는 임요환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게임으로는 형에게 밀렸지만 앞으로는 내가 형에게 밀리지 않고 앞서나갈 수 있도록, 1인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인기 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제닉스 스톰의 감독을 맡았던 홍진호는 tvN ‘더 지니어스 : 게임의 법칙’을 통해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뒤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 ‘SNL 코리아’, MBC ‘나 혼자 산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과거 발언 “자상한 연상이 이상형” 눈길

    소이현 인교진 열애, 소이현 과거 발언 “자상한 연상이 이상형” 눈길

    배우 소이현이 4살 연상인 배우 인교진과의 열애로 화제에 오른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소이현은 “연상이 좋나? 연하가 좋나?”라는 질문에 “난 자상하고 의지되는 스타일이 좋다. 연상이 더 취향이다”라고 답했다. 김구라가 “자상하다는 게 뭔가?”라고 구체적으로 묻자 소이현은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남자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구라는 “밥 먹고 자상하게 이쑤시개를 건네주는 남자를 말하냐?”라고 물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소이현은 동료배우 인교진과 한 달 째 교제중인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소이현 인교진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일간 유럽을 들었다 놨다…시진핑은 ‘거침없는 달변가’

    10일간 유럽을 들었다 놨다…시진핑은 ‘거침없는 달변가’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은 1일(현지시간) 벨기에 유럽대에서 가진 공개강연에서 “중국은 1911년 신해혁명 이후 입헌군주제, 왕정복귀, 의회제, 다당제, 대통령제 등을 다 도입해봤지만 모두 실패했고 결국 우리 몸에 맞는 사회주의 제도를 선택했다”며 중국특색사회주의가 중국에 가장 적합한 제도라고 강조했다. 시 주석은 “강남에 심은 귤을 강북으로 옮겨 심으면 탱자가 되듯(귤화위지·橘化爲枳) 타국의 정치제도와 발전방식을 답습하면 기후와 풍토가 맞지 않아 부작용은 물론 재난성 결과까지 초래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중국 지도자가 국제무대에서 중국 정치제도에 대한 의견을 구체적으로 표명한 것은 이례적이다. 일당독재를 골자로 하는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비판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 주석은 지난달 22일부터 이날까지 진행된 첫 유럽 순방에서 그동안 서구의 공격 대상이 되어온 자국의 정치·외교·군사 분야에 대한 입장을 거침없이 밝히며 할 말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앞서 프랑스에서는 “잠자던 사자가 깨어났지만 이 사자는 평화로운 사자”라며 ‘중국 위협론’을 불식시키면서도 세계를 이끄는 패주(?主·지배자)가 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독일에서는 일본 침략 역사를 정면으로 비판함으로써 서구 국가들을 향해 중·일 문제에서 일본의 편을 들지 말 것을 우회적으로 촉구했다. 또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만났을 때는 미국이 중국과 주변국들 간 영토분쟁지인 동·남중국해 문제에 간섭하지 말고 타이완과 시짱(西藏.티베트)에 대한 중국의 주권을 존중하라고 촉구했다. 시 주석은 특히 ‘물지부제, 물지정야’(物之不齊, 物之情也·천지 간에 같은 것이 없음은 자연의 이치), ‘화이부동’(和而不同·서로 조화를 이루나 같아지지는 않음), ‘백화제방’(百花齊放·모든 꽃이 만발해야 봄이다) 등 중국의 고사성어를 인용하면서 중국과 유럽은 다른 제도와 이데올로기를 가졌지만 서로 인정하고 공존해야 한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밖에 시 주석은 이번 순방 때 처음으로 중국 전통 민족 복장인 ‘중산복’(中山服)를 선보여 달라진 중국 외교의 자신감을 온몸으로 과시했다는 평도 받는다. 베이징대 국제관계학원 량윈샹(梁雲祥) 교수는 “시 주석은 순방에서 ‘중국 억제’ 정책을 펴는 미국에 간섭 자제를 촉구하고, 유럽과는 한 단계 높은 정치·경제 관계 구축을 위한 편견 배제를 주장했다. 또 일본은 중국의 적이란 기존 외교 방침을 솔직하게 표현했다”고 평가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마녀사냥 리지 “남녀 사랑 나눌 때 표정이..” 19금 발언 경악

    마녀사냥 리지 “남녀 사랑 나눌 때 표정이..” 19금 발언 경악

    ‘마녀사냥 리지’ 오렌지캬라멜로 활동 중인 리지가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28일 방송된 ‘마녀사냥’에서 리지는 남녀가 사랑을 나누다가 절정에 이르렀을 때 얼굴 표정에 관해 언급했다. 이에 ‘마녀사냥’ MC 신동엽이 리지에게 “잡지에서 그런 내용을 본 적 있느냐”고 물었고 리지는 “아니다. 동영상을 봤다. 동영상에서 보면 남자, 여자 거의 비슷하다”고 거침없는 답변을 했다. 이날 리지는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안재욱에게 “대부분 남자들이 먼저 느끼지 않냐”는 질문을 해 안재욱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마녀사냥 리지 발언 대박이다”, “마녀사냥 리지, 너무 솔직한 거 아냐?”, “리지, 마녀사냥 고정 게스트로 가도 될 듯”, “마녀사냥 리지 편 다시보기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리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나 이상형 고백, 연예인에게 받은 고백만 10번? ‘누군지 봤더니..’

    나나 이상형 고백, 연예인에게 받은 고백만 10번? ‘누군지 봤더니..’

    나나 이상형 고백이 화제다. 걸그룹 오렌지캬라멜의 멤버 나나가 이상형을 밝혀 화제다. 나나는 지난 2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겉모습보다 만났을 때 성격을 중요시한다”며 “세심하고 잘 챙겨주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대시했던 연예인이 10명이 넘는다”고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으며 “여러 분야의 연예인분들이 대시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나나 이상형 고백에 네티즌은 “나나 이상형 고백, 인기 많네”, “나나 이상형 고백, 누굴까?”, “나나 이상형 고백, 궁금한데”, “나나 이상형 고백..역시 나나 인기 많구나”, “나나 이상형 고백..딱 봐도 연예인들에게 인기 많을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나 이상형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키 180㎝ 공개… “말라서 작아보이는 듯…이혼 뒤 54㎏까지” 충격

    허지웅, 키 180㎝ 공개… “말라서 작아보이는 듯…이혼 뒤 54㎏까지” 충격

    19일 MBC ‘라디오스타’에 홍진호와 함께 출연할 예정인 평론가 허지웅이 실제 키를 공개해 화제다. 허지웅은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방송인 허지웅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DJ 최화정은 허지웅에게 “옷발이 잘받는다. 무심한 듯 잘 입는다. 옷을 좋아하는 것 같다”도 칭찬을 건넸다. 허지웅은 “싼값에 내게 어울리는 옷 입는 법을 일찍부터 터득할 수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화면으로 봤을 때보다 키가 커 보인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키가 180cm다. 워낙 말라서 사람들이 크다고 생각 안 한다”고 답했다. 이어 허지웅은 “워낙 말라서 사람들이 키가 크다는 생각을 안 한다”며 “한창 이혼으로 힘들었을 때는 54kg까지 빠졌었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이혼 때문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 밥을 못 먹고 토했다”면서 “아내가 나와 사는 것은 글렀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이혼을 통보했다. 막판에 수습하려 했는데 잘 안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날 허지웅은 자신에게 잘어울리는 옷에 대해 “너덜너덜한 옷”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형식, “헨리·케이윌 들어온 후 여유 생겨..군대의 맛” 고백

    박형식, “헨리·케이윌 들어온 후 여유 생겨..군대의 맛” 고백

    제국의아이들 박형식이 헨리가 들어온 후 여유가 생겼다고 말했다. 박형식은 17일 정오 방송된 KBS 2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서 후임 헨리가 들어온 후 여유가 생겼냐는 이소라의 질문에 “확실히 (생겼다)”며 “후임이 들어와도 나는 좀 힘들겠다 싶었는데 후임이 있으니 편하다 앉아있는 시간이 생기니까”라고 편해진 군 생활을 전했다. 이어 “예전엔 내가 선임들을 다 챙겨드리고 했는데 이제는 이병이 세 명이나 생겨서 내가 일어나려는 시늉 하면 알아서 움직인다. 이게 군대 맛이구나. 일병의 맛이구나 느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형식과 임시완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신봉선 “코 성형, 집에 가구 바꾼 느낌” 스튜디오 초토화

    컬투쇼 신봉선 “코 성형, 집에 가구 바꾼 느낌” 스튜디오 초토화

    ‘컬투쇼 신봉선’ 개그우먼 신봉선이 ‘컬투쇼’에 출연해 코 수술 에피소드를 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신봉선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컬투쇼에서 신봉선은 최근 화제가 된 코 성형수술에 대해 “음반내기 전에 수술 한 것”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신봉선은 “사실 예전에도 수술한 코였다. 그런데 어떤 성형외과 전문의가 ‘저 코는 언젠간 내려앉는다’고 말했다. 코끝이 뾰족해진 게 불안하긴 했다. 그래서 한 것”이라고 코 재수술 이유를 밝혔다. 이어 신봉선은 “집에 가구를 바꾼 것 같다. 봄맞이 새 단장한 느낌”이라고 비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컬투쇼 신봉선 입담에 배꼽 빠질 뻔”, “컬투쇼 신봉선, 솔직함이 무기”, “컬투쇼 신봉선, 코 성형으로 빵 터뜨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봉선은 지난달 26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웃자’를 발표했다. 사진 = SBS(컬투쇼 신봉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이보영 “소개팅 미팅 안 가렸다” 솔직 입담

    ‘힐링캠프’ 이보영 “소개팅 미팅 안 가렸다” 솔직 입담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이보영이 “1주일에 한 번씩 미팅을 하기도 했다”고 미팅 에피소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날 MC 김제동은 “이보영 소개팅이나 미팅 때 인기 정말 많았죠?”라고 물었고 이보영은 “정말 많이 했다”며 “1주일에 한 번씩 한 적도 있다. 또 9대9미팅도 한 적이 있다. 1대1 미팅이나 그룹 미팅을 가리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보영은 “그때 한창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기도 했고 어떻게 만나야 되나 그런 것 때문에 좀 많이 했다. 한창 1~2년은 바짝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보영은 몇 번 성공했느냐는 질문에 “성공 딱 한번 있었다”며 “양 보다는 질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해 또 한 번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허리가 짧아 예쁘지 않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가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에 네티즌은 “박민영 비키니..역시 망언 작렬이군”, “박민영 비키니..솔직히 예쁘잖아”, “박민영 비키니..자신감 있는 발언 좋다”, “박민영 비키니..박민영 빨리 방송에서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콤플렉스, 검은 비키니 사진보니..‘망언스타 합류’

    박민영 비키니 언급이 화제다. 배우 박민영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 것 같다”며 “솔직히 옷이 잘 어울리려면 몸매가 예뻐야 하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박민영은 “나도 평소에 춤도 추고 스트레칭도 한다. 오늘도 화보 촬영에 앞서 나름 관리 하고 왔다”며 “화보 촬영 3일 전부터 지금까지 하루 두 끼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민영은 “콤플렉스도 있다. 나름 잘 가리려고 노력하는 것이다”며 “허리가 짧아 비키니를 입어도 예쁘지 않다”고 망언 아닌 망언을 터뜨렸다. 허리가 짧다는 박민영의 과거 비키니 사진을 보니 박민영은 오히려 긴 롱다리 때문에 돋보이고 있었던 것. 한편 박민영은 외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사실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 같다. 자기 최면을 거는 편이다”며 “내 외모 중에서는 눈동자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사진 = MBC (박민영 비키니)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인 송새벽 키스신, 가인 딥키스 리드 ‘아찔+섹시 19금 키스’

    가인 송새벽 키스신, 가인 딥키스 리드 ‘아찔+섹시 19금 키스’

    가인 송새벽 키스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달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는 ‘단추구멍’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홍진경, 개그맨 박휘순, 윤형빈, 가구 가인, 신화의 이민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구라는 가인의 영화 출연에 대해 이야기하던 중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는 개봉한지 얼마 안 됐는데 IPTV에 벌써 VOD 서비스를 하고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MC 규현은 “아 가인씨가 송새벽씨와 키스신하는 것 봤나?”라며 “난 움짤로 만들어져서 돌아다니는 걸 봤는데 정말 너무 찐했다. 가인씨가 전체적으로 리드를 하는데, 와 입술을 연다고 할까?”라며 리얼하게 묘사를 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어 규현은 “정말 처음으로 이것이 키스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한 발언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앞서 가인은 지난 달 11일 방송된 엠넷 ‘비틀즈코드 3D’에서 “송새벽과 키스신할 때 송새벽이 입도 안벌리고 눈도 안 마주치고 너무 쑥스러워했다, 그래서 내가 입술로 그의 입을 벌려서 키스신을 찍어야 했다, 오히려 내가 리드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영화 ‘조선미녀삼총사’ (가인 송새벽 키스신)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남편과 처음 모텔 갔는데..” 멘붕 사건 고백

    ‘마녀사냥 문소리’ 배우 문소리가 ‘마녀사냥’에서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문소리는 14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남편인 장준환 감독과 처음 모텔에 갔을 때의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문소리는 “결혼하기 전 남편 장준환 감독과 사귈 땐 얼굴이 알려져 모텔은 갈 수 없었다”며 “결혼 후 남편과 모텔을 한 번 가보자고 했다. 누가 좋은 모텔을 소개해주더라. 술을 한 잔 하고 대리 기사님을 부른 뒤 모자를 눌러쓰고 뒷자리에 앉아서 갔다”고 처음 모텔에 갔을 때를 회상했다. 이어 “내려서 계산을 하니깐 대리 기사 아저씨가 ‘좋은 밤 되십시오 문소리 씨’라고 했다. 너무 놀랐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문소리는 “난 ‘어떻게 알았지’ 싶었는데 남편은 그 와중에 기사에게 가서 ‘제가 문소리 씨 남편인데요’라고 설명까지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마녀사냥’에는 문소리 외에도 배우 엄정화가 출연해 연애에 관한 솔직하고 아찔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JTBC ‘마녀사냥’ 캡처(마녀사냥 문소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급노화’ 자밀라 “남친이 바람 피워서…” 충격 고백

    ‘급노화’ 자밀라 “남친이 바람 피워서…” 충격 고백

    KBS 2TV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했던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방송인 자밀라가 ‘급노화 특집’으로 꾸며진 ’해피투게더3‘에서 자신이 갑자기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를 고백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정준하, 송은이, 공형진, 자밀라, 인피니티의 멤버 성규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자밀라는 “남자친구 때문에 살이 빠졌다고 들었다”는 MC의 질문에 “맞다. 제일 좋은 다이어트다. 남자친구 바람 피워 많이 싸웠다”고 말했다. 그는 “갑자기 두바이로 떠난 이유는 뭐냐”는 질문에 “우리 가족들이 이사를 했다”고 활동을 접고 두바이로 떠났던 이유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자밀라는 한국에서 활동할 때 가장 힘들었던 점에 대해 “잠이 많이 부족했다. 열심히 한국어 공부하고 매일 일 했는데 시간이 없었다. 쉬고 놀고 싶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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