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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선 딸 이미소, “난방아줌마들이랑 또 싸우지마” 뼈있는 핵직구에 표정보니

    김부선 딸 이미소, “난방아줌마들이랑 또 싸우지마” 뼈있는 핵직구에 표정보니

    김부선 딸 이미소, “엄마, 난방아줌마들이랑 또 싸우지 마” 돌직구에 표정보니 ’김부선 딸 이미소’ 배우 김부선 딸 이미소가 화제다. 8일 첫 방송된 KBS2 새 파일럿 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는 김부선과 딸 이미소가 출연했다. 이미소는 엄마 김부선을 쏙 빼닮은 미모에 화끈한 입담까지 닮아 이목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전국노래자랑’을 함께 시청했다. 김부선은 한 참가자가 부르는 ‘쌈바의 여인’을 시청하다 흥에 겨워 자리에서 일어나 무아지경의 춤 실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딸 이미소는 “엄마도 (전국노래자랑에) 나가야겠네”라며 말했고 이에 김부선은 “그랑프리 도전해볼까”라며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그러자 이미소는 “나가서 또 싸우지 말아라 난방 아줌마들이랑”이라고 뼈 있는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부선 딸 이미소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부선 딸 이미소, 돌직구 화끈하다”, “김부선 딸 이미소, 역시 김부선의 딸!”, “김부선 딸 이미소, 어제 방송 재밌었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과거 김부선이 난방비 비리사건을 폭로해 화제가 됐던 뉴스를 함께 시청하며 이에 대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부선 딸 이미소 “여자 성기능 장애 뭐야?”…김부선 “나” 솔직

    김부선 딸 이미소 “여자 성기능 장애 뭐야?”…김부선 “나” 솔직

    김부선 딸 이미소 “아빠뻘 남자 만나는거 너무 역겨워” 김부선 딸 이미소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가 화제다. 김부선 모녀는 8일 첫방송된 KBS2 파일럿 예능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동반출연했다. 김부선 딸 이미소는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와 돌직구 입담까지 겸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부선과 그의 딸 이미소는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을 시청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기혼 여성의 40%가 성기능 장애’라는 내용이 전해졌다. 이미소는 “여자 성 기능 장애가 뭐야?”라고 물었고 김부선은 “나 같은 사람이겠지. 성욕을 못 느끼는 사람”이라고 답했다. 김부선은 “나는 네가 대학만 졸업하면 성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사실 나는 나 혼자만 성불구자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열등감에 괴로웠는데 한국 여성의 40%라니까 좋다. 엄청 위안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부선이 2013년 JTBC ‘표창원의 시사 돌직구’에 출연해 성상과 금품갈취, 자유억압 등 기획사의 잔혹 행위에 대해 이야기한 내용이 새삼 화제다. 당시 김부선은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도 문제가 많다 생각한다”며 “나도 술자리 제의를 받아 이를 거절했었다. 그런데 그 뒤 ‘술자리에 갔다면 어땠을까’라고 잠시나마 생각했던 것이 부끄러웠다”고 지난날에 대해 반성했다. 또한 김부선은 딸 이미소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 생활을 했는데 어느 날 이미소가 배우를 관두겠다며 ‘여배우가 창녀인지 배우인지 모르겠다’고 언급,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이미소는 김부선에게 “어느 여자 선배가 돈을 받고, 아빠뻘 나이인 사람을 만나는 걸 봤다더라. 너무 역겨워서 못하겠다는 거였다”고 밝혀 연예계의 그릇된 비리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편 김부선은 지난 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파트 난방비 문제를 토론하는 회의 과정에서 이웃주민의 폭행이 또 있었고 이에 경찰 신고 후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이현이 남편, 팬 1호 훈남 남편 ‘1살 연하+국내 대기업 사원’

    모델 이현이 남편, 팬 1호 훈남 남편 ‘1살 연하+국내 대기업 사원’

    ‘모델 이현이 남편’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현이는 모델 한혜진, 쥬얼리멤버 예원과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 아니냐는 MC 질문에 이현이는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소속사와 주변에서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답했다. 이현이의 남편은 1살 연하로 국내 대기업 사원으로 알려졌다. 이현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은 내 팬 1호다.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늘 모니터를 해준다.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현이는 페이스북에 남편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이현이 남편은 시원시원하게 또렷한 이목구비로 모델 이현이보다 더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긴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2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모델 이현이 남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모델 이현이 남편..남편도 연예인 아니야?”, “모델 이현이 남편..정말 잘 생겼다”, “모델 이현이 남편..잘 어울려”, “모델 이현이 남편..삼성에 저런 훈남이?”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모델 이현이 남편) 연예팀 chkim@seoul.co.kr
  • 한혜진, 이현이 “식단 관리 전혀 안해” 망언에 “재수없다” 짜증폭발한 표정보니

    한혜진, 이현이 “식단 관리 전혀 안해” 망언에 “재수없다” 짜증폭발한 표정보니

    한혜진, 이현이 “식단 관리 전혀 안해” 망언에 “재수없어” 짜증폭발한 표정보니 ‘이현이 한예진’ 모델 한혜진이 이현이의 망언에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모델 한혜진과 이현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혜진은 식단과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식단 조절을 열심히 한다”며 “달걀, 고구마가 주식이고, 샐러드는 과일 샐러드를 먹는다. 그리고 라면은 반 개만 먹는다. 계란은 흰자만 먹고 탄수화물을 덜어내는 대신 브로콜리 등 야채를 넣어 먹는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와 더불어 한혜진은 몸매 관리 비결로 ‘플랭크 투 푸쉬 업’을 소개해 이목이 집중됐다. 반면 이현이는 “나는 식단 관리를 전혀 하지 않는다. 먹는 열량에 비해 많이 소비하는 것 같다”면서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 삼겹살과 소주를 좋아하고, 남편과 라면 3개를 끓여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현이의 말을 들은 한혜진은 “야! 재수없어”라고 독설을 날리며 “내가 왜 이현이를 ‘야’라고 부르는지 알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이현이 남편, 훈훈 외모에 스펙까지 ‘대박’

    모델 이현이 남편, 훈훈 외모에 스펙까지 ‘대박’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현이는 모델 한혜진, 쥬얼리멤버 예원과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 아니냐는 MC 질문에 이현이는 “처음 결혼한다고 했을 때, 소속사와 주변에서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답했다. 이현이의 남편은 1살 연하로 국내 대기업 사원으로 알려졌다. 이현이는 과거 한 방송에서 “남편은 내 팬 1호다.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늘 모니터를 해준다.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럽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집 장만+선 보고 있다” 주선자 누군가보니 ‘반전’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집 장만+선 보고 있다” 주선자 누군가보니 ‘반전’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선 보고 있는 중” 주선자 누군가보니 ‘반전’ ‘힐링캠프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하정우는 “집을 장만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재작년에 샀다. 혼자 살기엔 조금 큰 집이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정우의 아버지 김용건은 다음 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하정우에게 선을 제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소식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결혼 언제쯤 하려나”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나랑 결혼해”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계획, 하정우 같은 남자 괜찮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겸 감독 하정우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정우, 힐링캠프서 솔직한 입담과시 “선 제의가 들어왔다”

    하정우, 힐링캠프서 솔직한 입담과시 “선 제의가 들어왔다”

    배우 하정우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썰전 김범수, “46살, 아이 갖고싶어” 가임기여성 이상형 이유보니

    썰전 김범수, “46살, 아이 갖고싶어” 가임기여성 이상형 이유보니

    썰전 김범수, “이상형은 가임기 여성” 확고한 기준 이유는? ‘썰전 김범수’ 방송인 김범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는 김범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지윤은 “정확한 이상형을 밝혀주세요. 프로그램에서 ‘가임기 여성’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범수는 “그것이 명확한 기준 중에 하나다”며 “저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김범수의 발언에 MC 박지윤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도 알아보셨다고 들었다”고 질문했고 김범수는 “고흐전을 준비하기 위해 프랑스에 갔다가 하루가 남아 가게 됐다. 4~5살된 아이들이 둘만 다녀도 너무 안전하고 목가적이다. 편안하고 불어, 독일어, 영어가 가능한 곳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님과함께 시즌2’를 하게 되면 안문숙과 또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범수와 안문숙은 JTBC ‘님과 함께’ 에서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실제로 김범수는 46세, 안문숙은 52세로 6살 차이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썰전 김범수, “가임기 여성 만나고싶다” 솔직한 발언 ‘눈길’

    썰전 김범수, “가임기 여성 만나고싶다” 솔직한 발언 ‘눈길’

    방송인 김범수가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는 김범수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지윤은 “정확한 이상형을 밝혀주세요. 프로그램에서 ‘가임기 여성’이라고 말씀하셨거든요”라고 운을 뗐다. 이에 김범수는 “그것이 명확한 기준 중에 하나다”며 “저 닮은 아들 하나 낳고 싶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준형, 솔직한 고백 ‘바닷가 근처에서..’

    라디오스타 박준형, 솔직한 고백 ‘바닷가 근처에서..’

    지난 24일 밤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406회 ‘올스타전-땡쓰 투 라스’ 특집 방송에는 서장훈, 박준형, 최여진, 이규한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박준형에게 “지난 방송에서 가슴 성형 발언이 이슈가 됐다”고 운을 똈다. 이어 규현이 “그렇다면 성형한 가슴을 본 적 있냐”고 묻자 박준형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서장훈은 “그럼 나이가 몇인데…”라고 박준형을 두둔했고 박준형은 “바닷가 근처에 살아 종류별로 많이 봤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치어리더 중 가장 많은 수입” 부모에게 100만원 용돈?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치어리더 중 가장 많은 수입” 부모에게 100만원 용돈?

    해피투게더 박기량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내가 최고’ 특집에 박기량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기량은 몸매 관리 비결에 대해 ”일하는 것 자체가 운동인데 연습량이 이전보다도 많아졌고, 신입들도 교육시키느라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는 신입들 교육을 해야 해서 인바디 검사를 하니 체지방률이 10% 미만으로 나왔다. 9.5%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박기량은 ”남자처럼 복근이 있다. 그래서 팬들이 ’눈웃음 복근’, ‘갈매기 복근’이라고 애칭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이날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이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고 답했다. 박기량은 “‘해피투게더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며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피투게더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치어리더의 연봉은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어리더는 구단이 아닌 이벤트업체 소속으로 연봉은 개개인별로 차이가 있지만 5~6년차에 이르면 2500만~3000만원 정도인 것으로 전해졌다.해피투게더 박기량 소식에 네티즌은 “해피투게더 박기량..열심히 활동 하니까 그렇지”, “해피투게더 박기량..부럽다”, “해피투게더 박기량.몸매도 좋고 얼굴도 예쁘고”, “해피투게더 박기량..예쁘긴 예쁘더라”, “해피투게더 박기량..돈 많이 벌었구나”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연예팀 chkim@seoul.co.kr
  • 도희, 작은 체구가 뿜어내는 도도한 섹시함 “연애 현장 들키고 싶은 1인”

    도희, 작은 체구가 뿜어내는 도도한 섹시함 “연애 현장 들키고 싶은 1인”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말이 이보다 더 잘 어울릴 수 있을까. 작디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어마어마한 전라도 사투리와 짧은 연기 경력이라고 믿겨지지 않는 센스 있는 연기력. 이미 ‘전라도 사투리’ 연기 부분에서는 확고한 입지를 다진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이자 배우 도희. 다재다능한 그녀가 bnt와의 화보를 통해 넘치는 끼를 마음껏 펼쳐냄과 동시에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그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쏟아냈다. 이번 화보에서 도희는 르샵, 스타일난다, KKXX, 반도옵티칼 등으로 구성된 4가지의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깨알같은 매력을 자랑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서는 깊은 눈빛 연기로 몽환적인 콘셉트를 소화해 냈고 이어진 콘셉트에서는 블랙 튜브 톱 원피스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세 번째 콘셉트에서는 상큼 발랄한 데님 스타일링으로 작지만 곧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으며 마지막 콘셉트에서는 블랙 탱크톱을 이너로 선택해 복근을 수줍게 드러냈다. 특히 현장 관계자들은 그녀의 강한 눈빛 연기와 재치 있는 포즈가 현장을 압도한 콘셉트로 꼽기도 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도희는 솔직한 입담으로 눈길을 끌었다. 연기로 주목 받는 것에 대해 멤버들의 질투가 없었냐는 물음에는 “처음에는 신경이 많이 쓰여서 뭐 하나라도 더 계산하려고 오버했던 적도 있다. 그러다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멤버들이 오히려 다 타이밍이 있고 순서가 있는 거라고 격려해줘서 고마웠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 모태솔로인 도희는 오히려 남자친구가 있는데 없다고 하는 기자들의 의심에 화가 난다며 “연애 현장을 들키고 싶은 1인”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앞으로의 포부 또한 당찼다. “도희라는 사람이 캐스팅이 됐다고 한다면 그 작품이 궁금하고 기대되게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 또 체구가 워낙 작아서 연기력으로 신체적인 것들을 커버할 수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 그냥 편하게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도희, 민도희라는 이름만 잊지 않고 기억해 주신다면 열심히 해서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날개 숨기고 있어요” 귀여운 애교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날개 숨기고 있어요” 귀여운 애교

    배우 송윤아의 귀여운 입담이 눈길을 끈다. 12월 7일 방송한 SBS ‘잘먹고 잘사는 법-식사하셨어요’(이하 식사하셨어요)에서는 배우 김혜수, 이선균, 송윤아,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한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윤아는 ‘마마’를 통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한 뒤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칭찬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이탈리아 연하남 반한 비키니 자태 “대박”

    ‘마녀사냥’ 한고은  ‘마녀사냥’ 한고은, 궁극의 블랙비키니 패션 “눈을 어디에…”   ‘마녀사냥’ 한고은이 과감한 오프숄더 패션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5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한고은이 게스트로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신동엽은 한고은의 패션을 보고“머리카락이 마이크에 닿는다. 넘겨 달라”고 말했다. 이에 홍석천과 성시경은 “제작진이 아무 말도 안했다”며 “음향감독님이 그런 적이 없다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데 이에 더 곤란해진 것은 유세윤과 허지웅이었다. 사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한고은이 몸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하자 의상이 어깨 밑으로 조금 더 흘러내린 것. 순간 어쩔 줄 몰라하는 두 사람의 반응이 홍석천의 눈에 포착됐다. 홍석천은 “한고은 옷이 살짝 흘러내렸는데 둘 다 표정이 ‘어후’ 이렇게 됐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허지웅과 유세윤은 한고은의 의상이 흘러내리자 동시에 심호흡을 하며 시선을 피했던 것. 두 사람은 홍석천의 지적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신동엽은 “그럴 수록 똑바로 쳐다봐야지”라고 말해 재차 웃음을 안겼다. 한편 지난 10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한고은의 출연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한고은(샤니)은 이탈리아 연하남 마띠아와 온천탕에서 피로를 풀었다. 마띠아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한고은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한고은은 그와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이…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이…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슬아슬 폭탄 발언..아내 가슴사이즈부터 부부관계 횟수까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의 19금 입담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순진하다’의 기준에 대해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은 “방청객 기준을 보니 ‘뽀뽀할 때 물어보면 순진한 것이고 그냥 하면 안 순진 한 것이다’는 의견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제동은 “이런 것 좋아하시는 구나”라고 말했다. 후에 권오중은 ‘삐-’처리가 될 만큼 수위 높은 발언을 계속해서 이어갔다. 그러자 유재석은 “권오중이 이렇게 현장에서는 영웅인데 방송에서는 병풍이다”라면서 “수위 조절을 해서 방송에서도 활약 좀 해달라”고 일침을 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도 권오중은 수위 높은 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권오중은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의 ‘은밀한 남편 교습’ 코너에 출연해 아내와의 성관계 횟수 등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하하는 “권오중은 솔직함의 끝이다. 내가 ‘하극상’에서 내 여자의 가슴크기를 공개해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사실 권오중은 한 10년쯤 전에 공중파 방송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하하는 “당시 방송에서 스타들이 돌아가면서 각자의 아내 자랑을 했었다. 다들 요리실력 등을 칭찬하는데 권오중이 갑자기 ‘내 와이프, F컵이야’라고 말했다”고 폭로했다. 이날 권오중은 “부부와 애인이 다른 점은 합법적으로 성관계할 수 있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부부간의 성관계가 정말 중요하다. 일주일에 보통 얼마나 하나? 난 결혼 17년 차인데 아직도 일주일에 2~3번은 주기적으로 한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는 모습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또 지난달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도 “아내의 몸이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 같다”며 “저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아찔한 발언을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나는 남자다 권오중, 대박이다”, “나는 남자다 권오중, 19금 입담 잘 하는구나”, “나는 남자다 권오중, 신동엽 이을까”,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나는 남자다 권오중)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실물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이후 러브콜 없다” 대체 왜?

    식사하셨어요 송윤아, “마마이후 러브콜 없다” 대체 왜?

    배우 송윤아가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는 ’김치 나눔 프로젝트’ 특집으로 김혜수, 송윤아, 이선균, 김민정, 유선, 한고은, 샘 해밍턴 등이 출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MBC 드라마 ’마마’의 이야기가 언급됐다. MC들은 ”’마마’ 이후 러브콜이 많이 있느냐”고 송윤아에게 물었고, 송윤아는 ”아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날 송윤아는 ”정말 착하다. 천사 같다”는 김혜수의 말에 ”천사 날개를 숨겨 놓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아내는 F컵, 부부관계는…경악”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F컵 가슴”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 권오중 나는 남자다 권오중 “흑야생마 아내, 가슴사이즈 F컵” 사진보니 ‘나는 남자다’에 출연 중인 배우 권오중의 19금 발언이 화제다.  5일 방송된 KBS2 ‘나는 남자다’에서 권오중은 “나는 ‘순진하다’의 기준을 모르겠다”는 유재석의 말에 “마음에 드는 여성을 보고 집에 간 뒤 얼굴이 보고 싶으면 순진한 것이고, 얼굴 빼고 다른 것이 보고 싶으면 안 순진한 것이다”고 정의했다.  한편 권오중은 지난 11월 KBS2 ‘해피투게더3’의 ‘봉잡았네’ 특집에 출연해 6살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그는 ‘봉잡았네’라고 인정하며 타고난 근육질의 ‘흑야생마’라고 아내를 표현했다. 특히 권오중은 아내의 사진이 공개되자 실제로 아내 사진을 더듬으며 “몸이 근육질이다. 타고나길 근육이 많다. 절로 몸에 손이 간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권오중이 아내의 사진을 더듬는 것을 보고 MC들이 비난하자 “내 아내 내가 만지는데 뭐가 어때요?”라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외에도 권오중은 과거 “아내가 첫 경험 상대다. 차 안에서 내 것이 됐다”, “나이들수록 아내의 몸을 더 사랑해줘야 한다. 지금도 매주 3회 정도 부부관계를 갖는다”고 말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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