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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민, “키 크고 옷 잘입는 사람이 좋아” 이상형은 누구? ‘깜짝’

    조현민, “키 크고 옷 잘입는 사람이 좋아” 이상형은 누구? ‘깜짝’

    대한항공 전무 조현민이 화제다. 1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는 “키가 크고 옷 잘 입는 남자가 좋다”며 이상형으로 조인성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김일중이 “바빠서 남자 만날 시간이 없지않냐”고 하자 조현민은 ”항상 전 시간이 많습니다”고 대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인, “여자 발 보려고 일부러..” 여자친구 여름에 생기는 이유보니

    라디오스타 강인, “여자 발 보려고 일부러..” 여자친구 여름에 생기는 이유보니

    ‘라디오스타 강인’ 그룹 슈퍼주니어 강인이 여성취향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서른 즈음에’ 특집으로 슈퍼주니어 멤버 시원, 이특, 강인, 은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강인이 발 패티시가 있다”며 강인의 여성취향을 폭로했다. 이에 이특은 “그래서 여자친구가 여름에 많이 생긴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폭로에 강인은 “발을 보기 위해 일부러 신발 벗는 식당에 가거나 슬리퍼를 선물해준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일단 외모에 어느 정도 호감을 갖고 하는 거 아니냐”고 묻자 강인은 “절대 아니다. 발이 예쁘면 얼굴도 예뻐보인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라디오스타 강인 발언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강인, 발 페티시 특이하다”, “라디오스타 강인, 입담 좋네”, “라디오스타 강인 오랜만에 보니 좋군”, “라디오스타 강인, 제대했구나”, “라디오스타 강인, 여름에 여자친구 사귄 적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라디오스타 강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틈만 나면 깨물고 엉덩이 만져…도대체 왜?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티파니 써니 너무 웃긴데”,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정말 귀엽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너무 재밌어서 배꼽을 잡고 뒹굴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써니” 도대체 무슨 일?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폭로 너무 웃겨”, “티파니 폭로 멋진데?”, “티파니 폭로 대단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어떻게 된 일인지 보니 ‘깜짝’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웃긴 상황이네. 멋져요”,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터치 심하다니 좀 의외인 걸”,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별명이 너무 웃겨서 배꼽을 잡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윤아 틈만 나면 깨물고 만지고…” 이유 알고보니 ‘깜짝’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변태 써니 맞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방송에서 너무 웃겨”,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윤아가 제일 좋다니 대단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멤버 엉덩이 습관적 터치 ‘충격’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대단하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너무 웃기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어떻게 이런 일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 폭로 “써니 별명 변태 써니” 깨물고 엉덩이 쓰다듬고 “지나갈 때 엉덩이 스윽 만진다”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이건 정말 대박이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행동이 내가 봤을 땐 너무 귀여운데?”,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별명이 그냥 딱 들어맞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써니 “틈만 나면 윤아 깨물고…” 도대체 왜?…티파니 폭로 “변태 써니, 터치가 과해”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 정말 웃기다. 변태 써니 맞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제일 심하다고?”,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어떻게 이런 일이. 방송에서 볼 때는 달랐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멤버 엉덩이 쓰다듬는 모습 보니 ‘대박’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정말 심하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그냥 토닥토닥 아닌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변태 써니 너무 웃기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 “윤아 살성이 제일 좋아” 무슨 뜻?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진짜 웃기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좀 당황스럽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내가 생각했던 써니가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 써니 별명 ‘변태 써니’ 폭로…“윤아 살성 제일 좋아” 엉덩이 만지고 깨물고 ‘충격’ 티파니가 써니의 ‘나쁜 손버릇’을 폭로했다. 6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소녀시대의 유닛 그룹 태티서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하루에 100번 이상 남편의 엉덩이를 주무르는 아내의 사연이 소개됐다. 해당 사연을 듣던 중 티파니는 연신 웃음을 지었고, 이를 본 MC 이영자가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태티서 멤버들은 “써니 터치가 과하다. 틈만 나면 팔꿈치나 어깨를 깨물고 엉덩이를 만진다. 써니가 멤버들을 터치하는 모습이 팬들의 카메라에 다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티파니는 “써니 별명이 ‘변태써니’다. 멤버들 몸을 그렇게 만진다”고 하소연한 뒤 “밖에서도 그런다. 그래서 사진이 찍힌 적도 있어 팬들은 다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써니가 실제로 멤버들의 엉덩이를 만지는 사진이 공개돼 폭소를 자아냈다. 태연은 “써니가 지나갈 때 엉덩이를 스윽 만진다”며 써니의 행동을 직접 묘사해 웃음을 더했다. 써니의 과거 발언도 화제다. 소녀시대는 지난 3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출연했다. 당시 소녀시대 멤버들은 써니에 대해 “사람을 잘 문다”고 전했다. 이에 써니는 “멤버 가운데 윤아의 살성을 가장 좋아한다. 윤아의 껍데기(피부)가 잘 늘어나서 재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이건 정말 대박이다”,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성격이 참 재미있네요”, “티파니 써니 별명 폭로, 써니가 본래 그런가 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SNL에서 김지훈과 훈훈우정 빛나..

    이유리, SNL에서 김지훈과 훈훈우정 빛나..

    배우 이유리가 김지훈과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tvN ‘SNL코리아’의 ‘자수구찌쇼’에는 배우 김지훈이 호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지훈은 소개해줄 친구가 있다며 이유리를 초대했다. 이유리의 등장에 유세윤은 “악녀 연민정이네”라며 분노를 드러냈고, 이유리는 “이 강아지는 뭐야? 너 문지상이 보냈지?”라며 유세윤과 몸싸움을 벌였다. 한편 이유리는 “지훈이가 나온다고 해서 나왔는데 솔직히 조금 후회된다. ‘왔다 장보리’랑 방송 시간이 겹쳤다. 드라마 시청률이 떨어졌을까봐 걱정된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금보라 ‘왔다 장보리’ 이유리 극찬, 오영실 연예계 살아남는 비법은?

    금보라 ‘왔다 장보리’ 이유리 극찬, 오영실 연예계 살아남는 비법은?

    막강 입담꾼 금보라와 오영실이 ‘현장토크쇼 택시’에 오른다. 30일 밤 12시 20분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 349회 ‘연예계 서바이버’ 특집 2탄에 금보라와 오영실이 출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는 것. 40%에 가까운 시청률을 이끌고 있는 MBC드라마‘왔다 장보리’의 이유리에 대해, 금보라는 “욕 먹을게 두려워 덜 독해보이려고 하는 배우들도 있는데, 이유리는 어떻게 하면 더 독해보일지를 치열하게 연구한다. 누구나 갖고 있는 사악한 모습을 이유리는 연기를 통해 과감하게 끄집어 낸다. 정말 노력하는 모습이 예쁜 배우다”라고 특급 칭찬을 보냈다. 올해 36년차 금보라, 27년차 오영실은 혹독한 연예계에서 살아남은 비법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금보라는 “죽기를 각오하고 살면 살아지더라. 우리 같은 사람들은 누군가에게 선택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돈 주는 사람들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오영실은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에는 나같은 후배가 금방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오영실’ 캐릭터가 안나오더라. 대체 불가능한 사람이 되는게 중요한 것 같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은정 마녀사냥 방송중 “대시 환영” 공개구혼

    티아라 은정 마녀사냥 방송중 “대시 환영” 공개구혼

    티아라 은정이 JTBC ‘마녀사냥’에서 공개구혼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은정은 최근 진행된 ‘마녀사냥’ 녹화에 같은 그룹 멤버 큐리와 동반출연해 변함없이 화끈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토크의 주제 중 하나는 ‘객관적으로 잘생긴 건 아니지만 내 눈에 멋있어 보이는 남자’. 은정은 “사랑하는 사람이 오징어라면 내가 땅콩이 되면 그만”이라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남자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열띤 분위기 속에서 은정은 갑자기 카메라를 바라보며 “대시 많이 해주세요”라고 속삭여 ‘진심이 담겨있는 것 같다’는 말을 들었다. 솔직한 매력으로 무장한 티아라 은정의 9금 발언’은 19일 오후 11시 ‘마녀사냥’ 58회에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티아라 지연 닮은꼴로 화제된 탈북미녀 김아라, 써니데이즈와 한솥밥

    탈북미녀 김아라가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보컬돌 써니데이즈와 한솥밥을 먹는다. 김아라는 종편 채널에서 방영중인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해 티아라 지연 닮은 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가 되면서 많은 소속사들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하은엔터테인먼트와 여러 차례미팅을 통해 신뢰와 믿음이 생겨 향후 활동에 대한 파트너로 하은엔터테인먼트를 선택한 것으로 전했다. 하은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김아라는 성실성과 따뜻한 마음, 열정 그리고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김아라의 숨겨진 매력들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다양한 방면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아라는 매주 일요일에 방송되는 채널A의 예능프로그램 <이제만나러갑니다>를 통해 방송활동을 시작했으며 그외 다수프로그램에 출연중이며, 차근차근 방송활동을 넓혀갈 예정이다. 한편 하은엔터테인먼트 보컬돌 써니데이즈가 소속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니지 민트, ‘태국재벌설’에 “생일선물로 집 받았다” 엄청난 재력 과시

    타이니지 민트, ‘태국재벌설’에 “생일선물로 집 받았다” 엄청난 재력 과시

    ’타이니지’ ‘타이니지 민트’ 걸그룹 타이니지 멤버 민트가 자신을 둘러싼 ‘태국재벌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금주의 아이돌 코너에는 걸그룹 타이니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정형돈과 데프콘은 타이니지 멤버들에게 “도희가 개인활동으로 가장 잘 나가는데, 밥은 잘 사주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들은 “민트가 집안이 좋아서 민트가 잘 사준다”고 말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집이 부자냐?”고 물었고, 타이니지 민트는 “생일 선물로 집 선물을 받았다”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정형돈은 “제가 참 예쁘다는 말씀을 드렸나요?”라고 말하며 아부하는 태도를 보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타이니지 민트의 ‘집선물’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타이니지 민트, 진짜 재벌 맞나봐”, “타이니지 민트.. 선물로 집이라니 대박”, “타이니지 민트 엄친딸이네”, “타이니지 민트.. 스케일 엄청 크다”, “타이니지 민트.. 선물로 집 사줄 정도면 얼마나 부자인거야”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방송캡쳐(’타이니지’ ‘타이니지 민트’) 연예팀 mingk@seoul.co.kr
  • 신동엽·김나영의 ‘언스타일’, 쉽고 유쾌한 유행 스타일 토크쇼 녹화 첫날

    신동엽·김나영의 ‘언스타일’, 쉽고 유쾌한 유행 스타일 토크쇼 녹화 첫날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에 대해 자유롭고 유쾌하게 생각을 나누는 스타일 토크쇼가 28일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이날 밤 11시 방송되는 ‘언스타일’은 재치 넘치는 입담의 방송인 신동엽(43)과 개그맨보다는 패셔니스타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김나영(32), 모델 박성진과 정하은이 진행자로 나선다. 이들은 첫 방송에서 드라마 속 연예인들이 선보인 인기 아이템을 두고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전문가 패널들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 코너 ‘혼스타일’에서는 일반인 지원자들의 스타일에 대해 전문가와 누리꾼의 평가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많은 스타일 프로그램들이 대중보다 앞서 트렌드를 미리 제시했다면 ‘언스타일’은 트렌드에 대한 호불호를 누구나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토크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연출자인 정종선 PD도 “기존 프로그램들은 대부분 트렌드가 될 아이템의 장점을 열거하는데 여기에 공감하기 어려울 때도 있다”면서 “우리 프로그램에서는 MC와 패널이 준비한 아이템이 공감을 얻지 못하면 그 아이템은 버린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경 암 투병, “온 몸에 털 다 빠져. 지금도 가발” 사진봤더니..

    홍진경 암 투병, “온 몸에 털 다 빠져. 지금도 가발” 사진봤더니..

    ’홍진경 암 투병’ 지난 2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홍진경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홍진경은 지난달에 열린 SBS ‘매직아이’ 제작발표회에서 처음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가발을 쓰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홍진경은 “웃음을 주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아프다는 이야기를 밝히지 않으려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은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은 물론 눈썹도 없고, 몸의 털이란 털은 다 빠졌다”고 투병 사실을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진경은 “가발을 쓰고 아이 유치원에 가고 슈퍼에 가면 사람들이 정말 궁금해 하더라. 프로그램마다 가발을 쓰고 나오면 시청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 뻔했다”며 “매번 설명하기도 힘들고 한 번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설명하고 싶었다”고 말하며 암 투병 사실을 밝히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병명에 대해 자세히 말해 걱정 끼쳐드리고 싶지 않다. 지금은 치료가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홍진경은 “지금도 가발인데, 한 번 벗어보라고는 하지 않을 거라고 믿고 싶다”고 전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 암 투병 사실에 네티즌들은 “홍진경 암 투병했구나..”, “홍진경 암 이제 다 나았으니 다행이네요”, “홍진경 암 투병하느라 힘들었겠다”, “홍진경 암 투병 사실도 말 못하다니.. 연예인이란 이래서 힘든 것 같다”, “홍진경 암 투병 정말 놀랐네요”, “홍진경 암 투병..홍진경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힐링캠프’ (홍진경 암 투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경 암 “몸에 털 다 빠져…수술 1시간전 母에 알려”

    홍진경 암 “몸에 털 다 빠져…수술 1시간전 母에 알려”

    홍진경 암 홍진경이 암투병 사실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방송인 홍진경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홍진경은 한 방송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인 아픔 때문에 가발을 썼다”는 발언을 한 과 관련 “예능하는 사람이고 웃음을 주는 사람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지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홍진경은 “암 치료 때문에 머리카락이 다 빠졌다. 눈썹도 없고 몸에 털이라는 털은 다 빠졌다”라며 항암치료를 받은 사실을 우회적으로 털어놨다. 홍진경은 “매번 가발을 쓰고 다니니 사람들이 너무 궁금해 했다. 또 프로그램마다 가발을 쓰고 나오니 시청자들이 의아하게 생각할게 뻔했다”라며 “매번 설명하기도 쉽지 않고 한번쯤은 공식적인 자리에서 설명하고 싶었다”고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계기를 밝혔다. 그러면서 홍진경은 “병명에 대해 자세히 알려드리고 걱정 끼치고 싶지 않다”며 “중요한건 치료가 잘 끝났고 낫는 일만 남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홍진경은 “올 3월에 처음 병을 알았다. 수술하고 치료하기까지 올 여름이 참 힘들었다”며 “아기가 없었으면 모르겠는데 어린 아이가 있으니까 마음이 짠하고 힘들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수술 사실을 어머니께 끝까지 비밀로 하고 싶었다. 그런데 수술 1시간 전 이런 큰 수술을 받을 때 어머니께 연락하지 않으면 ‘어머니가 평생 자책할 일을 만들어 드리는 거구나’라고 생각했다”며 “수술 바로 직전 동생한테 전화해 어머니 병원으로 모시고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영상을 통해 등장한 홍진경 남편은 “(아내의 병이) 지금 거의 다 나아가고 있는 상태”라며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성격이 밝았다. 주변 사람들에게까지 힘을 줬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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